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이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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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은행 , ‘ 금융안전 상황 (2021 년 3 월 )’ 보고서

기존 자산 관리

기존 자산 구성요소는 기존 자본 자산 이동 자산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옵션을 제공합니다.

기존 자산에 대한 계산을 도출할 가정을 입력합니다.

기존 자산 ( ), 자산 관리 ( ) 순으로 누릅니다.

자산을 선택하고 마우스로 가리켜 작업 메뉴를 표시한 다음 자산 이전 또는 자산 처분 을 선택합니다.

이동 자산 이동 대상 엔티티, 날짜, 정당화 등 자산에 대한 이동 세부정보를 입력합니다. 또는 처분일, 판매 또는 미수 여부, 처분 비용, 판매가 또는 미수계정 가치 등의 처분 세부정보를 입력합니다.

대상 엔티티에 대한 자산을 계산해야 합니다. POV 막대에서 대상 엔티티로 이동한 다음 작업 메뉴에서 자산 계산 을 선택합니다.

처분 시간을 기준으로 자산 비용이 더 이상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산을 이동한 경우 자산이 다른 엔티티로 이동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비 및 비용 센터 관리자는 자산 개선(예: 자산 업그레이드, 바닥 공간 추가 등)을 계획합니다. 자산 개선 이름, 설명, 자산 단위, 자산 단가, 잔존가치 값, 물리적 위치, 구매일, 서비스 날짜 등의 세부정보를 입력합니다.

자산을 개선하기 전에 자산 세부정보에 대해 동적 하위 멤버에 대해 사용 멤버 등록정보를 선택하고 가능한 동적 하위 멤버 수 를 지정한 다음 애플리케이션을 새로고쳐야 합니다. 이 경우 자산이 한 자산에서 여러 자산으로 분할됩니다. 플래너가 자산 이동 자산을 개선할 수 있게 하려면 개선하려는 자산에 대해 동적 상위 멤버 등록정보를 사용으로 설정합니다. 기본 자산을 나타내려면 이 상위 멤버 아래의 하위 멤버에 대해 기존 자산 세부정보를 로드해야 합니다. 다른 모든 개선은 이 기본 자산의 동위 멤버로 캡처됩니다.

예를 들어 자산 아래에 멤버를 생성하고 해당 자산에 대해 기존 자산 세부정보를 로드합니다. 다음은 계층의 모양입니다.

사무실 건물 No#3020 - 동적 상위 멤버 등록정보 사용

사무실 건물 No##3020 - 기본 자산

사무실 건물 No##3020 - 개선 1

사무실 건물 No##3020 - 개선 2

이 예제에서는 자산 세부정보 차원을 작성할 때 상위 멤버 및 기본 자산을 로드하고 모든 데이터를 기본 자산 멤버에 대해 로드합니다. 개선 1 및 개선 2 멤버는 자본 에서 개선 규칙을 실행할 때 생성됩니다. 플래너가 개선 이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기존 자산 ( ), 자산 관리 ( ) 순으로 누릅니다.

가로 탭에서 향상 을 선택합니다.

자산을 선택한 다음 작업 메뉴에서 향상 을 선택합니다.

자산 개선 이름, 설명, 자산 단위, 자산 단가, 잔존가치 값, 물리적 위치, 구매일, 서비스 날짜 등의 세부정보를 입력하고 실행 을 누릅니다.

개선 이름이 포함된 자산이 원래 자산 아래에 추가됩니다.

기존 자산 관리와 동일한 방식으로 기존 임차 자산을 관리합니다.

기존 자산 ( ), 기존 임차 자산 ( ) 순으로 누릅니다.

마우스로 가리켜 작업 메뉴를 표시한 다음 모두 계산 , 롤업 순으로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총 엔티티, 총 고정 자산 및 사용으로 설정된 사용자정의 차원에 대한 데이터가 집계됩니다.

개성공단 한국 버스 30대 추가 이동…한국 자산 무단 도용 확인

개성공단 버스 차고지를 촬영한 지난해 위성사진. 최근 공개된 위성사진에서 이중 약 30대가 이동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자료=Maxar Technologies / Google Earth

VOA가 공개가 제한된 위성사진을 통해 개성공단 동쪽 지대에 위치한 버스 차고지를 살펴본 결과 약 30대의 버스가 기존 주차 구역을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개성공단에는 남북 방향으로 이어진 주차구역 약 13개가 있으며, 각 구역당 20대의 버스를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달 촬영된 최신 위성사진을 보면 서쪽에서 2번째와 3번째에 위치한 주차구역에서 각각 버스 5대씩 사라지고, 5번째 구역에서 4대가 기존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또 7번째 주차구역의 경우 9대의 버스가 한꺼번에 사라져 기름때로 얼룩진 바닥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전체 주차구역을 일일이 확인한 결과 기존 주차구역을 떠난 버스는 약 30대로 집계됐습니다.

북한은 개성공단이 폐쇄된 2016년 이후 차고지 중심부 건물 주변 길가에 정차된 일부 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주차구역에 있는 버스는 전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주차 구역에 있던 버스는 5년 넘게 같은 자리에 남아있었는데, 최근 이중 30대가 기존 자리를 벗어난 것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다만 비어 있던 주차 구역에 10대의 버스가 새롭게 나타나 최종적으로 개성공단 차고지를 벗어난 버스는 약 20대로 추산됐습니다.

개성공단의 한 공장 건물을 촬영한 6월 14일 위성사진과 작년 고화질 위성사진을 비교한 모습. 파란물체(왼쪽 사각형)가 버스(오른쪽 사각형)라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자료=Planet Labs

개성공단의 한 공장 건물을 촬영한 6월 14일 위성사진과 작년 고화질 위성사진을 비교한 모습. 파란물체(왼쪽 사각형)가 버스(오른쪽 사각형)라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자료=Planet Labs

과거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는 개성공단이 정상 운영되던 시절 북측 근로자 출퇴근 편의 제공을 위해 현대자동차의 에어로시티 버스 290여 대를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개성공단이 폐쇄된 2016년 이후 이중 약 30대를 제외한 나머지 260여 대의 버스가 차고지에 자산 이동 머물러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추가로 30대의 버스가 기존 주차 구역을 벗어나고, 이중 20대가 차고지를 떠나면서 남아있는 버스는 240대로 줄었습니다.

차고지를 자산 이동 벗어난 버스는 개성공단과 개성 시내 등지를 운행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제로 최근 VOA가 한국 버스 9대가 지속적으로 정차하고 있다고 지목한 개성공단 내 한 공장 건물 앞에서는 이번에도 7~8대의 버스가 포착됐습니다.

‘가죽과 가방, 신발 지구’에 위치한 이 공장 건물에는 지난해 8월부터 이 같은 모습이 관측돼 북한이 버스를 이용해 근로자를 실어 나르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에어로시티 버스에는 25명에서 50명(입석 시)까지 탑승할 수 있어 9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근로자는 최대 450명에 달합니다.

아울러 개성공단의 서쪽, 즉 개성으로 향하는 출입구 바깥 지대에도 한국 에어로시티와 동일한 지붕 모양을 한 버스 2대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한국 통일부는 12일 북한이 개성공단의 남측 공장 일부를 무단 가동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북한 근로자가 남측 공장에 출근해 생산활동에 동원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북한 근로자가 남측 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고 있다는 VOA의 앞선 보도와 일치합니다.

이 밖에도 공장 최소 2곳에서 트럭과 승용차로 보이는 차량이, 그리고 또다른 공장 앞 지대에서는 하얀색 물체 더미가 놓인 모습이 이번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개성공단은 남북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5년 가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20여 개 한국 기업체가 입주해 최대 5만 명에 이르는 북한 근로자를 고용해 운영돼 왔습니다.

그러나 2016년 2월 한국 정부는 북한의 핵과 장거리 미사일 시험 등을 이유로 공단 가동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이후 북한은 한국 측 자산에 대한 전면 동결을 선언했으며 지난 2020년엔 한국 탈북민 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를 문제 삼으며 개성공단 내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습니다.

브릿지 가이드: BSC와 HECO 간 자산 이동 방법

최근 저희는 오르빗 브릿지와 새롭게 연동된 BSC와 HECO, 두가지 체인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으며, 곧 이어 벨트 파이낸스에서는 기존 BSC에서의 다중 전략 볼트(Vault) 에 HECO의 유동성 풀 추가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연속된 발표는 절대 우연히 진행된 발표가 아니었습니다.

오르빗 브릿지와 벨트 파이낸스의 개발을 맡고 있는 오지스는 다양한 이종 체인을 연결하여 단절된 생태계에 흩어져 있는 자산들이 체인 간 경계없이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적 전진과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새롭게 연동된 체인들은 저희가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기술이 두개의 프로덕트에 적용되어 연결되는 놀라운 결과물입니다.

오르빗 브릿지는 공식적인 프로토콜의 론칭 이후 50억 달러에 달하는 자산 규모가 이종 자산 이동 체인 간 안전하게 이동되고 활용되면서 탈중앙화 금융에서 가장 뛰어나고 혁신적인 IBC 프로토콜임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결과는 Ethereum, ICON, Klaytn 그리고 Orbit 간 쉽고 자유로운 자산 이동이 가능한 혁신적인 크로스 체인 기술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벨트 파이낸스의 스테이블스왑 AMM은 타 스왑 프로토콜과 비교해 훨씬 낮은 슬립피지 (Slippage)를 제공하면서 사용자에게 동질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 간의 자유로운 교환이 가능한환 가장 효율적인 장소로 자리잡았습니다. 벨트 파이낸스는 또한 거래 수수료 보상과 다중 전략 최적화 볼트(Vault) 시스템의 조합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수익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여러 전략을 활용함으로써 Belt.fi는 하나의 프로토콜에 대한 의존도를 최소화하면서 사용자에게 탈중앙화 금융에서 얻을 수 있는 가능한 최상의 이율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유동성이 낮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출금 자산 이동 문제로부터 사용자들을 보호하는 역할까지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오르빗 브릿지에 추가되는 네트워크가 브릿지와 벨트, 두 서비스 모두에 가져올 자산 이동 새로운 변화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으며, 분명 이번 연동은 오르빗 브릿지의 사용성을 더욱 높이고 브릿지 기반의 자산 보유자가 벨트가 제공하는 최적의 수익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르빗 브릿지를 사용해서 추가적인 수익 기회를 찾고하는 사용자분들을 위해 BSC 생태계에서 HECO로 자산을 이동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자산 이동

자산 흐름이 이동한다! 머니무브와 역머니무브

by IBK.Bank.Official 2021. 4. 27. 16:36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일어난 주식 열풍이 꺼질 줄 모르는 요즘 . 나날이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 지난 한 해 동안 300 만여 명이 새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국내 주식 투자자 수는 900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 이렇게 주식 시장이 활발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오늘 IBK 기업은행에서는 머니무브와 역머니무브의 개념을 통해 주식 시장이 활성화되는 이유와 자산 흐름이 이동하는 배경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

안전 자산에서 고위험 · 고수익 자산으로 , 머니무브

돈은 한 곳에 고여 있지 않습니다 . 경기가 불안정할 때 , 사람들은 더 높은 수익을 내거나 재산을 안전한 곳에 보관하기 위해 자산을 움직이는데요 . ‘ 머니무브 ’ 란 증시나 부동산이 호황이거나 낮은 금리가 지속될 때 자금이 안전 자산인 은행 예금에서 부동산 , 주식 채권 시장 등 고위험 자산 이동 · 고수익 자산으로 이동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금리 하락에 따른 주식 시장 활성화

출처 : 한국은행 , ‘ 금융안전 상황 (2021 년 3 자산 이동 월 )’ 보고서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주식 시장이 활성화되는 것도 머니무브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정기예금 금리가 인하하면서 은행 이자에 만족하지 못한 사람들이 직접 주식이나 부동산 등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것입니다 .

한국은행이 지난 3 월 25 일 발행한 ‘ 금융안전 상황 (2021 년 3 월 )’ 보고서를 살펴보면 지난해 가계 금융 자산 내 투자 비중이 확연히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 주식 비중은 28.4% 급증했지만 예금이나 펀드 , 보험 , 연금 등의 비중은 10% 이상 줄었습니다 . 한국은행은 자산 이동 자산 이동 이러한 변화의 원인으로 ‘ 예금 금리가 하락하면서 개인의 수익 추구 성향이 한층 강화되었고 , 과거의 위기 직후 비교적 단기간 내에 주가가 큰 폭 상승한 것을 경험한 학습 효과가 가세한 결과 ’ 라고 분석했습니다 .

머니무브의 효과는 ?

머니무브는 가계 자산을 다변화하고 기업 투자 등 자본 조달 여건을 개선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습니다 . 하지만 금융 자산 이동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특정 종목에 투자가 쏠려 손실 위험이 증가하는 부정적 효과도 있습니다 .

최근 은행이나 증권사 대출을 받아 주식에 투자하는 ‘ 빚투 ’ 자산 이동 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 빚투는 주가 하락 시 가계 손실 위험을 상승시키고 이어서 주가 변동성 증대 , 금융 기관의 자금 조달 자산 이동 여건 악화 등의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

다시 안전 자산으로 몰리는 역머니무브

머니무브의 반대 개념인 ‘ 역머니무브 ’ 는 불황일 때 자금이 고위험 · 고수익 자산에서 안전 자산인 은행 예금으로 몰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 지난 3 월 초 ,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은행권 정기예금 유입이 증가했는데요 . 이 같은 현상의 배경을 두고 증시 변동성에 따라 투자자들의 기대 수익이 낮아지면서 역머니무브가 이어진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 시장 금리 상승과 주식 시장 ,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맞물리면서 다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예금에 자산이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

요즘처럼 시장이 불안정한 때일수록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 . 부동산은 매물의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꼼꼼히 파악한 후에 투자하고 , 주식 역시 투자하려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기업 투명성 등을 제대로 알아봐야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예금을 맡길 때도 나에게 유리한 상품인지 잘 따져본 후에 결정해야겠지요 .

머니무브와 역머니무브의 개념을 통해 자산 흐름의 이동을 살펴보면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는 게 현명한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개인 투자가 활발해지는 요즘 , 꼼꼼한 확인과 똑똑한 투자로 실패 없는 재테크를 이어가길 바랍니다 !

자산 이동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올해 1·4분기 가계의 주식투자가 줄고 예금은 증가하면서 자산이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자산 이동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1·4분기 중 자금순환(잠정)'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중 우리나라 경제활동의 결과 발생한 국내부문의 순자금 운용 규모는 16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6조3000억원)보다 10조원 감소했다.

순자금 운용은 가계가 예금, 채권, 보험, 연금 준비금으로 굴린 돈(자금운용)에서 금융기관 대출금(자금조달)을 뺀 금액으로 여유자금이다. 이 금액이 마이너스일 경우 순자금조달로 표현한다.

부문별로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운용 규모는 60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1조1000억원)보다 9조3000억원 증가했다. 코로나 지원금 등 가계소득이 증가하고 주택투자가 둔화된 데 따른 것이다.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1·4분기 386만원으로 전년동기(351만1000원)보다 확대된 가운데 주택거래량은 13만8000호로 전년동기(28만호)보다 줄었다.

금융기관 대출금도 크게 축소됐다. 1·4분기 자금조달은 22조7000억원으로 전년동기(53조원)보다 축소됐다. 금융기관의 1년 이하 단기대출금은 1·4분기에 전기대비 1조6000억원이 감소 전환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폭도 8조1000억원으로 전분기(12조7000억원 증가)보다 줄었다.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속에 금리인상 등이 영향을 미쳤다.

자금운용은 83조2000억원으로 전년동기(104조원)에 비해 축소됐다. 저축성예금, 금전신탁의 증가폭은 전년동기대비 확대된 반면, 채권 및 주식은 축소했다. 1·4분기 저축성예금이 42조3000억원 늘었지만 채권은 자산 이동 10조6000억원 줄었다. 주식 증가폭도 16조원으로 전년동기 52조2000억원 증가한 데 비해 크게 축소됐다. 이에 1·4분기말 가계 금융자산 중 예금의 비중은 41.8%로 전기(41%)보다 확대된 반면 주식 비중은 20.1%로 전기(20.8%)보다 축소됐다.

이런 가운데 올해 1·4분기 말 총금융자산은 2경3388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515조1000억원 증가했다.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금융자산의 금융부채에 대한 배율은 2.19배로 전분기말과 유사했다.

비금융법인(기업)의 경우 순자금조달 규모가 27조8000억원으로 전년동기(18조원)보다 확대됐다.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운전자금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비은행 운전자금대출을 중심으로 자금조달 규모가 확대된 가운데, 기업공개·유상증자 등 주식발행을 통한 조달도 확대됐다.

방중권 한국은행 자금순환팀 팀장은 "1년 전보다 주식 증가폭이 축소되고 저축성 예금은 큰 폭 늘어나는 등 자산 리밸런싱이나 머니무브 등이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며 "주식과 예금만 보면 지난해 3·4분기부터 증가해 특히 저축성 예금이 늘고 있어, 주식과 예금 측면에서 자산 리밸런싱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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