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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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의 목적에 따른 유형]

소비패턴의 11가지 구조적 변화

삼정KPMG는 Global Business의 주요 트렌드와 이슈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이에 대한 삼정KPMG를 포함한 전세계 KPMG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SAMJONG Insight에 담고 있습니다.

2014년에 이어서 2015년에도 민간소비 증가율이 경제성장률을 지속적으로 하회하고 있으며, 민간소비의 경제성장 기여도 역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2015년 오프라인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0.2% 감소하였으며, 평균소비성향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고용여건 악화, 가계 부채 및 주거비 부담 증가로 소비자들이 필수적인 재화에 소비를 집중시키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위축된 소비심리 기조는 2016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Overview

소비패턴의 11가지 구조적 변화

  • Crossover Shoppers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비자)
  • Optimizing for Singles (1인가구용 제품 수요 확대)
  • Not Buying but Sharing (공유경제형 소비)
  • Social Network Shopping (소셜 미디어 활용)
  • Underprice Shopping (저가 제품 선호 확대)
  • More for Health (건강 관련 제품 수요 확대)
  • Payment Evolution (간편결제 활용)
  • Toward the Extreme (고가 또는 저가로 양극화되는 수요)
  • Inside Viewers (성분·내용물을 강조한 제품 수요 확대)
  • Old People, Young Market (중장년층을 겨냥한 새 시장)
  • New Prosumer (소비자 스스로 개성을 표현)

Thought Leadership I

Thought Leadership II

  • 소비패턴의 11가지 변화와 기업의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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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요청서 (R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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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설문조사 연구 유형 및 각 유형 사용에 적절한 상황

대부분의 연구는 탐색적, 기술적 및 인과적의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각 유형이 달성하고자 하는 최종 목표는 서로 다르며 특정 방법으로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이 3가지 유형 모두를 통달하면 더 깊은 통찰력과 더 나은 질의 정보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 3가지 연구 유형에 대한 간략한 개요 및 이 유형들이 연구 계획에 어떻게 포함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탐색적 연구

탐색적 연구는 마케팅이나 비즈니스 전략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이 연구의 초점은 통계적으로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대신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발견하는 데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탐색적 연구는 전체적인 연구 계획의 시작점에 가장 적합합니다. 이 유형은 회사 문제, 잠재적인 성장 분야, 대안적인 조처 사항 및 통계적인 연구를 요하는 분야의 우선 순위를 더 심도 있게 정의하는 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아이디어를 테스트할 수 있는 적절한 대상을 찾고 계시나요? SurveyMonkey Audience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피드백을 제공할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수 있는 수신자 패널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탐색적 연구의 가장 일반적인 예는 서술형 질문 형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의 탐색적 질문을 설문조사 대상에 대한 이해 정도를 확장하는 것으로 생각해 보세요. 텍스트 응답은 통계적으로 측정할 수는 없지만, 새로운 착수 작업이나 해결해야 할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연구

기술적 연구는 온라인 설문조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 정량적 특징으로 인해 결론적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탐색적 연구와 달리, 기술적 연구는 설문조사 디자인 중 미리 계획되고 구성되어 수집된 정보가 한 인구집단에서 통계적으로 추론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연구 유형을 사용하는 주요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이유는 주어진 한 주제에 대해 사람들의 의견, 자세 또는 행동양상을 더 잘 정의하기 위해서입니다. 일상적으로 보게 되는 객관식 질문을 생각해 보세요. 응답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미리 지정된 분류들이 있으므로 이러한 질문을 기술적 연구로 간주됩니다. 이러한 질문은 탐색적 연구가 그러하듯 독특한 통찰력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응답을 미리 지정된 보기로 그룹화하는 것은 통계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연구 대상인 인구집단 전반에서 결과의 유의성과 시간의 경과에 따라 변화되는 응답자의 의견, 태도 및 행동양상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인과적 연구

기술적 연구와 마찬가지로, 인과적 연구는 정량적이며 디자인상 미리 계획되고 구성됩니다. 또한, 이러한 이유로 결론적 연구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인과적 연구는 변수 간의 원인 및 결과 관계를 설명하며 이러한 관계가 인과적인지를 실험을 통해 파악하기 때문에 관찰적인 기술적 연구와는 반대입니다. 궁극적으로 인과적 연구는 다음의 두 가지 사항을 목표로 합니다.

  • 어떤 변수가 원인이고 어떤 변수가 결과인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 원인 변수들 간 관계의 특성을 파악하고 결과를 예측하기 위해서.

예를 들어, 시리얼 브랜드 소유자가 새 시리얼 박스 디자인으로 판매가 증가할지 알고 싶다고 가정합시다. 새 박스에 들어 있는 시리얼을 구매할 확률이 더 높은지에 대해 사람들에게 물어봄으로써 기술적 연구를 수행하는 대신, 두 개의 서로 다른 매장에 실험 환경을 마련합니다. 한 매장은 원래의 시리얼 박스만을 그대로 판매하고, 다른 매장은 새 시리얼 박스를 판매합니다. 외부적인 편향 근원을 제거하고, 시리얼 박스 포장을 근거로 두 매장 간의 판매량 차이를 측정합니다. 새 박스가 시리얼 판매에 영향을 미쳤나요? 이에 대한 결과는 무엇인가요?

이제 연구 유형에 대한 감이 잡히시나요?

내부 연구이든 외부 연구이든, 프로젝트 최종 목표가 비즈니스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것이든, 제품 판매를 증가시키고 계획 이행을 처음부터 올바르게 시작하는 것이든지에 관계없이 이러한 유형들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음을 잊지 마세요. 탐색적, 기술적, 인가적 연구 간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목표가 무엇이든 그 목표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느냐를 좌우합니다.

DalHyang

사업타당성 검토란? 정책적,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검토(BC분석, NPV, IRR, 순현재가치, 내부수익률)

안녕하세요 달향입니다 오늘은 사업타당성 검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사업타당성검토란 시행하는 사업에 대해 계획과정에서 목표로 했던 사항들에 대한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 검토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타당성검토의 기법 3가지와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사업타당성 검토란?

사업타당성검토란 사업의 추진방향과 추진전략을 계획 이행함에 있어 합리적이고 목적달성이 가능한 개발사업 추진여부를 결정하고 하는 점검 검토의 단계로서 일반적으로 정책적 타당성, 기술적 타당성, 경제적 타당성검토를 실시해 검토결과에 따라 계획 수립단계에서 피드백(feedback) 과정을 거쳐 계획 내용에 반영하는 추진하는 것을 말함

- 정책적 타당성 검토는 사업에 대한 필요성에 보다 중점을 둔 검토로서, 사업의 시급성, 관계된 사람이 납득할 수 있는 논리성 등이 주가 되는 검토

- 주로 현행 토지용도를 규제하고 있는 법제도상 계획의 내용이 실현가능한 가를 검토하며 상위관련계획과의 상충 또는 중복여부 등을 검토

- 정책적 타당성검토상 문제점이 발생할 경우 문제 해소를 위한 별도의 법적/제도적 절차를 검토하여 대안을 제시해야함

- 기술적 타당성검토란 말그대로 계획의 내용에 대해 물리적 여건, 기술상 실현가능성이 타당한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

- 토목적, 건축적, 구조물적 안전성 확보 가능성과 법규적 실현가능성 등을 검토해야함, 정성적 검토와 정량적 검토를 실시해 보편적인 분석결과를 도출

- 가장 많이 들어본 타당성검토로서 경제적 효율을 평가하는 과정으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비용/편인(cost-benefit) 또는 비용/효익(cost-effectiveness)으로 사용된 비용에 대해 얻어지는 수익의 가치에 대한 비교

- 민간사업의 경우 투입비용과 수익이 모두 금전적 가치로 표시되는 비용/편익(비용수익분석)을 사용하지만 공공사업의 경우 초기투자비요에 대하여 직간접적인 금전적 수익 뿐만아니라 사업의 추진에 의해 기대되는 지역민 만족도 상승, 생활의 질 향상 등의 외부효과, 간접효과까지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고려

좋아서 하는 사회복지 좋아서 하는 사회복지

그리고 마지막 '연구목적에 따른 분류(탐색적 조사, 기술적 조사, 설명적 조사)'를 포스팅하고자 한다. 앞선 양적조사와 질적조사, 횡단조사와 종단조사보다는 다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큰 오산이다.

오늘은 이 중요하지 않은 듯 중요한 녀석, 연구목적에 따른 분류를 살펴보고자 한다.

page 1. 탐색적 조사(=예비조사)

탐색적 조사조사설계를 확정하기 전 , 또는 연구문제에 대한 사전지식이 부족할 경우예비적으로 실시하는 조사이다. 탐색적 조사는 예비조사이기 때문에 연구문제를 파악 하고 연구의 우선순위를 수립 할 수 있다. 또한 융통성을 가지고 운영 할 수 있고, 수정이 가능 하다.

탐색적 조사의 종류에는 문헌조사 , 경험자 조사(전문가 의견조사) , 특례(분석)조사 등이 있다.

page 2. 기술적 조사

기술적 조사 현상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기술 하고 미래상황을 계략적으로 예측하는 조사이다. 기술적 조사의 포인트는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기술하는 조사이지, 인과관계를 기술하거나 규명하는 조사는 아니라는 점 (=이 조사는 설명적 조사)이다.

탐색적 조사의 예비조사의 성격과는 달리 기술적 조사연구문제와 가설 설정 후 진행하는 조사 이다. 따라서 기술적 조사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어떠한 현상에 대해 단순히 기술하는 조사이므로 실태조사의 형태 를 띄고 있다.

기술적 조사의 종류에는 횡단적 조사종단적 조사 가 있다.

page 3. 설명적 조사

설명적 조사사실의 인과관계를 규명 (진단적 조사)하거나 미래를 예측 (예측적 조사) 하는 조사 이다. 즉, '왜(why)?'에 대한 대답을 제공하고 설명 하는 조사다. 앞서 기술적 조사가 변수 간 상관관계를 기술하는 조사인 점과는 달리 설명적 조사인과관계를 규명한다는 점에서 차이 가 있다.

즉, 설명적 조사문제의 원인을 파악 하고 인과관계의 규명을 위해 실험설계와 같은 방법을 활용 하는 조사이다.

Epilogue. 포인트 정리

[조사의 목적에 따른 유형]

이번 포스팅에서는 조사연구방법의 유형-조사목적에 따른 구분에 대해 살펴보았다. 놓치기 쉬운 녀석이지만 시험에 심심찮게 나오는 녀석이니 놓치지 말고 열공하셨으면 한다. 모두 화이팅~:)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원/달러 환율 주봉 (2022. 5. 13.)

- 원/달러 환율의 장기 추세를 살펴보면 우상향 채널에 갇혀 움직이는 모습이므로, 이번에도 채널 상단이 고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 위와 같이 상승 3파동의 관점으로 보아도, 이번 급등 파동이 채널 상단에서 일단락 될 가능성이 크다.

- 물론, 다른 가능성도 존재한다.

- 위 차트는 시간축 간격을 좀 더 좁혀 본 모습이다.

- 현재, 2020년 고점(전고점) 부근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 위치가 저항 역할을 한다면 일시적으로 조정 받았다가 추후 그 고점을 넘어서면서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과거 2008년에도 그런 전례가 있었다.)

- 기술적 분석은 매우 복잡한 시장경제 상황을 무시한채, 단순히 차트로만 접근하는 것이기 때문에 분명 한계가 존재한다.

- 하지만, 잘 정리된 차트 이론에 따라 철저히 기계적으로 움직인다면, 그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 전략이 무엇인가? 효율을 높이기 위해 버릴 건 버리고,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여 거기에 한정된 자원을 쏟아 붓는 것이 바로 전략이다. (시간 또는 자원이 부족한데, 이것 저것 다 하면 그건 전략이 아니다. 반드시 하나를 선택하고,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

- 기술적 분석이 큰 의미를 갖는 이유는, 중요 기준점(분기점)에서마다 훌륭한 이정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중요 분기점에서 가격이 어느 길로 들어서는지 확인한 후에 그 방향으로 빠르게 따라붙음으로써, 이후 전개될 한 마디 파동을 온전히 먹을 수 있다는 말이다.

- 이는 마치, 내 돈다발을 실은 트럭이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상행선으로 들어서는지 혹은 하행선으로 들어서는지 확인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 그리고, 그 트럭이 바로 옆 동네 가려고 고속도로를 탔겠는가? 고속도로에서 특정 길목으로 빠져 들었다는 말은 곧, 그 방향으로 상당거리를 내달릴 것을 의미한다. (즉, 간격을 좁게 두고 대응하면 안된다는 뜻인데, 예를 들면 빈번한 물타기보단, 하행선으로 들어서는 걸 보자마자 빠르게 비중축소 하는게 더 낫고, 이후 상행선을 타는게 보일 때 본격적으로 비중을 실어야 한다는 말임.)

- 아무튼, 고속도로를 타겠다고 맘 먹었다면 큰 그림을 봐야 하고, 반대로 현재 국도를 타고 있는 중이라면, 분할로 짧게 짧게 끊어치는 전략을 구사해야 할 것이다.

환율과 종합지수의 상관관계

원/달러 환율 주봉 (2022. 5. 16.)

코스피 주봉 (2022. 5. 16.)

- 일반적으로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은 데칼코마니 형태로 대칭을 이루며 정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 즉, 환율이 어떻게 요동칠지 예상해 봄으로써 종합지수의 방향성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말이다.

원/달러 환율 주봉 (2006 ~ 2015)

코스피 주봉 (2006 ~ 2015)

- 환율과 코스피의 2006년 이후 움직임을 살펴봐도 마찬가지임을 알 수 있다. (즉, 큰그림으로 보면 둘은 분명 역의 관계이다.)

- 과거 내가 어슬프게 공부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증시나 자산 가격의 움직임은 돈의 유입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고. 시장에 유동성이 넘쳐나면 당연히 주가가 오르듯이, 환율이 낮아지면(= 원화 가치가 상승하면) 외부 자금이 국내로 유입되어 국내 자산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이다.

- 아무튼, 현재는 미국발 유동성 축소 국면에 있고, 미국 금리 또한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달러 강세로 자연스럽게 환율이 상승(= 원화가치 하락)하는 것으로 불 수 있겠다.

원/달러 환율 주봉 (2022. 5. 16.)

코스피 주봉 (2022. 5. 16.)

- 자, 이번에는 환율과 코스피 전체 그림이 한 눈에 들어오도록 나란히 비교해 본 모습이다.

- 현재 코스피 지수가 파란색 번개표시 부근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고 있는 것이 과거 2008년 상황과 매우 유사하다.

- 즉, 이번에도 이 라인을 지키지 못하면 어느 순간 헬 게이트가 열릴 수 있다고 본다.

코스피 주봉 (2022. 5. 16.)

- 그리고 2008년과 똑같은 상황이 2018년에도 벌어졌었다는 사실이다.

- 즉, 나는 코스피 현재 위치가 2018년 파란색 번개표시 위치와도 비슷하다고 보고 있는데. 추후 조만간 반등에 성공하더라도 아직은 섣불리 바닥을 예상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여전히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임)

- 과거 내가 SK하이닉스에 중장기 투자한답시고 2018년 내내 버티다가 박살난 경험이 있는데, 아무튼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이 있다면 2021년 고점에서 사서 계속 버티거나 물타기 하는 미련한 짓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행선 타고 끝까지 가다보면 부산이고, 설마가 사람 잡는다. 그리고 이런 건 경제이론 공부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차트 모르면 나중에 또 당한다.)

원/달러 환율 주봉 (2022. 5. 16.)

- 아무튼, 원/달러 환율의 경우 예전과 마찬가지로 일단은 헤드앤숄더 형태의 삼봉을 그릴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으며, 그와 연계하여 종합지수도 당분간 데칼코마니 형태로 계속 흔들릴 것으로 본다.

- 그러다가 만약, 어느 순간 갑자기 2008년이나 2020년 코로나 사태와 같이 폭락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 때는 반드시 기회를 잘 살려야 할 것이다. (물론, 그렇게까지 빠지진 않고, 때가 되어 슬며시 상행선으로 올리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다. 그러면 그때는 상행선을 타야 하는 거지, 언제까지나 폭락장을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는 일이다.)

가격조정과 기간조정

코스피 주봉 (2022. 5. 16.)

- 2020년 코로나 사태로 기괴하게 폭락했던 시점을 무시하고 4분할 선을 그어보면, 코스피 지수의 현재 위치는 정확히 2018년 파란색 번개표시 위치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전체 상승폭의 중심선 부근)

코스피 주봉 (2022. 5. 16.)

- 기술적 분석이 통하는 이유는, 모든 파동들이 예외없이 일정한 사이클 법칙에 따라 돌고도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 위 코스피 차트에서 보듯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처럼 지수와 연관되어 움직이는 종목을 사서 빠르게 수익내고 싶다면, 매수시점이 명확히 정해져 있다는 사실이다.

- 즉, 위 파란색 번개표시 지점처럼 국도를 벗어나 이제 막 고속도로에 올리는 순간 매수하면 되는 것이다.

- 모든 하락 사이클은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을 동반하게 되어 있는데, 위와 같이 옆으로 지루하게 늘어지는 기간조정 끝자락에 나타나는 돌파 신호를 보고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 때는 거의 예외없이 하늘색원 표시처럼 이제 막 정배열을 갖춘 경우가 많다.

- 그렇다면 고속도로 말고, 국도는 어떻게 타야 할까? 위 주봉 차트의 2018년 말 상황을 일봉 차트로 확대해서 살표보기로 하자.

코스피 주봉 (2018년 말 전후)

- 다 생략하고 빠르게 결론만 말하자면. 역배열로 무섭게 하락하기 시작하는 가격조정과 옆으로 늘어지는 기간조정을 지나, 파란색 26일선 위로 올라타며 정배열을 만들기 시작한 파란색원 지점이 매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내가 늘 강조하는 5대 저항 돌파와도 관련있다.)

- 하지만, 빨간색 원과 같이 장기 이평선이 이제 막 데드크로스 나기 시작했다거나, 반등파가 장기 이평선에 도달한 경우라면 매수를 삼가야 하는데, 위 하늘색 박스 좌우의 구간이 그것을 말해준다.

- 아무튼, 자세한 내용은 다 생략하고, 하락 사이클에서는 열심히 종목을 찾아도 막상 먹을 게 없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 역배열로 이격이 심하게 벌어진 과대낙폭의 경우에만, 일정 기간 횡보 후에 제대로 수익이 난다고 볼 수 있다.

고속도로 진입을 알리는 패턴들

펄어비스 일봉 (2022. 5. 16.)

- 중장기 투자를 원한다면, 위 펄어비스 차트의 파란색 번개표시 지점처럼, 고속도로 진입 구간에서 올라타는 게 효율적이라 할 수 있다.

인터플렉스 주봉 (2022. 5. 16.)

- 같은 맥락에서, 위 인터플렉스 차트를 잘 추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콤 패턴

인터플렉스 일봉 (2022. 5. 16.)

- 현재 인터플렉스 일봉 차트를 보면. 1, 2, 3과 같은 뚜렷한 패턴이 나타나는데, 이는 내가 코콤 패턴이라 부르는 것이다.

- 위 코콤 차트의 2014년 초 패턴과 인터플렉스의 현재 패턴이 매우 유사함을 알 수 있는데, 5대 저항 돌파 직후 하늘색 원과 같은 밀집 정배열의 형태가 나타난다면 무조건 매수 때려야 한다.

코콤 주봉 (2014년 초 전후)

- 주봉 차트로 확인하면, 파란색 동그라미 지점이 바로 코콤 패턴이 나타났던 자리다.

- 그리고, 이후 2014년 말에도 형태로 날아간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구간도 일봉 차트로 확인하면 다음과 같다.

코콤 일봉 (2014년 말 상황)

- 기술적 분석이 의미있는 이유는 이렇게 계속해서 역사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플렉스 일봉 (2022. 5. 16.)

에이비엘바이오 일봉 (2022. 5. 16.)

- 에이비엘바이오의 경우에도 하락 추세선과 기간조정 박스 상단이 돌파되어야 본격적인 상승 구간으로 접어들 수 있을 것이다.

- 에이비엘바이오의 경우, 최초 내가 예상했던 시나리오를 벗어나 현재 중장기 이평선이 붕괴된 상태인데, 그렇다면 아래 큐로컴 패턴의 시나리오를 떠올려 볼 수 있다.

큐로컴 패턴

큐로컴 주봉 (2015년 말 전후)

- 위 차트의 검정색 박스 부분이 바로 큐로컴 패턴인데, 이 패턴과 유사한 흐름이 여러 차트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난 후에 내가 그렇게 이름 붙인 것이다.

- 앞서 언급했듯이, 에이비엘바이오의 현재 위치가 위 큐로컴 패턴의 파란색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화살표 위치와 비슷해 보인다.

- 물론 위 차트는 주봉 차트이기 때문에 실제 사이클 주기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인 형태는 같다는 말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일봉 (2022. 5. 16.)

큐로컴 일봉 (2015년 말 전후)

- 자, 이번에는 에이비엘바이오와 큐로컴의 패턴이 얼마나 비슷한지 보여주기 위하여 일봉차트로 나란히 올려본 것이다.

- 분명 사이클 주기 차이는 있다고 했다. 그걸 감안해서 큐로컴 차트의 경우 시간축 간격을 좀 더 좁혀놓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 그리고 큐로컴이 2015년 8월 말에 갑자기 폭락했던 이유는 당시 종합지수가 엄청나게 빠졌기 때문에 같이 영향받았던 것일 뿐 다른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코이즈 패턴

코이즈 일봉 (2015년 하반기)

- 위 차트의 검정색 박스 부분이 바로 코이즈 패턴이다.

- 위 차트가 아주 재밌는 이유는, 코이즈 패턴 직전에 코콤 패턴도 보이고, 그 앞에 피에스케이 패턴과 테슬라 패턴도 보인다는 사실이다.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 참고로, 파란색 번개표시 지점에서, 기간조정 박스 상단을 돌파하여 +100% 날아갔기 때문에 코이즈 패턴인 것이지, 사실은 분홍색 화살표처럼 다시 지지선을 깨고 내려갈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 그리고 실제로, 인터플렉스가 장기간 바닥권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박스권으로 계속 흘러간 이유가 바로, 위 분홍색 화살표와 같이 결정적인 시점에 지지받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무너지는 그림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 마찬가지로, 분홍색 동그라미 위치에서 중장기 이평선이 붕괴되었기 때문에 검정색 박스 전체가 코이즈 패턴인 것이지, 만약 중간에 주황색 화살표처럼 날아갔다면 그건 코이즈 패턴이 아닌 것이다. (기존에 내가 비덴트 등으로 열심히 설명했던 상승3파동 패턴에 해당한다. 즉, 26주선 돌파 및 지지 패턴)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 한편 위 1, 2, 3과 같은 코콤패턴 역시 마지막에 2번 고점을 넘어서 날아가야 진정한 코콤 패턴이라 할 수 있는데, 2번 고점에서 저항 받고 무너지는게 보이면 재빨리 팔아서 수익을 챙겼어야 하는 것이다. (깊이 들어가면 분할 매매 원칙과도 관련있음)

- 결론적으로 모든 차트는 후행성 지표이기 때문에 먼저 확신을 갖고 행동하기 보다는, 분기점에서 기다렸다가 확인 후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추세가 바뀌는 시점에 매수 혹은 매도 하는 것임)

- 즉, '이런 저런 이유로 어떻게 움직일 거 같다.' 라고 예상되는 시점부터 집중적으로 추적 및 관찰해서, 진짜 그 방향으로 가는지 '확인 후 대응' 하는 것이 맞다는 말이다. (방향 전환 확인 후에 초입부에서 진입하는 것이므로, 기존 추세가 상당기간 유지되는 중에 마음이 동하여(= 움직이거나 흔들려) 추격 매수/매도 하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안전마진 확보 유무)

- 서두에서도 강조했지만, 기술적 분석이 의미있는 이유는 중요 갈림길에서 훌륭한 이정표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상행선을 타는지 하행선을 타는지 확인 후에 빠르게 따라 붙음으로써, 이후 전개되는 한 마디 파동을 온전히 먹을 수 있다고 하였다.

- 참고로, 위 파란색 번개표시 지점은 와도 관련있다. (중, 추, 평, 후, M 등의 5개 저항이 동시다발적으로 돌파되면 무조건 가는 거라 했다.)

테슬라 패턴

테슬라 일봉 (2019년 당시)

- 테슬라 패턴의 경우, 지지선 붕괴 후에 중장기 이평선을 넘지 못하고 비교적 장기간 지지부진하게 수렴되어 가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튀어 올라가는 패턴을 말한다.

- 물론, 아무 조짐없이 갑자기 날아갔던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을 거쳤다가, 이후 추세선과 장기이평선 등의 저항을 뚫는 순간 강하게 반응했던 것 뿐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일봉 (2022. 5. 18.)

- 참고로, 앞서 큐로컴 패턴을 설명하면서 에이비엘바이오도 분홍색 수평선(3만원 가격대)까지 튀어 오를 수 있다고 했는데, 만약 테슬라 패턴으로 흘러간다면, 에이비엘바이오가 당분간 25,000원 가격을 넘지 못하고 비교적 길게 옆으로 수렴될 수도 있다.

에이비엘바이오 60분봉 (2022. 5. 18.)

- 이번에는 에이비엘바이오를 60분봉으로 확대해 본 모습이다.

- 주황색 원 안의 주황색 이평선이 52일선에 해당하고, 그것과 겹쳐 보이는 굵은 보라색 이평선이 120일선에 해당하는데, 당분간 이 선을 넘지 못하고 계속 옆으로 수렴되어 갈 수도 있다는 말이다. (테슬라 패턴으로 간다면. )

메디콕스 패턴

메디콕스 일봉 (2017년 전후)

- 이 패턴은, 빠르게 결론만 말하자면, 큐로컴 패턴(혹은 코이즈 패턴)과 테슬라 패턴의 중간형이라 할 수 있다.

피보나치 조정률과 각 패턴의 상관관계

에이비엘바이오 60분봉 (2022. 5. 18.)

- 다시, 에이비엘바이오 60분봉 차트로 돌아와서, 현재 최저점 기준 반등의 목표치를 피보나치 조정률과 연계하여 해석해 보기로 하자.

- 과거에도 여러번 설명했지만, 가장 확률높은 반등 목표치는 최대 낙폭의 중심선이라 하였다. (50% 회복률)

- 하지만, 분홍색 수평선과 같이 피보나치 황금비까지 쳐올리는 경우도 굉장히 많고, 정말 낙관적으로 보자면 낙폭의 3/4선 이상까지 회복하는 경우도 많다.

- 그리고 반등의 최소 목표치는 파란색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수평선 높이가 되는데, 여기가 바로 앞서 설명한 테슬라 패턴의 반등 목표치가 되는 것이다.

- 결론적으로 모든 것은 확률게임이기 때문에, 분할매매 전략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 그에 대한 세부전략은 차차 설명하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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