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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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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가 전하는 투자 노하우…'트레이딩은 트레이닝이다' 저자 장영한

천재는 타고난 것이 아니고 노력과 훈련으로 만들어진다. 투자처를 찾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참고 기다리며 최후의 승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 저자 장영한 씨는 주식투자 수익률을 내세우거나 수익을 줄만한 주식을 추천하는 투자고수들 사이에서 '실력은 훈련'이라고 강조한다.

- '트레이딩은 트레이닝이다' 어떤 의미인가.
"주식투자는 훈련이지, 예측하는 게임이 아니라는 의미다. 특히 실전매매자로서 내 자신이 지금까지 주식매매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바로 트레이닝, 훈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된 주식투자와 매매방법을 습득해 투자를 통한 제2의 인생설계를 하는 분들에게 지침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들어있다."

- 책 구성이 투자일지다. 이유가 있는지?
"주식투자 훈련이 보통의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습관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또 그것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트레이딩은 트레이닝이다'는 그 속에서 소개된 일반투자자들이 실제로 매매훈련을 통해서 전업투자자로 변신하고 활동하는 과정의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

- 책 속 많은 얘기들이 월가의 트레이더들을 인터뷰한 '시장의마법사들'로셈패턴 매매기법 을 연상케 한다. 영향을 받았는가.
"트레이더라면 혹은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투자자들이라면 누구나 읽어보셨을 것이다. 월가의 최고 승부사들이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매매방법은 일반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트레이딩은 트레이닝이다'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시장의 마법사들'이기 때문이다."

- 주식투자는 수익을 위한 것이다. 그럼에도 책 속에서 손절을 강조하는 이유는.
"주식투자를 통해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손절관리와 자금관리, 이익관리가 필요하다. 이 세가지가 잘 융합이 돼야 수익을 거둔다. 그런데 주식투자자의의 90% 이상이 손실을 본다. 원금에 대한 미련때문에 손절을 못하다가 큰 손실을 보게 돼 주식투자를 위한 다음 기회를 놓치게 된다.작은 손절로 다음 기회를 노릴 수 있게 하는 것, 이를 훈련하기 위해 손절관리를 가장 강조했다."

- 주식투자를 통해 꾸준하고 일정한 수입을 가져다 주는 것이 가능한가.
"제대로 된 주식투자는 평생직업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트레이딩은 트레이닝이다'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다. 책 속에 소개된 분들이 어떻게 전업투자자로 변화하는지 읽어주셨으면 한다. 그러면 주식투자를 위해 훈련으로 해야 할지 종목 집는 놀이에 머물러야 할 지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 로셈패턴 매매기법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은.
"전업투자자를 양성하는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고 증권사와 함께 협력해 강연회도 열고 있다. 11월에도 두 차례의 강연회 자리를 마련했었고 한 차례 더 투자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 장영한 저자는
그는 현재 주식트레이더 전문가 양성기관인 를 운영 중이며, 애드먼 투자자문의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은행과 선물협회 객원강사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트레이딩은 트레이닝이다', '로셈클럽의 패턴매매기법', '내 그물에 잡힌 고기로도 충분하다 1,2', '주식차트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98가지' 등이 있다. 최근 주식강연 동영상인 '개미투자자를 향한 독설'은 5만명 이상이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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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셈 트레이딩아카데미, ‘주식 홀로서기’ 2차 무료 강연회 개최

로셈 트레이딩아카데미는 하나금융투자와 함께 주식투자자를 위한 '주식 홀로서기' 2차 무료 강연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주식으로 창업하기, 차트를 활용한 패턴 매매 등을 주요 주제로 개인투자자가 스스로 종목을 찾아서 매매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체득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앞서 열린 1차 강연회에서는 평소 지나치기 쉬운 주식 매매의 기본 및 관리원칙 등 주식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을 맡은 장영한 로셈 트레이딩아카데미 원장은 주식트레이더 전문가 양성기관인 '증권사관학교'를 운영 중이며, 애드먼투자자문의 대표이사와 한국은행, 선물협회에서 객원강사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트레이딩은 트레이닝이다', '로셈클럽의 패턴매매기법', '내 그물에 잡힌 고기로도 충분하다 1,2', '주식차트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98가지' 등이 있다.

장영한 원장은 증권전문TV에서 '한판붙자 F/X', '실전매매 주식서바이버', '배워봅시다' 코너 등 다양한 주식방송을 진행했으며, 최근 제작한 주식강연 동영상인 '개미투자자를 향한 독설'로셈패턴 매매기법 은 5만명 이상이 시청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네이버 카페 '증권사관학교'를 방문하면 주식투자 홀로서기에 필요한 로셈패턴 매매기법 기법 및 매매 복기 등 유용한 동영상 강의를 접할 수 있다.

이번 강연은 오는 18~19일, 25~26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오후 6~8시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에스트레뉴 빌딩 1103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각 기수당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신청 및 세미나 관련 자세한 내용은 로셈 트레이딩아카데미(02-780-1764)나 하나금융투자 영업부(02-3771-7199)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경제TV 포커스] (30일) '장영한의 패턴매매 완전정복'

'장영한의 패턴매매 완전정복'(오후 8시30분)에서는 장영한 로셈 대표가 위험관리에 초점을 두는 패턴매매 기법을 설명한다.로셈패턴 매매기법 로셈패턴 매매기법

이동평균선 간의 차이를 이용해 매매신호를 포착하는 보조지표인 MACD의 특징과 활용법을 알아보고 MACD 보조지표의 사용 방식도 살펴본다.

또 상승 추세와 하락 추세,박스권 형성 때의 지표 특성과 추세 차트에서 MACD로 매매 타이밍 잡는 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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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에게 ‘무언가’를 전수한다면, 그 ‘무언가’는 얼마나 소중하고 확실한 것이기에 전수하려는 걸까.

30년 가까이 주식 매매를 해온 한 아버지가 자신의 주식 매매 노하우를 스무 살 아들에게 직접 가르치고 훈련시키며 전수했다.

그 전수 내용을 매회 20분 분량의 37강 동영상으로 만들고, 훈련할 실습 자료(차트)를 묶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바로 신간 ‘매수의 정석’(한국경제신문i 출판)이다.

‘정석’이라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책은 기본 원칙을 가르치는 데 충실하다. 감이나 정보에 의존해 ‘올라갈’ 종목 찾는 법 따위를 가르치지 않는다.

그는 오로지 차트만을 이용해 매매하는 기술적 분석가로, 단 6가지 패턴만을 활용해 종목을 찾고 매매한다.

그가 개발한 6가지 패턴은 주식이 오를 확률이 높은 지점을 찾는 방법일 로셈패턴 매매기법 뿐이지, 무조건 오르는 지점은 아니다.

그는 늘 “100% 오르는 것은 없다”며 “6가지 패턴에 맞춰 주식이 오를 확률이 높은 지점을 찾으면, 그때는 자신의 원칙에 따라 대응 전략을 짜야 한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주식은 변동성 로셈패턴 매매기법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매수 포지션 진입 후 유리한 변동성(주식이 오르면)은 취하고, 불리한 변동성(주식이 내리면)에서는 빠르게 탈출해 ‘잃지 않고 계좌를 지켜야’ 한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대응 전략으로 ‘위험관리 및 이익/손실 관리’ 법이다. 이 같은 원칙과 전략만을 배우는(學) 데 그치지 않고 철저하게 체득(習)해 지켜낸다면, 이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승자가 될 수도 있다고, 실제로 자신의 30년 주식 인생이 그러했다고 몸소 보이고 있다.

그래서 책의 부제가 ‘How to 고기 잡는 법’이다. 물고기를 원하는 자녀에게 고기를 잡아주는 게 아니라 낚시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책은 주식에 입문하려는 사람들 혹은 지금까지 주먹구구식으로 주식투자를 해 온 투자자들이 보면 좋다.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종목을 선정하고 구체적인 매수 타이밍을 직접 찾게 해준다.

또한 매수한 종목이 오르지 않았을 때 어디서 손절해야 하는지 일봉과 60분봉에서 구체적 사례를 들어 알려줘 ‘손실을 적게 하고 계좌를 지킬 수’ 있게 한다.

그 사례를 한국주식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중국주식에서도 들고 있다. 이를 통해 그가 만든 6가지 패턴과 대응 전략이 세계 모든 시장에서 통한다는 의미이며, 해외 주식에도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일독할만 하다.

책은 저자 장영한 씨와 함께 저자에게 훈련받은 저자의 큰 아들 장호철 씨, 또한 저자의 제자 김성재 씨가 함께 집필했다.

대표저자 장영한 씨는 한양대 경영학과 졸업 로셈패턴 매매기법 후 LG 선물 등에 재직하며 트레이딩의 실무를 익혔다.

KR선물을 설립해 해외파트를 관리·운영했으며, 애드먼 투자자문을 비롯해 한국은행 객원강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주식 트레이더 전문 양성기관인 로셈트레이딩 아카데미 대표를 맡고 있다.

여러 증권 방송에서 ‘한판붙자 F/X’와 ‘실전매매 주식 서바이버’, ’배워봅시다‘ 등 다양한 코너를 맡아 진행하기도 한 검증된 트레이더다.

주요 저서로는 ‘내 그물에 잡힌 고기로도 충분하다 1, 2’, ‘주식투자의 명가 로셈클럽의 패턴 매매기법’, ‘주가챠트 초보가 꼭 알아야할 98가지’, ‘외환투자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101가지’ 등이 있다.

이번 신간은 동영상 강의 ‘매수의 정석’의 워크북이다. 영상과 함께 봐야 효과적이라는 의미다. 이 동영상 강의는 3월 중 홈쇼핑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주식 강의가 홈쇼핑에서 판매되는 것은 최초의 일이다.

로셈 트레이딩아카데미, ‘주식 홀로서기’ 2차 무료 강연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로셈 트레이딩아카데미는 하나금융투자와 함께 주식투자자를 위한 '주식 홀로서기' 2차 무료 강연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주식으로 창업하기, 차트를 활용한 패턴 매매 등을 주요 주제로 개인투자자가 스스로 종목을 찾아서 매매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체득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앞서 열린 1차 강연회에서는 평소 지나치기 쉬운 주식 매매의 기본 및 관리원칙 등 주식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을 맡은 장영한 로셈 트레이딩아카데미 원장은 주식트레이더 전문가 양성기관인 '증권사관학교'를 운영 중이며, 애드먼투자자문의 대표이사와 한국은행, 선물협회에서 객원강사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트레이딩은 트레이닝이다', '로셈클럽의 패턴매매기법', '내 그물에 잡힌 고기로도 충분하다 1,2', '주식차트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98가지' 등이 있다.

장영한 원장은 증권전문TV에서 '한판붙자 F/X', '실전매매 주식서바이버', '배워봅시다' 코너 등 다양한 주식방송을 진행했으며, 최근 제작한 주식강연 동영상인 '개미투자자를 향한 독설'은 5만명 이상이 시청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네이버 카페 '증권사관학교'를 방문하면 주식투자 홀로서기에 필요한 기법 및 매매 복기 등 유용한 동영상 강의를 접할 수 있다.

이번 강연은 오는 18~19일, 25~26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오후 6~8시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에스트레뉴 빌딩 1103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각 기수당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신청 및 세미나 관련 자세한 내용은 로셈 트레이딩아카데미(02-780-1764)나 하나금융투자 영업부(02-3771-71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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