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멘토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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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교실 실내 디자인 체험 멘토링 행사에서 아동들이 멘토와 실내건축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KCC글라스 제공

‘아동들과 살고픈 집 만들기’…KCC글라스, ‘홈씨씨교실’ 멘토링 행사 진행

홈씨씨교실 실내 디자인 체험 멘토링 행사에서 아동들이 멘토와 실내건축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KCC글라스 제공

KCC글라스가 사회복지관 아동들을 대상으로 ‘홈씨씨교실 실내 디자인 체험 멘토링’ 행사를 진행했다.

KCC글라스에 따르면, 이번 멘토링 행사는 지난 20일 지난 20일 홈씨씨 인테리어 분당판교점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홈씨씨교실 1호점인 성남시 산성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아동들이 초청됐다.

이날 초청 아동들은 전문 강사로부터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인테리어 설계에 숨겨진 의미에 투자 멘토링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멘토와 함께 평소 살고 싶던 집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 보는 체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어린이 유튜브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의 멤버들(말이야, 끼야, 국민)도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돋우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 행사를 통해 아동들이 살고 싶은 집을 직접 꾸며보며 집과 공간이 주는 행복에 대한 상상력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KCC글라스가 추구하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토대로 많은 투자 멘토링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 인테리어의 전문성을 활용한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사업 홈씨씨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을 제공하고자 지역 사회복지관의 노후한 아동 교육시설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지난 산성종합사회복지관에 1호점을 개소했으며, 27일 서대문구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2호점을 개소할 예정이다.

홈씨씨교실 실내 디자인 체험 멘토링은 홈씨씨교실을 통해 리모델링된 사회복지관 교육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링 행사다. 홈씨씨 인테리어가 후원하고 있는 실내건축 공모전인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수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동들에게 인테리어와 관련된 배움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롯데벤처스, 미래식단 2기…5개 스타트업 선발

롯데벤처스는 미래식단 2기로 5개 스타트업을 선발을 완료했다. 사진=롯데벤처스

이미지 확대보기 롯데벤처스는 미래식단 2기로 5개 스타트업을 선발을 완료했다. 사진=롯데벤처스

미래식단(未來食: 團, The Food Changers)은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하는 롯데벤처스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하나로,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기업은 롯데벤처스로부터 기업 당 최대 5억원의 투자를 받게 된다.

미래식단 2기 선발 기업은 메인 프로그램인 '멘토링DAY(데이)'를 통해, 해결하고 싶은 투자 멘토링 과제를 선정하고 해당 과제를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롯데그룹 계열사(제과, 칠성, 중앙연구소)와 매칭돼 1:1 멘토링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창진원이 진행하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3개사 후속지원이 가능하고 △롯데중앙연구소(마곡) 공유오피스를 무상으로 사용 가능하며 팀장급 연구원이 매칭돼 1:1케어를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4개월 간의 미래식단 프로그램이 끝나는 시점에 △데모데이를 개최해 후속 투자 유치 기회 등을 제공하여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미래식단은 △현재의 식음료 제품을 대체할 미래 식음료 기술 및 아이디어인 '퓨쳐푸드' △특정 타겟 맞춤 기능성 식품 (고령친화식품, 여성, 유아 등)의 '메디푸드' △환경 친화적이며, 지속 투자 멘토링 가능한 식음료 포장재 기술 및 아이디어와 관련된 '패키징' △식재료 수급에 따른 환경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대안적인 식재료 발굴 (배양육, 감미료 등)에 대한 '대체식재료' 총 4가지 분야에서 미래 푸드테크 산업을 이끌 스타트업을 모집했다.

이번에 2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미래식단 2기로는 △에스와이솔루션(치아씨드를 활용해 육즙을 구현하고 TVP 자체 개발 역량을 가진 식물성 대체육 개발 및 판매기업), △바오밥헬스케어(세포프린팅과 세포배열이 동시에 가능한 기술로 배양생선(clean fish)을 제조하는 바이오프린팅 기업) △심플리케어바이오(오메가-3 기능성(성분)을 축산종의 사료에 급여해 유효성분을 극대화한 제품 제조 기업) △엠바이옴쎄라퓨틱스(미생물 생체전환을 통해 각종 질병을 예방 및 케어하는 MEDI FOOD 개발) △마이노멀컴퍼니(다이어트·당뇨 환자를 위한 저당식품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브랜드·커머스) 총 5개사이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이 창업육성 플랫폼 투자 멘토링 IBK창공(創工)의 마포센터 1차 ‘Closed IR’을 시작으로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에 투자 멘토링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Closed IR’은 IBK창공의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으로 실제 투자를 담당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VC)를 초청해 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69개의참여기업이 IR피칭을 진행하고 VC의 피드백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행사 종료 이후 기업과 VC 간 네트워킹이 이뤄진다.

IR 피드백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에 맞춤별 멘토링 및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혁신 창업기업의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IR에는 IBK금융그룹을 포함해 IBK창공의 간접펀드 운용사인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IMM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등 투자심사역 30여명이 참석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투자자들과 참여기업의 후속 미팅을 지원해 전반적인 투자유치 과정을 도울 계획”이라며, “Closed IR행사를 통해 혁신창업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2017년 IBK창공의 마포센터를 시작으로 구로, 부산, 서울대캠프, 대전에 창공을 개소해 운영중이다. 올 상반기까지 460개 기업을 육성하고 투·융자 등 금융 서비스 7,475억원, 멘토링·컨설팅, IR 등 비금융 서비스 6,462회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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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 창업보육(BI)센터는 최근 광주 유탑부티크호텔 연회장에서

동강대 창업보육(BI)센터는 최근 광주 유탑부티크호텔 연회장에서 '2022년 광주․ 전남 투자 멘토링 5개 기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동강대 제공

동강대 창업보육(BI)센터는 최근 광주 유탑부티크호텔 연회장에서 '2022년 광주․ 전남 투자 멘토링 5개 기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강대 BI센터를 비롯해 광주대BI, 남부대BI, 동신대BI, 한국전력BI,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해 5개 기관 BI센터 입주기업 20곳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동강대 BI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광주대, 남부대, 동신대 등 지역 대학 BI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입주기업 네트워크 데이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며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올 '네트워킹 데이' 참여 기업들은 투자 분야와 마케팅 분야로 나눠 전문가 그룹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투자 분야는 노스마운틴 조용국 대표와 비엠메이커스 김우조 대표가 투자유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스킬을 전수했다.

마케팅 분야는 GS홈쇼핑 최백영 부장, 농협경제지주회사 이형찬 과장이 맡아 판로개척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했다.

또 노스마운틴 조용국 대표는 '투자자, 소비자의 마음을 얻는 투자 멘토링 것의 공통점'을 주제로 강연했다.

동강대 BI센터는 앞으로 '네트워킹 데이' 참여 기업을 지속 관리하고 크라우드 펀딩 운용사와 수출지원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우수 기업은 기업추천 및 홍보를 비롯해 투자 멘토링 정부의 1:1 매칭 투자, 사업화 지원비 등의 혜택도 부여할 투자 멘토링 계획이다.

박경우 센터장은 "대부분의 창업 기업이 겪는 Death Valley, 즉 죽음의 계곡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시장 진입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위기 대처 방안과 노하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투자 멘토링

기업은행, IBK창공(創工) 육성기업에 투자유치 지원

[세계타임즈 = 이송원 기자] IBK기업은행이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의 마포센터 1차 ‘Closed IR’을 시작으로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Closed IR’은 IBK창공의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으로 실제 투자를 담당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VC)를 초청해 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69개의참여기업이 IR피칭을 진행하고 VC의 피드백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행사 종료 이후 기업과 VC 간 네트워킹이 이뤄진다.

IR 피드백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에 맞춤별 멘토링 및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혁신 창업기업의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IR에는 IBK금융그룹을 포함해 IBK창공의 간접펀드 운용사인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IMM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등 투자심사역 30여명이 참석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투자자들과 참여기업의 후속 미팅을 지원해 전반적인 투자유치 과정을 도울 계획”이라며, “투자 멘토링 Closed IR행사를 통해 혁신창업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2017년 IBK창공의 마포센터를 시작으로 구로, 부산, 서울대캠프, 대전에 창공을 개소해 운영중이다. 올 상반기까지 460개 기업을 육성하고 투·융자 등 금융 서비스 7,475억원, 멘토링·컨설팅, 투자 멘토링 IR 등 비금융 서비스 6,462회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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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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