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거래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Reuters. 거래소 "내년부터 주식·신용·일반상품 장외파생의 TR보고 개시"

장외 거래소

[팍스넷뉴스 김민아 기자] 공모주 투자 열기에 힘입어 장외주식 거래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신규 거래 플랫폼의 잇단 등장 속에 증권플러스 비상장(이하 증권플러스)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이하 서울거래소) 등의 성장이 눈에 띈다. 대형 증권사와 제휴를 맺은 이들은 각각 많은 거래 가능 종목 수와 수수료 완전 무료 등을 경쟁력으로 시장내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증권플러스와 서울거래소 중 먼저 시장에 진출한 곳은 증권플러스다. 증권플러스는 2019년 11월 출시돼 비상장 주식의 종목과 거래 정보를 모바일에서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거래소는 그보다 1년 뒤인 2020년 12월 말 기존 판교거래소에서 '서울거래소 비상장'으로 서비스 명을 변경한 후 정식 런칭했다.

두 곳 모두 공모주 투자 열풍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증권플러스는 지난 16일 기준 누적 거래 건 수 6만298건, 누적 가입자 수 40만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누적 가입자 수 18만명, 거래건수 2만명을 기록했지만 6개월 만에 급성장한 것이다.

후발주자인 서울거래소 역시 정식 런칭 3개월 만에 MAU(월간 활성 이용자 수) 10만명을 돌파했다. 구체적인 거래량은 영업 기간이 오래되지 않아 공개가 불가능 하지만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게 업계 안팎의 설명이다.

증권플러스와 서울거래소는 지난해 4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동시에 지정됐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주식 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특례를 부여받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비상장주식 거래의 편의성, 안정성을 높여 혁신·중소기업의 모험자본 유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모으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되면서 법률적인 리스크가 해소됐다"며 "금융위가 지정한 기업이기 때문에 기술적, 법률적, 정책적으로 문제가 없는 기업이라는 의미도 강조돼 투자자들이 좀 더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증권사와 제휴를 통해 이용자 풀을 넓히고 있다는 점도 두 곳의 공통점이다. 서울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와, 증권플러스는 삼성증권과 각각 제휴를 맺고 있다. 이들 모두 제휴 증권사의 계좌가 있어야 거래가 가능하다. 다만 서울거래소의 경우에는 신한금융투자 계좌가 없으면 기존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처럼 오프라인 거래만 가능하다.

이외에도 정보 비대칭성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 정보, 공모 일정 등을 한 곳에 모아 제공하는 서비스도 각각 운영하고 있다.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전략과 경쟁력은 서로 다르다. 서울거래소는 서비스 런칭 때부터 수수료 완전 무료를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서울거래소에 따르면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은 중개 운용 수수료와 증권사 계좌 거래 수수료를 받고 있다. 증권플러스의 경우에는 일대일 협의 후 안전거래서비스를 통해 이체할 경우 삼성증권 매매수수료 1%가 발생한다.

서울거래소 관계자는 "후발 주자로 출발했기 장외 거래소 때문에 기존 사업자들과 여러 지표에서 차이가 났다"며 "빠른 성장세는 수수료 무료 덕분이다"고 말했다.

증권플러스는 월등히 많은 거래 가능 종목 수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증권플러스를 장외 거래소 통해 거래가 가능한 종목은 5200개 이상(22일 기준)이 가능하다. 서울거래소에 등록된 주식 수가 160여개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30배 이상 많은 수치다.

증권플러스와 서울거래소는 연내 통일주권 미발행 기업까지 거래 가능 종목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통일주권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돼 증권계좌 간 위탁거래가 가능한 주권이다. 이에 반해 비통일주권은 계좌이체가 불가능 해 명의개서 절차를 거쳐야 매매할 수 있다. 결귝 통일주권 미발행 기업들의 비통일주권까지 온라인 거래가 가능해지면 거래 가능 종목 수와 시장 규모가 한층 늘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증권플러스는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기획, 개발 중이고 서울거래소는 연내 서비스 지원을 위해 파트너사와 협업을 진행 중이다.

증권플러스 관계자는 "최근 공모주 청약 흥행에 성공한 SK바이오사이언스를 시작으로 다음 IPO 대어로 예상되는 야놀자, 카카오뱅크 등에 투자자 관심이 몰리고 있다"며 "올해 IPO 시장 공모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비상장 장외 거래소 장외 거래소 주식 투자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서울거래소 관계자 역시 "후발주자로 시장에 진입한 만큼 고객 풀을 넓히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있다"며 "비상장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시장이 전체적으로 커져야 하는 단계라 서비스와 이용자 보호를 투 트랙으로 삼아 강화할 예정이며 빠르면 이달 안에 전용 앱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외주식시장(K-OTC)에 전문투자자 전용 시장 만들어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는 장외거래시장(K-OTC)에 전문투자자용 시장을 별도로 만든다고 발표했다. 비상장 기업에 투자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하기 위한 조치다. 사진은 지난 1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2일 개최한 '2017년 비상장 우량기업 대상 상장설명회'의 모습 [사진 한국거래소]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장외주식시장(K-OTC)에 벤처캐피탈(VC) 등 전문투자자 전용 시장이 만들어진다. 신설되는 플랫폼에선 사실상 모든 중소·벤처기업의 비상장 주식이 거래될 수 있다. 창업·벤처기업에 자금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장외 거래 시장에 모험자본 활발히 들이기 위해
통일규격증권 발행 등 장외시장 진입요건 폐지
사실상 모든 비상장 주식 거래할 수 있게 돼
거래 자산도 PEF, 창투조합 지분 등으로 확대
사업보고서, 증권신고서 제출 등 공시 의무도 면제
대신 우수기술 기업에 대한 기술정보평가 제공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는 K-OTC에 VC와 전문에인절투자자(벤처기업에 투자하는 개인), 금융기관, 상장법인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전문투자자 전용 플랫폼을 만든다고 14일 밝혔다.

K-OTC는 금투협이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이다. 중소·벤처기업이 한국거래소의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K-OTC와 같은 장외시장에서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K-OTC 거래 가능 기업은 138곳으로 장외 비상장기업(2000여 개)의 6% 수준에 불과하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도 지난해 6억5000만원에 그쳤다.

금융위는 VC 등 전문 투자자가 매매전략이 노출될 것을 두려워해 K-OTC 시장 참여를 꺼린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전문투자자용 새 플랫폼을 마련해 거래 정보 노출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전문투자자 전용 플랫폼에선 거래 대상기업에 대한 제한 요건도 사라진다. 이렇게 되면 사실상 모든 중소·벤처기업의 비상장 주식이 거래될 수 있게 된다. 현재는 통일규격증권 발행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기업만 K-OTC에서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자산도 기존의 주식 이외에 사모 증권(PEF)이나 창업투자조합의 지분 증권 등으로 확대된다. 매매방식도 다자간 상대매매 외에 비밀거래, 경매 등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금융위와 금투협은 내년 1분기 안에 관련 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비상장 주식을 내놓는 기업이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 전문가 전용 플랫폼에선 거래 대상 기업에 사업보고서 제출 등 공시 장외 거래소 의무와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대신 기업의 투자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한다. 우선 금투협 주관으로 우수 기술 기업에 대한 ‘기술평가정보 제공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서비스에선 재무제표가 아닌 기술력이 중심이 된 기업정보를 통해 투자자의 판단을 돕는다.

금투협과 금융위는 기술평가기관의 보고서 작성비용을 지원하고 관련 보고서를 K-OTC 홈페이지에 게시하기로 했다. 또 K-OTC 거래 후보 기업과 주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와 컨설팅도 시행할 계획이다. 기술평가정보 제공 서비스와 찾아가는 설명회 등은 이번 달 바로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지난 2일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의 후속이다. 비상장 중소·벤처기업이 초기 투자금을 장기간 기다리지 않고 중간에 회수할 수 있는 중간회수 시장을 활성화하려는 생각이 담겼다. 금융위 관계자는 “전문가용 장외거래 시장이 활성화되면 투자자금 회수가 쉬워질 것”이라며 “VC나 연기금 등 민간 투자자가 회수한 자금으로 재투자에 나서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하면 중소·벤처 기업에 모험자본이 공급되는 것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호 기자 [email protected]

장외 거래소

직접투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공모주 열풍이 불며 장외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도 높아졌다. 대어급 공모주 경쟁이 치열해지자 상장 전 장외주식을 선점하려는 의도에서다.

장외주식 열풍 속 코넥스 시장은 오히려 기업과 투자자 모두의 외면을 받는 상황이다. 시장 진입장벽이 높으며 코넥스 시장을 거치지 않아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기 쉬워진 탓이다.

지난달 코넥스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75억원으로 올해 1월 108억원에 비해 하락했다. 코넥스는 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지원과 모험자본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2013년 7월 개설된 주식시장이다.

같은 기간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5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년 동기 50% 증가한 65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38커뮤니케이션'·'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여러 비상장 주식 거래플랫폼을 고려한다면 장외주식시장의 규모가 코넥스보다 더 큰 셈이다.

K-OTC는 유일한 제도권 내 장외거래 시장으로 검증된 기업만 거래가 가능해 다른 플랫폼보다는 규모가 작은 편이다. 자본시장연구원의 '국내 장외주식 시장 현황과 활성화를 위한 과제'에 따르면 지난해 비상장 주식 계좌대체 규모는 30억주에 달했으며, 그 중 3억주가 제도권에서 거래됐다.

이외에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비상장 거래 사이트인 38커뮤니케이션(1999년 출시), 대형증권사와 핀테크 업체가 협업해 출범한 증권플러스 비상장(2019년 출시)·'서울거래소 비상장'(2020년 출시), 소수점 단위로 투자할 수 있는 '엔젤리그'(2020년 출시) 등 다양한 비상장 주식 플랫폼이 존재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공모주 열풍이 비상장주식 투자 열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공모주 경쟁률이 심해지자 아무리 많은 청약금을 넣어도 원하는 수량만큼 주식을 받기 어려워졌다.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現 하이브)는 지난 10월 일반 공모주 청약에 58조원이 몰리며 1억원을 넣어도 평균 2주(공모가 13만5000원)밖에 받지 못했다.

이에 비상장주식 시장이 새로운 투자처로 부각됐다. 비상장주식에 미리 투자해 원하는 만큼 보유하고 있다가 주식이 상장하고 가격이 오르면 파는 식이다. 빅히트의 경우 지난 9월 매수 호가가 20만원대였다. 희망 공모가격을 발표한 이후 '따상' 기대감에 주가는 30만원대로 올라갔다. 빅히트가 따상에 성공할 경우 주가는 35만1000원까지 올라가는 상황이었다. 공모 절차에 들어가기 전 비상장주식을 살 경우 공모가보다 저렴하게 살 수도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8월 한 달간 인기를 끈 비상장 주식에는 크래프톤·카카오페이·두나무 등이 있다. 테마별로는 핀테크주가 상위권에 몰려있고, 게임주와 바이오주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비상장 주식 플랫폼 관계자는 "제조업 기업이 위주였던 과거와 달리 최근 유니콘(기업가치가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 등 기업가치가 높은 기업이나 투자자에게 친숙한 비상장 기업이 많다"며 "인기 종목일수록 주가 성장세가 더 뚜렷한 모습을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코넥스 시장은 중소·벤처기업이 코스닥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는 당초 개설 목표와 달리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평이다. 2016년 역대 가장 많은 기업(50개)이 신규 상장한 이후 상장 기업 수는 꾸준히 줄고 있다.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한 자릿수(2개)로 떨어졌다. 이전상장 완료 기업 수도 2020년 12개사에서 올해 7개사로 줄어들었다.

이는 코넥스를 거치지 않아도 중소·벤처기업이 코스닥에 직상장하는 방법이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가 지난 2016년 10월 테슬라 요건(이익미실현 상장) 신설 등 상장·공모제도를 개편해 적자 기업이라도 특정 요건에 부합하면 상장이 가능해졌다. 장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자본시장에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제도적 요건이 조성된 것이다.

앞서 금융위는 기술 특례상장과 성장성 특례상장을 운용하며 코스닥 상장 요건을 완화했다. 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상장한 기업은 112개며, 지난해는 25개를 기록하며 2005년 이후 가장 많은 기업이 상장했다. 기술 특례상장은 거래소가 인증한 전문 평가기관 2곳에서 기술 평가를 받아 각각 A·BBB 등급 이상을 받으면 된다. 성장성 특례상장은 주관사(상장주선인)가 성장성을 평가해 추천한 경우 가능하다.

코넥스 시장의 접근성이 낮은 점도 한몫한다. 코넥스에 상장하는 기업은 상장 첫해 심사 수수료와 매년 자문 비용, 분기별 유지 수수료를 증권사에 지불해야 한다. 반면, 장외주식시장은 진입과 유지에 드는 비용이 없다. 투자자도 코넥스에서 거래하려면 기본예탁금 3000만원이 필요하다. 2013년 코넥스 출범 당시 3억원에서 2015년 1억원, 2019년 3000만원으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부담스럽단 평가다. 작년 마이너스 유가 사태로 논란이 된 레버리지 상장지수증권(ETN) 등 파생상품도 1000만원만 있으면 거래가 가능하다.

그러나 거래소는 예탁금 제도 개선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코넥스 예탁금 1000만원으로 인하'와 장외 거래소 관련한 한 언론보도에 거래소는 정해진 내용이 없다며 해명했다. 한국거래소 한 관계자는 "코넥스 기업의 의무 공시 항목은 29개로 코스닥(52개)보다 적고 분기 실적 공시 의무가 없다"며 "정보 비대칭성이 높아 투자자의 리스크가 큰 편이라 투자자 보호를 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거래소 "내년부터 주식·신용·일반상품 장외파생의 TR보고 개시"

경제 2021년 12월 30일 11:40

거래소

© Reuters. 거래소 "내년부터 주식·신용·일반상품 장외파생의 TR보고 개시"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3일부터 주식, 신용, 일반상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장외파생상품군에 대한 거래정보저장소(TR) 보고 업무가 개시된다고 30일 밝혔다.

TR은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세부 정보를 중앙 집중화해 수집·보관·관리하는 금융시장 인프라다.

앞서 올해 4월1일부터 이자율과 통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군을 대상으로 하는 1단계 TR 보고 업무가 시작됐느데, 이게 성공적으로 정착했다는 평가에 2단계 업무를 개시하게 됐다.

2단계 업무 개시로 주식 상품군에 대한 의무보고가 시행돼 시장관리와 감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총수익스왑(TRS)와 차액결제계약(CFD) 거래에 대한 상세 정보가 수집된다.

또 주요 20개국(G20)의 합의 사항의 완전한 이행 달성과 함께 국내 장외파생상품 시장의 투명성과 금융당국의 위험관리 기능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거래소는 기대했다.

거래소는 앞으로 1대1 설명회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해 금융기관들이 TR 보고 의무를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유안타증권, '국내주식 CFD' 서비스 오픈

한투연, 외국인 TRS거래 '탈세 혐의' 증권사들 고발

CFD 반대매매 올해 3818억…작년 전체의 2.3배 넘어

관련 기사

中 소비주 엇갈린 명암…날아오른 F&F와 급락하는 화장품주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 관점을 공유하고 ,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 하지만 ,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 존중하기. 부정적인 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 표준어 사용 :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비방,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 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장외 거래소 있습니다 .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 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코스피지수2,439.62-12.63-0.52%
코스피200 선물 (F)321.50-2.40-0.74%
US 5004,097.6-21.0-0.51%
US Tech 10012,863.2-77.6-0.60%
DAX13,413.50-66.13-0.49%
닛케이27,594.73-398.62-1.42%
미국 달러 지수105.480+0.144+0.14%
1,788.00+0.30+0.02%
20.192-0.170-0.83%
브렌트유99.47-0.56-0.56%
WTI유93.64-0.25-0.27%
천연가스8.129-0.154-1.86%
구리3.5185-0.0240-0.68%
미국 옥수수603.00-4.장외 거래소 00-0.66%
달러/원1,307.91+0.17+0.01%
유로/달러1.0228-0.0034-0.33%
브라질 헤알/원252.24+0.57+0.23%
엔/원9.9993+0.0682+0.69%
파운드/달러1.2203-0.0046-0.37%
태국 바트/원36.219+0.045+0.12%
달러/엔130.85-0.76-0.58%
장외 거래소
애플161.51-1.00-0.62%
알리바바 ADR90.39+1.02+1.14%
트위터40.88-0.73-1.75%
알코아48.28-2.61-5.13%
뱅크오브아메리카33.71-0.10-0.30%
코카콜라64.52+0.35+0.55%
엑슨모빌94.48-2.45-2.53%

테슬라, 숨겨진 대박 호재?…중고 전기차 보조금이 무려 [테슬람 X랩]

유가, 수요 둔화 우려로 4개월래 저점 근접

다운로드App store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세무그룹 가현택스

1. 내국법인과 그 특수관계인 간 주권상장법인의 경영권 이전이 수반되는 주식 거래시 한국거래소 시장에서 거래하지 않는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법인세법시행령」제89조제2항제2호에 따라 「상속세 및 증여세법」제63조제1항을 준용하여 평가한 가액(평가기준일 이전 2개월 동안 공표된 매일의 거래소 최종시세가액의 평균액)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제63조제3항에 따라 해당 주식이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인 경우 위 금액에 할증평가액을 가산해야 합니다.2. 부당행위계산 판단의 기준시점인 ‘그 행위당시’란 주요 거래조건을 확정하고, 이에 대해 거래당사자 간 구속력 있는 합의가 있는 시점입니다. 다만, 거래당사자간 합의가 장외 거래소 구속력이 있는지 여부는 해당 합의의 목적 및 내용, 그러한 내용이 기재된 경위와 당사자의 진정한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할 사항입니다. 끝.

법인세법 시행령 제89조 【시가의 범위 등】

장외거래 상장주식의 시가평가 방법 등

주권상장법인의 경영권 이전이 수반되는 주식 거래시 한국거래소 시장에서 거래하지 않는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평가기준일 이전 2개월 동안 공표된 매일의 거래소 최종시세가액의 평균액이 되는 것임

1. 내국법인과 그 특수관계인 간 주권상장법인의 경영권 이전이 수반되는 주식 거래시 한국거래소 시장에서 거래하지 않는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법인세법시행령」제89조제2항제2호에 따라 「상속세 및 증여세법」제63조제1항을 준용하여 평가한 가액(평가기준일 이전 2개월 동안 공표된 매일의 거래소 최종시세가액의 평균액)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제63조제3항에 따라 해당 주식이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인 경우 위 금액에 할증평가액을 가산해야 합니다.2. 부당행위계산 판단의 기준시점인 ‘그 행위당시’란 주요 거래조건을 확정하고, 이에 대해 거래당사자 간 구속력 있는 합의가 있는 시점입니다. 다만, 거래당사자간 합의가 구속력이 있는지 여부는 해당 합의의 목적 및 내용, 그러한 내용이 기재된 경위와 당사자의 진정한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할 사항입니다. 끝.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