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참가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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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구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자동차 금융 시장 지역 기회 및 주요 시장 참가자 2022-2027 평가

글로벌 자동차 금융 시장 규모 연구 보고서 2021은 2027년까지 미래 성장, 최고 플레이어, 규모, 점유율, 기회, 수익 및 성장률에 따른 수익 분석에 대한 심층적인 평가를 제공합니다. 개발 동향, 경쟁 환경 평가 및 주요 지역의 발전 상황. 또한이 보고서는 개별 성장 추세 및 시장 기여도와 관련하여 각 하위 시장과 함께 시장 성장을 주도하거나 억제하는 요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키워드 시장 보고서의 범위:

자동차 금융 시장 규모는 2020년 2,481억 달러였습니다. 2021~2028년에는 6.5%의 CAGR로 2021년 2,456억 2,000만 달러에서 2028년 3,854억 2,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분석 및 통찰력: 글로벌 키워드 시장

  • 2019년 12월 COVID-19 바이러스 발생 이후 이 질병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전 세계 거의 100개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질병 2019(COVID-19)의 글로벌 영향은 이미 느껴지기 시작했으며 2020년 키워드 시장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COVID-19는 생산과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시장 참가자 미치고, 공급망과 시장을 혼란에 빠뜨리고, 기업과 금융 시장에 미치는 재정적 영향이라는 세 가지 주요 방식으로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COVID-19의 발생은 항공편 취소와 같은 여러 측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여행 금지 및 검역; 레스토랑 폐쇄; 모든 실내 행사 제한 40개국 이상에 비상사태 선포; 공급망의 엄청난 둔화; 주식 시장 변동성; 기업의 신뢰 하락, 대중의 공포 증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 이 보고서는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프로파일링된 키워드 시장 주요 회사 목록 :

  • Ally Financial(미국 미시간)
  • 뱅크 오브 아메리카(미국 시장 참가자 뉴욕)
  • Capital One(미국 버지니아)
  • Chase Auto Finance(미국 캘리포니아)
  • Daimler Financial Services(독일 슈투트가르트)
  • Ford Motor Credit Company(미국 미시간주)
  • GM Financial Inc.(미국 텍사스)
  • Hitachi Capital (Tokyo, Japan)
  • Toyota Financial Services(일본 아이치)
  •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독일 브런즈윅)

분석가 와 상담: h

키워드 시장 보고서의 주요 목표:

  • 대상 소비자와 그들의 선호도를 분석합니다.
  • 키워드 시장 규모 판매에서 잠재적인 기회, 도전, 장애물 및 위협을 결정하기 위해
  • 산업 및 경제 변화에 따라 적합한 사업 계획을 식별하고 수립합니다.
  • 시장 경쟁을 분석하고 최대의 경쟁 우위를 확보합니다.
  • 정보에 입각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기 위해 위험과 장애물을 완화합니다.
  • 이 연구에서는 시장을 근사화하기 위해 연도를 고려합니다.

이 연구 보고서를 구매하기 전에 문의하십시오:

이 보고서를 구매하는 이유 :

  • 필수 시장 참여자를 통해 채택된 최신 유행 개발, 시장 점유율 및 전략
  • 예측 기간 동안 가장 높은 CAGR을 보유한 세그먼트만큼 시장을 적절하게 지배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그먼트
  • 선진국 및 신흥 시장의 현재 및 미래 글로벌 키워드 시장 전망
  • 예측 기간의 특정 단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국가

키워드 시장 규모의 주요 특징:

  • 시장 침투: 키워드 시장 규모에서 상위 플레이어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
  • 제품 개발/혁신: 향후 기술, RandD 활동 및 시장의 제품 출시에 대한 자세한 통찰력
  • 경쟁 평가: 시장 전략, 시장 내 주요 업체의 지역 및 비즈니스 시장 참가자 부문에 대한 심층 평가
  • 시장 개발: 신흥 시장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 이 보고서는 지역별 다양한 부문에 대한 시장을 분석합니다.
  • 시장 다각화: 신제품, 미개척 지역, 최근 개발 및 키워드 시장에 대한 투자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

자세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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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Fortune Business Insights™는 정확한 데이터와 혁신적인 기업 분석을 제공하여 모든 규모의 조직이 적절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우리는 고객을 위해 새로운 솔루션을 맞춤화하여 비즈니스 고유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그들이 운영하고 있는 시장에 대한 세부적인 개요를 제공하여 전체적인 시장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earticl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lassify trade-show participants(exhibitors) based on marketing mix and to determine the factors of key attributes. Results of cluster analysis suggested that trade-show exhibitors were classified into three groups. Cluster 1 was named the “place & promotion consideration”, and Cluster 2 and 3 were 시장 참가자 named “price consideration” and “product consideration”. Multinominal Logit(MNL) models are applied and analysed the effects of determinants on segmented groups using a category of maximum likelihood regression estimated for collected data.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application of the multinominal logit model, the factors influencing the three participation types were different. The effects of the demographic variables, relation marketing factor, and trade show-related characteristics were indicated that each group showed the different preference for marketing mix. Therefore, the findings of this study would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marketing strategies to the exhibition organizers.

본 연구의 목적은 전통적인 마케팅 믹스 전략을 기초로 하여 전시자로서의 전시 참 가업체를 세분화하고 마케팅 믹스요인에 따라 세분화된 그룹이 가지는 결정요인을 분 석하는 것이다. 연구는 경주 화백센터에서 개최된 대구경북 국제관광 박람회에 참가한 업체를 대상으로 하였다. 마케팅 믹스 항목을 군집 시장 참가자 분석을 통해 3가지 유형(입지 및 촉 진중시형, 가격중시형, 상품중시형)으로 분류하였다. 분류된 전시 마케팅믹스 집단에 영 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지속가능한 마케팅 전략을 위해 시행되는 관계마케팅 요인을 제 시하였으며 전시회 참여특성 등을 포함하여 MNL모형을 적용하여 분석 하였다. MNL 모형의 적용 결과, 3가지 참여 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개 별적인 유형별로 그 특징을 살펴본 결과, 유형별로 관계마케팅 활동, 전시회 참여형태 및 인구통계적 특성에 따라 선호하는 마케팅 믹스전략이 다르게 나타나는 결과를 보이 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전시 참가자들을 세분화하고 표적시장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전시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해당하는 유형에 적합한 마케팅 믹스 전략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코인 시장 참여자 간 힘 겨루기 탓 ‘롤러코스터’ 지속될 듯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거래소인 빗썸 고객센터 모니터에 암호화폐 시세가 표시되어 있다. [뉴시스]

비트코인 하루 시세 등락 폭이 20%에 육박하는 등 암호화폐 변동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하루 새 5000달러 이상 오르내림을 반복하자 시장의 불안감은 증폭되고 있다. 급락, 급등을 거듭하면서 암호화폐를 17세기 튤립 버블과 비교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데,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튤립 가격은 1637년 주저앉은 뒤 반등하지 못했지만, 암호화폐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화려하게 부활했다. 투기 심리와 가격 거품이라는 측면에선 일치하는 모습도 있지만, 비트코인 등 일부 암호화폐는 조금씩 내재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그러나 무제한에 가까운 가격 변동은 시장을 지치게 한다.

미·중 등 규제 국가들이 주도권
유동성 축소 조짐에 투자자 힘 빠져

결제 수단으로 인정 기업들 증가
힘의 균형 이뤄져야 변동폭 줄어

대체 이 같은 변동성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2018년에도 그랬지만 최근의 암호화폐 변동성은 시장 참여자 간 이해관계에서 시작됐다. 암호화폐 시장엔 암호화폐를 사고파는 기관·개인 ▶투자자가 있고, 암호화폐를 발생하고 유통하려는 ▶기업이 있다. 그리고 기업과 투자자가 몰려 있는 물리적 공간인 ▶국가가 있다.

이들의 이해관계를 편의상 ‘힘’이라고 한다면, 힘이 시장 참여자 어느 한쪽으로 쏠릴 때 암호화폐 가격은 급등하거나 급락한다. 단순하게 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시중 유동성이 급격히 늘었고, 유동성을 바탕으로 한 투자자의 힘이 세지면서 가격이 급등한 것이다. 힘의 균형이 투자자 쪽으로 기울었던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최근 암화화폐의 가격 급락은 힘의 균형이 상대적으로 ‘국가’ 쪽에 쏠린 영향이다. 여기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미국·중국 등 주요 국가가 자국의 통화와 금융시장을 지키기 위해 암호화폐를 규제·금지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들 나라는 익명성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가 외화 유출과 돈세탁에 이용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 통제하지 못하는 돈의 흐름이 늘어나는 것을 반길 나라는 없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주요 국가의 이 같은 분위기는 암호화폐 추적·통제를 위한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시장 참가자 이어질 전망이다.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그래픽=박춘환 기자 [email protected]

둘째는 상대적으로 투자자의 힘이 빠지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열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회의에선 처음으로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가능성이 제기됐다. ‘언젠가’ 중앙은행의 채권 매입 규모를 축소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미다. 코로나19 이후 암호화폐 투자자의 실탄이었던 시중 유동성이 차츰 시장 참가자 줄어들 가능성이 처음으로 제기된 것이다. 그렇다고 힘의 균형이 ‘국가’에 쏠린 채 암호화폐 시장이 이대로 문을 닫을 것 같지는 않다. 중국은 세계 최대 암호화폐 시장 참가자 거래시장이지만, 암호화폐 특성상 또 다른 시장으로 옮겨가면 그만이다.

경제 규모가 크고 금융시장이 안정된 나라는 암호화폐를 규제 대상으로 보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도 있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업체인 KPMG는 주기적으로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100개를 선정하는 보고서를 내놓는데 최근 몇 년간 이 보고서에는 에스토니아, 바르바도스 군도, 몰타공화국 등 낯선 국가의 이름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모두 암호화폐 관련 기업을 적극 유치해 자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 이용하고 있는 국가들이다. 암호화폐에 포용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로의 도약을 꿈꾼다.

기업의 이해관계도 중요하다. 금융기관들은 암호화폐를 투자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북미의 주요 투자 기관들이 암호화폐, 암호화폐 시장 참가자 관련 기업을 자사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기 시작했다. 시범적이긴 하지만 암호화폐를 이용한 결제시스템을 테스트하는 곳도 나온다. 미국의 페이팔이나 국내 PG사 다날은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인정하고 있다. 암호화폐의 내재가치가 인정받고 있다는 얘기다. 플랫폼을 거느린 거대 인터넷 기업은 암호화폐를 적극 활용할 태세다. 카카오를 예로 들어보자.

카카오는 2018년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엑스를 일본에 설립하고, 암호화폐 클레이(KLAY)를 발행했다. 2019년엔 카카오톡에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클립’을 추가했다.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언제든 암호화폐를 이용한 송금, 지급, 결제가 가능해 진 것이다. 클레이가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유통된다면 카카오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확대할 수 있다. 네이버도 같은 꿈을 꾼다. 주요 나라가 암호화폐 규제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국내 대표적인 IT 기업인 카카오와 네이버 모두 해외 자회사를 통해 암호화폐를 발행하고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점을 시장 참가자 고려하면 한동안 여러 기업들이 암호화폐의 공급과 수요를 조절하며 가격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주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이런 이유로 암호화폐의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어떤 이유에서든 어느 한쪽으로 힘이 쏠리면 암호화폐 가격은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변동성이 나타날 것이라는 얘기다. 지금의 암호화폐 시장은 시장 참여자 간 힘의 균형을 맞춰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실물경제에 아무런 효용가치가 없는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기타 암호화폐)이 적지 않다는 점이 변동성을 더 키울 수 있다.

진도지코인 로고

일부 알트코인은 나름의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는 등 내재가치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도지코인·진도지코인 등이 투기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암호화폐 시장의 악재가 될 전망이다. 암호화폐 시장도 시장 참여자간 힘의 균형이 맞춰지면 주식시장처럼 변동 폭이 줄면서 예측 가능한 시장이 될 것이다. 문제는 그게 언제가 될지는 아직 그 누구도 모른다는 점이다. 암호화폐의 지위와 가치의 정립에는 상당한 시간과 합의가 필요해 보인다.

최화준 아주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최화준 아주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연세대에서 영어영문학을,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HEC파리에서 경영학 석사, 연세대에서 기술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에 와서 블록체인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아름다운나눔장터는 2003년 잠실올림픽경기장에서 열렸던 지상최대벼룩시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년 넘게 국내 최대규모 벼룩시장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나눔장터 참가자(판매자)들은 수익금을 자율적으로 기부하며, 이 기부금은 결식아동과 장애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쓰입니다. 함께 어울리며 나눔과 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나눔장터로 이번 주말 여행을 떠나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정기 아름다운나눔장터

뚝섬 아름다운나눔장터

  • 장소 : 한강 뚝섬유원지 광장 (7호선 뚝섬유원지역 2,3번 출구)
  • 기간 : 4월~10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4시
  • 기후와 날씨, 안전 등으로 인한 휴장 및 기타 주요 공지는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뚝섬유원지 광장은 매주 주말이면 시민들로 북적입니다. 이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나만의 가게를 운영하는 판매자들과 현명한 소비를 통해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는 구매자들입니다. 판매참가에 드는 비용은 없지만 판매수익금의 30% 이상을 자율 기부해야 합니다.
이 기부금은 전액 지구와 사람의 건강한 공존을 위해 ‘숲 조성’지원에 사용되며, 기부내역은 매주 뚝섬 아름다운나눔장터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뚝섬 아름다운나눔장터 참여 문의

특별 아름다운나눔장터

병아리떼 쫑쫑쫑

  • 장소 : 전국 주요 도시 (서울은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와 함께 열립니다.)
  • 기간 : 매년 어린이날

‘병아리떼 쫑쫑쫑’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본인이 사용하던 물품을 판매하거나 장터에 나온 다른 친구들의 물품을 구매해 볼 수 있는 아름다운가게형 어린이나눔장터로 5월5일을 기점으로 전국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됩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내 것을 나누는 습관과 환경을 의식을 지닌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위아자 나눔장터

  • 장소 : 서울, 부산, 대전, 전주 (서울은 광화문 희망나눔장터와 함께 열립니다.)
  • 기간 : 매년 10월 3째주 일요일

위아자 나눔장터는 2005년을 시작으로 서울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기부금 모금 규모, 단일 행사 집객 면에서 우리나라 최대의 벼룩시장입니다. 언론, 지방정부, NGO와 시민 그리고 기업까지 모두가 함께 자신의 헌 물건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50% 이상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자원 재사용과 나눔 문화의 확산, 어린이 환경교육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투자의 창] 물가 지표로 본 경기 전망

조용구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조용구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긴축 가속과 경기 시장 참가자 둔화 우려가 금융시장을 흔드는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 고점 확인을 간절히 바라는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에 대한 해석은 엇갈리고 있다.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비 8.5% 상승해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통화정책 결정에 있어 보다 중요시하는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 또한 예상보다 높은 6.6%를 기록했다. 반면 두 지표의 근원물가지수 상승률을 보면 각각 6.5%와 5.2%를 기록하며 상승세가 확연히 완만해지거나 또는 전월 대비 소폭 낮아졌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주요 국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갖는 것으로 판단된다.

첫째, 상품 가격의 상승세는 둔화될 것으로 보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서비스 물가도 견조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오미크론 확산 둔화 이후 각국이 엔데믹을 선언하면서 경제활동 재개로 인한 서비스 물가 상승세는 예상했던 부분이다. 여기에 우크라이나 사태로 에너지 가격을 중심으로 한 원자재 공급 교란이 불거지면서 상품 물가의 상승세가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둘째, 헤드라인지수와 근원지수의 격차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헤드라인지수에는 에너지 가격뿐 아니라 농축수산물의 가격 상승이 반영되고 있다. 최근 이상기후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농산물과 수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이러한 추세가 축산물까지 전이되면서 전반적으로 식료품 가격의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에 근원지수는 높은 인플레이션 누적으로 인한 소비 둔화 가능성이 점차 엿보이는데 이러한 점은 향후 인플레이션이 정상화될 수 있는 요인이다.

셋째, 임금 상승률은 앞으로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미국의 1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탓에 금리 인상 전망이 크게 강화됐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실제로 지난해 3분기 고용비용지수를 통화정책 긴축 전환의 주된 근거로 시장 참가자 제시했다. 이러한 높은 임금 상승은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임금-물가 악순환 발생의 우려를 높인다. 미국 고용시장이 완전 고용에 사실상 도달한 후 임금 상승세가 쉽게 꺾이지 않으면 이러한 가능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

넷째,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은 달러화 강세가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 자국 통화의 약세는 자연스럽게 수입 물가의 상승을 유발하고 이는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에 차례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리나라와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일본을 비롯한 대부분의 통화가 달러화 대비 큰 폭의 약세를 보여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섯째, 우리나라의 경우 그동안 낮은 수준에서 유지된 관리 물가의 정상화 압력도 반영될 것이다. 대선에서 정권 교체가 이뤄지면서 직전 정권 대비 복지 항목의 물가 하방 압력은 다소 약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기와 가스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과 공공요금이 일정 수준으로 정상화되는 것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에 따른 관리 물가의 상방 압력이 반영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실제보다 과소 계상되던 과거의 추세는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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