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험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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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PCA생명, 변액보험 '무위험 차익거래' 징계받는다

영국계 보험사 PCA생명이 변액보험 가입자에게 ‘무위험 차익거래’를 용인한 가운데 검사에 나선 금융감독원은 조만간 징계 조치를 내릴 방침이다.

29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0월 단행한 PCA생명 내부 무위험 거래 점검에서 변액보험 품 가입자에게 '무위험 차익거래’를 용인한 내역을 포착했다. 여기서 발생한 무위험 차익거래(Arbitrage)란 변액보험의 당일 펀드 실적을 보고 투자 편입 여부를 결정해 차익을 노리는 일종의 불법 행위이다.

대부분 생명보험사는 변액보험 가입자가 낸 보험료 중 일부를 약관대출로 빌렸다가 상환할 때 적용하는 기준가를 ‘전일 종가’가 아닌 ‘이틀 뒤의 기준가’로 결정한다. 변액보험이 무위험 차익거래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하지만 PCA생명의 경우 가입자가 펀드변경을 신청하면 ‘이틀 뒤의 기준가’를 적용하는 방법 대신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무위험 차익거래’를 막다가 지난달 중순 수수료를 없앴다. 다시 무위험 차익거래를 노리는 가입자들이 약관 대출을 받아 무작위 펀드변경을 시도했다.

이같은 무위험 차익거래는 금융당국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있는 금융사 대표 비리 중 하나이다..

PCA생명 검사를 맡은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달 실시한 PCA생명 검사를 통해 연내 징계 조치를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과거 2008년 ING생명과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이 판매한 변액보험상품이 과거 기준가를 적용해 특별계정 펀드를 정산하는 구조로 돼 있어 무위험 차익거래에 노출되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전일 종가’가 아닌 ‘이틀 뒤의 기준가’를 적용하라고 지도한 바 있다.

그 결과 ING생명과 미래에셋생명은 이를 개선했으나 일부 생보사들은 2011년 무위험 차익거래가 가능한 상품에 대한 금융위원회 개정 권고에도 판매 중지 조치를 하지 않은 탓에 2000명 가까운 계약자가 무위험 차익을 목적으로 빈번한 약관대출거래를 시도해 총 155억원의 손실이 발생하기도 했다.

[천기누설] 무위험 거래소차익거래하는 법 (feat. 업비트 출금정지 된 썰. )

frontdoor.jpg

오늘같이 특정 거래소이슈가 있으면 거래소간 프리미엄이 생깁니다.
오늘은 업비트 압수수색 뉴스가 돌았습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 내용이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께 무위험 거래소 차익거래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캡처premium.JPG

방금 캡쳐해서, 거래소 차익이 많이 줄어들었네요. 아까 4시 경에는 BTC, BCH, ETH 와 같은 거래량이 많은 코인들이 2%정도 거래소 프리미엄이 있었습니다.

무위험 거래소 차익거래를 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1. 프리미엄이 형성된 거래소에는 코인이,
    역프리미엄이 형성된 거래소에는 현금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2. 양쪽 거래소의 거래량이 많아야 합니다. (꼭!)
  3. 경험상 1.5% 이상 거래소프리미엄이 생길 때 해야 안전합니다.

시장가로 매수, 매도를 동시에 하기 떄문에 2번과 3번의 조건이 꼭 필요합니다.

예)
A거래소 1BTC = 10,000,000KRW
B거래소 1BTC = 9,800,000KRW
(거래소프리미엄 2%)
A거래소에는 1BTC가 준비, B거래소에는 10,000,000KRW 준비
양 거래소 매수매도시 수수료가 0.05%일 때

이 때, A거래소에서 1BTC매도, B거래소에서 1.0005BTC매수를 시장가로 동시에 합니다.

  1. 브라우저 2개로 셋팅을 해놓고 동시에 클릭을 해야겠죠
  2. 1.0005BTC 매수를 하는 이유는 나중에 B거래소에서 A거래소로 BTC이동을 무위험 거래 할 때의 출금 수수료 0.0005입니다.

A거래소 1BTC, B거래소 10,000,000KRW

A거래소 9,995,000원, B거래소 1.0005BTC, 190,197원

수수료를 제하고 185,197원 정도를 무위험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거래를 하는 찰라에 시장가로 긁기 때문에 2%의 순간차익을 모두 먹을 수는 없고 경험상 1.5%이상은 먹더라고요. 양쪽 거래소에 천만원 정도가 준비되어 있을 때 대략 1.5%인 15만원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 B거래소에서 A거래소로 코인을 출금하고, KRW도 옮기면 다시 할 수 있죠.
양쪽 거래소에 천만원 정도 자산으로 10번 반복하면 150만원.
양쪽 거래소에 백만원 정도 자산이 있다면 100번 반복해야 150만원.
자본이 적으면 노오오오오력이 요구됩니다 ㅠㅠㅠ

수익률은 적지만 무위험이라는 것이 매력적인 거래소차익거래 방법입니다.
(해외 거래소와 하는 재정거래가 아닌 국내거래소끼리의 차익거래입니다.)

물론, 그 거래소가 내 돈과 코인을 가지고 튀지 않을 것을 믿고 하는 것입니다.

+업비트 출금정지된 썰

오늘, 업비트에서 빗썸으로 코인출금을 반복해서 했더니

MMS
[Web발신]
안녕하세요. 회원님.
업비트 거래소입니다.
고객님의 거래/입출금 무위험 거래 내역이 “이상 입/출금“으로 감지가 되어 출금정지가 되었습니다. 해당 부서에서 고객님의 모든 거래내역을 확인중입니다.
정상적인 거래/입출금 내역으로 확인이 되면 영업일기준 약 5일 후에 정상이용(출금정지 해제) 가능하십니다.
이 조치는 피싱 등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비트 고객센터 드림.

이런 문자가 왔네요.
평소에 출금을 잘 하는 패턴이 아닌데 갑자기 반복적으로 같은 계좌에 출금을 하니깐 일시정지를 시켜버렸나봐요ㅠㅠ

국제유가 '널뛰기', WTI선물 무위험 차익거래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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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최근 국제유가가 널뛰기를 하는 가운데 원유선물 차익거래의 메리트가 커지고 있다. WTI 선물 12개월물과 최근월물 가격차이가 확대되며 무위험 차익거래의 경우 고수익률도 기대된다.

신한금융투자는 3일 원유선물의 장단기 스프레드가 확대되며 차익거래의 기회가 생겼다고 분석했다. 가장 큰 원인은 원유선물 장기선물과 단기선물의 스프레드(가격차이)확대다. WTI 12개월물과 최근월물의 스프레드는 2015년 초 이후 처음으로 10달러를 상회했다.

이에 따라 WTI 최근월물을 매수함과 동시에 12개월물을 매도하면 무위험 차익거래가 가능하다. 1개월 후 현물을 인도받아 12개월 뒤 현물을 다시 돌려줄 경우 비용제외시 1년만에 배럴당 10달러의 무위험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다.

최동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미국 원유 보관 수단에 접근 가능한 투자자라면 1년에 33%의 무위험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차익거래 기회가 생겼다”라며. “주유소를 하고 있어도 좋고, 원유 탱커선의 용선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자료=신한금융투자

이미지 확대보기 자료=신한금융투자

WTI선물이 바닥을 다질 경우 매수전략이 유효하다는 진단이다. WTI 선물이 27달러 내외에서 최저점을 형성한다면 최근월물은 상승, 장단기 스프레드는 축소가 예상된다. 장단기 스프레드 특성상 최근월물이 하락하면 확대되고, 상승하면 축소되기 때문이다.

단 유가상승에 투자하기 위해서 발생하는 롤오버 비용이 부담이다. 최근월물과 차근월물의 스프레드는 1.7달러(5%) 이상으로 월물이 바뀌는 순간에 5%의 매수 롤오버 비용이 발생하는 탓이다.

최동환 연구원은 “현재의 차익거래 기회로 인해 장단기 스프레드는 축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단기물 매수, 장기물 매도는 유효한 전략”이라며 “ 12개월물과 3개월물의 스프레드가 7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12개월물 매도, 3개월물 매수의 전략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무위험 거래

블랙 - 숄즈 방정식과 무위험 차익거래

2008 년 경제위기를 불러온 원인은 무엇일까 ? 경제위기 원인은 百家爭鳴 입니다 . 작게는 파생상품이나 신용부도스와프 (Credit Default Swap) 에서부터 크게는 자본주의와 자유주의의 모순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입니다 . 따라서 처방도 다양합니다 . 경제학 교과서를 완전히 다시 써야 한다는 주장에서부터 , 찻잔 속 태풍에 불과하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기의 주범으로 가장 많이 회자되는 것이 바로 무위험 거래 서브프라임과 그것의 이론적 토대를 만들어준 금융공학 (Financial Engineering) 입니다 . 이 중 서브프라임은 워낙 많이 거론됐고 , 주택저당과 관계 있는 용어라서 이제 그리 낯설지 않습니다 . 반면 금융공학은 누구에게나 아직 생소하기만 합니다 .

실제 금융공학은 수학적인 도구와 경영 , 경제 , 산업공학 등의 이론을 융합시켜 주식과 채권 , 원자재 등의 현물시장과 선물 , 파생시장을 분석하는 분야입니다 . 금융공학이 발달하면서 특정한 기초자산을 근거로 수없이 많은 선물과 파생상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 특히 금융공학은 1990 년대 이후 냉전 종식으로 미국의 우주개발에 대한 투자가 감소하면서 , 물리학자들이 금융계로 몰려들어 급속히 발전했다고 합니다 .

금융공학의 발전에 가장 핵심적인 기여를 한 것은 바로 1973 년에 발표된 블랙 - 숄즈 (Black-Scholes) 방정식입니다 . 이 방정식은 일본 이토 (Ito) 교토대 교수의 확률미적분 이론을 이용해 파생상품 옵션의 가격을 계산한 모델입니다 .

이토 교수는 공기 중에 피어오르는 연기나 물 위를 떠다니는 꽃가루와 같은 불규칙한 운동을 수학적으로 설명해냈는데 , 블랙 - 숄즈 모델은 이토 이론을 응용한 특정한 방정식을 통해 옵션과 같은 금융상품의 가격결정원리를 풀어냈습니다 . 즉 , 위험이 전혀 없는 차익거래는 불가능하다는 공리를 세우고 주식의 현물과 선물 , 옵션 , 그리고 위험이 거의 없는 국채 , 리보 ( 런던은행간 거래금리 ) 간 관계식을 세워 방정식을 유도해 옵션가격을 결정하는 방법을 정립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블랙 - 숄즈는 물리학의 열 방정식을 기초로 확률론적인 방법으로 解 를 구했다고 합니다 .

블랙 - 숄즈 모델이 등장한 이후 월가에는 수없이 많은 파생상품이 쏟아져 나왔고 , 투자은행들은 한동안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렸습니다 . 1980 년대에는 노벨상 수상자와 수학자 , 물리학자 등이 직접 헤지펀드의 무위험 거래 효시가 된 LTCM(Long-Term Capital Management) 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

숄즈는 파생상품을 발전시켜 금융의 영역을 크게 넓힌 기여로 1997 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습니다 . ( 그러나 블랙은 안타깝게도 1995 년 암으로 사망해 사후에는 노벨상을 수여하지 않는 전통에 따라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 대신 숄즈와 헤지펀드를 같이 만든 머튼 교수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

결국 블랙 - 숄즈 방정식으로 파생상품의 가치평가가 가능하게 됐으며 , 이에 따라 옵션을 부여한 상품도 세상에서 빛을 보게 된 것입니다 . 이 방정식 하나로 지난 십여 년간 월스트리트는 역사상 최대 호황을 누렸고 , 미국은 세계의 금융산업을 제패했습니다 . 그러나 역시 이론은 이론입니다 .

엄격한 가정과 조건 속에서만 작동하는 모델을 변동성이 너무 큰 시장에 무리하게 적용하다가 파국을 맞은 게 아니겠는가 ? 그런데 과연 무위험 차익거래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무위험 거래 것일까 ? 물론 블랙 - 숄즈 모델 자체가 위험 업는 차익거래는 불가능하다는 공리에서 출발했지만 , 궁극적으로 이 모델은 파생상품 등을 통해 위험을 최소화하고 차익을 극대화하는 상품개발에 응용돼 왔습니다 .

난해한 모델을 설명하는 대신 블랙 - 숄즈 모델의 개념을 가장 초보적으로 응용해 만들어진 파생상품 하나를 생각해 봅시다 . 예를 들어 , 특정금액 (1,000 만원 ) 은 가장 안전한 국채에 투자하고 그 이자 (50 만원 ) 만으로 고위험 고수익 상품에 뛰어드는 경우를 가정합니다 . 먼저 50 만원을 고스란히 주식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 최악의 경우 50 만원의 손실을 본다면 국채에 투자한 원금만 건지게 됩니다 . 그러나 주가가 오른다면 그만큼 추가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 국채와 주식을 혼합한 이 투자전략에서 이자 (50 만원 ) 을 무시한다면 가장 초보적인 형태의 무위험 투자가 됩니다 .

여기에 파생상품을 도입하면 게임은 훨씬 복잡해지고 , 투자자는 더 흥분할 수 있습니다 . 50 만원을 주식에 투자하지 않고 대신 일정 조건이 맞으면 주식을 살 수 있는 선택권 ( 옵션 ) 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 블랙 - 숄즈 방정식 덕분에 주가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거나 내려가면 몇 배의 비율로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 상품개발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

물론 최악의 경우 조건이 맞지 않으면 옵션에 투자한 50 만원을 모두 손해 볼 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특정조건을 충족하면 주식에 직접 투자한 경우보다 몇 배의 이익을 더 챙길 수 있습니다 . 손실범위는 같으나 확률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증대된 것입니다 . 그렇다면 투자자에게는 더 좋은 일일 것입니다 . 이것이 바로 파생상품의 특성입니다 .

예를 든다면 , 주식워런트증권 (ELW) 이 그런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 ELW 는 기초자산이 기준가격 이상으로 올라가면 몇 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 물론 주가가 내려갈 것을 기대하고 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 그런 경우에는 주가가 내려가야 이익이 발생합니다 . 따라서 주식과 파생상품을 적절히 결합하면 손실을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 이런 형태로 정교하게 안전자산과 파생상품 등을 연결하다 보면 이론적으로 위험이 없는 투자에 근접하는 전략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물론 이자 (50 만원 ) 외에 원금까지 파생상품에 투자할 경우 손해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즉 , 위험이 커질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블랙 - 숄즈 모델 자체가 현실시장에는 적용하기 어려운 엄격한 가정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완벽한 무위험 거래는 불가능합니다 . 특히 최근의 무위험 거래 금융위기처럼 주가가 일정 범위를 넘어 폭락할 경우에는 많은 금융공학 모델이 무용지물이 됩니다 . 이런 이유로 노벨상 수상자들이 만든 헤지펀드도 결국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 단지 투기적인 이익추구보다는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을 뿐입니다 .

뉴턴은 1720 년대 주식투자에 뛰어들어 한때는 엄청난 수익을 올려 투자규모를 늘렸지만 , 결국은 원금까지 모두 날렸다고 합니다 . 파산을 경험한 뉴턴은 시장에 명언을 남겼습니다 . “ 천체의 움직임은 초 단위로 계측할 수 있지만 , ( 주식시장에 뛰어드는 ) 인간의 광기는 계산이 불가능하다 .”

오토드래곤, 가상화폐 무위험 차익거래 봇 아비봇 20일 사전가입 진행

오토드래곤 20일 가상화폐 무위험 차익거래 봇 아비봇 사전가입 진행

인천--(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20일 -- ㈜오토드래곤(대표 마상용)이 20일 재정(차익)거래 기법을 활용한 가상화폐 트레이딩봇 아비봇 OBT(arbibot)의 사전가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비봇은 기존의 단일 거래소를 이용하는 트레이딩 봇과는 다르게 2개의 거래소 간의 시세차이(프리미엄)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공매도를 이용한 ‘공매도 재정거래’와 보유코인을 이용한 ‘일반 재정거래’로 구분하여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매도 재정거래’의 경우 하락장에서도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무위험 거래 기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일반 재정거래’는 하락장의 손실이 있을 수 있으나 복잡한 공매도 기법을 모르는 이용자와 고점에 물려 빠져나오지 못한 투자들이 가격이 오르기만을 기다리기보다는 재정거래 기법을 활용하여 조금씩 원금을 회복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마상용 대표는 “암호화폐 붐이 일어난 후 충동적 투자로 손실을 본 투자자들의 손실을 회복/상쇄시키고 거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밤샘을 거듭하는 코인 거래 환경을 개선해 보고자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마 대표는 “향후 정식 버전과 동시에 글로벌 버전을 오픈하고 거래 시점을 예측할 수 있는 차트/시뮬레이션 시스템과 투자 전략 공유 시스템(코-인베스팅), 코인 거래 P2P, 커뮤니티, ICO 중개 서비스 등 장기적 목표를 세워 암호화폐 시장의 포털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8월 출시하는 아비봇은 하락장에도 수익을 무위험 거래 내는 거래 기법을 자부하는 만큼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적 코인의 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많은 투자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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