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소득 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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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금신고 'SSEM', 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 공개

AI(인공지능) 세금신고 서비스 '쎔'(SSEM)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50만 이용자 가운데 '투잡러', 'N잡러'의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질문을 정리해 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를 공개했다.

통계청 고용동향 결과에 따르면 본업 외 일을 하는 '부업자' 수는 2021년 7월 기준 약 56만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최근 '쎔'의 종합소득세 계산기를 이용한 약 4만여건 중 근로소득이 있는 다중 소득 계산 건이 1만2000여건으로 전체의 약 31%를 차지했다. 직장에 다니면서 추가 소득 가이드 배달 알바, 스마트 스토어 운영, 프리랜서 등으로 소득을 늘리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늘어나는 '투잡러'의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해 알아보자.

투잡하는 직장인, 나도 신고해야 할까

우선 전년도에 근로소득만 있고 연말정산을 잘 마쳤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없다. 다만 중도에 퇴사해 연말정산을 못한 경우 또는 두 직장에 동시에 근무했는데 2월 합산한 뒤 연말정산을 추가 소득 가이드 하지 않았다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연말정산 시 누락한 자료로 인해 세금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자료를 보강해 환급받을 수도 있다.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근로소득 이외 다른 소득이 일정 규모 이상 있는지에 따라 신고 의무가 달라진다.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회사에 다니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해외 구매대행을 투잡으로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클래스101'이나 '탈잉', '크몽'과 같은 교육 플랫폼의 강좌를 살펴보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운영에 대한 강좌들이 다수 개설됐다. 온라인 스토어 운영을 통한 부수입 창출에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직장인이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수입이 얼마이든 모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다. 계약직이나 프리랜서로 수입이 있어 3.3% 원천징수된 소득을 추가로 수령했다면 본인의 '근로소득'과 3.3% 원천징수 '사업소득', 2가지를 가진 셈이다. 이 경우에도 근로소득에 3.3% 원천징수 소득을 합산한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생긴다. 이 과정에서 환급 또는 추가 납부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한 비용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사업 관련 적격 증빙 자료(통신비, 소모품, 비품, 교통비, 접대비 등의 영수증)를 잘 챙겨야 한다. 절세를 위해서다.

근로소득과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2021년 두 군데의 직장에서 모두 4대 보험에 가입해 근로하는 이중 근로를 했다. 한쪽 회사로부터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 합산하는 회사 측에 전달, 두 직장의 소득을 합산한 다음 2월에 연말정산을 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없다. 그러나 회사 양측에 이중 근로 사실을 밝힐 수가 없어 각 회사별로 연말정산을 마무리했다면 두 직장의 소득을 합산해 신고해야 한다.

근로소득과 일용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근로소득에 더하여 일용 근로소득이 존재한다고 해도 일용 근로소득은 분리과세로 종결되기 때문에 신고 대상이 아니다.

근로소득과 기타소득이 있는 경우

기타소득금액의 경우 연 3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종합소득세 분리과세가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발생한 기타소득금액이 연간 3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만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다. 다만 '원고료, 강의료, 자문료' 등의 기타소득금액이 300만원을 초과했다면 사업적인 성격을 띤다고 판단, 사업소득으로 분류될 수 있다. 사업적 성격의 기타소득을 일시적 소득으로 판단해 기타소득으로 신고하면 허위 작성한 것으로 간주해 10%의 신고불성실가산세를 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근로소득과 임대소득이 있는 경우

상가 임대소득이 있는 경우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주택 임대소득이 있을 경우는 다소 복잡하다. 주택 임대소득 과세 대상은 다음과 같다. 1주택은 국외주택, 월세 수입, 기준시가 9억원 초과 주택의 월세 수입인 경우에 해당한다. 2주택 이상인 경우는 모든 월세 수입이 신고 대상이다. 신고 대상의 경우 총 수입 금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총 수입 금액이 2000만원 이하일 경우 '주택임대소득만 14% 분리과세해 합산 신고하는 방법'추가 소득 가이드 과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방법' 중 세액이 더 적은 방향으로 신고하면 된다.

널리소프트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기간 내 못할 경우 가산세가 더해진다"며 "각종 세액 공제 및 감면을 받을 수 없기에 기한 내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소득 현황에 맞는 신고 방식을 잘 숙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절세 가이드

금까지 부동산에 많은 투자를 해 상당한 수익을 냈던 나부자씨(가명·55). 그는 이번 8·31 부동산대책 발표 후 부동산에 대한 세금이 많아져 더 이상 예전처럼 높은 수익을 낼 수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나씨는 대신 금융상품 투자에 체중을 싣기로 했다. 그러나 문제가 생겼다. 보유 중인 부동산을 처분한 자금과 현금 자산을 금융상품에‘올인’하다 보니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가 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세금이 무서워 투자 종목을 부동산에서 금융으로 바꿨으나 또 다른 세금이 나씨를 기다리고 있는 셈이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란 한햇동안 개인별로 발생한 금융소득(비과세 분리과세소득은 제외)이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금액인 4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기준금액에 대해서는 원천징수세율을 적용하고 4000만원을 초과하는 금융소득은 다른 종합소득(부동산임대 사업 근로 일시재산 연금 기타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율(8~35%)로 과세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금융소득을 종합 과세했을 때의 종합소득세액은 금융소득을 종합과세하지 않고 원천징수세율로 분리 과세했을 때의 세액보다 높은 게 일반적이다. 주의할 점은 2002년 귀속 금융소득부터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의 초과여부를 판정할 때‘부부합산’이 아니라‘부부별산’으로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2002년 8월29일 헌법재판소는 기혼자와 미혼자의 세무 상 불평등 해소를 이유로 부부자산 합산과세를 위헌으로 판결했기 때문이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가 되면 다음과 같은 금전적인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우선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가 되기 전보다 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 다른 종합소득이 많아서 이미 원천징수세율보다 높은 종합소득세율을 적용받고 있는 상황에서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금융소득은 높은 종합소득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그러나 자녀들이 모두 결혼해 출가했으며 부부 중 한쪽 배우자에게만 금융소득(다른 종합소득은 발생 안함)이 발생한다고 가정한다면 비과세 분리 과세되는 금융소득을 제외한 전체금융소득액이 8300만원 정도에 이르기까지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시 신고만 하면 그만이고, 추가로 납부해야 할 세금은 없다. 왜냐하면 4000만원 이하 금융소득에는 14%의 세율을 적용하고 40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8~35%의 세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4000만원을 초과하더라도 일정소득은 14%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따라서 8300만원 정도의 소득이 있으면 14% 세율을 적용받는 것과 같은 세금을 내기 때문에 추가 부담은 없는 것이다.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로 분류되면 건강보험료 및 국민연금 보험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 건강보험료는 지역가입자의 경우에 종합소득, 재산소유상태, 자동차세 납부현황 등의 여러 가지 판단기준에 따라 부과되고 있고, 국민연금 보험료는 종합소득에 의해 부과되고 있다. 따라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에 해당돼 매년 5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를 하게 되면 그 종합소득세 과세자료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국민연금관리공단에 통보돼 보험료가 인상된다.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경우도 있다. 일례로 많은 사람들은 금융소득 종합과세대상자가 될 경우 개인의 금융소득 발생 자료가 국세청에 통보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비과세나 분리과세되는 금융소득을 제외한 모든 금융소득을 지급하는 금융사 등은 지급소득에서 원천징수세액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융소득 잔액을 고객에게 지급한 후 다음달 10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원천징수한 세금을 신고, 납부해야 한다. 지급조서 제출을 통해 이자소득이나 배당소득의 수령자인 고객의 개인정보는 국세청에 함께 통보된다. 따라서 금융소득이 발생하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 해당 여부에 상관없이 국세청에서는 그 누구라도 과세자료를 파악할 수 있다.지금까지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시 종합소득세 계산방법 및 불이익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다면 이제부터는 종합소득세를 절세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추가 소득 가이드 알아보기로 하자.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본인의 발생 가능한 전체 금융소득(비과세 분리과세 금융소득은 제외)을 파악해 금융소득의 수입귀속시기를 적절히 분산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3년 만기 정기예금에 가입하고, 3년 간의 이자소득이 9000만원이라고 가정하자. 이를 한꺼번에 지급받았을 때 당해년도에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가 되지만 3년 간 이자를 나누어서 지급받는다면 연간 이자소득이 3000만원이므로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다.또 과거 10년 이내(1998년 12월31일 이전 증여 분은 제외)에 배우자에게 3억원 이상을 증여한 적이 없다면 추가 소득 가이드 배우자에게 본인 소유의 금융자산 중 일부를 배우자 증여재산공제 한도액(3억원) 이내에서 증여하고 증여세 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되면 증여받는 배우자에게는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으며 증여하는 배우자는 본인의 금융소득을 줄여 보다 낮은 소득세율을 적용받을 것이므로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증여받은 배우자는 부동산 등을 취득할 때 취득자금 출처조사가 이뤄질 경우 증여받은 금융자산이라는 점을 보다 쉽게 입증할 수 있다는 부가적인 이점도 있다.종합소득에서 제외되는 비과세 분리 과세되는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절세방법이다. 비과세 또는 분리 과세되는 금융상품에 잘 가입하면 세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세청에 개인소득자료가 통보되지 않는다는 이점도 있다. 예를 들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로서 최고세율을 적용받고 있는 사람이 2000만원의 금융소득이 발생하는 만기 10년 이상 장기채권(2003년 이전 발행 분은 만기 5년 이상)을 구입하고자 하는 경우 33%의 원천징수를 하고 종합소득에 합산시키지 않는 분리과세를 선택할 것인 지, 일반과세를 선택할 것인 지를 결정해야 한다.(표1 참조)또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로서 최고세율을 적용받고 있는 사람이 비과세, 분리과세, 일반과세 상품에 각각 가입했을 때의 세 부담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표2 참조. 저축액은 5억원, 이자율은 가정치임)마지막으로 주식형 수익증권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주식형 수익증권은 원금의 손실을 입을 수 있으나 추가 소득 가이드 요즘 같은 주식시장의 활황세로 인한 이득을 직접투자보다는 보다 적은 리스크를 부담하면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게다가 국내 주식시장에만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 수익증권에서 발생되는 주식매매차익 등은 과세소득에서 제외되므로 그 세 부담 또한 수익 대비 상당히 낮은 편이다.

자본이익, 일반소득, 그리고 해외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Capital asset 의 매각시 판매가격이 구입가격을 초과할때 발생하는 이득을 capital gain 이라고 하며, capital asset 은 일반적으로 개인적으로 소유한 모든 자산 혹은 투자 목적으로 소유한 자산을 말합니다. 예를들면 자동차, 가구, 보석,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이 해당 됩니다. Capital asset 에 해당되지 않는 것에는 사업 목적으로 소유한 재고, 1년 이상 사업에 사용된 동산 (1231 asset)과 임대용 부동산 등이 해당 됩니다.

연방 국세청은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에게 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년 이상 보유한 Capital asset 의 매각시 발생한 이익에 대해서는 5% 에서 15%의 세율이 적용되며, 골동품(collections)의 매각시 발생한 이익은 28%의 세율을 적용하고, Capital asset 이 아닌 자산의 매각시 발생한 이익에 대해서는 일반세율 (2006년 기준 10% ~ 35%)이 적용됩니다.

Capital asset 의 매각시 발생한 이익이라도 일년 미만으로 보유했다면 일반세율을 적용받으며, C Corporation 인 경우에는 보유기간에 상관없이 일반세율을 적용 받습니다.

개인인 경우 만약Capital asset 의 매각시 손실(loss)이 발생한 경우는 Capital gain 을 상쇄할 수 있으며, 추가로 $3,000까지 (부부 공동 보고인 경우) Ordinary income 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도 남은 Capital loss 는 사용할때까지 무기한 다음해로 이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dinary income

Capital asset 의 매각시 발생한 이익을 제외한 사업상 발생한 영업 소득, 급료, 수당 (commissions), 이자 소득, 배당금 소득, 임대 소득 등이 해당되며 일반세율이 적용 됩니다.

해외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한 보고

일반적으로 미국의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전 세계에서 벌어 들인 수입(Worldwide income)을 합산하여 세금보고를 해야 합니다.

1. 근로소득 (Ordinary Income)

한 해 동안 330일 이상을 해외에서 거주하였거나 또은 실제로 추가 소득 가이드 해외에 거주할 의향(intent)이 있는지의 여부를 결정할때 일정기준에 합당하다면 해외근로소득을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IRS에 Form 2555(Foreign Earned Income Exclusion)를 추가 소득 가이드 추가 소득 가이드 사용하여 해외에서의 근로 소득에 대한 공제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의 근로 소득에 대한 공제는 $85,700 (2007년 기준)까지는 IRS에 세금을 납부하실 필요는 없으나 그 내역은 반드시 보고하셔야 합니다.

만약 위의 면제조건을 충족 하지 않는다면 외국에서 지불한 세금에 대해 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85,700의 면세 혜택은 오직 외국에서의 근로 소득만 포함되며, 외국에서 발생한 주식 배당금, 이자소득, 주식 매매 차익, 부동산 임대료 수입등 다른 소득들은 이 면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 해외의 주식시장에 투자해서 추가 소득 가이드 벌어들인 소득 (Capital Gain)

해외에서 주식을 팔아서 생긴 소득을 개인 소득세 신고시Worldwide Income에 합산하여 Schedule D를 사용하여 보고하셔야 합니다. 이 때 한국의 국세청에 이미 납부하신 세금은 감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건비 신고 전 소득유형 구분하기

개인사업자의 인건비 신고하기. 고용 형태와 지급하는 소득의 구분 없이 일괄적으로 적용하면 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닙니다. 대개 직원이라고 하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장기간 고용되어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업에 따라, 업무에 따라서 근로계약서를 체결한 직원이 아닌 프리랜서나 일용직을 고용하여 인건비를 지급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근로소득에 대한 원천징수부터 사업소득과 기타소득까지, 인건비 신고의 기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득유형 인건비

2. 소득의 구분과 세율

1) 근로소득 인건비 소득유형

근로소득은 고용관계를 유지하며 계속적인 근로를 제공함에 따라 받는 소득을 말합니다. 흔히들 말하는 ‘월급’이 대표적인 근로소득이죠. 근로소득은 간이세액표에 따라 사업주가 급여를 지급하며 원천징수를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매달 급여를 지급하기 때문에 매달 직원의 근로소득에 대한 원천세를 신고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근로소득은 근로의 대가에 따른 월급뿐만 아니라 상여금이나 성과급 등 모든 인건비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지급한 업무와 관련된 포상, 상여, 격려금이라 할지라도 꼭 급여에 합산하여 근로소득 원천세를 신고하셔야 합니다. 인건비 소득유형

다만 근로소득이라 하여 모든 것이 과세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비변상적 성질의 급여는 비과세 되는데 대표적으로 시내 교통비, 숙박비, 일비 등이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직원이 소유한 차량을 이용하여 업무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이를 보조해 주기 위해 유류대 등을 지원해 준다면 월 20만 원까지 과세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직원의 점심 해결을 위해 식사대를 지급하는 경우도 있는데 식사대의 경우 10만 원까지 비과세가 적용됩니다. 그리고 월 정액급여가 210만 원 이하인 생산직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연 240만 원 이내의 연장근로 수당 등도 비과세로 신고하셔야 합니다.

2) 사업소득 인건비 소득유형 소득유형

개인사업을 하다 보면 일시적으로 프리랜서를 고용하여 업무를 진행할 때가 있습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사업소득으로 3.3%를 원천징수하여 세무서에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프리랜서를 성격으로 구분해 본다면 독립된 자격으로 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표적인 용역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저술, 도안, 작곡, 강의, 학술, 건축감독 등이 있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인력이 필요에 의해 일시적으로 자신의 기술을 활용하여 용역을 제공하게 되며, 그에 대한 대가가 바로 사업소득이 되는 것입니다. 인건비 소득유형

참고로 3.3%는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가 합쳐진 것이니 사업소득 신고를 하실 때에도 관할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하셔야 합니다.

3) 기타소득

직원에게 경품을 준다면 근로소득일까요? 아닙니다. 근로소득이 아닌 기타소득으로 보아 인건비를 신고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의 제공과 무관하게 지급된 경품이기 때문입니다. 기타소득은 일반적으로 22%(지방소득세 포함) 원천징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고용 관계없는 사람에게 용역 대가를 지급할 때도 기타소득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 적용되는 세율은 22%가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린 사업소득의 경우 관련 업무를 지속적, 반복적으로 하는 사람에게 지급할 때 적용하는 것이며 일시적으로 해당 용역을 제공할 경우에는 기타소득으로 원천징수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프리랜서나 일용직을 고용하실 때 사업소득인지 기타소득인지 잘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제공받은 용역이 제공한 사람의 주된 사업이 아니고 자신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하여 일시적으로 제공했다면 기타소득으로 보아 다음과 같이 원천징수를 하셔야 합니다. 인건비 소득유형

기타소득 과세표준 = 기타소득 지급금액 – 필요경비 (기타소득 지급금액의 60%)

원천징수 금액 = 기타소득 과세표준 X 8.8% (지방소득세 포함)

그리고 기타소득의 경우 과세최저한이라고 하여 필요경비를 제외한 기타소득 과세표준이 5만 원 미만일 경우 원천징수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4) 추가 소득 가이드 퇴직소득

직원이 퇴직을 하게 되면 퇴직소득을 지급하게 되며 사업주는 퇴직소득에 대한 원천징수를 해야 합니다. 유의하실 점은 퇴직한 직원에게 경영상의 이유로 퇴직금을 늦게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일정 기간이 경과하게 되면 지급 유무와 상관없이 퇴직소득에 대한 원천세를 신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건비 소득유형

만약 1월에서 11월 사이에 퇴직을 했음에도 12월 31일까지 퇴직금을 지급하지 못했다면 12월 31일에 지급한 것으로 간주하여 원천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또한 12월 말에 퇴직한 직원의 퇴직금을 다음 해 2월 말까지 지급하지 못했다면 2월 말에 지급한 것으로 보아 원천세를 납부하셔야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없습니다.

3. 소득의 유형을 꼭 기억하자

개인사업을 하면 발생한 인건비와 관련된 세금은 모두 지급한 달의 익월 10일까지 신고 납부를 하면 됩니다. 따라서 매월 신고를 해야 한다는 것만 염두 해 두시면 누락하는 일이 없습니다. 다만 소득의 유형이 근로소득인지, 사업소득인지, 기타소득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맞게 신고를 해야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인건비 소득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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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교육협의회

금융소득을 모두 더해 연간 2,000 만원이 넘는 경우에는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 (6.6%~46.2%, 지방소득세 포함 ) 을 적용하는 것을 추가 소득 가이드 금융소득 종합과세 ’ 라 합니다 . 금융소득이 많을수록 세금을 많이 거두려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김성실 (56 세 ), 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일하며 조금씩 조금씩 가게를
넓혀가고 있는데 … 아직 큰 돈은 아니지만 다양한 금융상품에도 투자하면서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
그런데 금융소득이 2,000 만원이 넘어 종합과세가 되면 세금폭탄을 맞는다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에 걱정이 앞선다 . 종합과세가 되면 정말 세금이 많이 늘어날까 ?


금 융상품에 투자해 이자나 배당소득이 생기면 일반적인 경우 금융기관은 미리 15.4%( 지방소득세 포함의 세율로 세금을 떼고 주기 때문에 금융소득이 2,000 만원을 넘지 않으면 추가로 신고하거나 추가로 내야 할 세금이 없습니다 . 하지만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해당된다면 그 다음 해 5 월에 다른 종합소득 ( 근로소득 , 사업소득 등 ) 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데요 , 그 과정에서 금융소득에 대해서도 누진세율 (6.6%~46.2%, 지방소득세 포함 ) 이 적용되기 때문에 세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일하게 3,000 만원의 금융소득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먼저 2,000 만원의 사업소득금액이 있는 경우 , 금융소득 중 2,000 만원을 초과하는 1,000 만원에 대해서 사업소득금액에 합산하여 누진세율이 적용되는데요 , 세율구간이 16.5%( 지방소득세 포함 ) 이므로 이미 원천징수 된 15.4%( 지방소득세 포함 ) 의 세율과 비교해 그 차이인 1.1%( 지방소득세 포함 ) 의 세금만 추가로 내면 됩니다 . 즉 1,000 만원의 금융소득에 대해 11 만원의 세금이 추가로 발생하죠 .
이에 반해 사업소득금액이 1 억원이 된다면 이미 누진세율 38.5%( 지방소득세 포함 ) 를 적용받고 있어 금융소득 중 2,000 만원을 초과하는 1,000 만원에 대해서도 38.5%( 지방소득세 포함 ) 세율이 적용됩니다 . 그러므로 김씨는 금융소득에 대해서만 231 만원의 세금이 추가로 발생될 수 있습니다 .
금융소득 종합과세 , 살펴본 바와 같이 무조건 세금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 각자의 상황에 따라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따른 추가적인 세부담은 달라지는데요 , 어떠한 세금이든 정확하게 알아야 막연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 금융소득 종합과세 정확하게 알고 차근차근 준비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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