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달력 사용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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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예시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구글캘린더 휴대폰과 pc 동기화 및 해제, 달력 어플 추천.

구글 캘린더 음력 표시, 기념일 반복, 일정을 공유하는 방법, pc에서 좀 더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오늘은 구글캘린더를 스마트폰과 pc에서 동기화 및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동기화 버튼을 누르면 되는데, 뭘 이런 걸 다. 하실 수도 있겠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여러 캘린더 어플을 사용하고 계실 텐데, 대부분의 어플들과 프로그램은 구글 캘린더와의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동안 사용했던 다양한 어플들로 인해, 구글 캘린더에는 상당히 많은 캘린더들이 동기화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기회에 이런 저런 캘린더 어플들로 정신없던 캘린더 동기화 기능들을 정리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말 단순하지만, 구글 캘린더 휴대폰 어플과 동기화 및 해제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포스팅

구글 캘린더 특정 상대와 공유 및 취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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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 바탕화면 사용, 동기화, 일정관리 프로그램,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음성으로 일정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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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 사용법, 끄기, 빅스비 버튼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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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 어플.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보통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캘린더 어플을 사용하실 텐데요. (물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어플을 설치하여 사용하시는 경우도 있겠지만. )

위에서 잠시 말씀드린 대로 여러 달력 어플에서 구글과의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므로, 현재까지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안드로이드 기반 폰의 경우 구글 계정을 기반으로 하기에 약간의 설정만으로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pc에서든, 휴대폰에서든 구글캘린더를 설치하여 전반적으로 관리를 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캘린더에서는 gmail과의 연동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너무 많은 개인정보가 구글 측에 제공되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걱정도 되지만, 어차피 안드로이드 기반의 폰을 사용하면 내 정보는 모두 구글 측에 넘어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므로. 구글 측에만 내 정보를 넘길 것인지, 아니면 구글을 포함한 더 여러 업체에 내 정보를 넘길 것인지 정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캘린더 다운로드

한 때는 구글 캘린더가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었던 적도 있지만, 현재는 따로 다운로드를 해야 합니다.

휴대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캘린더 어플이 구글과의 연동을 제공하기에 이 어플을 구글 캘린더라고 오해하시는 경우도 있던데, 엄연히 다른 어플입니다.

Google 캘린더 - Google Play 앱

Android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공식 Google 캘린더를 다운로드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하루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캘린더 확인하기 - 월간, 주간, 일간 뷰 사이에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하는 경제 달력 사용 방법 대부분의 캘린더가 구글 캘린더와 연동이 되므로, 태블릿, pc, 휴대폰에서 각기 다른 캘린더를 사용하더라도, 구글 캘린더를 main으로 하여, 동기화를 해둔다면 모든 일정을 놓침 없이 확인해 볼 수 있으며,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 동기화.

구글 캘린더의 장점 중 한 가지는 일정 공유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서비스되고 있는 다른 달력 어플이나 프로그램에 비해 디자인도 떨어지고, 편집 기능도 떨어지는 면이 있지만(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 일전 소개해드린 대로 특정 일정만을 따로(회의, 모임, 회의실 예약 등등)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구글 캘린더의 최대 장점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요즘 워낙 많은 캘린더와 일정관리 프로그램들이 기본적으로 동기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자칫 잘못하면 개인 일정마저 다른 사람과 공유되어 버리는 골치 아픈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구글 캘린더의 동기화 및 동기화 해제 방법은(스마트폰을 기준으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구글 캘린더 실행(위젯이 설치되어 있으신 분은 위젯 상단부를 클릭)

2. 상단부의 삼선 메뉴를 선택

3. 동기화 선택 및 해제.

하단부의 설정을 선택해서 gmail에 포함된 일정 및 일반적인 캘린더의 설정 또한 가능합니다.

전 위 사진처럼 업무적인 일정은 바탕화면 달력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관리해주고 있고, 개인적인 일정은 구글 캘린더를 이용해주고 있는데, 업무용으로 쓰이는 구글 계정을 하나 만들어 연동시켜 두니 편하더군요.

구글 관련 포스팅을 할 때마다, 구글의 세컨드 계정(보조계정)을 만들어두면 편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중 한가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인 일들은 구글의 주계정으로 이용하고(스마트폰에 연동), 업무적인 일, 대외적인 일들은(회사, 게임, 대외용)은 모두 세컨 계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좀 귀찮은데, 이렇게 사용하시다 보면, 사생활 보호에는 상당히 좋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구글 캘린더 동기화 해제

스마트폰과 구글 캘린더의 동기화를 해제하는 방법은

2. 계정 및 백업을 선택

4. 계정의 구글을 선택

이 곳에서 다른 계정(삼성 계정, 네이버, 원스토어, 기타 등등등)의 동기화도 중지하거나 관리 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자료 다운로드 구분선사전 소개

정의

내용

달력은 이를 일상생활의 편이를 위하여 만든 상용력(常用曆)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세계 공통으로 쓰이는 양력과 음력도 병용되고 있다. 달력의 본질은 날짜, 즉 계절과 일시를 알려주는 데 있으므로 이것을 만드는 원리는 어떤 일정한 주기로 되풀이되는 현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옛부터 가장 정확한 주기로 알려졌던 것은 천체의 운행이었는데 이는 천행건(天行健)이라는 말이 여실히 말해주고 있다. 태양둘레를 도는 지구의 궤도운동을 지구중심의 입장에서 본 태양의 운행을 기준으로 삼아 그 주기 1년을 바탕으로 한 달력이 태양력, 즉 양력이다.

더 정확히는 태양이 춘분점에서 출발하여 다시 춘분점으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인 1태양년=365.2422일을 기본으로 하는데, 이것은 지구가 궤도운동을 하는 주기인 1항성년(恒星年)=365.2564일보다 약 20분이 짧은데 그 까닭은 춘분점이 이동하는 데 연유한다.

서기전 200년경 중국의 진(秦)나라에서는 1년의 길이를 365.25일로 하는 사분력(四分曆)이 쓰였는데, 중국의 달력이 우리 나라에 전래된 시초는 『삼국사기』의 신라본기에 의하면 “문무왕 14년(674) 정월 당(唐)나라에 가서 숙위(宿衛)하던 대나마(大奈麻) 덕복(德福)이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역학(曆學)을 배워 돌아와서 새로운 역법으로 개용(改用)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보다 앞서 중국력이 백제를 거쳐서 일본으로 전해졌다는 일본의 기록이 『일본서기 日本書紀』에 기록되어 있다. 이에 의하면, 백제의 역박사 왕보손(王保孫)이 554년(위덕왕 1) 일본에 건너갔으며, 또 602년(무왕 1) 백제의 승려 관륵(觀勒)이 역서를 일본에 전하였다고 한다.

그러므로 중국력의 우리 나라 전래는 602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한편, 지구둘레를 도는 달의 궤도운동인 달의 운행의 주기를 기준으로 하는 달력을 태음력 또는 음력이라고 하는데, 그 기본 단위는 1삭망월(朔望月=29.5306:달이 보름달[望]에서 다음 보름달이 될 때까지의 시간)이다.

실제로는 29일의 작은 달과 30일의 큰 달을 교대로 써서 평균 29.5일을 한 달의 길이로 하는 셈이다. 태음년은 음력의 12달=29.5일×12=354일로서 이는 태양년 365.2422일보다 약 11일이 짧다.

양력은 태양이 같은 자리에 돌아오는 주기, 즉 계절의 순환주기인 데 비하여, 음력은 달의 궤도운동의 주기를 바탕으로 하므로 계절과 직접 관련이 없다. 따라서 음력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 1년에 약 11일 계절(양력)에 앞서가므로 3년이면 약 한 달, 9년이면 한 계절이 실제와 어긋나게 된다.

즉, 음력 달력의 날짜로는 여름이지만 실제(양력날짜)는 아직도 봄인 경우가 생기게 된다. 이것을 조정하기 위해서 음력에서는 가끔 윤달(閏月)을 넣어서 계절과 음력날짜가 맞도록 하였다.

예로부터 잘 알려진 방법은 19년 동안에 7개 윤달을 삽입하는 19년7윤법이다. 그 이유는 19태양년=365.2422일×19=6939.6일, 19태음년+7윤달=29.5306일×235=6939.7일로 양력과 음력의 날짜수가 같아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윤달을 끼워서 계절(양력)과 일치하게 하는 달력을 태음태양력이라고 하는데 현재 우리 나라에서 쓰이고 있는 역이다. 음력은 계절과 맞지 않으므로 계절을 세분한 24절기가 쓰인다.

이는 계절을 24등분한 셈인데 태양이 1년 동안 도는 길목인 황도(黃道)에 따라 춘분 때 태양이 자리하는 점인 춘분점을 0°로 하여, 15° 간격으로 지나는 점들이 24절기에 태양이 지나는 자리가 된다.

예를 들어 춘분:0°, 청명(淸明):15°, 곡우(穀雨):30°……, 경칩(驚蟄):345°로 다시 춘분이 된다. 24절기는 결국 양력의 1년을 24등분한 것이므로 각 절기의 날짜는 대략 15일 간격으로 해마다 거의 같은 날짜가 되지만, 음력에서 해에 따라 그 날짜가 달라진다.

음력은 어촌에서 바닷물의 간만이 음력 날짜와 관련이 있는 것이므로 유일한 이용가치가 있을 뿐 실제 일상생활에 쓰기에는 불편하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1895년(고종 32)에 내린 고종의 조칙(詔勅)으로 그해의 음력 11월 17일을 1896년 양력 1월 1일로 고치면서부터 양력이 널리 쓰이게 되었다.

세상의 상식 이야기

일정관리 프로그램 5가지를 소개하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새해가 되었으니 달력이나 다이어리 같은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물품을 찾으실 것입니다. 달력이나 다이어리도 좋지만,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사용 가능한 일정관리 프로그램도 꼭 필요하지요. 여기서는 스마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일정관리 프로그램 5가지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마이크로소프트 일정 앱 모습입니다.

일정관리 프로그램 1. 윈도우 10 내장 일정 앱

윈도우10 에서는 기본 내장 앱인 ‘일정’ 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윈도우10 환경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라면 기본 제공 일정 앱을 추천합니다. 윈도우 시작 버튼을 클릭하고 일정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검색창에 일정으로 검색해도 바로 앱을 찾을 수 있는 이 일정 앱을 클릭하면 달력이 나옵니다. 못 찾겠으면 마이크로소프트 앱 스토어에서 ‘일정’으로 검색해서 나오는 거 설치하시면 되십니다.

윈도우 10의 기본 일정 앱에 일정을 기록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글 캘린더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 연동은 오른쪽 아래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 -> 계정 관리 항목을 클릭하면 계정 추가 탭이 나타나도 +계정 추가 항목을 클릭하면 추가할 계정 항목들이 나옵니다. 구글 캘린더와 연동을 하기 위해서는 가운데에 있는 Google+ 항목을 클릭하면 구글 캘린더에 기록한 내용이 연동되어 함께 나타납니다.

위의 사진은 구글 캘린더 모습입니다.

일정관리 프로그램 2. 구글 캘린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글 캘린더는 웹 기반 프로그램이지만,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일정의 종류에 따라 따로 관리할 수 있고 일정을 다른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초대장 보내기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는 크롬 브라우저에서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인터넷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든 사용 가능합니다. 크롬 브라우저에서 아이콘을 클릭하고 캘린더를 선택하면 됩니다. 구글 캘린더의 특정은 일정을 캘린더 종류에 따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친구들과 약속을 관리한다면 약속 캘린더를 만들어서 관리하고 업무와 관련된 일정이 많으면 일정 캘린더를 별도로 만들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 별 색깔을 별도로 지정해 관리하면 편합니다.

위의 사진은 네이버 캘린더 모습입니다.

일정관리 프로그램 3. 네이버 캘린더

네이버는 PC 버전과 스마트폰 버전이 따로 있습니다. 물론 연동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네이버 캘린더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PC에서는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한 다음에 ‘캘린더’를 선택하면 달력이 나타납니다. 상단 메뉴에서처럼 메일과, 캘린더, N드라이브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 캘린더 옆 + 버튼을 누르면 내 캘린더와 공유 캘린더, 구독 캘린더를 만들 수 있는데 캘린더 이름과 설명을 입력하고 그룹과 함께할 대상으로 초대하면 캘린더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알림을 입력하면 캘린더를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카카오톡 캘린더 모습입니다.

일정관리 프로그램 4. 카카오톡 캘린더 톡캘린더

카카오톡에서도 일정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캘린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톡캘린더 서비스는 따로 가입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채팅방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일정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른 캘린더와 다르게 카카오톡 톡캘린더는 카카오톡에 입력된 친구들의 생일과 공휴일까지 모두 표시된다는 점이 다릅니다. 톡캘린더에는 기본적으로 내 캘린더, 친구 생일, 대한민국 기념일 등이 기본으로 나오는데 생일이나 기념일 등을 보고 싶지 않다면 숨길 수도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타임트리 캘린더 모습입니다.

일정관리 프로그램 5. 타임트리(Time Tree)

타임트리는 할 일과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앱으로 PC 버전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가족이나 회사 동료, 친구 간에 할 일과 일정 공유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공유 기능이 뛰어나 일정을 작성하는 동시에 공유된 상대방에게 경제 달력 사용 방법 푸시 알림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정을 공유한 상대방 일정에 댓글을 남기거나 참석 여부도 주고받을 수 있으며, 메모 기능을 통해 투 두 리스트 구매 목록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모든 캘린더는 음력이 표시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음력이 지원되지 않는 캘린더도 있으므로 한국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보면 최적의 캘린더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상 일정관리 프로그램 5개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캘린더 잘 선택하셔서 1년 내내 일정에 차질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토스 ‘내 소비’ 활용기 – 절약에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토스를 쓰고 매일 소비를 체크하는 습관이 생겼죠”
“매일 체크하다보니 실제로 소비를 줄이게 됐어요”

2020년 올해만큼은 기필코 절약하겠노라, 다짐한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저축 늘리기, 커피값 줄이기, 배달음식 덜 시켜 먹기… 작고, 큰 돈 관리 계획에 앞서 내 소비를 체크하는 일이 가장 첫 번째가 되어야겠죠. 하지만 쓴 돈을 꼬박꼬박 체크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한데요. 토스를 사용한 이후, 매일 꾸준히 소비를 체크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게 된 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힘들고 괴로운 절약이 아닌, 동기부여가 되는 절약을 실천하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토스 사용자 이마로 님의 ‘내 소비’ 활용기를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소개합니다.

나의 첫 가계부

Q. 토스 ‘내 소비’를 하루에도 여러 번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보신다고요.

매일 버스나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확인해요. 오늘 돈을 얼마나 썼는지, 이번 달은 얼마나 썼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매일 시간 날 때마다 들어가서 체크합니다. 내 경제생활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Q. 돈 관리를 꼼꼼히 하시는 편 같은데요. 토스앱을 사용하기 이전에는 돈 관리, 어떻게 하셨었나요?

사실 가계부 앱을 사용해 본 적도 없고, 따로 소비내역을 기록하고 있지도 않았어요. 주거래은행 앱만 사용했어요. 내가 쓴 돈을 확인하고 싶으면 날짜를 설정하고 결제내역을 확인하는 식으로요. 가계부를 원래 쓰지 않다 보니까 필요성도 몰랐던 것 같아요. 토스를 알게 된 이후로는 스스로 소비 체크가 꼭 필요해진 거죠. 토스 사용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제가 편의점 그리고 쇼핑에 소비를 많이 하더라고요 (웃음)

Q. 토스를 어떻게 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10개월 전쯤, 지인이 보낸 토스 이벤트 문자를 받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이 돈 진짜 주나?’ 반신반의 하면서 가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입 후에는 송금 서비스부터 이용하기 시작했고 하나둘씩 계좌를 등록 하고 토스가 보여주는 정보들을 보니까 ‘이거 제대로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웃음) 웬만한 가계부 어플을 대신해도 손색이 없겠다 싶어서 집중적으로 쓰기 시작했죠.

Q. 토스 내 소비의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내 소비’의 ‘달력’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하루 총지출과 총수입을 한눈에 보여줘서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UI(유저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인 것도 좋았어요. 카테고리별 소비를 도넛형 그래프로 보여주거나, 거래 횟수 Top5를 아이콘 크기로 구분해서 보여 주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내가 돈을 어디에 자주 쓰고 있는지 한눈에 딱 들어왔죠.

토스 내소비


해당 이미지는 예시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토스 ‘내 소비’ 활용기

Q. 내 소비 서비스를 보다 정확하게 사용하려면 내가 자주 쓰는 경제 달력 사용 방법 계좌와 카드를 토스에 등록하는 게 중요한데요. 마로 님은 계좌와 카드를 몇 개 등록해 두셨나요?

계좌는 6개, 카드도 많이 등록해뒀어요. 특히 자주 쓰는 카드 3개는 토스앱 첫 화면에서 사용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즐겨찾기 해뒀어요. 저는 토스앱을 깔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계좌와 카드를 등록했었는데요. 등록절차가 생각보다 심플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Q. 카드를 여러 장 다양하게 쓰시는 편이시군요.

토스를 쓰면서 카드를 한 장만 써야 한다는 부담이 사라졌어요. 원래는(오픈뱅킹 시작 이전) 주거래은행 앱만 쓰다 보니까, 주거래 은행 카드를 써야 거래내역을 찾고 싶을 때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은행앱에 들어가 찾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토스에는 다양한 계좌와 카드가 등록되고 날짜별, 사용내역별, 카테고리별로 모두 추적이 가능하니까 카드 하나만 써야 한다는 부담을 덜었죠.

Q. 토스 내 소비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요. 가장 잘 이용하시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저는 ‘달력’, ‘예상지출’, ‘고정적이지 않은 지출’ 세 가지 항목을 자주 체크합니다. 일단 달력은 이번 달 지출/수입 내역 뿐만 아니라 지난달 내역도 언제든 볼 수 있어요. 지난달 비슷한 시기에는 얼마를 썼었는지 소비를 비교해서 체크하는 용도로 즐겨 쓰고 있어요.


해당 이미지는 예시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그다음에 자주 보는 항목이 소비분석의 ‘예상지출’인데요. 이번 달 예상지출을 계산해주게 재밌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극이 되어서 좋더라고요. ‘내가 이번 달에 이만큼을 쓸거라고?’ 라는 생각이 들면서 예상지출보다는 덜 써보겠다고 다짐하게 돼요. 소비를 줄이는데 동기부여가 되고 있어요.


해당 이미지는 예시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소비분석의 ‘고정적이지 않은 지출’은 내 소비를 돌아볼 때 도움이 됩니다. 돈을 쓰게 되기까지 다 사연이 있잖아요. 내가 왜 이 돈을 쓰게 되었는지, 정말 피할 수 없는 지출이었는지, 돈 관리 차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평소보다 큰 지출은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니까 어디에 과도하게 돈을 썼는지 쉽게 볼 수 있어요. 저의 과소비는 보통 쇼핑 카테고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웃음)


해당 이미지는 예시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Q. 내 소비의 다양한 기능을 속속들이 잘 사용하고 계시는데요. 자동으로 지출,수입을 분석해주는 소비분석의 정확도는 어느 정도인 것 같으세요?

소비분석의 정확도를 수치로 나타내면 90점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별 소비금액이나, 고정적인 지출 등 자동으로 분석된 내용은 거의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체크하다 보니, 소비가 줄었다

Q. 토스를 이용하고 소비를 줄여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네, 휴대폰 요금제를 낮췄습니다. 소비분석에서 ‘고정적인 지출’ 항목을 보니까 휴대폰 요금이 조금 많더라고요. 요금제를 낮춰서 월 만원 정도 소비를 줄였어요. 고정지출은 숨만 쉬고 살아도 나가는 돈이잖아요. 내가 휴대폰 요금제를 적당한 걸 쓰고 있는지, 매달 자동이체 되는 항목들은 뭐가 있는지 가끔씩 체크 해보면 새는 돈을 막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고정지출 이야기가 나왔으니 공유하고 싶은 경험이 있는데요. 제가 한동안 자동이체가 아닌 수동으로 같은 금액을 같은 사람에게 이체한 적이 있었어요. 토스에서 그 내역을 캐치해서 고정지출로 잡아주더라고요. 휴대폰 요금이나 보험료처럼 자동이체가 아닌 수동으로 이체 해도 고정지출로 분류해주는 것을 보고 ‘굉장히 똑똑하고 정확한 앱이구나’라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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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20년, 마로 님의 돈 관리 목표와 계획은 무엇인가요?

‘한달 지출 120만 원 이하로 줄이기’가 올해 제 목표예요. 2019년을 돌아보면 만족할 만큼 절약은 못 한 것 같아요. 토스를 만난 지 아직 1년이 안 됐으니까 올해는 구체적인 목표와 함께 더 노력해보려 합니다. 특히, 소비분석의 예상지출 기능을 이용해서 올해 목표를 꼭 달성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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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위를 보면 쓰레기문제나 공기오염등으로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날로 폐기물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것을 처리할 방법을 마땅히 찾지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폐기물을 최대한 줄일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그 대답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자원을 재활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재활용을 해야하는 이유와 방법

폐기물은 우리의 생활 또는 산업활동에 의해 발생된 필요없게 된 물질로써 가정에서는 음식찌꺼기, 포장용기 및 종이 등이 발생하고, 산업체에서는 폐목재, 고철, 폐유, 폐합성수지 등이 고체상 또는 액상으로 발생됩니다.
환경부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70평생을 살면서 배출하는 생활 쓰레기는 무려 55톤에 이른다고 합니다.
경제규모의 확대와 산업구조의 고도화 및 소비자들의 다양한 구매욕구등으로 폐기물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편리함만을 추구하여 한번 사용한 후 버리는 타입의 상품 (인스턴트식품, 일회용상품 등)이 점점 다양해지고 늘어나는 추세이나 이들 대부분이 난분해성이고 처리가 곤란한 폐기물이라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량생산, 대량공급 체제에 따른 물량 증가와 과대포장, 새롭고 다양한 소재의 포장용기 등장과 신제품의 출현, 상품의 수명단축 현상으로 폐기물의 질이 다양하고 발생량 또한 엄청나게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폐기물중에도 경우에 따라 귀중한 재생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유리병의 재사용과 재활용, 알루미늄 캔과 PET병의 재활용등은 폐기물 재활용의 좋은 예입니다.
특히 유리병과 알루미늄 캔의 재사용은 경제적가치가 가장 높은 것입니다. 따라서, 폐기물오염을 방지하는 가장 첫번째 길은 절약으로 발생자체를 줄이는 것과 철저한 분리수거로 재사용, 재활용 자원을 늘려 가는 것입니다.
곧 재활용은 분리수거의 활성화를 통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것을 재활용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수행 및 자원의 절약으로 국민 경제에 기여함은 물론 더 나아가 아름다운 우리의 삶의 터를 되살릴수 있는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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