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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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시간,주식 용어모음

4.장전 동시호가 거래 : 주문 순서를 확정하기 어려운때로 동시 주문으로 처리를 합니다.

9시에 일괄 체결 완료합니다.

거래 시간은 8:00분~9:00 입니다.

5.장후 동시호가 거래 : 장전 동시호가와 내용은 동일 하며

거래 시간은 15:20분~15:30 입니다.

6. 주식 시간외거래, 시간외 단일가 주문 방법, 시간외 종가, 단주 매매

주식은 오전 9:00에 장이 열린 후 오후 3:30(정확하게는 3:20분)에 장이 마감됩니다. 그런데 시간외 단일 매매라고 하여 4:00 이후부터 6:00까지도 단일 매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오전 9:00 장이 시작하기 전에도 오전 7:30 거래 용어 ~ 8:30분에도 단일 매매가 가능합니다

7. 시간외거래, 단일가 주문, 단주 매매란?

먼저 주식은 오전 9:00에 장이 시작한 후 오후 3:20분에 장이 마감됩니다. 9:00부터 3:20 분 까지가 일반 주식 시장이 열리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이 시간 외에도 주식 거래가 가능한 시간대가 아침과 오후에 있습니다.

오전 7:30 ~ 8:30 사이에 "전일 종가" 를 기준으로 매수,매도할 물량이 있다면 이 시간동안 체결이 됩니다

오후 3:20 ~ 3:30 사이에는 "시간외 종가(오후 3:30 ~ 4:00)" 를 구하기 위해 시간외 종가 가격을 결정하는 시간. 가격만 결정하고 매수,매도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3:30 ~ 3:40 사이에는 동시호가 종가매매(3:20 ~ 3:30)로 결정된 가격을 매수,매도할 사람에게서 접수를 받는 시간. 매수,매도 주문만 받고 가격은 변동폭이 없습니다

오후 3:40 ~ 4:00 사이에 "장 종료후 당일 종가(동시호가 종가매매)" 를 기준으로 거래됨. 보통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위해 대량으로 주식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이 시간대에 거래하기도 합니다. 주문을 먼저 접수한 사람부터 매수,매도가 시작되는 선착순 방식입니다

오후 4:00 ~ 6:00 사이에 "당일 종가" 를 기준으로 상승폭과 하락폭은(+10% ~ -10% 범위) 내에서 10분마다 체결되는 주식. 10분마다 체결이 됩니다

시간외 단주 거래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는 대량으로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사람이 장중시간(9:00 ~ 3:20)에 거래를 하면 대량으로 주식이 거래되기 때문에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시간외 거래로 대량으로 매수하거나 매도하려는 이유입니다.

14.그 이외에도 장중시간(9:00 ~ 3:20)에 주식을 할 시간이 부족해서 시간외 거래로 아침 일찍이나 오후 늦게 주식을 하려는 투자자도 있고, 평소 관심있는 주식이 가격이 하락하여 9:00 이전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에 매수를 하거나 내일 주식이 상승할 것 같아서 미리 오늘 오후(시간외거래)에 주식을 사려는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15.시간외 주문에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15시 30분-15시 40분 호가 접수

2.- 15시 30분-16시 당일 종가로 매매가능

- 매수와 매도하려는 수량만 지정하여 "장후 시간외" 주문 유형을 선택하여 매매

- 장 종료 후 10분간 호가 접수를 받고 20분 동안 실시간 체결, 물론 매매물량이 있어야 체결이 성사됩니다.

- 오전 8시 30분 거래 용어 ~ 오전 8시 40분

- 매수와 매도하려는 수량만 지정하여 "장전 시간외" 주문 유형을 선택하여 매매

- 미체결 주문은 8시 40분에 자동 취소됨

- 당일 종가를 기준가로 ± 10% 가격 범위 내에서 가격을 지정하는 지정가 주문

- 시간외 단일가 주문화면에서 매수, 매도의 호가 접수를 받으며 10분 간격으로 일괄 체결

주식 용어모음

'92년 하반기 이후 주가상승과정의 특징은 초고가주의 출현과 철저한 추가차별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주가가 일정수준에 도달하면 심리적 부담을 느껴 더이상 상승하기 어려웠던 저가주효과와 동일업종의 경우 주가가 동반등락하는 산업효과, 또는 주가가 일정폭 상승하면 주도주의 매기순환이 이루어졌던 과거의 경험과는 배치되는 것이다. 주가차별화의 배경으로는․기관투자가의 영향력 확대․기업 내재가치를 중시하는 외국인 투자기준의 파급․실적호전이 예 상되는 특정종목에 대한 선취매 집중 등을 들 수 있다.

기업체가 대출을 비롯한 각종 여신거래등을 주로 하는 은행. 은행감독원의 여신관리규정으로 여신관리대상으로 정해진 계열기업군에 대해 부동산신규취득, 타기업출자등을 승인해주는 은행을 말한다. 기업들은 여러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려 쓴다. 그러나 담보가 한정돼있어 여러은행에 담보를 넣기는 힘들다. 따라서 한 은행을 정해 주담보를 제공하고 각종 여신거래등을 하게된다. 은행이나 기업이나 서로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아 거래하기에 여러모로 편리하기 때문이다. 이를 흔히 주거래은행이라 한다. 여신관리규정상 주거래은행은 여신관리대상 계열기업군의 각종 신규사업에 대해 승인하는 기능을 한다. 예컨대 10대계열기업군 소속기업체의 경우 부동산을 신규로 취 득하거나 다른 기업에 출자할때는 반드시 주거래은행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또 자금수급이나 재무구조등에 대해서도 수시로 협의조정한다. 이는 특정그룹으로의 경제력집중을 막기위한 것이다. 최근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늘어나면서 기업체의 은행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 또 주거래은행외에 여러개의 부거래 은행과 거래하는 업체가 늘고 있어 주거래은행 개념은 차츰 희박해지는 추세다.

이것은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특이한 현상의 하나로 요일별 수익률중에서 월요일의 수익률이 다른 요일의 그것에 비해 낮은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려는 일반적인 가설은 정보효과가설로 기업들은 나쁜 정보가 있을때 주말 폐장이후에 발표하여 투자자들의 즉각적이고 충동적인 반응을 회피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즉, 기업은 나쁜 정보가 주중에 발표되면 투자자들이 주식을 즉각적으로 매도할 것이므로 불리한 정보는 주로 한주의 폐장이후에 발표하기 때문에 월요일의 수익률이 특히 낮다는 가설이다.

주주총회에서 특정의 결의가 다수결로 성립한 경우 그 결의에 반대한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보유한 주식을 이런 결의 가 문제로 되지 않았다면 갖게 되었을 공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것을 청구하는 권리를 말한다. 이 권리가 인정되는 경우로는 주총의 특별결의로써 영업전부 또는 일부의 양도. 양수, 영업전부의 임대, 경영위임, 합병등이 의결된 경우에 이에 대한 이사회의 결의가 있을때에 주총전에 서면 에 의한 반대의사를 통지하여야 한다.

기업이 해외에서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조달을 하고자 하는 경우 국가간 통화, 언어, 법률, 거래관습 차이에서 오는 제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 보관기관에 주식(원주)을 보관시키고 외국의 예탁기관으로 하여금 해외현지에서 유통 시키게 할 대체증서를 발행하도록 하는데 이러한 원주와의 상호전환이 가능한 권리를 나타내는 주식대체증서를 기리켜 DR (Depository Receipts)이라 한다.

유가증권인 증권을 팔때 내는 세금으로 재화의 유통에 대해서 과세하는 세금인 유통세의 일종이다. 유통세는 매매자의 어느쪽으로부터도 징수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 증권거래세법은 증권을 파는 사람으로부터 이를 원천징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증권거래세법 제8조 1항은 증권거래세를 증권양도가액의 0. 5%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동조 제2항은 자본시장 육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는 세율을 이보다 낮추거나 영세율 적용도 가능 하도록 하고 있다.

* 증금 공모주청약예금

증금 공모주청약예금은 공모주를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저축상품이다. 한국증권금융(주)이 취급하는 상품이지만 증권사 지점에서도 이를 대행하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입자들에게는 공개기업 공모주식수의 55%가 별도 배정된다. 이같은 이점 때문에 이자는 1년미만 2%, 1년이상 5% 등으로 다른 금융상품보다 낮다. 예치금액에는 제한이 없으며 공모주 청약자격은 가입후 3개월 이 지나면 주어진다. 한편, 증금의 공모주청약예금은 투신사에 연리 6%로 국고자금 상환용으로 대출되고 있다.

직상장이란 주식의 공개모집 절차를 거치지 않고 증권거래소에 바로 상장되는 것을 말한다. 현행 증권거래소 상장규정의 직상장요건에 따르면 일반공개요건을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①장외등록후 1년이상 경과 ②총주식수 의 30% 이상 소액주주 보유등의 요건을 갖춰야 직상장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직상장을 통해 얻는 이익은 상장까지의 기간이 짧고 공모를 하지 않아 대주주지분에 큰 변동이 없어도 상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직상장 사례로는 '91년 2월 장외등록법인인 케니상사, '94년의 외환은행 직상장을 들 수 있다.

* 콜옵션(Call Option) 풋옵션(Put option)

일정자산을 약정된 가격으로 일정기간내나 약정기일에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따라서 이러한 옵션은 당해자산의 현시가, 약정가격 및 시장금리 등의 상관관계에 따라 가치(option price)를 가지게 되고 이 가치를 근거로 형성된 시장가격에 의하여 매매된다. Call Option의 반대되는 개념이 Put Option이다.

증시 내외적인 이슈의 출현과 이와 관련된 동일한 재료를 가지고서 움직이는 종목군을 총칭해서 일컫는 말이다. 통상 이러한 이슈는 특정기업의 향후 성장성 및 미래가치를 현격하게 향상시킬것으로 기대되는 거래 용어 것이다. 우리나라 증시에서는 '92년 자본시장 개방이후 기업의 기본적 분석 및 재료 민감도가 강화되면서 업종 및 가격대를 불문하고 일정한 조건 또는 재료에 부합되는 종목군이 급 부상하였으며 이에 대한 일련의 주가흐름을 테마주로서 분류하고 있다. 저PER, 저PBR, 지역민방, 멀티미디어, CATV, SOC 등 최근 수년간 증시를 선도했던 이슈들이 우리증시의 테마주로서 부각 된 바 있다.

러시아의 3두마차인 Troika에서 유래된 말로 주식시장에서는 비교적 장기간 동안 강한 상승장세를 이끄는 선도 3개 업종 주식을 일컬을 때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과거 우리증시에서는 '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하여 정부가 추진 중인 북방정책에 편승해 금융․건설․무역주들이 계속 상승 하면서 대두되었다.

파생금융상품이란 환율이나 금리의 변동에 따라 생기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고안된 새로운 금융상품을 말한다. 요컨데 환율이 오르는 경우를 대비하여 싼 환율로 달러 등을 미리 사놓는 금융거래계약을 체결한다든지, 금리가 오르면 변동 금리부로 빌린 돈을 고정금리부로 바꾸는 계약을 체결해 환차손이나 금리차손을 사전에 방지하자는 신종 금융기법이다. 파생금융상품에는 선물환(포워드)과 선물(퓨처스), 스왑, 옵션등이 있다.

선물을 이용한 재정거래에서 데이터, 계산, 판단등의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입력되어 '매입', '매도'지시가 자동적으로 행해지는 것을 말한다. 이 시스템은 실제의 지수선물가격이 이론상의 지수선물을 어느정도 수준까지 상(하)회하였을 경우에 '매입(매도)' 프로그램이 작동하는 것이다. '매입'프로그램은 현물을 매입하고 선물을 매도하는 것을 말하며 '매도'프로그램은 그 반대의 거래 용어 경우이다.

가격변동에 의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인도시기가 서로 다른 매매를 동시에 행하는 선물거래의 한 형태로서 연계매매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헤징은 가격변동에 의한 손실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 법 또는 재산보존책으로 이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주식의 시세하락에 의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주거래로 매도하는 경우이다.

* 10%휠터룰(10% Filter Rule)

주가가 직전 저가에서 10% 이상 상승했을 때 상승전환이라고 판단하여 매입하고 직전 고가에서 10% 이상 하락하면 하향전환으로 판단하여 매도하는 투자방법이다. 물론 10%라는 수치가 변경되는 경우도 있으며 미국의 프로그램매매에서 이 방법 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기업이 자금조달을 위해 해외에서 발행한 증권을 말한다. 해외증권은 크게 주식연계증권과 주식비연계증권으로 나뉜다. 주식연계증권은 말그대로 주식과 관련된 증권으로 일정기간후 주식으로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CB)신주를 받을수 있는 신주 인수권부채권(BW)등이 있다. 주식예탁증서(DR)역시 주식연계증권의 일종이다. 주식비연계증권은 Straight Bond라고 불리는데 국내기업이 국내에서 발행하는 회사채와 그 성격이 같다. 따라서 발행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금리가 차등화된다. 양키본드 사무라이본드등이 국제금융시장에서 발행되는 대표적인 주식비연계증권이다. 한 나라의 기업이 해외에서 증권을 발행할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대외 신인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해외증권을 발행하지 못한 것도 이런 이유때문이다. 해외증권을 발행하면 국내에서 자금을 조달할때보다 금리가 싸기 때문에(연 5%안팎) 해마다 발행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90년 7억9천만달러였던 발행규모가 지난해에는 31억9천만달러로 4배 가까이 늘었다는 것이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또는 다른 회사주식을 특정 가격에 교환해주기로 하고 발행하는 회사채를 말한다. 발행된뒤 1개월이 지나면 교환청구를 할수 있고 교환대상주식은 증권예탁원에 예탁됐다가 청구즉시 구주로 교부된다는 점에서 전환사채(CB)보다 유리하다. 발행기업입장에서는 보유주식의 현재가보다 비싼 가격으로 교환권행사가격을 결정, 자금조달규모를 확대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기관투자가등 매입자들은 교환사채매입을 통해 한국이동통신주식같이 주식시장에서 마음대로 매입하기 어려운 특정 종목을 매수할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기업결합은 다른 업종간에 혹은 동일한 업종간에 이루어진다. 다른 업종간에 이루어지는 기업결합은 혼합결합이라고 부른다. 예컨대 음료업체와 자동차업체의 결합은 혼합결합의 예라고 볼 거래 용어 수 있다. 통상 기업의 문어발식확장은 혼합결합을 지칭한다. 같은 업종간에 이루어지는 결합은 업종간의 관계가 서로 대등할 때는 수평결합, 종적일 때는 수직결합으로 나뉜다. 승용차생산회사와 화물차생산회사가 시너지효과를 노려 결합했다면 수평결합이다. 이와는 달리 승용차회사와 부품회사가 결합 했다면 수직결합에 해당된다. 기업을 결합하는 수단은 주식취득 임원겸임 합병 영업양수 회사신설등 5가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시장이 독과점화되는 일을 막기 위해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 기업결합은 신고를 받아 허용여부를 결정 하고 있다. 기업결합신고대상은 납입자본금 50억원이상, 총자산 2백억원이상인 기업이다. 기업결합은 기업규모의 확대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도 하지만 경쟁기업수를 감소시켜 독과점적 시장구조를 초래할 수도 있어 이처럼 규제를 받고 있다. 기업들의 결합사유는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비중이 증가하고 있고 업종다양화를 위한 경우는 감소추세에 있어 기업들이 경영합리화 및 경쟁력강화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공정위는 앞으로 시장이 개방되면 당장은 경쟁제한적인 요소 가 있더라도 기업결합을 가능한 적극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장래 일정한 때 일정한 환율로 외환을 주고받기로 현시점에서 계약하는 것. 흔히 선물환거래라고 하며 이를 줄여서 선물환이라 부른다. 영어로는 forward exchange. 주로 기업들이 환 위험을 회피(헷지. hedge)하기위해 선물환계약을 맺는다. 계약기간은 일반적으로 6개월 이내지만 6개월 이상의 장기계약도 있다. 만기일이 되면 약정에 따라 실제 매매가 이루어진다. 이를 전문 용어로 수도(delivery)라고 한다. 선물환거래에는 외국환은행을 통해 고객간에 이루어지는 대고객 선물환거래와 외환시장에서 외국은행 사이에 이뤄지는 시장선물 환거래가 있다.

* 주가지수선물 필수용어

․결제월:일반적으로 3, 6, 9, 12월등 3개월 단위로 설정돼 있는 매매계약의 이행월. 각 결제월물은 최종거래일이 경과하면 상장폐지되고 거래기간이 가장 긴 새로운 결제월물이 신규상장돼 반복적으로 순환된다.

․거래단위:주가지수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의 기본단위로 선물 1계약의 양 또는 금액을 말한다.

우리나라 주가지수 선물거래의 거래단위는 KOSPI200지수 x 50만원이다.

․일일정산:선물거래의 미결제 약정수량을 매일 그날의 종가로 재평가해 선물가격 변화에 따른 손익을 고객의 증거금에 차감하는 것.

․전매:매수 미결제약정을 최종거래일 이전에 매도해 손익을 확정시키는 매매거래.

․환매:매도 미결제약정을 최종거래일 이전에 매수해 손익을 확정시키는 매매거래.

․미결제약정수량:장종료 이후에도 반대매매나 결제되지 않고 있는 특정결제월의 선물계약 총수로 매도 또는 매수 일방만으로 계산 발표된다.

․최종결제:최종거래일까지 전매나 환매되지 않은 약정에 대해 최종결제가격으로 평가해 차액을 수수하는 것.

․베이시스(basis):현물가격과 선물가격과의 차이를 말하는데 이론적 베이시스는 선물이론가격에서 현물 가격을 차감해 산출한다.

․포지션(position)보유한도: 한 개인이나 회원이 미결제상태로 보유할 수 있는 선물계약고의 최대 한도. 시장의 과열을 막기위해 설정된다.

․위탁증거금:고객이 가격이 불리하게 변동됐을 경우에도 결제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보증키위해 중개회사에 납부하는 금액. 개시증거금, 유지증거금, 추가증거금이 있다.

․ 매매증거금:회원이 고객의 미결제약정 및 자신의 미결제약정에 대해 결제이행을 보증키위해 거래소에 납부하는 증거금.

․헤지(hedge)거래: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장래 보유예정인 현물 의 불확실한 가치에 대해 선물시장에서 반대 되는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가격변동위험을 한정시키기 위해 행하는 거래.

․차익거래: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의 비정상적인 가격차이에서 이득을 얻고자하는 거래. 가격차이가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 갈 것을 예상해 선물을 매도하거나 매입하는 방식을 취한다.

․투기거래:현물거래와 연계하지 않고 선물가격의 등락을 이용해 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하는 거래.

․스프레드(spread)거래:동일대상물중 결제월이 다른 종목이거나 대상물은 다르지만 가격움직임은 유사한 선물계약간의 가격차가 확대 또는 축소될 것을 예상하고 선물계약을 동시에 매매해 이익을 얻으려는 거래.

․헤지(hedge)비율:헤지의 대상이 되는 기본자산(현물 또는 선물등) 의 가치가 일정한 값만큼 변동할 때 헤지를 위해 이용하는 파생상품(선물 또는 옵션)의 가치가 변 동하는 정도.

* 주가지수 선물시장의 매매방법 등

주가지수선물거래는 현재 증권시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주식 실물 매매와는 차이점이 많다. 투자종목은 물론이고 매일 매매손익을 계산, 증거금을 보충토록 하는것이나 매매차익만을 정산하는 결제방법등이 현물거래와는 크게 다르다. '95년 4월개설된 주지수선물거래의 모의시장은 이처럼 기존의 현물시장과는 차이가 있고 또 국내 투자자들에게 생소한 선물거래의 투자방법과 요령을 미리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주가지수선물의 모의시장은 수도결제 즉 돈이 실제로 오가지않는 것외에는 '96년 1월 정식개설될 주가지수선물시장과 꼭같은 방법으로 주문을 받고 또 매매체결을 시키게 된다. 주가지수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투자자로부터 매매주문을 받아 증권거래소에 전달하게될 중개회사에 계좌개설을 해야 한다.

중개회사는 재정경제원장관의 허가를 받아 정해진다. 선물시장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주식계좌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별도의 선물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주가지수선물거래 계좌를 개설하면 실제 투자에 나설 수 있다. 주가지수선물거래의 상품으로는 3월에 결제를 하는 3월물과 6, 9, 12월에 결제를 하는 6, 9, 12월물등 4종류가 있다.

거래시간은 전장은 현물시장과 동일하지만 후장및 토요일의 폐장 시간은 현물시장보다 15분 늦다. 선물거래에서는 최소한 3천만원이상의 증거금을 미리 예치해야만 매매주문을 낼 수가 있다. 주문을 낼때는 선물거래대상 주가지수인 KOSPI-200에 50만원으로 정해진 거래승수단위를 곱한 가격으로 주문을 내야 한다. 현재의 KOSPI-200지수가 100이라면 100×50만원인 5000만원이상으로 매매주문을 내야 한다. 이때 개시증거금이라고 얘기하는 15%의 위탁증거금이 필요하며 이중 10%는 대용유가증권을 이용할 수가 있다. 이같은 증거금의 징수는 선물거래의 위험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 소액투자자의 참여를 제한하기 위한 것이다. 주가지수선물역시 매매주문은 전화로도 낼수가 있다. 호가단위는 지수가 100포인트이상의 경우 0. 1포인트, 100포인트 미만일 때는 0. 05포인트이며 가격제한폭은 4-10포인트로 잠정 결정됐다.

일일정산제도도 선물거래와 현물시장의 큰 차이점중 하나이다. 투자자별로 매일매일 평가손익을 계산, 증거금을 차감해 증거금 률이 일정수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증거금의 납입을 요구하고 추가증거금을 납입하지 않을 때는 즉시 반대매매를통해 정리해 버린다. 이처럼 항상 남아 있어야 되는 증거금의 최소율을 유지증거금 이라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10%로 정했다. 주가지수선물거래는 실물이없는 상품인만큼 매입 또는 매도했던 선물상품을 중도에 사고팔거나 만기가 됐을 경우에는 당초 약정 했을 때의 지수와 매매 또는 결제일지수의 차이에 약정액을 곱한 금액을 주고받음으로서 거래가 끝나게 된다.

주식 용어 공부 / 주식 거래 증거금이란?

주식 관련한 공부를 하다 보니 주식 거래 증거금이라는 게 있더군요. 주식 종목 창에 증거 40, 50 이런 식으로 적혀있고 이게 뭔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경우에 따라 증 40 증 50과 같은 방법으로 표기하기도 하나 봅니다.

증거금은 주식 거래에서 결제를 이행하기 위한 보증금을 말합니다. 즉 자산의 %로 주식을 구매하기 위해 증거가 필요하다는 거죠.

위와 같이 증거40은 전체 금액에 40%의 돈이 있으면 주식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령 돈이 100만원이 있는 경우 250만 원어치의 돈에 40%에 해당하는 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총 250만 원어치의 주식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증거 50의 경우는 마찬가지로 200만원 어치의 돈을 구매할 수 있겠죠.

증거 100의 경우는 100만원 어치만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종목에 따라 주식 거래 증거금의 비율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 증거금이 다른 이유는 변동성이 다르기 때문이라 합니다. 대체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주식들은 증거 100인 경우가 많고 가격이 올라갈수록 증거의 비율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네요.

물론 주식 거래 증거금은 증권사에서 투자자의 돈을 토대로 빌려주는 행위를 하고 이자를 받는 경우가 많아 증거금을 활용해 수익을 얻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가 폭락하는 경우에는 빌려준 돈을 회수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어, 주가 변동성이 크고 위험한 주식에는 증거금의 비율이 높아 100에 수렴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반면 변동성이 작은 주식의 경우 폭락할 경우가 희박하기에 증거 20이나 증거 30인 경우도 많습니다.

즉 위를 보면 좌측 주식이 증거40이고 우측 주식이 증거 100인데 주식 가격의 차이 때문일 수도 있지만 변동성의 차이로 인해 증거금이 다르게 책정된 경우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이를 토대로 얼마나 주식 종목에 적용해 투자에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증거금을 활용해 투자하는 경우 주식이 하락해 자신의 돈은 물론 부채까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부분 같네요.

암호화폐 아발란체(Avalanche, AVAX) 코인 시세, 전망, 관련 용어 정리

아발란체코인(AVAX)이 스테이블코인의 대표 주자 테라(UST) 가치 하락 영향으로 폭락했습니다. 11일 현지 시간 기준 아발란체코인은 이날 30% 이상 폭락해 작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테라는 최근 디페깅 사태로 가격이 상당 수준 하락하면서 아발반체코인은 물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대해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을 올해 안으로 수립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아발란체코인을 개발한 에민 군 시러(Emin Gün Sirer)는 트위터를 통해 ‘모든 스테이블코인은 디페깅 위험이 있으며, 스테이블 코인도 예외는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암호화폐를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이게 다 무슨 얘긴가 싶으실 텐데요. 스테이블코인이 뭔지, 디페깅과 페깅의 뜻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해보려 합니다. 물론 이번 포스팅의 주제인 아발란체도 자세히 알아봅니다. 아발란체코인이 다른 암호화폐와 어떻게 다른지, 아발란체시세, 향후 전망까지 준비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암호화폐 투자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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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안정적인 가격의 암호화폐를 말합니다. 보통 ‘1코인=1달러’가 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가 통상 화폐로 쓰이기 어려운 이유는 가격 변동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하루에도 수십 퍼센트씩 가격이 널뛰기 때문에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스테이블코인인데요.

달러 등 기존 화폐와 연동(페깅)되기 때문에 가격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실제로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에서는 법정화폐보다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코인을 거래하는 비중이 높습니다. 거래뿐 아니라 실제로 은행 예금 이자를 받을 수도 있고, 온라인 쇼핑을 할 때도 쓸 수 있어 현재 코인생태계에서는 꼭 필요한 존재라고 할 수 있어요.

이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테이블코인의 원리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인 테라(UST)는 루나(LUNA)와 함께 움직이는 한 쌍인데요. 서로 공급과 수요를 조절해 테라 가격이 1달러에 항상 수렴할 수 있도록 가격을 안정시키는 관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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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SteemCoinPan)

투자자들이 루나를 테라로 바꾸면서 테라 공급량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가격이 내려감.

반대로 투자자들이 테라를 루나로 바꾸면 테라 공급량이 줄어들어 가격이 올라감.

이때 테라(UST)가 법정 화폐인 달러와의 가치가 일대일로 고정되어 연동된 형태를 ‘페깅(Pegging)’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가격 유지에 실패한 것을 ‘디페깅(Depegging)’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테라 가치가 미국 1달러 가치 아래로 하락하는 디페깅 현상이 발생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에 크게 흔들리게 된 것입니다.

아발란체코인(AVAX)이란?

지난해 엄청난 성장률을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아발란체코인. 아직은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이더리움 대체재로 주목 받고 있는만큼 암호화폐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코인입니다.

아발란체코인은 2022년 아바랩스가 개발한 암호화폐입니다. 아발란체가 다른 암호화폐와 다른 점은 다양한 체인을 조합하여 기존 블록체인의 문제점을 대폭 개선했고, 처리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렸다는 데 있습니다. 아발란체를 뜻하는 영단어 ‘Avalanche’ 역시 ‘눈사태’라는 뜻으로 눈덩이가 굴러갈수록 점점 커지듯 네트워크 속도 역시 갈수록 빨라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발란체코인은 거래소 체인(X-Chain), 컨트랙트 체인(C-Chain), 플랫폼 체인(P-Chain) 총 3가지 체인이 상호 운용 가능하도록 조합했습니다. 이 3가지 체인은 모두 각각 다른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매우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여기서는 생략하도록 할게요. 결론만 얘기하면, 체인을 하나만 사용하는 것보다 속도, 보안, 확장성 면에서 모두 우수합니다.

확장성을 7000TPS 이상으로 끌어올려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달리 전 세계 규모로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속도를 지원합니다. 암호화 알고리즘을 여러 개 지원하고, 플랫폼 변경이 상대적으로 간편해 노드* 비율, 민팅*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중 C 체인은 이더리움과 100% 호환 가능한데요. 아발란체코인이 이더리움의 대체제로 주목 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시가총액 2위를 기록하며 워낙 참여자가 많아지고 복잡해진 이더리움 생태계는 이전보다 속도가 많이 느려지고 수수료도 비싸졌는데요. 과연 아발란체코인이 이더리움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노드(Node): 블록체인 거래를 서로 증명하는 참여자를 뜻합니다.

*민팅(Minting): 블록체인 자산을 생성하기 위한 작업 과정을 뜻합니다. 대체불가능토큰(NFT)에서는 그림, 영상 등 디지털 자산을 생성하는 것을 의미로 흔히 쓰입니다.

아발란체코인 시세 알아보기

MITRADE 아발란체 실시간 가격:

아발란체는 작년 3100% 급등하며, 단숨에 시가총액 10위 암호화폐로 급부상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비트코인(시총 1위), 이더리움(시총 2위)가 같은 기간 동안 각각 65%, 413% 상승했는데요. 바이낸스 코인은 1295%, 카르다노는 646%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그래도 아발란체를 따라잡기는 역부족입니다. 그만큼 2021년 아발란체 코인의 상승률은 가히 압도적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지난해 첫 날, 코인 하나 당 가격 3.66달러로 시작했다가 말일에는 약 107달러까지 올랐습니다. 특히 아발란체 코인은 작년 11월 말 134.5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이 같은 사상 최고 가격을 기록한 이유는 당월 16일 딜로이트(Deloitte)*가 아발란체를 개발한 아바 랩스(Ava Labs)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영향이 컸습니다.

해당 파트너십의 가장 큰 목적은 딜로이트가 출시한 재해복구플랫폼 CAYG(Deloitte’s Close As You Go)에 아발란체를 활용하기 위해서였는데요. CAYG는 미국 연방 정부 및 지자체가 재난 긴급지원비를 보다 효율적으로 투명하게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게 돕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입니다.

*딜로이트: 세계 4대 회계 법인 중 하나로, 영국과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아발란체코인 향후 전망

지난해 12월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발란체코인은 향후 충분한 성장 동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욱 빠른 결제 및 거래 속도 등 확장성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는데요. 또한 아발란체의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 수수료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딜로이트에 이어 영향력 있는 기업과의 파트너십이 계속된다면 올해에도 아발란체는 더욱 성장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도 나옵니다. 실제로 아발란체코인은 작년 폴리체인 등이 주도하는 펀드에서 2억3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외에도 가상자산 대출 프로젝트님 넥소(Nexo)와 제휴를 맺었습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아발란체코인을 보유한 이용자는 넥소에서 아발란체코인을 빌리거나, 가지고 있는 코인을 다른 가상자산으로 교환 및 거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투자 고려 대상 목록에 아발란체를 추가하면서 암호화폐 투자자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편, 코빗 리서치팀은 아발란체의 2022년 전망에 대해 네트워크 성장, 핵심 플랫폼 최적화를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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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발란체코인 가격 전망은 어떤 흐름은 어떻게 될까?

암호화폐 분석 업체 Gov Capita와 CoinPriceForecast는 2022년 12월까지 아발란체코인이 각각 309달러, 305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는 거래 용어 최근 공식 블로그에서 ‘아발란체 네트워크 일일 거래량이 2분기에는 이더리움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올해 1분기 기준 이더리움의 일 평균 거래량은 약 117만 건으로, 아발란체의 같은 기간 동안 일 거래량은 이더리움의 약 74%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서브넷* 출시, 애프리콧(Apricot) 업데이트*를 통한 아발란체 거래 수수료 인하를 고려하면 2분기에는 충분히 아발란체 거래량이 이더리움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겁니다.

*서브넷(Subnet) : 누구나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확장 플랫폼

*애프리콧 업데이트 : 거래 수수료를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작년 4분기 아프리콧 업그레이드 총 6단계 중 5단계가 적용되었습니다. C체인 수수료 알고리즘 최적화 등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초 발표된 메사리 ‘2021년 4분기 아발란체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아발란체는 올해 확장성을 넓히기 위해 서브넷, 온체인 거버넌스* 개발에 주력할 전망입니다. 특히 X 체인, C 체인, P 체인 3가지 체인의 조합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개발자들은 이더리움 가상머신(EVM)*과 호환되는 블록체인 댑(DApp)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온체인 거버넌스 : 참여자들이 네트워크 개선을 위해 토큰 발행 비율, 네트워크 수수료 등 업그레이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플랫폼

*이더리움 가상머신(EVM) : Ethereum Virtual Machine의 줄임말로, 스마트 계약을 처리하는 가상의 컴퓨터를 뜻합니다.

풀어나가야 할 과제도 있습니다.

바로 수수료 인상인데요. 아발란체도 서브넷 개발, 애프리콧 업데이트 개발을 통한 문제 해결에 힘쓰고 거래 용어 있습니다. 작년 11월 말 아발란체 네트워크 수수료가 평균 1.5달러에서 5달러까지 오르면서 수수료에 대한 본격적인 고민이 시작되었는데요. 당시 아발란체는 가스(Gas)비* 상승을 막는 매커니즘을 도입해 재빠르게 대응했습니다. 작년 4분기 5단계가 도입 완료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가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가스(Gas)비 : 원래 이더리움에 스마트계약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의미했으나, 지금은 타 코인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도 가스비라고 통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 용어

헬리오시티 등 아파트 시설공사 담합…공정위, 10개 사업자 제재

아파트가 발주한 공사·용역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담합한 업체 10곳이 적발됐다. 정부는 아파트 유지·보수 부문에서 담합 등 불공정 행위가 만성화돼 있다고 보고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송파 헬리오시티아파트 출입보안 시설, 인천 만수주공 4단지 아파트의 열병합발전기 정비공사, 청주 리버파크자이아파트 알뜰장터 운영 등 3건의 입찰에서 담합한 10개 사업자에게 시정명령과 과징금 19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아파트너'는 2019년~2020년 국내 최대 규모 아파트인 송파 헬리오시티아파트가 발주한 출입 보안시설 납품 및 설치업체 선정 입찰에서 '슈프리마'를 들러리로 세워 낙찰을 받았다.

아파트너는 당시 다른 업체보다 낮은 가격으로 입찰했지만 이후 발주된 추가 공사에서 선행 공사를 통해 얻은 기득권을 이용해 부당 이득을 취하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11월 안면인식기 등 추가 설치 입찰에서 다른 업체가 낙찰받자 기존 입주민 정보와의 연동을 거부해 공사를 무산시키고, 이후 재공고된 입찰에서 다른 업체가 낙찰받으면 기술지원비 명목으로 2500만원을 받기로 한 것이다. 아파트너는 정보통신공사업자 자격이 없어 재입찰에 참여하지 못했으나 이 사업을 낙찰받은 제3의 업체와 하도급계약을 맺고 실제 공사를 수행했다. 공사 무산과 재입철 과정에서 공사 계약금은 3690만원에서 4346만원으로 상승했다.

공정위는 “통상 발주처가 민간기업이면 공공기관보다 중대성을 약하게 평가하지만 비용 부담주체는 입주민이고 계약주체는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관리사무소로 달라 입주민이 피해를 인지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제재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공정위는 이와 함께 2018~2021년 인천 만수주공 4단지 등이 발주한 9건의 열병합 발전기 정비공사 입찰에서 낙찰 예정자, 들러리, 입찰가격 등을 합의한 아람에너지에 과징금 1200만원을 부과했다. 나머지 2개 사업자는 경고 처분을 받았다.거래 용어

지난해 청주리버파트자이아파트가 발주한 알뜰장터 운영업체 선정 입찰에서 낙찰 예정자와 들러리, 입찰가격을 합의한 5개 소규모 업체에는 과징금 없이 시정명령을 내렸다.

정부는 이번 제재를 계기로 아파트 발주 공사 및 용역 사업자 선정 입찰 담합을 막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정위가 사건 처리 과정에서 개선 필요성을 건의해 국토교통부가 이를 받아들였다.

아파트 관리비는 노후화와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해 공동주택 관리비와 발주 공사·용역 규모는 각각 22조9000억원, 7조7000억원에 달했다. 아파트 발주 공사 입찰담합은 참여업체 간 수평적 들러리 합의와 특정 업체와 발주처 간의 수직적 유착관계가 중첩돼 발생한다는 게 공정위의 설명이다.

공정위와 국토부는 매년 3월과 10월 조사 대상 아파트를 선정해 합동조사를 벌이고 ㅇ비찰방해와 배임 혐의가 확인되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일회성으로 이뤄지던 조사를 통합해 정례화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웹사이트에 유사한 아파트 간 공사비 비교 검색 기능을 추가하고 입찰 참가 업체의 입찰 기록도 검색해 직접 공사비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연말까지 '주택관리업자 거래 용어 및 사업자 선정지침'을 개정해 입찰 참여 때 공정위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은 경우 서류를 제출하도록 하고 입찰 참여 업체가 주택관리업자의 계열사라면 이를 입찰 서류에 표시하도록 해 이해상충을 막을 예정이다.

정신기 공정위 민수입찰담합조사팀장은 “이번 조치는 만성적 생활 밀착형 불공정 분야인 아파트 유지보수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의 담합을 제재하는 한편 공정위와 국토부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는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희귀지폐 일련번호 가치와 용어 판매 거래 방법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지폐들이 사실상 천 원, 오천 원, 만 원, 오만 원이 아니라 열 배, 백 배의 가치가 있는 돈일 수 있습니다.

사용하기 전에 한 번씩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신다면 몇 배의 가치를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희귀 지폐에 사용되는 용어와 방식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희귀지폐-썸네일

희귀지폐-썸네일

지폐 일련번호에 따른 용어

일련번호는 총 7자리로 되어있으며 배치에 따라 여러 종류로 분류되며 그에 따른 가치도 차이가 있습니다.

지폐의 일련번호가 반복되는 숫자들의 조합을 뜻합니다.

가운데 숫자를 제외한 앞과 뒤 세 자리 숫자가 반복되는 번호를 말합니다.

  • 예) 0021002 , 1239123, 1350135

신리피트 : 앞 숫자를 제외한 뒤 뒷자리 숫자의 세 자리씩의 반복을 말합니다.

  • 예) 0123123, 3789789, 0553553

1, 4, 7, 번째 수가 같고 그사이에 낀 수가 같은 사다리형 모습의 일련번호입니다.

  • 예) 0120120, 1341341, 5215215

2가지 숫자로 반복되는 번호입니다.

  • 예) 0101010, 2323232, 1717171

중앙에 위치한 지폐의 숫자를 기준으로 좌, 우 대칭을 이루는 배열로 앞뒤로 읽어도 같은 경우입니다.

  • 일반 레이더 : 0152510, 1350531
  • 어센딩 레이더 : 0123210, 3456543
  • 디센딩 레이더 : 4321234, 9876789
  • 사다리형 레이더 : 0110110, 1221221
  • 사다리형 양날개 레이더 : 1121211, 2232322
  • 안 양날개 레이더 : 0223220
  • 밖 양날개 레이더 : 1120211 ,2230322
  • 공공 양날개 레이더 : 0012100
  • 봉 및 양날개 레이더 : 0011100
  • 지그재그 레이더 : 0101010, 1212121
  • 오봉 레이더 : 0222220, 03333330
  • 원봉 레이더 : 0001000
  • 봉 레이더 : 0211120
  • 레이더 겸 리피트 : 0102010, 1210121

지폐의 일련번호 숫자 전체가 한 가지 숫자로 이루어진 번호입니다.

  • 예) 1111111 , 7777777, 9999999

지폐의 일련번호의 숫자 중 맨 앞번호나 맨 뒷번호 하나가 다른 경우입니다.

  • 예)0 111111 , 2111111, 5333333, 111111 5 , 7777778

스트레이트 어센딩 노트

지폐의 일련번호가 1씩 올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 예) 0123456 . 2345678. 4567890

스트레이트 디센딩 노트

지폐의 일련번호가 1씩 내려가는 것을 말합니다

지폐의 일련번호 중 첫 숫자를 제외한 나머지 숫자 전체가 0인 경우입니다.

  • 예) 1 000000 , 5000000, 7000000

일련번호 맨 앞이나 뒤 한자리 숫자를 제외한 나머지 숫자가 반복되는 경우입니다.

일련번호 숫자의 형태가 오름차순이나 내림차순 같은 규칙적인 형태를 나타낼 경우입니다.

  • 오름차순 예) 01 02 03 0, 0203040
  • 내림차순 예)03 02 01 0, 0605040

0과 1 숫자로만 이루어진 지폐를 말하며 최근에는 0과 다른 숫자로 이루어진 번호도 포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예) 0000100, 0101100, 0002022

지폐를 180도 회전했을 때도 지폐번호가 같아지는 번호를 뜻하며 지폐의 번호가 0, 6, 8, 9로 이루어져 있어야 하며 지폐의 가운데 번호는 무조건 "0" 또는 "8"이어야 한다.

  • 예) 0600090, 0060900, 0990660, 0980860, 0688860

로테이터 터블 레이더

번호 전체를 180도 회전하였을 경우에도 레이더가 되는 번호입니다.

보통 일련번호 1-1000 이내의 번호를 말합니다.

  • 예) 000000 1 , 0000500, 0001000

일련번호 앞 또는 뒷자리 숫자 4개가 동일한 경우를 말합니다.

  • 예) 123 0000 , 1541111, 3333548

봉 레이더 앞, 뒤 두 자리 숫자가 동일한 번호를 말합니다.

지폐 거래방법(거래소)

1. 화동양행 www.hwadong.com

  • 국내 주화 및 세계 주화를 구매 또는 판매할 수 있으며 옥션을 통한 거래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있습니다.

2. 나라 옥션 www.narauction.com

  • 화폐, 우표, 고, 근현대사 전문 경매사이트입니다.

3. 네이버 카페 & 중고거래

  • 최근에는 당근 마켓이나 중고 플랫폼에서도 거래되고 있으나 정확한 가치를 모를 경우 이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 대표적인 카페 : 네이버 화폐수집 1090 (동전 지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경매를 통해 판매 구맹 가능합니다.)

4. 수집 닷컴 www.soojip.com

  • 기념주화, 복권 , 국내 화폐, 세계 화폐 등을 거래합니다.

5. 수집뱅크 코리아 www.sujipbank.com

  • 무료감정을 통해 가치를 검증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국내 주화, 세계 주화, 지폐, 우표 등 다양한 품목을 감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지폐의 희귀 일련번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사용했던 지폐 일련번호 사용하기 전 복권을 긁는 기분으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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