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공정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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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공정성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표본의 구성은 각 연구 대상지를 방문해 이 용요금을 지불하고 관람을 마친 개별 관광객으로서 구조화된 설문지에 응답한 최종 유효 표본은 298명이다.응답자의 일반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빈도분석을 실시하였으며,각 관광지의 유형별 표본의 특성을 가격공정성 파악하기 위해 집단별로 나누 어 정리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성별의 경우 전체 여성이 159명(53.3%)로 남성139명 (46.7%)에 비해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유형별로 문화형 관광지에서 여성이 50명 (56.2%)로 다소 높은 비율을 보였다.연령은 전반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 으며,자연형관광지의 경우 상대적으로 50대와 60대 이상의 고 연령층이 다소 높 으며,문화형 관광지는 40대와 50대가 전체의 66.3%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시설형 관광지는 20대와 30대가 전체의 63.2%로 높게 조사되었다.

학력은 세 유형 모두 대학재학/졸업 항목 응답자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직 업의 경우 사무직/회사원,주부가 다소 높은 비율을 보였다.문화형 관광지의 경 우 공무원이 다른 유형에 비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응답자의 거주지 분 포는 서울,경기가 전체의 54.3%로 과반 이상 이였으며,다음으로 경상권과 호남 권이 다소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표본의 인구 통계적 특성은 다음 과 같다.

동반자의 경우 가족/친지가 가장 높은 응답율을 보였으며,자연형 관광지의 경 우 회사동료/모임 비율이,시설형 관광지의 경우 친구 항목이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방문 목적은 유형별로 차이가 뚜렷이 구분되는데 자연형과 문화형관 광지의 경우 자연경관감상이 가장 높았고,시설형 관광지는 즐거움 추구 목적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정보원천의 경우 대부분이 인터넷검색을 통해 관광 지 정보를 얻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자연형과 문화형 관광지의 경우 친구/동료 로부터 정보를 얻은 비율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방문전 인지도는 자연형 관광지 는 인지정도가 높게 나타난 반면 문화형과 시설형 관광지의 경우 보통 이하 응 답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가격 할인여부는 시설형관광지 방문객의 할인 비율이 높았다.

2. 측정 항목의 신뢰성 및 요인분석

본 연구에서는 복수 문항들로 측정한 변수들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척도별로 탐색적 요인분석 통계 기법을 이용해 척도순화를 수행했다.신 뢰성을 측정하는 방법에는 재검사법(Test-Retest Method), 복수양식법 (Parallel-Forms Technique), 반분법(Split-Half Method), 내적일관성(Internal ConsistencyMethod)등이 있는데 이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 내적일관성 에 의한 방법이다. 1 2 4 )

내적일관성은 하나의 구조를 여러 항목으로 측정했을 때 항목들이 일관성 혹 은 동질성을 갖는가를 평가하는 것이다.내적일관성은 Cronbach의 alpha계수를 이용하여 항목들 간의 상관관계로써 평가되는데,항목들 간의 상관관계가 높을수 록 내적일관성이 높다.Cronbach의 alpha계수는 0에서 1사이의 값을 가지며 0.6 이상이면 수용할 만한 것으로 여겨진다.그러나 0.6보다 작으면 내적일관성이 결 여된 것으로 받아들여지며,이 경우 Ccronbach의 alpha계수의 크기를 저해하는 항목들을 제거함으로써 전체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1 2 5) 본 연구에서는 일반

적으로 동일 개념을 측정하기 위해서 크론바하 알파계수(Cronbach'salpha)를 이 용한 내적일관성 검증을 실시했다.

요인분석의 적합성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Kaiser(1970)의 표본 적합성을 이용했 는데,이를 통해 변수들 내부의 상관관계 정도를 살펴보았다.표본 적합성이 0.8 이상을 나타내면 상당히 좋으며,0.4미만의 값을 보이면 요인분석을 실행하기에 는 어려운 값으로 간주하고 있다.순화과정은 개별 측정척도들의 단일 차원성을 전제로 하는 측정척도를 검토했고,요인분석을 통하여 고유값이 1 이상이 되는 변수를 파악해, 요인적재치가 0.4 이상 중복 적재된 경우와 공통성 (Communiality)이 0.4이하인 항목을 제거하여 신뢰성을 검토했다.또한,이들 항 목 중 크론바하 알파계수가 0.6이상이 되는 항목을 사용했다.

1)지각된 가치에 대한 신뢰성 및 요인분석

지각된 가치에 대한 요소는 측정된 20개의 항목을 대상으로 요인분석을 실시 했다.전체 신뢰도 분석 후 2번의 요인분석을 반복 실행했다.그 결과 가격공정성 공통성과 신뢰도가 낮은 항목 6개를 제거하고 총 14개 항목으로 의 결과를 산출 하였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표본 적합도를 검증하는 KMO값이 .831,Bartlett 의 단위행렬검증(TestofSphericity)값이 2698.726(sig=.000)으로 유의했다.이 것은 변수들이 서로 독립적이지 않은 상태에 있음을 의미하며,변수들 간의 상관 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요인분석이 가능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지각된 가치에 대한 신뢰성 및 요인분석 결과

요 인 평균 적재치 공통성 고유값

2)가격공정성에 대한 신뢰성 및 요인분석

가격공정성에 대한 요소는 측정된 4개의 항목을 대상으로 요인분석을 실시했 다.전체 신뢰도 분석 후 2번의 요인분석을 반복 실행했으며 그 결과 모든 항목 에서 적재치와 공통성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됨에 따라 4개 항목 와 같이 하나의 요인으로 검출되었다.구체적 결과로 첫째,표본 적합도를 검증하는 KMO값이 .769, Bartlett의 단위행렬검증(Test of Sphericity) 값이 302.772(sig=.000)로 유의했다.

가격공정성에 대한 신뢰성 및 요인분석 결과

요 인 평균 적재치 공통성 고유값

이용요금은 공정한 가격이다 3.65 .827 .685

(62.46%) .791 제시된 가격이 믿을만 하였다 3.79 .786 .617

가격 책정은 합리적이다 3.62 .762 .580 이용요금은 지불할만 하다 3.51 .759 .577

KMO=.769 Chi-Square=302.772 sig=.000 총 분산설명력=62.46%

가격공정성 요인은 이용요금은 공정한 가격이다 , 제시된 가격이 믿을 만 하였다 , 가격 책정은 합리적이다 이용요금은 지불할 만 하다 등 4개 항 목으로 구성됐으며 가격 공정성 으로 명명했다.이 요인의 고유값은 2.458이고 분산설명력이 62.460%로 나타났다.또한 신뢰도 계수를 살펴보면 0.7 이상으로 내적일관성이 확보됐음을 확인 할 수 있다.

3)만족에 대한 신뢰성 및 요인분석

만족에 대한 요소는 측정된 4개의 항목을 대상으로 요인분석을 실시했다.전체 신뢰도 분석 후 2번의 요인분석을 반복 실행했으며,그 결과 공통성과 신뢰도가 낮은 항목 1개를 제거하고 총 3개 항목이 하나의 요인으로 구성되었다.표본 적

합도를 검증하는 KMO값이 .763,Bartlett의 단위행렬검증 값이 282.893(sig=.000) 으로 유의했다.이것은 변수들이 서로 독립적이지 않은 상태에 있음을 의미하며,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요인분석이 가능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만족에 대한 신뢰성 및 요인분석

요 인 평균 적재치 공통성 고유값

이곳 관광지에 전반적으로 만족했다 3.94 .844 .711

(65.91%) .745 기대했던 것보다 만족스러웠다 4.02 .817 .694

다른 관광지보다 만족스러웠다 3.85 .756 .568

KMO=.763 Chi-Square=282.893 sig=.000 총 분산설명력=65.91%

만족 요인은 관광지에 전반적으로 만족했다 , 기대했던 것 보다 만족스러웠 다 , 다른 관광지를 가는 것 보다 만족스러웠다 등 3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만족 으로 명명하였다.요인의 고유값은 1.977이고 총 분산설명력이 65.91%로 나타났다.또한 신뢰도 계수를 살펴보면 0.7이상으로 내적일관성이 확보되었다.

3. 지각된 가치 요인에 따른 군집분석

1)지각된 가치 요인 군집분석

본 연구에서는 지각된 가치와 만족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고 추가적으로 지각 된 가치와 가격공정성에 따른 만족도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표본의 특성과 관광지 유형에 따라 지각된 가치에는 차이를 보인다는 선행연 구 결과를 토대로 표본을 세분집단으로 구분하기 위해서 요인분석을 통해 도출 된 5개 가치요인을 기준으로 군집분석을 실시하였다.

군집분석은 관광학,심리학,사회학,경영학,경제학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분석법으로 분석자가 분석하고자 하는 변수나 질문문항을 가지고 서로 유 사한 답변을 한 대상들을 하나의 집단으로 구분하는 분석기법이다.그리고 군집 분석을 실시함으로서 집단내부에 존재하게 되는 분석대상자들을 서로 동질적인 군집을 만들 수 있고 이를 통해 응답자들을 그들이 갖고 있는 특성에 기초해 다 른 군집과 차별을 마케팅과 관련하여 가격공정성 시장세분화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 다. 1 2 6)

군집분석방법으로는 계층적 군집화 방법과 비계층적 군집화 방법이 있는데 한 대상이 어느 군집에 소속되면 다른 군집으로 이동이 쉽지 않다는 점과 예외 값 없이 어느 군집에 반드시 속해야 한다는 점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 요인에 따른 군집의 유형이 어떠한지 알 아보기 위해 요인분석을 통해 확인된 5개의 요인에 대한 응답의 유사성 정도에 따라 조사대상자들을 몇 개의 군집으로 분류하기 위하여 비계층적 군집방법 (K-means)을 실시하였다.또한 관광지 유형별로 각기 다른 표본을 대상으로 하

본 연구에서는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 요인에 가격공정성 따른 군집의 유형이 어떠한지 알 아보기 위해 요인분석을 통해 확인된 5개의 요인에 대한 응답의 유사성 정도에 따라 조사대상자들을 몇 개의 군집으로 분류하기 위하여 비계층적 군집방법 (K-means)을 실시하였다.또한 관광지 유형별로 각기 다른 표본을 대상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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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정성·투명성 연구 3년 새 4배 늘어 [체크리포트]

딥마인드 AI, 2배 똑똑해질 때 유해성 29% 증가
유해성 줄일 AI 윤리 관련 연구논문 빠르게 늘어

인공지능 윤리를 주제로 한 논문 건수가 전 세계에 걸쳐 3년 새 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 성능(파라미터 수)이 높아질수록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문장에 성·직업·인종 등을 비하하는 표현이 늘고 있어서다.

영국 스탠퍼드대 산하 인간중심 인공지능 연구소(Stanford HAI)는 지난 3월 발간한 연례 보고서 ‘인공지능 인덱스 2022’에서 이렇게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다룬 논문은 지난해 전 세계에 걸쳐 302건 출판된 것으로 집계됐다. 3년 전인 2018년(71건)보다 4배 이상 늘었다. 특히 기업에서 낸 논문 수도 53건으로 2020년(31건)보다 71% 늘었다.

연구가 활발해지는 건 인공지능이 만든 문장에 담긴 유해성이 빠르게 늘고 있어서다. 보통 성·인종·직업 차별 표현을 뜻한다.

보고서는 지난해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을 예로 들었다. 파라미터 개수가 2018년 1억1700만개에서 지난해 2800억개로 늘었는데, 이 모델의 유해성도 2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를 정리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측은 “인공지능 윤리 부문에서 산업계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은 그만큼 이 부문이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국내에서도 윤리 지표를 개발 등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문상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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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김하수 기자]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실거래가 대비 90%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던 주택 공시가격 인상 계획을 수정하는 작업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일부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및 공시제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1년) 절차에 착수하고, 연구용역과 함께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아울러, 최근 지자체 및 전문가 등에서 공시가격 정확성‧신뢰성과 관련해 다양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국토부는 이에 대한 검토도 병행할 예정이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은 부동산 유형별로 차이가 컸던 현실화율 수준과 시장 여건을 고려해 토지는 2028년, 공동주택은 2030년(가격대별로 2025~2030년), 단독주택은 2035년까지 5~15년에 걸쳐 공시가격을 실거래가 대비 90%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시세 반영률(현실화율)의 형평성 회복 등을 목표로 지난 2020년 11월 추진됐으나, 계획 이행 과정에서 국민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윤석열 정부는 ‘공시가 현실화 계획 재검토 추진’을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내세웠고, 새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국토부가 연구용역을 통해 실행에 나서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국토부는 2020년에 수립된 현실화 계획에서 제시한 목표 현실화율 90%와 목표 달성기간 5~15년 등에 대한 이행 결과를 분석하고, 수정·보완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적정 공시가격의 개념과 해외사례 등을 고려해 현행 목표 현실화율의 적절성을 재검토하고, 목표 달성기간도 개별 부동산 간의 현실화율 균형성 회복 및 국민 부담 수준 등을 감안하여 적정 기간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제위기나 부동산 가격급등 등 외부 충격이 있을 경우 계획 가격공정성 적용을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등의 탄력적 조정장치 신설(세부요건 및 절차 포함) 여부도 살펴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다 근본적으로 공적목적을 위해 정부가 별도로 산정 중인 공시가격의 성격과 함께 공시가격을 활용하는 행정제도 등에 대한 다른 가격기준 적용 가능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공시가격의 정확성‧신뢰성 제고를 위해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의견들을 전반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의 재검토 및 공시제도 개선방안 마련에 대한 주요 쟁점 검토와 의견수렴을 위해 학계‧유관기관‧지자체 가격공정성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자문 위원회를 구성해 월 1회 운영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연구결과 및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의견 등을 종합해 내년 중 공시제도 전반에 대한 개편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랑 국토부 부동산평가과장은 “이번 연구용역과 전문가 자문위원회 등을 통해 현실화 계획에 따른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공시제도가 국민에게 가격공정성 가격공정성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달심사·평가 공정성 강화조치 시행

□ 조달청(청장 김정우)은 조달심사·평가위원의 평가부터 교섭, 사후관리까지 전 단계에 대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해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 이번 개선방안은 조달심사·평가의 투명성 제고를 통해 공정한 조달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강화된 주요 개선방안은 다음과 같다.
○ 위원 간 과도한 점수 차이 발생 방지를 위해 평가위원 점수가 평균 점수보다 10% 이상 격차가 발생하는 경우 평가사유서 작성을 의무화하고 이를 나라장터에 공개하기로 했다.
○ 평가 참여 위원 수를 12~15명으로 확대하고 최고·최저 점수 2개씩을 제외하여 평가점수에 일부 평가위원의 영향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현행규정 : 1억원 미만(8명), 1억원~50억원(8명이상), 50억원이상(9명이상)
○ 평가위원단 규모를 향후 3만명 수준으로 지속 확대하고 연간 평가 횟수 제한, 해당 수요기관 평가위원 제외, 직군간 균형있는 평가를 위한 교수·공무원·공공기관 비율 조정 등 교섭방식도 개선한다.
○ 불공정 평가 의심사례 적발기준 및 처리 방안을 마련하고 평가위원의 점수 편차, 업체 편향 등을 상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평가위원 이력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 지난 국정감사에서 불공정 평가 의혹이 제기된 실물모형 분야에 대해서는 평가결과 전수조사와 함께 입찰방식 개선 등 엄정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 조달청은 실물모형의 최근 2년간 평가 결과를 전수 조사하여 평가위원별 과도하게 점수편차가 벌어진 사례 등을 추출하여 평가 패턴을 분석했다.
- 분석 결과, 제안서 평가에 공정성 위반이 의심되는 평가위원에 대하여는 규정에 따라 교섭정지 또는 해촉할 계획이다.
○ 또한, 실물모형 분야의 경쟁성 제고 및 평가위원풀 재정비를 위하여 입찰 방법을 한시적으로 기존의 '협상에 의한 계약'에서 '규격·가격 동시입찰 방식'으로 전환하여 시행하기로 했다.('22.3.부터)
※ 규격 가격동시 입찰은 제안서 평가 후 규격 적합자 중 가격 경쟁을 통해 낙찰자를 선정하는 방식

□ 김정우 조달청장은 "공공조달에서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 "입찰과정에서 불공정 행위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문의: 자재장비과 김수미 사무관(042-724-7237), 기술서비스총괄과 이소령 사무관(042-724-6124)가격공정성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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