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왕초보용

주식 관련 용어

주식(株式)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로,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주식을 보유한 만큼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기본 용어

· 매도·매수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을 뜻한다.

· 시가·종가
시가는 하루 중에서 주식거래 가장 최초로 결정된 가격을, 종가는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결정된 가격을 말한다.

· 시가총액
시가총액은 전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이다.

· 호가
내가 갖고 있는 종목 매도 시 판매할 가격 또는 구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을 말한다.

· 상한가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을 말한다.

· 하한가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격을 말한다.

· 공시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로 주식시장에서 가격과 거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사항에 관한 정보를 알림으로써 공정한 가격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 손절매
주가가 단기간에 상승할 가능성이 없거나 현재보다 더욱 하락할 것이 예상되어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파는 것을 말한다.

· 서킷브레이커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매매 거래 중단 제도를 일컫는다.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다.

· 매매거래정지
증권거래소에서는 상장법인이나 상장유가법인이 일정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유가증권의 거래를 강제로 정지시킬 수 있다.

· 공매도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면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 우회상장
비상장기업이 상장기업과의 합병 등을 통해 정상적인 신규 상장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증권 시장에 상장되는 효과를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개인 투자자가 객장에 나가지 않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예수금・증거금
예수금은 주식 거래를 위해 계좌에 넣어둔 현금으로 매매가 가능한 금액이며, 증거금은 주식을 사게 되면 매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예수금에서 차감하는 금액으로 주식을 매수시 최소한으로 있어야 하는 현금을 말한다.

· 미수금
미수금은 유가증권의 위탁 매매 업무와 관련하여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회수할 금액으로, 투자자가 당장 매수를 할 금액이 없더라도 신용 거래처럼 총 투자금액의 일부만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것이고, 나중에 부족한 부분을 넣는 방식이다.

· 고가・저가
고가는 그날의 장중에 가장 높았던 가격을 말하고, 저가는 그날의 장중에 가장 낮았던 가격을 말한다.

· 선물
파생상품의 한 종류로 선매후물(선매매, 후물건 인수도)의 거래방식이다. 즉, 상품이나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일정 시점에 인도, 인수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를 말한다.

· 순환매
증시에서 어떤 종목에 호재가 발생하여 투자자가 몰려 주가가 상승하게 될 경우, 그 종목과 연관성이 있는 종목도 주가가 상승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 턴어라운드
기업내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주가가 급등,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투자자에게 안겨주는 종목이다.

· 자전거래
동일한 투자자가 종목, 수량, 상대방, 가격 등을 미리 정해 두고 매도·매수 주문을 내는 것으로 증권시장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이다.

· 블록딜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주식 대량 매매거래를 체결시켜 주는 제도를 말한다.

· 마일스톤 징크스
주가지수가 특정 분기점 도달을 앞두고 주춤거리는 현상을 말한다.

· 스캘핑
하루에도 수십,수백 번 이상 분·초 단위로 거래를 하며 단기 차익을 얻는 박리다매형 초단타 매매 기법

· 데이트레이딩
매수한 주식을 당일 매도하는 초단타 매매기법으로 당일 매매(當日賣買)라고도 한다.

주식 분류 관련

· 블루칩
재무 구조가 견실하고 경기 변동에 강한 주식 시장의 대형 우량주를 가리킨다.

· 작전주
증권시장에서 시세차익을 노리고 행해지는 주가조작의 대상이 되는 주식을 일컫는 말이다.

· 옐로칩
주식시장에서 대형 우량주인 골든칩까지는 이르지 못하지만 향후 주가상승 여력이 있는 중저가 우량주를 가리키는 말이다.

주가 관련

· 주가지수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해서 얻은 값을 말한다.

· 주당순이익(EPS)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 주가 순자산 비율(PBR)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하여 나타낸 비율(PBR = 주가 / 주당 순자산가치)이다.

· 주가수익률(PER)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자기자본에 대한 기간이익의 비율로서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자기자본의 운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반영하는 지표이다.

·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총자산순이익률(ROA)
기업의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가늠하는 지표이다.

증자와 감자

· 유상증자
기업이 주식을 새로 발행해 기존 주주나 새로운 주주에게 파는 것으로, 자금 확보 수단의 하나이다. 기업은 유상증자를 실시함에 있어 주주배정, 일반공모, 주주우선공모, 제3자 배정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 무상증자
주주의 주금납입 없이 기업이 준비금의 자본전입에 의하여 주식자본을 증가시키고 동액만큼의 신주를 발행하여 이를 주주에게 무상으로 할당하는 형태의 증자이다.

· 감자
주식회사가 주식 금액이나 주식 수의 감면 등을 통해 자본금을 줄이는 것으로, 증자(增資)에 대비되는 개념이다.

증권시장

· 코스피(KOSPI)
증권시장에서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하고 기준시점의 주가기준을 100으로 하여 상장기업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의 주가기준과 비교하여 비교시점의 전체적인 주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 코스닥(KOSDAQ)
보통 대기업 주식이 거래되는 코스피와 달리 중견·중소기업의 주식이 거래되는 주식시장이다.

· 장외거래
주식이나 채권의 거래가 거래소 바깥에서 이루어지는 매매를 말하는데, 장외거래를 하는 장소가 대개 증권회사의 창구여서 점두(店頭)거래라고도 한다.

자사주 관련

· 자사주 매입
보통 자기 회사 주식가격이 지나치게 낮게 평가됐을 때 적대적 M&A에 대비해 경영권을 보호하고 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기업이 자기자금으로 자기회사 주식을 사들이는 것이다.

· 자사주 소각
회사가 자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이것을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수를 줄여 주당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통해 주주이익을 꾀하는 기법이다.

배당 관련

· 배당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영업활동을 해 발생한 이익 중 일부를 주주들에게 나눠 주는 것이다.

· 주식배당
이익배당의 전부 또는 일부를 주식으로 배당하는 것이다.

· 중간배당
주식회사에서 영업연도 중간에 예상되는 이익이나 임의 준비금을 배당하는 것이다.

· 우선주
의결권이 없는 대신에 보통주보다 먼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주식을 말한다.

· 권리락
주주가 현실적으로 주식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주주명부가 폐쇄되거나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를 받을 권리가 없어진 상태이다.

· 배당락
배당기준일이 경과하여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어지거나, 주식배당으로 주식수가 늘어난 것을 감안해 시가총액을 배당락전과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는 것을 말한다.

· 액면분할
납입자본금의 증감없이 기존 발행주식을 일정비율로 분할, 발행주식의 총수를 늘리는 것을 말한다.

주가차트 및 지표 관련

· 주가차트
주가 흐름의 대세 여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 중의 하나로 매일매일의 주가변동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 양봉・음봉
봉차트(캔들차트)에서 종가가 시가 보다 높은 것으로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것이 양봉이고, 음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낮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것을 의미하며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음봉과 양봉

· 일봉・주봉 ・월봉
하루 동안 주가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을 일봉이라고 하고, 한 주간 주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을 주봉이라고 한다. 월봉은 한 달간 주가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이다.

· 이동평균선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를 산술 평균한 값인 주가이동평균을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지지선
주식 차트상에서 주가가 움직이는 중 그 저점과 저점을 연결하여 얻은 선으로, 주가가 어느 정도 이하로 하락하려는 추세를 저지시키는 일련의 낮은 주가수준을 말한다.

· 저항선
주식 차트상에서 주가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그 고점을 연결한 선으로, 주가가 어느 정도 이상으로 상승하려는 추세를 저지시키는 일련의 높은 주가 수준을 말한다.

· 골든크로스
주가를 기술적으로 분석하여 예측하는 지표의 하나로 주가나 거래량의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해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데드크로스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단기이동평균선이 중장기이동평균선을 아래로 뚫는 현상을 가리킨다. (자세히 보기)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식투자 용어정리 1편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닫게 되어 네이버로 글을 옮기면서 조금 다듬어 보았습니다.

주식을 처음 접했을 때 주식 시장이 열리는 시간과 닫히는 시간이 있고

또 시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거래가 체결된다는 것을 몰랐었다. (하루종일 사고 팔 수 있는 줄..)

알고 나니 굉장히 신기하고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블로그 글로 정리해보기로 했다.

주식시장은 오전 09시부터 15:30분 까지를 정규시간 으로 한다.

정규시간의 오픈 30분 전과 마감 10분 전에는 동시호가 시장으로 진행되고

오픈 30분전부터 20분 전까지는 장전 시간 외 종가 시장으로, 마감 10분 뒤부터 30분 뒤까지는 장후 시간 외 종가로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시간외 단일가로 거래된다.

이제 동시호가, 시간외 종가, 시간 외 단일가 별로 거래가 어떻게 체결되는지 알아보자.

그 전에 알아야 할 것이 정규시간에 적용되는 거래의 3원칙이다.

주식시장에는 가격 우선의 원칙, 시간 우선의 원칙, 수량 우선의 원칙이 있다.

더 좋은 가격을 제시할수록 거래의 우선권을 주는 것인데

매수자(주식을 사는 사람)의 경우에는 높은 가격을 제시할수록 우선권이 부여되고

매도자(주식을 파는 사람)의 경우에는 낮은 가격을 제시할수록 우선권이 부여된다.

같은 가격을 제시했을 때 먼저 주문을 낸 사람에게 체결의 우선권을 주는 것 이다.

ex) 철수는 MHG 주식 50주를 주당 10,000원에 팔겠다고 오전 10시에 거래를 등록했다.

영희는 삼성전자 주식 100주를 주당 10,000원에 팔겠다고 오전 10시 1초게 거래를 등록했다.

기로는 삼성전자 주식 100주를 주당 10,000원에 사겠다고 오전 10시 2초에 거래를 등록했다.

이 상황에서 거래가 체결되는 양상은 철수의 주식 50주는 전량 매도될 것이고 영희의 주식은 100주 중 50주만이 매도될 것이다. (기로가 100주만 산다고 했으므로 먼저 거래를 등록한 철수의 50주부터 거래가 체결되므로)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무역업자가 자국 이외의 외국 간 무역을 중개해 수수료를 받는 거래 형태이다. 예를 들어 한국의 무역업체가 유럽 제품을 미국이나 중동에 파는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미쓰비시, 이토추 등 세계적 네트웍을 갖춘 일본 종합상사들의 경우 제조와 무역을 분리, 가격·납기·품질 등에서 최적 조건의 공급원을 찾아 수요자에게 공급하는 3국간 거래를 주종 영업 분야로 하고 있다. 최근 국제무역 형태가 복잡다단해지면서 △국가 간 관세 차이 △국별 무역제도 △보완적 상품 구조 등을 이용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가격대별거래량

Y축을 기간의 경과에 따른 거래가격으로 놓고 X축은 그 가격을 형성한 거래량으로 구성하여 나타낸 그래프. 매물대가 몰려 있는 가격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 가격대를 지지선 혹을 저항선으로 간주, 매매전략을 세우는 데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거래가 많이 이루어진 가격대를 저항선 또는 지지선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가격대를 상향돌파하면 매수, 하락 돌파하면 매도 시점으로 잡는다.

가격역지정거래완료

어떤 특정 역지정가에 주문이 행사된 것.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이 현재 $65에 거래되고 있고, 어떤 투자자가 $62에 500주의 매도가격 역지정 주문을 냈다고 가정하자. 만일 그 주식이 후에 오르고 그 주문이 $62에 행사된다면 그 고객의 주문은 가격 역지정 거래완료 된 것이다.

가상증권거래소

기존의 증권거래소를 대신하는 대체 거래 시스템으로 기관투자가 등이 온라인 상에서 운영하는 거래망을 말한다. 컴퓨터가 주문·접수에서부터 매매연결, 거래청산까지 일괄적으로 처리하며, 수수료가 기존 거래소에 비해 현저히 낮다. 규제가 적고 익명성이 보장되며, 대규모 물량을 내놨을 때 시장충격을 피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자산, 부채·자본의 증감 변화를 일으키고 수익이나 비용을 발생케 하는 모든 사항 또는 사상.

특정 증권의 거래기간 중 최초 거래 혹은 새로운 투자 포지션의 구성 또는 현 투자 포지션의 규모를 증가시키는 옵션주문이다.

거래관계증명서류

수출용 원재료에 대한 관세 환급은 물품을 수출한 자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시 말하면 수출면장상 ‘수출자’가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수출면장상 수출자와 화주 상호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수출자 또는 화주 둘 중 하나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1994년 1월 1일부터는 수출통관을 위한 수출 신고 시에 환급신청예정자를 사전에 신고하여 신고된 자 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수출면장상에 환급신청인이 기재되지 않은 분은 수출자 또는 화주 중 임의로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 경우, 양사 간에 실질적인 완제품 거래가 있었음을 입증할 수 있는 ① 완제품내국신용장 사본 ② 완제품구매승인서 사본 ③ 수출대행계약서 중 하나를 환급신청서류에 첨부하여야 하는데, 이를 '거래관계증명서류'라 한다.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의 기본 거래단위로서 선물계약 1건의 규모를 말한다. 즉 선물거래소는 거래상품을 상장시킬 때 적정한 규모의 물량을 단위화하고 이를 기본단위로 하여 거래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서 정해진 하나의 거래 단위를 1계약(contract)이라 하며, 보통 매매주문시 주문 수량은 이 계약건수를 의미하게 된다.

해당종목의 시장가격에 거래량을 곱한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것이다. 어떤 종목의 거래대금이 많다면, 이는 일반적으로 그 종목에 대한 거래가 활발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즉, 그 종목이 시장에서 인기가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대량의 자전거래 또는 종목별 호재로 인하여 거래대금이 급격히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

거래대행회사

자체적인 투자서비스 기구를 갖추지 못한 기업을 위해 투자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증권회사나 은행 등이 이의 범주에 속한다. 증권거래소의 회원사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비회원사를 대리하여 거래활동을 수행한다면 이때 회원사는 거래대행회사로 분류된다.

케인스가 주장한 '유동성 선호'에서 나온 말이다. 유동성 선호는 재산을 화폐의 형태로 보유하려는 욕구이며, 화폐에 대한 수요를 말한다. 재산을 증권 등의 재화로 가지는 것보다 화폐로 갖게 되면 언제든지 필요한 때에 다른 재화나 서비스와 교환할 수 있다. 결국 돈이 다른 물건과 교환하기 쉬운 성질은 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유동적인 것이라는 데서 '유동성 선호'라고 불리게 되었다. 여기서 사람들이 재산을 가능한 한 화폐로 갖고 있으려는 동기에는 거래적 동기, 예비적 동기, 투기적 동기가 있다. 거래적 동기는 일상의 거래에서 편리하기 때문에 화폐의 형태로 재산을 가지려는 것이다. 거래적 동기는 ① 소득동기(income motive : 소득자의 소비지출을 위해 필요한 것) ② 영업동기(business motive : 기업가의 영업상 지출에 필요한 것) 둘로 나뉜다.

증권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 일반적으로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고 일컬어지고 있으므로, 거래량의 동향을 분석하는 일은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유효한 수단이라 할 수 있다.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한다는 일반이론에 의거하여 거래량과 주가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거래량이 점차 줄고 있는 상태로부터 증가하는 추세를 보일 때에는 향후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② 거래량이 점차 증가하는 상태로부터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하면 향후 주가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③ 주가가 상승하여 정상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④ 주가가 바닥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주가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런 거래량 지표에는 거래량 이동평균선, OBV, 거래량비율, 거래량회전율, 클라이맥스 지표, 변환지표 등이 있는데 거래량 이동평균을 주로 활용한다.

거래량누락

10,000주 이하로 이루어지는 거래에 대한 거래량 자료가 추가적인 통보가 있기 전까지는 생략될 것임을 나타내기 위하여 컨솔리데이티드 테입에 사용됨. 가격정보를 삭제하는 것의 다음 단계로 이루어지는 거래량의 삭제는 거래량이 매우 많은 기간에 거래보고를 신속히 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거래량비율

일정기간 동안에 주가상승일의 거래량과 주가하락일의 거래량과의 백분율. 보통 1개월(입회일수 25일간)의 주가상승일의 거래량 합계를 주가하락일의 거래량합계로 나눈다. 이때 주가변동이 없는 날의 거래량은 반은 상승일에 반은 하락일에 더하면 된다. 거래량비율이 100% 수준이면 주가상승일의 거래량과 하락일의 거래량이 같을 때이고, 110%이면 주가상승일의 거래량이 10% 많을 때이며, 90%이면 주가하락일의 거래량이 10% 감소한 경우를 의미한다. 대체로 주가가 상승하는 날의 거래량은 주가가 하락한 날의 거래량보다 많다. 따라서 거래량비율이 150%일 경우 보통수준으로 보고 45%를 초과하면 주가의 경계신호, 70%이면 바닥권으로 본다.

거래량위험

특정시장분야에 존재하는 거래량에 따른 리스크를 말하며 딜러가 거래할 수 있는 거래량을 제한함으로써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종전의 대형 딜링 사고를 보면 딜러에게 무한정한 거래를 허용하므로 딜러의 거래량을 제한하는 것이 문제가 있기는 하나 인정 한도를 정해놓고 그 한도를 넘는 것은 예의 주시하는 식으로 관리를 할 수 있다. 거래량 한도는 먼저 총 잔액으로 규제하는데 기본 통화 예컨대 US$의 총 액수를 설정한다. 그 다음 거래의 만기를 장단기로 정하여 near date와 forward date로 구분하고 전자에는 7영업일 이내의 선물 환이 포함되고 후자에는 그 이상의 일자의 선물환이 포함된다. Near date의 경우 outright forward와 swap forward는 위험도가 다르므로 구분해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거래량이동평균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한다는 일반적인 가정 하에, 거래량의 동량을 분석함으로써 주가를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예측하고자 하는 투자 분석 기법이다. 주가가 오르고 있을 때는 매입 수요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므로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주가가 내려갈 때에는 거래량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거래량이동평균선은 주가이동평균선과 마찬가지로 단기 지표로서 6일, 중기 지표로서 25일, 장기 지표로서 75일 이동평균선이 쓰이고 있다.

거래량이동평균선

일정기간의 거래량을 순차적으로 산술평균한 것으로 어느 시점에서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판단하고 향후 주가 추이를 전망하는 데 사용된다. 주가는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서 결정된다. 따라서 매입수요가 상대적으로 증가할 때 주가가 상승하며 이에 따라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 반대로 매입수요가 감소하여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거래량이 줄어들게 된다. 이와 같은 기본적인 원리에 의하여 주가예측을 하고자 거래량이동평균선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거래량이동평균에는 단기지표로 6일, 중기지표로 25일, 장기지표로 75일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이런 일반적인 성질을 바탕으로 거래량이동평균선을 이용하여 매매신호를 찾아내면 단기이동평균선이 중장기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할 때에는 이를 골든크로스라고 하여 상승전환 예고신호로 보고, 반대로 단기이동평균선을 장기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할 때에는 데드크로스라고 하여 주가의 하락을 예고하게 된다. 이동평균선이 모두 상향되는 추세에 있는 정배열 상태에서는 지속적인 상승을 의미하고 반대로 이동평균선이 엇갈리는 역배열 상태에서는 지속적인 혼조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것이다.

거래량지수

경제활동 규모의 변동을 측정하기 위해 계산되는 종합지수로써 재화의 거래량을 일정한 단계에서 종합적으로 파악한다. 즉, 어떤 단계의 거래금액 지수를 그 단계의 물가지수로 디플레이트(deflate)하여 구하는 것이다. 이는 거래의 규모가 거래된 금액의 합계로 측정될 수 있는 반면, 거래량지수는 재화에 따른 가격변동이 내재하게 되므로 순수한 거래량의 규모의 변화를 파악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거래량지표

증권시장의 장세판단은 여러 가지 시장지표를 사용하여 이루어진다. 특히 거래량을 활용한 지표는 향후 투자심리를 판단하는데 유용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우선 일정기간 동안 총 거래량을 상장 주식 총 수로 나누어서 상장 주식 이동 기간 중 몇 회전을 하였나를 보는 것을 거래량 회전율이라고 한다. 이 지표가 높을수록 강세장이고 낮을수록 약세장임을 나타낸다. 물론 개별종목에 적용하여 인기여부를 판정하는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거래 성립 종목 수를 전 상장 종목 수로 나누어 월간 혹은 연간의 거래 성립률을 계산하는 방식도 있다. 개별종목에 대해서는 거래 성립일수를 총 매매일수로 나누어 계산하는데 해당주식의 환금성과 시장성을 나타내는 데 이용된다. 그밖에 거래량회전율과 거래 성립률을 곱하여 이것이 대략 5% 이하면 침체, 15% 수준이면 정상, 그리고 30% 이상이면 과열시장으로 판단하기도 한다.

거래량지표의유용성

매매시점의 판단시 거래량 지표의 유용성은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한다는 데 있다. 즉, 일반적자로 거래량은 상승장세에서는 증가하고 하락장세에서는 감소하게 된다. 또한 주가가 천장권이 되면 주가는 상승해도 거래량은 감소하기 시작한다. 반대로 바닥권에서는 주가는 하락하더라도 거래량은 증가하기 시작한다. 따라서 거래량의 동향분석으로 주가의 매매 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매매시점은 당일 거래량, 거래량 6일 이동평균선, 거래량 25일 이동평균선과의 위치에 의해서 파악할 수 있다. 즉, 당일의 거래량이 증가로 변해서 거래량 6일 이동 평균선을 상향돌파하면 단기매입신호가 되고, 거래량 25일 이동 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 중기매입지표로 볼 수 있다. 또한 거래량 이동평균선과 매매대금 이동평균선을 병용하면 고가주장세인가, 저가주장세인가의 장세성격도 판단이 가능하다.

돌려돌려 화살코

완전 생초보 주식시장 입문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이므로 찬찬히 글을 읽고 용어에 익숙해지시기 바랍니다.

(물론 따로따로 검색을 해도 되지만, 귀찮지요?)

아, 그리고 이번 주식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용어 정리는 딱딱한 사전적 정의보다는 주식 거래를 위한 정말 필수적인 용어들을 제가 정리하여 풀어쓴 것이니 쉽게쉽게 읽으시면 됩니다.

이해가 안가신다면 그냥 슉슉 지나가시면 될 것 같아요.

잘 모르겠거나,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궁금하신 용어 질문해주시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주식 용어 정리 시작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왕초보용

■ 주식 용어 정리, 주식 기초 상식

이해가 되면 되는대로, 안되면 안되는대로 쭉 편하게 읽으시면 됩니다.

1. 매수 - 주식을 사는 것. 보통 주식을 샀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매수했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냥 그럽니다.

2. 매도 - 주식을 파는 것.

3. 주식 시장은 3일 결제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주식을 샀다가 팔아도 바로 현금으로 되찾을 수 없습니다.

판 시점에서 3일 후(주말이랑 공휴일 제외)에 현금으로 바뀝니다.

4. 증거금제도 - 위의 3일 결제 시스템과 궤를 같이 하는데요. 보증금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증거금 비율이 만약 40%이면 100만원 짜리 주식을 증거금 비율만큼인 40만원에 사고, 3일 뒤에 나머지 60만원이 결제가 되게 됩니다. 100%면 처음에 100만원을 다 내겠죠?

증권사의 재정 건전성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인데, 단타를 치는 분들은 증거금 비율을 최소로 해서 단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도 합니다.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므로, 따로 예시를 들면서 친절하게 설명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5. 예수금 - 주식을 사기 위해서 내가 계좌에 넣은 돈을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6. 미수금 - 3일 결제 시스템 때문에 생긴 개념입니다.

예를들면 내가 100만원의 예수금(내가 넣은 돈)을 계좌에 넣고 증거금 비율 20%, 200만원짜리 주식을 산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증거금은 40만원이 될테고 첫째날에는 40만원만 내 계좌에서 빠져나가게 되고 내 계좌에는 나머지 60만원이 남겠죠?

3일 뒤에는 나머지 80%인 160만원이 추가로 빠져나가야 하지만 현재 내 계좌에는 60만원밖에 없으므로 100만원만큼 돈이 모자라게 됩니다. 이 100만원을 '미수금'이라고 합니다.

미수금이 발생하였을 때 100만원 만큼 돈을 넣거나, 해당 주식을 팔아야합니다.

만약 돈도 안 넣고, 주식도 팔지 않으면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미수금 만큼의 주식을 강제로 청산(팔아버림)해버립니다.

그 후에 내 계좌는 증거금을 일정기간동안 쓸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여러분 미수쓰지 마세요)

7. 매입가액 - 내가 주식을 산 가격. 수수료도 포함되어 나오기 때문에 더 비싸게 샀다고 놀라지 마세요.

8. 평가손익 - 내가 주식을 산가격(평균매입가액)이 100원인데 현재 주식의 가격이 200원이라면 평가이익은 100원이 됩니다.

현재 주식의 가격이 50원이라면 평가손실은 50원이 되겠죠?

내가 산 금액과 현재 주식 가격의 차이가 평가손익(손실과 이익)입니다.

9. 평가손익률 - 위의 금액을 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주식을 100원에 샀는데 200원이 되었다면 평가손익률은 200%가 아닌! 100%가 됩니다. 헷갈리지 마시어요!

10. 호가 - 아래 그림의 빨간색 박스 안의 내용을 보시면 빨간색 글씨는 주식을 살 때 얼마에 사겠다라고 말하는 것이고, 파란색 글씨는 얼마에 팔겠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파는 사람은 비싸게 판다고 할 것이고, 사는 사람은 싸게 사려고 할테니깐요)

이때 그 얼마에 사고 팔겠다는 금액이 호가이고 이 호가들을 나열한 창을 호가창이라고 합니다.

주식 호가와 호가창

11. 상한가, 하한가 - 한국 주식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하루에 오르고 내리는 금액의 한도를 플러스 마이너스 30% 로 제한해두었습니다.

하루에 30% 주식가격이 오르는 경우를 상한가라고하며, 30%떨어지는 경우를 하한가라고 합니다.

(미국 시장은 그런거 없습니다. 무한입니다)

12. 테마주 -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처럼 주식 시장에서도 사람들이 갑자기 관심을 갖는 분야를 무슨무슨 테마라고 해서 묶어서 추천을 해줍니다.

예를들면 정치 테마주, 코로나 테마주, 대통령 테마주, 전기차 테마주 등이 있고 뭐든 시장에 새로운 이슈가 생기면 언제든지 ~~ 테마주라고 생길 수 있습니다.

테마주가 위험하다고 다들 하는데, 그 이유는 회사가 실제로 뭐하는 지, 회사 재무상태는 어떤지 등 실제 주가와 상관이 있는 내용은 살펴보지도 않고 찌라시성 기사만으로도 주가가 마구마구 오르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대통령 후보와는 1도 관계 없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왔다거나 대통령의 배우자와 어떤 기업의 이사와 친구라더라와 같은 카더라 성 정보만가지고 대통령 테마주로 묶이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최근에도 윤석열 관련주라고 해서 몇몇 종목이 이유도 없이 상한가 치기도 하였죠?)

'위험하니까 초보자는 손대지 말아라'가 아니라 '말도 안되는 상황이니까 하지 말아라'라고 설명하는게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13. 변동성 - 변동성이란 말 그대로 바뀌는걸 의미합니다.

주가가 일정하지 않고 10% 올랐다 10% 떨어졌다 이거를 짧은 시간에 반복한다면 변동성이 심하다고 볼 수 있겠죠?

일반적으론 삼성전자같은 대형주보다는 삼성고물상(예시입니다)과 같은 소형주가 변동성이 심합니다.

14. 평균매입가액 - 100원에 주식을 1주 구매하고, 후에 200원에 주식을 1주 추가 구매한다면 평균 매입가액은 150원입니다. 증권사 어플에 나오는 매입가액은 평균매입가액으로 표현됩니다.

15. 공매도 - 주식이 없는데 파는 것. 주식을 가진사람한테 주식이 없는 사람이 사서 팜.

농사에서 밭떼기를 하는 것처럼 계약을 통해 주식을 미리 사서 판 뒤, 계약기간에 적힌 날짜까지 주식을 사서 갚음.

(더 정확한 설명은 아래의 링크에서 예를들어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테슬라는 '공매도'세력에 끊임없는 공격을 받았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이들을 끊임없이 비난하고, 2018년에 심지어는 월스트리트의 공매도 세력과 경쟁사를 "테슬라가 죽기를 바라는 조직" 이라�

16. 선물 - 영어로는 Future라고 하는데, 영어의 의미처럼 미래의 주식이나 상품을 미리 사는 계약을 맺는 걸 의미합니다.

주식이나 나중에 팔 물건들은 시시각각 가격이 변동합니다.

내가 6개월 뒤에 물건을 팔아야하는데, 지금은 100원이고 6개월 뒤에 80원밖에 안한다면 난 20원의 손해를 보는 것 이기 때문에, 아직 물건을 팔진 않았지만 미리 100원에 물건을 파는 계약을 한다면 6개월 뒤에 80원으로 가격이 떨어져도 나는 100원에 팔 수 있기 때문에 20원의 가격 하락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선물을 사용합니다.(보통은. )

17. 해외선물 - 해외선물이라고 하면 주식보다 변동폭이 크고 한순간에 쪽박을 찰 수도 있는 굉장히 위험한 상품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오일(석유), 옥수수, 나스닥 지수, 금 등 우량한 종목을 기준으로 시장이 형성되어있는데, 위에 선물에서 설명한 것처럼 원래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나 인터넷 상에서 해외선물(옵션) 거래하는 사람들의 영상을 보면 한순간에 돈을 다 잃고, 한순간에 엄청난 돈을 벌고 하지요? 그건 선물의 대상이 되는 자산을 사지 않고 계약(옵션)만을 맺기 때문입니다.

위의 100원짜리 계약으로 예를 다시 들면, 내가 100원짜리 물건이 없는데 물건을 사거나 파는 계약을 미리 맺는 겁니다.

실제로 물건을 사야하는 경우 선물을 사둔다면 미리 그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것이기때문에 내 소비 금액을 확정시킬 수 있고, 팔아야하는 경우는 선물을 팔아두면 그 가격으로 팔 수 있기 때문에 나의 수익 금액을 미리 확정 지을 수 있습니다.

(개념이 참 어렵지요. 네, 원래 선물, 옵션은 일반인이 홀짝놀이 하라고 만든 상품이 아닙니다. 어설픈 생각으로 일확천금하기 위해서 손을 댔다가는 바로 한강으로 갈 수 있습니다.)

18. 옵션(콜, 풋 옵션) - 자산을 살 수 있는 계약(권리)입니다.

만약 주식 콜옵션을 매수한다면, 소정의 비용을 내고 일정기간 후에 그 주식을 살 권리를 얻는 겁니다. 풋 옵션은 그 반대인 팔 권리를 사는 겁니다.

19. 배당금 주식 시장 용어 용어 - 은행 예금이나 적금을 들면 이자가 나오는 것처럼, 기업의 주식을 사면 기업은 주기적으로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이 배당금은 은행예금과 마찬가지로 15.4%의 금융소득 원천징수를 한 뒤 주주의 계좌로 직접 입금됩니다.

한국기업은 거의 대부분이 12월 결산 법인이기 때문에(1년의 실적을 정산하기 위해 문을 닫는다는 것) 12월의 마지막 영업일 3일 전 까지 (주주명부폐쇄일 전까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배당을 지급합니다.

은행 예금의 경우는 내가 1년 중 보유한 날짜에 따라서 이자를 지급하지만(ex : 1년중 예금한 날짜가 6개월이라면 약정된 이자율에서 6개월 만큼만 이자를 지급), 배당금의 경우는 배당금을 주는 날 하루만 갖고있어도 약정된 배당금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통신이나 은행, 증권 등 산업내에서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고, 확실한 캐시 카우를 갖고 있으며, 사업 변동성이 적은 산업군들이 배당금을 많이 주기 때문에 '배당주'라고 부릅니다.

배당주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글에서 참고 바랍니다.

배당주 추천! 직장인을 위한 대기업 배당주 정리

매달 통장에 찍히는 월급을 보면 쥐꼬리같아서 1차적으로 열받는데, 거기에 1년에 한번씩 준다는 예적금 이자를 보고있자니 쥐꼬리의 털만큼 붙은걸 볼 수 있습니다. 진짜 천불이 납니다. 1억을

20. 배당락 - 회사가 배당을 한 뒤, 주가가 빠지는 현상입니다.

정확한 설명은 아래 글에서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배당주에 대해서 글을 쓰고보니 배당락에 대해서는 글을 쓴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간단하게 배당락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 배당락이란? 배당락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게 설명할 수

21. 수급 - 수요와 공급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물건(재화)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결정됩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물건(재화)은 연필일수도 있고, 소고기일수도 있고, 주식일수도 있습니다.)

주식의 경우는 실시간으로 수요(주식을 사려고 하는 사람), 공급(주식을 파려고 하는 사람)이 발생하기 때문에 가격이 계속해서 변합니다.

경매장에서 물건 사고 파는 것을 떠올리시면 이해가 쉬울거라고 생각합니다.

22. 유상증자 - 돈을 받고(유상으로) 주식을 늘림(증자 = 자본 증가)

회사는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돈이 필요할 때(사업을 확장한다거나 운영비가 없다거나 등)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도 있지만(채권 발행) 대출이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회사의 주식을 새로 찍어내서 팔기도 합니다.

대출 = 은행에서 돈을 빌린다, 유상증자 = 주주(투자자)들에게 돈을 투자 받는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상증자는 회사에 좋은 소식이 될수도, 안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유상증자가 안 좋은 소식이 되는 경우는 망해가는 회사(미래 전망이 어두운 사업)에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망해가는 회사가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엔 주주로부터 투자 받은 돈이 망한 사업에 투자되거나 아직 검증되지 않은 신사업에 투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투자로 인해 기적적으로 회사가 살아날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밑빠진 독에 물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붓는 격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장하는 회사에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좋은 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삼성전자나 테슬라, 애플같은 초거대기업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주식을 발행(돈을 빌려달라고하면)한다고 하면 투자 받은 돈으로 아주 높은 확률로 더 큰 부를 만들어낼 수 있겠죠?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내 돈을 복사해줄 겁니다.

만약 일론머스크나 이재용이 와서 사업하는데 돈 빌려달라고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집을 팔아서라도 돈을 빌려주도록 합시다.

23. 신주인수권 - 새로운 주식(신주)을 얻을 수(인수)있는 권리입니다.

유상증자로 새로운 주식을 100주 찍어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 100주를 회사가 지정하는 특정인에게 모두 파는 경우도 있지만, 기존에 이 회사 주식을 갖고 있던 주주들에게 먼저 의사를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주주배정)

주주가 갖고 있는 '기존 주식'의 전체 비율을 고려하여 '신주인수권'이라는 것을 주게되고, 이 신주인수권을 가지고 새로운 주식을 청약하여 주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화솔루션 유상증자로 알아보는 신주인수권 청약신청

각자 쓰시는 증권사는 다르겠지만, 신주인수권 청약은 다 비슷할 터이니 한번 안내를 해보겠습니다. ■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한화솔루션 신주인수권 새로운 사업을 이끌기 위해 한화솔루션에

24.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아주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주식 종합 선물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반도체 ETF라고 하면, 반도체와 관련한 주식들을 묶어서 만든 금융상품이고 이 상품을 사면 반도체 주식을 따로따로 사지 않고 한방에 여러개 주식을 가진 효과를 지니게됩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반도체 ETF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대비하자

안녕하세요 화살코입니다. 요즘 너도나도 주식 투자를 하고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있어서 투자를 해야할 것 같긴한데, 주식 투자가 뭔지는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사자니 너무 오른 것 같아

[편집자] 지난 4월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외형상 소비자 권익이 크게 강화됐지만 금융 약관과 설명서에는 여전히 낯선 한자어와 외래어가 대부분입니다. 금융감독원 등 당국에서도 우리말 표준약관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하기엔 역부족입니다. 이에 뉴스핌은 '외계어' 수준의 금융용어 실태를 점검하고 쉬운 우리말로 순화할 수 있는 표현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면서 경제활동까지 얼어붙었다. 많은 국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현명하게 돈을 모으기 위해 '주식'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외래어와 한자어, 신조어로만 불리는 주식 용어들이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 PER·데이트레이딩→주가수익비율·당일매매로 순화

금융기관의 낮은 금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위해 주식을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주식 용어들 대부분이 외래어로 표기돼 있다. 주식을 시작할 때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바로 상장사의 재무재표이다.

재무재표 속에도 수많은 외래어가 많다. 이들 외래어들은 업계에서 많이 통용되지만 우리말로 순화하던지 우리말로 풀어서 함께 써주면 주식 초보자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겠다. 먼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주가의 수익성 지표를 뜻하는 'PER(Price Earning Ratio)'은 '주가수익비율'로 순화해 사용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1.07.12 [email protected]

주가수익비율과 함께 확인해야 하는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이다. 이는 '주가순자산비율'로 대체할 수 있다.

또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으로 나눈 값을 뜻하는 'EPS(Earning Per Share)'는 '주당순이익'으로,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ROE(Return On Equity)'는 '자기자본이익률'이라는 다듬은 말로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외에도 주식의 단기 차익을 얻기 위해 움직임이 빠른 종목을 대상으로 투자하는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은 '당일 매매'로, '코스피(KOSPI)'는 '종합주가지수'로 순화할 수 있다. 또 국립국어원은 '테마주'를 다듬은 말인 '화제주'로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한자어부터 줄임말까지…총알·추매·평단→자금·추가매수·평균단가

주식용어는 한글로 풀이하기 전까지는 이해하기 힘든 외래어뿐 아니라 많은 한자어도 존재한다. 여기에 젊은 세대들도 주식 시장에 뛰어들면서 줄임말, 신조어도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1.07.05 [email protected]

특히 국립국어원은 계속 생겨나는 신조어들에 대해 가급적 순화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린이'는 '주식'과 '어린이'의 합성어로 '주식초보'로, 갑작스레 주식이 하락하는 '떡락'은 '급하락'으로, 상승하는 '떡상'은 '급상승'으로, '총알'은 '자금'으로 순화해 사용 수 있다.

이외에도 줄임말로 사용하는 '추매'는 원래 단어인 '추가 매수'로, '평단'은 '평균단가', '이평선'은 '이동평균선'이라는 원래 단어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이준석, 조수진 사퇴에 "나즈굴과 골룸, '마이 프레셔스'나 외치길"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그저 각각의 이유로 당권의 탐욕에 제정신을 못 차리는 나즈굴과 골룸"이라며 최근 당내 상황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이 대표는 조수진 의원이 31일 당·대통령실·정부의 전면 쇄신을 외치며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한 직후 페이스북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지난 29일에는 배현진 의원이 최고위원직을 내려놨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8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 상납 증거 인멸 교사' 의혹 관련 중앙윤리위원회를 마친 뒤 나서고 있다. 2022.07.08 [email protected]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권의 탐욕'을 가진 사람들이란 표현을 쓰고 "국민들이 다 보는데 , My precious나 계속 외치고 다녀라"라고 힐난했다. 나즈굴과 골룸은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것으로 각각 '악령'과 '괴물'을 뜻한다. 골룸의 유명 대사로는 '마이 프레셔스'(My Precious)가 있다. 이어 이 대표는 "양의 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팔지 말라했더니, 이제 개의 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팔기 시작하려는 것 같다"고 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문자가 공개된 다음날이었던 지난 27일 페이스북에 "그 섬에서는 카메라가 사라지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윽박지르고, 카메라가 들어오면 반달 눈웃음으로 악수하러 오고, 앞에서는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뒤에서는 정상배들에게서 개고기를 받아와서 판다"라고 적은 바 있다. 그의 발언은 겉과 속이 다르단 의미의 사자성어 '양두구육'에 빗대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들을 싸잡아 저격한 것으로 풀이됐다. '그 섬'은 여의도 정가를, '정상배'는 정치권과 결탁하거나 정권을 이용해 사사로운 이익을 꾀하는 무리를 말한다. 이날 이 대표는 또 "저 자들의 우선순위는 물가안정도 아니고, 제도개혁도 아니고, 정치혁신도 아니다"고 적었다. '저 자'들 역시 '윤핵관'을 지칭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07.25 [email protected] 한편 이날 오전 조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은 물론 대통령실과 정부의 전면적 쇄신이 필요하다"며 최고위원직을 내려놨다. 이는 이 대표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 중징계에 이어 당을 둘러싼 '문자 파동'의 후폭풍이다. 현재 당에는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해 사태를 수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최고위원 전부 사퇴냐, 과반 사퇴냐'를 놓고 어느 쪽으로 최고위 기능상실을 판단할지에 대한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배현진·조수진 의원이 연달아 최고위원직을 내려놨지만 친이준석계 최고위원들은 아직 사퇴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있다. 이날 오전부로 9명의 국민의힘 지도부 중 4명(이준석·김재원·배현진·조수진)의 자리가 공석이 된 상태다. 이 대표는 당원권이 6개월 정지된 상태고 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대구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email protected] 2022-07-31 11:59

[단독] 文정부 5년,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5.3만건. 前정부 3.4배↑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문재인 정부가 임기 동안 28차례의 부동산 정책을 냈지만 오히려 전임 정부 때보다 부동산 실거래 위반 건수가 연평균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2017~2021년)간 전체 실거래 신고위반 건수는 총 5만3329건이다. 연평균 위반 건수는 1만665.8건이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7년 7263건 ▲2018년 9596건 ▲2019년 1만612건 ▲2020년 1만3903건 ▲2021년 1만1955건으로 2021년을 제외하고 매년 증가 추이를 보였다. 반면 박근혜 정부 시절(2013~2016년)은 총 1만3158건이다. 연도별로 ▲2013년 2814건 ▲2014년 3346건 ▲2015년 3114건 ▲2016년 3884건으로 집계됐다. 연평균 실거래 위반 건수는 3124.5건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3.4배 이상 늘었다. 위반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과태료도 함께 늘었다. 2017~2021년 전국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위반에 따라 부과된 과태료는 총 1708억4169만1078원이다. 연도별로는 ▲2017년 385억3630만1499원 ▲2018년 350억49만6992원 ▲2019년 293억2813만0318원 ▲2020년 338억2639만0418원 ▲2021년 341억5084만44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해당 기간 신고위반에 따른 연평균 과태료는 약 342억원으로 2013~2016년 연평균 과태료 약 209억원에 비해 133억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실거래 신고위반 건수를 살펴보면, 전체 5만3329건 중에서 ▲경기 2만337건 ▲서울 7732건 ▲인천 3663건으로 수도권 신고위반 건수만 3만1732건에 달해 전체 위반 건수 중에서 60%에 달했다. 특히 서울과 경기 지역은 각각 박근혜 정부 때보다 평균 위반 건수가 3.6배, 4.3배 늘었다. 제주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방 지자체 역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실거래 신고위반 건수가 꾸준히 증가 추이를 보였다. 서진형 경인여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실거래 위반 건수가 늘어난 이유에 대해 "실거래가라는 것이 일반적일 때는 거래만 이루어지지만, 문재인 정부의 3불(不) 정책으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 특수거래들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이어 "문재인 정부에서 징벌적 세금이라고 불리는 종합부동산세 등 징벌적 규제로 인해 부동산 실거래 위반이 늘어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 역시 "부동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이중 계약을 하는 경우도 있고, 대출 때문에 규제를 받으니까 위법한 사례도 있고, 임대차 3법 때문에 위반한 것도 있을 것"이라며 "모든 사례를 말할 순 없지만 다양한 이유가 있다"고 진단했다. 권 교수는 '문재인 정부의 잦은 부동산 정책과 징벌적 과세도 영향이 있나'라는 질문에 "규제가 또 다른 규제를 만들어 부동산 시장을 왜곡하는 형상을 만든다"며 "한 마디로 일률적인 부동산 정책이 없었고, 이면에는 수요와 공급을 맞추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못했다. (문재인 정부가) 규제로 시장을 바로잡으려고 하는 것도 있지만, 가격을 잡으려는 데 치중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책이 시장을 끌고 가거나, 정책이 시장을 규제해서는 안 된다"라며 "다시 말하면 수요와 공급 법칙을 지키면서 이것이 왜곡될 때 바로 고치는 것이 부동산 정책이다.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끌고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명희 의원은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정책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한다.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28차례나 뜯어 고쳤지만 결국 늘어난 것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위반과 같은 범죄행위 아닌가"라며 "이전 정부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국토부는 부동산 정책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감독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2022-07-31 08:00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