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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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진정해. 2일 뒤에 뺄 수 있어

5.3 레버리지와 아웃라이어¶

개별적인 데이터 표본 하나하나가 회귀분석 결과에 미치는 영향력은 레버리지 분석이나 아웃라이어 분석을 통해 알 수 있다.

**레버리지(leverage)**는 실제 종속변수값 \(y\) 가 예측치(predicted target) \(\hat\) 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낸 값이다. self-influence, self-sensitivity 라고도 한다.

가중치 벡터의 결과값을 예측식에 대입하여 \(y\) 와 \(\hat\) 의 관계를 다음과 같다는 것을 보였었다.

이 행렬 \(H\) 를 영향도 행렬(influence matrix) 또는 hat 행렬(hat matrix)이라고 한다고 하였다.

행렬 \(H\) 의 \(i\) 번째 행, \(j\) 번째 열 성분을 \(h_\) 라고 하면 실제 결과값 \(y_i\) 과 예측값 \(\hat_i\) 은 다음과 같은 관계를 가진다.

레버리지는 수학적으로 **영향도 행렬의 대각성분 \(h_\) **으로 정의된다. 즉, 레버리지는 실제의 결과값 \(y_i\) 이 예측값 \(\hat_i\) 에 미치는 영향, 즉 예측점을 자기 자신의 위치로 끌어 당기는 정도를 나타낸 것이다.

만약 \(h_\) 값이 1이 되고 나머지 성분들이 모두 0이 될 수만 있다면 모든 표본 데이터에 대해 실제 결과값과 예측값이 일치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곧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레버리지값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진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1보다 같거나 작은 양수 혹은 0이다.

레버리지의 합은 모형에 사용된 모수의 갯수 \(K\) 와 같다. 모수에는 상수항도 포함되므로 상수항이 있는 1차원 모형에서는 \(K = 2\) 가 된다.

\[ \text(H) = \sum_i^N h_ = K \]

이 두가지 성질로부터 레버리지 값은 \(N\) 개의 데이터에 대한 레버리지값은 양수이고 그 합이 \(K\) 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K\) 라고 하는 값을 \(N\) 개의 변수가 나누어 가지는 것과 같다. 현실적으로 데이터의 갯수 \(N\) 는 모수의 갯수 \(K\) 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특성을 적용하면 모든 레버리지 값이 동시에 1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위 식을 이용하면 레버리지의 평균값도 구할 수 있다.

보통 이 평균값의 2 ~ 4배보다 레버리지 값이 크면 레버리지가 크다고 이야기한다.

statsmodels를 이용한 레버리지 계산¶

레버리지 값은 RegressionResults 클래스의 get_influence 메서드로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우선 다음과 같은 가상의 1차 데이터로 회귀분석 예제를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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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ETF, 위탁증거금률 상향..신용거래 금지

등록 2011-08-19 오후 1:54:58

수정 2011-08-19 오후 2:04:10

최한나 기자

[이데일리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최한나 기자] 오는 22일부터는 레버리지ETF를 살 때 매수금액과 동일한 만큼의 증거금을 맡겨야 한다.

매수하는 ETF를 담보로 돈을 빌려 추가로 매수하는 방식의 신용거래는 전면 금지된다.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협회는 19일 "레버리지ETF는 상품 자체에 2배 레버리지가 내재된 상품인데 미수나 신용융자를 통해 레버리지를 추가로 늘리는 투자자가 급속히 늘고 있다"며 "시장이 급변할 경우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위탁증거금률을 100%로 일괄 조정하고, 신용융자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제까지 위탁증거금률은 운용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었다. 통상 40% 내외 수준에서 적용됐다. 하지만 앞으로는 예외없이 전 운용사가 100%에 해당하는 금액의 위탁증거금을 받게 된다.

예컨대 100원짜리 ETF를 살 때 이제까지는 40원만 맡기면 거래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100원을 맡겨야 매수에 나설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달 들어 레버리지ETF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지수가 연일 급락하면서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된 결과다. 작년에 278억원이었던 일평균 거래대금은 올들어 5000억원대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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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증거금률 높아진 CFD, 투자매력 떨어지나

이달부터 CFD 최저증거금률 10%서 40%로 올라
레버리지 폭 줄어 투자 기대수익 감소할 수 있어

국내 주요 증권사가 CFD(차액결제거래) 증거금률을 높인다. ‘빚투(빚내서 투자)’ 등 주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한 금융당국의 조치에 주식시장 내 개인의 투자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교보증권·키움증권 등은 이날부터 CFD 거래 가능 종목의 최저증거금률을 기존 10%에서 40%로 끌어올린다. 현재 국내 10개 증권사(교보증권·키움증권·DB금융투자·하나금융투자·한국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유진투자증권·삼성증권, NH투자증권·메리츠증권)가 CFD 영업을 하고 있으며, 나머지 증권사도 인상 시기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FD는 투자자가 증거금을 내면 증권사가 대신 주식을 매매해 그 차익을 투자자가 챙길 수 있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증권사에서 자금을 빌려 주식을 사고파는 신용융자와는 달리 투자자는 주식을 직접 매매하지 않고 차익만 얻을 수 있다.

일례로 한 주당 10만원인 종목의 CFD 증거금률이 10%일 경우 1만원의 증거금으로 해당 종목 1주에 투자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같은 높은 레버리지를 앞세워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CFD는 빠르게 성장해왔다. 이영 의원실(국민의힘)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증권사 9곳의 CFD 잔액은 4조7713억원으로 전년 대비 375.30% 증가했다.

2019년 11월 개인전문투자자 자격 요건이 완화된 것도 CFD 시장이 커진 배경이다. 당시 금융당국은 금융투자상품 잔액이 5000만원 이상이고, 연소득 1억원(부부 합산 1억5000만원) 또는 순자산 5억원 이상인 고객을 전문투자자로 인정했다.

CFD 시장이 성장을 거듭하자 금융당국은 규제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7월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CFD에 대해 투자자 신용공여(신용융자)와 같은 증거금률 최저한도(40%)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투자 등에 따른 주식시장 과열을 막으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금감원은 9월 27일 각 증권사 리스크담당임원(CRO)을 불러 증권사의 신용융자 한도 관리를 주문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도 어제 열린 자본시장 유관기관 간담회에서 “과도한 레버리지와 자산 시장의 쏠림현상을 경계해야 한다”며 “작은 이상 징조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미리 대응하라”고 말했다.

이에 반해 증권업계에서는 이번 최저증거금률 상승이 증권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증거금률 10%를 적용해오던 종목 수가 많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기존에도 증거금률 10%는 일부 우량주에만 적용해왔으며 40% 증거금률이 적용되는 종목도 많았다”며 “정부 방침에 발맞춰 최저증거금률을 10%에서 40%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증권사와는 달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번 최저증거금률 상승이 CFD 투자매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레버리지가 기존 10배에서 2.5배로 줄어 기대 투자수익도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투자자가 1억원으로 10억원 규모의 주식에 투자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2.5억원 규모로 투자하게 된다.

증권가에서는 레버리지 투자 폭 축소에 금융당국이 주식신용거래 관리까지 나서며 개인투자자의 매수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 증권사는 신용공여 자체 한도를 거의 소진했고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비중이 높은 증권사 역시 신용공여 법정 한도의 90%를 기록 중”이라며 “향후 개인의 증시 자금 유입 둔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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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금, 증거금률 이란?

증거금률 [ ratio of margin requirement ]

증권의 매매거래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하나는 실물거래며 다른 하나는 청산거래이다. 실물거래의 경우 증권회사는 주식을 매입하려는 사람에서는 자금을, 매각하려는 사람에게서는 주권을 받아야 하지만 청산거래의 경우에 있어서는 일일이 자금이나 주권을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받지 않는다. 따라서 증권회사 또는 증권업자는 주권매입자에게는 자금대여형식을, 주권매각자에게는 주권대여형식을 취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샀다」「팔았다」로서 매매는 성립되는 것이므로 여기에 따르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처음부터 위탁보증금을 받는 것이 보통이다. 거래대금에 대한 보증금의 비율을 증거금률이라 한다.

즉, 매수 주문을 낼 때 필요한 최소한의 현금금액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증거금은 종목별로 매수대금의 30%, 40%, 100% 등으로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증거금률이 40%란 이야기는 100만원의 주식을 사기위해서

그 금액의 40%에 해당하는 40만원만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있으면 100만원의 매수주문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만약 100만원어치 구입을 한다고 가정하였을 때,

이 종목이 증거금 40% 종목이라면 매수할때 100만원의 40%인 40만원만 당일 계좌에서 빠져나가고

나머지 60만원은 결제일인 d+2일날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즉, 증거금은 결제이행을 위한 보증금과 같은 성격입니다. 언젠가는 갚아야하는 금액이죠.

미수거래 없이 사용하시고 싶으시다면 증거금률 100% 로 설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시장에서 고객이 주식을 매매할 경우 약정대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예탁해야 하는 보증금을 말한다. 현재 현물시장에서의 최저 증거금은 약정금액의 40%로 돼 있는데 증권당국은 시장 상황에 따라 증거금률을 조정, 장세조정의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선물거래에서의 증거금은 가격변동에 따른 선물계약자의 계약이행 보증을 위해 선물거래 중개회사와 청산기관에 납부하는 담보적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성격의 금액을 말한다. 선물거래에서 증거금은 고객이 중개회사에 납부하는 위탁증거금과 청산회원이 청산회사에 납부하는 청산증거금으로 구분된다.

먼저 위탁증거금은 거래를 개시할 때 예탁하는 개시증거금과 선물계약잔고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유지보증금, 손실이 발생하여 일정한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개시증거금 수준으로 회복하는데 필요한 변동증거금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청산증거금은 중개회사가 고객으로부터 납입 받은 위탁증거금 중에서 일부를 청산기관에 예탁하는 것을 말한다. 선물시장에서의 위탁증거금률은 현물시장에 비해 크게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말해주는 곳 - GetResult

1. 주식 예수금 (Deposit received)
2. 주식 증거금 (Margin)

1. 주식 예수금 (Deposit received)

직관적으로 알 수 있듯 예수된 돈,
즉 계좌에 예금되는 돈입니다.레버리지와 증거금률

거래와 관련하여 임시로 보관하는 자금.
1) 회사가 거래처로 부터 임시로 수령한 자금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또는
2) 고객의 거래이행을 보증하기 위해 금융기관에 거래대금 일부를 예치하는 자금

위 2가지 경우 중 주식거래를 하는 저희는
2)번의 경우에 해당됩니다.

주식을 사려면 주식계좌에 돈이 있어야겠죠?

이때 계좌에 현금을 입금하면 예수금이 됩니다.

그리고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신데
매수를 걸어두었으나 주문이 성사되지 않으면

해당 매수금액 또한 예수금으로 남아있게 됩니다.

형 진정해. 2일 뒤에 뺄 수 있어

처음 주식하실 때 햇깔리는 부분인데

우리나라 증권시장은 3영업일 결제 시스템입니다.

거래 후 2일 뒤, 3일째 되는날 결재 처리가 되어서
예수금에 반영이 됩니다.

25일에 주식을 팔았으면 28일에 돈을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예수금에서 D+1은 거래 다음날,
D+2는 거래 2일뒤 입니다.

그런데 희안하게 주식을 샀는데

돈 일부만 빠져나가고 일부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면 큰일납니다. 의도하지 않게 신용으로 산 경우로

대출을 하여 주식을 산 경우입니다.

이 돈은 마찬가지로 2일 뒤 통장에서 거래한 돈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신용 거래 중 증거금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2. 주식 증거금 (Margin)

오파스넷 정보

오파스넷이라는 종목을 보면 증거금률이 40%라고 되어 있습니다.

증거금이라고 하는 것은 신용거래를 위해 내가 증권사에게 보증해줘야 하는 돈 입니다.

누구에게? 증권사에게

예를들어 오파스넷처럼 증거금률 40%인 상황에서

주식을 한 1천만원치 사고 싶은데 1천만원이 없습니다.

낙담하고 있는 저에게 증권사가
1천만원치 살 수 있다고 저를 꼬십니다.

대신 그냥 사게 해줄 수 없으니

1천만원의 40%(증거금률)인 400만원(증거금)을

1천만원의 40%인 400만원(증거금)을 예금해두면

대출로 1천만원치 삼성전자 주식을 살 수 있구나!!

매매를 원하는 금액 x 증거금률 = 증거금
(1천만원 x 20% = 200만원)

예수금을 담부로 대출을 해주는 방식 입니다.

증거금률이 낮으면 적은 돈으로도 대출이 가능하고

증거금률이 높으면 많은 돈이 있어야 대출이 됩니다.

보통 우량주가 증거금률이 낮습니다.

비우량주가 증거금률이 높구요.

증거금률이 100%인 종목은 신용대출은 전혀 해주지 않는다는 뜻 입니다.

종목이 건실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가진 현금만큼만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우량주인 삼성은 20%입니다.

즉, 내가 100만원이 있으면 5배인 500만원 만큼 신용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다음에는 신용과 대용금에 대해 작성해보겠습니다.

주식에서 미수금과 대용금이란 뭐지? (+미수와 신용의 차이)

저번 글에서 증거금에 대해 설명할 때 계속 신용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주식 예수금과 증거금이란? 주식을 하면 계좌 용어중에 예수금 대용금, 증거금, 미수금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됩니다.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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