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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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로 MariaDB 사용 시작

네, 현재 많은 데이터베이스 옵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Relational (SQL) , NoSQL , Distributed SQL (NewSQL) . 이것은 단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새로운 해결 방안이나 응용 프로그램에 창설되거나 통합될 때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체계 구조 결정 중의 하나일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한 이유는 매우 간단할 수도 있고 복잡할 수도 있지만, 결국 이 모든 것은 당신이 처리하고자 하는 데이터 작업 부하 유형으로 귀결된다.이것은 내가 토론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네가 당연히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연구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본고에서 가장 빠른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진 것이 없는 것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가진 로컬 실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실례는 이미 시작되고 실행되며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사용자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MariaDB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검사할 수 있습니다.
그래, 우리 시작하자.
Docker container
단계 1 - Docker 설치
지금, 당신이 지난 몇 년 동안 암석 밑에서 살아오지 않았다면, 나는 당신이 적어도 들어본 적이 있거나, 적어도 컨테이너화의 개념을 들어 본 적이 있다고 확신한다.만약 그렇지 않다면, 궁금하면 를 볼 수 있다Docker.
어쨌든 좋은 소식은 로컬 기기에서 Docker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쉽다는 것이다.다만this.
download and install Docker Desktop
2단계 - MariadB Docker 컨테이너 시작
기계에 Docker를 성공적으로 설치하면 MariaDB 이미지를 시작하고 용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MariaDB 데이터베이스 실례를 포함합니다.)
이를 위해, 당신은 에 위탁 관리된 Official MariaDB Docker Image를 사용할 것입니다.
새 터미널 창을 열고 다음 명령을 실행합니다.
앞의 문장은 공식 MariaDB 이미지의 최신 버전을 내리고 localhost 127.0.0.1 에서 새 용기를 시작합니다. 공개 포트 3306 를 사용하고 루트 user 와 비밀번호 Password123! 를 사용하여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알림: 이것은 2-b단계와 비슷할 것 같지만,docker run 명령이MariaDB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가져왔는지 확인하고,docker ps를 실행하면 현재 실행 중인 모든 용기를 보여 줍니다.
https://hub.docker.com
3단계 - MariaDB에 연결
마지막으로 MariaDB는 다른 장치를 설치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물론 MariaDB 데이터베이스에 연결하고 통신할 수 있는 다른 종류의 클라이언트나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간단한 연습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니가 필요한 거 다 가졌어.MariaDB Docker 컨테이너에 포함된 mariadb 명령줄 클라이언트만 사용하면 됩니다.
다음 명령을 실행하여 명령행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여MariaDB에 연결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발생합니다.
이렇게!이것이 MariaDB를 연결하고 사용하기 시작하는 데 필요한 모든 내용입니다.
즐거운 코딩, 여러분!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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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개발자 콘텐츠 발견에 전념 (Collection and Share based on the CC Protocol.)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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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지만 "현재 상황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 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일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지만, 지금은 확산세를 저지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가 200명이 넘고 전국에서 나오는 등 위급한 상황이지만,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먼저 코로나 19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지만, 위험도 평가 기준에 미달하기 때문입니다.

중대본에 따르면, 3단계 거리두기는 최근 2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100명을 초과하고 전일 대비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1주 내 2회 이상 발생할 경우 발령됩니다. 또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깜깜이’ 사례가 갑자기 증가하거나 집단 발생 건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등 위급한 것으로 종합 판단되면 격상됩니다.

현재 국내 지역 발생 2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는 82.79명, 수도권 평균 확진자 수는 72.6명으로 아직 격상 기준을 초과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더블링’ 현상도 최근 신규 확진자가 6일째 100명 이상(15일 155명, 16일 267명, 17일 188명, 18일 235명, 19일 297명) 발생하고 있지만 아직은 조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는 우리 경제·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이 크다는 점도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3단계로 격상 시 10인 이상 모임이 금지됩니다. 즉,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이 제약받는데 이는 결국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의 생업을 위협받게 해 국민 생활과 서민경제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학교의 원격 수업 전환도 이뤄지게 되는 등 필수 경제활동 이외의 모든 활동은 사실상 중단되는 셈입니다.

정 총리도 오늘 회의에서 "3단계로 격상되면, 국민 생활과 서민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주게 되기 때문에 격상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확산세를 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신천지 대구 교회 때보다 현 상황이 더 위험하다

서울 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코로나 19 집단감염이 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방역 당국은 지난 2~3월 신천지 대구교회 집단감염 때보다 더 큰 위기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 3월 대구·경북은 신천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하루 수백명 씩 증가할 당시 정부는 코로나 19를 위기경보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었습니다. 이후 정부는 지난 6월 28일 각종 거리두기 명칭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일하고 코로나 19 확산 정도에 따라 1~ 3단계로 구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당시 대구·경북 상황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해당 합니다.

권준욱 중대본 부본부장은 18일 "지금 현재로는 지난 2~3월의 신천지 집단 발생 당시보다 훨씬 더 큰 위기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도 17일 "현재 상황이 예전에 대구·경북이나 이태원, 쿠팡하고 다르게 조금 더 어렵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들은 그때보다 지금이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는 걸까요?

먼저, 수도권이 대구·경북보다 인구가 약 5배 많아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확산되기 더 쉬운 환경입니다. 여기에 올 초 대구·경북에서의 코로나 19 주 감염원은 신천지교회 하나였지만, 최근 발생하는 코로나 19는 수도권 교회를 비롯해 카페, 상가, 요양병원 등 다양합니다.

만약 확진자가 불특정 다수 시설을 이용했다면, 그가 누구와 접촉했는지 알 수 없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방역당국이 역학 조사로 누구와 접촉했는지, 또 감염시켰는지 등을 찾아내고 이를 차단하는 게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는 겁니다.

다음으로는 바이러스 유형입니다.

이번 코로나 19는 바이러스의 유형마다 전파력이 다릅니다. 지금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바이러스는 'GH형'일 가능성이 크다는 게 방역 당국의 설명입니다.

권준욱 중대본 부본부장은 18일 브리핑에서 "이번 수도권 유행은 지난 신천지 유행과 달리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높은 GH형일 가능성이 크다"고도 말했습니다. 정은경 본부장도 "신천지 유행 때와는 일단 바이러스의 유형이 다르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신천지 대구교회 유행 때 주로 전파됐던 건 'V형' 바이러스였습니다. 주로 'S형'과 함께 코로나 19가 유행하기 시작할 당시에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많이 발견됐던 유형입니다.

그에 비해 GH형 바이러스는 4월 이후 미국과 유럽에서 유행한 바이러스인데요. 지난 5월 이태원 클럽 발 감염 때 유행했던 바이러스도 이번에 언급된 GH형 바이러스였습니다. 가장 큰 차이, 높은 전파력입니다. 권 부본부장은 "GH형이 그전의 S형, V형 등 바이러스군보다 2.3~9.6배, 평균 6배 이상 전파력이 높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2~ 3월 대구·경북은 신천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하루 수백 명씩 증가, 코로나 19가 확산하면서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 조정됐었습니다. 이후 정부는 지난 6월 28일 각종 거리두기 명칭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일하고 코로나 19 확산 정도에 따라 1~ 3단계로 구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준을 당시 대구·경북 지역 상황에 대입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건에 해당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 내용

만약 확진자가 지금처럼 계속 증가한다면, 정부는 가장 생각하기 싫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리두기 조치가 3단계로 상향될 경우 10인 이상의 집합 모임행사가 금지되는 등 필수적인 사회·경제 활동 외에 모든 활동이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다만, 병ㆍ의원, 약국, 생필품 구매처, 주유소, 장례시설 등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시설은 정상 운영할 수 있습니다.

2단계에서 무관중으로 실시됐던 프로야구, 축구 등 스포츠 경기도 전면 중단됩니다.

학교는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거나 휴업을 해야 하고 공공기관과 기업에선 필수 인원을 제외한 인력은 모두 재택근무를 시행해야 합니다. 사실상 사회·경제 '올스톱' 상황으로, 우리 사회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선 긋는 정부, 이유 살펴보니…
    • 입력 2020-08-19 15:09:48
    • 수정 2020-08-20 10:58:09

    정세균 국무총리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지만 "현재 상황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 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일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지만, 지금은 확산세를 저지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가 200명이 넘고 전국에서 나오는 등 위급한 상황이지만,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먼저 코로나 19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지만, 위험도 평가 기준에 미달하기 때문입니다.

    중대본에 따르면, 3단계 거리두기는 최근 2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100명을 초과하고 전일 대비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1주 내 2회 이상 발생할 경우 발령됩니다. 또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깜깜이’ 사례가 갑자기 증가하거나 집단 발생 건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등 위급한 것으로 종합 판단되면 격상됩니다.

    현재 국내 지역 발생 2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는 82.79명, 수도권 평균 확진자 수는 72.6명으로 아직 격상 기준을 초과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더블링’ 현상도 최근 신규 확진자가 6일째 100명 이상(15일 155명, 16일 267명, 17일 188명, 18일 235명, 19일 297명) 발생하고 있지만 아직은 조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는 우리 경제·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이 크다는 점도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3단계로 격상 시 10인 이상 모임이 금지됩니다. 즉,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이 제약받는데 이는 결국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의 생업을 위협받게 해 국민 생활과 서민경제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학교의 원격 수업 전환도 이뤄지게 되는 등 필수 경제활동 이외의 모든 활동은 사실상 중단되는 셈입니다.

    정 총리도 오늘 회의에서 "3단계로 격상되면, 국민 생활과 서민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주게 되기 때문에 격상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확산세를 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신천지 대구 교회 때보다 현 상황이 더 위험하다

    서울 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코로나 19 집단감염이 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방역 당국은 지난 2~3월 신천지 대구교회 집단감염 때보다 더 큰 위기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 3월 대구·경북은 신천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하루 수백명 씩 증가할 당시 정부는 코로나 19를 위기경보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었습니다. 이후 정부는 지난 6월 28일 각종 거리두기 명칭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일하고 코로나 19 확산 정도에 따라 1~ 3단계로 구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당시 대구·경북 상황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해당 합니다.

    권준욱 중대본 부본부장은 18일 "지금 현재로는 지난 2~3월의 신천지 집단 발생 당시보다 훨씬 더 큰 위기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도 17일 "현재 상황이 예전에 대구·경북이나 이태원, 쿠팡하고 다르게 조금 더 어렵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들은 그때보다 지금이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는 걸까요?

    먼저, 수도권이 대구·경북보다 인구가 약 5배 많아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확산되기 더 쉬운 환경입니다. 여기에 올 초 대구·경북에서의 코로나 19 주 감염원은 신천지교회 하나였지만, 최근 발생하는 코로나 19는 수도권 교회를 비롯해 카페, 상가, 요양병원 등 다양합니다.

    만약 확진자가 불특정 다수 시설을 이용했다면, 그가 누구와 접촉했는지 알 수 없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방역당국이 역학 조사로 누구와 접촉했는지, 또 감염시켰는지 등을 찾아내고 이를 차단하는 게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는 겁니다.

    다음으로는 바이러스 유형입니다.

    이번 코로나 19는 바이러스의 유형마다 전파력이 다릅니다. 지금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바이러스는 'GH형'일 가능성이 크다는 게 방역 당국의 설명입니다.

    권준욱 중대본 부본부장은 18일 브리핑에서 "이번 수도권 유행은 지난 신천지 유행과 달리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높은 GH형일 가능성이 크다"고도 말했습니다. 정은경 본부장도 "신천지 유행 때와는 일단 바이러스의 유형이 다르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신천지 대구교회 유행 때 주로 전파됐던 건 'V형' 바이러스였습니다. 주로 'S형'과 함께 코로나 19가 유행하기 시작할 당시에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많이 발견됐던 유형입니다.

    그에 비해 GH형 바이러스는 4월 이후 미국과 유럽에서 유행한 바이러스인데요. 지난 5월 이태원 클럽 발 감염 때 유행했던 바이러스도 이번에 언급된 GH형 바이러스였습니다. 가장 큰 차이, 높은 전파력입니다. 권 부본부장은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GH형이 그전의 S형, V형 등 바이러스군보다 2.3~9.6배, 평균 6배 이상 전파력이 높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2~ 3월 대구·경북은 신천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하루 수백 명씩 증가, 코로나 19가 확산하면서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 조정됐었습니다. 이후 정부는 지난 6월 28일 각종 거리두기 명칭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일하고 코로나 19 확산 정도에 따라 1~ 3단계로 구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준을 당시 대구·경북 지역 상황에 대입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건에 해당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 내용

    만약 확진자가 지금처럼 계속 증가한다면, 정부는 가장 생각하기 싫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리두기 조치가 3단계로 상향될 경우 10인 이상의 집합 모임행사가 금지되는 등 필수적인 사회·경제 활동 외에 모든 활동이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다만, 병ㆍ의원, 약국, 생필품 구매처, 주유소, 장례시설 등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시설은 정상 운영할 수 있습니다.

    2단계에서 무관중으로 실시됐던 프로야구, 축구 등 스포츠 경기도 전면 중단됩니다.

    학교는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거나 휴업을 해야 하고 공공기관과 기업에선 필수 인원을 제외한 인력은 모두 재택근무를 시행해야 합니다. 사실상 사회·경제 '올스톱' 상황으로, 우리 사회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6 단계로 나만의 거래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로봇을 만드세요!

    저희 주변의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저희는 이를 따라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새로운 것을 배울 시간이 없으며 이는 인간의 정상적인 태도입니다. 트레이더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결과를 얻고자 합니다. 특히 트레이더를 위해 MetaEditor 5는 멋진 MQL5 마법사를 제공합니다. "light version" 바보들을 위한 MQL5 마법사 (MQL5 마법사 for Dummies) 및 "개발자들 버전 (version from developers)"- MQL5 마법사: 새로운 버전 (MQL5 마법사 : New Version)을 포함하여 마법사를 사용하여 자동 거래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여러 문서가 있습니다.

    모든 게 좋아보입니다 - 거래 로봇은 5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생성되며, 전략 테스터에서 테스트하고 거래 시스템의 매개 변수를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수동으로 다른 작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트레이더 / MQL5 개발자가 자신 만의 무언가를 만들고 싶고, 어디서도 설명되지 않은 독특한 무언가를 만들고자하고, 자신의 거래 신호 모듈을 작성하려고 할 때 발생합니다. 트레이더는 MQL5 문서를 열어 표준 라이브러리에 도달한 후 끔찍히 놀라게 되는데.

    사실, MQL5 마법사는 Expert Advisors 생성을 크게 단순화하지만 먼저 입력으로 사용할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MQL5 마법사를 사용하여 Expert Advisor를 자동으로 만들려면 해당 구성 요소가 전문가의 기본 클래스 섹션의 5 가지 기본 클래스를 준수하는지 확인합니다

    • CExpertBase는 4 개의 다른 클래스에 대한 기본 클래스입니다.
    • CExpert는 거래 로봇을 만드는 클래스입니다. 이것은 거래를 하는 클래스입니다.
    • CExpertSignal은 거래 신호 모듈을 생성하기 위한 클래스입니다. 글은 이 클래스에 관한 것입니다.
    • CExpertTrailing은 손절매 보호를 위한 클래스입니다.
    • CExpertMoney는 자금 관리 클래스입니다.

    다음은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OOP)이라고 하는 "위대하고 끔찍한" 접근 방식의 전체적 힘 (whole force)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요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많은 기능을 갖춘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작동 방식을 거의 모르니까요. 이 모든 것을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CExpertSignal 클래스의 일부 기능만 설명하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거래 신호 모듈을 만드는 단계를 살펴보고 OOP 나 클래스를 듣지 않고도 이를 수행하는 방법을 살펴볼 것입니다. 하지만 원한다면 조금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1. 밑바닥에서부터 클래스 만들기

    저희는 기존의 거래 신호 모듈을 저희의 필요에 맞게 변경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자체 클래스를 작성하지만 먼저 네비게이터 (Navigator)를 사용하여 MQL5/Include/Expert/에 신호를 저장할 새 폴더를 만듭니다.


    생성한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 파일"을 선택한 다음 거래 신호 모듈에 대한 새 클래스를 생성합니다.

    • 클래스 이름 - 클래스의 이름입니다. 이것은 두 이동 평균의 교차점에서 신호를 생성하기위한 모듈이므로 이름을 MA_Cross로 지정하겠습니다.
    • 기본 이름은 클래스가 파생되는 클래스입니다. 그리고 기본 클래스 CExpertSignal 에서 파생해야 합니다.

    "마침"을 클릭하면 모듈 초안이 준비됩니다. 지금까지는 모두 동쪽입니다. 컴파일러가 기본 클래스 CExpertSignal을 찾을 위치를 알 수 있도록 결과 파일에 #include 선언만 추가하면됩니다.

    결과 클래스를 확인하고 (컴파일 오류가 없어야 함) F7을 클릭합니다. 오류가 없고 계속 진행할 수 있습니다.

    클래스가 완전히 비어 있고 오류가 없으며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MQL5 마법사에서 새로운 Expert Advisor를 생성해보겠습니다. 저희는 거래 신호 모듈을 선택하는 단계에 도달하게 되고. 저희 모듈이 거기에 없다는 것을 봅니다.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클래스가 유용 할 수 있음을 이해하기 위해 MQL5 마법사에 대한 표시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봅시다. 표준 패키지의 모듈을 살펴보면 각 모듈에 파일 시작 부분에 헤더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정 규칙에 따라 컴파일 된 모듈의 핸들입니다. 그리고 규칙은 매우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 AMA 기반 거래 신호 모듈의 소스 코드를 엽니다 (적응 이동 평균 신호의 논리 설명 참조). 그리고 이 모듈을 선택하여 MQL5 마법사를 실행합니다. 비교:

    핸들의 마지막 블록은 모듈 매개 변수를 나타내며 첫 번째 줄에는 MQL5 마법사에 표시 할 모듈 이름이 포함됩니다. 보시다시피 복잡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각 모듈의 핸들에는 다음 항목이 포함됩니다.

    • Title - MQL5 마법사에 표시되는 모듈 이름입니다.
    • 유형 - 신호 모듈의 버전. 항상 SignalAdvanced 여야 합니다.
    • 이름 - MQL5 마법사에서 선택된 후의 모듈 이름이며 생성된 Expert Advisor의 내부 매개 변수를 설명하기위한 주석에 사용됩니다 (권장 지정됨).
    • ShortName - 생성된 Expert Advisor에서 외부 매개 변수의 자동 이름 지정을 위한 접두사 (Signal__ 형식).
    • 클래스 - 모듈에 포함 된 이름.
    • 페이지 - 이 모듈에 대한 도움말을 얻기 위한 매개 변수 (표준 제공의 모듈에만 해당).

    다음은 Parameter=list_of_values ​​형식의 매개 변수 설명이며, 여기에서 다음이 지정됩니다 (쉼표로 구분).

    1. Expert Advisor를 시작할 때 매개 변수 값을 설정하는 함수의 이름입니다.
    2. 매개 변수 유형은 열거 형일 수 있습니다.
    3. 매개 변수의 기본값, 즉 MQL5 마법사에서 변경하지 않는 경우 매개 변수에 설정 될 값입니다.
    4. MQL5 마법사에서 생성 된 Expert Advisor를 시작할 때 표시되는 매개 변수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알고 거래 신호 모듈의 핸들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두 이동 평균의 교차점에서 거래 신호를 얻기 위한 모듈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최소 4 개의 외부 매개 변수를 설정해야 합니다.

    • FastPeriod - 빠른 이동 평균 기간
    • FastMethod - 빠른 이동 평균의 평활화 유형
    • SlowPeriod - 느린 이동 평균 기간
    • SlowMethod - 느린 이동 평균의 평활화 유형

    각 이동 평균을 계산하기 위해 시프트 및 가격 유형을 추가 할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아무것도 변경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듈 핸들이 준비되었으며 여기에서 다음을 설명해드립니다

    1. MQL5 마법사에 표시된 이름 - "두 이동 평균의 교차점에서의 신호".
    2. 거래 신호를 구성하기 위한 4 개의 외부 매개 변수.
      • FastPeriod - 기본값이 13인 빠른 이동 평균 기간입니다.
      • FastMethod - 빠른 이동 평균의 스무딩 유형이며 기본적으로 단순 스무딩입니다.
      • SlowPeriod - 기본값이 21 인 느린 이동 평균 기간입니다.
      • SlowMethod - 느린 이동 평균의 스무딩 유형이며 기본적으로 단순 스무딩입니다.

    변경 사항을 저장하고 컴파일하십시오. 오류가 없어야 합니다. MQL5 마법사를 실행하여 확인하십시오. 이제 모듈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매개 변수가 표시됩니다!

    축하합니다. 거래 신호 모듈이 이제 멋지게 보입니다!

    이제 외부 매개 변수로 작업 할 시간입니다. 거래 모듈은 MA_Cross 클래스로 표시되므로 해당 매개 변수는 private 멤버와 동일한 클래스 내에 저장되어야 합니다. 클래스 선언에 네 줄 (매개 변수 수와 동일)을 추가해 보겠습니다. 이미 핸들에 매개 변수를 설명했으며 다음 사항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듈의 외부 매개 변수 값이 MA_Cross 클래스의 적절한 멤버에 어떻게 표시됩니까? 모두 매우 간단합니다. 클래스에서 같은 이름의 공개 메소드를 선언하기만 하면 됩니다. 즉, public 섹션에 네 줄을 추가하면 됩니다.

    MQL5 마법사를 사용하여 이 모듈을 기반으로 Expert Advisor를 생성하고 차트에서 실행하면 Expert Advisor를 초기화 할 때 이 네 가지 메소드가 자동으로 호출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간단한 규칙이 있습니다

    모듈의 매개 변수 생성 규칙 - 핸들에서 선언 한 각 매개 변수에 대해 해당 값을 저장하기 위해 클래스에 private 멤버를 만들고 값을 설정하기 위한 public 멤버를 만들어야 합니다. 메소드 이름은 매개 변수 이름과 일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은 값 설정 메소드가 호출되지 않은 경우 사용할 매개 변수에 대한 기본값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선언된 각 변수 또는 클래스 멤버는 초기화되어야 합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찾기 어려운 많은 오류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자동 초기화의 경우 가장 적합한 것은 클래스 생성자입니다. 객체를 만들 때 항상 가장 먼저 호출됩니다. 기본값의 경우 모듈 핸들에 작성된 값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클래스 멤버는 초기화 목록을 사용하여 초기화됩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아직 이동 평균 지표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모듈의 핸들에 많은 매개 변수가 명시되어 있으므로 간단한 규칙을 발견했습니다. 모듈을 구현하는 클래스에 많은 메소드와 멤버가 있어야 합니다. 복잡할 건 없습니다! 그러나 생성자에서 매개 변수의 기본값을 설정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4. 입력 매개 변수의 정확성 확인

    저희는 거래 모듈을 위한 매개 변수를 만들고, 값을 설정하는 방법을 작성했으며, 이제 다음 중요한 단계인 매개 변수의 정확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저희의 경우에는 이동 평균 기간과 계산을 위해 평활화 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클래스에 자신의 ValidationSettings() 메소드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 메소드는 상위 클래스 CExpertBase 에 정의되어 있으며 모든 하위에서 의무적으로 재정의됩니다.

    그러나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경우에는 기억하십시오. 클래스에서 매개 변수가 필요하지 않고 true 또는 false를 반환하는 ValidationSettings() 함수를 작성해야 합니다.

    보시다시피 MA_Cross 클래스의 공개 부분에서 ValidationSettings() 메소드의 선언을 추가 한 후 다음 형식으로 메소드 본문을 추가했습니다.

    먼저 반환 유형, 클래스 이름, 범위 확인 연산자 . 이 모든 뒤에 이전에 선언 된 메소드의 이름이 오게 됩니다. 클래스 메소드의 선언 및 설명에서 매개 변수의 이름과 유형이 일치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그러나 컴파일러는 이러한 오류에 대해 경고합니다.

    먼저 기본 클래스 메소드를 호출한 다음 입력 매개 변수를 확인합니다.

    이 라인을 추가하지 않으면 생성된 Expert Advisor가 거래 신호 모듈을 초기화 할 수 없습니다.

    5. 저희의 지표는 어디에 있습니까?

    지표에 대한 모든 준비 작업이 완료되었으므로 지표를 사용할 때입니다. 거래 신호의 각 모듈에는 생성된 Expert Advisor를 실행할 때 자동으로 호출되는 InitIndicators() 메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방법에서는 모듈에 대한 이동 평균 지표를 제공해야 합니다.

    먼저 클래스에서 InitIndicators() 메소드를 선언하고 초안을 붙여 넣습니다

    따라서 복잡한 것은 없습니다. 메소드를 선언한 다음 ValidationSettings() 메소드를 수행했듯이 메소드 본문을 생성합니다. 무엇보다도 함수 정의에 클래스 이름과 연산자 :: 를 삽입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동 평균을 생성하기 위해 코드에 삽입 할 수있는 초안이 있습니다. 제대로 해봅시다. 각 인디케이터에 대해 클래스에 별도의 함수를 생성하여 성공하면 true를 반환합니다. 이 함수는 어떤 이름도 가질 수 있지만 용도를 반영하도록 하므로 CreateFastMA() 및 CreateSlowMA() 함수를 호출해보겠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MA 지표를 생성하고 어떻게 든 이러한 지표의 핸들을 거래 모듈에 통합하는 코드를 작성하면 모듈이 이러한 지표의 값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CIndicators 유형의 변수에 대한 포인터가 매개 변수로 전달되는 이유입니다. 다음은 이에 대한 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CIndicators는 시계열 및 기술 지표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수집하기 위한 클래스입니다. CIndicators 클래스는 기술 지표 클래스의 인스턴스 생성, 저장 및 관리 (데이터 동기화, 핸들 및 메모리 관리)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저희가 지표를 생성하여 이 컬렉션에 배치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CIndicator 폼의 인디케이터와 그 차일드만 컬렉션에 저장할 수 있으므로 이 사실을 사용해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하위 항목인 CiCustom을 사용합니다. 각 이동 평균에 대해 클래스의 비공개 부분에 CiCustom 유형의 객체를 선언합니다

    물론 CIndicator에서 파생되는 고유한 인디케이터 클래스를 만들고 MQL5 마법사와 함께 사용하는 데 필요한 모든 메소드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CiCustom을 사용하여 거래 신호 모듈에서 모든 사용자 정의 인디케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코드에서 보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eateFastMA() 메소드에서 먼저 인디케이터 컬렉션의 포인터를 확인한 다음 이 컬렉션에 빠른 MA m_fast_ma의 포인터를 추가합니다. 그런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다음 사용자 지정 인디케이터의 매개 변수를 저장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MqlParam 구조를 선언하고 값으로 채웁니다.

    표준 터미널 배송 팩의 사용자 지정 이동 평균을 사용자 지정 MA 인디케이터로 사용합니다. 인디케이터의 이름은 data_folder/MQL5/Indicators/ 폴더를 기준으로 표시되어야 합니다. 표준 패키지의 Custom Moving Average.mq5 '는 data_folder/MQL5/Indicators/Examples/에 있으므로 예제 폴더를 포함하여 경로를 지정합니다

    이 지표의 코드를 보면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구조의 값에는 유형-값 쌍이 포함됩니다

    1. 매개 변수 유형-문자열 (인디케이터 이름 전송)
    2. 사용자 지정 인디케이터의 실행 파일 이름 - "Custom Moving Averages.exe"
    3. 매개 변수 유형 - int (기간 값)
    4. 이동 평균 기간
    5. 매개 변수 유형- int (시프트 값)
    6. 바에서 평균의 수평 이동
    7. 매개 변수 유형 - int (열거 값은 정수임)
    8. 평균화 방법

    구조를 채운 후 인디케이터는 모든 필수 매개 변수의 Create() 메소드에 의해 초기화됩니다. 기호 이름 및 계산된 시간 프레임, ENUM_INDICATOR의 인디케이터 유형 열거, 인디케이터 매개 변수의 수 및 매개 변수 값이 있는 MqlParam 구조. 마지막은 NumBuffers() 메소드를 사용하여 인디케이터 버퍼의 수를 지정하는 것입니다.

    느린 이동 평균을 만드는 CreateSlowMA() 메소드는 간단합니다. 모듈에서 사용자 지정 인디케이터를 사용할 때 MQL5 마법사가 생성한 Expert Advisor가 테스터에서도 실행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따라서 파일 시작 부분에 필요한 인디케이터의 위치를 ​​테스터에게 전달하는 #property tester_indicator 속성을 ​​추가합니다.

    여러 다른 지표를 사용하는 경우 각각에 대해 이 줄을 추가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표를 추가했습니다. 편의를 위해 MA 값을 받는 두 가지 방법을 제공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메소드는 매우 간단합니다. SIndicator 부모 클래스의 GetData() 메소드를 사용했습니다. 이 메소드는 지정된 위치의 지정된 인디케이터 버퍼에서 값을 반환합니다.

    표준 패키지의 클래식 인디케이터로 작업하기 위한 클래스가 필요한 경우 인디케이터 작업을 위한 클래스 섹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단계로 진행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6. LongCondition 및 ShortCondition 메소드 정의

    모든 것이 저희 모듈을 작동시키고 거래 신호를 생성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CExpertSignal: 의 각 하위 항목에서 설명해야 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제공됩니다.

    • LongCondition()은 구매 조건을 확인하고 Long 신호의 강도를 0에서 100까지 반환합니다.
    • ShortCondition() - 는 판매 조건을 확인 하고 의 강점을 반환합니다. 짧은 0에서 100까지 신호 .

    함수가 null 값을 반환하면 거래 신호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신호에 대한 조건이있는 경우 신호의 강도를 추정하고 100을 초과하지 않는 값을 반환 할 수 있습니다. 신호 강도를 평가하면 여러 모듈 및 시장 모델을 기반으로 거래 시스템을 유연하게 구축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QL5 마법사: 새 버전을 참조하십시오.

    거래 신호의 간단한 모듈을 작성하고 있기 때문에 매수 및 매도 신호가 동등하게 평가된다는 데 동의 할 수 있습니다 (100). 클래스 선언에 필요한 메소드를 추가합시다.

    또한 함수에 대한 설명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매수 신호가 확인되는 방법입니다 (매도 신호와 모두 동일합니다).

    부모 클래스 CExpertBase의 StartIndex() 함수에 의해 반환된 값이 할당되는 idx 변수를 선언했습니다. Expert Advisor가 모든 틱에 대해 작동하도록 설계된 경우 StartIndex() 함수는 0을 반환합니다. 이 경우 분석은 현재 바에서 시작됩니다. Expert Advisor가 시가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경우 StartIndex()는 1을 반환하고 마지막으로 형성된 바에서 분석이 시작됩니다.

    기본적으로 StartIndex()는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1 을 반환합니다. 즉, MQL5 마법사에 의해 생성된 Expert Advisor는 새로운 바를 만들고 현재 바를 형성하는 동안 들어오는 틱을 무시합니다.

    이 모드를 활성화하는 방법과 사용 방법은 나중에 마무리 스트로크에서 설명합니다.

    모듈을 사용할 준비가 되었으므로 이 모듈을 기반으로 MQL5 마법사에서 거래 로봇을 생성해 보겠습니다.

    테스터에서 Expert Advisor 확인하기

    모듈의 효율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MQL5 마법사에서 이를 기반으로 Expert Advisor를 생성하고 차트에서 실행해보겠습니다. 나타난 시작 창의 "입력" 탭에는 MA_Cross 모듈의 매개 변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모든 매개 변수도 MQL5 마법사에 의해 추가되었으며 선택한 자금 관리 모듈 및 위치 유지 관리 모듈 (Trailing Stop)을 기반으로 EA를 생성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거래 신호 모듈을 작성하고 준비된 솔루션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MQL5 마법사 사용의 주요 이점입니다!

    이제 MetaTrader 5 전략 테스터에서 거래 로봇을 테스트 해봅시다. 주요 매개 변수의 빠른 최적화를 실행해보겠습니다.

    이러한 입력 매개 변수 설정에서는 전체 최적화를 위해 50만 번 이상의 패스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빠른 최적화 (유전 알고리즘)를 선택하고 추가로 MQL5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최적화를 가속화합니다. 최적화는 10분 만에 완료되었으며 결과를 얻었습니다.


    보시다시피, MQL5에서 거래 로봇을 생성하고 입력 매개 변수를 최적화하는 것은 위치 관리 서비스 로직을 작성하고 최상의 알고리즘을 디버깅 및 검색하는 데 필요한 시간보다 훨씬 더 적게 소요되었습니다.

    이 항목을 건너 뛰거나 거래 신호 모듈을 작성하는 기술에 완전히 익숙해지면 나중에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MQL5 마법사에서 생성된 Expert Advisor의 소스 코드를 열면 false 값이 있는 전역 변수 Expert_EveryTick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변수를 기반으로 StartIndex() 함수는 해당 값을 반환합니다. 실행해야 할 모드를 Expert Advisor에게 전달합니다.

    Expert_EveryTick을 true로 설정하고 코드를 컴파일하면 거래 로봇은 들어오는 각 틱을 분석하여 현재 불완전한 바의 값을 결정합니다.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경우에만 이를 수행하십시오. 모든 거래 시스템이 바 안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것은 아닙니다.

    Expert_EveryTick 매개 변수에 input 키워드를 추가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EA 시작시 차트 또는 테스터에서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전문가 어드바이저의 입력 매개 변수가 생깁니다.

    이제 저희가 한 일을 요약 할 시간입니다.

    거래 신호 모듈을 생성하는 6 단계

    MQL5를 마스터했다면 더 이상 Expert Advisor를 처음부터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래 신호 모듈을 생성하고 이 모듈을 기반으로 추적 및 거래량 관리 모듈이 활성화된 거래 로봇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OOP에 익숙하지 않거나 거래 클래스의 구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지 않은 경우에도 6 단계를 거치면 됩니다.

    1. 별도의 폴더 MQL5/Include/MySignals/에서 MQL5 마법사를 사용하여 새 클래스를 만듭니다. 거래 신호 모듈이 여기에 저장됩니다.
    2. 매개 변수, 유형 및 기본값을 설명하는 모듈 핸들을 만듭니다.
    3. 클래스에서 모듈 매개 변수를 선언하고 생성자에서 초기화를 위한 메소드를 추가합니다.
      하고 CExpertSignal 기본 클래스의 ValidationSettings()를 호출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를 만들고 사전 정의된 초기화 메소드 InitIndicators()를 추가합니다.
    4. LongCondition() 및 ShortCondition() 메소드에서 거래 신호의 조건을 식별합니다.

    각 단계는 간단하며 MQL5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술이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침에 따라 모듈을 한 번만 작성하면 되며, 거래 아이디어에 대한 추가 검증은 코딩과 디버깅에 지체한 시간 없이 한 시간 이상 걸리지 않습니다.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까지

    MQL5 마법사를 사용하여 만든 거래 로봇에 의해 구현된 거래 전략은 사용하는 거래 신호 모듈만큼 복잡하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나 출입에 대한 일련의 규칙을 기반으로 복잡한 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에 여러 간단한 시스템으로 분할하고 각각을 개별적으로 확인하십시오.

    간단한 모듈을 기반으로 미리 만들어진 거래 신호 모듈을 사용하여 복잡한 거래 전략을 만들 수 있지만 이것은 다른 글의 주제입니다!

    코로나 3단계 기준 : 격상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8월 19일부터 수도권에 적용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일주일 정도 지난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인천은 코로나 준3단계를 시행하고 있다.

    다만 만약 이번 한 주간 지금의 확산 추세가 진정되지 않는다면 그래서 오히려 확진자 숫자가 증가한다면. 방역당국으로서 (거리두기) 3단계, 코로나3단계 격상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정부는 다음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는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현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코로나 3단계 기준 : 격상하면 무엇이 달라지나?그리고 내용 정리해 볼께요.

    코로나 3단계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3단계는 가장 높은 단계로서 10명 이상의 모임과 집합이 금지되고 등교 수업도 전면 중지됩니다. 다시 초반의 신천지 사태가 확산되던 시절로 돌아갑니다.

    필수적인 사회 경제 활동을 제외하고 모든 활동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면서 사실상의 '셧다운'(shut down) 또는 '락다운'(locked down) 상태가 됩니다.

    식당, 카페 등은 밤9시면 모두 문을 닫아야 하고 공장도 최소 인력을 배치하고 재택근무에 돌입한다.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50%가 재택근무 예정이며 민간기업에도 동일하게 권고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생산인력 즉 공장은 최소 유지 인력만 남기며 택배 업무 또한 마찬가지이다.


    코로나 3단계 기준 :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2단계 3단계 기준
    1단계 : 일일 확진자 수가 50명 미만으로 발생
    2단계 : 50명에서 100명미만 발생시


    3단계 : 그리고 100명 이상에서 200명 이상 또는 1주일에 2회이상 일일확진자 수가 더블로 배로 증가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이니다. 위 내용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기본적인 지침입니다.

    코로나 3단계 격상을 위한 조건
    2주 평균 일일 확진자 수가 100~200명 이상이어야 한다. 또 일일 확진자 수가 전날에 비해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한 주에 2회 발생하는 등 동시에 조건이 충족되면 방역당국이 전문가 자문을 받아 결정하게 된다.


    코로나 3단계 예상
    수도권은 지난 19일, 비수도권은 23일 시작된 전국적 거리두기 2단계 효과가 오는 30일 전후로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그래도 효과가 미진하다면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3단계 격상은 불가피해 보인다.


    코로나 3단계 격상되면 달라지는 것들
    3단계로의 격상은 필수적인 사회적·경제적 활동을 제외한 모든 일상활동의 정지를 의미한다. 국민, 경제활동 전체에 치명적인 영향과 모두에게 고통스러운 결과를 줄 수밖에 없다.

    수도권발 확산세를 확실히 잠재우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각별한 주의와 동참이 절실해지는 시점입니다. 셧다운 락다운 말만 들어도 아찔하네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전환되면, 고위험시설은 물론이고 중위험 시설도 모두 운영이 중단됩니다.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운동시설 등이 고위험시설이라면 중위험시설에는 pc방, 종교시설, 결혼식장 등이 이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또한 10인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고, 스포츠 행사의 경기가 중단되며, 아이들 수업도 원격 수업으로 일괄 전환되며, 공공기관과 기업들은 전원 재택근무로 전환, 민간기관과 기업들도 전원 재택근무를 권고합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은?
    서울, 경기 지역을 시작으로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1단계보다 좀 더 제한이 많이 걸리는데요. 실내에서는 50명 이상, 실외에서는 100명 이상 모이는게 금지되고, 클럽, 유흥주점 등의 고위험시설들은 운영을 중단.


    또한 아이들 학교도 등교보다는 온라인 수업이 많아지고 교내 등교시에도 교내 밀집도를 중학교가지는 1/3로, 고등학교는 2/3로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50명 이상 모이는게 금지되기 때문에 결혼식이나 장례식 등의 행사는 어렵습니다. 물론 스포츠 행사도 무관중 경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참고사항: 거리두기 단계는 6월에 만들어진 기준입니다.


    3단계는 아직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제한입니다. 솔직히 구체적으로 어떤 제한이 가해지게될지 예측이 어려운데요. 6월 기준보다 좀 더 강하게 제한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칙 알아보기

    오늘 7월 4일의 확진자는 743명이 발생했습니다. 주말이라는 점을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고려할 때 700명대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주밀 기준으로 올해 첫 번째라고 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갈수록 증가세를 보이면서 지난 6월에 알렸던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이 힘들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미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접어드는 기준에 도달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적용되면 어떤 수칙들이 적용될까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는 권역 유행단계로 최고 단계인 4단계(대유행)의 바로 전단계입니다. 수도권의 평균 확진자가 500명을 넘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의 기준을 충족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접어들면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변화될까요? 일반인들과 다양한 업종을 운영하는 분들의 운영시간, 제한 인원, 제한업종, 금지 업종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모임 인원

    구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모임 방역수칙 준수 8명까지 모임가능 4명까지 모임가능 18시 이후 2명까지 모임가능
    행사 500인 이상 행사시 지자체 사전 신고 100인 이상 행사 금지 50인 이상 행사 금지 행사금지
    예방 접종 완료자는 행사 제한 인원에 미포함
    집회 500인 이상 집회 금지 100인 이상 집회 금지 50인 이상 집회 금지 1인 시외 외 집회 금지
    예방 접종 완료자는 집회 제한 인원에 미포함

    1단계의 겨우 모임 인원이 방역 수칙을 준수한다면 제한이 없는 상태입니다. 단 말씀드린 대로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2단계는 8인 모임 제한, 3단계는 4명까지 모임이 가능합니다. 지난달 서울과 수도권이 2단계가 적용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으며넛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지만 확진자 증가로 3단계 적용이 된다면 모임 인원은 4명까지 모임이 가능하게 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는 50인 이상의 행사와 집회가 금지됩니다. 단 행사, 집회에 인원에 예방 접종 완료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다중 이용시설 제한사항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이 바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인한 운영시간, 인원 제한입니다. 영업금지 혹은 영업제한은 어떻게 될까요? 아래 주요 다중 이용시설의 제한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

    업종 구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 사항
    유흥 시설 / 홀덤펍 / 노래(코인)연습장 시설 면적 8㎡당 1명
    22시 이후 운영 제한
    콜라텍 / 무도장 시설 면적 10㎡당 1명
    22시 이후 운영 제한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식당 / 카페 테이블 1m거리두기 또는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50㎡이상 시설)
    22시 이후 포장 및 배달만 허용
    PC방 좌석 한 칸 띄우기
    운영 시간 제한 없음
    상점 / 백화점 / 마트 판촉용 시식, 마스크를 벗는 견본품 제공, 집객 행사, 휴게공간 이용 금지
    운영 시간 제한 없음
    영화관 / 공연장 동행자 외 좌석 한 칸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띄우기
    공연 시 회당 최대 관객수 5,000명 이내로 제한
    운영시간 제한 없음
    공연장 및 상영관 내 음식 섭취 금지
    결혼식장 / 장례식장 개별 웨딩홀 및 빈소별 50인 미만 제한
    4㎡당 1명
    목욕장업 시설 면적 8㎡당 1명
    22시 이후 운영 제한
    이미용업 시설 면적 8㎡당 1명
    운영 시간 제한 없음
    업종 구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 사항
    독서실 / 스터디 카페 좌석 한 칸 띄우기
    운영 시간 제한 없음
    도서관 수용 인원의 50%
    학원 좌석 두 칸 띄우기 또는 시설 면적 6㎡당 1명
    운영 제한 없음
    관악기 및 노래학원 - 노래 부르기 또는 관악기 연주는 칸막이 안에서 실시
    기숙형 학원 - 입소전 PCR검사결과 제출
    실내 체육 시설 시설 면적 8㎡당 1명
    운영 제한 없음
    (시설 내 머무는 시간 최대 2시간, 샤워 금지, 대회금지
    운동종목별 경기인원의 1.5배 초과 금지, 러닝 머신 속도 6km이하 유지)
    실외 체육 시설 경기에 필요한 필수 인원
    시설 내 음식섭취 금지
    스포츠 경기 관람 실내 경기 - 수용인원의 20%(예방접종 완료자 제한 인원에 미포함)
    실외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경기 - 수용인원의 30%(1차 접종 완료자 제한 인원에 미포함)
    동행자 외 좌석 한칸 띄우기 /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종교시설 수용 인원의 20%(좌석 네 칸 띄우기)
    모임 / 행사 / 식사 / 숙박 금지
    1차 이상 접종자는 정규 종교활동 인원제한에 미포함
    예방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된 성가대, 소모임 운영가능
    키즈카페 시설 면적 6㎡당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1명
    파티룸 시설 면적 8㎡당 1명
    숙박 시설 객실 내 정원기준 초과 금지
    전 객실의 3/4운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의 경우 운영시간이 24시까지 가능하지만 3단계로 적용된다면 운영 시간은 대부분의 시설 및 업소는 22시로 제한됩니다. 지금까지 이어온 제한시간이 계속 이어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운영시간이 24시로 늘어나면서 조금이나마 숨통을 트일 것으로 생각했던 식당 소상공인 분들에게는 너무나도 3 단계로 간단히 거래 시작 아쉬운 소식이 되겠습니다.

    학교 등교 및 직장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적용된다면 학교의 등교에도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지난 6월 2학기부터는 전면 등교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3단계가 적용된다면 전면 등교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된다면 3-4학년은 최대 전교생의 3/4, 중고등학교는 최대 2/3까지 등교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의 학업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직장 출퇴근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50 이상의 사업장의 경우 출근과 점심시간에 시차를 두도록 하고, 20%의 재택근무를 권고합니다.

    수도권 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의 기준에 충족되면서 단계를 격상할지 유예기간을 부여할지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확진자의 80%가 넘어가면서 수도권에 확진자가 집중되어 있는 모양새를 보이면서 수도권 방역에 비상이 걸린 상태입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도 발견되면서 대유행으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빠르게 코로나19가 진정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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