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판매 옵션 기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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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계기로 소프트메일에서는 2008년도 일본 시장 공략을 시작하게 되며 일본시장에서 메라크 메일서버와 내장된 인터넷 전화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일본시장에서는 한국의 메일서버 업체와 스팸차단 업체 등 일부가 이미 진출하고 있으며 외국계 제품들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메라크 메일서버의 선진 기술과 다양한 활용기술 등을 통해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갤럭시 노트4' 조기 출시. '아이폰6' 열풍 잠재울 수 있을까?

지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공개된 뒤, 아이폰6의 디자인과 기능, 스펙에 대해 많은 말들이 오갔지만 '예약 판매' 수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고, 1차 출시국에서의 아이폰 공식 판매가 가까워지면서 애플스토어 앞에 밤을 세워가며 줄을 서서 판매 개시를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되면서 '아이폰6'의 인기를 실감나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열기가 점차 무르익어가는 시점에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이 자신들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의 조기 출시를 선언하고, 우리나라에서는 9월 18일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삼성은 아이폰6보다 일주일 가량 앞선 9월 3일,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4 엣지'를 공개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당초 공식 출시 날짜는 10월 초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애플 아이폰6보다 다소 늦은 출시일 때문에 그동안 '9월 조기 출시설'이 있었는데, 삼성이 '아이폰6'열풍을 잠재우기 위해 '조기 출시'를 선언했습니다.

△ '갤럭시 노트4'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서의 공식 출시일은 9월 26일 이다.

- 삼성, '갤럭시 노트4' 국내 예약판매 시작. 출시는 9월 26일.

△ '갤럭시 노트4'의 가격은 '갤노트3'보다 저렴하다.

이는 높은 스펙과 함께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승부하려는 삼성의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삼성이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갤럭시 노트4의 예약 판매를 9월 18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공식적인 출시 날짜는 9월 26일로 예정되면서, 예약 주문을 해 놓으면 9월 26일에 물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10월 초로 예정되었던 '갤럭시 노트4'는 조기 출시와 예약판매 이벤트를 통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을 '갤럭시 노트4'로 돌리고자 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의 경우 미국에서는 국내보다 하루 늦은 9월 19일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9월 18일을 전후(영국은 17일부터)하여 '갤럭시 노트4'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 것입니다.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중국에서 한때 갤노트4 판매 사이트가 다운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높은 스펙 그리고 가격과 옵션으로 승부하나?

△ '갤럭시 노트4'의 국내 출고가는 '95만원'선에서 책정되어 있다.

통신사별, 판매 대리점 별로 가격이 다소 상이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4는 당초 예상과 달리 출고가가 전작인 '갤럭시 노트3'의 105만원보다 약 10만원 저렴한 95만원 선에서 책정되었다는 점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기 위해 통신 3사에서는 다양한 옵션과 혜택을 제공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다만, 기존에는 배터리 2개가 제공되던 것이 1개로 줄어들었지만 삼성측은 "소비자들은 추가 배터리를 대부분 1개만 이용"한다고 하면서 합리적인선에서 가격과 기본옵션에 대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애플 공식홈페이지에서의 '무약정' 가격.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는 무약정 64GB 제품의 경우 849달러, 16GB제품이 749달러가 책정되어있다.

미국에서 판매될 '갤럭시 노트4'의 출고가는 32GB 기본제품기준 '749달러'가 될 것이라고 한다.

한편, 미국의 IT전문 매체 씨넷(cnet.com)에 따르면 9월 19일 금요일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가는 미국에서의 무약정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T-Mobile(티모바일)의 갤럭시 노트4의 출고가는 32GB 기본 모델을 기준으로 749달러가 책정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갤럭시 노트4와 크기가 비슷한 스마트폰인 무약정 '아이폰6 플러스'의 16GB 가격이 749달러, 64GB제품의 가격이 849달러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의 가격 경쟁의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갤럭시 노트4'는 경쟁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과 '높은 스펙'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통신사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옵션을 무기로 애플의 제품들과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10월이면 우리나라에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의 제품들이 국내 시장에들어왔을 때,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알파'와 비교되면서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지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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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ash 2014.09.21 09:19

삼성 노트 좋아요.
원래 110만원정도 출시할려고 했는데, 아이폰이 커지는 바람에 15만원정도 가격인하했대요.
미국에선 더 싸지만 한국에서 그정도 값이면 공짜나 다름없어요.

헐.. 2014.09.30 17:29

이건 먼 .. 댓글 알바인가..
95만원이 공짜나 다름 없다니.
이걸 95 만원에 사서 100만원에 바로 되팔수 있는것도 아니고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지..

Someone 2014.09.21 11:18

삼성꺼도 예약 판매를 하나요? 예약해서 사는 사람을 한번도 못봐서요~

-0- 2014.09.21 18:55

가격인하에 대해 뭐라 하는게 아니라.
95만원이 공짜나 다름없는 가격인가요??
그게 어찌 공짜. 님은 굉장한 부자??

비슷한 시기라면 대부분 먼저 나온게 더 인기 있지 않을까요?ㅎ

링커 2014.09.21 15:14

노트가 먼저 판매했어도 아이폰 열풍에 밀렸을 텐데~ 국내 매스컴에서만 대단한 것처럼 항상 난리지.

조슈아 2014.09.21 15:52

애플 디자인은 인정 ᆢ
그러나 같은 성능이면 난 삼성쓴다

dfa 2014.09.30 15:19

국내매스컴에서만. 글쎼요 2011년 부터 세계 시장 1위를 애플로 부터 빼았고 한번도 놓치지 않고 지금은 애플과 2배이상 격차가 있는데 ㅋㅋㅋㅋㅋ 아이폰은 항상 초기에만 열풍이죠 조루처럼.. 뭐 베터리부터 조루이니

니기미 2014.09.21 17:18

배터리하나만 누가사용하냐 두개주면 두개사용하지
가격낮출려고 빼놓고 핑계는.?

zzz 2014.09.21 21:29

아이폰 램 1GB . 폰에서 대화면 멀티를 뛰는 건 갤놋이 아직은 앞서지. 6플도 아직 안되는 건 안되는거야. 거기다 와콤 전자유도식 펜을 이용한 쓰기 그리기는 놓칠수 없는 장점이고.
애플이 최소 자원으로 최대성능을 뽑아내는 능력은 세계최고다. 맞아. 근데 그 이상 자원을 들이면 되는 거고. 애들이 최소자원최대성능이란건 그게 곧 최대 이익이기 때문이야. 나머지 기업들이 자원을 쳐들여 성능을 더 내는 건 이익을 포기하는 것이지. 하지만 어떻든 간에 소비자는 사는 돈과 쓰는 성능을 비교하는 거야. 이렇게 간단하게 비교하면 애플 패블릿은 아직 모자라는 게 맞다.
앱등이들아. 니들의 정체성은 상품화된 소비재가 채워주는 게 아냐. 교주는 죽었고 남은건 주주과 자본뿐이다. 정체성을 공산품에 투영하는 머저리짓은 그만하자.
어느쪽이 우위이던 싸고, 더 좋은 쓰임을 지닌 그 "상품"이 내가 선택할 그것이라고.

ㅋㅋㅋ 2014.09.21 21:41

진짜 헛소리 하고 자빠졌네 정말 ㅋㅋ
뭐 이제 애플이랑 안드로이드를 선택하는건 짜장면이냐 짬뽕이냐의 비유만큼 선호도 차이로 발전한 느낌이지만
램 비교는 좀 우습다.
애플에서 프로그램 튕기는건 프로그램이 최적화 조기 판매 옵션 기능 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안드에서 튕기는거는 램 부족이거든?
안드는 프로그램 기반이 자바인데, 자바는 heap memory, native memory가 많이 필요해서 램이 많을수록 빠름, 하지만 iOS는 다른 시스템이라 램의 구애를 그렇게 많이 받지 않는다
고 해도 램 1기가라 구려
라고 헛소리 할게 분명하니 뭐.. 리플 달아봐야 뭐 하겠냐만 ㅋㅋ
와콤? ㅅㅂ ㅋㅋ 펜 쓸일이 있어야 쓸거아니냐 ㅋㅋㅋㅋ
갤노트가 그래서 현재 타블렛 그림 시장을 접수했냐 그것도 아니야 ㅋㅋ 진짜 우스꽝스러움

님도헛소리 2014.09.23 09:38

윗분 말씀은 램 1기가라 구리다가 아닌데요- 님도 헛소리.

램 1기가로 충분히 잘만드는 애플이고
그게 안되서 이익 조금 포기하고 램 3기가 박는 삼성이라고
이미 윗분 인정.

하지만 그 차이가 자바냐 아니냐에서 크게 오는게 아니라,
지금은 멀티태스킹에서 온다고 윗분은 분석하신 거임.
그리고 그게 사실. 트루 멀티태스킹을 하기에 램 1기가는 부족.
애플이 지금까지 하드웨어 아끼며 최적화 할 수 있던건
멀티태스킹 기능을 사실상 뺐기 때문이죠.

Park S Y 2014.09.24 12:23

애플 아이폰이 후졋다고 말하는거가 아닌데요.
난독이 좀 있으신거 같습니다.
애플의 능력은 100의 능력치를 가진 힘을 80~90까지 뽑아 낼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것이고, 거기에 대한 삼성의 대책은
100이 아닌 200의 능력치로 150을 뽑아 낸다는 소리에요.
글을 재대로 읽으심이 좋겟습니다.
하지만 과연 에플은 지금 노트4에 나오는 윈도우 시스템을
단 1기가의 렘으로 최적화 시킬 자신이 있을까요.?
풉 하고 웃어넘깁니다. 혁신을 만들어낸 인물은 이미 죽은게 맞아요.
그리고 그 후계자가 제가봤을땐 이번 아이폰엔 없네요.

ㅋㅋㅋ 2014.09.21 21:36

걍 조기 판매 옵션 기능 아무리 읽어봐도 광고느낌 물씬나는군요.
뭐 개인 블로그에다 이런 리플 달아봐야 삭제만 되려나요 하하
여튼 849불과 749불 중에 하나는 64기가, 하나는 32기가인데
뭐가 더 좋을지는 소비자들이 판단할 만한 내용이지 가격 경쟁력은 절대 비교가 불가능해보입니다.

ㅎㅎ 2014.09.23 09:39

삭제 안하시네요 하하하 ㅋㅋㅋㅋ

64기가 32기가를 비교하셨으면 다른 부품도 비교하셔야죠
8백만 화소랑 16백만화소?

뭐 16백만화소는 필요없고 64기가는 필요하다고 말하면
뭐 할말 없지만.. 말입니다.

돈꾼형 2014.09.21 23:02

아이폰보다 빨리 출시하면 그나마 고객을 더 많이 확보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조기 출시하는거지.
근데 배터리 연구에 돈을 더 쓰고 한두달 더 늦게 출시해도 괜찮은데.
지금의 배터리 2~3배만 되도 아이폰보다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수 있는데.
애플도 sd 카드슬롯을 넣으면 좋겠는데.

ㅎㅎ 2014.09.23 09:40

배터리 연구에 돈을 더 쓰고 한두달 기다리면
배터리 2~3배가 될까요? ㅎㅎㅎ
그리고 애플이 sd 카드슬롯을 넣는순간
64기가 모델 안팔릴지도 모름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9.22 14:59

이번에 저도 갤럭시노트4나오기만을 기대해서 나오면 바꿔야지했는데..디자인이 제가 쓰고잇는 노트2랑 별반 다를게없더라고요 ㅠㅠ

갤럭시노트 엣지가 더 이쁘긴한대 아직 안나오고
나와도 필름이랑 케이스가 오래걸릴거같고. 하 ㅠㅠ

노트4사도 후회할려나요 ㅠㅠ;;?

아이패드에어유저 2014.09.22 17:37

아이패드 에어 이용하면서 사진 많은 웹 들어가면 사파리 자주 튕겨서 스티브잡스가 살아있을때의 제품 퀄리티가 아니네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이폰6도 램이 1기가인건 좀 아쉽네
램 2기가로 해주면 사람들이 칭찬 많이 했을텐데
하지만 여전히 애플 제품이 뛰어난건 인정하고 애플 제품 이용하면서 실망한적 거의없다
아이폰 우리나라 들어오기전 아이팟터치2세대로 처음 애플 제품 접했는데 그때부터 애플 제품에 만족해왔다 근데 갤럭시 s3,4이용하면서도 안드로이드 제품에서도 만족했기에 안드로이드와 애플 둘이 헐뜯는거 보면 웃기다
욕하는 사람들 보면 꼭 한쪽 제품만 이용해본 사람이 많던데 뭔가 귀는 막고 입만 열면서 인생불만 표출하는 느낌이 크다
살면서 보면 애플이나 안드로이드나 기능 제대로 다 활용하는 사람들 거의 없다
기능 있어도 잘 이용하지 못하는게 대다수의 사람들인데 맨날 어떤기능때문에 뭐가 더 좋다라고 말싸움하는거 참 웃기다
당연히 둘이 똑같지 않다 하지만 장단점이 서로 있다
어느 한제품이 뚜렷하게 좋지 않다
아마 두 기종을 이용해본 사람들은 내 말을 알아들을거다
어플 출시되는것도 보면 안드로이드 애플 한쪽만 나와서 서로 아쉬울때가 있을거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두 상품 모두 이용하는걸 추천하고

아니패드에어유저 2014.09.22 조기 판매 옵션 기능 17:59

글 쓰다 실수로 확인눌렀네
지금 현재상황에서는 두 제품 모두 이용하는걸 추천하고
기어vr이 나오고 우리나라에서는 안드로이드 os가 대중화 되어있기에 갤럭시노트4에 한표
대신 태불릿은 아이패드에어나 에어2세대를 이용하는걸 추천하지만 그게 싫으면
반대로 아이폰6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이용하는것도 괜찮다 아이폰은 기어vr 같은게 없으니 오쿨러스리프트를 통해서만 가상현실 체험을 하게 되는게 아쉽지만 취향따라 구매하는게 가장 만족도가 높다
다만 한쪽 제품에 익숙하다고 또는 구입한 어플들이 한쪽에만 있다고 한쪽 시스템을 이용하는건 시대의 흐름을 못읽는 상황을 만든다
기어vr이 사실 조기 판매 옵션 기능 노트4를 아이폰보다 더 추천한 이유인데 아마 아이폰도 빠르면 6s 아니면 7부터는 가상현실에 관심을 가질수밖에 없을거다 아마 오큘러스 리프트를 아이폰에서 이용할수 있게 하는 어플이 개발되는게 가장 쉽게 상상되지만 애플도 가상현실 특허 좀 있는걸 보면 직접 만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가상현실 분야에 있어서 일단 삼성이 먼저 가상현실 기기를 상용화하는거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리고 그걸 가장 빨리 접할수 있게 되는 기기인 노트4가 지금 사기에는 가장 재밌는 제품으로 생각된다

riso 2014.09.30 16:31

흠. 솔직히 가격 10만원 바뀌었다고 저렴해진거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좀더 기능이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비교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리뷰라기보다는 돈받고 홍보하는듯한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한쪽에 치우쳐서 광고하는글 보면 오히려 않좋아보여요.

잘보세요 2014.10.01 10:46

노트4랑 아이폰6+ 중 조기 판매 옵션 기능 고민하시는 분은 잘 보세요. 현재 제가 노트4 사용중이고 앞전에 아이폰5s사용 했습니다. 노트4. 사용해본 결과 버벅입니다. 삼성 특유의 부자연스러운 터치감. 아이폰을 절대 따라올 수 없습니다. 터치감과 최적화가 최고다..라는분은 무조건 아이폰 사세요. 난 자유로운 어플과 다양한 기능(아이폰은 폐쇄적이니까) 그리고 스팸으로부터의 해방을 원하시면 노트4 사세요. 게임기로 쓰겠다라면 둘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아이폰이 최적화가 잘되어있어서 스펙은 밀려도 체감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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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차 사기 - 2 본문

미국에서 차 사기 - 2

차를 사는데 필요한 몇가지 용어를 정리해보자. 아래는 내가 미국에서 차를 알아보면서 새롭게 알게 되거나 몰랐던 단어들이다. 생각나는대로 막 적어봤다.

Dealership 대리점 또는 판매점 자체를 이르는 말이다.
MSRP Manufacturer Suggested Retail Price. 우리말로 '권장소비자가격'. 거의 무조건, 실제로는 이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실제 sales price가 결정된다.
Down payment 선금(?) 정도로 생각할수 있는데, 할부로 차를 살때 미리 내는 금액이다. 예를들어 차가 $30,000이고, 내가 $10,000를 down payment로 낸다면 $30,000-$10,000=$20,000을 할부로 매달 나눠서 지불하는 것이다. 보통 put과 같이 사용된다. 'How much are you going to put for down payment?', 'I want to put $15,000 for down payment' 등등
Financing 금융이라는 뜻이지만, 차를 살때는 할부 금융을 뜻한다. 할부를 하고싶다면 'I'm going to need some financing' 같이 이야기 하면 된다.
OTD price Out-The-Door price의 약자로, 차값, 세금, 등록비, 등등 모든 금액을 다 포함한 금액이다. 차를 사서 dealership 문밖으로 가져가는데 까지 필요한 모든 금액을 의미한다.
Feature 기능 정도의 뜻인데, 한국에서 '옵션'에 대응되는 의미다. 한국 처럼 옵션(option)이라고 하면 못 알아 듣는다. 예를 들면 안전옵션=Safety features, 편의옵션=Convenience features
Package Feature들의 모음이라 보면된다. 이건 한국에서 쓰는 용어와 동일
APR Annual Percentage Rate. 연이율이다. 할부시에 신용도에 따라서 달라진다. 당연히 복리이자이다.
Sales price 실제 딜러가 파는 가격이다. 보통 MSRP보다 낮다.
Fabric, Leatherette, Leather 천(직물), 인조가죽, 가죽. 한국이랑 많이 다른 것 중 하나는 럭셔리 브랜드가 아닌 한, 미국에 판매되는 차들은 최상위 트림에만 가죽 또는 인조가죽 시트가 적용된다.
Stock # (number) Dealership의 재고 번호이다. Dealership의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마음에 드는 차가 있으면, 그 차의 stock number를 말하면 빨리 찾을 수 있다.
VIN Vehicle identification number. 우리로 치면 '차대번호'이다. 차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번호이다. 이번호를 받아서 나중에 보험을 들 수 있다.
Warranty, Manufacturer warranty, Dealer warranty 보증이다. 크게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제조사에서 해주는 Manufacturer warranty. 다른 하나는 dealer에서 자체적으로 해주는 dealer warranty가 있다. Dealer warranty는 따로 추가요금을 받기도 하는것 같다.
Early payoff, Early payoff penalty 조기상환, 조기상환 수수료. 차 할부를 신청한 후, 매달 금액을 갚는 것이 아니라 미리 남은 금액을 갚는 것을 말한다. 내가 살고 있는 워싱턴주의 경우 조기상환 수수료가 대부분 없다고한다. 주마다 수수료가 있는 경우도 있으니 알아봐야 한다.
Mileage 마일리지. 한국으로 치면 차 미터기의 값을 의미한다. 경험상 한번 테스트 드라이브에서 3~5 마일 정도를 뛴다.
Sales tax 판매 세금. 주마다 다르다. 내가 사는 워싱턴주는 %10.5이다.
Documentation fee, Tag/registration fee 문서작업 그리고 번호판/자동차 등록비. 번호판/자동차 등록비는 City또는 Country마다 다른것 같다. $100~$200 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다.
Credit, Credit history 신용, 신용 기록. 할부나 리스를 하는 경우 좋은 신용 기록이 필요하다. 신용 기록이 좋지 않은 경우 할부 승인이 나지 않거나 매우 높은 이자율로 할부를 하게 된다.

차를 고르기에 앞서서 먼저 예산을 고려해야 된다. 일시불로 살 생각이라면 MSRP, Sales price, Sales Tax, Documentation fee, Registration fee를 고려한 OTD price를 생각하면 되고, 할부를 할 생각이라면 여기에 Down payment, APR을 고려해야 된다. 아래 첨부된 표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계산할 수 있다.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받으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내가 생각하는 총 금액 또는 매달 부담할 금액을 가지고 역으로 사고자 하는 차의 가격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외국인 스페셜 프로그램

몇몇 자동차 회사들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낮은 APR을 주는 스페셜 프로그램을 운용한다. 아래는 Mazda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0.9% APR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크레딧 히스토리가 매우 좋거나, 신분이 확실한 외국인 들을 대상으로 해준다. 외국인의 경우 비자, 직장, 연소득에 따라 되는 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다. 자동차 제조사에 따라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다. 일단 현재까지 내가 알아본 바로는 Volkswagen, Audi, Honda, Mazda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고, 조건에 따라서 0.9%~4.9% 정도의 APR을 제시한다.

특히 Volkswagen과 Audi의 외국인 스페셜 프로그림이 괜찮은 것으로 내 주변엔 알려져있다.

Volkswagen은 4.5%에 추가 $2000할인, 또는 0.9%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고, Mazda는 0.9%, Honda의 경우 외국인 스페셜 프로그램이 있어서 2.7%, Toyota의 경우에는 처음에 크레딧 히스토리가 없다고 했더니 15%를 제시했다가 나중엔 4.5%로 내려갔다.

딜러마다, 또 자신이 다니는 직장에 따라 다른 스페셜 프로그램이 있으니 꼭 이런 외국인 스페셜 프로그램이 있는지 물어봐야 한다. "얼마전에 한국에서 왔고, 크레딧 히스토리가 없다. 혹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낮은 APR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느냐?" 정도로 물어보면 된다.

조기 판매 옵션 기능

쉐보레가 북미 정통 미드십 스포츠카 8세대 콜벳 C8에 새로운 기능을 대거 추가한 2021년형 모델을 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쉐보레 2021 콜벳 C8은 쉐보레 콜벳의 미드십 레이아웃과 GM의 기술력이 집약된 파워트레인에 새 외장 컬러와 애플 카플레이어 기능을 더한 모델이다.

쉐보레는 최근 재생산에 들어간 2020년형 콜벳 C8의 물량을 소진하는데로 2021년형 모델 판매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회사측의 재상산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0년식 콜벳은 북미 스포츠카 역사상 '가장 짧은 생산 기간'이란 타이틀을 안게됐다.

하지만 회사측은 2021년형 콜벳 C8 가격을 동결하고, 더 많은 옵션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형 모델은 이전에 Z51 패키지에만 포함됐던 마그네틱 셀렉티브 라이드 컨트롤을 전 트림 패키지 옵션으로 추가했다.

새 표준 옵션으로 포함된 버클투드라이브 시스템도 주목을 끈다. 이 시스템이 작동되면 안전벨트를 매지 않을 경우 변속기의 운전모드로 이동할 수 없게 된다. 색상도 늘었다. 실버 플레어 메탈릭과 레드 미스트 메탈릭 틴트코트 등 새로운 외장 색상도 추가됐다.

엔진은 8단 DCT에 연결된 6.2리터 V8로 이전 모델과 동일하다. 하반기에는 Z06과 ZL1과 같은 고성능 제품군도 출시될 전망이다.

북미 판매 가격은 2020년식과 같은 가격대로 유지되며 쿠페는 5만9995달러, 컨버터블은 6만7495달러다. 쉐보레가 북미 정통 미드십 스포츠카 8세대 콜벳 C8에 새로운 기능을 대거 추가한 2021년형 모델을 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쉐보레 2021 콜벳 C8은 쉐보레 콜벳의 미드십 레이아웃과 GM의 기술력이 집약된 파워트레인에 새 외장 컬러와 애플 카플레이어 기능을 더한 모델이다.

쉐보레는 최근 재생산에 들어간 2020년형 콜벳 C8의 물량을 소진하는데로 2021년형 모델 판매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회사측의 재상산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0년식 콜벳은 북미 스포츠카 역사상 '가장 짧은 생산 기간'이란 타이틀을 안게됐다.

하지만 회사측은 2021년형 콜벳 C8 가격을 동결하고, 더 많은 옵션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형 모델은 이전에 Z51 패키지에만 포함됐던 마그네틱 셀렉티브 라이드 컨트롤을 전 트림 패키지 옵션으로 추가했다.

새 표준 옵션으로 포함된 버클투드라이브 시스템도 주목을 끈다. 이 시스템이 작동되면 안전벨트를 매지 않을 경우 변속기의 운전모드로 이동할 수 없게 된다. 색상도 늘었다. 실버 플레어 메탈릭과 레드 미스트 메탈릭 틴트코트 등 새로운 외장 색상도 추가됐다.

엔진은 8단 DCT에 연결된 조기 판매 옵션 기능 6.2리터 V8로 이전 모델과 동일하다. 하반기에는 Z06과 ZL1과 같은 고성능 제품군도 출시될 전망이다.

조기 판매 옵션 기능

(주)소프트메일은 메라크 메일서버의 판매확대와 글로벌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일본지역의 판매를 위하여 동경과 오사카에 각각의 일본 업체를 발굴하여 협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일본 협력업체를 방문하였습니다.

기존 오사카 지역의 xplus사와 파트너 제휴를 통해 계약을 체결한 바 있었지만 이번 동경의 시나브로사와의 파트너쉽 제휴를 통해 메라크 메일서버 제품의 일본내 판매를 조기에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올 12월 부터 오사카 지역에 메라크 메일서버의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xplus사는 메일 호스팅 사용을 위해 년간 1,000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자사의 고객사를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메일서버에 대한 영업 및 판매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첫번째로 조기 판매 옵션 기능 조기 판매 옵션 기능 거래처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여 고객으로 부터 많은 관심과 도입의사를 전달받은바 있습니다.

일본지역의 메라크 판매 제품은 메라크 엔터프라이즈 슈트 제품이 주요 대상제품으로 메라크 그룹웨어 기능과 SIP 인터넷 전화를 포괄한 풀옵션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본 지역에 대한 사업을 개시하기 위해 소프트메일은 협력사인 (주)보람정보통신과 함께 일본 출장길에 올랐으며 일본 협력사와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일본업체들에게 일본어 홈페이지를 개발 공급하는 사업 부터 함께 시작하기로 하였고 소프트메일은 여기에 메일서버와 백신 등의 자사 솔루션을 함께 공급하는 4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소프트메일에서는 2008년도 일본 시장 공략을 시작하게 되며 일본시장에서 메라크 메일서버와 내장된 인터넷 전화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일본시장에서는 한국의 메일서버 업체와 스팸차단 업체 등 일부가 이미 진출하고 있으며 외국계 제품들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메라크 메일서버의 선진 기술과 다양한 활용기술 등을 통해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크로스 레이즈 DIGITAL ULTIMATE EDITION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크로스 레이즈 프리미엄 지 사운드 에디션'(게임 본편)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크로스 레이즈 시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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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구매 특전은 2019년 12월 25일까지만 제공됩니다.
※내용 및 사양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특전은 후일 별도로 판매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리 양해 바랍니다.

◆시즌 패스에 포함되는 세트 콘텐츠 내용◆
・[추가 파견 작전 세트 1] 2019년 12월 발매 예정
・[추가 파견 작전 세트 2] 2020년 1월 발매 예정
・[추가 파견 작전 세트 3] 2020년 2월 발매 예정
・[추가 파견 작전 세트 4] 2020년 3월 발매 예정

※게임 내에서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얻을 수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룹 파견' 기능은 과거에 한 번이라도 네트워크에 연결된 적이 있는 본체라면 네트워크 환경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조기 구매 특전은 한국 시간 2019년 12월 25일까지만 제공됩니다.
※내용 및 사양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특전은 후일 별도로 판매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리 양해 바랍니다.
※이 제품을 플레이하시려면 게임 내에 표시되는 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하셔야 합니다.

"명곡과 함께 싸워라――"
'프리미엄 지 사운드 에디션'에는 애니메이션의 주제가 및 삽입곡 등, 건담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물들이는 수많은 명곡이 35곡 수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를 거쳐 4개의 신세기가 교차한다―
'신기동전기 건담 W'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00'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시리즈로부터 30작품 이상이 참전.
4개의 세계를 그리는 원작 체험형 지 제네레이션의 최신작이 등장!

[참전 작품]
☆신기동전기 건담 W
☆신기동전기 건담 W 듀얼 스토리 G-UNIT
신기동전기 건담 W BATTLEFIELD OF PACIFIST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패자들의 영광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기동전사 건담 SEED
기동전사 건담 SEED MSV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R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B
☆기동전사 건담 SEED X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MSV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FRAME ASTRAYS
기동전사 건담 SEED VS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ASTRAY R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ASTRAY B
☆기동전사 건담 00
기동전사 건담 00P
☆기동전사 건담 00F
기동전사 건담 00I
기동전사 건담 00V
기동전사 건담 00V 전기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00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
기동전사 건담 00I 2314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월강
SD 건담 GX
G GENERATION 시리즈
※☆표시는 시나리오 수록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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