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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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션

지친 일상의 비상구- Chage the rule of the game so that other players don’t know how to play the game!

콜옵션(Call option)과 풋옵션(Put option) 이란?- 페이오프(pay-off) 그래프(diagram)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그래프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되어야 한다 . 내가 공부할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원서에 단어들이 생소하고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익숙해 지는데 시간이 꽤 걸렸던 것 같다 . 그렇지만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 최소한 기초지식에 대한 공부에 대해서 만큼은 .

콜옵션 (call option) 이란 주식이 오를 것을 예상하고 정해진 행사가로 주식을 1 년후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 예를 들자면 행사가가 20 달러인데 이 주식의 주가가 1 년후 25 달러가 되었다고 하자 . 그렇다면 나는 25 달러의 주식을 20 달러에 살 수 있으므로 5 달러의 이득이 발생하게 된다 . 그러나 이 주식이 15 달러가 되면 어떨까 ? 나는 15 달러 주식을 20 달러를 주고 사야 할까 ? 아니다 그냥 옵션을 포기하면 된다 . 따라서 수수료가 없다면 옵션을 포기하면 된다 .

풋옵션 (Put 옵션 put option) 이란 내가 풋옵션과 반대의 개념으로 내가 지금 현재 A 주식이 1 년후에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정해진 주식 행사가 (striking price) 에 1 년후에 그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 예를 들면 1 년만기 풋옵션의 행사가가 20 달러인 풋옵션 샀는데 1 년후 그 주식이 15 달러가 되었다고 가정하자 . 비록 1 년후 주식이 15 달러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미 20 달러에 주식을 팔 권리를 샀기 때문에 15 달러에 주식을 사서 20 달러에 그 주식을 팔 수 가 있다 . 따라서 5 달러의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이다 . 그렇지만 1 년후 그 주식이 25 달러가 되었다면 어떻게 될까 ? 그냥 옵션 권리를 포기하면 된다 . (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서 최대한 단순화함 )

여기서 영문 원서에서 옵션이나 채권을 사는 것을 long poisition 이라고 하고 파는 것을 short position 이라고 한다 . 그리고 풋옵션을 팔았다고 생각하면 결국 콜옵션을 사는 개념이 되고 콜옵션을 팔았다고 생각하면 풋옵션을 샀다는 개념이 된다 .

그럼 페이오프 다이아그램을 그려보도록 하자 .
아래 그래프에서 X 축이 주식가격임을 숙지하자 . 그리고 Y 축은 주식가격이 Put 옵션 변동됨에 따라서 내가 돈을 얼마나 버느냐를 나타낸 것이다 .

§ 주식 (Stock): 내가 주식을 한주 가지고 있다고 하자 . 그렇다면 주식가격이 올라갈때 난 얼마를 벌 수 있을까 ? 주식가격이 현재 0 이라면 난 버는 돈이 없다 . 그런데 2 달러가 되면 난 주식으로 2 달러를 번다 . 주식가가 3 달러면 난 역시 3 달러를 번다 . 즉 , y=x 관계가 성립한다 . 그럼 주식을 팔면 어떻게 될까 ? 그럼 당연히 주식이 올라갈 수록 손해가 난다 . 즉 , 관계는 y= - x 가 된다 .

§ 콜옵션 (Call Option): 콜옵션의 행사가가 K 달러인 것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자 . 그럼 주식이 K 달러가 될 때까지 손실도 이익도 없다 . 왜냐면 지금 주가가 K 달러 이하라면 나는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이때는 수익은 0 이 된다 . 그리고 주식이 K 달러가 넘어가면 주식처럼 똑같이 돈을 벌게 된다 . 즉 y=x-K where x>k and 0 esle where 의 관계가 성립하게 된다 . 만약 콜옵션을 팔게 되면 어떻게 될까 ? 그렇다면 y= - x+K where x

§ 풋옵션 (Put Option): 콜옵션과 반대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 풋옵션을 샀다면 y= - x+K where x

따라서 우리는 구간별 페이오프를 X 로 이루어진 식을 더하면 간단히 그래프를 그릴 수 있다 . 아래는 이것을 이용한 그래프를 그렸다 . 연습을 해보면 쉽게 그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Draw a payoff diagram as a function of BLH stock for the follow portfolios consisting

of: (all put and call options on BLH Stock have a strike price of $K)

(a) One share of a stock and a short position in one call option

(b) Two shares of stock and a short position in one call option

(c) One default-free Treasury Bond with a par value of $K and a short put option

(d) One short position in the stock with one (long) position in a call option and one short position in a put option

(e) One short position in the stock with 3 long put options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면 다음도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Example 1a (Straddle) A trader feels that the price of a certain stock, currently valued at $69 by the market, will move signicantly in the next three months. He buys both a put and a call with a strike price of $70 and an expiration date in three months. Draw the payo diagram of this strategy.

Example 1b (Strangle) Assume the trader in Example 1a buys a put with a strike price of $68 and a call with strike price of $72. Draw the payo diagram of this strategy.

Example 1c (Butter y Spread) Suppose that a certain stock is currently worth $61. A trader feels that Put 옵션 a signicant price move in the next six months is unlikely. The trader buys one call with a $55 strike price, one call with a $65 strike price, and sells two calls with a $60 strike price. Draw the payo diagram of this strategy.

Example 1d (Arbitrary Portfolio of Stock and Options) A trader buys one share of stock and sells four call options on the stock with a $100 strike price. Draw the payo diagram of this strategy

Put 옵션

● 풋옵션은 '매도' 권리를 사고 파는 것을 말한다.

▶ '풋옵션을 샀다'는 것은 풋옵션을 판 사람에게 미리 정해둔 행사가격으로 일정한 기간 안에 지정해둔 상품을 팔 수 있는 권리를 취득했다는 뜻이 된다.

예를 들어 현재 코스피 주가지수가 100포인트 수준이고, 코스피 주가지수에 대한 행사가격이 100포인트인 풋옵션을 매수했다고 가정하자.

이후 코스피지수가 50포인트로 하락하더라도 나는 여전히 100수준으로 매도할 권리를 지니고 있기에 코스피지수를 시장에서 50에 사서 100에 매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풋옵션을 매수해 특정한 행사가격으로 매도할 권리를 사놓음으로써 주가지수가 하락하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주가지수가 아니라 이것이 배추와 같은 상품이었다면? 만약 배추 한 포기당 행사가격 100원으로 풋옵션을 사두었다면, 이후 배추를 키우는 기간에 배추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풋옵션을 매수한 사람에게 옵션권리를 행사하여 여전히 포기당 100원에 판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상품가격 하락위험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는 것이 풋옵션 매수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주가지수가 100인 상태에서 행사가격 100인 풋옵션을 매수했는데 이후에 주가지수가 150으로 상승했다면? 이때는 그냥 시장에서 150에 팔 수 있는데 옵션을 행사해 100에 팔 이유가 없다. 이때는 그냥 옵션의 권리행사를 포기하면 된다.

결론적으로 특정상품에 대한 풋옵션을 매수한 경우 가격이 하락하면 권리를 행사해 이익을 얻을 수 있고, 가격이 상승하면 그냥 권리를 포기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대신 이런 유익한 권리를 그냥 얻을 수 있을리가 없다. 풋옵션 권리를 매도하는 사람에게 일정한 돈을 미리 지불해야하는데 이를 금융용어로 '프리미엄'이라고 부른다.

1. 풋옵션을 매수한 경우 해당 상품의 가격이 하락할수록 유리하다.

2. 풋옵션매수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은 상품의 현재가격에서 0원이 될 때까지의 폭이다. 0까지 가는 폭이 아주 크므로 그냥 'Put 옵션 무한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확한 이익은 '발생이익-프리미엄'이다.

3. 가격 상승이 아무리 크게 나타나더라도 입을 수 있는 손해는 미리 지불했던 프리미엄으로 제한된다.

▶ '풋옵션을 팔았다'는 것은 특정한 상품에 대해 미리 정해둔 가격으로 정해진 기간안에 해당 상품을 팔 수 있는 권리를 넘겨주었다는 것으로, 옵션을 매수한 사람이 권리를 행사할 경우 그에 응해주어야 하는 '의무'가 생겨났다고 할 수 있다. 의무가 발생하는 대신 일정한 돈(프리미엄)을 요구해 미리 수취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코스피 주가지수가 100이고 이 지수에 대한 행사가격 100인 풋옵션을 매도하였다고 가정하자.

이후 지수가 50으로 하락하게 되면 옵션을 매수한 상대방은 분명히 풋옵션 권리를 행사하게 될 것이다. 현재거래되는 수치가 50인데 옵션을 행사하면 2배 수준인 100에 판매가 가능하니 안할리가 있겠는가? 수중에 보유한 것이 없다면 이것을 그냥 시장에서 사서 옵션을 행사해 100에 팔아치울 수도 있다. 풋옵션을 매도한 사람은 시장에서 50수준으로밖에 거래가 안되는 상태지만, 무조건 100에 매입해주어야 하므로 커다란 손해를 보게 된다.

반면 지수가 150으로 상승했다면? 거래되는 시장에서 언제든지 150에 팔아치울 수 있는데 더 싸게 100에 팔겠다고 Put 옵션 나서는 바보는 없을것이므로 이 경우 풋옵션 매수자는 권리행사를 포기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미리 받아둔 프리미엄만큼 옵션매도자는 이익을 볼 수 있게 된다.

1. 풋옵션을 매도한 경우 해당 상품의 가격이 상승할수록 유리하다.

2. 가격이 아무리 상승하더라도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은 미리 받았던 '프리미엄'만큼이다.

3. 가격이 계속 하락해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은 Put 옵션 상품 가격이 0이 될 때까지의 폭이다. 정확히는 '발생한 손실 - 프리미엄'이다.

★ 풋옵션 매수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이익이 매도보다 훨씬 크므로 매수가 유리해보이나 매도에는 '일정한 기간' 등의 옵션 행사 기간이 정해져 있어 꼭 그렇게 볼 수만은 없다.

[하루3분 금융지식]콜옵션(Call Option), 풋옵션(Put Option)이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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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1.5편 가져왔슴 즐감요~ 아름다운 이땅에 금수강산에!! 단군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 아니 단군할아버지 왜 이런데다 터를 잡으셨어요. 라는 말이 나오는 요즘이지만 어쨌든 한반도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를 "내 나라"의 역사라고 배우고 Put 옵션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이렇게 대부분의 국민들이 같은 역사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사실상의 단일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라고 볼 수 있겠지 엥? 같은 나라 사람이면 원래 다 그런거 아닌가요? 라고 의문을 가질수도 있겠지만 사실 세계적으로 오히려 단일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가 더 드물다고 보면 됨 보면 알겠지만 의외로 짙은 황색처리된 나라가 적지? 그마저도 중국같은. 억지케이스가 있다보니 세계적으로 단일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는 생각보다 흔하지 않은 케이스야 (사실 이 단일민족이란 개념도 어느 정도는 허상에 기반한다고 볼 수 있지만 여기까지 설명하면 너무 복잡해지니 대충 넘어가도록 하자) 그리고 연한 푸른색으로 처리되어있는 인도 바로 밑에 연한 노란색으로 색칠되어있는 조그만 섬나라가 보일거야 그게 바로 스리랑카임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연한 노란색은 주요 소수 민족이 있는 국가에 해당되는 지역들이고 스리랑카 또한 단일민족이 아닌 주요 소수민족이 존재하는 나라야 그리고 여기서부터 스리랑카의 이야기가 시작됨 사이에 바다가 존재해서 약간 떨어져있는 것처럼 보이는 인도와 스리랑카지만 사실 저렇게 확대해보면 사주와 각종 자그마한 암초들로 주욱 연결되어있는 굉장히 신기한 지형임 (여기에 대한 재밌는 전설도 존재하지만 역시 주제와는 벗어난 이야기니까 ㅎㅋ) 그말인 즉슨 안그래도 그다지 멀지않은 Put 옵션 인도와의 거리가 알고보니 레드카펫까지 깔아져있다보니 역사 내내 인도의 영향을 안 받을수가 없었고 인종구성부터가 인도의 영향력이 짙게 미친 지역이었음 이런 스리랑카에는 몇몇 민족들이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이 있는 두 민족을 뽑아보자면, 스리랑카의 원주민인 베다족과 인도에서 내려온 아리아인의 혼혈인 싱할라족 (인구의 약 80퍼센트) 주요 거처지인 인도 남부에서 밀고 들어온 타밀족 (인구의 약 20퍼센트)가 있음 그리고 대부분의 이웃한 민족들이 그렇듯 역시 언어와 종교가 상이한 싱할라족과 타밀족도 사이가 나빴기 때문에 역사 내내 치고박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공존은 가능한 형태였음 하지만 잔인하게도 그런 불안정한 평화를 이용해먹은 나쁜 놈들이 있었으니. 역시 영국임 세계의 모든 문제는 영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농담처럼 스리랑카의 모든 문제도 영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건 과장이 아니라 찐임 그렇다면 영국이 스리랑카에 무슨 죄를 저질렀느냐? 물론 남의 땅 침공해서 식민지로 만든 것 자체가 문제지만 좀더 후세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친 정책은 따로 있었음 디바이드 앤 룰, 즉 분열통치 이게 뭔지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노비끼리 차별해서 경쟁을 부추기는 짓임 한 지역을 식민지로 삼고 다수의 원주민 대신 소수민족들을 우대함으로서 적대감을 침략자가 아닌 다른 소수민족들에게 돌리는 전형적인 제국주의 지배 방식이야 영국은 철저할 정도로 지배한 모든 곳에서 이 정책을 사용했고 대표적인 다른 사례가 바로 미얀마와 로힝야 관계임 우리나라와도 무관한 일이 아닌게 일제가 만주지방을 점령했을 때 다수인 한족들을 핍박하고 이주 조선인들을 약간이나마 더 대우해줬고 그것 때문에 만보산 사건이라는 슬픈 역사가 벌어지기도 했었지 영국의 분열통치는 스리랑카도 마찬가지여서 수가 많고 원주민에 가까웠던 싱할라족을 배척하고 타밀족을 우대했으며 심지어 인도 남부에서 타밀족들을 더 불러들이기 까지 했어 사실상 타밀족을 향한 싱할라족의 악감정은 대부분 이때 생겨났다고 해도 무방하지 그렇게 약 150년 간의 식민통치가 이어지다가 세계 2차대전이 종료되고 세계 각국의 식민지들에 독립바람이 불면서 스리랑카 (당시의 실론) 또한 194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게 되었다. ㅊㅋㅊㅋ 하지만 영국의 디바이드 앤 룰 정책의 폐해는 바로 식민지가 독립한 이후에 진짜 문제를 드러나게 됨 타밀족의 뒷배였던 영국이 영향력을 상실한다면 당연히 훨씬 다수인 싱할라족에게 권력이 갈 것은 예정된 수순이었기 때문에 독립하자마자 실론의 모든 요직을 싱할라족이 독점했고 안그래도 타밀족에 대한 분노로 들끓었던 싱할라족들은 타밀족들에게 복수의 칼날을 벼르기 시작했음 그 중에는 타밀어 사용금지, 공직 진출 제한등이 있었고 타밀족들이 밀집해있던 섬 북부에 타밀 마을을 강제로 해체하고 거기에 싱할라 정착촌을 세우기까지 했으니 사실상 또하나의 식민정책이나 다름 없었다고 보면 돼 당연히 타밀족 입장에서도 이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었지 물론 누가 먼저 선빵쳤냐에 대해서는 논외로 치더라도 때리는데 이걸 어떻게 참아 상식적으로 내 말도 못쓰게 하는데 가만있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음 그리고 72년 실론은 나라 이름을 스리랑카 (싱할라말로 위대한 섬)라고 바꾸는 역사적 이벤트가 일어났다 나라의 이름을 특정 민족의 언어로 바꾼다는 것은? 즉 더더욱 가혹한 차별통치를 예고하는 전조였음 그리고 전조는 정확하게 맞아들어가 더욱 가혹한 차별정책이 진행되었고 도저히 참을 수 없던 몇몇 타밀인들은 결국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됨 바로 타밀 엘람 해방 호랑이 (LTTE)라는 게릴라 단체의 결성이었음 하지만 소규모 게릴라 단체의 특성상 특정 매파들 위주였고 당연히 타밀족에서도 소수였기 때문에 할 수 있는거라곤 소규모 폭탄테러나 치고 빠지는 급습 정도밖에 없었어 한마디로 그렇게까지 큰 영향을 끼치는 집단은 아니었지만 싱할라/타밀의 갈등양상을 생각해보면 언젠가는 폭발해도 이상하지 않은, 불이 붙지 않은 뇌관일 뿐이었음 그리고 그 뇌관에 불이 붙는 단초가 되는 Put 옵션 사건이 발생하게 돼 1983년 LTTE가 순찰중이던 군 차랑에 폭격을 가해서 군인 13명이 죽었고 그 시체가 여과없이 TV에 등장하자 싱할라족들 사이에서 반타밀 감정이 겉잡을 수 없이 번지게 되었음 사실 이후 대통령의 대처도 그렇고 정부가 상당부분 이 사태를 유리한 쪽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있지만 어쨌든 일은 벌어졌고 싱할라족들은 전국의 타밀족들을 때려잡고 학살하느라 무려 며칠만에 3천명 이상의 타밀족들이 죽어버렸음 여태껏 말려죽인다 말려죽인다 했지만 이제는 진짜 목숨이 걸린 문제로 비화된 만큼 타밀인들도 가만 있을 수가 없었고, 결국 소규모 저항집단이던 LTTE에 여태껏 거리를 뒀던 온건파 타밀인들이 가입함으로서 1983년 기점으로 결국 그야말로 대규모 내전으로 발전해버리고야 말았음 LTTE는 스리랑카 정부의 삽질, 소련 등 공산권의 지원, 해외 각지에 퍼진 타밀인들의 원조에 힘입어 한때 세계에서 가장 강한 반군집단이라는 평가까지 받기도 했고 사실상 스리랑카 섬의 북동부는 다른 나라의 통치를 받는 지역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나라가 분열되어 있었음 하지만 화무십일홍이라고 아무리 타밀족들이 빡센 지원을 받아봤자 싱할라족과의 근본적인 수적열세를 극복할 수 없었고 많은 국민들이 끝이 보이지 않는 대치속에서 지쳐가는 상황속에서 반군집단이 극단적인 선택을 저지르는 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음 2001년 LTTE는 최대도시 콜롬보의 국제공항, 우리나라로 예를들면 인천공항에 폭탄테러를 자행하는 짓을 저질렀는데 1편에서도 얘기했지만 스리랑카는 그 내전으로 난리났던 시절에도 관광 비중이 워낙 높았던 국가였는데 그나마 흐린눈 하던거를 국제공항까지 테러해버리니 관광객들이 1/5이나 줄어들어버렸고 나라 경제 자체도 역성장을 하게 되어버림 이렇다보니 평범한 국민들은 점점 LTTE에 대한 반감이 심해져갔고 2004년 일어난 남아시아 대지진으로 인해 거점지들이 심하게 파괴된 LTTE는 각종 무리수 끝에 점차적으로 고립되어가고 세력이 약화되었어 그리고 이런 상황에 힘입어 2005년 스리랑카 대선에서 강경파 후보가 당선되었고 그동안 왜 못했나 싶을 정도로 일사천리로 LTTE를 정리하기 시작했음 결국 2009년 LTTE의 총사령관이 도망치다가 사살당한 것을 끝으로 공식적으로 LTTE가 완전히 붕괴되고 패배를 인정하고 해산되었다고 한다 (어쩐지 이후 내용 서술이 부실한 거 같지만 그냥 넘어가줘. ) 여튼 여기까지만 본다면 한 국가을 말아먹을 뻔한 내전과 그 내전의 극복스토리 쯤으로 끝나겠지만 이야기가 그렇게 깔끔하게 끝난다면 사실 이 글을 쓰는 이유도 없었겠지 하이 바로 2005년 당선됐다던 강경파 대통령, 마힌다 라자팍사로 부터 스리랑카의 경제적 참상은 진짜 시작되었기 때문임 사실 이번 글은 이 사람을 마지막에 설명하기 위한 빌드업이었다고 한다 출처 찐 2편에서 계속. 2편은 내일 가져오겠슴

국민건강보험 환급금은 내야 할 보험료보다 더 내거나 잘못 낸 경우 납부자에게 돌려 줘야 하는 금액입니다. 환급금이 발생하면 대상자에게 우편 등으로 안내하는데, 타이밍이 안맞으면 못받을 수 있습니다. 받아도 잊는 경우가 있는데, 인터넷으로 손쉽게 내가 돌려 받을 환급금이 있는지 조회가능합니다. 손쉽게 조회하고 환급신청하여 놓치고 있던 돈 돌려 받으세요. https://1minutepost.com/%EA%B5%AD%EB%AF%BC%EA%B1%B4%EA%B0%95%EB%B3%B4%ED%97%98-%ED%99%98%EA%B8%89%EA%B8%88/

온라인에서 사용중인 아이디나 비밀번호와 같은 것들은 항상 유출에 위험에 놓여져 있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가 유출이 되면 그 안에 있던 개인정보들도 모두 털릴 수 있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바꾸면 좋습니다. 만약 나의 온라인 정보가 털렸다면, 털린 정보는 누군가에 의해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이 될 가능성도 있고, 보이스피싱이나 사기범죄와 같은 2차 피해를 Put 옵션 당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이런 피해를 방지하고 사전에 확인하여 차단하고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를 오픈하여 국민 누구든지 자신의 정보를 입력함으로서 개인정보의 유출이 있었는지 혹은 불법으로 유통이 되고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이메일인증과 아이디 비밀번호 입력을 통해 내 정보의 유출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털린 내 정보를 확인하는 자세한 방법은 뉴스채널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moccona.co.kr/entry/%ED%84%B8%EB%A6%B0-%EC%A0%95%EB%B3%B4-%EC%B0%BE%EA%B8%B0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6.0% 상승, IMF 사태가 있었던 1998년 11월(6.8%) 이후 약 24년 만에 상승률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고물가 시대지만 월급은 그대로인 상황. 한 푼이라도 아끼고자 새 상품보다는 중고나 리퍼를, 편의점에서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사는 Put 옵션 등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 외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돈을 아끼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2020년 도입된 광역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이하 알뜰교통카드)가 있습니다. 알뜰교통카드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적립된 마일리지에 카드사의 추가할인 혜택을 포함하면 대중교통비를 최대 30% 절약할 수 있지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44회에 한도로 회당 최대 450원을 마일리지로 적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도보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가 800m 이상인 경우 최대 금액을 받을 수 있고, 800m 미만은 이동거리에 비례해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만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은 회당 최대 200원의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는데요. 또한 모든 이용자들은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엔 마일리지를 두 배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이용을 하고 있을까요? 국토교통부의 알뜰교통카드 사업 2022년 1분기 이용실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알뜰교통카드의 누적 이용자수는 35만 6,000명입니다. 이들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들은 마일리지 적립 9,150원, 카드 할인 4,043원 등 월 평균 1만 3,193원을 절약했습니다. 희소식 한 가지 더. 지금까지 이 알뜰교통카드는 사용 가능 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우만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7월 21일부터는 전국으로 확대, 어디서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단, 이용 지역은 전국으로 확대됐지만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있어야 합니다. 알뜰교통카드 외에도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더 있습니다. 바로 조조할인을 이용하는 것. 영화관에만 존재하는 줄 알았던 조조할인이 대중교통에도 있습니다.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매일 첫차부터 오전 6시 30분까지 조조할인이 적용됩니다. 서울시에서는 조조할인이 적용되는 시간 내에 탑승한 첫 교통수단의 요금을 20%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경기도의 경우 지하철을 첫 교통수단으로 이용할 경우 서울시와 동일하게 20% 할인됩니다. 버스는 서울시와 달리 비율이 아닌 정액 할인이 적용되지요. 시내버스 200원, 좌석버스 400원, 광역버스 등 순환버스 450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단, 경기도에서는 마을버스 조조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경기도에서 매월 20일을 출근하는 직장인의 경우 조조할인을 받으면 최대 9,000원을 아낄 수 있고, 알뜰교통카드까지 이용한다면 '+α'로 마일리지도 적립이 가능합니다. 고물가 시대 대중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이밖에도 지하철 정기승차권, 코레일 정기승차권, 고속버스 정기권 등을 활용해 교통비를 아끼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email protected]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mail protected]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가입자에게 환급금을 다시 돌려주고 있습니다. 1인당 약 100만원 정도의 환급금이 평균적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보험료를 이중납부, 오납부, 감액조정 그리고 본인부담상한제 등의 사유로 환급금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환급은 신청하지 않으면 돌려주지 않으며 돌려받지 않은 환급예정금은 3년의 소멸시효 기간을 거쳐 사라진다고 합니다. 국민건강보험 환급금 조회를 통해 내가 받을수 있는 숨어있는 환급금은 얼마인지 뉴스채널에서 조회방법을 확인해보세요. https://moccona.co.kr/346

한편 부자들은 해외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안전성이 확보된 외화 예금 및 현금을 주식이나 펀드보다 선호한다는 점, 투자 시 참고하세요.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냅다 문 두들기고 방해해서 지송ㅋ 집이 수퍼쿨해서 물어보는건데 직업이 뭐에요? (What do you do for a living?) 가수 어쩐지 머리색이 범상찮음 자동문 설치해주는 회사 오너 부부 집이 베르사체 맨션 같다고 놀람 증권사? 투자사에서 일한다함 갑작스런 노크가 떨떠름해도 대답은 해줌 이란에 푸드팩토리 주인ㅋ 테크회사 임원 집까지 한참 걸렸네 눈감은 캡쳐 미안 심장 전문 의사랍니다 이뻐 나 공인회계사임ㅋ 강쥐 한 팔에 달랑 들고 나온 이 할아버지는 엔지니어 집 앞에 벤츠 레인지로버 아우디 굴러다님ㅋㅋ 문짝만한 남자가 나옴 부동산 개발업자래 이 집은 ㄹㅇ 이쁘다 👦느네 부모님 뭐하시노 👶의류사업함 영화에서 배우 대신 차로 묘기 부려주는 직업인듯 뭔진 비밀이고 사업 줜내 성공적임 댕댕 😳 주택 커스텀 리노베이션(리모델링이랑 다르게 다 쓰러져가는 집을 살려내는 거) 치과 사무실 짓기 뭐이런걸 한다함 가족이 인도전통의학에 종사한대 전업주부임ㅋ 세븐일레븐 몇 개 가지고있음 인테리어 디자이너 디올백을 덜렁 걸친 이집 딸내미가 틱톡커보고 혹시 틱톡하는 사람 아니냐고 물음 오ㅋ네임드 부동산투자도 하고 다른 투자도 하고 졸라 짱돌로 만든 집 짱돌같은 인상의 할아버지 건설사대빵임ㅋ 뒤에 한명 더 있는데 IT회사 오너였음 겁나 멋있네 열일해야지

프랑스의 철학자 알랭은 물질적으로 풍족해짐과 반대로 낮아지는 행복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그는 사람을 불행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원인을 ‘비교’라고 말했는데 특히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을 낮게 비하하는 것에 대해서 내면의 폭군이라며 표현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누구든지 남보다 한두 가지 나은 점은 있어도 전부가 뛰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하는 데서 얻는 것입니다.” 오늘만큼의 행복이 모여 행복한 인생을 만듭니다. 행복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사이사이에 있습니다. 행복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비교하지도 말고, 실망하지 말고 스스로 만들어서라도 맛보고 느낀다면 행복은 더 자주 찾아올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순간, 우리는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의 생활을 비교하지 말고 네 자신의 생활을 즐겨라. – 니콜라 드 콩도르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행복#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텅 빈 하늘을 질주하는 비행기를 제외하면, 인간이 만든 탈것 중 가장 빠른 건 '열차'입니다. 산업화의 출발과 함께 각국 경제력의 척도가 됐던 열차들, 시간이 한참 흘렀지만 빠르고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여전히 인기가 많은데요. 그렇다면 현존하는 열차 중 가장 빠른 건 뭘까요? 미국 CNN의 기사*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제일 빠른 열차 10종과 그 속도를 정리했습니다. 먼저 10위부터 5위까지입니다.(km/h 순) * "Flying without wings: The world's fastest trains" 최고 시속 약 300km를 자랑하는 하라마인 고속철도(사우디아라비아)와 트랜이탈리아 ETR1000(이탈리아)이 공동 9위로 조사됐습니다. 트랜이탈리아 ETR1000는 2016년 시험 Put 옵션 주행에서 394km/h를 찍은 적도 있습니다. 바로 앞 8위는 우리나라의 KTX입니다. 2004년 서울-부산 노선 개통을 시작으로 전국을 누비고 있는 KTX. 시속 330km로 달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최대 305km라는 제한속도를 준수하며 주행 중이지요. 2013년에는 3세대 해무(HEMU-430X)가 421.4km/h로 달려, 한국 철도 사상 최고 속도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7위는 스페인의 아베 S-103이, 공동 5위에 모로코의 알 보라크와 프랑스의 유명한 TGV가 자리했습니다. 2007년 4월 TGV가 기록한 시속 574.8km는 여전히 세계 철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남아있습니다. 그보다 앞선 4위부터 2위까지는 JR 동일본 E5계와 독일의 ICE3, 중국의 CR400 푸싱호가 선정됐는데요. 350km/h에 달하는 속도를 자랑하는 푸싱호는 정기운행 열차로는 세계에서 가장 빠릅니다. 뿐만 아니라 푸싱호는 전 세계서 제일 긴 구간(1,318km)을 달리는 것으로도 유명하지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열차 1위는 역시 중국의 상하이 마그레브입니다. 레일이 아닌 자기부상 기술로 달리는 열차로, 상하이 푸둥국제공항과 시내 롱양루역을 자그마치 시속 460km/h로 질주합니다. ---------- 이상 월드클래스 열차들의 이름과 속도를 살펴봤습니다. 날개만 안 달렸지 날아가는 것과 비슷한 빠르기인데요. 비행기 속도에 준하는, 혹은 넘어서는 수준의 하이퍼 루프 열차를 만날 날도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email protected]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mail protected]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방법 >상대가 무례한 말을 했을 때는 절대 웃으며 넘기지 마라. 그 말에 웃어주면 상대는 자기가 했던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상대가 계속 무례하게 군다면 다음과 같은 전략을 구사해 보자. 1. 굳은 표정으로 10초간 상대를 본다. 때로는 Put 옵션 말보다 표정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 그저 아무 말 없이 무표정하게 상대를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무언가 잘못됐다는 걸 깨달을 것이다. 2. 되물어서 상황을 반전시킨다.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살이 쪘다", "옷이 안 어울린다" 처럼 무례하게 말한다면 정색을 하면서 되물어라. "그렇게 말하는 의도가 뭔가요?" 상대는 깜짝 놀라며 무례를 깨달을 것이다. 3. 내 기분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때로는 자신이 한 말이 무례한 것인지도 모른 채 무례한 말을 내뱉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겐 "지금 선을 넘으셨네요", "상처를 주는 말이네요" 처럼 내 기분을 정확하게 전달하자. 그래야 상대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을 정확하게 깨달을 것이다. 무례한 사람에게서 무례한 말을 듣고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지나고 나서야 "그때 이렇게 할 걸" 자책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무례에 대처하는 방법을 미리 익혀두고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무례한 사람이 나를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면 안 된다. - 장성숙 '그때 그때 가볍게 산다' 中 -

글쓰는공대생의 IT블로그

옵션에는 콜옵션과 풋옵션 크게 두 가지의 종류가 존재한다. 콜옵션과 풋옵션은 짝꿍과 같은 존재라 콜옵션 가격을 알면 공식(P-C Parity Formula)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풋옵션 가격도 알 수 있다.

먼저 콜옵션에 대해서 알아보자.

콜옵션(Call Option)

콜옵션이란 현재 C라는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t 시점에 해당 주식을 K라는 행사가격으로 구매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아래 그림과 같은 콜옵션이 있다.

위의 콜옵션에서 콜옵션 비용인 C는 4달러이고, 옵션을 행사하는 시점인 t는 1년이며, 행사가격 K는 200달러이다.

$Q_1$ ) 만약 1년 뒤 A 주식가격이 180달러 라면 위의 옵션을 실행하는 것이 맞을까? (단, 콜옵션의 가격은 생각하지 않는다.)

$A_1$) 1년 뒤 실제 주식가격이 200달러보다 작다면 가격이 낮은 주식을 더 비싼 돈을 주고 사게 되는 상황이므로 위의 콜옵션은 손해 이다.

$Q_2$ ) 반대로 1년 뒤 A 주식가격이 230달러 로 200달러보다 높다면 위의 옵션을 실행하는 것이 맞을까?

$A_2$)이러한 경우는 200달러보다 가치가 높은 주식을 200달러에 살 수 있으므로 위의 콜옵션은 이득 을 보게 된다. 따라서 실행을 하는 것이 옳다.

정리하자면 콜옵션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콜옵션

풋옵션(Put Option)

풋옵션이란 현재 P라는 비용으로 구입 가능하며, t 시점에 주식을 K라는 가격에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Q_3$ )콜옵션에서 제시한 예시와 마찬가지로, 1년 뒤 주식 가격이 180달러 라면 위의 풋옵션을 실행하는 것이 맞는가? 이 경우 역시 풋옵션의 가격은 생각하지 않는다.

풋옵션은 콜옵션과 다르게 이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다. 따라서 1년 뒤 주식가격이 200달러보다 낮다면 더 낮은 가치의 주식을 높은 가격을 받고 팔 수 있으므로 이 옵션을 실행하는 것이 이득 이다.

$Q_4$ ) 반대로 1년 뒤 주식 가격이 200달러보다 높다면 높은 가치의 주식을 낮은 가격을 받고 팔아야 하기 때문에 이 경우의 옵션은 손해 이다.

정리하자면 풋옵션은 아래 그림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풋옵션

Ant Developer

주식을 시작하고 매매를 하다 보면 주위에서 선물, 선물 옵션, 만기일, 콜옵션, 풋옵션 등의 단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됩니다.

선물 거래를 권장하는 글이 아니라, 최소한의 선물이 뭔지, 콜옵션과 풋옵션에 따라 지수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현물

현물이란 현재 물건을 거래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즉, 원하는 물건을 거래할 때 돈을 주고 물건을 받는 것이 현재 시점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식에 대입을 해보면 일반적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행위가 현물 거래입니다.

주식을 매수하고 싶을 때, 특정 가격을 지불하고 해당 주식을 바로 매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물

선물이란 미래의 특정 시점에 물건을 지정한 가격에 거래하기로 계약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즉, 현재 시점으로 미래의 가치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주식에 대입을 해보면 코스피 지수가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에 배팅하는 의미입니다.

대표적인 코스피 상품을 예로 들었을 때, 코스피 지수가 앞으로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배팅해서 이득을 얻고 싶다면 선물을 매수를 계약하면 됩니다. 매수는 롱 포지션(Long Position)이라고 명시합니다.

반대로, 코스피 지수가 고점이기에 앞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선물 매도를 계약하면 됩니다. 매도는 숏 포지션(Short Position)이라고 명시합니다.

  • Long Position : 상승에 배팅
  • Short Position : 하락에 배팅

선물 거래는 매수 또는 매도가 아닌 계약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지수 x 거래 승수 = 1 계약

ex) 412.00(지수) x 250,000(거래 승수) = 103,000,000

위와 같은 공식으로 계산했을 때 1 계약에 필요한 금액은 대략 1억입니다.

하지만, 상품마다 다르지만 위탁증거금률만 있으면 1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코스피 200의 경우, 위탁증거금률은 7.5%이고 이를 적용해보면

103,000,000(1 계약) x 0.075(위탁증거금률) = 7,725,000

대략 770만 원이 있으면 1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선물 만기일

주식 선물 만기일은 1년에 총 4번 정해진 일자에 계약이 청산됩니다.

https://search.naver.com

포털사이트에 '선물 만기일'로 검색하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식 선물은 3월, 6월, 9월, 12월 둘째 주 목요일로 분기마다 고정되어 있습니다.

근월물로 선물지수 1포인트는 250,000원으로 계산되어 해당일에 강제로 정산됩니다.

예를 들어 400포인트의 계약을 체결하고 만기일 기준으로 401포인트로 청산되었다면 1포인트 상승분, 즉 250,000원의 수익을 챙기는 방식입니다.

옵션

옵션은 선물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상세하게 들어가면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경제학에서의 옵션의 의미를 알아봅시다.

선물은 미래에 대한 상승(Long)과 하락(Short)만 예측하지만,

옵션은 얼마나 상승(Call)할지, 얼마나 하락(Put)할지까지 예측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Call Option
    • 콜 옵션 권리 매매 당시의 가격(행사 가격) 보다 높은 가격이 만기일에 형성된다면, 콜 옵션 매매자는 해당 권리를 행사하여 행사 가격으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현 가격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게 됩니다.
    • 반대로, 만기일에 행사 가격보다 낮은 가격이 형성된다면 권리를 포기하고 현 시장가격으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옵션은 권리를 매매하는 개념이기에 권리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권리를 포기할 때 매도자에게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 이 대가가 바로 '옵션 프리미엄'입니다.
    • Put Option
      • 풋 옵션 권리 매매 당시의 가격(행사가격) 보다 낮은 가격이 만기일에 형성된다면, 풋 옵션 매매자는 해당 권리를 행사하여 행사가격으로 상품을 팔 수 있습니다. 즉, 현 가격보다 비싸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게 됩니다.
      • 반대로, 만기일에 행사가격보다 높은 Put 옵션 Put 옵션 가격이 형성된다면 콜옵션과 동일한 방식으로 권리를 포기하고 옵션 프리미엄을 지불, 시장가에 매도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선물과 다르게 특정 가격까지 맞추는 것이지만, 좀 더 깊게 알아보면 특정 가격에 사고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개념입니다.

      옵션 만기일

      선물과 동일하게 옵션도 만기일이 존재합니다. 선물은 분기마다 즉, 1년에 4번 만기일이 있지만 옵션은 매 달 만기일이 있습니다.

      역시나, 둘째 주 목요일이 옵션 만기일로 지정됩니다.

      옵션은 지수의 상승과 하락, 특정 가격까지 맞추는 것이기에 둘째주 목요일 종가를 맞추는 것으로 이해하면 간단합니다.

      https://search.naver.com

      옵션은 만기일 전에 청상 할 수도, 만기일 후에 청산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시간이니,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추후 다뤄보겠습니다.

      예시

      저와 같은 일반 개미, 주린 이들은 선물 및 옵션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다들 알고 있습니다.

      또한, "콜옵션은 매수만 하고 매도는 하지 말자"라는 말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가정을 해봅시다.

      • 상품 가격 : 현재 1,000원
      • A : 콜옵션 매수자
      • B : 콜옵션 매도자

      case 1 : 상품 가격 1,500원으로 상승

      콜옵션 매수자는 1,000원에 매수 권리를 미리 매매했기에 500원 더 저렴한 가격으로 해당 상품을 매수할 수 있게 됩니다.

      반대로, 콜옵션 매도자는 500원의 손해가 발생합니다. 상승의 폭이 클수록 손해의 폭도 커지는 구조입니다.

      case 2 : 상품 가격 500원으로 하락

      상품의 가격이 500원 하락했기에 콜옵션 매수자는 행사 가격인 1,000원에 상품을 매수하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렇기에 권리를 포기하고 옵션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현재 가격으로 상품을 매수합니다. 즉 옵션 프리미엄 금액만큼만 손해를 보게 됩니다.

      반대로, 콜옵션 매도자는 콜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포기하고 옵션 프리미엄을 지불했기에 옵션 프리미엄 금액만큼만 이득을 보게 됩니다.

      결국

      콜옵션 매수자는 상품 가격 상승 시 권리만큼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즉 수익은 무한대입니다.

      또한, 상품 가격이 하락할 때도 옵션 프리미엄만 지불하면 되기에 손해는 한정적인 구조입니다.

      하지만, 콜옵션 매도자는 상품 가격 상승시 콜옵션 매수자와는 정반대로 손해가 무한대입니다.

      또한, 상품 가격이 하락해도 한정적인 옵션 프리미엄의 이득만 보는 구조입니다.

      이는 풋옵션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즉 옵션은 매수자가 훨씬 유리한 구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기존 선물과 옵션을 다음 만기일로 갱신, 연장하는 개념입니다.

      즉, 만기일이 도래하기 전에 선물과 옵션을 매도하고 다음 만기일이 도래하는 선물과 옵션을 매수하여 새롭게 갱신하는 개념입니다.

      일반적으로 롤오버는 만기일이 거의 도래했을 시점에 시행됩니다.

      롤오버는 선물과 옵션 거래를 연장시키는 것, 즉 선물과 옵션에 투자를 지속해도 좋다는 의미기에 보편적으로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합니다.

      옵션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일반적으로 옵션 거래는 외국인 혹은 기관이 주가 됩니다. 즉, 큰돈을 보유한 세력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혹은 기관이 원하는 옵션의 방향으로 주가를 맞추기 위해, 옵션 만기일이 되면 주가의 변동폭이 더 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 지수가 현재 3,000 포인트인데 특정 기관에서 2,950포인트로 하락에 배팅을 했다면 보유 주식을 대량으로 매도해서 지수를 하락시켜 2,950 포인트로 맞출 것입니다.

      반대로, 3,050 포인트에 배팅했다면, 대량 매수를 통해 지수를 끌어올릴 것입니다.

      이렇게 큰돈을 보유한 외국인 혹은 기관, 내부적으로는 상승과 하락에 배팅한 집단이 다르기에 주가가 요동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네 마녀의 날 (Quardruple Wotching Day)

      지수 선물, 지수 옵션, 개별주식 선물, 개별주식 옵션 총 4가지 파생상품의 만기일이 겹치는 날을 의미합니다.

      3, 6, 9, 12월 둘째 주 목요일이 바로 네 마녀의 날입니다.

      4가지 파생상품의 만기일이기에 주가의 변동성이 훨씬 크게 나타납니다. 이 모습을 마녀가 심술을 부리는 것으로 비유하여 네마녀의 날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포지션에서 원하는 주가를 만들기 위해 대량 매수, 매도가 나오기에 주가의 급등과 급락이 장 막판에 나타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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