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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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효선님의 기고입니다. 여러분은 옷을 어디서 사시나요? 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오프라인 스파 브랜드나 단독 유명 쇼핑몰을 이용했었습니다. 오늘 설명할 이 서비스가 나오기 전까지요. 예상이 가시나요? 바로 지그재그, 에이블리, 무신사 등의 패션 이커머스 앱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여러 온라인 쇼핑몰을 하나씩 비교할 필요가 없죠. 앱에서 통합적으로 보고, 원하는 상품만 골라서 비교하고 한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지그재그와 에이블리는 여성 패션을, 무신사는 남성 패션을 주로 다룹니다. 물론 실적이나 거래액을 따지면 연평균 매출 성장률 45%씩 되는 무신사를 이길 자가 없습니다. MZ세대 남녀 85.4%가 인지하고 있으며, 주 이용률은 27.2%에 달합니다. 남성 패션 쪽은 무신사가 꽉 잡고 있는데요. 여성 패션 쪽은 어떨까요? 여성의 패션 아이템 구매 빈도, 가격 등은 남성보다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훨씬 더 예민하게 트렌드에 반응하고 빠르게 변하는 시장이죠. 시장 자체는 남성 패션보다 크지만 예상하기가 힘듭니다. 트렌드에 빨리 적응하지 못해 금방 떠나 버리기 때문에 누가 더 락인(lock-in) 전략을 잘 짜느냐가 중요합니다. 현재는 지그재그가 주 이용률 9.7%로 가장 높고, 에이블리가 8.0%로 바짝 쫓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가장 큰 과제는 '성장'이라 할 수 있는데요. 많은 회사들이 외부에서 자본을 조달한 다음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덩치를 키우는 데 몰입합니다. 만약 과제수행에 성공하면 지속적인 자원유입이 이어져 유니콘기업으로 거듭나기 마련이고요. 반대로 과제수행에 실패하면 장기간 고난의 기간을 겪어야 하죠. 그렇다면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위 과제를 수행하는 회사가 어디일까요. 2021년 실적을 토대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30곳을 뽑아봤습니다. 다만 설명하기 앞서 몇 가지 기준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성장의 기준은 다 다를 것입니다. 실제 회사별로 나름의 최우선 KPI가 있겠죠. 그러나 여기서는.. 가장 객관적이고 본질적인 기준인 매출을 바로미터로 삼고자 하고요. 외부감사를 받을 정도로 어느 정도 규모를 이룬 비상장 스타트업을 선택해 이들의 2020년 매출과 2021년 매출을 비교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그재그 트렌드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지표 대기업 자회사라 하더라도 상장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독자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면 대상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또 상장사라 하더라도 초기기업 혹은 혁신기업으로서 행보가 부각된다면 이 또한 대상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성연님의 기고입니다. 어떤 앱 서비스는 유독 내 감정이나 사정을 잘 헤아린다는 느낌을 받은 적 있으신가요? 그런 생각이 쌓이면 점차 서비스에 대한 신뢰로 연결됩니다. 사소하지만 나에게 딱 맞는 카피 한 줄, 배려가 느껴지는 인터페이스. 그런 요소들이 모두 신뢰로 이어지겠죠. 하지만 사용자에게 신뢰를 얻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서비스의 '핵심 사용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핵심 사용자를 발견하고 적합한 사용자 경험(UX) 설계에 성공한 서비스 사례들을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그럼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오늘 이야기의 핵심 포인트를 짚고 넘어가자면요. 먼저, 핵심 사용자를 정확히 발견하고, 각 사만의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효과적으로 설계한 사례를 살펴봤는데요. 대표적인 성공사례인 마켓컬리, 잼페이스, 프로덕티브의 사례를 파헤쳐 봤습니다. 둘째, 핵심 사용자층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중요한 요소도 있는데요. 효과적으로 빈 페이지를 활용해서 서비스 정체성을 잘 드러내면서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한 사례도 살펴봤습니다.

"기자님, 저희 이번에 굿즈 만드는데.. 어떤 굿즈를 만들면 좋을까요?ㅠㅠ" 저한테 이런 질문을 하시는 관계자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회사 차원에서 굿즈를 제작할 계획인데 도대체 뭘 굿즈로 만들어야 할지 고민스럽다는 겁니다. ( 아니, 근데 왜 그 질문을 저한테.. ^^;; ) 생각해보면 눈길을 사로잡고 나름 의미도 있으면서 실용성 높은 굿즈를 만들기란 쉽지 않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접한 굿즈로는 펜, 노트, 스티커, 텀블러 등이 있는데요. 가장 무난한 건 사실이지만 특색이 없다 보니 대부분 임팩트가 크진 않았습니다. 기왕이면 자주 쓸 수 있고, 겹치지 않으면서 기억에 남을 만한 물건이어야 모종의 홍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텐데요. 그게 아니라면 굿즈로서의 효과도 크지 않은 셈이니 썩 잘 만든 굿즈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내 스타트업들이 만든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굿즈 사례 20개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본 기사의 목적은 '그래서 옆집은 어떤 굿즈를 만들고 있대?' 라는 물음에 대해 조금이나마 답을 드리는 것입니다. 외부 미팅 시 부담 없이 주고받는 굿즈부터 웰컴 키트, 판매용 굿즈까지 다양한 사례를 모았습니다. 가급적이면 겹치지 않도록 참고할 만한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 각 사가 어떤 굿즈에 어떤 메시지를 담았고, 어떤 상상력을 발휘했는지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1. 배달의민족 (떡볶이 키트) 배민은 비즈니스 초반부터 톡톡 튀는 캐치프레이즈와 디자인으로 유명했죠. 명성에 걸맞게 배민이 만든 굿즈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노효정님의 기고입니다. 패션이 커머스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커머스 분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수요와 규모의 성장도 예상되지만, 아직 '절대 강자'가 없기 때문인데요. 이런 분위기의 중심에는 요즘 MZ세대에게 가장 핫한 온라인 쇼핑 플랫폼 '지그재그'가 있습니다. 지그재그는 온라인 쇼핑몰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모바일 패션 앱입니다. 사용자가 체형 정보와 취향을 설정하면 맞춤형 상품을 보여주는 인공지능 추천 기능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죠. 지난 3월에는 소호몰 자체 상품을 밤 9시까지 주문하면 쿠팡 '로켓배송'처럼 다음 날 받을 수 있는 '제트온리(Z-Only)'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한 달 만에 사용자로부터 서비스 만족도 97%를 기록했습니다. (참조 - 카카오가 품은 지그재그..'Z-온리' 각광) 최근에는 배우 윤여정을 광고 모델로 기용, 서비스 호감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비스 안팎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지그재그의 앱 사용성은 어떨까요? 닐슨 노먼의 휴리스틱 원칙을 기준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상태 안내 시스템이 현재 수행 중인 작업에 대해 사용자에게 잘 전달하고 있는지, 지그재그의 '회원가입'부터 살펴볼까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황조은님의 기고입니다. '인포그래픽'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기다란 사각형에 큼지막한 숫자가 각종 그래프, 아이콘, 도형과 함께 빼곡히 나열된 이미지부터 생각나시나요? 방대한 빅데이터를 분류부터 세련된 디자인을 완료하기까지 복잡한 작업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하실 것 같습니다. 사실 인포그래픽은 우리 일상에서 가장 친숙한 정보전달수단 중 하나입니다. 첫걸음마를 떼고 'ㄱ'이 그려진 카드로 한글 자음과 모음을 배웠고요. 초등학교 교과서를 펼쳐 보면 과학/수학 원리를 이해시키기 위한 형형색색의 그림이 가득합니다.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 지도, 운동기구 사용법 설명서 등 일상 곳곳에도 인포그래픽이 함께하고 있죠. 회사 홍보에 효과가 가장 좋은 수단을 뽑아달라는 주문이 들어오면, 저는 단연 인포그래픽을 고릅니다. 직접 진행했던 사례를 소개할게요. 바야흐로 2019년 10월, '강남언니'에 입사한 저는 내부 데이터를 이리저리 살피며 고민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성과가 많은데, 어떻게 세상에 알리면 좋을까?" 마침 연말이 다가오던 시기기에 1년 동안의 서비스 성과가 정리된 인포그래픽을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패션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식이 하나 있었죠. 바로 카카오와 지그재그의 인수합병 건입니다. 처음 인수합병 소식이 전해진 건 이달 초였는데요. 얼마 후인 지난 14일 카카오가 공시를 통해 이를 공식화됐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그재그의 운영사인 크로키닷컴을 분할합병 방식으로 인수하는데요. 자회사인 카카오 커머스 지분의 약 20%에 해당하는 스타일 부문을 인적분할 해 지그재그와 합병하는 방식입니다. 합병 작업을 완료한 후엔 신설 법인이 출범하고요. 이 신설 법인은 카카오의 자회사로 편입될 전망입니다. 분할 기일 7월 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설 법인명은 '카카오Z'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죠. (카카오 측에 확인해보니 확정된 이름은 아니라는군요) 업계에서는 카카오 커머스 스타일 부문의 밸류에이션이 근소한 차이로 지그재그보다 적을 것으로 보고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각 사가 합병을 진행하게 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요? 이번 합병으로 이 둘은 윈-윈(win-win)할 수 있을까요? 또 패션 이커머스 업계엔 어떤 지각변동이 일어날까요? 우선 카카오에 '커머스 사업'이 갖는 의미를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카카오는 몇 년 전부터 커머스 사업을 강화해왔는데요.

2019년 비상장기업들의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스타일쉐어와 지그재그입니다. 최근 2~3년간 IT벤처업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는 버티컬 패션 비즈니스의 약진입니다. 그 배경과 관련해서 크게 세 가지 요인을 거론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수요자(이용자)단에선 뉴미디어 콘텐츠 및 SNS의 활성화로 옷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려는 니즈가 생겼고요. 두 번째는 공급자(쇼핑몰)단에선 오랜 기간 낮은 진입장벽에 의한 경쟁포화 상태를 겪으며 단순 노출을 넘어 자기 브랜드를 소개해줄 수 있는 채널이 필요했습니다. 세 번째는 생태계 외적인 측면에서 쿠팡이나 지마켓과 같은 대형 오픈마켓이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전문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기회를 찾으려는 플레이어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스타일쉐어와 지그재그가 대표주자인 셈이죠. 그렇다면 지난해 두 회사의 실제 경영성적은 어땠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스타일쉐어의 실적추이!

역사는 손바닥 안에서 이루어진다! 작금의 코로나 시대를 보며 머릿속에 계속 떠올랐던 문장입니다. 발이 묶인 사람들은 핸드폰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안부를 묻고, 필요한 물건도 사니까요. 우리 손가락의 수고를 덜어주는 서비스도 계속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쿠팡의 원터치 결제라든지요. (참조 - 혁신은 ‘선을 넘는 것’부터…쿠팡의 원터치 결제 이야기) 한번의 터치(과정)가 줄었을 뿐인데 이용자가 느끼는 편리함은 엄청납니다. 별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생각없이 쓰는 서비스, 그 뒷단엔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죠.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지그재그의 사례도 마찬가집니다. 편의성을 더한 서비스 뒤에 엄청난 이야기가 숨어있죠. 모두 아시듯 지그재그는 국내 최고의 여성 쇼핑몰 모음 서비스입니다. 2019년 300억원 매출을 달성했고요. 지난 2020년 2월, 국내 패션 쇼핑앱으로 최초로 2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습니다. 아웃스탠딩에서도 기사로 몇 차례 다룬 바 있는데요. (참조 - 연 매출 200억원 달성. 지그재그의 수익화 성공기) (참조 - 폭풍 성장한 쇼핑몰 메타앱…지그재그 이야기!) 지그재그는 지난 2019년 10월부터 자체 개발한 통합 결제서비스 Z결제를 정식으로 도입했습니다.

흔히 플랫폼 비즈니스는 인터넷 비즈니스의 꽃이라 불립니다! 거대한 인프라를 만들 수 있다는 점과 일종의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창업팀의 로망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통상 플랫폼 비즈니스는 구조설계 후 크게 두 가지 결정적 조건을 통해 완성되는데요. 첫 번째로 일단 서비스가 터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일정 규모의 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최적의 시기, 높은 수준으로 구현해야겠죠. 이 과정에서 장기간 적자를 감내해야 하고요. 어느 정도는 시류와 운대도 맞아떨어져야 합니다. 두 번째로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내놓아야 합니다. 이것은 플랫폼 참여자 모두를 만족시켜야 하며 일시적인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것이어야 합니다. 사실 두 가지 조건을 맞추기란 너무도 어려운데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인터넷업계에서의 성공이란 천재의 아이디어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실패하고 실패하고 실패해서 더 이상 갈 곳이 없을 때 간신히 이뤄지는 것 같다는 말에서 알 수 있습니다. 여성용 의류쇼핑몰 모음앱 지그재그는 여러 시행착오 끝에 위 조건을 맞출 수 있었던, 가장 최근의 성공사례라 할 수 있는데요.

IT벤처업계 핫이슈를 정리하고 여기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이는 코너! 최 기자, 요즘 업계에선 뭐가 이슈야? 21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크게 '헤이조이스, 한창 페이스북을 달군 스타트업', '이재웅 쏘카 대표, 혁신성장본부 민간본부장 선임', '네이버, 동영상 분야에 대규모 투자 예고', '양극화 현상을 보이는 벤처투자시장', '페이스북, 주가 대폭락.. 한국에 끼치는 영향은?', '지그재그, 수익화 작업.. 무난히 안착하는 분위기', '서울시, 자영업자 수수료율 0% 서울페이 개발 중', '네이버페이, 현재 네이버에서 제일 잘 되는 비즈니스?' 등 모두 여덟 개 주제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러면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 1. 헤이조이스, 한창 페이스북을 달군 스타트업 여성 전용 멤버십 서비스를 준비 중이었던 헤이조이스가 사이트 및 업무공간을 공개했는데요. 페이스북에서 상당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정도 관심을 받는 초기기업을 오랜만에 봤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말이죠. 아무래도 이나리 대표가 디캠프 초대 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거론할 수 있고요. 여기에 팀 멤버 및 투자자 네트워크, 지인들이 적극적으로 추천 포스팅을 올렸던 게 큰 효과를 발휘한 듯 싶습니다. 그리고 트렌드도 잘 맞아떨어졌다는 생각인데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버티컬 커머스(특정 영역 전자상거래)들이 벤처업계에서 큰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요즘 시선을 끄는 버티컬 커머스는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구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스트라입스, 더반찬처럼 직접 만들어서온라인에서 판로를 확보하는 경우, 마켓컬리나 헬로네이처, 미미박스처럼자체 온라인 서비스에 특정 브랜드나생산자를 입점시키기도 하죠. 그리고 이번에 소개할 ‘지그재그’처럼특정 영역의 쇼핑몰들을 모아 놓은‘메타사이트’ 방식도 있습니다. 지그재그는 국내 쇼핑몰 시장에서가장 큰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여성 의류 쇼핑몰들을 모아놓은메타 서비스인데요. 지그재그를 서비스하는 크로키닷컴은지난해 1월 알토스벤처스로부터30억원 투자를 유치하며 화제를 모았던 곳이죠. "창업을 해야할 시점이 왔다”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크로키닷컴은 피처폰 시절삼성전자와 LG전자의모바일 소프트웨어 외주 개발을 진행한디지탈아리아(현 지트리비앤티) 출신의 직장 동료 서정훈 대표와 윤상민 개발 이사가지난 2012년 2월에 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서 대표는 디지털아리아에병역 특례 개발자로 입사해 삼성과 LG전자의 여러 피처폰에 사용된소프트웨어를 성공적으로 개발했고계열사 법인 대표까지 승진하며, 사업 수완을 인정받았죠.

안녕하세요. 최준호 기자입니다. 정유년 새해를 맞아독자님들의 가정에 행복이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주목할만한IT서비스와 제품을 선정해 전하는<라이징서비스>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선보이는 제품들과 소비자들의 취향을 분석하고 저격하는큐레이션 서비스들이 다수 눈에 띄더군요. 1. 리니지 연합군, 게임 차트 점령! 넷마블과 엔씨소프트가 자존심을 걸고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과레니지 레드나이츠가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1,2위를 달성하며 오랜만에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표 상위권을흔들고 있습니다. 이중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출시 2주만에 누적매출 500억원을넘었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엄청난 파괴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도 두 게임을 모두 짧게 해봤는데요. 자동 사냥 등 처음에는 누구나 쉽게즐길 수 있는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지만 역시 파고들기 시작하면하루 종일 잡고 있어야 할 정도로중독성도 만만치 않더군요 ㅎㅎ 특히 넷마블의 리니지2는 유료 과금으로 '뽑은 아이템'만유저간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이 폭탄 과금에 불을 지르는 것 같다는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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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재그 인디케이터

RicardoSantos

지그재그 인디케이터는 상대적으로 작은 가격 움직임을 필터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편차를 퍼센트로 프리세팅하여 작은 움직임을 버릴 수 있습니다. 세팅한 편차보다 가격의 상대적인 움직임이 더 큰 경우에만 라인을 그리므로 마켓 노이즈을 없애 차트를 잘 보이게 하고 횡보 움직임을 무시합니다. 자동으로 시그널을 발생시키지는 않습니다. 트레이더는 이 지표 자체 또는 엘리옷 웨이브, 서포트 앤 리지스턴스 및 더블 탑 내지 패러렐 채널과 같은 다른 분석 기술과 함께 씀으로써 현재 트렌드를 눈으로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업 레그는 항상 다운 레그 다음에 나오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임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지그재그 인디케이터는 무빙 애버리지와 비슷합니다: 두가지 모두 인디케이터가 방향을 바꾸면 트렌드가 바뀌는 것을 나타내 줍니다. 홀로 쓰거나 다른 테크닉과 함께 쓸 경우, 지그재그 인디케이터는 기술적 트레이더의 툴박스에 필요한 쓸모있는 툴입니다.

BTCUSDT: RSI Divergence Scanner by zdmre

Divergence is when the price of an asset is moving in the opposite direction of a technical indicator, such as an oscillator, or is moving contrary to other data. Divergence warns that the current price trend may be weakening, and in some cases may lead to the price changing direction. If the stock is rising and making new highs, ideally the RSI is reaching new.

ETHPERP: Structured zigzag support&resistance [LM]

Hello Traders, I would like to introduce you Structured zigzag support&resistance. It is based on the ZigZag semafor script made by DevLucem so shout out to him The indicator is used to spot future multi-level Supports and Resistance zones. It is also useful to spot HL or LL or HH or LH zones I's the same zigzag indicator as my other zigzag indicator with.

TRENT: Support and Resistance Multiperiod (Zig Zag Based)

Support and Resistance Multiperiod (Zig Zag Based) What is the indicator? • The indicator is a multi period (up to 5 lengths) Support and Resistance indicator calculated based on Zig Zag. Who can use? Scalpers to Long term investors What timeframe to use? • Any timeframe What are the lines? • Green lines are Support levels. • Orange lines are.

BTCUSDT: Divergence for Many Indicators v4

Hello Traders, Here is my new year gift for the community, Digergence for Many Indicators v4 . I tried to make it modular and readable as much as I can. Thanks to Pine Team for improving Pine Platform all the time! How it works? - On each candle it checks divergences between current and any of last 16 Pivot Points for the indicators. - it search divergence.

EURUSD: Momentum-based ZigZag (incl. QQE) NON-REPAINTING

I spent a lot of time searching for the best ZigZag indicator. Difficulty with all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of them is that they are always betting on some pre-defined rules which identify or confirm pivot points. Usually it is time factor - pivot point gets confirmed after a particular number of candles. This methodology is probably the best when market is moving relatively slow, but.

BTCUSD: Higher High Lower Low Strategy (With Source Code)

This script finds pivot highs and pivot lows then calculates higher highs & lower lows. And also it calculates support/resistance by using HH-HL-LL-LH points. Generally HH and HL shows up-trend, LL and LH shows down-trend. If price breaks resistance levels it means the trend is up or if price breaks support level it means the trend is down, so the script.

BTCUSD: ZigZag++

Hey Awesome Traders I noticed people were so happy with my ZigZag lucemanb script and so I made one that is more user-friendly and customizable Please note the original one is dedicated to developers, The code is very minimal for fast understanding when anyone wants to use it in their development In this script, I have included several features like.

BTCUSD: Zig Zag Channels [LUX]

The Zig Zag indicator is a useful tool when it comes to visualizing past underlying trends in the price and can make the process of using drawing tools easier. The indicator consists of a series of lines connecting points where the price deviates more than a specific percentage from a maximum/minimum point ultimately connecting local peaks and troughs. The.

BTCUSDT: Fibonacci Extension / Retracement / Pivot Points by DGT

Fɪʙᴏɴᴀᴄᴄɪ Exᴛᴇɴᴛɪᴏɴ / Rᴇᴛʀᴀᴄᴍᴇɴᴛ / Pɪᴠᴏᴛ Pᴏɪɴᴛꜱ This study combines various Fibonacci concepts into one, and some basic volume and volatility indications █ Pɪᴠᴏᴛ Pᴏɪɴᴛꜱ — is a technical indicator that is used to determine the levels at which price may face support or resistance. The Pivot Points indicator consists of a pivot point (PP) level and several.

BTCUSDT: Auto Pitchfork, Fib Retracement and Zig Zag by DGT

Pitchfork is a technical indicator for a quick and easy way for traders to identify possible levels of support and resistance of an asset's price. It is presents and based on the idea that the market is geometric and cyclical in nature Developed by Alan Andrews, so sometimes called Andrews’ Pitchfork It is created by placing three points at the end of.

SRMUSDT: Donchian Zig-Zag [LUX]

The following indicator returns a line bouncing of the extremities of a Donchian channel, with the aim of replicating a "zig-zag" indicator. The indicator can both be lagging or lagging depending on the settings user uses. Various extended lines are displayed in order to see if the peaks and troughs made by the Donchian zig-zag can act as potential.

BTCUSD: Zigzag Trend/Divergence Detector

Pullbacks are always hardest part of the trade and when it happen, we struggle to make decision on whether to continue the trade and wait for recovery or cut losses. Similarly,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when an instrument is trending well, it is often difficult decision to make if we want to take some profit off the table. This indicator is aimed to make these decisions easier by providing.

EURUSD: RSI Swing Indicator v2

The 2nd version of this indicator came quick :) As the previous one, it draws swings on the candlesticks, based on price action and RSI. Also in the labels you can see if the current swing is higher or lower to the previous one. HH stands for Higher High LL stands for Lower Low LH means Lower High HL means Higher low THIS IS NOT A STRATEGY, this is for TREND.

BABA: Divergence-Support/Resistence

Another script based on zigzag, divergence, and to yield support and resistence levels. This idea started with below two concepts: ▶ Support and resistence are simply levels where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price has rejected to go further down or up. Usually, we can derive this based on pivots. But, if we start looking at every pivot, there will be many of them and may be confusing to.

EURUSD: Trend Lines

Hello Everyone! This is my new trend lines script (after beta version that was published almost one year ago) The idea is to find Pivot Highs (PH) and Pivot Lows(PL) first. Then, If current PH is smaller then previous PH (means no new higher high and possible downtrend) then draw trend line using them. and also it checks previous trend line (if exits) and if.

GARAN: Consolidation Zones - Live

Hello Traders! This is the script that finds Consolidation Zones in Realtime. How it works? - The script finds highest/lowest bars by using "Loopback Period" - Then it calculates direction - By using the direction and highest/lowest bar info it calculates consolidation zones in realtime - If the length of consolidation area is equal/greater than user-defined.

APT: Auto TrendLines [HeWhoMustNotBeNamed]

I started off with the intention of creating script to identify Wolfe wave projection. But, soon ran into problem with loops. Realized drawing wedge is more difficult than drawing converging triangle. Hence, took a step back and started working on wedges and triangle identification. Ended up with a messy output which looked like this. Had to take another step.

DJI: RSI Tops and Bottoms

Hello Traders This script finds Tops when RSI is in overbought area or Bottoms when RSI is in oversold area and checks the divergence between them. it checks divergence at tops/bottoms after RSI exited from OB/OS areas. You can change overbought / oversold levels. You can limit the time that RSI is in OB/OS area with the option "Max Number of Bars in OB/O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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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지난 2년간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급성장한 가운데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 큰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해 신세계가 이베이코리아 인수에 성공하며 톱3 경쟁 구도가 완성됐기 때문이다. 11번가, 롯데온 등 이커머스 기업과 버티컬 업체들의 공세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이커머스 격전’에서 기업들이 어떤 전략을 구사할 것인가 살펴본다.

‘패션’은 이커미스업계 ‘미지의 영역’이었다. 트렌드나 유행이 워낙 급변해 이커머스가 성공하기 힘든 분야로 꼽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이 곳도 예외는 아니다. 전문몰(버티컬 커머스)들이 속속 진출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카테고리 킬러로 성장한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은 각 분야 소비를 흡수한 뒤 시장점유율을 확대한다”고 말했다. 전문몰들이 카테고리 확대를 공식화한 가운데 국내 대표 3대 패션 플랫폼 무신사, W컨셉, 지그재그가 올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무신사(공동대표 강정구·한문일)가 1020을 타깃으로 한 독자 패션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하며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9년 11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업체로는 최초로 국내 10번째 유니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투자업계는 당시 무신사 기업가치를 약 2조 원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무신사는 바쁜 한 해를 보냈다. 2021년 5월 무신사는 여성 소비자 이용이 많은 스타일쉐어와 29CM를 3000억 원에 인수했다.

지난달에는 무신사 파트너스가 까스텔 바작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했으며 의류 브랜딩 업체 ‘어바웃블랭크앤코’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사세 확장에 걸맞게 실적도 상승했다. 지난해 무신사는 90%를 상회하는 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 무신사는 29CM, 스타일쉐어, 솔드아웃 등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거래액 총합 2조 3000억 원을 기록했다.

무신사는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10~20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브랜드 덕분으로 분석했다. 고객 활성화 지표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무신사에 따르면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400만 명에 달했다. 회원 수도 지난 2020년 대비 약 30% 증가하며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큰 폭으로 성장한 명품, 골프, 스포츠, 뷰티 카테고리 각각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실제 무신사는 지난해 골프판 론칭 1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거래액도 지난해 기준 2020년 대비 약 30배 성장했다. 강정구·한문일 무신사 공동대표는 “앞으로 패션 플랫폼 리더로서 패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더욱 고민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세계를 만난 ‘W컨셉’은 여성 패션 플랫폼 1위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W컨셉(대표 이은철)은 지난 2008년 10월 설립된 회원 수 500만에 육박하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여성 패션 편집숍 부문에서는 ‘압도적 1위’다.

W컨셉은 지난해 5월 신세계그룹 통합 온라인 몰 SSG닷컴에 통합됐다. SSG닷컴은 그동안 약점으로 꼽혔던 여성 패션 부문 경쟁력을 W컨셉 인수로 해결했다.

SSG닷컴은 W컨셉이 기존에 보유한 핵심 경쟁력을 유지하고자 플랫폼을 합치지 않고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다만 각 플랫폼이 보유한 인기 브랜드와 상품을 다른 플랫폼에 추가해 구매 접점을 넓히고 구색을 확대하고 있다.

시너지는 빠르게 나타났다. SSG닷컴 인수 후 더욱 더 확대된 프로모션과 마케팅이 가능해진 W컨셉은 지난해 5, 6월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평균 42%까지 증가하기도 했다.

W컨셉 입점 브랜드 수는 인수 2개월 만에 2020년보다 35% 증가한 8300개를 기록했다. 모바일 앱 다운로드 수와 앱 UV 역시 각각 59%, 57% 증가하며 트래픽 관련 각종 지표가 고르게 호조세를 보였다.

W컨셉은 SSG닷컴과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며 그룹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W컨셉 창사 이래 첫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W컨셉 관계자는 “신세계그룹이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SSG닷컴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패션 버티컬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대문 패션을 하나로 묶은 지그재그(대표 서정훈)가 뷰티·리빙 등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지그재그(카카오스타일)는 지난 2015년 여성 패션 쇼핑몰을 연동해 주는 플랫폼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쇼핑몰, 상품 추천 서비스를 필두로 사세를 확장했다.

특히 2019년에는 각기 다른 쇼핑몰을 하나의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까지 가능한 통합 결제 서비스 ‘제트(Z) 결제’를 선보이며 동대문 패션계를 ‘지그재그’라는 플랫폼 하나로 묶었다.

지그재그는 지난해 5월 카카오커머스에 인수됐다. 인수 과정도 독특했다. 카카오는 자회사 카카오커머스 패션사업 부문인 카카오스타일을 인적분할했다. 이후 카카오스타일은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크로키닷컴과 합병했다.

인수 당시 서정훈 지그재그 대표는 “패션 분야에 특화된 빅데이터를 통해 고객 경험 혁신을 이뤄낸 지그재그와 국내 최대 IT기업 카카오가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대표와 카카오의 시너지 아래 지그재그는 지난해 거래액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1조 원을 돌파했다. 여성 쇼핑몰·브랜드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4월 약 4000여 개가 입점해있던 지그재그 플랫폼에는 지난달 기준 약 6500여 개로 반 년 만에 2500여 개가 늘어났다. 지난해 12월 기준 매월 사용자는 370만 명에 달한다.

지난해 3월 지그재그는 브랜드관을 오픈했다. 디자이너 브랜드는 물론 스트리트 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상품 다양성을 확보했다. ‘직진배송’이라는 카테고리도 마련해 밤 12시 전까지 상품을 구매하면 다음 날 받을 수 있는 물류 서비스도 구축했다.

지그재그는 올해 뷰티, 리빙 등 전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올해는 뷰티, 리빙 등 스타일 전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확대해 스타일 커머스 업계를 리딩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카카오스타일 (Kakao Style, 대표 서정훈 ) 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 지그재그 ’ 가 지난 6 월 진행한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 결과 , 참여 소호몰 평균 매출이 참여 전 대비 232% 증가했다고 밝혔다 .

지그재그는 중소형 판매자가 플랫폼에서 매출 증대를 경험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6 월부터 ‘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 ’ 을 운영하고 있다 . 광고 시스템과 마케팅 툴 등 플랫폼이 제공하는 기능을 통해 중소형 소호몰이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각 소호몰 컨셉에 맞는 기획전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 기획전이 진행되는 동안 배너와 푸시 메시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 고객의 쇼핑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지그재그 개인화 광고 서비스 ‘ 파워업 AI 광고 ’ 에 대한 광고 운영비도 지원한다 . 프로그램 기간동안 지그재그와 전략적 협업 관계의 공식 대행사 ‘ 지그재그 프리미어 에이전시 ’ 는 판매자의 광고 효율 관리 및 플랫폼 내 여러 기능 활용 방법에 대해 적극 서포트한다 .

지난 6 월 14 일부터 7 월 4 일까지 3 주간 지그재그 프리미어 에이전시가 담당하는 소호몰 중 , 2021 년 상반기 (1 월 ~5 월 ) 월 평균 매출 1 천만원 이하 소호몰 30 곳을 선정하여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매출은 프로그램 직전 (5 월 24 일 ~6 월 13 일 ) 대비 최소 102% 에서 최대 1296% 까지 상승했으며 , 평균 232% 증가했다 . 광고 운영 지표 역시 클릭률과 구매 ROAS( 광고비용 대비 수익률 ) 가 120% 이상 증가하며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

지그재그는 지난 6 월에 이어 금주부터 7 월 25 일까지 2 주간 , 2 차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참여 판매자의 폭을 넓히고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 2021 년 상반기 (1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월 ~5 월 ) 월 평균 매출액 3 천만원 이하 소호몰로 범위를 확대했다 . 하반기에도 추가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더 많은 판매자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 중소형 판매자의 빠른 매출 향상을 위해 플랫폼 내 다양한 기능의 시너지를 경험해볼 수 있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다 ” 며 “ 이와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같은 지원 정책이 소호몰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동대문 소호몰 월 매출 최대 13배 증가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지난 6월 진행한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 결과, 참여 소호몰 평균 지그재그 트렌드 지표 매출이 참여 전 대비 232%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그재그는 중소형 판매자가 플랫폼에서 매출 증대를 경험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6월부터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광고 시스템과 마케팅 툴 등 플랫폼이 제공하는 기능을 통해 중소형 소호몰이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각 소호몰 컨셉에 맞는 기획전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기획전이 진행되는 동안 배너와 푸시 메시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고객의 쇼핑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지그재그 개인화 광고 서비스 ‘파워업 AI 광고’에 대한 광고 운영비도 지원한다. 프로그램 기간동안 지그재그와 전략적 협업 관계의 공식 대행사 ‘지그재그 프리미어 에이전시’는 판매자의 광고 효율 관리 및 플랫폼 내 여러 기능 활용 방법에 대해 적극 서포트한다.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4일까지 3주간 지그재그 프리미어 에이전시가 담당하는 소호몰 중, 2021년 상반기(1월~5월) 월 평균 매출 1천만원 이하 소호몰 30곳을 선정하여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매출은 프로그램 직전(5월 24일~6월 13일) 대비 최소 102%에서 최대 1296%까지 상승했으며, 평균 232% 증가했다. 광고 운영 지표 역시 클릭률과 구매 ROAS(광고비용 대비 수익률)가 120% 이상 증가하며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효과적인 노출과 매출 증가로 앱 내 쇼핑몰 순위 및 즐겨찾기가 급격하게 상승하며,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지그재그는 지난 6월에 이어 금주부터 7월 25일까지 2주간, 2차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 판매자의 폭을 넓히고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1월~5월) 월 평균 매출액 3천만원 이하 소호몰로 범위를 확대했다. 하반기에도 추가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더 많은 판매자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중소형 판매자의 빠른 매출 향상을 위해 플랫폼 내 다양한 기능의 시너지를 경험해볼 수 있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와 같은 지원 정책이 소호몰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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