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무역 세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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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특별행정구역 정부와 홍콩무역개발위원회(HKTDC)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회 세계보건 아시아 정상회의(Asia Summit on Global Health, ASGH)가 오는 24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HKCEC)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ASGH는 글로벌 건강 문제 및 사업 논의와 투자 파트너십을 촉진하는 '원스톱 교차 플랫폼'을 표방하는 만큼 전시회, 프로젝트 피칭,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션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홍콩 무역 세션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홍콩무역발전국 기업인의 날 2020 행사서 한국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프로그램을 소개해 주목 받았다.

한국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프로그램이 '홍콩무역발전국 기업인의 날 2020' 행사서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홍콩무역발전국 기업인의 날 2020' 행사가 지난 16~17일 홍콩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많은 세션이 온라인으로 진행됐지만 홍콩 스타트업 열기는 상당히 뜨거웠던 것으로 전한다. 15개 세션 중 홍콩 스타트업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세션은 한국, 미국, 일본, 태국을 대표하는 민관 엑셀러레이터가 참여하는 '홍콩에서 글로벌까지(From Local to Global)'였다.

한국에서는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연사로 나섰다. 미국은 제클린 슈웨이 엔터링크(Enterlink) 공동창업자, 일본은 니콜 타카노 제트로(JETRO) 지사장, 태국 나로산 이노스페이스 대표가 '줌(Zoom)'을 활용해 온라인 발표했다. 발표자는 각국 해외 스타트업 지원 인프라 등에 대해서 전했고 한국의 그랜드챌린지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가장 큰 호응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전화성 대표는 2003년도부터 진행해온 푸드테크 플랫폼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홍콩 현지에 설치된 홍콩 KFC의 키오스크와 모바일 주문 서비스를 소개했다. 2012년부터 홍콩 무역 세션 엑셀러레이터로서 투자한 100여개 포트폴리오와 8개 성공 회수 사례에 대해서 설명하며 포트폴리오 중 홍콩에 진출한 쿠캣을 소개했다. 이어 한국의 ICT와 게임산업을 소개하고 엔씨, 카카오, 라인, 쿠팡, 펍지 등의 주요 기업을 설명했다. 삼성, 현대, LG 등 대기업의 스타트업 생태계에서의 역할도 언급했다 구글, 소프트뱅크, 텐센트 등 글로벌 기업이 한국 스타트업에 보이는 관심과 콜라보 등도 설명했다.

또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올해 그랜드챌린지는 118개국에서 2648개 팀이 신청했으며 역대 최대규모로 지난해와 비교해 58% 증가했다.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는 국내에 정착할 해외 예비 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6년에 시작해 올해로 5년째다. 경진대회 방식으로 진행되고 우수팀에게는 상금과 국내 정착금이 지원된다. 올해는 총 60개팀이 선발됐고 8월 2주간 국내 격리 후 코로나19 증상이 없을 경우 액셀러레이팅, 데모데이 등을 9월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전화성 대표는 데모데이 입상시 상금 규모와 후속 지원 등을 설명하며 내년도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지원을 부탁했다.

전 대표는 질의응답 시간에 정부뿐 아니라 한국의 민간 엑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 투자에 대해 소개했고,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한국시장 진출과 투자유치에 대해 강조했다.

씨엔티테크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운영 엑셀러레이터로서 최초로 4년 연속 선정됐다. 4위까지 상과 상금이 주어지는 홍콩 무역 세션 최종데모데이에서 2017년 1, 4위, 2018년 3위, 2019년 1, 3, 4위를 배출해 한국 대표 엑셀러레이터로서 해외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홍콩무역발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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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성 대표, 홍콩무역발전국 기업인의 날 행사서 강연

지난 16~17일 홍콩에서 '홍콩무역발전국 기업인의 날 2020'이 열렸다. 코로나19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세션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홍콩 스타트업 열기는 뜨거웠다.

15개 세션 중 홍콩 스타트업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세션은 '홍콩에서 글로벌까지’(From Local to Global)'였고 여기에는 한국, 미국, 일본, 태국을 대표하는 민관 엑셀러레이터가 참여했다.

한국은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연사로 나섰고 미국은 엔터링크(Enterlink) 코파운더 제클린 슈웨이 이사가, 일본은 제트로(Jetro)의 니콜 타카노 지사장, 태국은 이노스페이스(Innospace)의 나로산 대표가 각각 온라인에서 줌(Zoom)을 활용해 발표를 했다.

각국 연사들은 자국의 해외 스타트업 지원 인프라 등에 대해 발표했고, 한국의 그랜드챌린지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가장 큰 호응을 받았다.

전화성 대표는 자신의 소개와 함께 2003년도부터 진행해온 푸드테크 플랫폼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홍콩 현지에 설치되어 있는 홍콩 KFC의 키오스크와 모바일 주문 서비스를 소개했다.

전화성 대표(윗줄 오른쪽) 등이 영상회의를 하고 있다.

2012년부터 엑셀러레이터로 투자한 100개 이상 포트폴리오들과 8개의 성공적인 회수 사례에 대해 설명하면서 포트폴리오 중 홍콩에 진출한 쿠캣을 소개했다. 간단한 씨엔티테크 소개에 이어 한국 ICT와 게임산업을 소개했고 엔씨, 카카오, 라인, 쿠팡, 펍지 등의 주요 플레이어 등을 소개했다. 또 삼성, 현대, LG 등의 스타트업 생태계에서의 역할도 언급했고, 구글과 소프트뱅크, 텐센트 등의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과 콜라보 등도 설명했다.

이어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2020년 그랜드챌린지는 118개국에서 2648개 팀이 신청했는데, 처음 시작한 2016년 이후 최대치로 지난해와 비교해 58% 증가했다.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는 국내에 정착할 해외 예비 창업자 및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6년에 시작, 올해가 5년째다. 사업은 경진대회 방식으로 진행되고 우수팀에게는 상금과 국내 정착금이 지원된다.

2020년은 총 60개팀이 선발되었고 8월 2주간의 국내 격리(해외입국자 격리시설) 후 코로나19 증상이 없을 경우 액셀러레이팅, 데모데이 등을 9월부터 진행한다. 외에도 전화성 대표는 데모데이 입상시 상금 규모와 후속 지원 등을 설명하며 2021년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지원을 부탁했다.

    2020.06.01 2020.05.04 2022.07.24 2022.07.24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전화성 대표는 정부 뿐만 아니라 한국의 민간 엑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의 투자에 대해 소개 했고, 특히 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의 한국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운영 엑셀러레이터로 4년 연속 선정되었고, 4위까지 상과 상금이 주어지는 최종데모데이에서 2017년 1, 4위, 2018년 3위, 2019년 1, 3, 4위를 배출해 한국 대표 엑셀러레이터로 해외에 알려져 있다.

홍콩 무역 세션

중국 일대일로 구상과 홍콩의 역할

- 중국의 21세기판 실크로드 구상 -

- 홍콩, 중국과 해외를 연결하는 커넥터로서 역할 기대 -

□ 중국의 21세기판 실크로드, 일대일로(一帶一路)

- 시진핑 주석은 13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핵심과제를 지역경제 발전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실천방안으로 '일대일로' 계획을 추진함.

- 일대일로(一帶一路)에서 '일대'(一帶)는 중국과 중앙아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실크로드 경제권'을 일컬음.한편 '일로'(一路)는 아세안(ASEAN) 국가들과의 해상 협력을 기초로 동남아시아에서 출발해 서남아시아를 거쳐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이어지는 '21세기 해양 실크로드'를 가리킴.

○ 중국 민생증권에 따르면 일대일로에 관련된 인프라 사업 규모가 1조400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음. 또한 일대일로 구상에 따라 중국 기업의 해외투자진출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보아오포럼에서 기조연설 중인 시진핑 주석

□ 중국의 국제화 베이스캠프로서 홍콩

○ 렁춘잉 홍콩 행정장관, 일대일로 구상에서 홍콩의 역할 기대

- 2015년 3월 보아오포럼의 ‘일대일로(一帶一路): 글로벌 기업의 기회와 홍콩의 역할’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렁춘잉(梁振英) 홍콩 행정장관은 일대일로 전략에서 홍콩의 역할을 발표함.

- 렁 행정장관은 홍콩은 성숙한 자본시장을 기반으로 역내 시행사업의 자금조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특히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실크로드 기금(Silk Road Fund)의 운영에 기여할 것임을 강조함.

- 일대일로에 관련된 프로젝트의 파이낸싱, 리스크 관리 및 운영 측면에서 홍콩의 역할이 더욱 기대됨.

보아오포럼에서 연설 중인 렁춘잉 홍콩 행정장관

○ 위안화 국제화의 중심지로서의 홍콩

- 2009년 중국 정부가 상하이 등 광둥성 5개 도시와 홍콩 간의 무역결제에 위안화를 사용하기 시작한 지 불과 5년 만에 대외무역 금액의 15%가 위안화로 결제되며 위안화를 이용한 외국인직접투자(FDI)도 전체의 20%에 달함.

- 최근 2~3년간 홍콩에서의 위안화 비즈니스는 폭발적으로 성장해왔으며, 홍콩 통계청에 따르면 2009년부터 시작된 홍콩의 위안화 국제결제 규모는 작년까지 총 6조3억 위안을 기록했고 상승률은 60%에 달함.

- 홍콩은 위안화 홍콩 무역 세션 국제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향후 일대일로 추진에 따라 무역결제, 해외투자, 인프라 투자 등을 위한 역외 위안화시장으로 홍콩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임. 또한 향후 중국 기업의 해외 M&A가 본격화됨에 따라 중국의 대외투자 통로로서 홍콩의 역할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홍콩 무역 세션

- 렁 행정장관은 보아오포럼 연설에서 홍콩은 세계 4위의 컨테이너 항구, 선진화된 국제공항을 가진 해상 및 항공운송의 중심일 뿐 아니라 4시간 안에 아시아 주요 도시에 도착 가능하고 5시간 내에는 세계 인구 절반에 접근 가능한 교통 허브임을 언급하며, 일대일로 구상에서 홍콩의 역할을 다시금 강조함.

- 홍콩은 자유무역항, 우수한 물류서비스, 다양한 무역금융상품 및 보험 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해상 실크로드 구상에서도 계속 발전할 것으로 기대됨.

○ 중국의 일대일로 행보에 지속적 관심 필요

- 렁 행정장관은 보아오포럼에서, 홍콩이 중국과 해외를 연결하는 'connector'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함.

- ‘일대일로’ 구상으로 중국의 세계경제에 대한 영향력이 심화되고 중국 주도의 아시아 경제통합이 예상되며, AIIB를 통한 아시아 인프라 투자 확대, 중국 기업의 해외투자 증가 등의 기회를 한국 기업 역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필요

○ 중국 비즈니스의 통로로서의 홍콩 활용

- 향후 중국을 거점으로 일대일로 역내 국가 진출까지 노릴 수 있으며, 중국 비즈니스를 위한 테스트마켓이자 통로로서 홍콩 적극 활용 필요

자료원: 중국신문망, Chinanews, 홍콩 홍콩 무역 세션 홍콩 무역 세션 무역발전국, KOTRA 홍콩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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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무역 세션

고위 공무원, 투자자, 기업가는 물론 전세계 저명한 학계 인사 1000여명이 모여 사업 기회와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홍콩특별행정구역 홍콩 무역 세션 정부와 홍콩무역개발위원회(HKTDC) 공동으로 주관하는 세계보건 아시아 정상회의(Asia Summit on Global Health, ASGH)가 오는 24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HKCEC)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정상회의에는 수백 명의 업계 리더부터 학계 연구자, 고위 공무원들이 모여 사업 기회 및 파트너십을 모색하게 된다.

참석자들은 투자자와 금융 서비스 전문가부터 의료 분야의 비즈니스 리더 및 업계 참여자, 혁신 및 기술 기업, 스타트업 및 기업가, 전문 의료 서비스 제공자, 정부 관계자 및 규제 기관, 연구개발기관, 육성센터, 과학·바이오기술단지 및 연구소, 연구원, 학계 및 의료 전문가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홍콩특별행정구역 정부와 홍콩무역개발위원회(HKTDC)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회 세계보건 아시아 정상회의(Asia Summit on Global Health, ASGH)가 오는 24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HKCEC)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ASGH는 글로벌 건강 문제 및 사업 논의와 투자 파트너십을 촉진하는 '원스톱 교차 플랫폼'을 표방하는 만큼 전시회, 프로젝트 피칭,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션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실제로 ASGH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서 홍콩의 펀딩 플랫폼으로서의 이점과 가능성을 살핀 세션부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바이오테크의 혁신과 투자, 광동-마카오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홍콩의 가치를 살핀 세션까지 전진배치했다.

'바이오테크 혁신 및 투자' 세션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의료 산업이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환되고 새로운 의약품 개발부터 민관 협업에 이르기까지 혁신을 주문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책 입안자, 의료진 및 기타 주요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건강의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를 듣는 자리다.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들이 제시하는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통해 새로 생겨날 도전과 기회를 검토할 수 있다.

'ASEAN의 의료 서비스 발전' 세션은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로부터 어떻게 기존 의료체계가 디지털로 변화했는지, 그 과정에서 원격의료 플랫폼이 환자들을 가상 생태계로 연결하는 핵심 관문으로 진화할 수 있는지 점검한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및 태국의 주요 투자자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로 구성된 패널들은 의료 가치 체인의 변화 양상 및 아세안 전역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개략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정책 대화' 세션은 증가하는 공공 의료 도전과 의료 서비스 불평등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계층별, 지역별, 세대별로 불평등한 의료 서비스에 대한 해법으로 보건 시스템을 지역사회 중심으로 재구성해 보다 능동적이고 공평한 체계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부 보건 정책 입안자들로 구성된 국제 패널은 보건 생태계 전반에 걸친 협업에 초점을 맞춰 탄력적이고, 공정하며, 효과적인 공공보건 정책 방향성 및 시사점을 검토한다.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펀딩 플랫폼으로서의 홍콩' 세션은 국제 금융, 교통, 무역에서 중심축을 차지하는 홍콩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의료 생태계에서 글로벌 진출의 통로 역할로 확장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다.

이외 투자자, 규제기관 및 바이오테크 연구자들이 패널로 나서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하는 규제 체계와 같이 홍콩을 바이오/제약 연구 거점으로 만든 배경을 알아보는 등 실질적인 투자 관점에서 홍콩을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가 마련됐다.

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 (www.asiasummitglobalhealth.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정상회의에는 수백 명의 업계 리더부터 학계 연구자, 고위 공무원들이 모여 사업 기회 및 파트너십을 모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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