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평균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양지사 일봉

[보조지표] 이동평균선

매일 매일의 주가나 거래량의 변화를 도면에 선으로 그려보면, 그 선은 대개 변화가 매우 심한 불규칙적인 곡선이 된다. 이러한 불규칙적인 변화를 최대한 줄여서 단순하고 규칙적인 곡선을 만든 연장선을 이동 평균선이라 하는데, 이동 평균선이 주가 분석에 많은 도움이 되는 이유는 이러한 불규칙적인 변화를 최대한 줄여서 어느 정도 추세적인 흐름을 알 수 있다는데 있다.

이동 평균선에는 주가 이동 평균선과 거래량 이동 평균선이 있는데, 주가 이동 평균선은 일정한 기간의 주가 평균치의 진행 방향과 매일의 주가가 어떤 관계에 있는가를 분석함으로써 향후의 주가 동향을 예측하고자 하는 지표이다. 이동 평균선은 단기선(25일 선), 중기선(75일 선), 장기선(150일 선)으로 나눌 수 있다.

이동평균선으로 주가 흐름 파악하기

이동 평균선은 주가의 변동폭을 좀 더 유연하게 한 것이므로, 주가는 이동 평균선과 균형을 이루면서 변동하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이동 평균선을 활용하여 주가를 분석하고자 할 때는 다음과 같은 성질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강세 시장에서는 주가가 이동 평균선 위에서 파동을 거듭하면서 상승한다.
- 약세 시장에서는 주가가 이동 평균선 밑에서 파동 운동을 하면서 하락한다.
- 보합 국면의 애매한 주가는 이동 평균선과 밀착하여 파동 운동을 하다가 이동 평균선을 이탈한다.
- 상승하고 있는 이동 평균선을 주가가 하향 돌파할 때는 조만간 반전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 하락하고 있는 이동 평균선을 주가가 상향 돌파할 때에는 곧 반전할 가능성이 크다.
- 이동 평균하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이동 평균선은 더욱 유연해진다.
- 주가가 이동 평균선으로부터 지나치게 떨어져 있을 때는 이동 평균선으로 되돌아오는 경향이 있다.
- 주가가 이동 평균선을 밑에서 위로 상향 돌파할 때는 매입 신호이며, 위에서 밑으로 하향 돌파할 때는 매도 신호가 된다.

위에서와 같은 기본 성질을 파악한 후에 매입·매도 신호를 찾는 것이 중요한 데, 매매 신호는 시장의 상황(강세 시장, 약세 시장)에 따라 다르므로 각 국면을 참고해서 찾아야 한다. 예컨대, 강세 국면의 초기인지 중간인지 마지막 국면인지, 보합 국면인지, 약세 국면의 초기인지 중간인지 최종 국면인지를 파악해야 하나, 실제에 있어서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다. 다만 이동 평균선 상에서의 현재의 주가, 시장 분위기 등을 감안한 후에 스스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

장기 이동 평균선과 단기 이동 평균선

장·단기 이동 평균선은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중·장기 이동 평균선은 매일 매일의 주가 변동에 거의 좌우되지 않기 때문에, 주가의 대세를 판단하는 데에는 유용하나 시세를 신속히 판단하는 데는 어려운 점이 있다. 단기 이동 평균선은 시세의 전환을 빨리 나타내 주는 반면, 주가의 미미한 변동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매매 시점을 포착하기가 어렵다는 결점이 있다. 그러므로 장기선, 중기선 및 단기선의 성질과 특징을 각각 잘 파악하여야 매매 타이밍을 정확히 포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동 평균선을 활용하여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은 상승 추세에서는 다음과 같다.

이동 평균 거래 전략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는 개미의 공간

20일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간단한 매매

주식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고, 꾸준한 수익을 내는 사람의 특징이 있다.

매매기준이 단순하고, 기계적인 매매를 반복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런 사람들의 차트를 살펴보게되면 보조지표(스토캐스틱,CCI,ADX 등)의 종류는 엄청 많지만,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정작 트레이딩에 있어서 필요한 몇가지만 추가해서 차트를 간단하게 본다는 것.

따라서, 최대한 초보자들도 이해할 수 있는 기법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사실 매매기법을 공유한 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부담스러운 부분이 크다. 별내용이 없다고 욕먹는 것은 아닌지. 일반적으로 차트를 이동 평균 거래 전략 분석할 때에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넓게넓게 1차적으로 보아야한다고 매번 강조를 하고 있다.

처음에 주식을 접하거나, 입문한지 얼마 안된 투자자들은 협소한 시각으로만 차트를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예를들어 그 동안 종목이 어떻게 움직여왔는지, 장기적인 흐름이 어떠한 모습을 보여주고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있는지의 해석하는 연습은 뒷전으로 한 채, 약 한달에서 일주일정도의 차트만 흐름을 읽으려고 노력하면서 매매에 임하고 있다. 나 또한 그랬으며, 넓은 관점에서의 차트 해석은 정말 시간투자 외에는 답이 없는 것 같다.

물론 모든 매매기준을 공유하지는 못한다. 나는 정말 비싼 금액을 지불하고 배운 기준들도 있고, 시장에게 수천만원의 수업료를 갖다바치면서 깡통을 차며 배운 내용들 중 하나이다.

이 포스팅은 철저히 내 기준에서 작성됨을 미리 말하며, 필요한 부분이 발견된다면 본인의 기준에 알맞게 녹여 견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별 내용이 없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되겠으며,

누르기 전에 내가 20일선 이동평균선에 대해서 알마나 아는지 한번 고민해보는 것도..

20일 이동평균선의 중요성

이동평균선에 대한 정의는 인터넷에 쉽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다.

기본적인 이동평균선에는 5일, 20일, 60일, 120일, 240일,480일, 최장 520일 까지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기서 단기 이동평균선을 5일 , 중기 이평선을 20~60일, 장기 이동평균선을 120일 이상으로 보는편인데..

또한, 일명 세력선이라고하여 7일,10일선을 대부분 많이본다.

어떠한 어떠한 특정 가격이동평균선이 중요하다고 콕 찝어서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본인이 단기던,중기던,장기던 추종하는 추세에 알맞게 그 기준선을 찾아야한다.

하지만, 20일선은 그중에서 거래일의 한달 평균매매가격으로 중단기 매매선 또는 심리선,생명선,황금선 등 여러 명칭으로 불려지며, 중단기 흐름에 있어서 방향을 결정하는 대표적인 지표 중 하나이기 때문에, 본인이 단기적인 추세를 추종하는 트레이더이자 투자자라면 반드시 20일선을 참고해야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20일선에서 반등을 기대한다. 왠만해서는 주가가 20일선에서 지지를 받고 무너지지 않는다고하여 다이하드(DieHard) 라는 별명으로도 불릴 정도니..

검증을 하려하지마라, 통계적인 수치가 절대적으로 20일선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매매기준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주가는 20일선으로 회귀하려는 성질이 있다.

이런질문이 나올 수도 있겠다. "60일 이동편균선도 회귀하는 성질이 있는것같은데요!"

어떠한 이동평균선이든 본인의 기준에 맞춰서 성질을 찾아보면된다. 개인적으로 모든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기준선이 될 수 있지만, N이동평균선에서 N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룩 회귀하는 사이클의 X축(Time)이 점점 더 길어진다고 보면된다.

즉, 주가는 모든 (N) 이동평균선에 대하여 수렴하는 성질을 갖고 있지만, (N) 의 값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한사이클에 소요되는 시간은 더욱 길어지게 된다는 것.

어떻게 보면 기본적인 것을 굉장히 대단하게 설명한 것은 아닌가 모르겠다.

본인이 단기적인 추세를 통하여 매매를 하고 싶다면 20일선을 기준으로, 중장기적인 추세 매매를 하고 싶다면 60일,120일선을 기준으로 매매하면 된다는게 최종적인 결론이다.

2. 20일선 돌파 이후 우상향 추세의 종목에서 눌림목을 찾자

제목그대로, 20일선 돌파이후 상승추세나 나오는 종목 중 눌림목을 공략해보자.

20일선을 단순히 돌파한다고 해서 잡기에는 '추격매수'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대한 줄여야하는데, 결국 눌림목(조정)에서 잡아야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다만, 상승추세가 진행중이라는 것은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

굳이 저점 고점을 찾아가면서 상/하단 추세선을 작도를 통해서 추세를 확인 할 것 까지는 없다.

차트를 보기 앞서, 우리는 기본기는 체크하고 가자 먼저 다지자.

1) 20일선 우상향을 한다는 것은 20일 동안의 모든 수급주체들의 평단가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

2) 주가가 20일선을 돌파한다는 것(주가와 20일선 골든크로스)은 20일 동안의 모든 수급주체들이 수익중이라는 것

20일선이 우상향하고 있으면 상승추세, 20일선이 우하향 하고 있는 하락추세 있다고 정의를 내릴 수 있겠다. 물론, 20일선 뿐만이 아니라, 60일선으로도 추세확인이 가능한 구간이라고 볼 수 있으니, 20일선/60일선 두개를 두고 60일선의 추세확인 + 주가의 20일선 돌파 및 눌림목 과 같은 기준을 두어도 되겠다.

젬백스 일봉차트

자연과환경 일봉차트

신풍제약 일봉차트(대시세 이전) 삼성출판사 일봉차트 이월드 일봉 서원 일봉 동앙물산 일봉

동양물산은 손절을 했던 종목인데, 절대적으로 100% 의 승률을 가진 기법은 없다.

특히 위 내용대로만 단순히 한다면,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통한 승률 백테스팅은 해보진 못했다.

백테스팅을 통한 승률은 조금 높게 나올 순 있겠지만 사람의 심리가 들어간다면 승률은 현저히 낮아질 것이다. 그러니, 위의 기준 + 본인이 알고 있는 기준들을 보강하면서 깊은 공부를 해보자.

분봉을 뜯어보는 것도 좋고, MACD, 기타 장기 이동평균선 등 추가적인 보조지표를 참고하여도 좋다.

또한, 20일선에서 정확히 반등은 안나올 수 있다.

보통 기본서에서는 3:3 기준이라고 하여 +- 3% 정도의 오차를 두고서 접근을 하라고도 하는데, 종목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위 차트들 중 검은선(하단선)까지 분할 매수로써 평단을 낮추는 전략을 사용하기도 한다.

2. 20일선을 시가 갭으로 돌파하는 것을 찾자

오늘의 포스팅 하이라이트 라고 봐도 무방 할 것 같다. 단순한 내용이지만 잘 갈고 닦으면 중요한 기준이 되기도 한다. 일단 20일선을 시가 갭으로 돌파하는 종목만 잘 걸러낸다면, 충분히 단기적으로 시세를 노려볼 수 있는 종목들이 수두룩 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위에서 같이 20일선 상승추세에서 진입하면 더욱 승률은 높아지겠으나,

갭으로 상승돌파를 한다는 것은 20일선 추세의 전환을 예고하는 자리라고도 볼 수 있다.

어디까지나 예고이기 때문에 비중 조절 분할 매수는 필수.

1) 갭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수급주체가 아닌 이상 개인투자자가 절대적으로 만들 수 없는 구간이다.

2) 20일선이 약 우하향 추세에 있다가 갭으로 돌파하면 20일선도 우상향을 시도한다.

주연테크 일봉

비씨월드제약

: 비씨월드제약은 내 기준 베팅 자리가 왔었다.

: 물론 음봉으로 마감을 하였기 때문에 완전한 비중을 싣지는 못했지만..

: 추가적으로 이야기하면 20일선을 기준으로 비씨월드제약 수급 주체는 이전에 지속적으로 이탈시키며 매집을 한 흔적이 보여진다.

양지사 일봉

: 양지사도 대표적인 품절주 중 하나로써 일전에 매매하여 수익을 봤던 종목

: 첫번째는 20일선 갭 돌파를 했던 구간이고

: 두번째 원은 한번 이탈 시키고 다시 재돌파를 한다. 네모칸 꼬리 양봉에서 짧은 단타 수익도 노려볼 수 있고, 이후 등장한 매집봉은 세번째 원의 지지에서 다시 한번 진입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준다.

이월드

: 이월드도 갭돌파 이후 종가베팅은 어려웠던 종목

: 어느정도 윗꼬리를 만들고 조정이 나와주는 걸 선호 한다.

: 강한 거래량이 터지면서 시세가 터져주는 상한가 이외에는 저런 양봉은 거르는 편이다. 냄세가 난다고 해야할까.

: 위에서 설명했듯이 첫번째 원구간에서 20일선이 기울기가 하향을 가는 듯하나, 주가가 갭으로 돌파하는 순간 20일선을 상승추세로 되돌려 버린다. 그만큼 갭은 힘이 세다.

이동 평균 거래 전략

투자자 유의사항(Disclosure): 아티클에 언급된 종목에 대해 포지션이 없으며, 72시간 이내에 포지션을 가질 계획이 없습니다. 필자는 고유한 의견을 토대로 직접 해당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의 정확성에 대해서 보증할 수 없습니다. 필자는 증권플러스 인사이트의 정책에 해당하는 보상 외에 어떠한 보상도 받지 않았습니다. 언급된 회사에 대한 투자 행위와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손실이 겁나는 투자자를 위한 운용방법론
  • 비추세 구간에서는 불리. 추세구간에서는 유리
  • 실행이 굉장히 간편한 장점을 가지고 있음.

주식투자자들이 항상 하는 고민이 있다.

"야 좋은 기업 찾아서 투자하라는 것도 알겠는데, IMF 시즌 2 터지면 어떻게 해?"

"좋은 기업이고 나발이고 금융위기 같은거 또 터지면 다 죽는거 아냐?"

자산배분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지만, 솔직히 자산배분에 개인투자자가 관심 갖는걸 본 적이 없다.

그럼 또 하나의 카드가 있다. 베타 투자 전략이다.

이번 시간에는 베타투자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한다.

이 전략들은 에 이미 소개가 되어 있으나, 96~06년에 한정하여 테스팅 했다는 한계가 있다.

사실 저 도서가 하고자 하는 말을 완전히 이해를 한 사람도 별로 못 봤고.

이것은 1990.01.01부터 2015.07.28까지의 KOSPI 지수 추이이다.

대략 990pt에서 2000pt까지 올라가는데 25년이 걸렸다.

25년간 124.15%, 즉 연 평균 3.20% 수익률을 거둔 셈이다. 채권보다 못한 수익률이다.

장기투자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을것이다.

한국투자밸류 같은 데서는 10년투자한다는 펀드까지 내놓기는 했지만,

KOSPI지수에 94년에 투자하였다면 10년이 지나서도 반토막이 나 있기도 했을것이다.

즉, 장기투자를 하면 손실 확률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저런 사례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걱정하는 것은 저런 부분일테고.

자. 그렇다면 이걸 개선시키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해보자.

투자중단법.

"야 생각해보니 IMF고 금융위기고 할거없이 저 때 그냥 주식을 안 들고 있으면 손실 날 일도 없잖아?"

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다 치자.

그래서 이 사람은 이런 플레이를 하기로 한다.

1. 매달 말일 투자 성과를 평가하여, 이번 달에 -가 났다면 주식 비중 0%. +가 났을 시 주식비중 100%.

2. 거래비용 및 배당은 편의상 없다고 가정.

마침 오늘이 7월의 마지막날인 7월 31일이다.

7월 한 달간 수익률을 산정하여 +가 났으면 다음 달도 주식 100%로 계좌를 채워가고,

-가 났다면 다음달은 주식없이 현금만 100% 들고가는 전략이다.

이 짓을 매달 반복하는 것이다.

수익률이 눈에 띄게 개선된 것이 보이는가?

IMF때 1000을 돌파한 KOSPI가 400대로 무너지는 것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저 때 수익률은 -64.51%에 달한다.

하지만 이 전략을 사용하면 손실이 거의 없이 IMF와 금융위기를 버텨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방법은 하락추세에서 방어가 극단적으로 잘 이루어진다.

애초에 하락추세가 발생하면 주식 자체를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다.

그게 IMF가 되었건, 금융위기가 터지건, 911테러를 맞건.

다시 말해, 적절하게 투자를 중단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산술 수익률은 투자중단법이 낮게 나오지만,

기하수익률이 높아 손실을 극단적으로 줄여버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높은 수익률이 발생한다.

산술/ 기하 수익률이라는게 어렵게 느껴질텐데, 이런 이야기다.

1. 100원을 걸고 동전을 던진다. 앞면이 나오면 200원(+100%)을 받고 뒷면이 나오면 70원(-30%)만 받는다.

이 경우 산술 수익률은 (100%-30%)/2 = 35%가 된다.

2. 100원을 걸고 동전을 던진다. 앞면이 나오면 300원을 받고 뒷면이 나오면 0원을 받는다.

이 경우 산술 수익률은 (200%-100%)/2 = 50%가 된다.

그럼, 2번이 더 좋은 투자대안일까?

아니다. 기하수익률을 계산해 보면.

1번의 경우 (1*(1+100%)*(1-30%))^(1/2) = 1.1832. 즉 18% 수익을 기대할수 있고
2번의 경우 (1*(1+200%) * (1-100%) ^ (1/2) = 0. 장기적으로 제로에 수렴하는 투자안이다.

이 때문에 산술수익률이 아닌 기하수익률을 가지고 투자대안을 비교해야 한다.


이해가 안 간다면 그냥 "기하수익률을 봐야 하는구나" 정도로만 이해해 주면 된다.

IMF나 금융위기처럼 극단적인 위기가 자주 찾아올수록 빛을 발하는 방법론 이나

11~15년의 박스권 장세에서는 맥을 추지 못한다 는 것이 약점이다.

한국의 경우 주기적으로 대외적 위기에 큰 타격을 받는 편이니 이런 방법이 단순히 Buy & Hold보다 유용하리라 기대된다.

원저는 96~06년의 기간에 걸쳐 시뮬레이션을 하였으나, 시계열을 더 길게 잡아서 시뮬레이션 해 보았다.

참조문헌 : 전략적 가치투자, 신진오 저, 이콘, 142-146pp

2. 추세투자법

"야 저거 말고 기술적 분석을 좀 응용해보면 어떨까.
이평선 위에 주가가 노는지 여부라던가로 매매하면 좀 더 나은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 매달 말 일에 160일 이동평균선을 비교한다.
- 종가가 160일 이평보다 낮으면 주식 비중은 0%로 가져간다.
- 종가가 160일 이평보다 높으면 주식 비중은 100%로 가져간다.

추세투자법의 경우 수익률은 투자중단법에 비해 개선이 되고 있다.

그러나 투자중단법에 비해 방어력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교적 더 불안정하다는 소리다.

이는 기술적 분석의 휩쏘 때문이다.

이동평균선을 뚫고 주가가 올라 매수를 하였는데, 다음날 다시 이동평균선 아래로 주가가 떨어진다거나 하는 현상을 본 적이 있는가? 그러한 현상을 휩쏘(Whipsaw)라고 한다. 속임수 신호라고도 한다.

이런 휩쏘가 거듭되다보면 손실이 누적된다.

[참조]

원저에서는 60MA를 썼으나 필자의 경우는 160MA를 썼다.
이는 최적화 하여 계산한 값이 대략 160일 이동평균선이었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최적화 한 값이 대략 17x일 이동평균을 쓰는 것으로 나왔으나, 과최적화 우려가 있다.
1달은 대략 20거래일. 그렇기 때문에 대략 가장 비슷한 160MA를 사용하였다.
사실 60MA건 160MA를 쓰건 별 차이가 없다.

매일 계산하여 매매를 하지 않고 월초/월말 등 1개월 단위로 반영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대개의 경우 이동평균선을 사용하는 전략은 160~180MA가 최적값인 경우가 많다.

이 두 전략은 모두 기본적으로 추세추종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비추세구간에서는 손실이 누적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확연한 하락장에서는 비교적 방어가 잘 이루어 진다.

개인적으로는 이 두 가지 방법론 중에서는 투자중단법을 권하고 싶다. 특히 직장인에게는.

이 방법론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 IMF, 금융위기와 같은 극단적인 하락장을 방어할 수 있다.
- 굳이 경제예측이니 뭐니 하는 어려운 부분을 눈이 뚫어져라 볼 필요가 없다.
- 로직이 단순하고 직장인도 무난하게 할 수 있다.
- 그러나, 비추세 구간에서는 손실을 볼 수 있다.
- 극단적인 손실회피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ScienceON Chatbot

An Empirical Study of the Trading Rules on the basis of Market Anomalies and Technical Analysis

본 연구는 국내 주식시장을 대상으로 시장이상현상과 기술적 분석을 이용한 거래전략에 대해 검증하였다. 분석을 위하여 주식수익률의 특정경향이 분명하게 나타나는 기업특성 변수인 기업규모, 장부가/시가, 발생액 기준으로 10분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 포트폴리오를 이용하여 이동평균 거래전략 포트폴리오를 형성하고 이에 대해 샤프지수를 사용하여 성과평가를 실시하였다. 또한 무비용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이동평균 거래전략의 수익성과 성공률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시차의 이동평균 거래전략 포트폴리오에 대한 소르티노지수를 계산하여 성과평가에 대한 강건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주요한 검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규모가 작을수록, 장부가/시가가 높을수록, 발생액이 낮을수록 평균수익률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이동평균 거래전략의 위험조정 성과는 기업규모, 장부가/시가, 발생액 포트폴리오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셋째, 무비용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모두 양의 값을 나타내고 성공률은 전반적으로 68.8%를 상회하여 이동평균 거래전략이 성공적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넷째, 다양한 성과평가를 실시한 결과, 시장이상현상과 기술적 분석을 이용한 거래전략에는 경제적 유용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is study validates the trading rules based market anomalies and technical analysis in the Korean stock market. For the analysis, we built decile portfolios on the basis of corporate characteristics factors that clearly demonstrate specific patterns of stock returns including the firm size, book-to-market equity, and accruals. This portfolio was used to develop a portfolio based on the moving average trading strategy which was used for popular technical analysis tools, and then that was evaluated using the Sharpe ratio. We also created a zero-cost portfolio to identify the profitability and success rate of the moving average trading strategy. We lastly sought to ensure a more robust evaluation by calculating the Sortino ratio of the portfolio based on the moving average trading strategy with various lags. Key findings from this validation are as follows. First, a smaller firm size, a higher book-to-market equity, and lower accruals led to larger average returns. Second, the risk-adjusted performance of the moving average 이동 평균 거래 전략 trading strategy was the highest in terms of the firm size, followed by book-to-market equity and accruals. Third, the returns of the zero-cost portfolios all had a positive value, with its overall success rate hovering over 68.8%, demonstrating the successfulness of the moving average trading strategy. Fourth, various evaluations revealed the economic usefulness of our trading strategy that used market anomalies and technical analysis.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은 어떤 기업의 과거 주가나 거래량 자료 등을 분석하여 그 기업의 미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이다. 개인 및 기관 투자자는 주식 투자에 있어서 이동평균(moving average: MA)과 같은 기술적 분석 방법을 널리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 이처럼 기술적 분석은 주식을 분석하는 대중적인 방법이지만 그동안 기술적 분석의 대중성에 비해 그에 관한 학술적인 연구는 적은 편이었다.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은 어떤 기업의 과거 주가나 거래량 자료 등을 분석하여 그 기업의 미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이다. 개인 및 기관 투자자는 주식 투자에 있어서 이동평균(moving average: MA)과 같은 기술적 분석 방법을 널리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부가/시가 포트폴리오를 검증한 결과인 패널 B와 발생액 포트폴리오를 검증한 패널 C에서는 유의적인 상수항 값이 다소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패널 A와 비슷한 결과를 나타낸다.

또한 초과수익률을 의미하는 상수항의 값도‘고’ 포트폴리오를 제외하고는 모두 비유의적인 값을 가져 해당 모형이 초과수익률의 대부분을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장부가/시가 포트폴리오를 검증한 결과인 패널 B와 발생액 포트폴리오를 검증한 패널 C에서는 유의적인 상수항 값이 다소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패널 A와 비슷한 결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H-M 모형에 의하면 이동평균 거래전략은 성공적인 마켓타이밍 능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저자의 다른 논문

참고문헌 (27)

  1. 1. 고봉찬?김진우(2007), "발생액 이상현상에 대한 위험평가," 증권학회지, 36(3), 425-461.
  2. 2. 고봉찬?김진우(2014), "저변동성 이상현상과 투자전략의 수익성 검증," 증권학회지, 43(3), 573-603.
  3. 3. 김수경.박종해.변영태.김태혁(2010), "한국주식시장에서 기업특성모형 적용에 관한 실증연구," 경영과 정보연구, 29(2), 1-25.
  4. 4. 김수경.변영태(2011), "외국인 및 기관투자자의 순매수강도와 주식수익률 간의 관계," 경영과 정보연구, 30(4), 23-44.
  5. 5. 김상환.조태근(2003), "기술적 거래전략의 예측력 검정," 재무연구, 16(2), 67-93.
  6. 6. 김상환.조태근(2004), "기술적 분석의 성과측정에 대한 시뮬레이션연구," 증권학회지, 33(1), 69-104.
  7. 7. 김진호.신성환(1996), "이동평균법과 신경망 기법을 이용한 마켓타이밍 전략의 투자성과," 증권학회지, 19, 111-143.
  8. 8. 김태혁?변영태(2011), "한국 주식시장에서 3요인 모형을 이용한 주식수익률의 고유변동성과 기대수익률 간의 관계," 증권학회지, 40(3), 525-550.
  9. 9. 변영태(2014), "실현범위변동성(RRV) 및 기업 고유변동성의 속성과 투자성과 측정," 경영과 정보연구, 33(5), 249-260. 원문보기 상세보기
  10. 10. 엄철준?이우백?박래수?장욱?박종원 (2014), "한국주식시장의 고유변동성 이동 평균 거래 전략 퍼즐에 대한 연구," 증권학회지, 43(4), 753-784.
  11. 11. 옥기율.이민규(2017), "국내 주식시장에서 기술적 거래전략의 횡단면 분석,"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19(5), 2601-2610.
  12. 12. 이명철?이수건(2011), "과거의 주가수준과 주식수익률을 이용한 투자전략의 성과," 경영과 정보연구, 30(4), 147-173.
  13. 13. 이민규?옥기율(2015), "시장이상현상과 다요인모형: FF 모형과 CNZ 모형의 비교," 증권학회지, 44(5), 855-885.
  14. 14. Ang, A., R. J. Hodrick, Y. Xing, and X. Zhang(2006), "The Cross-Section of Volatility and Expected Returns," Journal of Finance, 61, 259-299. 상세보기
  15. 15. Banz, R. W. (1981), "The Relationship between Return and Market Value of Common Stocks,"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 9, 3-18. 상세보기
  16. 16. Cooper, M., J. H. Gulen, and M. J. Schill(2008), "Asset Growth and the Cross-Section of Stock Returns," Journal of Finance, 63, 1609-1651. 상세보기
  17. 17. DeBondt, W. and R. Thaler(1985), "Does the Stock Market Overreact?," Journal of Finance, 40, 793-805. 상세보기
  18. 18. Fama, E. F. and K. R. French(1993), "Common Risk Factors in the Returns on Bonds and Stocks,"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 33, 3-56.
  19. 19. Han, Y., K. Yang, and G. Zhou(2013), "A New Anomaly: The Cross-Sectional Profitability of Technical Analysis," Journal of Financial and Quantitative Analysis, 48, 1433-1461. 상세보기
  20. 20. Henriksson, R. D. and R. C. Merton(1981), "On Market Timing and Investment Performance," Journal of Business, 54, 513-533. 상세보기
  21. 21. Jegadeesh, N. and S. Titman(1993), "Returns to Buying Winners and Selling Losers: Implications for Stock Market Efficiency," Journal of Finance, 48, 65-91. 상세보기
  22. 22. Newey, W. K., and K. D. West(1987), "A Simple, Positive Semi-Definite, Heteroskedasticity and Autocorrelation Consistent Covariance Matrix," Econometrica, 55, 703-708. 상세보기
  23. 23. Pontiff, J. and A. Woodgate(2008), "Share Issuance and Cross-Sectional Returns," Journal of Finance, 63, 921-945. 상세보기
  24. 24. Rosenberg, B., K. Reid, and R. Lanstein (1985), "Persuasive Evidence of Market Inefficiency," Journal of Portfolio Management, 11, 9-17. 상세보기
  25. 25. Sloan, R. G. (1996), "Do Stock Prices Fully Reflect Information in Accruals and Cash Flows about Future Earnings?," The Accounting Review, 71, 289-315. 상세보기
  26. 26. Treynor, J. L. and K. Mazuy(1966), "Can Mutual Funds Outguess the Market?," Harvard Business Review, 44, 131-136.
  27. 27. Zhu, Y. and G. Zhou(2009), "Technical Analysis: An Asset Allocation Perspective on the Use of Moving Averages,"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 92, 519-544. 상세보기

이 논문을 인용한 문헌

궁금한 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 ScienceON : 원문보기
  • KCI : KCI 원문보기
  • DOI : 10.29214/damis.2018.37.1.003
  • 학술교육원 : 저널
  • 대한경영정보학회 : 저널
  • Korea Open Access Journals : 저널

원문 PDF 파일 및 링크정보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KISTI DDS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원문복사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복사서비스 안내 바로 가기)

평균 방향성 지수 (ADX) 및 지수 이동 평균 (EMA) 전략을 사용한 IQ Option거래

평균 방향성 지수 (ADX) 및 지수 이동 평균 (EMA) 전략을 사용한 IQ Option거래

오실레이터 ADX 및 추세 지표 EMA를 사용한 거래 전략은 통화 시장의 이동 평균 거래 전략 거래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초보자도 거래하기에 적합합니다. ADX + EMA 전략의 논리는 가격이 주요 추세에서 롤백 될 때 거래하는 것입니다.

거래 전략“ADX + EMA”사용 조건


전략 "ADX + EMA"로 구매 / 판매

매수할 거래 신호를 정확하게 결정하기 위해, 트레이더는 라인 + D1 (ADX 표시기)이 아래에서 위로 즉석 레벨 20을 교차하고 그 위로 계속 이동할 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추세 강도 선은 지표 눈금의 위쪽 영역으로 이동해야합니다. EMA는 현재 가격 차트의 촛불 아래에서 발생해야합니다. 이것은 매수 신호입니다. 트레이더는 롱 포지션을 열 수 있습니다.

자산 매도 신호를 해석하기 위해 거래자는 라인 -D1 (ADX 표시기)이 레벨 20 위로 교차하고 그 위로 계속 이동할 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이때 추세 강도 선은 지표 척도의 위쪽 영역으로 이동해야하고 EMA 지표는 가격 차트의 캔들 위로 이동해야합니다. 이것은 매도 신호입니다. 트레이더는 숏 포지션을 열 수 있습니다.

주의. 예금의 3 %를 초과하는 한 거래에 대한 베팅은 정당하지 않은 위험입니다.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전략 "ADX + EMA"를 사용하여 거래의 효율성을 높이기위한 기본 규칙

트레이더는 추세를 형성하는 순간뿐만 아니라 모든 가격 수정 중에도 거래를 체결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모든 조건이 충족 되더라도 ADX 표시기의 –Dl 또는 + Dl 라인이 레벨 50 근처를 통과하면 사용자는 거래 신호를 무시해야합니다.

"ADX + EMA"전략은 트렌드 거래를위한 것입니다. 플랫 기간에는 다른 전략을 사용하거나 다른 자산을 선택하거나 거래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사는 "ADX + EMA"거래 전략의 모든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조건과 규칙을 설명합니다. 이러한 권장 사항을 통해 초보자도 빠르고 자신있게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얻은 지식에 머물러서는 안되고 위험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무역에서, 당신은 끊임없이 새로운 도구를 배우고,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고 마스터해야합니다. IQ Option에서 현명하게 거래하십시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