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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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문장은 경이적인 수익률로 월스트리트를 떠들썩하게 했던 ‘터틀 그룹’의 이야기를 담은 『터틀의 방식』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것이다. 터틀들이 어떤 바탕 위에서 수익 나는 트레이딩을 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 중 하나다.
월스트리트의 전설로 전 세계의 트레이더들을 들뜨게 만들었던 그들의 기법을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터틀 그룹의 트레이딩 성과가 전설처럼 회자되면서 그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외부인이 쓴 책들은 더러 있었지만, ‘진짜 터틀’이 모든 것을 공개한 책은 이것이 처음이다. 이 놀라운 책은 바로 『터틀의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증권 분야 전문 출판사 (주)이레미디어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출간되자마자 트레이더들 사이에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 책은 변죽만 울리는 ‘아류’가 아니라 그들의 속내와 처음부터 끝까지의 모든 과정을 당사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본류’라 하겠다.

0909 메트릭 스튜디오

돈이 돈을 번다고 말한다. 같은 대상에 같은 액수를 투자해도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을 버는 반면 빠듯한 사람은 잃는 일이 발생한다. 증권 계좌 잔고의 100%를 주식에 투자한 사람은 잔고가 점점 줄어드는 데, 똑같은 종목으로 같은 시간에 매매해도, 잔고의 50%만 투자한 사람은 잔고가 늘어나는 일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을 어리 둥절하게 하는 현상 중의 하나다. 돈의 흐름은 누가 의도하지 않더라도 수리적으로 부자들에게 유리하도록 되어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이상해 보이는 현상의 이면에는 엄밀한 수리적 근거가 있다. 조금 구체적인 예를 들어 보자.
매달 60% 상승하거나 40% 하락하거나 둘 중의 하나인 주식이 있고, 상승과 하락 확률은 반반이라고 하자. +60%와 40%를 산술 평균 하면 10% 이익이다. 언뜻 생각하면 매달 평균 10%씩을 벌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항상 자신이 가진 전부를 투자한다면 이 사람은 월평균 2%씩 잃는다. 항상 자신이 가진 재산의 반만 투자한다면 이 사람은 장기적으로 월평균 2%씩 수익을 낸다. 시간이 흘러 재산이 1000만원이었던 사람은 36개월이 지나면 잔 고가 480만원으로 줄어든다. 재산이 2000만원이었던 사람은 36개월 후 잔고가 4080만원으로 불어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이것도 산술 평균과 기하 평균의 차이 때문이다. 위험 관리, 변동성 관리와 상관이 있는데 이는 5장에서 본격적으로 언급하게 될 것이다. 5장에서는 샤논, 켈리 같은 천재들이 이 주제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설명하고, 일반 투자자들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이 주제를 가능하면 쉽게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볼 것이다.

케인스는 동물적 낙관주의에 근거한 비합리적 행동이 경기 순환의 주된 요인이라고 보았다. 즉, 사람의 판단이라는 것이 기껏 동물적 느낌에 의한 것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것은 자연 스럽게 군중의 동물적 비합리성을 보완하기 위한 정부의 개입을 정당화하는 케인지안 경제 이론으로 연결된다.(우습게도 많은 정부들이 시장보다 더 심한 동물적 기상에 의지하여 정책 결정을 함으로써 나라를 더 말아먹는다. 우리나라 여러 지방 정부들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군중의 비 합리성에 대한 탁월한 담론을 듣고 싶으면 애커로프와 쉴러가 쓴 《야성적 충동Animal Spirits》 [1] 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쉴러는 2013년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다.
한 인간의 머릿속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은 제한되어 있다. 거기다가 감정적인 가중치까지 더해지니 감정 없이 투자하는 기계에 비해 많이 불리하다. 기계가 아닌 사람이 좋은 수익을 내려면 감정적 가중치에 의해 결론이 왜곡되기 힘들 정도로 단순한 모델을 고수하는 것이 현명하다. 아주 단순한 모델로 시간의 횡포를 견디며 투자하는 것이 그나마 시장 수익률을 이길 수 있는 현명한 길이다. 복잡한 모델로 승부하려면 방대한 탐색 능력을 가진 컴퓨터 알고리즘을 당해 낼 수 없으니 단순하게 가는 것이 좋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주식 시장의 단기적 움직임은 예측하기가 힘든 반면, 장기적 움직임은 예측이 가능한 것이다. 물론, 장기적 움직임을 예측하는 데도 데이터가 너무 방대하고 노이즈가 산재해 있어 이를 극복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데이터 처리 능력이 제한된 개인이 이런 일을 하려면 인자의 수를 대폭 줄이고 모델을 최대한 간명하게 하면 장기적으로 유의한 모델을 만들 수 있다. 간단한 예는 PBR이 1 미만이고, PER이 7 미만인 주식을 20개 사서 1년을 기다린다는 식의 모델이다. 이런 장난감 같은 모델만으로도 시장의 평균 수익률을 너끈하게 뛰어넘는다. 그런데 정말 개인 투자자가 이런 방법 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사실, 90%는 못 얻는다. 안 되기 때문이 아니고, 못 기다리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1년 동안 온갖 일이 다 일어난다. 장기적 움직임에 대한 지식과 확신, 훈련된 행동 양식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좋은 선택을 해 놓고도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 지 못한다. 시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2장에서 좀 더 소개하겠지만 여기서 한 가지만 살짝 들여다보자.
지난 2000년부터 12년간의 우리나라 모든 상장 주식을 조사해 보면, 임의의 주식을 매입하고 1년 기간 내에 30% 이상 상승을 경험할 확률은 2/3다. 3분의 2가 30% 이상 상승을 경험한다고 하니 1년을 견디기는 쉬울 것 같지만 이 중 절반이 23% 이상의 하락 경험을 하게 된다(30% 상승과 같은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 하락은 23%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런 단기적 움직임을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견디지 못한다. 하락하면 불안 해서 처분하고, 상승하면 도로 돌아갈까 봐 처분한다.

섀넌이 주식 투자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섀넌은 많은 주식 관련 노트를 남겼고 실제로도 성공한 투자자였다. 다른 분야에 비해 유달리 노이즈가 많은 주식 시장이기에 그 속에서 정보의 본류를 찾는 정보 이론의 창시자인 섀넌에게는 매우 자연스러운 관심의 확장이었을 것이다. 이런 배경을 모르면 과학자 섀넌과 주식 연구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내가 지인들에게 왜 컴퓨터 공학자가 ‘엉뚱하게’ 투자 공학을 연구하냐는 ‘엉뚱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섀넌의 이야기로 설명을 대신한다.
섀넌은 동전을 던져서 2배를 받거나 반을 돌려받는 게임에서의 배팅 금액을 결정하는 균형 복원 포트폴리오라는 간단한 운용 전략이 수백 회 반복되면 잔고가 수백만 배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다. 이 전략의 핵심을 간파하고 이를 일반화한 것이 같은 벨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켈리인데,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켈리 베팅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궁극적으로 기하 평균 수익을 최대화하는 것이 다. 기하 평균은 대략 ‘장기 복리 수익’과 비슷한 의미라 생각하면 된다. 5장에서 이와 관계된 내용이 소개된다.

피카소 작품의 진화를 보면서도 공학의 창의적 프로세스를 연관시킬 수 있다. 어떤 주제에 대해 절박한 관심을 갖고 있으면 전혀 관계없는 분야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은유적 연관성을 발견할 때가 많다. 고등 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가 긴장도가 높은 은유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같은 현상을 놓고도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자신의 머릿속에 형성된 지적 기본 빌딩 블록들이 어떤 수준, 어떤 취향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같은 대상물에 대해서 전혀 다른 결과를 낸다. 비트겐슈타인이 말했듯이 우리 눈에 보이는 현상들은 단지 우리 의식의 내부 구조들의 표상에 불과하다. 어떤 사람이 새로이 만들 수 있는 산출물은 자신이 그 과정에서 사용하는 지적 빌딩 블록들 중 가장 높은 수준에 있는 것보다 한 단계 더 높아질 수 있을 뿐이다. 그러니 1단계의 추상화 수준에 있는 사람과 10단 계의 추상화 수준에 있는 사람은 애초에 비교할 수가 없는 것이다. 말이 통할 수도 없다. 투자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고 15분이 지나면 그가 가진 추상화 레벨을 짐작할 수 있다. 두 단계 이상 차이나면 대화라는 것이 의미가 없어진다.

다양한 상황에 대해 이런 수치적 결론을 여럿 갖고 있는 선수와 대충 느낌으로 하는 선수는 상대가 되겠는가? 시중에서 제법 한다고 하는 사람도 이런 계량적 기준이 없으면, 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는 봉이다. 포커의 고수는 상대가 베팅하는 모양과 결과를 몇 판만 보면 당장 자신의 적수인지 봉인지를 안다. 버튼 맥키엘이 포커 판의 격언을 하나 소개했다. “포커 판에서 누가 봉인지 모르겠거든 당장 자리를 뜨도록 하라. 당신이 봉이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다시 한 번 포커 판의 속담을 상기하자. “포커 판에서 누가 봉인지 알 수 없다면 자리를 뜨라. 당신이 봉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주식 시장에서 봉들로 인해 일어나는 비합리적인 움직임이 보이지 않으면 시장을 뜨라. 당신이 봉이기 때문이다.

주식을 사고 나면 1년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겨울이 왔다고 전전긍긍하는 사람은 없다. 겨울이 지나고 나면 따뜻한 봄이 올 확률이 100%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제대로 된 투자를 해서, 손실을 포함한 모든 것이 확률적 전개의 과정이라는 것을 확신하면 편한 잠을 청할 수 있다.
주식을 1년 동안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는 정말 드물다. 평균적인 투자자에게 1년이란 매우 긴 시간이다. 워런 버핏 같은 사람에게는 1년은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이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 내는가? 일반적인 주식에서 일어나는 통상적인 일들을 알고 있다면 1년간의 변화무쌍한 흐름을 비교적 느긋하게 관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지식을 기반으로 한 강한 확신이 있으면 시간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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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장기적으로 합리적이다.

주식 시장에 불변의 법칙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견고한 확률로 작동하는 불변의 법칙! 다행히 주식 시장에 불변의 법칙에 가까운 것들이 존재한다. 단, 장기적 관점으로 시장을 볼 때만 그렇다.

주가와 장부 가치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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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2013년까지의 한국 주식 시장이 보인 강한 패턴 중 하 나는 순자산의 증가와 주가 지수의 장기적 동행이다. 주가 지수의 증가율이 순자산 증가율을 못 따라가면 이어 주식 시장이 상승하고, 그 반대면 조만간 하락한다. 그림 22는 자본 총계(순자산과 거의 같다)와 지수의 흐름을 비교해 본 것이다. 분기별로 표시했는데, 시작은 2000년 1분기 말이고 끝은 2013년 3분기 말이다. 나의 팀에서 우리나라 상장 기업 전체의 자본 총계 변화를 종합지수 산정과 같은 방식으로 지수화하여 계산했는데 이를 ‘자본 총계 지수’라 하자. 주가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지수는 KOSPI와 KOSDAQ 상장 기업을 모두 포함하는 매경-FnGuide 지수인 MKF2000을 사용하였다. 두 지수의 상대적 흐름을 보기 위해 시작 시점의 자본 총계 지수를 100으로 놓고 MKF2000을 자본 총계 지수의 회귀선에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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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설이 매년 만족되는 것은 아니다. 연도별 수익률은 들쑥날쑥하다. 10년 이상의 데이터를 놓고 보면 아주 강력하게 만족된다. 장기적인 호흡을 갖지 못한 투자자들은 이런 사실을 알아도 투자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1주, 1개월, 3개월의 수익에 일희일비한다면 몇 년이라는 시간과 싸워서 이길 수가 없다. 사실, 시장은 장기적으로는 매우 건강하다. 기다리지 못하면 알고도 수익을 낼 수 없다. 기다릴 수 있는 힘은 확신의 크기에 비례한다. 2008년 외환 위기 때나, 2011년 3월의 일본 대지진, 2011년 8월의 폭락장 같은 시기에 느긋하게 장을 쳐다볼 줄 알아야 한다. 강한 확신은 공부와 성공적인 경험의 누적으로만 가질 수 있다.

주가는 정규 분포가 아니다. 블린저밴드의 통계적 약점을 보완하면 더 유용해지는가?
볼린저밴드는 통계 이론적 관점에서 보면 큰 약점이 있다. 볼린저밴드는 최근 종가들의 평균과 표준 편차를 사용한다. 이것은 정규분포를 가정한 것인데 주가는 사실 정규 분포가 아니다. 복잡한 논의는 제쳐 두고, 주가에 로그를 씌우면 주가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정규 분포에 훨씬 가까워진다.(로그를 씌운 다음 만들어지는 정규 분포를 로그 정규 분포라 한다.) 그래서 로그를 씌운 주가의 평균과 표준 편차를 구해서 이로부터 밴드를 구하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더 합리적이다. 이렇게 밴드를 구해서 다시 추가로 환원해 그리면 평균을 중심으로 위쪽 밴드가 아래쪽 밴드보다 넓어진다. 문제는 이렇게 볼린저밴드를 바꾸어서 상단 돌파의 예후를 보아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볼린저밴드가 정규 분포 이론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분명히 로그 볼린저밴드가 더 합당하지만 조사 결과는 별 차이가 없다. 이럴 때 투자 공학자는 시장에 저항하지 않는다. 이론상으로는 더 합리적이지만 시장의 역사가 지원하지 않으면 과감히 버린다.

이러한 하나의 조정 구간에는 다양한 수익과 손실을 본 사람들이 혼재한다. 그래서 이 상황을 대표하는 심리는 있을 수 없고 다양한 군상들의 집단 심리가 통계적으로 투영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다양한 군상은 다양한 노이즈를 제공한다. 이런 상황에 속했을 때 역사적 추이를 아는 것은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지금이 역사적 데이터로 볼 때 확률적으로 어떤 상황인지를 모르면 불안할 수밖에 없다.
주식 시장의 흐름엔 군데군데 이런 고통이 내재되어 있다. 운 좋게 위에서 처분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고통의 기간을 견디거나 참지 못하고 처분하게 된다. 고점 근처에서 팔고 조정의 바닥 근처에서 다시 사는 것이 좋을 듯하지만 그것은 극히 운이 좋아야 한다. 고점을 맞춘다거나 저점을 맞추는 일은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라고들 하는데 말이 쉽지 이것조차도 만만치 않다.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판다고 해 보았는데, 지나고 보니 무릎인 줄 알았던 것은 어깨였고, 어깨인 줄 알았던 것은 무릎이었던 경우가 흔하다. 대다수 투자자들은 이런 것을 기가 막히게 아는 도사가 있을 거라는 환상을 품는다. 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연구한 경험으로는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렵다. 특히 매도는 더 어렵다. 그래서 많은 전설적인 펀드 매니저들이 주로 시장에 머무르면서 손해 볼 때는 보고 장기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전략을 취한다.

섀년의 천재성에 경외감을 표한 권위자들은 수없이 많다. 몇가지 예를 들어 보자. [2]

그것은 단 한 사람이 그 영역을 구축하고 모든 적절한 질문을 제기했을뿐 아니라. 그 질문의 대부분을 증명하고, 단번에 그 모든 것에 대해 답을 내린, 역사상 몇 안 되는 경우 중 하나다. — 토비 버거

어떤 사람은 섀넌을 아인슈타인에 비교하는 것은 섀넌에게 억울한 일이라고 한다. — 윌리엄 파운드스톤

디지털 시대에 섀넌의 업적을 말해 보라고 하는 것은 알파벳의 발명자가 문학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얘기해 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솔로몬 골롬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2021. 2. 5. 18:06 ㆍ 투자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님

우리나라에서 주식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번 사람이 누구일까요?

주식시장에야 늘 전설적인 영웅담?들이 넘쳐흐르고, 슈퍼 개미 누가 어쨌다더라, 강남에 어떤 개미는 어떻다더라 말이 많지만, 누가 뭐래도 주식 '관련'해서 가장 성공한 사람을 꼽으라면 미래에셋의 박현주 회장 을 제외하기 힘들 겁니다.

그만큼 주식시장에서 미래에셋의 네임 밸류는 높습니다. 한 때는 미래에셋으로 투자하는 것이 '쿨' 한 것 같은 느낌까지 주는 시장의 선도주자였죠.

1. 년봉 차트

미래에셋대우 년봉차트

2016년 04월 미래에셋은 미래에셋대우로 사명을 변경하고, 2019년 12월에는 네이버 파이낸셜 주식회사의 지분 8천억원을 취득했습니다.

어쨌거나 증권 관련주들은 증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 그만큼 실적도 개선되고 주가에도 그대로 반영되기 마련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유동성 장세가 펼쳐진 작년에는 역시나 거래량도 붙고 년봉 캔들도 긴 꼬리를 달면서 업종 대표주 차트와 비슷한 패턴을 만들어 냈습니다. 뭐 당연히 좋은 신호입니다.

2. 월봉 차트

미래에셋대우 월봉 차트 분석

2020년 03월 이후 가파르게 올라가던 월봉 캔들은 2020년 12월과 2021년 01월 긴 꼬리를 만들면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털림'을 당했을 것 같습니다. 월봉에서 2개 캔들 연속으로 윗꼬리가 길게 달리는 모습이 좋은 모습은 아니죠. 그런데, 볼린저 밴드의 전체적인 커브로 보면 이게 그렇다고 다이렉트로 떨어질 것 같은 그림은 아닙니다. 밴드 중심선도 상승을 향하고 있고, 밴드 하단 커브는 이제 약간의 모양을 만드는 중입니다. 본격적인 하방이다 혹은 하락 추세를 지켜보자고 한다면 밴드 윗 커브가 완연히 나타나고, 중심선도 지지를 받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아직은 밴드 상단의 커브가 만들어지지도 않았죠.

월봉상 긴 꼬리가 2개월 연속 달렸지만, 전체적으로는 속임 패턴이 만들어지고, 11,300원 ~ 12,000원까지 올라가는 패턴이 만들어질 확률 이 있어 보입니다.

3. 주봉 차트

미래에셋대우 주봉 차트

일목균형표로 본 주봉 차트는 이번 주 주가가 기준선을 딛고 올라서는 모습입니다. 양운의 각도가 썩 가파르지는 않아 장기적으로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질지는 미지수지만, 월봉 차트에서 가리키는 것처럼 11,900원 정도까지는 올라갈 수도 있어 보입니다.

4. 일봉 차트

미래에셋대우증권 일봉차트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앞의문장은 경이적인 수익률로 월스트리트를 떠들썩하게 했던 ‘터틀 그룹’의 이야기를 담은 『터틀의 방식』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것이다. 터틀들이 어떤 바탕 위에서 수익 나는 트레이딩을 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 중 하나다.
월스트리트의 전설로 전 세계의 트레이더들을 들뜨게 만들었던 그들의 기법을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터틀 그룹의 트레이딩 성과가 전설처럼 회자되면서 그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외부인이 쓴 책들은 더러 있었지만, ‘진짜 터틀’이 모든 것을 공개한 책은 이것이 처음이다. 이 놀라운 책은 바로 『터틀의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증권 분야 전문 출판사 (주)이레미디어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출간되자마자 트레이더들 사이에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 책은 변죽만 울리는 ‘아류’가 아니라 그들의 속내와 처음부터 끝까지의 모든 과정을 당사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본류’라 하겠다.

터틀 신화의 모든 것을 밝히는 오리지널 터틀의 책

이 책의 저자는 터틀 프로그램을 월스트리트는 물론 전 세계 트레이더들 사이에 전설로 회자되게 만든 장본인, 커티스 페이스다. 그는 오랜침묵을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깨고 연평균 1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던 터틀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완벽히 공개했다.
- 터틀이 돈을 벌었던 방법, 즉 터틀이 따랐던 트레이딩 원칙과 규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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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원칙을 토대로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찾아내는 방법
- 터틀 트레이딩 기법을 당신의 트레이딩, 더 나아가 인생에 적용하는 방법
- 트레이딩의 다양성은 늘리고 리스크에 대한 노출은 줄이는 방법
저자는 터틀 기법이 현재의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리스크 감수, 자신만의 트레이딩 노선을 선택하는 방법,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 방법 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귀중한 정보를 알려준다. 1700선의 재탈환이냐 저항이냐를 두고 변동성이 심해진 현재 시장에서도대우증권, 신한지주, SK컴즈, 오공, 현대미포조선 등 주목할 만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종목들은 언제나 있다. 이와 같은 각 종목에서 어떻게매매신호를 발견하고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수행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할 것이다.

부록으로, 누구나 알고 싶어하던 ‘터틀 트레이딩 규칙’ 공개!!

‘피트(트레이딩 장소)의 왕자’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거물이었던 리처드 데니스와 그의 오랜 친구인 빌 에크하르트가 트레이더의 능력은타고나는 것인가, 훈련을 통해 양성할 수 있는 것인가를 두고 내기를 벌인 것이 전설적인 매매 시스템 탄생의 시발점이었다. 그 결과 ‘농장에서 거북이를 키우듯이 트레이더도 얼마든지 키워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세계의 트레이더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터틀들은 터틀 수업 계약 시 5년간의 비밀 엄수 조항에 서약을 하였으며 자신들의 트레이딩 비법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터틀의 침묵’이라는 표현이 회자될 정도였다. 데니스의 명성과 터틀들의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놀라운 수익률은 모두가 꿈꾸는 황금지대였지만 비밀 엄수 서약 때문에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금지의 성역으로 존재해왔다.
트레이더를 꿈꾸고 트레이더로 성공하려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망은 터틀들의 비밀 기법에 끊임없이 집착하도록 만들었음에도 터틀은 모두 2주간 수업의 핵심 내용에 대해서만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러나 드디어 데니스가 가장 아꼈던 제자이자 터틀 중 최고의 수익률을 올렸던 커티스 페이스의 육성을 통해 그 비밀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월스트리트에서 매매 심리학에 관한 한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반 K. 타프 박사는 추천의 글에서 “역대 트레이딩 관련 서적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명저”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타프 박사는 이 책이야말로 트레이더로 성공하기를 꿈꾸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로, 터틀의 훈련 방식과 이들이 실제로 배운 것, 터틀의 ‘진짜 비밀’, 시스템 개발과 관련된 문제 등에 관해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을 낸 이레미디어 출판사는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투자자의 회상』을 국내 금융시장에 처음 소개한 대표적인 투자서적 전문 출판사이다. 존 볼린저가 직접 쓴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심리투자의 대가 알렉산더 엘더의 『나의 트레이딩 룸으로 오라』를 비롯하여 잭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 승률을 높이는 책으로 유명한 세계적 트레이더 불코우스키의 『차트패턴』, 캔들차트 권위자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매매기법』과 『캔들차트 바이블』, 국내서로는 투자서적의 고전이 된 『거래의 신, 혼마』와『일본 주식시장의 신, 고레카와 긴조』,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는 『차트의 기술』, R. N 엘리어트의 원전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투자기법』, 딕슨 와츠의 고전 『예술로서의 투기와 삶에 관한 단상들』 등의 양서이자 필독서를 꾸준히출간해왔다.

“우리가 주로 사용했던 개념이 바로 ‘돌파’였다. 돌파는 리처드 돈키언이 트레이딩 기법에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진 개념으로서 돈키언의 이름을 따서 ‘돈키언 채널 돌파’라고도 한다. 기본 논리는 특정한 기간 동안 가격이 최고가를 경신할 때, 즉 이전의 가격 수준이 돌파될 때 매수에 나서라는 것이다. 트레이딩 비법이랄까 터틀의 성공 비결은 다름 아니라 이미 잘 알려져 있어서 꽤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트레이딩 규칙이나 개념 속에 모두 들어 있다. 다만 터틀은 그것들을 ‘일관되게, 꾸준히’ 따랐다는 사실이다.”
(『터틀의 방식』(이레미디어) 중 ‘터틀 방식 트레이딩’ 중에서)

앞의문장은 경이적인 수익률로 월스트리트를 떠들썩하게 했던 ‘터틀 그룹’의 이야기를 담은 『터틀의 방식』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것이다. 터틀들이 어떤 바탕 위에서 수익 나는 트레이딩을 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 중 하나다.
월스트리트의 전설로 전 세계의 트레이더들을 들뜨게 만들었던 그들의 기법을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터틀 그룹의 트레이딩 성과가 전설처럼 회자되면서 그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외부인이 쓴 책들은 더러 있었지만, ‘진짜 터틀’이 모든 것을 공개한 책은 이것이 처음이다. 이 놀라운 책은 바로 『터틀의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증권 분야 전문 출판사 (주)이레미디어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출간되자마자 트레이더들 사이에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 책은 변죽만 울리는 ‘아류’가 아니라 그들의 속내와 처음부터 끝까지의 모든 과정을 당사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본류’라 하겠다.

터틀 신화의 모든 것을 밝히는 오리지널 터틀의 책

이 책의 저자는 터틀 프로그램을 월스트리트는 물론 전 세계 트레이더들 사이에 전설로 회자되게 만든 장본인, 커티스 페이스다. 그는 오랜침묵을 깨고 연평균 1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던 터틀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완벽히 공개했다.
- 터틀이 돈을 벌었던 방법, 즉 터틀이 따랐던 트레이딩 원칙과 규칙들
- 동일한 접근법을 사용했는데도 각 터틀의 실적에 차이가 나는 이유
- 이 원칙을 토대로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찾아내는 방법
- 터틀 트레이딩 기법을 당신의 트레이딩, 더 나아가 인생에 적용하는 방법
- 트레이딩의 다양성은 늘리고 리스크에 대한 노출은 줄이는 방법
저자는 터틀 기법이 현재의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리스크 감수, 자신만의 트레이딩 노선을 선택하는 방법,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 방법 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귀중한 정보를 알려준다. 1700선의 재탈환이냐 저항이냐를 두고 변동성이 심해진 현재 시장에서도대우증권, 신한지주, SK컴즈,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오공, 현대미포조선 등 주목할 만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종목들은 언제나 있다. 이와 같은 각 종목에서 어떻게매매신호를 발견하고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수행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할 것이다.

부록으로, 누구나 알고 싶어하던 ‘터틀 트레이딩 규칙’ 공개!!

‘피트(트레이딩 장소)의 왕자’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거물이었던 리처드 데니스와 그의 오랜 친구인 빌 에크하르트가 트레이더의 능력은타고나는 것인가, 훈련을 통해 양성할 수 있는 것인가를 두고 내기를 벌인 것이 전설적인 매매 시스템 탄생의 시발점이었다. 그 결과 ‘농장에서 거북이를 키우듯이 트레이더도 얼마든지 키워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세계의 트레이더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터틀들은 터틀 수업 계약 시 5년간의 비밀 엄수 조항에 서약을 하였으며 자신들의 트레이딩 비법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터틀의 침묵’이라는 표현이 회자될 정도였다. 데니스의 명성과 터틀들의 놀라운 수익률은 모두가 꿈꾸는 황금지대였지만 비밀 엄수 서약 때문에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금지의 성역으로 존재해왔다.
트레이더를 꿈꾸고 트레이더로 성공하려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망은 터틀들의 비밀 기법에 끊임없이 집착하도록 만들었음에도 터틀은 모두 2주간 수업의 핵심 내용에 대해서만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러나 드디어 데니스가 가장 아꼈던 제자이자 터틀 중 최고의 수익률을 올렸던 커티스 페이스의 육성을 통해 그 비밀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월스트리트에서 매매 심리학에 관한 한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반 K. 타프 박사는 추천의 글에서 “역대 트레이딩 관련 서적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명저”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타프 박사는 이 책이야말로 트레이더로 성공하기를 꿈꾸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로, 터틀의 훈련 방식과 이들이 실제로 배운 것, 터틀의 ‘진짜 비밀’, 시스템 개발과 관련된 문제 등에 관해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을 낸 이레미디어 출판사는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투자자의 회상』을 국내 금융시장에 처음 소개한 대표적인 투자서적 전문 출판사이다. 존 볼린저가 직접 쓴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심리투자의 대가 알렉산더 엘더의 『나의 트레이딩 룸으로 오라』를 비롯하여 잭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 승률을 높이는 책으로 유명한 세계적 트레이더 불코우스키의 『차트패턴』, 캔들차트 권위자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매매기법』과 『캔들차트 바이블』, 국내서로는 투자서적의 고전이 된 『거래의 신, 혼마』와『일본 주식시장의 신, 고레카와 긴조』,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는 『차트의 기술』, R. N 엘리어트의 원전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투자기법』, 딕슨 와츠의 고전 『예술로서의 투기와 삶에 관한 단상들』 등의 양서이자 필독서를 꾸준히출간해왔다.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매일같이 시황 분석에 관련된 글만 포스팅 하다가,

그래도 방문자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적어야할 것같네요.

이것저것 본인의 매매 기준에 있어 적합한 글을 꼭 얻어가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매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기준 이라고들 하는데요.

인터넷에 떠도는 어떠한 기법 1개만이라도 제대로 사용하셔도, 대부분 승률 60% 이상은 됩니다.

그 기법을 본인의 '기준'으로 만들고 매매만 하더라도 손절만 잘한다면 본인 계좌는 플러스로 된다는 것입니다.

Darvas Boxs 란 무엇인가?

일단 Darvas Boxs 라는 것은 쉽게 설명드리면 박스권을 표시 해주는 지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시장에서는 전설로 남아있는 헝가리인 니콜라스 다바스는 유명한 무용수이기도하고 주식투자가기도 하지요.

25세에 $25,000 로 시작하여, $2.25 million 을 18개월만에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Darvas 는 보조지표를 만든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사람 중에 거의 유일하게 큰돈을 번 투자자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볼린저 밴드 만든 아저씨는.. 지표 특허 내고 교육 DVD 로 수익을 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심오한척 연기를 하고 있는 Darvas

Darvas는 차트에 Box 라인을 만들어서 Box를 상단선을 돌파시 매수 ,

하단선을 돌파시 매도 로 포지션을 잡았다고합니다.

흔히 여러사람들이 말하는 박스권 매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Box 이론의 모태가 되는 개념이기도 하고요.

: 주가의 파동은 일정한 가격폭을 움직이려는 특성이 있다.

특정주가를 중심으로 10%라든가, 20%의 범위안에서 움직이려는 습성 이 있으며, 이러한 습성을 BOX 라고 표현한다.

주가가 상단 BOX를 돌파하게되면 새로운 박스가 형성이 된다.

하지만 Darvas 도 본인이 개발한 지표만을 이용하여 매매에 임한 것이 아니라,

회사의 재무상태, 기업 실적에 예상되는 테마 등 여러가지 기본적인 분석도 함께 했다는 것, 알고 계셔야합니다.

단순히 Darvas Box 지표를 이용해서만 매매를 하는것이 아니라,

Dravas Box + 기타지표들

을 이용하여 진입 점수를 매겨보시고, 본인의 기준점수보다 높으면 진입자리를 찾는것이고,

낮으면 관심종목으로만 추가하여 종목의 흐름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Darvas Box로 차트 분석하기

개인적으로 Darvas Box 지표를 직접적으로 이용하진 않았습니다.

수식을 타이핑 하는게 정말 귀찮기도했고, 딱히 Darvas Box 가 아니더라도 가격박스를 제가 표시해가면서 차트분석을 해도 되기에 차트만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더러워질 뿐 설정을 해놓진 않았었거든요.

그러다가 Darvas Box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기로 마음먹은 후에 수식을 적용해서 일봉차트에 적용을 시켰더니,

제가 좋게 보았던 관심종목들과, 단기 스윙에서 시세가 나오는 종목들의 패턴이 비슷하더군요.

포스팅을 하다가 저도 새로운걸 발견하고 또 적용하고 연구하게 됩니다.

이래서 제가 티스토리 운영함에 있어서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몇가지 차트를 소개해드리고 본격적으로 Darvas Box 가 어떠한 패턴일때 시세를 주는지 기술적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거시적으로 Darvas Box 지표를 적용해서 어떠한 흐름인지를 파악해봅니다.

오성첨단소재 일봉차트

일단 제가 스윙종목으로 소개를 해드렸던 오성첨단소재를 들고 나왔습니다.

오성첨단소재는 의료용 대마 테마로써, 바이오 순환이 올때마다 한번씩 시세가 나와주는데,

장기적으로 매집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차트인 것 같아서 추천을 드렸었습니다.

Darvas Box 와 가격이동평균선만 남겨두고 다른 보조지표들은 최대한 지웠습니다.

오성첨단소재 최근 일봉차트

최근 일봉차트를 보게 되면, TOP (Darvas Box 상단선) 을 강한 거래량과 거래대금으로 돌파해주는 자리를 눈여겨볼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강한 돌파가 나온이후 시세를 노려볼만한 매수자리들이 여러번 나오는 듯한 모습이네요.

나무기술 일봉

나무기술 차트도 들고왔습니다.

노란 네모 박스를 보시면 Darvas Box 상단선을 지속적으로 돌파하고

하단선에서 지지를 받으면 상승하는 추세의 흐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또 하나 확인할 수 있는 점은, 상승3파 하락2파, 즉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적용이됩니다.

추후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지만, 만약 이론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상승에 있어서 최대 3파까지 나온다, 그리고 하락 2파가 발생한다. 라고 알고계시면 될듯 합니다.

Darvas Box 지표 + 엘리어트파동이론 + 거래량 터진봉(기준봉) + etc 과 같이 3가지의 진입 점수를 매겨보고

저라면 2파동 내에서 한번 진입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 여러분도 한번 본인의 기준과 비교하여 가상매매를 해보세요)

바른손이앤에이

노란색 네모 박스의 돌파 모습을 보여주면서 1파동이후 2파동 째에 대시세가 나옵니다.

저라면 두번째 네모 박스에서 진입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니면 첫번째 타점에 1차매수, 두번째 타점에서 2차매수 이런식으로 비중조절을 하면서요.

바른손이앤에이 일봉

하지만 좀 전으로 넓혀서 일봉차트를 보게되면 앞선 원의 영역과 대시세 전의 원의 영역은 똑같이 Darvas Box 상단선을 돌파하는데 왜 저때는 진입할 생각을 안하냐, 저건 손절나온거 아니냐 라고 말씀하실수도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어느정도 비교분석을 끝내논 상태이지만, 왜 다른지는 한번 본인이 연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일봉, 월봉에 있습니다.

정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비밀 댓글로 달아주시면 어느정도 피드백은 드리겠습니다.

우리넷 일봉

우리넷도 양자컴퓨터 수급 관련 포스팅에서 개인적으로 신고가를 갱신하면서 좋은 종목이다 라고 설명을 드렸던 거라 차트를 들고 와보았습니다. 단기 스윙으로 들고가도 수익권이 여러번 나오는 걸 확인 하실 수가 있습니다.

Darvas Box 수식

복사 붙여넣기를 할 수 있도록 포스팅에 글을 올릴지 말지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편하게 퍼가실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 본인이 직접 수식관리자에 들어가셔서 타이핑을 통해서 이 수식은 어떤 의미의 수식일까 한번 연구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그림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TOP 라인 수식

UNDER 라인 수식

수식을 어떻게 적용하는건가요 물어보시면, 정말 기초적인 것이기 때문에 검색한번이면 해결이 되실겁니다.

또한 수식을 다입력하고 나서 차트에 적용시켜보면 하단에 새로이 보조지표차트가 만들어질건데요.

그걸 끌어서 기본차트에 적용을 시키고, 종목명과 Y축 공유를 하시면 됩니다.

종목명과 Y축공유

1. 단순히 Darvas Box 로는 매매를 해서는 안된다.

2.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적용해보자.

3. 거시적인 관점으로 차트를 보고, 시야를 좁혀오면서 진입자리를 찾아보자.

4. 계속해서 여러 종목의 차트를 돌려보고 하면서 비교분석을 해보자.

5. 수식은 직접 타이핑 한번 해보시길 바라며.

정말 2-3시간 투자해서 작성한 포스팅이었는데, 다 날리고나니 잠깐 현자타임이 왔지만

꾸역꾸역 다시 작성을 마쳤네요.

궁금한 부분이나, 질문 댓글로 부탁드리며 댓글은 항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하루에 여러가지 뉴스를 모아보고, 찾아보고 하고 있으며,

저녁시간을 할애하여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누워서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하나의 습관화를 시켜두면 좋은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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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파이썬 금융 프로그래밍 기본부터 심화까지 모두 알려주는 부트캠프

직장이나 생업이 있는 보통 사람들은 처음부터 어려운 걸 완벽하게 구현하려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수업에서는 처음 주식 자동매매를 도전하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역량을 키워드립니다.

02. 금융업계도 채택하고 있는 "파이썬"으로 배우는 주식 프로그래밍

초대형 투자은행과 헤지펀드를 비롯한 금융업계는 빠른 속도로 트레이딩 시스템과 위험 관리 시스템 개발 언어로 파이썬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본 과정을 통해 파이썬의 기초부터 금융 데이터 수집, 증권사 Open API를 활용한 자동매매, 백테스팅 프로그램 만들기까지 강의 하나로 이 모든 것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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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코스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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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략은 어떤 종목의 최저/최고가격의 차에 일정한 적응값(K)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을 곱한 후 당일 장중 가격이 시가의 K값을 넘었을 경우 매수를 하는 방법입니다. 3~5일 간격을 두고 점수를 매겨 배팅 비율을 결정하는데, 사람이 일일이 하기 어려운 작업을 공개된 알고리즘 코드를 활용하여 구현하고 실제 수익이 어느 정도 나는지 백테스팅으로 검증합니다.

파이썬 코드 몇 줄이면 완성되는 금융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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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융 업무 효율성 증대

금융 데이터, 주가 데이터,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재무 데이터에 대한 수집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금융 데이터 분석부터 시작해서 전략 백테스팅 등 자동화를 통한 압도적인 생산성을 낼 수 있으며 자동매매, 데이터 크롤링과 같은 온갖 작업을 파이썬을 배우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금융과 프로그래밍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업무 효율성까지 증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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