마켓 론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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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니마켓 홈페이지 메인

마켓 론칭

- 이벤트 기간 동안 종류 상관 없이 제품 구매 시 구매 적립금 평소 대비 ‘2배 증정’
- 투표 이벤트 참여 시 적립금 500원 기본 제공, 추첨 통해 한정판 굿즈•적립금 추가 증정

[Cook&Chef 박노석 기자] ‘먹잘알(먹는 거 잘 아는 사람)’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쿠캣마켓’이 론칭 1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푸드 컴퍼니 쿠캣(대표 이문주)이 운영하는 PB(Private Brand) 전문 푸드몰 ‘쿠캣마켓’은 오는 18일까지 ‘쿠캣마켓 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적립금을 평소 대비 2배 적립해주는 ‘더블 적립 혜택’을 마련했다. 예를 들어, 기존 구매 적립금이 3%인 VIP 등급 고객은 이벤트 기간 동안 6%의 구매 적립금을 쌓을 수 있다. 또, 기존에는 첫 구매 고객에게 3% 구매 적립금을 제공했지만, 이벤트 기간에는 마찬가지로 2배에 해당하는 6% 구매 적립금을 제공한다. 이벤트 혜택은 쿠캣마켓에서 판매 중인 상품을 종류에 상관없이 하나 이상 구매 시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와 함께, 간단한 투표에 참여만 해도 적립금과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쿠캣마켓, OOO 해주세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마켓 론칭 페이지에서 쿠캣마켓에 바라는 점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투표한 모든 고객에게 참여 적립금 500원을 지급하는 동시에,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앙증맞은 매력이 돋보이는 한정판 쿠캣 고양이 캐릭터 굿즈(인형) 100개와 적립금 30만원을 선물하는 행사다. 당첨자 3명에게는 각각 적립금 마켓 론칭 10만원과 굿즈를 함께 선물하며, 97명에게는 굿즈를 선물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쿠캣마켓 애플리케이션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1주년을 맞은 쿠캣마켓은 쿠캣이 지난해 5월 야심차게 론칭한 PB 전문 푸드몰이다. ‘오늘 뭐 먹지?’, ‘쿠캣’ 등 국내외 3200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쿠캣 푸드 콘텐츠 채널을 통해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PB 식품을 개발, 자체 채널에서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질 좋은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콘텐츠 채널의 구독자가 쿠캣마켓의 고객이 되고, 쿠캣마켓의 고객이 콘텐츠 채널의 구독자가 되는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면서 론칭 1년도 안돼 분기 매출액 100억원에 육박하는 중견 푸드몰로 급성장했다. 월 기준 재구매율 약 32%, 분기 기준 재구매율 약 48%에 달할 정도로 높은 고객충성도 역시 자랑거리. 쿠캣은 쿠캣마켓에서 판매하는 모든 쿠캣 PB 제품을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마켓 론칭 마켓 론칭 생산하는 등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문주 쿠캣 대표는 “트렌드를 철저하게 분석해 신박하고 맛있으면서 가격도 합리적인 간편식을 매월 꾸준히 새롭게 선보인 것이 쿠캣마켓이 비교적 단시간에 자리를 잡은 배경”이라며, “트렌드 분석의 알파이자 오메가가 되는 알찬 피드백을 늘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쿠캣마켓 고객님들과 채널 구독자님들께 1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마켓 론칭

한편, 쿠캣은 지난달 29일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에 그로서란트 콘셉트의 쿠캣마켓 프리미엄 매장 ‘쿠캣마켓 스타필드 코엑스몰점’을 오픈했다. 쿠캣 PB 간편식과 이를 활용한 다이닝 메뉴를 판매하는 매장으로, 쿠캣의 질 좋은 PB 식품을 다양한 방법으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약 110평(353㎡) 규모로, PB 제품 섹션과 레스토랑 섹션, 주류 섹션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돼 있다. 5월 한 달 간 오픈 기념 선착순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2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구매 횟수에 따라 ‘쿠캣 딸기쏙우유 찹쌀떡’, ‘쿠캣마켓 머그컵’, ‘쿠캣마켓 온라인몰 전용 1만원 상품권’ 등을 제품 소진 시까지 연속 중복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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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대표 김범석)은 12일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만족할 새로운 판매 시스템 ‘아이템 마켓’을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아이템 마켓은 여러 판매자가 같은 아이템을 판매할 경우, 가격, 배송 등 좋은 조건을 가진 판매자의 상품이 ‘아이템 위너’로 선정돼 대표로 노출되는 시스템이다. 아이템 위너는 실시간 평가를 통해 변경된다.

같은 제품이 중복 노출되거나 상품 리스트가 길어서 원하는 마켓 론칭 상품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어온 소비자들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너로 선정된 판매자의 상품은 별도의 광고료를 내지 않아도 대표 상품 페이지에 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 쿠팡에 따르면 시범 서비스 기간 월 매출이 200만 원에서 2억 원으로 100배 급증한 판매자가 나오기도 했다.

박재민 마켓플레이스 사업부장은 “판매자와 고객 모두 ‘윈윈’할 수 아이템 마켓을 론칭하면서 쿠팡은 기존 판매 수수료 대비 33% 인하한다. 수수료를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춤으로써 판매자들은 사업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재민 부장은 “아이템 마켓 도입으로 판매자간 긍정적이고 공정한 판매가 가능하게 되어 쿠팡과 함께 판매자들이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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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선 기자
    • 승인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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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머니마켓 홈페이지 메인

      ▲노머니마켓 홈페이지 메인

      경남제약스퀘어(대표 박성재)가 바이 투 언(Buy to Earn, B2E) 형식의 마켓 론칭 신 유통플랫폼 '노머니마켓'을 론칭했습니다.

      15일 회사에 따르면, 바이 투 언 형식의 신 유통플랫폼인 노머니마켓은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소비자들의 구매 및 활동 보상은 NFT로 지급하는 형식입니다. 특히 지급 받은 NFT는 경남제약스퀘어가 자체적으로 발행한 ‘레몬코인’으로 전환이 가능해 소비자들이 물건을 사고도 경제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유통플랫폼입니다.

      경남제약스퀘어는 노머니마켓 론칭을 통해 온라인 유통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레모나를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며, 모회사 경남제약이 우선적으로 확보한 대형마트와 드럭스토어, 약국 등 1만 2천여곳의 거래처와 유통망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으로도 생태계를 넓혀 글로벌 신유통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사업을 확장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회사 관계자는 "기존 유통플랫폼과는 달리 쇼핑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유통플랫폼을 구축했다"라며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부터 4050세대까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유통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마켓 론칭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플라워 브랜드 ‘꾸까(KUKKA)’가 ‘파머스마켓’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마켓 론칭 서비스를 7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꾸까의 파머스마켓은 ‘어떻게 해야 누구나 쉽게 꽃을 즐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문화 지향의 브랜드 메시지를 담았다.

      꾸까는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높은 꽃 가격이 꽃을 즐기는 문화를 저하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판단, 꽃 가격의 한계를 혁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파머스마켓은 농가, 꽃 시장과 협력해 유통 과정을 단순화하고 국내 절화만 취급하는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꽃에 대한 접근 가능성을 높였다.

      꾸까는 국내 최초 꽃 정기구독 서비스를 도입하여 대중들에게 꽃에 대한 접점의 기회를 넓혀 나간 만큼, 계속해서 꽃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파머스마켓을 만들어냈다.

      주요 특징은 국내 농가의 꽃을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대에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이다. 구상 단계부터 대중적인 측면에서의 꽃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고 누구나 꽃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한다.

      사진제공: 꾸까(KUKKA)

      사진제공: 꾸까(KUKKA)

      관계자는 “국내 100% 절화만을 취급하여 가격 테이블을 대폭 낮출 수 있었고, 더불어 화훼 농가의 지속된 상생을 일으키는 선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라며 “당일 경매 후 검수를 거쳐 발송되는 빠른 유통 구조이기 때문에 신선한 품질로 고객들에게 전달되어 만족도를 높인다”고 전했다.

      한편, 꾸까는 6월 2일부터 파머스마켓 예고를 통해 관심이 높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전 알림 신청을 받아 5일 만에 1만5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여한 바 있다. 공식 웹 사이트에서 정식 공개된 상품라인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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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슈 편도욱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및 NFT마켓 운영사 ㈜그레이브릿지(대표 황익찬)가 NFT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NFT 라이브 마켓 베타 서비스를 6월 말 론칭한다.

      비블록 NFT 라이브 마켓은 기존 라이브 커머스와 NFT마켓플레이스가 결합한 획기적인 서비스로 단순히 NFT를 발행 및 거래하는 1차원적인 형태에서 작가와 고객이 라이브로 소통하며 작품을 소개하고 거래할 수 있는 한층 발전된 NFT마켓플레이스라는 것이 주목된다.

      차별화된 큐레이션으로 엄선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현장감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비블록 NFT마켓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아티스트의 작품 설명을 통해 작품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화면 전환, 실시간 채팅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고객이 원하는 방송을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등 고객편의성에 집중한 설계가 눈에 띈다.

      평소 직접 만나기 어려웠던 유명 아티스트와 실시간 채팅을 할 마켓 론칭 마켓 론칭 수 있다는 것도 비블록 NFT 라이브 마켓의 차별화점이다.

      만약, 시간 관계상 라이브 방송을 놓친 고객이라도 언제든 지난 방송을 다시보기 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고객들이 참여한 방송만을 별도로 확인할 수도 있다.

      다양한 제휴 기업 및 아티스트와 연계한 프로모션, 이벤트 혜택은 고객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한편, 비블록 NFT마켓은 지난 6월 14일 가수 초아 싱글 발매 기념으로 발행한 초아 PASS NFT가 오픈과 동시에 모든 에디션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NFT 분야에서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해 모바일 버전에 이어, 올해 초 PC 버전 NFT마켓을 론칭하며 가상자산 거래소 중에서는 앞서 NFT 분야에 뛰어든 비블록 NFT마켓은 가상자산사업자(VASP)로서 안정적인 입지를 기반으로 NFT 분야에서도 기술 안정성은 물론, 고객 편의성까지 완벽히 갖춘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비블록 NFT 라이브 마켓은 론칭과 함께 NFT 분야에서는 유명한 이돈아 작가, studio YOG 작가, 이윰(IUM) 작가가 첫 라이브 마켓 아티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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