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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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 OUR SOULS

최근 1주간 Bitcoin. 하이킨 애시 차트

어제 XTZ로 수수료를 다 때먹고 남긴 0.9% 대 이익을 남기고 영 분위기가 뒤숭숭하여 직감과 데이터가 이끄는대로 모두 현금화하고 놀다가 잤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설마 연준의 금리 인상 발표를 앞둬서 그런지 -5% 폭락장에 있었다. 문제는 지지선이었던 $21.5k 아래로 시세가 떨어져 변동성이 커졌다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더욱 더 저점에 현금을 들고 있으니 매수하면 이익을 볼 가능성도 더 커지는 것은 맞지만 보통 지지선이 깨지면 더 큰 하락이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영 매수를 한다고 해도 이익을 볼 것 같지는 않다.

예전에는 이럴 때 한탕 챙길 욕심이 들고 (그리고 작살나는. ) 했는데 요즘에는 많이 누그려져서 그런지 그정도까지는 아닌 듯 하다. 그냥 덤덤하게 바라볼 뿐. (다만 수익을 내고 싶은건 여전히 매한가지다.)

15분봉 기준

우선 여러 뉴스를 긁어서 읽어본 뉴스에 따르면, Bitcoin이 이번 한번 지지선을 크게 붕괴한 시점에서 공격적인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 등을 고려하면 $20k까지 시세가 떨어질 수 있다고 한다. 암호화폐 펀드에 4주 연속으로 4억 달러에 달하는 금액이 들어오고 있다는 점은 그나마 긍정적인 쇡인지 참 모르겠다.

한편 Ethereum 역시 어쩔 수 없이 Crypto 계열이라서 하락은 맞았지만 ETHBTC 지수의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상승은 중기적으로 Ethereum (그리고 Ethereum Classic과 기타 Ethereum family의 종목들)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곧 있을 머지 업그레이드로 이미 Ethereum BTC 투자 Classic은 한체례 거대한 성장세를 보인 건 사실이다.

다만 지금 투자하는 것은 다소 위험해 보인다. 왜냐하면, $1,500대의 지지선이 무너짐은 물론이고 15분봉 차트 기준 volume profile을 볼 때 지지선인 $1,500까지는 매도 압력이 세기 때문이다. 이전에서의 손실 때문에 손절을 보거나 본전만 챙기고 시장을 나가려는 투자자들이 있기 BTC 투자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지지선 위의 $1,520 이상에는 매수가 많은데 여기까지 올라오면 시세가 회복된 것으로 보고 향후 머지 업그레이드와 같은 이벤트를 생각해 볼 때 상승이 될 것으로 예상하여 미리 매수 물량을 잡아놓은 투자자들 때문으로 보인다.

(갑자기 고래가 대량 매수해서 가격 폭등 및 그대로 매도하여 팔아버리면 롱 포지션은 그대로 청산당하는 웃지 못할 상황을 생각해보았다. 웃긴 시나리오이지만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닌 것 같다. Ethereum에 흘러들어오는 자금도 많고 ..)

어제인 월요일에도 그렇고 이번주는 포지션이 "관망"이다. 즉 매매를 하기 보다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는 쪽이라고 해야겠다. 내가 겁이 많은 것일수도 있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닌 듯 하다. 본격적인 매매는 27일, 즉 내일 저녁시간때부터 차차 살펴보는 것으로 방향을 잡겠다.

여담으로, 관망하고는 있지만 만약 매매를 할때는 확실한 상황에서는 단타를 하고 있다. (가끔씩) 오늘은 그래서 $XTZ가 급등세를 단기적으로 보여 최대 2.5% 정도의 수익을 얻으리라 예상해서 $1.512 지점에서 매수했다. 시뮬레이션으로 하는 거니까 일단 양이 어떻든간에 매수가 된다. (그것이 Cryptospanialds니깐. 대신 수수료가 드럽게 비싸다. 퉷!)

그런데 평소에도 가격변동이 1분마다 한번씩 업데이트 되어서 아 좀 늦어지겠구나 했는데 오늘은 10분에 한번 정도꼴로 하는게 아닌가? 조금 내려가서 $1.55지점까지 갔을때 시뮬레이터는 $1.513전반대를 가는둥 마는둥 하다가 (+1% 수익) 이 거지같은 시뮬레이터가 그대로 -0.2% 수익률을 보이며 시세를 $1.51로 돌려놓은게 아닌가. 하 참. 시세 변동이 늦어졌다고 해도 시세보다 너무 내려갔다. 이 거지같은 Cryptospanialds를 슬슬 떠날 때가 온 건가 싶다.

만들었으면 제대로 만들던가, 이딴식으로 만들고 후원은 받을려고 한다니..;;

슬슬 Binance 선물 테스트넷으로 넘어갈려고 한다. Bitcoin으로 투기해놓아서 불린 테스트 머니로 자유롭고 보다 더 현실적으로 liveness를 지키면서 투자할 수 있다. (지금 약 63만달러 모아놨음)

'비트코인 대박'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이사회 급여 비트코인으로 지급한다

사진출처=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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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비트코인(BTC)을 적극적으로 사들이며 BTC 투자계 ‘큰손’으로 떠오른 미국 IT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이사회 급여를 BTC로 지급하기로 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12일(현지시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이제 이사회가 현금 대신 BTC를 급여로 받도록 보수 규정을 수정했다”고 발표했다. 급여는 명목상 미국 달러로 표기되고 지급 시점에 BTC로 전환돼 임원이 보유한 디지털 지갑에 입금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BTC를 매입하기 시작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대표적인 BTC 투자 성공 사례다. 당시 5억 달러 규모의 현금을 보유했던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이 중 80% 이상을 BTC에 투자했다. 코로나19 경제 대책으로 풀린 막대한 유동성으로 현금의 실질가치가 떨어질 것이라는 판단에서였다. 이후 BTC 가격이 폭등하면서 보유한 BTC 가치가 뛰자 기업 가치도 덩달아 수직 상승했다. BTC 투자 이전 주당 100 달러 미만에 머물던 주가는 지난 2월 역대 최고가인 1,315 달러까지 10배 넘게 치솟았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BTC 추가 매수를 이어가 현재 50억 달러 이상의 BTC를 보유 중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성공을 지켜본 다른 기업들도 속속 BTC 투자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잭 도시(Jack Dorsey)가 이끄는 모바일 결제 기업 스퀘어(Square)는 지난해부터 대규모 BTC 투자를 시작해 현재 전 세계 핀테크 기업 중 가장 많은 BTC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월 8일(현지시간)에는 테슬라가 BTC 15억 달러어치를 매입한다고 발표하면서 BTC 가격과 테슬라 주가가 함께 크게 뛴 바 있다.
이에 대해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는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기관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는 아직까지 BTC 투자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이제부터 BTC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쏟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전문가의 세상 정보 노트

아쉽게도 최근 3차 반감기는 '20년 5월에 지나갔고, '19년대비 아직도 엄청난 상승(+830%)을 보였네요. 많은 분들이 아직 3차 상승이 충분하지 않고 100,000불 이상 예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아직 투자하지 못한 입장에서는 이미 상당한 강세를 분출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래 그래프의 세로축은 로그 스케일로, 지난 10년간 지수적 상승을 하여 그래프만 보면 10만불도 금방 올라갈 것 같습니다.)

Bitcoin 반감기와 가격 추이 비교

Bitcoin 투자에 대한 backtest statistics : 단순 dollar cost averaging 투자 성과 simulation

- 변동성 불구, 당연히 Bitcoin이 지수적으로 상승했으니, 우수한 성과가 나오겠지만 어느정도 인지 알아보았습니다.

5년전부터 2주에 10$(약 1만원)씩 투자했다면, 쌓인 현금은 BTC 투자 1,310 $이고, 금투자 수익률은 +22.8%, 다우존스지수 투자 수익률은 +37.6%, 비트코인 투자 수익률은 +1,169%(16,626 $)이 되는 BTC 투자 군요. 과거 추세가 지속될지는 알수 없으나, 엄청난 수익임에는 틀림 없었네요. ㅠㅠ

Bitcoin 투자 backtest simulation (Dollar Cost Averaging)

TAKEAWAY (비트코인에 투자한다는 전제)

(1) 투자처 : 안전하고 검증된 가상화폐 투자 & Alt-coin보다 점진적 Bitcoin 비중 확대 필요 (3~5개로 포트폴리오 구성)

(2) 장기 분산 매입 : 적립식 펀드와 마찬가지로 일정 금액을 균일한 기간 마다 적립식 투자 (Cost averaging 투자)

[장점] 고점 매입 risk 감소(가끔 싸게 BTC 투자 사는 기회), 소액 투자 가능, 3년 이상 공부/투자해야 수익, 심리적 안정감

[단점] 투자 포트 구성에 시간 소요, 저점 매수 기회나 시장 급등시 상대적 저성과

(3) 악재로 급락 시, 추가 매수 (1년에 2~3번은 악재로 급락 by 정부 규제 & 기사[사기/버블 등등])

(4) 최소 3~4년 이상 장기 투자 필요 (반감기 등 고려)

(5) 4차 반감기는 '24년 2~3월 전망

--> '24년 파리 BTC 투자 올림픽 이전에 올림픽 선수들이 연습하듯 꾸준히 매수한다면 '25년에는 노력이 보상받을까.

후회 없는 인생을 살자.

이번에도 떨어질 것이라 예상하여 시드 40% 정도를 현금화 하였지만 60%의 장투물량이 이틀에 걸쳐 20~30% 급락을 하여 추가매수 하려던 40%의 시드를 투입하지 못했다.

클레이튼 (1275원), 오르빗(666원), KSP(22900원) 2주 전 걸어놓은 매수를 이번에도 취소하였다.

지난 날 클레이 (880원) 가격에도 매수를 크게 걸어두었지만 역시 취소하여 결국 못 샀다.

(2) 악재가 가득한 시장상황 (고래들의 과매도)

(1) 원금 회수 = 번 돈으로만 매매 진행

(2) 차트 매매 리스트 작성 = 기계식 매매법 수행

(3) 3% 손절라인 냉정하게 지키기

아래는 BTC/USDT (비트코인/달러(테더)) 차트이다.

1주일 전 비트코인 노란색 선과 같이 떨어질 것이라 예상을 하였고, 떨어져도 오를 것이라 생각하고 60% 시드를 BTC 투자 하락에도 팔기 않고 버텼지만, 녹아내리는 잔고를 보니 나의 뇌도 함께 녹아내린다.

추석기간 동안의 중국 헝다그룹의 파산 소식과 미국 FOMC 악재를 이용해 BTC 차트를 이쁘게 그려놓았지만

냉정하게 손절을 치고 장투시드를 줄이는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해보자.

시장 상황은 아직 BTC의 흐름이 단기 하락의 관점이므로 녹색 하방추세선을 돌파한다면 큰 상승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매도세가 매우 강하게 나왔고 강한 매도세를 단기간 말아 올리지 못한다면 한번 더 눌림목이 발생하여 녹색추세선 아래에서 횡보 또는 하락을 9월 마지막 주 까지는 진행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트레이딩 뷰 / BTC USDT 차트 (21.09.23 / 9:23 PM)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16)

‘NFT’ 키워드 구글 검색량 역대 최다
구글 트렌드 데이터를 인용, ‘NFT’ 와 ‘NFT 구매’ 키워드의 구글 검색량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NFT’관련 키워드 검색량은 지난 3월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8월 말~9월 초 감소했다가 10월 다시 증가세로 전환했는데, 이는 개인 투자자들의 NFT 시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암호화폐 상승, 인플레이션 급등이 부추겼다”
인플레이션 급등이 시장 거품을 부추기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주가지수와 암호화폐가 기록적으로 높은 수준까지 올랐는데, 이는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자 선호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안전자산인 미국 정부채 수익률이 인플레이션 때문에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미국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데다 10년 만기 미국 BTC 투자 국채 명목 금리가 크게 오르진 않았기 때문이다.

디센트럴랜드에 메타버스 대사관 설립 된다
바베이도스 외교통상부가 디센트럴랜드(MANA)에 디지털 대사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바베이도스 정부는 지난 8월 메타버스 대사관 설립을 승인하고, 1월로 예정된 메타버스 대사관 설립을 독특한 외교적 기회로 삼기위해 디센트럴랜드와 협약을 체결했다.

日 암호화폐 협회,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관련 보고서 공개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암호자산비즈니스협회(JCBA)가 15일 보고서를 통해 일본의 스테이블코인은 금융법제 적용에 불분명한 점이 존재한다며, 국제적인 AML/CFT 관점에서도 법제 정비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을 크게 △법정통화 담보형 △암호화폐 담보형 △무담보형 3종류로 분류하고, 주로 유통되는 스테이블코인을 △법정화폐 환불 약속형(USDC, USDT 등) △결제수단 이용 약속형(JPYC 등)으로 분류했다. 보고서는 이어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환불이 외환거래에 해당할 수 있고, 결제수단을 제공하는 경우 선불식 지급수단에 해당할 여지가 있지만 불특정 다수 사이에서 결제수단으로 유통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지적했다. JCBA는 앞서 암호화폐 활용 사례 리포트와 NFT 비즈니스 가이드라인 등을 작성했으며, 지난 8월 일본암호화폐거래협회(JVCEA)와 암호화폐 세법 개정을 위한 요청서를 금융청에 제출한 바 있다.

영란은행 부총재 “비트코인, 글로벌 금융 안전성 위협”
영란은행의 존 커닐프 부총재가 BBC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점차 글로벌 금융 안전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로선 비트코인이 재정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지 않지만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전통 금융 시스템과 통합되고 있다”며 “점차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규제 당국과 입법자들이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타(전 페이스북) 등 민간 스테이블 코인 관련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본격 규제에 나서는 건 시기상조”라며 “우리는 이에 대한 대응에 뒤처져 있지 않다”고 말했다.

대만 금감위, ‘가상화폐 플랫폼 및 거래 서비스’ 규제 기관으로 지정
타이완뉴스에 따르면, 대만 경제부(MOEA)가 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를 ‘가상화폐 플랫폼 및 거래 서비스’로 정식 분류하고 금융감독위원회(FSC)를 주요 규제 기관으로 지정했다. 금감위는 세무, 법률 부문과 협조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 규정을 정비할 예정이다. 한편, 증권형토큰발행(STO)은 블록체인과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한 공모 행위로 증권사 하위 분류에 등재돼 기존 증권업과 동일한 규제를 받게된다.

빗썸, 3분기 누적 당기순익 7684억원…전년比 818%↑
15일 빗썸 운영사 빗썸코리아 주주사인 비덴트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빗썸코리아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 7538억원, 당기순이익 7684억원을 기록했다고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04%, 818% 늘어난 것이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과 당기순이익을 크게 뛰어넘는 규모다. 지난 3월 비덴트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빗썸 매출은 2191억원, 당기순이익은 1274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빗썸 1분기 실적만으로 이 수치를 모두 넘어섰고, 3분기 매출 기준으로는 지난해 전체 매출 대비 3.5배, 당기순이익은 6배 넘게 불어난 것이다. 가상자산 거래소의 주 수익원은 거래 수수료에서 발생한다. 지난해 하반기 들어 비트코인이 대안 투자처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올 초까지 활황장이 이어졌다.

홍콩 경찰, 암호화폐 거래 유인 폭행 납치범 일당 체포
홍콩 사법당국이 암호화폐 거래자 납치 사건에 연루된 용의자 일당 BTC 투자 7명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용의자들은 USDT를 홍콩달러로 환전하기 위해 만남 남성을 무차별하게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의자와 망치로 피해자를 구타하며 암호화폐 월렛의 프라이빗키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해자들은 이후 피해자를 외딴 마을로 납치, 3000만 달러의 몸값을 피해자 가족에게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 남성은 납치된 장소에서 탈출,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NBA 스타 드웨인 웨이드, 플로우 블록체인서 NFT 출시
NBA 마이애미 히트의 프랜차이즈 스타 드웨인 웨이드가 트위터를 통해 “자서전 드웨인 발간 기념으로 플로우 블록체인에서 5개의 오리지널 NFT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美 샌드위치 체인 퀴즈노스, 크립토닷컴과 NFT 컬렉션 출시
미국 샌드위치 체인 퀴즈노스가 크립토닷컴, 더 NFT 에이전시와 손잡고 NFT 컬렉션을 출시했다. 24시간 판매되며, 판매 수익은 빈곤 가정을 돕는 비영리 단체로 기부된다. 아웃 오브 디스 월드를 주제로한 3D 이미지는 3D 아티스트 사미르 발로크가 제작했다.

메사리 CEO “SEC 첫 BTC 투자 경고 이후, BTC 가격 150배 상승”
라이언 셀키스 메사리 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2014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첫 비트코인 투자 유의 경고를 한 후 BTC 가격은 150배 상승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14년 5월 7일 SEC는 ‘비트코인과 기타 가상 통화 관련 투자에 대해”라는 투자자 경고문을 게제한 바 있다. 당시 1BTC BTC 투자 가격은 434.73 달러였다.

외신 “크립토 지지자, BTC 현물 ETF 승인 반대 호소”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2018년 암호화폐 약세장을 예견한 미국의 베테랑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BTC 현물 ETF의 승인을 반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의 강점은 그 희소성과 구매의 어려움에서 온다. 탐욕스러운 월스트리트가 BTC를 자판기 자산(vending machine asset)으로 바꾸도록 부추겨선 안된다. ETF를 반대하자”고 덧붙였다. 또한 유명 팟캐스트 호스트 프레스턴 피시(Preston Pysh)는 “SEC는 개인을 희생시키면서 헤지 펀드와 월스트리트에 이익을 주는 BTC 현물 ETF의 승인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이는 BTC 투자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 및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이 생각하는 (투자자 보호와) 반대의 입장이 아닌가?”라며 “BTC는 ETF에 신경쓰지 않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미디어는 “일부 개인 투자자들은 SEC가 BTC 선물 ETF를 승인한 것이 BTC 선물이 더 조작하기 쉽기 떄문이라고 분석한다”며 “CFTC CEO는 BTC 투자 선물을 통해 은 가격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자산 대응 뒤처질라…증권가 물밑 전략팀 가동
국내 증권사들이 디지털자산을 활용하는 새로운 먹거리를 물밑에서 들여다보고 있다고 디지털 투데이가 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블록체인협회와 벡스코가 주관하는 ‘NFT 부산 2021’에 후원사 중 한곳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 행사에는 미래에셋증권 디지털자산 관련 전략 태스크포스팀(TFT)이 온라인 토론 패널로 참여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 NFT 등에 대한 시각과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이 팀은 지난 7월에 꾸려졌으며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 개발도 진행 중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올초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6.15% 지분을 퀄컴으로부터 인수했다. 이전에는 가상자산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에도 40억원을 투자했다. 한화자산운용에서는 디지털자산 리포트를 지속 내놓으며 시장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SK증권도 적극적으로 디지털 자산 관련 보고서를 내놓는 증권사 중 하나이며 특히 김신 SK증권 사장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니모카브랜드, 큐브엔터와 메타버스·NFT 합작법인 출범
세계적인 NFT·블록체인 게임 투자 및 개발사 투자사 애니모카 브랜드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K팝 메타버스 NFT 조인트 벤처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향후 K팝 뮤직 메타버스 구축과 큐브의 글로벌 인기 IP 기반 NFT 및 에코시스템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다. 조인트 벤처를 통해 큐브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디지털 음원, 앨범, 아바타 등을 활용한 NFT를 BTC 투자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큐브에는 비투비, 펜타곤, (여자) 아이들, 조권 등 50여명의 연예인이 소속되어 있다.

SEC, 반에크 비트코인 ‘현물’ 기반 ETF 출시 거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반에크 비트코인 ‘현물’ 기반 ETF 상품의 출시를 거부(Disapproving)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SEC는 거부 이유에 대해 “암호화폐 시장 BTC 투자 BTC 투자 내 사기 및 시세 조작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반에크는 비트코인 ‘선물’ 기반 ETF의 신청도 기다리는 중인데, ‘선물’ 기반 비트코인 ETF는 승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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