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투자가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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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토픽 주식·투자

버핏은 우리나라에서 버크셔는 포스코 안산다 해놓고 몰래 사놓고는
언론에 터트려 주가 올리면서 버크셔가 산게 아니라
내 개인 돈으로 샀다. 이랬음.
그리고는 포스코는 평생 안망할 위대한 투자가들 기업 드립치고
평생 보유한다 해놓고는
개인들 우르르 몰려가니까 고가에 몰래 몽창 정리하고 빠져나갔음.
버핏보고 몰려간 개인 투자자들 많이 망했음.
파생 안한다 해놓고 롱텀 캐피털 펀드 파산때
헐값에 차익 거래 회사들 몰래 인수하려했고
정치권 로비도 잘해서 보험법 유리하게 바꾸려 했음.
가장 크게 사기친게 뭐냐면 기부.
버핏은 기부를 안하기로 유명했는데 재단 세우고 거기다 기부하면서 부정적 여론 한방에 뒤엎어버림.
재단 이사장에 아들 앉히고 승계작업도 하는데 언론 플레이를 무진장 잘함.
근데 우리나라였음 탈탈 털렸을거야 아마 ㅋㅋㅋ
워렌버핏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치투자자 아님.
정확히 말하면 가치투자자가 맞긴 한데
그 기준이 계속 바뀜.
투자 방법이 계속 바뀌고 투자 기준도 바뀐다.
책팔아먹고는 자기는 다르게 투자함.
버핏을 잘 관찰해보면 알 수 있음.

우량주 매수하는게 정석 투자라면서 자기가 대량 매수해놓은 주식들을 언론 이용해서 홍보함.
주가가 좀 떨어져도 이럴때가 싸게 살 기회고 평생 보유하고 싶다고 말함.
그렇게 홍보하다가 블록딜로 지분 모두 기관에 정리.
나중에 그 주식 주가 폭락함.

뭐. 항상 그러는건 아닌데 투자 대가들도
본인이 불리해지면 혼자 튄다.
이타적인 사람은 애초에 없는거지.
세상 모든 사람 내가 우선이지.

그렇다고 투자 대가들 말을 배척하라는건 아니고
일단 믿고 따라가더라도 분위기 수상하면 빨랑 튀어 위대한 투자가들 나오란거지.

여러 투자 대가들 사례가 엄청나게 많은데 나가봐야 될거 같다.
초특급 우주 최고 세계 최고 국내최고 완전 미녀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서.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 필립 피셔

워렌 버핏이 2018년도 신년사에서 "아주, 아주 좋은 책 (very, very good book)"이라고 위대한 투자가들 칭찬하기도 했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고 해서 가치가 바라는 종류의 책은 아니다. 1958년 처음 출판된 필립 피셔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사실 수집(Scuttlebutt)이나 성장주(growth stock)와 같은 개념을 처음으로 시장에 소개한 것으로 유명세를 얻기도 했지만, 이 책을 소개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 부분에 다소 지나치게 집중한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 사실, 사실 수집의 개념을 일반적인 투자자가 자신의 투자에 활용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왜 투자자가 진정으로 위대한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내용들을 위대한 투자가들 알아야만 하는지에 대해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 중의 한 명인 필립 피셔가 직접 그의 사고와 언어를 통해 알려준다는 점에 있다.

15가지 포인트에서 이야기하는 기업은 넓은 시장과 강력한 제품을 갖고 있으면서, 현재의 제품 영역을 훨씬 뛰어넘는 잠재력을 끊임없이 개발하고자 하는 결단력 있는 경영진이 이끌어가는 회사다. 이런 기업은 미래의 신제품을 창출해낼 수 있는 생산적인 연구개발 부서를 갖고 있다. 또 효율적이며 규모를 갖춘 강력한 판매 조직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제품이 시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모든 장애물들을 제거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원칙은 매우 미래 지향적이다. . 불명예스러운 스캔들을 일으켰던 종목이나 주가가 과도하게 고평가됐던 기업들을 한번 생각해보라. 이런 기업들 가운데 사실 수집의 시험을 통과한 경우는 단 하나도 없었을 것이다.
- 내가 이 책에서 배운 것, 케네스 피셔

그는 기업이 본질적으로 훌륭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자질들을 갖춰야 하며, 투자자가 이러한 우수한 기업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어떤 관점과 시선으로 기업을 바라봐야 하는지 주식 시장의 지난 역사와 발전 과정, 그리고 그가 경험한 사례들과 날카로운 통찰로 발견한 지혜들을 통해 상세히 알려준다.

아버지가 쓴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다 해도 투자 경험을 쌓아나가면서 몇 번이고 이 책을 다시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냥 한번 읽고 얻어낸 가르침에 만족해 한다면 스스로 화를 자초할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책의 내용이 마음속에 새겨진 것처럼 희미하게 떠오를 것이다. 그 다음부터 한 차례씩 이 책을 더 읽어갈수록 책의 내용으로부터 더 자유로워질 것이다. 종교적 의미를 무시한다면 이 책은 투자의 바이블과 같다. 두껍지는 않지만 몇 번이고 다시 읽어야 할 책이고, 그 내용의 유용성이 결코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다고 해서 끝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 내가 이 책에서 배운 것, 케네스 피셔

올해로 이 책을 처음 접한 지 13년이 되었다. 투자를 거듭하며 매 해 책을 다시 읽었지만, 그의 아들 켄의 말처럼 진정한 의미로는 아직도 이 책을 다 읽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그는 내가 어떤 점을 잊고 투자하고 있었는지, 진정으로 올바른 투자자의 자세란 어떤 모습인지 떠올리게 해줌으로서 언제나 더 나은 투자자가 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에는 그의 뛰어난 투자 지식 뿐만 아니라, 가장 위대한 투자자 중의 한명인 그가 투자를 대했던 자세와 마음가짐이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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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미 기자
    • 승인 2021.04.15 17:00
    • 댓글 위대한 투자가들 위대한 투자가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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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중국 채권시장의 잠재력을 고려하면 현재 3%에 불과한 외국인 투자 비중이 2030년에는 10%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신용평가사 S&P가 진단했다.

      S&P는 15일 발표한 "중국 채권시장, 최후의 위대한 미개척지"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17조4천억 달러 규모의 채권 잔액과 미국 채권 대비 실질금리 100bp 초과, 글로벌 자산과의 낮은 상관관계" 등을 중국 채권시장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숫자라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중국 정부의 채권시장 개방조치 역시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동을 촉발할 것으로 S&P는 예상했다.

      외국인 투자비중이 10%로 늘어나면 4조~5조 달러의 외국인 투자금이 중국 채권시장에 투입될 것으로 S&P는 내다봤다.

      S&P는 위대한 투자가들 글로벌 투자자들이 중국 채권시장에 진입하려면 불투명한 시장을 잘 헤쳐나가야 한다면서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은 6천 곳 넘는 중국의 채권발행업체를 커버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신용 위험에 대한 제한적 차별성만 제시하는 상황으로 80% 넘는 비금융기관의 신용등급이 'AA' 등급 이상이라고 S&P는 지적했다.

      S&P의 쉬한 크레딧 애널리스트는 "이런 복잡성에도 글로벌 투자자들은 중국 국내 채권을 점점 고려할 필요가 생길 위대한 투자가들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해외 기관 투자자들은 또한 투명성 확대와 리스크에 기반한 프라이싱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렇게 되면 더 효율적인 금융시스템이 만들어지고 자본은 가장 생산성 있는 곳으로 흘러들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쉬 애널리스트는 "중국은 위안화를 글로벌 통화로 확립하기 위한 광범위한 개혁 노력의 일부로 채권시장을 자유화하고 있으며 국내 차입 출처를 다변화하고 있고 자본 배분을 개선하고 있다"면서 "중국의 금융모델이 여전히 자본계정이 관리되고 은행이 금융시스템의 중심에 있는 혼합체(hybrid)이지만 진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위대한 투자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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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파이낸셜뉴스] 국내 가치투자 대가이자 1세대 펀드매니저인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사진)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나며 경영에서 손을 뗀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강 회장은 내달 열리는 임시 이사회와 주총에서 현재 맡고 있는 등기이사와 회장직을 모두 내려놓는다.

      앞으로 양인찬 대표이사 체제하에서 강 회장이 맡아왔던 운용총괄(CIO)은 지난 20여년간 에셋플러스 운용본부를 이끈 정석훈 전무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또 새로운 등기이사엔 고태훈 국내운용본부장과 강 회장의 아들인 강자인 헤지펀드 팀장이 선임 될 예정이다.

      강 회장은 에셋플러스운용 경영에서 손을 떼고 제2의 인생을 시작 할 계획이다.

      강 회장은 파이낸셜뉴스와의 통화에서 “외국처럼 운용뿐만 아니고 투자자교육이나 끼 있는 젊은 펀드매니저들을 양성하는 플랫폼 투자 등 그간 자유롭게 못해본 사업 아이템에도 관심이 많다”며 “업계의 능력잇는 펀드매니저가 떠나지 않고 열심히 위대한 투자가들 일하게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응원뿐만 아니라 잘 하는 펀드매니저들에게 상금,포상을 위대한 투자가들 주는 행사도 여는 것이 꿈”이라고 전했다.

      1999년 에셋플러스운용 전신인 에셋플러스자문을 창업한 지 23년 만에 사실상 경영에서 물러나고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셈이다.

      한편 강 회장은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시절 당시 종잣돈 1억원을 156억원으로 만든 ‘미다스의 손’으로 유명세를 탔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서 펀드매니저로 나선 유아인의 실제 모델이기도 하다.

      1960년생인 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방증권(현 SK증권), 1989년 쌍용투자증권 주식부 펀드매니저, 1994년 동부증권 주식부 펀드매니저 등을 거쳤다.

      1999년 2월 에셋플러스운용의 전신인 에셋플러스투자자문을 설립했다. 투자자문사 시절 거액 개인자산 고객과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의 주요 연기금 자산들을 운용한 이후 2008년 소수펀드 원칙, 일등기업 투자원칙, 소통판매 원칙을 표방하며 업계 최초로 펀드를 직접 판매하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을 출범시킨 것이다. 국내 대표 가치투자가인 강 회장은 워렌 버핏, 피터 린치와 함께 '세계의 위대한 투자자 99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국내 펀드시장 산증인으로 평가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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