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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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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bot 크롤링 예산의 의미

최근 '크롤링 예산'에 관한 다양한 정의를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크롤링 예산'이 외부적으로 의미하는 모든 것을 설명하는 한 가지 용어는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통해 크롤링 예산에 관한 Google의 실제 정의와 Googlebot에서의 의미를 명확히 하려고 합니다.

먼저 크롤링 예산은 아래 설명과 같이 대부분의 게시자가 걱정해야 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새 페이지가 게시되는 당일에 크롤링되는 경향이 있으면 크롤링 예산은 웹마스터가 중점을 두어야 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사이트의 URL이 수천 개 미만이면 대부분 효율적으로 크롤링됩니다.

크롤링 대상과 시기, 사이트 호스팅 서버가 크롤링에 할당할 수 있는 리소스 양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작업은 대규모 사이트나 URL 매개변수에 기반하여 페이지를 자동 생성하는 사이트의 경우에 더 중요합니다.

크롤링 속도 제한

Googlebot은 웹에서 바람직하게 작동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Googlebot의 주요 우선순위는 크롤링이지만, 동시에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용자의 환경에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Google에서는 이를 '크롤링 속도 제한'이라고 하며 이를 통해 주어진 사이트의 최대 가져오기 속도를 제한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Googlebot이 사이트를 크롤링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동시 연결 수와 가져오기 사이에 기다려야 하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크롤링 속도는 몇 가지 요소에 따라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 있습니다.

  • 크롤링 상태: 사이트에서 한동안 응답을 상당히 빠르게 보내면 한도가 올라가므로 크롤링에 사용할 수 있는 연결이 많아집니다. 사이트의 속도가 느려지거나 서버 오류로 응답하면 한도는 내려가고 Googlebot이 크롤링을 줄입니다.
  • Search Console에서 설정한 한도: 웹사이트 소유자는 Googlebot의 사이트 크롤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도를 높게 설정해도 크롤링은 자동으로 증가하지 않습니다.

크롤링 수요

크롤링 속도 제한에 도달하지 않더라도 색인 생성의 수요가 없으면 Googlebot의 활동이 줄어듭니다. 크롤링 수요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두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기도: 인터넷에서 인기가 높은 URL은 Google 색인에서 최신으로 유지하기 위해 더 자주 크롤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비활성: Google 시스템은 URL이 색인에서 비활성이 되는 것을 방지하려고 합니다.

또한 사이트 이동과 같은 사이트 전체 이벤트는 새 URL에서 콘텐츠의 색인을 다시 생성하기 위해 크롤링 수요의 증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크롤링 속도와 크롤링 수요를 함께 고려하여 Google에서는 크롤링 예산을 Googlebot이 크롤링할 수 있고 크롤링하려는 URL 수로 정의합니다.

크롤링 예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Google의 분석에 따르면 가치가 낮은 URL이 많이 있으면 사이트의 크롤링과 색인 생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치가 낮은 URL은 중요도 순에 따라 다음 카테고리로 분류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페이지에 서버 리소스를 낭비하면 실제로 가치가 있는 페이지의 크롤링 활동이 소모되어 사이트에서 우수한 콘텐츠를 발견하는 데 시간이 상당히 지연될 수 있습니다.

많이 본 질문

크롤링은 사이트가 Google 검색결과에 표시되는 진입점입니다. 웹사이트를 효율적으로 크롤링하면 Google 검색에서 사이트의 색인을 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속도가 크롤링 예산에 영향을 미치나요? 오류는 어떤가요?

사이트를 더 빠르게 만들면 사용자 환경이 개선되면서 크롤링 속도도 높아집니다. Googlebot의 경우 속도가 빠른 사이트는 상태가 좋은 서버라는 신호이므로 동일한 연결 수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반면 5xx 오류 또는 연결 시간 초과의 상당수가 반대의 경우를 나타내므로 크롤링 속도가 느려집니다.

Search Console의 크롤링 오류 보고서에 유의하고 서버 오류 수를 낮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롤링은 순위 결정 요소인가요?

크롤링 속도가 올라간다고 해서 Google 검색결과에서 순위가 꼭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Google에서는 수많은 신호를 사용하여 검색결과의 순위를 매기며 크롤링은 검색결과에 포함되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순위 결정 신호는 아닙니다.

대체 URL과 삽입된 콘텐츠가 크롤링 예산에 포함되나요?

일반적으로 Googlebot이 크롤링하는 URL은 모두 사이트의 크롤링 예산에 포함됩니다. AMP나 hreflang과 같은 대체 URL과 AJAX(XHR) 호출을 비롯한 삽입된 콘텐츠(예: CSS, 자바스크립트)는 크롤링해야 할 수 있고 사이트의 크롤링 예산을 사용합니다. 마찬가지로 긴 리디렉션 체인은 크롤링에 부정적인 영향을 도쿄 세션 미칠 수 있습니다.

'crawl-delay' 명령어로 Googlebot을 제어할 수 있나요?

비표준 'crawl-delay' robots.txt 명령어는 Googlebot에서 처리되지 않습니다.

NOFOLLOW 명령어가 크롤링 예산에 영향을 미치나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크롤링된 URL은 모두 크롤링 예산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페이지에서 URL을 NOFOLLOW로 표시하더라도 사이트의 다른 페이지나 웹의 페이지에서 링크의 라벨을 NOFOLLOW로 지정하지 않으면 여전히 크롤링될 수 있습니다.

robots.txt를 통해 허용하지 않은 URL이 어떤 식으로든 크롤링 예산에 영향을 미치나요?

아니요. 허용되지 않은 URL은 크롤링 예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사이트의 크롤링을 최적화하는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전히 유효한 2009년의 크롤링 최적화에 관한 블로그 게시물을 참고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포럼에서 질문하세요.

게시자: 게리, 크롤링 및 색인 생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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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천문학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인 국제천문연맹(IAU) 총회가 오는 8월 부산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IAU 총회는 전 세계 천문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행사로, 오는 2일부터 11일까지 도쿄 세션 열흘 동안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2015년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된 29차 IAU 총회에서 우리나라는 한국천문학회, 과기정통부, 부산광역시 등 정부와 민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남아공(케이프타운), 칠레(산티아고), 캐나다(몬트리올)와 치열한 경쟁 끝에 한국(부산) 유치를 확정한 바 있다.

IAU 총회는 3년마다 대륙을 순환하며 열리는데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체 205개 세션에서 약 1700개의 학술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한국천문학회와 한국천문연구원이 주관하고, 과기정통부, 부산광역시,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총회의 주제는 '모두를 위한 천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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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18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제30차 국제천문연맹(IAU) 총회에서 대회기를 이양 받는 강혜성 교수(조직위원장)도쿄 세션 와 박명구 교수(한국천문학회장)의 모습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2.07.24

내달 3일에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발표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의 과학성과에 대한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8월 5, 6일에는 각각 블랙홀 주변을 영상화한 사건의 지평선 망원경(이하 EHT, Event Horizon Telescope) 국제연구단장 셰퍼드 돌먼(Shepherd Doeleman) 교수와 2011년 노벨상을 수상한 브라이언 슈미트(Brian Schmidt) 교수의 대중 강연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국립 부산과학관에서는 JWST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우주망원경 과학연구소(STScl)의 손상모 박사를 비롯하여 서울대학교의 황호성 교수, 경희대학교의 이정은 교수, 전명원 교수가 ‘차세대 천문학’ 강연을 8월 6, 7일 오전과 오후 총 4회 개최한다.

8월 9일 15시부터 벡스코 야외 전시장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대상 천체관측회(Public Star Party)를 개최할 예정으로, 전문가 학술교류 이외에도 다양한 일반 국민 대상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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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행사를 총괄하는 강혜성 조직위원장(부산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교수)은 "이번 IAU 부산 총회를 개최로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에 걸맞은 천문학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계기가 되고, 이번 총회에서 다양하고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오태석 제1차관은 "최근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우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천문학계의 올림픽이라는 행사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우리나라 기초과학계의 위상을 반영한다고 생각한다"며 "정부는 이번 총회 개최를 계기로 한국 천문우주 분야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지속되기를 기대하고, 정책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도쿄 세션

[점프볼=조영두 기자] 슬로베니아가 유로바스켓 첫 번째 파워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FIBA(국제농구연맹)는 2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 FIBA 유로바스켓 첫 번째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다음달 2일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의 전력 분석을 통해 미리 순위를 예측한 것이었다.

1위는 디펜딩 챔피언 슬로베니아다. 루카 돈치치(댈러스)를 앞세운 슬로베니아는 지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4위에 오른 바 있다. 관건은 고란 드라기치(시카고)의 합류다. 드라기치는 지난 2017년 유로바스켓에서 돈치치와 함께 슬로베니아의 우승을 이끌며 MVP를 수상했다.

이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던 그는 지난 6월과 7월에 열린 2022 FIBA 농구 월드컵 유럽 예선에 출전하며 다시 복귀했다. 그러나 슬로베니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드라기치가 월드컵 유럽 예선에 한해 일시적으로 대표팀에 복귀한 것이며, 유로바스켓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슬로베니아는 월드컵 예선에서 드라기치 합류 효과를 톡톡히 봤고, 2라운드에 진출한 바 있다. 따라서 드라기치의 도쿄 세션 유로바스켓 참가 여부에 따라 슬로베니아의 전력에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슬로베니아에 이어 프랑스가 2위에 올랐다. 유럽 전통의 강호 프랑스는 루디 고베어(미네소타), 에반 포니에(뉴욕) 등 다수의 NBA리거를 보유하고 있다.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와 유망주 빅토르 웸반야마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지만 유로바스켓에서 막강한 전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3위에는 그리스가 랭크됐다. NBA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인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를 중심으로 지난 2009년(3위) 이후 13년 만에 대회 입상으로 노리고 있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함께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타나시스 아데토쿤보(밀워키), 코스타스 아데토쿤보, 알렉스 아데토쿤보가 함께 대표팀 유니폼을 입을지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슬로베니아, 프랑스, 그리스에 이어 세르비아, 리투아니아, 스페인, 터키, 이탈리아, 독일, 체코가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2022 FIBA 유로바스켓은 다음달 2일부터 체코, 조지아, 이탈리아, 독일에서 분산 개최된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허재성 기자] 최근 IT기술과 데이터 기술의 발달 그리고 모바일 환경의 확장 등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들의 연결이 수월해지면서 비즈니스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플랫폼이 새로운 가치창출과 함께 기존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면서 경제활동의 주축이 되고 있는데 이는 화장품 업계에서도 통하는 이야기다.

플랫폼의 범용화를 이루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던 것은 스마트폰의 등장이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다양한 운영체제와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SNS의 대중화를 이루면서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 비즈니스가 생겨나게 된 것이다. 이처럼 기술의 발달은 플랫폼의 영역이나 형태를 다양하게 구축할 수 있게 했고 국내 도쿄 세션 화장품 업계에선 이미 IoT,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플랫폼이 출시되고 있다.


# 글로벌 자동 인증화 플랫폼, certicos

CDRI(화장품 데이터 연구소)의 플랫폼 ‘certicos’은 국내 화장품 산업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돕는 인증 자동화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유럽 진출을 희망할 경우 유럽권 화장품 수출과 유통에 적용하는 유럽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 시스템의 복잡한 인증 절차를 AI 기반의 자동화 기술로 간소화한다.


‘certicos’의 가장 큰 장점은 인증에 도쿄 세션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는 스크리닝 기능이다. 플랫폼에 최초 1회만 등록하면 CPSR 등 보고서 자동 발행이 가능하고 어느 국가에서 수출이 가능한지, 어느 원료가 문제가 되는지 등 인증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알 수 있다. 기존 인증 절차 보다 간소화된 프로세스 덕분에 편리하고 빠르게 세계 각국의 인증절차를 통과할 수 있다. 현재 certicos의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는 나라는 35개국에 달한다.


또 CDRI는 원료사와 부자재사, 제조사, 브랜드사, 유통사까지 다방향적 정보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 ‘COSBRIDE’도 론칭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업체들은 관심 분야의 세션을 오픈해서 만남을 주최하고 자체적인 정보 교류의 장을 열거나 교육 세션을 열어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 등을 소개하고 홍보할 수도 있다.


# 화장품 협업 솔루션, COS247


씨와이(대표 조영득)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COS247은 국내 유일 클라우드 기반 화장품 주문관리, 신제품 개발 플랫폼으로 화장품 브랜드사와 제조사를 연결하는 협업 솔루션을 제공한다.


COS247은 화장품 고객사(브랜드)와 공급사(제조사)를 연결해 협업해 화장품 주문관리, 신제품 개발, 국내외 마케팅 등을 일괄로 진행할 수 있게 돕는 플랫폼이다. 특히 COS247 NPD 시스템은 고객사와 공급사에 화장품 신제품 개발 워크 플로 표준 템플릿을 제공하고 제품개발 이력 관리, DB 관리, 역경매 시스템을 통한 협력사 매칭, 커뮤니케이션 등을 지원해 맞춤형화장품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 이외에도 대형 화장품기업이 보유한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운영 노하우를 시스템에 반영해 중소, 중견기업 성장을 지원하기도 한다.


# 화장품 OEM 플랫폼, 뷰티콥


뷰티화장품의 ‘뷰티콥’은 제품 컨설팅기획, 제조, 생산, 품질관리 등 원스톱으로 제공되는 화장품 OEM 플랫폼이다. 품질우수 전자동화 제조시설(CGMP·ISO22716인증)을 바탕으로 러시아,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까지 글로벌 뷰티시장을 겨냥해 K-뷰티 수출을 더욱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OEM 플랫폼이다. 기존의 OEM 프로세스보다 접근성과 편리함을 중점으로 도쿄 세션 하고 화장품 제조에 필요한 원료와 포뮬러, 패키지 정보와 개발의뢰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뷰티콥의 ‘리퀘스트(개발의뢰서비스)’는 고객의 기획이 진행된 정도에 따라 상세개발 요청과 간편개발 요청을 선택해 진행할 수 있으며 플랫폼 내에 등록된 원료, 포뮬러, 패키지를 위시리스트에 담은 후에 이를 토대로 리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 위조 방지와 정품 인증, 네모인


네모인사이트의 네모인은 복제나 훼손이 불가능한 패키지 직접 인쇄 기반의 위조 방지 코드를 제공한다. 개별 상품에 대한 추적이 가능해 상품의 입출고부터 소비자에게 공급되기까지 전 과정에서 보안성 높은 유통 관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네모인은 위조 방지와 마케팅 플랫폼이 연계된 서비스다. 기업은 소비자 정품인증을 더불어 브랜드 홍보까지 하나의 라벨로 해결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상품의 위조 판별 외에도 플랫폼 기반의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를 합리적으로 소비할 수 있다.

# 맞춤형 화장품 통합서비스 플랫폼, 스킨큐레이터


제주테크노파크의 ‘스킨큐레이터(SkinQurator)’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이다. 1세대인 설문형부터 4세대인 맞춤형을 넘어 유전자 맞춤형 기술을 접목시킨 ‘스킨큐레이터’는 고객의 피부 상태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원료를 현장에서 만들어주는 ‘나만의 화장품’이다.

고객관리, 피부진단과 제품추천, 추천 제품관리, 사용 후 평가 등 총 4단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진단 즉시 맞춤 처방이 가능할 정도로 짧은 시간이 소요되고 실시간 컨설팅도 가능하다.


# 개인휴대 피부측정기, 아나스킨


개인 피부 데이터를 계량화하고 수치화 할 수 있는 개인휴대 피부측정기 아나스킨은 개인 휴대 장비와 연동되는 플랫폼 브랜드다. 휴대간편한 사이즈에 별도 충전 없이 스마트폰과 연결해 쓸 수 있으며 연동 앱을 통해 제약 없이 어디서든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 가능하다.

색소침착 관찰, 주름 모공 관찰, 모근 관찰, 혈관 관찰 등을 통해 피부톤, 수분, 투명도, 붉은기, 멜라닌, 노란기 등 정밀한 피부측정이 가능하며 타 측정기는 구현하지 못하는 특허기술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 용기, 부자재 등 쇼핑몰, 프리몰드닷넷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플랫폼의 유형이나 형태도 함께 발전하면서 그 의미가 고정화 되지 않고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게 됐다. 디자인플래닛의 ‘프리몰드닷넷’은 화장품용기 제작, 화장품 용기 디자인, 화장품 부자재 전문업체업체로 B2C와 B2B의 속성을 함께 지니고 있다.


‘프리몰드닷넷’은 현재 용기, 초자, 파우치, 캡, 내부코팅, 인쇄 등 50여개의 부자재 업체에 대한 정보는 물론, 화장품 도쿄 세션 업계의 소식과 정보와 함께 구인구직 코너도 오픈해 업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중국어 사이트를 오픈할 계획도 두고 있어 전망이 기대되는 플랫폼이다.

허재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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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문화 전 세계 가톨릭 언론인 서울에 모인다…15~18일 시그니스 세계 총회

입력 2022.08.02 (09:59)

수정 2022.08.02 (10:04)

전 세계 가톨릭 언론인들이 모이는 대표적인 국제 행사인 '2022 시그니스 세계 총회(SIGNIS World Congress 2022 Seoul)'가 이달 15일(월)부터 18일(목)까지 나흘 동안 서강대학교에서 열립니다.

미디어를 통한 복음화를 실천하는 시그니스, 즉 세계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는 바티칸 교황청 공인 단체로 4년마다 총회를 열어 왔으며,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유행 여파로 개최 시기가 1년 미뤄져 열리게 됐습니다.

'디지털 세상의 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러시아 언론인 드미트리 무라토프(Dmitry Muratov)가 화상으로 참가합니다.

또한, 헬렌 오스만(Helen Osman) 시그니스 월드 회장을 비롯한 세계의 주요 가톨릭 언론인들도 참여합니다. 바티칸 최초로 평신도 출신 장관으로 임명된 파울로 루피니(Paolo Ruffini) 박사도 기조 강연에 나섭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특별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폭력과 침략의 발발로 특징지어지는 최근 상황에서 여러분이 세계 총회의 주제로 '디지털 세상의 평화'를 선택한 것은 시의적절하다"면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고립의 외로움'을 달래고 기도와 찬양으로 '온 가족과 교회 공동체'를 결속하는 데 이번 행사가 큰 계기가 돼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올해 행사에선 시그니스 세계 총회 이사회는 물론 국제 언론인 포럼, 국제 청년 포럼을 통해 세계 가톨릭 언론인들이 도쿄 세션 마주한 엄중한 현실과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합니다.

총회 둘째 날인 16일(화) '초연결 시대에 고립된 개인', 17일(수) '가짜 뉴스와 신뢰의 위기', 마지막 날인 18일(목) '우리 삶의 터전, 지구 지키기'를 주제로 한 스터디 세션을 통해 가톨릭 교회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위기에 관해 진지하게 토론하고 그 해법을 모색합니다.

이번 총회 공동 명예대회장은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과 정순택 베드로 서울대교구장이 맡았고, 조직위원장은 한승수 다니엘 전 국무총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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