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 금현물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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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손쉽게 소액으로 '금 투자' 하는 방법 - 추천 방법

미래, 노후를 대비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투자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히는 곳이 바로 '금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안정적'이라는 말은 비교적 변동성이 적다는 것인데요, 우리나라의 경우 경제가 불안정하고, 전 KRX 금현물 거래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있다보니 실물 자산이 선호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소액으로, 그리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금(Gold)'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뜻 생각하기에 '금값도 높지 않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소액'으로 금투자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 '금 투자'를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KRX 금시장'과 'ETF'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소액으로 손쉽게 '금 투자' 하는 방법

사실, '금 투자'의 방법은 여러가지 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금은방이나 한국금거래소 같은 업체에서 돈을 주고 '실물 금'을 매입하는 것입니다. 소휘 '골드바(Gold Bar)'라는 것을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 매매 수수료와 부가가치세(거래 금액의 10%)를 지급해야 한다는 점에서 '투자'로서는 그다지 좋은 것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골드 뱅킹'이라고 해서, 소위 '금 통장'을 만들어서 일정 금액만큼 '금'을 사서 통장에 넣어두는 것인데요, 이 경우에도 취급 수수료(5% 안팎)와 차익 실현 매도시 배당 소득세(15.4%)가 부과된다는 점에서 수수료가 만만치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수료가 저렴하고 온라인으로 간편히 할 수 있는 방법으로 'KRX한국거래소'의 '금거래'를 통해 금을 1g단위로 사고 파는 방법이 있고, 주식 거래처럼 '골드 ETF'를 사고 파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약 48,00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KRX 한국거래소 금 시장(Gold Market) - 추천1

국거래소(KRX)에서는 '금시장' (한국거래소 금시장 홈페이지 ▶ http://open.krx.co.kr )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주식 거래처럼 '금'을 사고 파는 시장인데요, 이곳에서는 금 '실물'을 가지고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금 현물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소위 '사이버 금'이 거래되고 있는 곳이죠. 물론 KRX금시장을 통해 매입한 금을 증권사 창구를 통해 '실물 금'으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 ( 실물 인출시 부가가치세 10% + 수수료 약 2만원 부과).

한국거래소 금시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증권사 계좌'가 필요 하며, 증권사 계좌 개설 후 별도로 '금현물 계좌' 개설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주식'과 '금 현물 계좌'는 별도로 운영되기 때문이죠.

주식 거래를 하듯이 '금 현물'을 거래하는 방법은 간단해서 좋고, 수수료 역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증권사 계좌'를 통해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식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금은 1g 단위로 매수 가능하며, 2019년 4월 27일 기준 48,050원에 1g이 거래 되고 있습니다.

△ KRX 금 현물 거래를 위해서는 '계좌 개설'이 필요하다.

1. 증권사 계좌 개설(비대면 계좌)

2. 증권사 홈페이지 or HTS를 통해 '금 현물 계좌 개설'

예시) 키움증권 - 주식/선물옵션 - 금현물 - 연결계좌 개설 - 금 현물 거래/주문

골드 선물 ETF 거래 - 추천2

두 번째로 추천하는 '금 투자' 방법은 ETF를 사고 파는 것 입니다. 이것은 '금'이라기 보다는 '금 가격'에 기반한 파생 상품을 사고파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경우, '현물' 또는 '실물'을 거래하는 것이 아닌 미래의 상품 즉, '선물'을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물 금을 인출할 수 없습니다 . 단지, '증서'를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사이버 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체가 없는 상품' 입니다. '선물'은 순수 '투자'를 위한 상품이기 때문에, 증권사 계좌만 있으면 얼마든지 소액으로 거래 가능합니다.

앞서 살펴본 한국거래서 '금 현물' 투자와 달리, 별도의 '금 현물 계좌' 개설 없이 증권사 계좌만 있으면 가능하며, '주식'과 동일하게 취급되는 상품 입니다. 또한, 요즘 주식 거래가 '모바일'을 통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ETF역시 모바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현재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 금 ETF'로는 삼성증권의 'KODEX 골드선물(H)' 가 있습니다.

△ 금 선물 ETF는 모바일/HTS/홈페이지를 통해 매수가 가능하다.

현재 KODEX 골드선물(H)가 상장 되어 거래되고 있으며,

주식 계좌로 ' 주식 처럼' 거래 하는 것이다.

그 외 에도 '금 펀드'와 파생 상품인 금 관련 DLS(파생결합증권)이 있는데 이들 KRX 금현물 거래 상품은 순수 '금'에 대한 투자라기 보다는 다양한 투자 대상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다는 점에서 '금 투자'의 본래 취지와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금 펀드'의 경우 펀드 내에 다양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고, 그 중에서 '금'의 비중이 높다는 것이기 때문에 '금 가격'의 흐름과 펀드 수익률은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금 펀드' 보다는 KRX한국거래소 '금 시장'을 통해 직접 '현물'을 거래하거나, ETF 상품을 통해 '금 선물' 거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 서민들이 소액으로 '금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KRX 금 시장'을 이용하거나 'ETF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를 할 때는 '수수료'를 감안해야 하는데, 금 실물의 경우 '부가가치세 10%'와 매매 수수료가 부과 된다는 점에서 투자 수익률이 크게 낮아질 수 있으며, 시중 은행을 통해서 거래할 수 있는 '골드 뱅크(금통장)' 역시 매매 수수료와 차익 실현시 배당 소득세 15.4%가 부과된다는 점 때문에 수익률이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KRX 금시장과 ETF 거래는 '증권사 거래 수수료' 정도(약 0.3%)만 떼인다는 점에서 권장 할 만 합니다. 그리고 거래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고요.

KRX 금현물 거래

[팍스넷뉴스 공도윤 기자] 인플레이션 불안감이 부각되면서 금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떨어져도 금값은 유지된다는 생각에 금 투자는 전통적인 안전자산 투자로 취급한다. IT기술 발전 속 '디지털 금'이라 불리는 비트코인이 라이벌로 등장하며 지난해 금에 대한 관심이 다소 주춤하기도 했지만 올해 다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주요 외신은 JP모건과 같은 미국의 기관투자가가 비트코인 선물과 관련 펀드에서 돈을 인출해 금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자료=한국금거래소)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3개월 국내 금 가격은 27만2000원에서 29만3000원으로 국제 금 가격은 1718달러에서 1883달러로 각각 7.4%, 9.6% 올랐다.

치솟는 금 가격에 일반투자자들도 금 투자로 고개를 돌리고 있다. 주식이나 인플레이션 헤지 차원에서 안전자산이라 불리는 금을 투자 포트폴리오에 넣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매매 가격간 스프레드(가격차이)가 커 일반 개인투자자에게는 맞지 않는 투자라고 말한다.

금 투자의 접근은 다른 금융상품보다 쉽다. 이 점은 개인투자자가 쉽게 금 투자에 나서는 이유기도 하다. 가장 먼저 떠올리는 투자법은 시중에 있는 금은방이나 은행에서 금을 구입해 보유하고 가격이 오르면 파는 것이다. 보유세나 양도소득세가 없어 매력적이다.

문제는 가격이다. 구입가와 판매가의 가격 차이가 크다.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지한 가격과 실제 시중에서 거래하는 가격에 차이가 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싶지만 소매를 거래하는 개인은 시장에서 생각했던 가격보다 비싸게 사고, 싸게 팔아 시세차익을 온전히 챙기기 힘들다.

시세차익에 대한 세금은 없지만 부가가치세 10%에 골드바 구입시 제작비와 판매수수료 5%를 지불해야 한다는 점도 수익률을 낮추는 원인이다. 투자수익률로 따지면 마이너스 15%에서 투자를 시작하는 셈이다. 다만 동일하게 실물을 거래하는 방식이지만 온라인으로 거래하면 좀더 유리한 가격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방법은 금통장이나 KRX금시장을 이용하는 것이다.

은행에서 판매하는 골드뱅크에 가입하면 금을 0.01g, 0.5g, 1g 단위로 구입할 수 있다. 수수료는 통장거래 때는 매매기준율에 1~2%, 실물거래 때는 매매기준율에 5%를 부과한다. 골드바 매매보다 수수료가 저렴하다. 현금 인출과 금 현물 인출이 가능한데, 금 현물 인출 때는 투자자가 부가가치세 10%를 납부해야 한다. 또 매매차익에 15.4%의 배당소득세가 붙는다.

KRX금시장 거래는 주식처럼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사고파는 방식이다. 1g 단위로 거래할 수 있고, 5만원 내외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거래 수수료는 0.6%로 금 투자 방식 중 가장 저렴하다. 매도·매수자가 동시에 거래에 참여해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가격을 형성한다.

ETF처럼 유동성공급자(LP)가 있어 자금 회수가 쉽고 스프레드 비율이 좁아 국제 금 가격에 가까운 가격으로 거래 가능하다. 또 투자수익에 대해 유일하게 비과세, 배당소득세를 면제한다. 실물 인출시 10% 부가가치세는 동일하다.

실물 거래는 아니지만 금융투자상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의 경우 실물 거래보다는 금 선물이나 금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 ETF(상장지수펀드), ETN(상장지수증권)을 선택하는 것이 수익률 관리나 현금화 면에서 유리하다고 말한다.

금 펀드로는 신한 골드증권투자신탁, IBK골드마이닝증권자투자신탁, 블랙록월드골드증권자투자신탁 등이 있다. 이들 펀드는 금광업 주식이나 금, 은, 다이아몬드와 같은 귀금속 관련 우량 글로벌 기업에 투자한다. 최근 3개월 수익률은 약 11~14%, 1년 수익률은 약 5~6%, 3년 수익률은 약 59~60%로 파악된다.

금 시세에 따라 좀더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한 것은 ETF와 ETN이다. ETF와 ETN 역시 각 상품별로 수익률 편차가 큰 만큼 금가격 흐름, 추종지수, 추종지수와의 괴리, 거래량 등을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ETF로는 KINDEX 골드선물 레버리지(합성 H), KODEX 골드선물(H), KODEX 골드선물인버스(H), TIGER 골드선물(H), TIGER 금은선물(H) 등이 있다. 이들 ETF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금 선물 가격(S&P WCI GOLD Excess Return Index)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ETN상품으로는 TRUE 금 선물 ETN, TRUE 인버스 금 선물 ETN, 대신 골드 커버드콜 타겟 5%인컴 ETN(H), 미래에셋 KRX금현물 Auto-KO-C 2312-01 ETN, 삼성 KRX 금현물 ETN, 삼성 레버리지 금 선물 ETN(H), 삼성 인버스 2X 금 선물 ETN(H), 신한 금 선물 ETN(H),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 ETN, 신한 인버스 2X 금 선물 ETN 등이 있다. 이들 ETN은 선물지표인 S&P GSCI Gold 2X Leveraged TR Index, DJCI 2X Leverage Gold TR, KRX 금현물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특히 ETN은 손실제한형으로 발행해 KRX 금현물 거래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거래가 가능하다. 퇴직연금계좌를 통해 거래하면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가 가능하고 연금수령 시까지 과세를 이연하는 효과가 있어 절세 측면에서 유리하다.

자산운용업계 전문가는 "금 가격은 경기, 금리, 미국 달러화 등 여러 변수에 영향을 받는다"며 "투자 포트폴리오 내 일정 비중을 금이나 원자재 등에 투자해 조정하고 있지만 단순히 수익률을 쫓아 매매하는 것은 매력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더불어 최근의 금 가격 추이를 보면 주식과 오히려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 금이 더 이상 인플레이션 헷지로서 안전자산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KRX 금현물 거래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금투자한다면 KRX금현물이 최고. 정부가 빤스까지 벗어서 세제혜택 준다

최근 금에 투자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gold에 투자한다면 단언할 수 있다. KRX금현물이 최고다. 문자 그대로 정부가 빤스까지 벗어주는 투자상품이다. 투자상품을 밀어줄때 정부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모션은 세제혜택이다. krx금현물을 정부가 줄 수 있는 모든 세제혜택을 주었다.

1. 양도세 KRX 금현물 거래 면제 : 걍 양도차익 비과세!

2. 부가세 면제 : 현물인데, 부가세도 안내!

3. 거래세 면제 :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데, 거래세 따위도 면제!

4. 관세 면제 : 애초에 금을 수입하면서 krx금시장에다 팔면 관세도 면제받아서 좀 싸다.

※ 현물을 빼나갈때는 부가세 내야 된다.

정부는 왜 세제혜택을 줄까? 아무런 이유없이?

이유는 있다. 금거래를 양성화, 즉 햇볕아래로 가지고 KRX 금현물 거래 오고 싶은 것이다.

그 동안 금은 강남 큰 부자들이 현금을 금괴로 바꿔서 비자금, 상속, 증여 등 갖가지

음성적인 목적으로 소비되어 왔다.

정부에서는 금거래를 한국거래소에서 현물로 거래되게 해서

양성화하고자 하는 큰(?) 목적으로 가지고 줄수 있는 세제 혜택은 다 준 것이다.

출처: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그렇다면 투자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일반 주식처럼 금거래 계좌를 개설해서 거래하면 된다. 끝~~

한국투자증권이 가장 오랫 동안 금현물 거래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만 거래가 활성화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서 왠지 HTS도 그렇고 홈페이지에서도 그렇고 프로모션을 못 받는다는 생각이 드는 건, 기분 탓이겠지.

물론 금이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 내는 모른다. 실질금리 향방, 경기 둔화와 유동성 증가 등으로 설명하는 사람들이 있다만, 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 잘 모르겠다. 그 정도 로직으로 가격을 맞출 수 있다면 글로벌 거대한 commodities 시장에서 가만히 있었겠냐. 단, 금에 투자하겠다, 고 마음 먹은 상황에서는 일반 투자자가 살 수 있는 최고이 상품이라고 생각한다.

KRX 금현물 계좌 장점, 개설 방법과 수수료 미래에셋대우 기준

금투자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실물 금을 사는 방법, 금 ETF나 ETN을 이용해 매수하는 방법, 은행의 골드뱅킹을 이용하는 방법, 금 펀드 그리고 DLS 등 파생상품도 다양하다. 그 중 하나인 KRX 금현물 계좌는 현재 시세인 현물 가격을 이용해 거래하고 추후에 직접 금 현물로 받을 수 있는 투자 방법이다. KRX 금현물 계좌를 알아보고, 개설 방법과 계좌를 만드는 것 만큼 중요한 수수료를 살펴보자.

한국거래소와 KRX 금시장

KRX 금시장은 한국거래소에서 개설한 국가공인 금현물 시장이다. 한국거래소는 한국증권거래소, 코스닥증권시장, 한국선물거래소, 코스닥위원회가 합병된 통합거래소이며, 영어로는 Korea Exchange 줄여서 KRX라고 쓴다. 한국거래소에서 주식, 채권, ETF, ETN을 비롯 파생상품 등을 거래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금이다. 한국거래소는 시장의 운영, 감시, 경영지원 등을 담당한다. 본사는 부산 문현동에 서울지사는 여의도에 있다.

KRX 금시장은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하는 순도 99.99%의 고품질 금을 거래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며 1kg의 골드바와 100g의 미니골드바 두 종류가 있다. 1kg 골드바가 100g의 골드바보다 KRX 금현물 거래 거래량이 10배 이상 많으니 참고. 거래는 1g 단위로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증권사에서 금거래 계좌를 개설해 HTS 혹은 MTS로 주식 거래하듯 쉽게 거래가 가능하다.

금현물 계좌를 이용한 금투자의 장점

1) 다양한 금투자 중에서도 1g씩(2020년 6월 17일 기준으로 67,580원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금값이 매우 많이 오른 상태다) 투자가 가능하다.

2) 1kg 이상일 때 추후에 실물로 인출할 수 있다. 이때 10%의 부가가치세를 징수하며 이는 금현물을 거래하는 골드뱅킹, 금은방 등도 같다.

3)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아니다. 반면에 다른 금투자 방법 예를 들어 금 ETF 혹은 골드뱅킹 등은 배당소득으로 과세, 차익의 15.4%가 원천징수된다. 이자수익에 대한 세금부담이 있는 부자들의 경우 비과세 효과가 클 듯.

증권사의 금현물 계좌 개설방법과 수수료

각 증권사마다 계좌 개설 방법이 상이하다. 금현물계좌도 비대면으로 개설이 가능한 증권사도 있는 반면, 미래에셋대우는 반드시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근거 계좌를 통해 유선으로만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또한 2020년 6월 현재 미래에셋대우는 MTS로 금 거래가 불가능하다. 반드시 HTS를 사용해야하는 점도 번거롭다.

온라인 개설이 KRX 금현물 거래 가능한 증권사로는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이 있다. 온라인 수수료와 오프라인 수수료율이 다르니 이 부분도 체크해볼 것.

증권사개설방법온라인수수료오프라인수수료
미래에셋대우영업점 방문, 유선0.165%0.495%
키움증권비대면 가능0.33%0.55%
한국투자증권비대면 가능0.25%0.5%
NH투자증권비대면 가능 0.22%0.55%
삼성증권영업점 방문 0.275%0.66%

여기에 미래에셋대우는 0.0002%의 보관수수료가 별도로 존재한다. 장기간 금을 보유할 예정이라면 보관수수료가 더해질 수 있음을 감안해두는 것이 좋다.

금현물 계좌 개설 방법, 미래에셋대우 기준

가장 간편한 건 아무래도 영업점을 찾아가는 것이다. 근처에 지점이 있다면 아침 일찍 가서 금계좌를 만들고 싶다고 하면 만들어준다. (이 과정을 통해 비대면이 얼마나 훌륭한지 깨닫게 되었다)

거래는 HTS로 가능한데 시간이 좀 지나면 MTS에서도 금거래가 가능하다고 하니 좀 기다려보면 될 듯. HTS에서 금현물을 찾으면 종류가 2개다. 앞서 설명한 미니골드가 있어서 헷갈릴 수 있다. 거래량 자체가 금 1kg가 많으므로 매수, 매도하기 편리한 1kg 추천.

아래는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에 나온 금현물 계좌 개설 방법과 거래 제도 안내 내용이다.

앞서 다른 증권사와 비교한 것 처럼 온라인 매매수수료는 0.15%로 가장 저렴한 편이나 보관수수료 0.KRX 금현물 거래 0002%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두면 좋다.

더불어 실제 금을 인출하려고 할 때는 1kg 단위로 가능하며, 1kg마다 출고 수수료, 운송수수료, 보관수수료, 재운송수수료가 있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좋다.

SOSOFINANCE

금에 투자한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저 역시 비용면에서 가장 유리한 'KRX금현물 계좌'를 통한 투자를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5개 증권사의 금현물계좌 개설방법과 수수료를 비교 해 보려고 합니다. 더불어 한국투자증권 MTS에서 '금현물 거래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두었으니, 혹시 필요하신분들은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에셋대우 : 일 보관료 0.00022%(vat포함) 별도 징구

대부분의 증권사가 비대면 개설이 가능하므로 이쪽이 편리성 면에서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에, 수수료는 'KRX 금현물 거래 미래에셋대우'가 가장 저렴합니다. (하지만 연 환산 0.0803%의 보관료가 발생하므로, 만약 금을 자주 사고판다면 미래에셋대우가 유리하겠지만 장기보유용이라면 다른 증권사에 비해 비용이 더 많이 지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제 주거래 증권사가 삼성이다보니 금현물 거래 계좌도 삼성증권에서 개설했는데요, 이번 기회에 비대면으로 '금현물 거래 계좌'를 하나 새로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KRX 금현물 거래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미래에셋대우에서 만들려고 했지만 주말이라 유선 개설이 안되므로 패스, 키움증권은 수수료가 비싸므로 패스, NH투자증권은 비대면 계좌 개설 첫단계에서 '20 영업일 내 계좌 개설 이력이 있어서 불가'하다는 멘트와 함께 자동 패스! (CMA아니고 금계좌만 개설할건데도 막아버리네요ㅠ) 그리하여 오늘 신규 계좌를 개설 해볼 곳은 자연스레 '한국투자증권' 이 선택 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금현물거래 계좌 개설하기

키움증권과 NH투자증권의 경우 비대면 계좌 개설 시 '금현물 계좌'를 선택해서 진행하면 되는 반면, '한국투자증권'은 바로 선택해서 개설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를 KRX 금현물 거래 더 거쳐야 합니다. 우선 일반 '주식거래용 계좌'를 개설한 후 '금거래 계좌'로 전환 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럼 MTS를 통해 금거래계좌를 개설해 보겠습니다.

: '한국투자주식'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계좌개설>스마트폰계좌개설' 메뉴 로 이동해주세요. 안내에 따라 '주식거래계좌'를 개설 해줍니다. (이때 신분증, 본인명의 휴대폰, 본인명의 타기관 계좌가 필요합니다.)

: 주식거래계좌 KRX 금현물 거래 개설이 완료되면 이 계좌를 금현물 거래 계좌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서비스신청>금현물거래신청 메뉴를 클릭해준 후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여 차례차례 진행해줍니다.

금현물 주문 방법은 증권사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주식처럼 종목 조회를 통해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금현물 주문 메뉴가 따로 있는게 대부분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금현물>금현물 주문' 메뉴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몇몇 증권사의 금현물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금현물은 주식처럼 자주 매매를 하는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수수료보다는 주로 거래하는 증권사나 개설이 쉬운 증권사를 선택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일부 증권사의 경우 MTS 거래가 안되는 곳도 있으니, MTS를 주로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개설 전에 꼭 확인하신 후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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