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Hedge)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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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거래는 기초자산의 가격변동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헤지거래’와 시세차익을 얻기 위한 ‘투기거래’ 그리고 ‘차익거래’로 구분된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설명이다. 이 중 ‘헤지거래’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로서 일정한 공식에 의해서 고객과의 이해상충관계 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투기거래’와는 달리 안전하고 또 정당성도 높게 인정된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하지만 이런 ‘헤지거래’ 또는 ‘헤지목적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UBS스캔들, ELS시세조종 사건, KIKO사태 등 금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최근의 현실은 헤지거래에 관한 우리의 전통적인 인식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 글에서 필자는 우선 헤지거래에 관한 전통적인 인식과 이에 대한 법적 평가를 살펴 봄으로써 헤지거래가 우리나라의 자본시장법 등 법령이나 판례 및 시장규제에 있어서 우호적인 취급을 받고 있다는 있음을 관찰하였다. 그 후 헤지거래와 투기거래의 구별기준은 무엇이고 과연 그러한 구별기준이 현실적으로 명확하고 타당한 것인지 살피고자 한다. 그 다음 실제로 이루어지는 헤지거래의 이론과 한계를 헤지(Hedge) 거래 델타헤지(Delta Hedge)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 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필자는 헤지거래의 이론과 실제 사이에 상당한 괴리가 있으며 이 때문에 헤지거래와 투기거래간 구별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 헤지거래라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투기거래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그리고 나서 최근 전세계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헤지거래의 새로운 양상을 델타원(Delta One) 데스크와 플로우프랍(Flow- prop) 트레이딩 그리고 볼커룰(Volcker Rule)을 중심으로 소개한 후 이러한 최근 경향에 비추어 볼 때 헤지거래에 대한 보다 충실한 법적 규제와 금융기관 스스로의 헤지(Hedge) 거래 내부통제가 필요함을 설명한다.

A derivatives trading is ordinarily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which are (1) a hedge trading to avoid the price volatility risk of underlying assets, (2) a speculative trading to get profits from speculation, and (3) an arbitrage trading to get profits taking 헤지(Hedge) 거래 advantage of price gaps. Especially, it is generally recognized that, as a hedge trading is performed to avoid a risk in accordance with certain formula and has no conflicts of interest with customers, it is quite different from a speculative trading in that it is safe and fair. The recent scandals such as the UBS accident, ELS market manipulation cases and KIKO crises, all of which are related to hedge tradings, however, begs the question that whether our traditional recognition of a hedge trading is really correct. In this paper, the author first observes that a hedge trading is treated favorably in terms of market regulations by laws and regulations or cases, after studying the traditional recognition of a hedge trading 헤지(Hedge) 거래 and its legal evaluation. Thereafter, the author studies what standard is used to distinguish a hedge trading and a speculative trading and whether the standard is practically clear and appropriate. And after that, the author studies the theory of a hedge trading and its limitation focusing on Delta hedge examples. This is to point out that there is a gap between the theory and the reality, the practical difficulty of distinguishing a hedge trading from a speculative trading, and the strong tendency of transmutation from a hedge trading to a speculative trading. Lastly, the author introduces how a hedge trading takes on a new aspect world-widely, focusing on Delta One desk, Flow-prop trading, and Volcker rule, and argues that more scrutinized legal regulations and stronger internal control by financial institutions themselves are necessary to tackle the 헤지(Hedge) 거래 speculative aspects of a hedge trading in light of its recent developments.

[증권교실] 헤지(hedge)거래와 투기(speculation)거래

헤지는 시시각각으로 변동하는 환율, 이자율 및 원자재 가격으로부터 안정적인 자금흐름과 영업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위험회피 방법이다. 다시 말하면 자신의 이익을 가격변동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자 이미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할 예정인 현물포지션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량의 반대포지션을 선물시장에서 취하는 것이다. 따라서 헤지란 장래에 현물로 취해질 포지션을 미리 취하는 일종의 보험이라고 볼 수 있다. 장래에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미리 매도하고 장래에 매수하고자 하는 경우 미리 매수하는 것이다. 헤지는 시장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으로부터 야기되는 위험에 노출되 는 정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거래이므로 위험 회피자(risk averter)들이 주로 이용하게 된다.


투기는 헤지와 반대로 자산의 가치변동을 유리하게 이용하여 이득을 보려는 행위를 말한다. 선물거래에 있어서 투기거래란 장래의 가격변 동을 예측하여 선물계약을 매도 또는 매수함으로써 헤지(Hedge) 거래 시세변동에 의한 시세차익 획득을 목적으로 하는 거래이다. 따라서 투기거래는 위험을 감수하고 잠재적인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거래이다. 헤지거래는 항상 현물과 선물의 두시장에서 연결거래를 수 반하는 반면 투기거래는 현물거래와 연계하지 않고 선물시장에서만 헤지(Hedge) 거래 포 지션을 취하게 된다. 선물시장에서 투기를 목적으로 거래하는 투자자를 투기자(speculator) 라 하는데 이들은 위험을 부담하는 대가로 이득을 위하려는 위험 선호 자(risk lover)들이다. 이들 투기자들은 시장의 변동성을 크게하는 부정적인 면을 지니고 있 는 경우도 있으나 시장이 원활하게 작용하도록 유동성을 제공할 뿐 아 니라 금융시장이 효율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금융시장에 필수적인 존재이다. <박광수 마이다스에셋 운용1본부장 (02)3787-3500>

헤지(Hedge) 거래

장인전문 주식정보회사 청개구리투자클럽 입니다.

이제 곧 겨울인듯, 바람도 제법 쌀쌀합니다. 옷차림은 따뜻하게 챙겨 헤지(Hedge) 거래 입으셨나요?

이제 감기환자들이 급증할텐데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관리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이제 개인투자자분들의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드리기 위해

오늘은 헷지거래 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헷지(hedge)란?

주식에 뛰어 들때 아무리 개인투자자가 헤지(Hedge) 거래 정보를 습득하고, 공부를 했다고 해도, 바다와

같은 곳입니다. 주식투자의 성공과 실패에 관해서 이렇게 말하는 걸 들었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는 99%이상의 투자자가 잃고 1%미만이 얻는 희박한 게임입니다.

멀리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쉬워보이고, 내가 하면 더 잘할거 같다는 생

각이 들어 뛰어 든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보기에는 헤지(Hedge) 거래 단순한거 같아 누구

나 할 수 있는 투자지만 알면알수록 하기 힘들고 위험한것이 주식투자입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주식투자의 바다가운데 손실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헷지 입니다. 헷지(hedge)란 손실을 막는 것을 의미 합니다.

금융상품거래에서 헷지거래란 연계매매로서 투기거래의 손실을 막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자자가 A사의 주식을 장기간 보유하고 있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주가가 빠질것을 예상할 경우 이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주식을 매도하고 주가가

충분히 빠졌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다시 매수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보유 주식이 대량일 경

우 매도시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으며 매도기간 중 주식의 배당이 있을 경우 배당이익을 볼

수 없는 등의 이유로 위의 전략에는 많은 제한이 따르게 됩니다. 이럴 경우 해당 위험을 막을

수 있게끔 고안된 상품이 선물과 같은 파생상품입니다. 보유주식의 가격이 빠질 것으로 예상

될 경우 해당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을 매도하면 주가가 빠진 만큼의 보상을 받을

수 있을 뿐더러 주식을 보유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배당과 같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원래 파생상품은 위와 같은 헷지의 목적으로 고안되었고 헷지의 목적으로 사용될 때는

위험한 상품이 아닙니다. 하지만 투기를 목적으로 파생상품을 매매할 경우 레버리지 효

과로 인해 매우 위험한 상품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투자자는 이와 같은 상품의 특성

헷지거래는 선물거래나 선도거래를 이용한 헷지거래가 있습니다.

수출 기업이나 수입 기업은 무역거래의 통화가자국 통호가 아니면 환리스크에 늘 노출이

됩니다. 그들이 헤지(Hedge) 거래 향 후 환율의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을 제거하려면 지금 당장 미래에 필요한

통화를 매입하거나 매도하면 됩니다. 통화선물거래나 선물환거래를 통한 헷지거래가 활발


위험 주식시장에 헷지거래를 통해 손실을 막는데, 이의 대표적인 형태는 베이시스 거래

(basis trading)로서 선물과 현물(주식)을 함께 엮어서 투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듣는 증권회사 등의 기관투자가가 활용하는 프로그램 매매가 이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예를 들어 주식을 살 때, 주식만을 사지 않고, 반드시 이에 대응되는 적당량의 선물을 동

시에 파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시장상황(가격의 등락)에 상관없이 이익의 기회가 생깁

니다. 물론 손실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면 주식에서 이익이나고(그러나 선물

에서는 손해발생), 가격이 내리면 선물에서 이익이 나기 때문에(그러나 주식에서는 손해

발생) 시장의 등락에 관계없이 이익의 기회가 생깁니다.
좀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헤지(Hedge) 거래 베이시스(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이)에 따라 손익이 결정됩니다.

실제로 파생상품은 2008년 금융위기의 주범이기도 했고, 가치투자로 유명한 워렌 버핏은 '대량살상무기'라고 표현하기까지 했으니까요.

그러나 파생상품의 탄생은 이러한 투기적인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파생상품은 바로 '헤지(hedge)'를 위해 탄생한 것이었습니다.

헤지란 무엇일까요? hedge의 사전적 헤지(Hedge) 거래 헤지(Hedge) 거래 의미는 '울타리'입니다.

늑대로부터 양을 보호하기 위해 울타리를 설치하는 것처럼, 울타리는 무언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금융에서도 hedge는 자산을 가치하락이라는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 헤지는 어떤 방식으로 자산가치의 하락을 막을까요?

그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현재 포지션과 반대의 포지션을 파생상품에서 취하는 것입니다.

자산의 매입 포지션(long position)을 보유하고 있으면 매도 포지션(short position)을 취하고,

매도 포지션(short position)을 보유하고 있으면 매수 포지션(long position)을 취하는 겁니다.

(금융에서 매수는 'long', 매도는 'short'이라 합니다.)

그럼 보유자산을 팔아버리는 것과 뭐가 다르냐고 반문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보유자산의 가격이 떨어질 것을 염려해 당장 팔아버리는 것과, 파생상품으로 헤지하는 것.

현재 보유자산의 가격이 떨어질 것 같으니 당장 팔아버리면 포지션이 아예 없게 됩니다.

그런데 그 대신에 파생상품을 매도하면 '현물자산 매입포지션+파생상품 매도포지션'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유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면 매입 포지션이므로 손실을 보지만, 파생상품에서는 매도 포지션이므로 이익을 보게 됩니다.

보유자산의 손실이 파생상품의 이익으로 상쇄되는 것입니다.

즉, 당장 보유자산을 처분하고 싶지는 않으나 가격하락이 염려되는 경우에는 파생상품에서 매도포지션을 취하여 간단하게 가격하락 위험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 용어사전

현물 가격 변동의 위험을 선물가격변동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위험회피'또는 '위험분산'이라고도 한다. 헤지란 원래 쐐기를 박는다는 뜻이다. 즉 쐐기를 박아 가격이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헤지거래는 오래전 농경사회 때부터 있어 왔다. 농산물 가격 변동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밭에 심어 놓은 농산물을 수확하기 몇 달 전에 일정한 가격에 구매하기로 미리 약속하는 ‘밭떼기거래’가 대표적이다. 큰 식당을 운영하는 A씨와 농부 B씨가 배추를 안정적인 가격에 사고팔고 싶어 한다고 하자. 현재 배추 한 포기당 가격은 1000원. 가을에 가격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이때 두 사람은 배추를 수확할 때 1000원에 배추를 매매하기로 지금 계약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식당 주인과 농부 모두 가격 변동 위험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다.

헤지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농산물 밭떼기와 같은 선도거래 선물거래 선물환거래 옵션거래 등이 대표적이다. 선도거래는 매도자, 매수자가 합의만 헤지(Hedge) 거래 하면 성사되는 가장 고전적이고 일반적인 거래다. 선물거래는 선도거래와 비슷하나 거래 대상이 표준화돼 있다는 점이 다르다. 농산물 밭떼기 거래에서 거래 대상이 ‘10월 1일에 인도하는 OO배추 100포기’로 표준화돼 시장에서 공식 거래된다면 선물거래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선물거래로는 석유 금 구리 등 원자재 선물과 주가지수 선물을 들 수 헤지(Hedge) 거래 있다. 옵션은 미래의 일정 기한 내에 특정 상품을 정해진 가격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다. 옵션에는 특정 자산을 일정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인 콜옵션과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인 풋옵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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