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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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박정훈

[단독] 클릭 몇 번에 돈세탁 끝… 코인 굴리는 사채시장

암호화폐 관련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손모(29)씨는 지난해 ‘비트코인 구매 대행 아르바이트’를 알선해 주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손씨의 계좌로 돈을 보낼 테니 그 돈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해 지정한 전자지갑에 전송하면 수수료로 수십만원을 제공한다는 제안이었다. 손씨가 직접 만나 자세한 내용을 듣고 싶다고 하자 제안자는 연락을 끊었다.

손씨는 이후 지인이 같은 방식으로 암호화폐 구매 대행을 했다가 보이스피싱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하마터면 나도 모르게 범죄에 가담할 뻔했다”고 말했다.

명동 사채시장부터 보이스피싱 조직 범죄, 다크웹에 이르기까지 암호화폐를 활용한 자금세탁이 확산되고 있다. 일반적인 자금세탁은 ‘페이퍼 컴퍼니’(유령 법인)를 활용한다. 자국에서 추적이 어려운 해외에 유령 법인을 세우고 허위 거래장부 등을 작성해 합법적인 수익인 것처럼 꾸미는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것이다. 하지만 자금을 해외 법인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금융기관의 1차 검증을 거쳐야 한다. 현행법(특정금융거래정보의보고 및 이용등에관한법률)에서 금융기관은 일정 규모 이상의 돈이 이동하는 등 의심 거래가 발생했을 때 금융정보분석기구(FIU)에 보고해야 한다. 자금세탁 과정이 복잡한 만큼 대규모 범죄조직이나 재벌 등 자산가들이 주로 사용했다.

암호화폐 자금세탁 추적을 회피하는 또 다른 수단은 거래자들이 직접 만나 현금화하는 ‘장외거래’(OTC)다. 암호화폐 OTC 시장은 국내에서도 베일에 쌓여 있다. 이른바 ‘달러 아줌마’로 불리는 명동 사채시장에서는 최근 암호화폐도 거래되고 있지만 그 규모나 자금 이동은 추적이 어렵다. 블록체인 보안전문업체 S2W랩의 이지원 상무는 “기술적으로는 모든 암호화폐가 추적이 가능하지만 OTC로 넘어가는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순간 추적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OTC는 거래자들의 신분을 감추기 위해 대부분 브로커를 중간에 낀다.

OTC 브로커로 활동한 A씨는 서울신문과 만나 “2017년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암호화폐 위탁판매 의뢰를 받고 홍콩에 가 OTC를 진행한 적이 있다”면서 “당시 홍콩 HSBC 본사 앞에 정장 차림의 한국인이 노트북을 들고 암호화폐 거래를 하는 모습이 흔했을 정도로 OTC 브로커들이 많았지만 전체 시장 규모는 누구도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OTC를 통한 자금세탁 추적이 어려운 이유는 암호화폐의 실소유주를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거래기록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지만 은행계좌처럼 소유주의 신분은 드러나지 않는다. 따라서 실제 은행 계좌 등과 연결돼 있는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하지 않는 한 해당 암호화폐의 주인은 알 수 없다. 이런 점을 활용해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은 유료 회원의 가입비를 받는 암호화폐 주소를 처음에는 가짜를 사용해 경찰 수사에 혼선을 유도했다. 하지만 결국 거래소에서 현금화하는 단계에서 경찰에 발목을 잡혔다.

이 상무는 “암호화폐는 현금화 전까지 온라인상 거래는 추적이 가능하고 OTC 거래도 마지막 현금화를 위해선 거래소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거래소를 법 제도권으로 끌어들여 모니터링하는 작업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지난해 6월 총회에서 자금세탁 규제안을 권고했지만 국내의 암호화폐 세탁 범죄는 여전히 법 밖에 놓여 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1000만원 이상의 고액 현금거래보고(CTR), 불법재산, 자금세탁 의심거래 보고 가운데 암호화폐 관련한 내용은 별도 관리도 되지 않고 관련 통계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김형중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내년 3월부터 적용될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령에 화폐 거래자 양측의 정보를 거래소가 모두 수집하는 의무인 ‘트래블룰’을 넣는 등 강도 높은 자금세탁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email protected]
이태권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신문 탐사기획부는 암호화폐(가상자산)와 연관된 각종 범죄 및 피해자들을 다룬 ‘2020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비리와 다단계 투자 사기, 자금세탁·증여, 다크웹 성착취물·마약 등 범죄와 관련된 암호화폐 은닉 수익 등에 관한 제보([email protected])를 부탁드립니다.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가 자본시장의 화두로 떠올랐다. 1년 전 1비트코인당 800만원대였던 시세는 3월25일 현재 6490만원까지 치솟았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은행을 포함한 제도권의 견제로 시세가 약간 하락했지만 ‘차세대 화폐’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반영돼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기업 테슬라가 연말부터 비트코인으로 자사 차량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암호화폐의 제도권 진입이 가시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암호화폐는 범죄 현장에서도 유용한 거래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디지털 보안업체 에스투더블유랩(S2W LAB)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비트코인 거래량이 3배 증가하는 동안 ‘온라인 암시장’인 다크웹 페이지 수도 3배 증가했다. 수사기관의 추적이 힘들다는 점이 온라인 범죄시장에서 ‘거래 수단’이 되기에 매력적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수사기관에서도 디지털 범죄에 사용되는 암호화폐를 추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사저널은 최종상 국가수사본부 사이버범죄수사과장을 인터뷰했다. 그는 “나날이 범죄 수법이 디지털화되며 진화하고 있지만, 수사기법도 그만큼 발전하고 있다”며 “범죄에 악용되는 암호화폐는 반드시 추적이 가능하며, 지금도 추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사저널 박정훈

현재 암호화폐에 대한 추적 기술은 어느 정도 구축돼 있나.

“경찰청은 자체 추적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암호화폐 수사 기법을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암호화폐 취급 업소의 주소 식별 기술과 불법 자금의 원천인 암호화폐 실시간 추적에 관한 기술을 연구해 특허 출원했다. 또한 해외 수사기관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추적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으며, 추적 기법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범죄 자금으로 암호화폐가 쓰였을 경우 이를 직접 몰수할 수 있나.

“암호화폐의 몰수는 관련 법령에 근거해 이뤄진다. 몰수 규정은 형법 외에도 다양한 특례법에 들어 있으며, 각 법률에 따라 몰수 대상물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으므로 사건에 적용 가능한 몰수법을 고려해 집행한다. 암호화폐가 범죄 자금으로 활용됐다면 대부분 몰수 가능하다. 대법원에서도 암호화폐를 무형의 재산으로 보고 범죄수익은닉규제법상 재산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바 있다.”

암호화폐 관련 범죄 수사의 애로사항은 무엇인가.

“국경을 초월하는 범죄가 많다는 점이다. 해외 수사기관의 공조가 필요한 경우에는 국내에서 이뤄지는 수사에 비해 오래 걸린다. 그러나 인터폴과 유로폴 등을 통한 협력 채널이 구축돼 있고 최근에는 해외 기관과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어 향후 더 신속한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해킹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를 예방할 방법이 있나.

“특정금융정보법상 암호화폐 거래소는 기본적인 인증 절차를 구축해야 한다. 또 암호화폐 관리도 엄격하게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중요한 정보가 저장되는 시스템의 물리적 분리와 네트워크 이상 행위를 감지하기 위한 상시 보안체계도 갖추도록 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침해 사고를 보면 기존의 공격 방법이 쓰인 경우가 많다. 공격자 입장에서는 암호화폐 거래소 공격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취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보통의 회사에 비해 공격 대상이 되기 쉽다. ‘완벽한 보안’이란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고 항상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암호화폐 관련 범죄를 막기 위해 필요한 입법은 무엇이라 보는지.

“특정금융정보법상 암호화폐 거래소도 ‘가상자산사업자’에 포함돼 일정 수준의 규제를 받게 됐다. 하지만 아직 기존 금융회사만큼의 규제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통신사기피해환급법의 경우 금융회사의 피해 방지 책임을 규정하고 있지만, 암호화폐 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는 제외돼 있다.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는 향후 암호화폐 거래소에도 금융회사 수준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암호화폐 중 ‘모네로’와 같은 ‘다크코인’은 거래 실명제 등을 통한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추적할 수 있나.

“‘다크코인’을 이용한 범죄의 경우 경찰청뿐 아니라 해외 수사기관에서도 다양한 추적 기법을 연구하고 있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권고안에 다르면 사실상 다크코인의 거래를 제재하고 있어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퇴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세간에는 다크코인이 추적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수사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암호화폐 추적 프로그램으로 추적이 가능하다.”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암호화폐를 사고파는 장외거래 시장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범죄 가능성이 큰 것 아닌가.

“암호화폐를 법정 화폐로 교환하기 위해선 거래소를 통해야 하기 때문에 수사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장외거래 상대의 정보를 알거나 장외거래가 진행된 사이트를 알면 수사할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수사에 잘 협조하고 있나.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경우에는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해외 거래소 또한 수사기관의 요청에 협조하고 있는 상황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입장에서는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해 각국의 법률을 준수하려고 한다. 이 때문에 수사기관에 우호적이다.”

코인 장외거래(OTC) 하는 방법 : 미성년자도 가능

코인 장외거래(OTC)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며 미성년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또한 고액 장외거래의 경우 에스크로 안전거래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코인 장외거래(OTC) 하는 방법 : 미성년자도 가능

코인 장외거래(OTC)를 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으로 첫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코인 장외거래(OTC)란 말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그대로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장외에서 개인끼리 혹은 기관끼리 거래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코인 장외거래(OTC)는 주로 메이저 코인 보다는 아직 거래소에 상장이 되지 않은 코인들이 활발하게 장외에서 거래가 됩니다. 물론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와 같은 메이저 코인도 장외에서 활발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같은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메이저 코인을 장외거래(OTC) 하는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며 시세 또한 거래소 시세의 5% 많으면 10%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개인이라면 굳이 메이저 코인을 장외로 거래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자금 세탁 같은 약간 불법적인 일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미성년자들은 정부의 규제로 인해서 거래소를 통해서 코인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은근히 많은 미성년자들이 장외거래(OTC)를 통해서 많은 수수료를 주고서도 거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경우에는 별로 추천드리고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싶지는 않습니다. 잡담은 그만하고 바로 코인 장외거래(OTC)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인 장외거래(OTC) 하는 방법

코인 장외거래 하는 방법은 크게 아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PAXFUL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방법은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 입니다. PAXFUL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코인 장외거래 사이트로 많은 코인들이 거래가 되고 있으며 거의 모든 결제 수단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개인간의 거래이고 사이트를 이용하는 주 사용자가 정부에서 코인 거래를 금지한 국가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래소보다 가격이 5% 많으면 10% 이상까지도 차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결제 수단에 따른 가격차이도 상당합니다.

2. LocalBitcoins

LocalBitcoins.com Logo

LocalBitcoins 로고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사이트는 LocalBitcoins라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코인 장외거래 사이트이지만 PAXFUL과 마찬가지로 주 사용자가 코인 거래가 막힌 국가의 사람들이라서 시세가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래에 제가 소개해드릴 텔레그램 방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액을 거래함에 있어서도 에스크로 안전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액 거래의 경우 사기 당할 위험이 없습니다. 여기서 고액의 기준은 1000만 원 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3. 텔레그램 코인 장외거래 방

Photo by Dimitri Karastelev / Unsplash

제가 제일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텔레그램을 이용하는 것 입니다. 텔레그램 이용시 한국인인 개인들과 거래가 가능하며 은근히 거래가 활발합니다. 또한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1000만 원 이상 거래시 에스크로 안전거래가 가능하기에 추천드립니다.

제가 추천드릴 방은 두 곳인데 한 곳만 에스크로 안전거래를 지원합니다.

    - 에스크로 ✅ - 에스크로 ❎

두 곳 모두 좋지만 고액 거래의 경우에는 불개미 장외거래 방에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을 달면 답변해드립니다~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잇빗(itBit)은 미국 뉴욕에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3년에 설립된 전 세계 거래량 랭킹 31위 암호화폐 거래소로서, 하루 평균 약 590억 원 규모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창시자는 찰스 카스카릴라(Charles Cascarilla)이다. 그는 금융 기술 회사인 팍소스스탠다드(Paxos Standard)의 공동창업자 겸 대표이사(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CEO)이다. [1]

개요 [ 편집 ]

  • 설립일 - 2013년
  • 창시자 - 찰스 카스카릴라(Charles Cascarilla)
  • 거래소 홈페이지 - https://www.itbit.com

잇빗(itBit) 은 비트코인 거래 및 장외거래를 지원하는 미국의 금융 서비스 회사로 2013년에 출시되었고 코인베이스(Coinbase)의 주요 경쟁자로 될번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잇빗(itBit)은 또한 미국에서 감독규제를 받는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이며 싱가포르에도 사무실을 두고 있다. [2]

주요 인물 [ 편집 ]

  • 찰스 카스카릴라는 노트르드담대학(University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of Notre Dame)에서 재무학 BBA를 받았으며 CFA증서를 취득했다.
  • 찰스 카스카릴라는 ALS Biopharma, Project ALS와 Centurion Foundation의 이사회 멤버이며 포함합니다.그는 하이퍼바이저(Hyperledger) 프로젝트의 이사회 멤버이기도 하다.
  • 2005년에 시더힐캐피탈 파트너스(Cedar Hill Capital Partners)와 벤처 캐피털 자회사인 리버티시티벤처(Liberty City Ventures)를 공동 설립했다. [3]

거래소 특징 [ 편집 ]

기관 및 활발한 거래자들이 비트코인을 안전하게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이다. 미국 및 전 세계의 사용자들은 높은 유동성, 저렴한 비용 및 강력한 API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티크 서비스는 비트코인 100개 이상부터이며 장외 카운터는 딥 오더와 개성화 거래를 지원하고 경쟁력있는 가격을 제공한다.

감독규제를 받는 뉴욕주의 신탁 회사를 통해 고객의 암호화폐를 보호하며 신탁서비스를 제공한다. [2]

수수료 [ 편집 ]

  • 잇빗(itBit)의 거래 비용은 간단하다. 0.20%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메이커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30일 동안 거래량이 8,000BTC 이상일 경우 최저 수수료가 부가된다. 또한 거래 데스크를 통해 OTC를 더 낮은 수수료로 거래 할 수 있으며 건당 주문 수량은 25BTC 이상이다. 잇빗이 대형 거래와 기관거래를 상대하는 이런 이유로 일반 사용자는 수수료 체계가 불공정하다고 느낄수 있다. 또한 입금 및 인출 수수료 계산이 필요하며 잇빗(itBit)은 신용 카드 또는 직불 카드 예금과 인출을 허용하지 않으며 ACH 이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입금 수수료 : 미국 내 거주자는 10달러라는 적은 비용으로 미국국내 송금이 가능하며, 국제송금 비용은 40 달러이다. 이 비용은 미국 은행이 사용하는 표준 송금 수수료와 비슷하다. 이러한 수수료 비용 때문에 잇빗(itBit)을 통해 적은 량의 비트코인을 구입하는 것은 피하는게 좋다. SWIFT 시스템을 통해 입금 할 수도 있지만 40 달러의 수수료외에 대리인 수수료가 추가된다. 유럽 입금은 SEPA 시스템을 통해 5만 유로 미만의 금액을 이체할 수 있으며 3.70 유로의 수수료가 부가된다. 5만 유로 이상 입금 시 35.15유로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비트코인과 싱가포르 달러는 무료로 입금할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 인출 수수료 : 미국내 인출은 최대 3,000달러까지 ACH 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인출이 허용되며 3,000달러 이상의 금액에는 20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국제송금 및 SWIFT 송금에는 동일한 40 달러 수수료 및 SWIFT 이체 대리비용이 부과된다. 비트코인과 싱가포르 달러를 인출도 무료이다. [2]

거래화폐 종류 [ 편집 ]

잇빗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 종류는 다음과 같다.

  • 비트코인(Bitcoin)
  • 이더리움 (Ethereum)
  •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
  • 라이트코인 (Litecoin)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 스텔라 루멘스(Stellar Lumens) [1]

각주 [ 편집 ]

참고자료 [ 편집 ]

  • 잇빗 공식 홈페이지 https://www.itbit.com
  • 트위터 https://twitter.com/itbit
  •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 〈虚拟货币交易平台介绍〉,《链外网》
  • "Cascarilla ", Linkedin
  • 찰스 카스카릴라 인터뷰 https://www.businessinsider.com/itbit-ceo-chad-cascarilla-blockchain-london-2016-2?r=UK&IR=T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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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블록체인투데이?안혜정 기자] 장외 시장(OTC 마켓)은 암호화폐 거래소보다 시장 규모와 거래량이 월등하기 때문에 예전부터 비트코인 가격에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여겨져 왔다. 대형 기관 투자자들과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 정착에 용이한 유동성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하여 대개 1백만달러를 초과하는 주문에서나 장외 시장에 의존해왔다.

장외 시장이 비트코인 거래소보다 더 우수한 이유
코인베이스와 같은 주요 암호 거래소에 대해, 암호화폐 옵션 시장 데이터 제공 업체인 Skew는 비트코인을 400만달러 이상 구매하면 투자자에게 10%의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량 주문시 발생하는 비효율은 투자자들을 장외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큰 프리미엄은 높은 수수료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에 스큐 연구 팀은 지금 코인베이스에서 1000BTC를 구입할 경우 코인당 4,400달러의 비용이 드는 반면, 100만달러의 거래에서 생기는 약 10%의 수수료가 부과되어 좋지 않고 전했다. 외환시장과 마찬가지로, 실제 비트코인의 유동성은 거래소 전반에 걸쳐 세분화되기 때문에 각 거래소마다 작성된 여러 가지 주문서('집계 된 주문서')를 취합하여 시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비트코인의 유동성은 좋지 않은 편이다.

지난 몇달 동안 코인베이스와 같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기관들이 높은 유동성을 가진 디지털 자산 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돕는 주문형 솔루션을 확립했다. Coinbase Custody에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대한 최소 투자 금액은 5백만달러이며,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구입하면 10~15%의 수수료가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지난 7월, 국제 연구 회사인 TAB그룹은 장외 시장이 암호화폐 거래소보다 규모가 두 세배 더 클 것으로 추정했다.?암호화폐 시장에서는 하루 4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거래되고 있다. TAB그룹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장외 시장에서는 이 거래를 하루에 약 80억달러에서 최대 120억달러까지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당시 TAB그룹의 수석 핀테크 분석가인 MonicaSummerville은 블록 체인에서 대량이체가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에 대해 이를테면, 비트코인 거래는 지갑과 개인키가 구매자의 지갑으로 전달될 뿐, 공개형 블록체인에 연결되어 있는 관계자들에게 모든 거래가 방송하듯 공유되는 것은 아니라고 답했다.

"우리의 보고서는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인터뷰와 시장 참가자들과의 인터뷰에 기초하고 있으며, BTC 이상의 내용을 다루고 있고, 외국인 통합결제계좌의 거래 기록처럼 모든 거래가 표시되는 것은 아니므로 그들간의 순 변경 사항만 공개형 블록 체인에 기록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암호화폐 보관 및 관리로 증가할 거래량
2018년 4분기 세계 4위의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수탁을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해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을 공개했다.

일본, 한국, 미국을 포함한 몇몇 주요 시장의 추세는 개별 거래자에 초점을 맞춘 기반 구조의 개발에서 관리 비트코인 장외 거래소 솔루션 및 엄격한 규제 투자 차량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는 장외 시장이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의 가격 동향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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