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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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본문)

경제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배당주 지급!
미국배당주 투자 , 더 이상 망설일 필요없다!

이미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배당성장을 통해 수익과 배당을 동시에 누리고 있음에도 여전히 다수의 사람은 ‘잘 모르기 때문에’, ‘두려워서’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소액으로라도 시작해보고, 그 성과를 확인하고 점차 투자금을 늘려가면 된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은 미국 배당성장의 바다를 항해하는데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는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방법이 부동산에 한정되어 있는 한국에서 미국 배당주 투자가 새로운 대안임을 제시한다.

(1) 왜 배당인지, 왜 미국 배당주인지, 한국은 왜 배당 불모지가 되었는지, 미국 기업의 배당이 한국 기업의 배당과 어떻게 다른지 등의 미국주식을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알짜 정보만을 소개하고 있다.

(2) 배당주 투자자로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자신에게 맞는 배당목표 설정 전략부터 성향별, 테마별, 목적별 배당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과 고배당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월세 만들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에서는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기초로 누구나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통신비 내기, 월세 만들기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별 실전 노하우를 제시한다.

(3) 보다 강력한 포트폴리오 구성에 필요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미국 배당주 투자자로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전수한다. 어떻게 실제적 수익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지 투자자의 성공포인트가 담겨 있다.

(4) 미국주식 투자자로서 알아두면 유용한 테마별 배당투자 이야기를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제시하여 투자자 스스로 운용할 수 있도록 배당 정보 사이트, 블로그 및 계좌개설, 세금 문제 등을 다룬다. 영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사이트와 해외 배당 블로거까지 상세히 알려준다. 이들 자료를 통해 미국 배당주 투자자로서 필요한 모든 실천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출판사 서평

불황기 하락장에도 흔들림 없는 배당주에 투자하라!
주식시장의 안전지대로 각광받는 배당주 투자 전략의 완결판!

이 책은 크게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 실전, 투자 핵심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에서는 배당 투자에 도움을 주는 기본 개념과 함께 미국 배당성장 투자의 구체적인 내용을 한국과의 비교를 통해 알려준다. 이후 미국 배당성장 투자 실전에서는 배당성장주를 고르는 기준, 매매 시점과 같은 구체적인 투자 방법과 함께 성향별, 목적별 배당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특히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에서는 통신비 내기, 연금 만들기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별로 투자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배당성장 투자 핵심 정보에서는 스스로 배당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배당 정보 사이트, 블로그 및 계좌개설, 세금 이슈를 다룬다. 이들 자료를 통해 독자는 배당 투자의 전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자유롭게 “주식으로 월급버는”
안정된 배당주투자 – 그것이 현명한 재테크!

최근 증시가 불안정해지면서 안정성을 갖춘 배당주가 주목 받고 있다.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면 미국 선도기업과 동업자가 되어 그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다. 워런 버핏과 피터 린치, 존 네프. ‘3대 투자 전설’로 불리는 미국 월가 거장들 또한 오래 전부터 배당주에 투자했다.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주식으로 월급을 벌기 위해서는 꾸준함으로 승부해야 한다. 이 책은 세 명의 저자가 미국 주식투자를 해오며 겪은 다양한 실패와 성공을 이야기하면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준다. 내 성향에 맞는 투자 전략을 만들고 트레이딩까지 가능한 강력한 알고리즘을 생성함으로써 돈을 불릴 수 있는 안정된 주식투자 모델을 찾게 배당주 도와준다.
주식투자 초보자도 저자들이 쉽게 풀어낸 미국 배당주 이야기를 좇다보면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가? 서둘러 이 책을 읽고 인생의 대변환을 시도하자.

첫째, 아무리 좋아보여도 배당을 삭감한 적이 있는 기업은 되도록 배제시킨다.
둘째, 이러한 고민을 모두 덜어주는 방법이 배당킹~배당블루칩 전략이다.
셋째, 50년 연속 늘린 배당킹 25개부터 차례대로 대상을 확대하며 검증한다.
배당킹 → 배당귀족 → 배당챔피언 → 배당블루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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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면 배당주? 금융주 빼면 수익률 ‘들쑥날쑥’

삼성·NH투자證, 최근 3년 간 10~12월 평균 12% 올라
현대중공업지주·효성 주가 매년 달라, 업종별 희비 뚜렷

찬바람이 불고 있다. 이때가 되면 생각나는 게 바로 배당주다. 통상 배당금은 연말에 결정되지만 배당주 투자는 그보다 한발 앞선 가을에 시작된다. 연말 배당투자를 노리고 배당주에 투자하는 사람이 늘면서 배당주 주가가 오르는 시기는 가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배당주는 가을부터 진짜 오를까. 1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배당수익률이 5%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는 종목(14일 기준·증권사 3곳 이상 추정)은 총 21개다. 이 가운데 삼성증권(7.91%), NH투자증권(7.07%), 우리금융지주(6.73%) 등 금융주의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이다.

3개 종목의 지난 3년 간(2019년~2021년) 주가만 보더라도 대체로 매년 10월 이후 연말까지 상승곡선을 그렸다. 특히 삼성증권 주가는 2019년 해당 기간 9.04% 뛰었고, 지난해와 올해(10월~11월 14일)에도 각각 32.19%, 2.67% 올랐다. 같은 기간 NH투자증권 주가도 각각 0.79%, 23.63%, 3.16%의 주가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2019년에 5.69% 내렸다. 다만 지난해(13.4%)와 올해(14.35%)엔 상승했다.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5%인 기업은 현대중공업지주(6.58%)와 금호석유(6.53%), POSCO(포스코·5.80%), KT&G(5.70%), 쌍용C&E(5.58%), KT(5.35%), 효성(5.05%) 등이 거론된다.

그러나 금융주와 달리 이들 종목의 최근 3년간의 주가는 들쑥날쑥한 모습을 보였다. 우선 현대중공업지주와 KT, 효성은 2019년 10월 이후 연말까지 주가가 각각 2.87%, 1.64%, 7.7% 하락했다. 이듬해 같은 기간엔 각각 30.05%, 4.58%, 4.66%의 주가 상승률을 보였지만, 올해는 다시 내리막(-4.84%, -1.41%, -12.0%)을 탔다.

금호석유와 포스코 주가는 2019년(8.70%, 4.42%)과 2020년(31.82%, 38.78%)에 모두 큰 폭으로 뛰었다. 그러나 올해는 각각 -6.39%, -12.04%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또 KT&G와 쌍용C&E 주가는 2019년(-11.51%, -7.35%)엔 하락세를 보였지만, 지난해(0.85%, 3.87%)와 올해(5.20%, 0.38%)는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안정적 배당수익 원하면 우선주·글로벌 인컴펀드 적합

고배당주여도 업종마다 주가 움직임은 차이가 있었다. 매년 이자이익으로 고수익을 내는 금융주는 평상시 주가 등락이 크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연말이 다가오면 주가가 상승한다. 배당성향이 높은 전통적인 고배당 종목이라 배당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10월께부터 몰리기 때문이다. 이정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은행 등 금융주는 연간 주당 배당금(DPS)이 높아서 배당수익률 자체가 높은 편”이라며 “배당락일 이전까지 배당 기대감에 따라 주가가 오를 수 있기 때문에 투자처로도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증권가에선 고배당 종목 주가는 지금처럼 증시 변동성이 큰 상황에선 좋은 투자처라고 입을 모은다. 다만 배당주라도 모든 종목 주가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업황과 개별 기업의 실적을 고려해 종목을 잘 선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이정빈 연구원은 “내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플러스이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기업의 자기자본 대비 순이익 비율)이 10%를 넘기는 종목을 골라내는 등 기업의 경영 지표를 고려해 선별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투자수익보다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원한다면 우선주 투자도 할 만하다. 우선주는 보통주가 가지고 있는 의결권(주주총회 안건에 찬반 의견을 제시하는 권리)을 포기하는 대신 이익과 배당 등에서 우선적 지위를 인정받는 주식이다. 우선주 주주는 보통주 배당주 주주보다 더 많은 배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연말이 다가올수록 배당 등에 관심이 큰 투자자들의 자금이 쏠리는 편이다.

국내 배당주 투자 수익률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글로벌 인컴(income·정기적인 수입)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도 있다. 미국 등 해외 기업들은 매년 한 차례 연말 배당을 하는 대부분의 국내 기업과 달리 분기 혹은 매월 배당을 하는 사례가 많다. 따라서 해외 배당주에 투자하는 인컴펀드는 꾸준한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투자처로 통한다.

강민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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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시대에 배당주 매력↑…코스피·코스닥 상위 10대 배당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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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유동성 장세가 펼쳐지고 있는 최근 주식 시장에서 배당주 투자는 은행 이자율을 웃도는 수익률과 함께 주가 상승이라는 이익도 향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8일 한국거래소의 KRX 고배당 50 지수는 전날 2,295.74p에 마감하며 지난해(2,147.30p, 12월6일) 수준을 뛰어넘었다. 이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에서 배당수익률이 높은 50종목을 토대로 구성되며, 지수산출은 배당수익률이 배당주 높은 순서로 편입비중이 결정된다.

이경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연말(배당락 전)까지 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 옳다”며 “연말까지 기관들은 금융투자와 연기금위주로 코스피가 현물 매수세를 보일 것이고, 배당주의 성과는 올해 마지막 불꽃을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경제TV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올해 추정치를 바탕으로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두산(9.70%)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현대중공업지주(6.53%), 효성(6.17%), JB금융지주(5.88%), 하나금융지주(5.74%), BNK금융지주(5.67%), 기업은행(5.54%), 금호산업(5.46%), KT&G(5.39%), 우리금융지주(5.38%) 등이 배당수익률 상위 10대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금융사들은 배당수익률 배당주 상위 10대 기업 중 절반 가량이 5% 넘는 짭짤한 배당을 할 것으로 전망됐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 배당수익률 최상위 기업으로 GS홈쇼핑(5.05%)이 꼽혔다. 이외에도 파트론(3.39%), 에코마케팅(3.17%), 에스에프에이(3.11%), 네오팜(2.90%), 도이치모터스(2.68%), 나스미디어(2.25%), 슈피겐코리아(2.20%), 실리콘웍스(1.69%), 와이솔(1.67%) 등의 순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배당수익률 관점에서 코스피 관련 종목들이 코스닥에 비해 높은 편이나 시세 차익 관점에서는 코스닥 종목들의 수익률이 더 양호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정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업종, 스타일, 사이즈 관점에서 매년 연말에는 대형주와 가치주(배당주)가 유리했고, 매년 초에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중소형주가 수익률이 양호했다”며 “특히 1월로 넘어가면서 헬스케어로 수급이 이동해 헬스케어 수익률이 고무적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KOSDAQ 150내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인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에이치엘비, 씨젠, 알테오젠이 유망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12월 결산법인 주주들이 올해 배당금을 받기 위해선 주식시장 폐장일(30일) 이틀 전인 28일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 12월 31일은 국내 증시 휴장일이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배당주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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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등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자산을 어느 곳으로 투자해야 할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많은데요.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의 시기엔 ‘배당주’에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리면 돈이 증시에서 빠져나가면서 주가가 하락할 위험이 커지지만, 배당주는 주가 등락과 관계없이 기업의 이익을 주주와 나누기 때문에 일정한 이익을 거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삼성 글로벌 배당귀족 ESG 펀드는 배당금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인데요. 전 세계 약 11,000개 기업 중에서 최소 10년 배당주 이상 연속으로 배당이 증가하거나 유지된 100종목을 선별해 투자합니다.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미국, 캐나다, 유럽, 일본 등 선진국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삼성 글로벌 배당귀족 ESG 펀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의 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 Co.)은 세계 최대 송금결제 네트워크를 가진 IT기업으로 지난 10년 이상 배당을 꾸준히 늘려 왔습니다.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근 ESG 투자 트렌드에 맞춰 삼성 글로벌 배당주 배당귀족 ESG 펀드는 ESG 기준을 만족하는 기업에 투자합니다. ESG 평가 점수가 낮은 기업을 투자대상에서 제외하여 투자 안정성을 끌어올린 것이죠.

우수한 현금흐름이 검증된 기업과 주주환원정책을 보유한 ESG 우수 기업은 꾸준한 배당 성장을 견인할 수 있어 금리 인상 및 인플레이션 국면에 적합한 포트폴리오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배당주 시대, 맘 편히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찾으셨나요? 글로벌 주식에 분산투자하는 동시에 다양한 업종의 포트폴리오와 ESG 트렌드, 10년 이상 검증된 배당 수익까지 모두 잡은 삼성 글로벌 배당귀족 ESG 펀드를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오프라인] 경매 클래스 5,000원 쿠폰 받아가세요!

신민철

#미국주식 #해외주식 #배당주 #배당 #고배당

지금. 모두가 하고 싶어하는 '미국 배당주' 5단계로 시작하기

By 서승용 2019.11.23

미국 주식

5단계로 시작하기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시리즈

해외주식 시작하는 방법

1단계│해외주식계좌 개설하기

해외주식 계좌 가 필요합니다.

증권사 지점에 직접 방문

주식계좌 개설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모바일을 통해 개설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앱으로 주식계좌를 만들면

본인이 직접 온라인에서 외화증권 약정

해외주식 매매신청 약정 을 해야 합니다.

은행전용 인증서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증권용 공인인증서' 가 없다면

앱에서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2단계│관심종목 등록하기

증권사 거래 앱을 다운받은 후

관심종목 으로 등록해두시기 바랍니다.

본인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 하면 됩니다.

① 우선주 ② 배당성장주 ③ 고배당주

구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본문)

3단계│ 종목 선정하기

왕초보는 미국 고정배당 우선주부터 시작!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가 처음이라면

배당주 고정배당 우선주 부터 가볍게 시작해봅시다.

처음부터 원금손실 가능성이 높은 주식에

곧바로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정배당 우선주 투자로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연 5~8% 정도

배당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에 50만 원씩 5년간 사 모을 경우

배당소득은 600만 원 내외 (세전) 가 됩니다.

연 2% 이자를 주는 적금에 가입하면

불과 156만 원 (세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또한 우선주에 적립된 자금

다른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종잣돈 (Seed Money) 역할 도 할 수 있죠.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본문)

4단계│환전과 주문하기

환전 은 해외주식계좌에서

온라인 으로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별도의 환전 절차 없이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자동환전 서비스 도 있습니다.

수량과 가격만 입력하면 됩니다.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본문)

한두 번 해보면 익숙해질 것입니다.

보통주는 한글 검색 지원이 되지만

우선주종목코드 를 알아두거나

영문 회사이름으로 검색합시다.

한편, 미국 주식 거래는 시차 가 있어

우리 시간으로 밤에 거래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 배당주 투자

단기간의 시세차익이 중요하지 않으니

예약주문 기능을 활용 하고

다음날 확인해도 충분할 것입니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배당주 한 시간씩 앞당겨진다).

미국 주식 시세는 15분 지연시세 입니다.

실시간 시세를 보려면 별도로 신청해서

매달 수수료를 내야 하는데요,

예약주문과 15분 지연시세로도 충분합니다.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본문)

5단계│나만의 배당주 포트폴리오 만들기

(1) 관심종목에 소액으로 투자해두기

관심 가는 종목 이 있다면

1~2주라도 사두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투자하고 있어야

종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나가야 합니다.

좀 더 투자해보고 싶은 종목들이

눈에 들어온다면 목표배당률을 설정하고

조금씩 매수해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목표배당률이 10%라면

해당 종목은 1,000원에 매입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큰돈을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투자 기회는 언제든 다시 옵니다.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본문)

(2) 투자방법 및 투자목표 설정하기

미국 배당주 투자에 익숙해졌다면 이제

좀 더 짜임새 있는 투자 가 필요합니다.

투자 목표 와 투자 방법 을 결정하는 것이죠.

적립식 으로 투자할지, 목돈 으로 투자할지,

투자 기간 과 투자 수익 목표 (배당률 목표) 는

어느 배당주 정도로 잡을지 개략적으로 그려보세요.

원하는 목표가 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목표와 방법은 계속해서 바뀔 것이니

대강의 스케치

멈추지 않고 계속 투자하는 것이죠.

목표와 계획이 점점 구체화됩니다.

배당투자의 최종 결과물은

든든한 배당통장 입니다.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본문)

(3) 배당 포트폴리오 만들어가기

투자목표와 투자방법이 그려졌다면

대략적인 포트폴리오 를 구성해 봅시다.

투자원금 증대 와 지속적인 배당률 인상

배당성장주 중심 으로 포트폴리오를 짜고,

지금 의 배당수익 쪽에 무게중심을 둔다면

고배당주고정배당 우선주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종목을 구성하면 됩니다.

10% Rule을 염두에 둔다면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본문)

미국 배당주,

이제 선택 아닌 필수!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실망감으로

해외주식 에 투자하는 사람이

2018년 상반기 투자금액만

20조 원 이 넘는다고 하죠.

·환전수수료 부담도 덜어 … 연초 마케팅 경쟁 ‘후끈’(이데일리, 2019. 1. 17)

·해외주식 ‘조단위’ 시대 증권사 해외직구족 잡는다 (화이트페이퍼, 2019. 1. 10)

·온라인 소액투자 늘어 … 최소수수료 ‘폐지’확산 (프라임경제, 2019. 1. 11)

·강남 부동산 못지않은 수익률, 미국 기업에 투자하실래요? (중앙일보, 2019.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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