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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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 미래의 일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실물 원자재나 금융상푸과 같은 자산을 매수하거나 매도해야 하는 금융계약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작성자 증권아카데미 작성일 2012-11-30 17:04:17 조회수 5,345

1. 매매거래의 수탁

1) 계좌의 설정

회원이 위탁자로부터 매매거래를 위탁받아 이를 처리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위탁자와 매매거래계좌를 설정하여야 한다 . 다만 , 소액채권매매는 공동계좌를 이용할 수 있다 .

2) 매매거래의 수탁

(1) 문서에 의한 수탁 - 회원은 위탁자가 기명날인한 주문표에 의하여 수탁해야 한다 .

(2) 전자통신의 방법에 의한 수탁 – 사전에 전자통신의 방법에 의한 수탁계약을 체결 , 회원은 소정의 시스템을 구비하고 요건을 준수하여야 한다 .

(3) 전화 등에 의한 수탁방법 – 수탁자가 주문을 전화로 접수한 경우 주문의 접수자는 주문표를 작성 , 기명날인해야 하며 매매거래가 성립된 때에는 지체 없이 위탁자에게 통지해야 한다 .

3)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고객주문정보의 이용금지

4) 위탁증거금의 징수

위탁증거금의 징수율과 징수방법은 회원이 자율적으로 정하며 , 징수율을 정한 경우나 변경한 경우에는 시행일부터 5 매매거래일 이내에 거래소에 보고해야 한다 . 또한 , 시장관리상 필요하다고인정할때는 거래소가 증거금의 최저징수율을 정할 수 있다 . 한편 , 위탁증거금은 현금에 갈음하여 증권 ( 대용증권 ) 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대용증권 및 대용가격은 거래소가 당해 증권의 시장가치나 시세변동 등을 감안하여 정하고 있으나 회원은 대용증권의 담보가치 , 환금성 등을 감안하여 거래소가 정하는 사정비율 이내에서 사정비율을 변경할 수 있고 대용증권의 징수비율은 회원이 자율적으로 정한다 .

2. 시장의 구분 및 개폐

3. 시장집중의무

유가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위탁을 받은 회원은 반드시 유가증권시장을 통하여 매매거래를 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 코스닥시장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

4. 매매거래의 종류

주권의 경우 모두 보통거래로 매매를 체결하고 있으나 , 예외적으로 주권상장법인이 정부 등으로부터 시간 외 대량매매의 방법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일결제거래를 허용하고 있다 . 한편 , 채무증권 ( 채권 ) 은 모두 당일결제거래만 가능하나 , 국채전문유통시장의 매매거래의 경우에는 익일결제거래로 매매거래가 이루어진다 .

5. 호가

1) 호가의 종류

- 주권 , 외국주식예탁증권 (DR) 및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집합투자증권 (ETF) 은 지정가호가 , 시장가호가 , 조건부지정가호가 , 최유리지정가호가 , 최우선지정가호가 및 경쟁대량매매호가

- 신주인수권증서 , 신주인수권증권 , 주식워런트증권 (ELW), 수익증권 및 채무증권은 지정가호가

- FOK( 전량 체결 조건 ) : 전량 체결되지 않으면 전량 취소하는 조건

- IOC( 즉시 체결 조건 ) : 체결 후 미체결잔량은 즉시 취소하는 조건

( 조건부지정가 및 최우선주문은 성격상 조건을 부여할 수 없음 )

2) 주권의 호가 ( 주문 ) 의 종류

(1) 지정가호가 : 종목과 수량 및 가격을 모두 지정한 호가 , 매매체결을 중요시하는 호가

(2) 시장가호가 :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되 ,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 호가

(3) 조건부지정가호가 : 종가결정을 위한 호가접수개시시점 (14 시 50 분 ) 까지 체결되지 않은 지정가호가의 미체결잔량이 시장가호가로 전환되어 장종료시의 가격결정에 참여하는 조건부 호가

(4) 최유리지정가호가 : 종목 및 수량만 지정하되 , 상대호가가 있는 경우 즉시 체결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상대방 최우선호가의 가격으로 가격조건이 부여되는 호가

(5) 최우선지정가호가 : 종목 및 수량만 지정하되 , 당해 호가의 접수시점에 자기호가 방향의 최우선호가가격으로 지정하는 호가

3) 호가의 제한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1) 시장가 및 조건부지정가호가의 제한

- 신규상장종목 등의 최초의 가격결정시 , 정리매매종목 , 차입한 주식을 매도하는 공매도 대량매매 , 자사주매매 , 시간 외 매매

(2) 프로그램매매호가의 효력일시정지제도 ( 사이드카 : sidecar)

- 선물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 코스닥시장의 경우 선물가격이 6% 이상 변동하고 선물거래대상지수가 3% 이상 등락하는 상태가 1 분간 지속될 경우 ) 이상 상승 ( 또는 하락 ) 하여 1 분간 지속되는 경우 주식시장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 또는 매도호가 ) 의 효력을 5 분간 정지한 후 가격결정에 참여시킨다 . 단 , 장종료 40 분전 이후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

① 프로그램매매호가의 효력정지 개시시점부터 5 분이 경과한 때

③ 프로그램매매호가의 효력정지시간 중 주식시장 매매거래 중단 (circuit breakers) 또는 임시정지된 경우에는 매매거래가 재개된 경우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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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트레이딩 & 스윙 트레이딩 전략 상품번호 : 792209

외환거래에 대한 A부터 Z까지에 이르는 종합 정보들을 아낌없이 수록한 책. 2005년에 이 책의 초판인 《Day Trading the Currency Market(외환시장에서 데이 트레이딩, 국내에서는 미출간됨)》이 미국의 수많은 외환 트레이더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이후 저자가 좀 더 최근 실정에 맞게 보완 및 수정을 거쳐 다시 내놓은 개정판이다.

저자인 캐시 리엔은 현재 BK포렉스(BK자산운용)의 설립 파트너이자 운용디렉터로 근무 중이며, JP모건체이스를 첫 직장으로 이후 데일리FX, 글로벌 퓨처앤포렉스(Global Futures&Forex) 등에서 마켓 메이커, 크로스마켓 트레이더, 투자전략가로 일하며 13년간 오롯이 외환투자 시스템 아래에서 지내온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분야에 처음 발을 들인 초보 트레이더들을 위한 기본적 정보에서부터, 어느 정도 자신만의 전략법을 가지고 있는 경력 트레이더들을 위한 보다 다양한 기술적 분석을 제시하는 등, 저자 캐시 리엔은 본인이 쌓아 올린 외환거래의 전 지식을 이 책을 통해 쏟아놓았다.

1장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외환시장
주식과 채권에 미치는 통화의 영향력 | 외환시장과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주식시장을 비교하라
외환시장의 참여자들

2장 외환시장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
브레튼우즈_ 달러를 세계 기축통화로 | 브레튼우즈의 종식_ 자유시장 자본주의의 탄생
플라자 합의_ 미국 달러의 평가절하 | 조지 소로스_ 영란은행을 굴복시킨 남자
아시아 금융 위기 | 유로화의 출범

3장 통화시장을 움직이는 장기적 요소
펀더멘털 분석을 사용하는 경우 |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는 경우 | 이론가들이 보는 통화 예측

4장 통화시장을 움직이는 단기적 요소
모든 경제지표가 영향을 미치진 않는다 |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경제지표의 중요성
점차 영향력이 없어지는 GDP

5장 최적의 매매 시간대는 언제인가?
아시아 시장(도쿄 외환시장) | 미국 시장(뉴욕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외환시장) | 유럽 시장(런던 외환시장)
미국 시장과 유럽 시장이 겹치는 시간대 | 유럽 시장과 아시아 시장이 겹치는 시간대

6장 통화 상관계수와 트레이더 이용법
정·역관계 상관도 | 변하는 상관계수 값 | 직접 상관계수 값을 구하라

7장 외환시장의 계절적 요인
1월의 계절적 요인 | 여름휴가 계절요인 | 주목할 만한 또 다른 계절 요인

8장 다양한 시장 조건하의 트레이드 변수
거래일지 기록하기 | 시장 분위기를 읽는 툴박스를 가져라 | 1단계_ 거래 환경 구축하기
2단계_ 거래시간 결정 | 리스크 관리를 위한 가이드 | 두려움과 욕심의 심리 상태

9장 테크니컬 트레이딩 전략
다양한 시간대 분석 | 더블제로 지점 이용하기 | 최적의 타이밍 선별하기 | 인사이드 데이 추
세돌파 전략 | 추세돌파 전략 | 잘못된 추세돌파 선별하기 | 채널 전략 | 퍼펙트 오더 전략
뉴스 발표 시 트레이딩 전략 | 20 -100 단기 모멘텀 전략 | 추세 반전확률 이용하기

10장 다양한 펀더멘털 거래전략
가장 강력한 통화쌍을 택하라 | 레버리지를 이용한 캐리 트레이드 | 펀더멘털 트레이딩
전략 1 _ 거시경제 이벤트 | 선행지표로서의 상품가격 | 선행지표로서 채권 스프레드 활용
펀더멘털 트레이딩 전략 2 _ 리스크 리버설 | 옵션변동성 활용하기 | 펀더멘털 트레이딩
전략 3 _ 개입 | 외환거래를 위한 주식시장 | 펀더멘털과 상관관계의 동시 활용 | 기술적 분석
과 상관관계의 동시 활용

11장 헤지펀드매니저 따라잡기
1단계 _ 타당한 트레이딩 전략 정의 | 2단계 _ 진입과 청산의 기술 | 3단계 _ 테스트 수행
4단계 _ 전략에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대한 친숙함 | 5단계 _ 자기반성

12장 우리가 알아야 할 주요 통화쌍들
미국 달러(USD) | 유로(EUR) | 영국 파운드(GBP) | 스위스 프랑(CHF) | 일본 엔(JPY)
호주 달러(AUD) | 뉴질랜드 달러(NZD) | 캐나다 달러(CAD)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외환시장의 구조를 다루기 이전에 다수가 익숙한 주식의 시장 구조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주식은 규격화된 거래소에서 거래가 됨으로 정부에 의해 독점적인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간에 기관들의 주문에 의해 가격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존재합니다. 정부에 인가를 받은 증권사는 고객의 주문을 최고의 가격으로 체결을 해야 하는 의무가 있지만 가정하여 증권사가 고객에 의해 매도물량을 많이 보유하고 있고 시장에도 매도 물량이 많이 나와 매수자를 초과하는 상황이라면 자신의 고객에게 스프레드를 높이거나 또는 거래비용을 높여서 매도 물량을 줄이려고 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외환시장은 주식 거래와 선물 거래와 달리 거래자는 중앙집권적인 거래소 (예시:뉴욕 증권 거래소)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다양한 참여자에 의해서 호가가 경쟁적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스프레드가 낮아집니다. 만일 경쟁적인 가격이 없는 경우 즉시 다른 거래 상대방을 찾으면 그만입니다. 이렇게 외환시장은 균일화된 1개의 가격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 많은 외환딜러들의 호가가 집합되어 최고의 경쟁적인 가격이 형성이 됩니다.

FX시장이 참여자가 분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주문의 규격에 의하여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 가장 맨 위에 있는 건 바로 은행간 거래 시장입니다. 은행간 거래시장에서는 EBS 플랫폼(Electronic Brokering Services, 은행간의 거래에 사용되는 거래 플랫폼) 또는 로이터 플랫폼(Reuters Dealing 3000-Spot Matching)을 통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EBS 플랫폼은 EUR/USD, USD/JPY, EUR/JPY, EUR/CHF, USD/CHF 상품이 유동성이 높으며, 로이터 플랫폼에서는 GBP/USD, EUR/GBP, USD/CAD, AUD/USD, NZD/USD상품이 유동성이 크다는 조사가 있습니다.
은행간 거래는 거래의 규모가 있다는 것이 확인한 후 서로 거래를 할 수 있는 신용관계가 형성하므로 아무나 은행간 거래 시장에서 낮은 스프레드로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이 평가하는 개인의 신용에 따라 대출금리가 결정되는 것과 일치하는 개념으로 은행간의 거래에서도 비슷한 논리가 적용이 됩니다.
은행에게 주문을 넣는 그룹은 헤지 펀드, 기업, 장외시장 투자 전문가들, 리테일 ECN입니다. 이 그룹에 속한 기관은 은행간 거래에서의 거래 규모보다 적은 거래를 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관계가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은행들은 자신들이 거래하는 시장보다 스프레드를 더 넓혀 자신의 수익을 추구하며 상대거래자가 되어줍니다.
그보다 아래의 단계는 우리 즉 개인 거래자들이 있습니다. 전자거래시스템의 발달과 레버리지로 인하여 개인이 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장벽이 낮아졌습니다.

우리는 외환시장에서 소매고객에 해당하지만 참여자의 특성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1990년대초까지 외환 시장은 많은 투자자금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만 거래를 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에는 50달러 정도만 가지고도 거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술이 발전하였습니다. 예전의 외환 시장의 참가자는 은행이나 기관들이었지만 현재는 개인거래자에게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온라인 외환 중개 시장이 형성되었으며 개인거래자들이 외환 시장의 참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요 외환시장 참가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전 세계의 투자 은행들의 의사에 따라 환율은 크게 영향을 받아 결정 됩니다. 투자은행들의 통화의 수요와 공급 이치에 맞게 스프레드가 결정됩니다.
은행들은 일반적으로 그들의 고객의 주문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래를 하게 됩니다.
은행간 거래시장에서는 Citi, JPMorgan, UBS, Barclays, Deutsche Bank, HSBC와 같은 큰 은행들이 거래를 합니다.

기업활동에선 통화를 수요하게 되며 수출과 수입은 빈번한 일입니다. 한가지 상황을 가정한다면 Apple은 제품 생산을 위하여 일본에서 전자부품을 구매해야 합니다. 부품을 구매하기 위해 일본 엔화를 지불하기 위해서는 미국달러를 일본 엔화로 환전해야 합니다.
기업들의 거래량은 은행간 거래량에 비하면 적으므로 기업들은 이반적으로 이러한 환수요를 상업은행에서 해결을 합니다.
추가적으로 규모가 큰 국제적 기업들의 인수합병 시에도 외환을 수요로 하게 되며 규모가 큰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각국의 정부, 유럽 중앙은행, 영란은행, 연방은행 같은 중앙은행들은 외환시장에 자주 참여하는 단골입니다.
기업들과 유사하게 정부도 정부의 운영, 국제적인 거래, 외환보유고를 관리하기 위해 참가합니다.
중앙 은행은 자국의 화폐가치와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직접적인 참여를 할 때도 있습니다. 예를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들어 인플레이션억제를 위하여 이자율을 상승함으로 인하여 통화의 가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외환은 투기세력이 좋아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투기세력은 수익을 위해서 외환시장에 참가합니다. 투기세력은 설명으로 말할 수 없는 무수한 형태로 운영이 됩니다. 즉 헤지 펀드, 기업, 개인 등이 수익을 위한 매매를 하게 된다면 투기세력이 됩니다.

세계 2차대전이 끝난 후, 세계는 엄청난 혼란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서양의 국가들은 글로벌 경제의 안정을 위한 시스템 정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브레튼우즈시스템(Bretton Woods System)입니다. 미국 달러화를 기축 통화로 금 1온스를 35달러에 고정시켜 통화 가치 안정을 꾀하는 환율체제이며 다른 화페들은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거래를 시작하게 됩니다.
환율정책의 안정 후 경제 규모가 큰 국가들은 엄청난 속도로 큰 변화와 성장을 겪게 되지만 이 후 이 체제는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이로인해 브레튼우즈시스템은 폐지되며 화폐가치 평가 시스템이 도입되기 시작합니다. 이는 미국이 영향을 막대하게 미치는 미치는 화폐 시장의 환율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정해지게 된 것입니다.

시스템이 도입된 초기에는 공정한 환율을 정하기가 어려웠으나 곧 테크놀로지와 커뮤니케이션의 발달이외환거래를 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1990년대 인터넷의 발달로 은행들은 자신들의 거래 플랫폼을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만들게 되었으며 이후 개인 트레이더를 위한 플랫폼도 소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리테일 포렉스 브로커'라 부르며 개인들이 작은 규모의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과거에는 돈이 많은 투기꾼들만이 외환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있었지만 '리테일 포렉스 브로커'의 등장과 인터넷의 발달로 아무나 참여 할 수 있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진입장벽이 낮아졌으며 아무나 브로커에 연락 후 계정을 오픈할 수 있으며 집에서도 편안하게 포렉스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브로커는 2가지 종류로 나뉘게 됩니다.

1. 마켓 메이커- 브로커 스스로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을 결정합니다.
2. Electronic Communications Networks (ECN)- 다른 금융기관 또는 은행(LP)으로 부터
최고의 사는 가격 파는 가격을 수급 받습니다 .

마켓 메이커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거래 단위가 큰 Wholesalers 들에게 적합 합니다.

ECN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자동으로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을 나타내 주는 거래 플랫폼입니다.
이러한 가격들은 다른 마켓 메이커들 및 최고
의 유동성 공급자(은행)들에서 수급을 받게 됩니다.

[외환시장, 외환거래] 외환시장(외환거래)의 의의와 역할, 외환시장(외환거래)의 기능과 종류, 외환시장(외환거래)의 현황, 외환시장(외환거래)의 문제점, 외환시장(외환거래)의 발전 방안 분석

한국 외환시장의 거래량은 경제발전 정도 및 규모가 상이한 다양한 국가들의 시장과 비교해 볼 때 상대적으로 작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 시장의 일평균 현물환 거래규모는 43억 달러, 외환스왑과 선물환 거래량은 23억 달러정도에 불과하며, 스왑을 포함한 기타 헤지 수단의 활용도는 외환거래자유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시장참가자인 은행들이 고객으로부터 접수한 외환거래 주문의 대부분을 즉시 은행간 시장에서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비록 현재 한국 외환시장의 거래량이 여타국 시장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적다하더라도 시장유동성 측면에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고객의 주문이 거액일 경우에는 시장 환율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거래가 체결되는 데 다소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으므로 외환시장의 유동성 증대가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한국의 외환당국은 외환시장 거래규모가 작기 때문에, 시장교란요인이 발생할 경우 환율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균형수준으로의 복원력이 미약하다는 점을 걱정하고 있다.

Ⅱ. 외환시장(외환거래)의 의의와 역할

외환시장(foreign exchange market)이란 외환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외환시세, 즉 환율이 형성되고 이 환율에 따라서 외환의 매매가 이루어지는 장소를 말한다. 구체적인 의미의 외환시장은 외환거래가 이루어지는 장소 또는 건물로서 유럽금융시장의 부어스(bourse)가 여기에 해당된다. 그러나 국가간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외환의 거래내용과 규모 등이 확대됨에 따라 이러한 장소적 개념은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따라서 현대적 의미의 외환시장은 외환을 매매하는 특정의 장소라기보다 외환의 매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추상적인 거래 메커니즘을 의미한다.
외환시장은 외환수급의 조정과 가격이 형성되어지는 장소이다. 은행과 고객과의 거래에서 환율은 시장 환율을 기초로 하여 표시되는데 고객과의 거래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수급은 시장에 반영되어 시장 환율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은행간 시장에서는 외환수급의 당사자인 은행이 직접 또는 브로커(broker)를 경유하여 거액의 외환거래를 행하고 환율이 형성된다. 참고문헌 김수제, 나는 지금 외환시장으로 간다, 2005
김태준, 외환시장개입정책의 효과분석과 환율정책에 대한 시사점, 대외경제정책 연구원 정책연구, 1993
문창권, 외환시장, 두남출판사, 2003
박재진·김성, 주요국의 외환시장개입 경험,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 1995
이영섭, 우리나라 외환시장 개입의 행태와 효과, 자본자유화론, 다산출판사, 1995
우리나라의 외환제도와 외환시장, 한국은행

[세계금융시장] 자금, 채권, 주식, 외환, 원자재 시장에 대해 알아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뉴욕 증권거래소에서는 매일 약 16억 주가 거래된다. 전 세계 1일 거래량의 약 1/3이 넘는다. 금융시장은 사고파는 곳, 최신 소식과 정보를 교환하는 곳, 뒷말과 소문이 나도는 곳, 궁극적으로 거래를 통해 돈을 버는 장소다. 각종 최첨단 과학기술이 동원되지만 아직 인간적 요소가 주류를 이룬다. 주요 관심사는 기업의 자산부채 비율, 통화의 상대가치, 원화자재와 곡물이 거래되는 원자재시장의 공급량 이다. 금융시장이 하루 24시간 내내 움직이는 방식을 살펴보자.

#매매는 증권거래의 핵심은 매매다.

시장에서는 매매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품이 거래된다. 대형 금융기관에서 부터 가정의 개인들까지도 거래에 참여한다. 시장은 민주적이고 유동성이 큰 곳으로 변모하였지만 그만큼 불안정성과 변동성도 함께 증가했다. 금융거래소는 영업시간에 따라 문을 열고 닫지만, 세계 곳곳의 다양한 시간대와 거래 플랫폼을 감안할 때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유가증권의 구매와 판매는 24시간 계속된다고 볼 수 있다. 1980년대(외국인에게 주식시장이 개방)부터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의 등장(개인 투자자, 기관투자자)으로 다양한 거래소에서 매매를 시도할 수 있고 시장이 열리기 직전가지 시장가격에 주목해야 하는 주식선물 의 폭발적인 인기에서 알수 있듯이 무리적인 시차는 이미 무의미해졌고 시장은 투명해졌다.

선물 : 미래의 일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실물 원자재나 금융상푸과 같은 자산을 매수하거나 매도해야 하는 금융계약

#금융(주식, 채권, 원자재) 시장은 장외시장과 장내시장으로 구분된다.

장외시장에서는 채권과 외화 등 유가증권이 거래소에 등록되지 않은 채, 중개인을 통해 양자(ex. 은행간 대출) 간의 거래가 이뤄진다. 하지만 주식과 선물은 거래소, 즉 장내시장에 등록된다. 장내시장은 유통시장의 거래와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 모두 이용할 수 있고, 매수자와 매도자의 거래를 효율적으로 유도한다지만, 일부 경제학자들은 여기에 반론을 제기한다. 여하튼 이 시장에서 유가증권 이른바 '시가총액'이 결정된다.

금융의 바다를 항해하는 투자자들은 지수 를 참고한다. 주식, 채원, 외환, 원자재 등 다양한 종목뿐만 아니라, 온갖 금융파생상품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려면 일정한 척도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지수다. 지수는 종류별, 부분별, 지역별로 구분된 금융상품의 용약적 설명이다. 지수로 세계시장을 전망할 수도 있다. 지수 는 특정 금융시장의 참여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평가하고 비교 , 금융시장의 실적을 파악 할 때 꼭 필요한 도구다 .

영국의 FTSE 100지수 :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시가총액 기준 100대 기업의 주가지수, 기준가는 1984년의 1000포인트다.

프랑수의 세아세 40지수 : 파리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시가총액 기준 40대 기업의 주가지수, 기준가는 1987년의 1000포인트다.

닥스 지수 DAX : Deutscher Aktien Index :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독일 30대 우량기업의 주가지수, 기준가는 1987년의 1000포인트다.

닛케이 225지수 :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225대 기억의 주가지수로 니혼케이자이 신문의 약칭에서 유래했다. 1950년대부터 산출되기 시작했다.

다우지수 : 미국 30대 우량기업의 주가지수다. 1896년부터 산출되기 시작했다.

S&P 500지수 :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고안한 시가총액 100억 달러 이상의 미국 500대 기업 주가지수다. 1957년부터 발표되기 시작했다.

보베스파 지수 : 상파울루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50여 개 기업의 주가지수다. 기준가는 1968년의 100포인트다.

자금시장은 기본적으로 단기간에 돈을 빌려주고 빌리기 위한 시장이다. 거대한 세계 금융제도의 필수적인 부분이고 유동성과 수지균형을 이룰 샘물이다. 자금시장의 대부분은 기관 투자자들의 무대다. 국채(ex. 미국의 경우 재무부 단기증권), 예금증서, 차입, 대여유가증권(환매조건부채권) 등 다양한 종류의 금융상품이 거래되면 만기 1년미만인 단기형 상품이다. 신속하고 유동성이 높다. 미국 재무부 단기증권(미국 정부가 원리금 지금을 보증하는 돈과 같다)은 한 장당 가격 1천 달러고 최고 한도액이 500만 달러다. 만기 회수기간은 1개월, 3개월, 6개월 등이며, 협상을 거친 할인가로 판매되었다가 만기일에 회수된다. 할인율이 클수록 투자수익도 커진다.

# 은행간 대출, 은행간 대출금리 '은행은 항상 서로 돈을 빌려준다'

자금시장의 핵심은 일반 금융기관의 경상계정을 보유한 중앙은행이지만 실질적인 거래는 리보금리LIBOR : London Interbank Offered Rate(은행이 다른 은행에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평균 금리다)에 의해 조정되는 ' 은행 간 대출 '이 주도한다. 매일 오전 11시가 되면 영국은행가협회가 리보금리를 결정해서 11시 45분경에 발표한다. 그 순간 은행이 다른 은행에 돈을 빌려주는 기준점이 마련된다. 리보금리는 주택담보대출, 기업대출, 신용카드 등에 대한 금리의 형태로 일반인(소매상)에게도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자금시장의 '도매상'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350조 달러에 이르는 금융상품의 금리를 정하는 기준점의 역학을 맡고 있다. 런던에서는 전 세계 은행 간 대출의 20% 이상이 이뤄지며 도쿄와 브뤼셀 등 해외의 다른 도시에도 리보금리와 같은 티보Tibor와 유리보euri-bor같은 은행간 대출금리가 있다.

'예전에는 환생이 가능하다면 대통령이나 교황이나 4할 타자로 태어나고 싶다는 상상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요즘 채권시장으로 태어나고 싶다. 채권 시장은 모든 사람을 벌벌 떨게 하는 힘이 있다.

-제임스 카빌, 빌 클린턴 대통령의 대선전략고문, -

금융세계에서는 채권시장이 주식시장을 능가한다. 기업이 부채가 자본보다 앞서듯이 말이다. 최근의 세계 채권발행 총액은 약 50조 달러로 추산된다. 수천억 달러의 국채가 유통되고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있는 점에서 채권시장의 지대한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다. 채권시장이 정부 정책을 좌우할 정도다. 한 나라의 재무부가 보증하는 국채 는 안전한 것(국채의 안전성은 발행한 나라에 따라 다르지만) 그리고 투자자들이 쉽게 사고 팔 수 있는 유동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되었다. 회사채 도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그것을 발행한 회사가 보증을 하는 것이지만 이자를 지불하 고 궁극적으로 원금을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이 채권의 안전성을 좌우 된다.

나라와 기업은 운전자금을 위해 채권을 발행한다. 기관 투자자들은 정기적인 수입원으로서의 채권에 매력을 느낀다. 그들은 회사채로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씩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채무불이행 사태가 없을 경우에는 만기일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 회수기간은 보통 5년에서 10년 사이다. 채권은 언제나 100%의 가격(액면가)에서 발행되고, 채권의 가격은 회수기간에 등락할 수 있다. 채권 가격이 오르내리면 채권의 현행이자수익률(1일 단위의 이자수익률)'과 '만기수익률(만기일에 비례하는 수익률) 모두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채권은 대기업이 기관 투투자들을 겨냥해서 발행하는 것이다. 최근에서야 1천 달러, 2천 달러짜리 낮은 채권을 개인 투자자들도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소매채권시장은 현재 주요 거래소에서 소액으로 사고팔 수 있는 우량 기업의 채권이 상장되고 있기 때문에 차츰 몸집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이 주식을 양도하거나 은행 대출에 매달리는 일없이 자본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채권발행을 허용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소규모 가업기업인 미텔슈탄트Mittelstand가 발달된 독일에서는 이미 소액채권 대상의 후순위채 거래소가 있다.

채권 : 회수기간duration에 영향을 받아 만기일을 감안하는 방식으로 지수를 산정함.

빅스는 시카고 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다. 변동성 지수volatility index는 향후 30일 동안 생길 것으로 예측되는 S&P 500 지수의 등락폭을 의미한다. 빅스VIX, 1993년부터 S&P 500 지수 옵션가격을 근거로 산출, 기준가와의 차이로 표시되면, 산술적 수치보다 백분율 차이가 더 중요하다. 빅스는 숫자 뒤에 % 단위를 붙여 읽으면 된다. 변동성은 시장의 불안정성을 일정 부분 반영하는 지표다. 변동성은 유가증권이 대양으로 매매되고 가격이 자주 오르내릴 때 커진다. 변동성이 커지면 투자자들은 불안해진다. 빅스는 투자자의 '공포'의 지표이자 '투자심리'의 지표로 본다. 빅스를 참고해서 투자자들은 매수주문과 매도 주문을 내놓는다. 빅스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될 때 사고 하락할 것 같으면 판다.

주식시장은 투자자들에게 채권시장보다는 친근한 곳이다. 기관 투자자들이 대량으로 사고 팔지만,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종의 국민 스포츠가 되어가고 있다. 시가총액이 수십억 달러에 수준인 초대형주 기업의 주식부터~ 시가총액이 100만 달러 이하인 초소형주 기업의 주식까지 어울려 온갖 업종과 기업이 망라되는 매우 관대한 시장이다.

# 주식시장 상장 : 기업공개IPO ; Initial Public Offering

비공개회사가 상장을 통해 주식의 전부를 공개하는 절차다. 공개되는 주식에는 창업자가 보유한 주식과 회사가 자본을 확충하기 위해 신규 투자자들을 유치하는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과정에서 마련한 새로운 주식이 포함된다. 기업공개는 회사의 창업자에게 하나의 출구이자, 규제가 된다. 투자자들의 요구와 당국의 감시가 있지만, 그럼에도 기업공개는 자사의 주식매매를 유도함으로써 유동성을 창출하고, 창업자가 추후 직원들에게 지불할 현금을 선사한다. 직원들은 실제 주식과 미래의 특정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주식을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권리인 스톡옵션 을 확보할 수 있다. 곧 기업은 기 업 공개를 통해 회사의 안전성과 성장세를 담보하는데 주력 할 수 밖에 없다.

# 페이스북 나스닥NASDAQ 상장

2015년 페이스북의 나스닥 상장은 첨단기술기업으로서 역사상 최대규모였다. 전체 기업 중에서는 카드 회사인 비자Visa와 전력회사인 에넬Enel에 이어 역대 3위 규모였다. 페이스북 상장을 주도한 투자은행들은 소셜 미디어 업계의 거물인 페이스북의 공보가를 주당 38달러, 기업가치(시가총액)를 1,040억 달러로 평가했다. 기업가치를 연간수익의 약 100에 해당한다고 착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시장으로 그렇지 않다고 판단, 주식매매가 시작되고 며칠동안 주가가 10% 넘게 하락, 이후 투자자들이 페이스북과 투자은행이 정보를 적절히 공유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소송전이 어어졌다. 여하튼 기업공개를 한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는 억만장자가 되었고, 직원들과 초기 투자자들은 상당수가 백만장자가 되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이제 시장의 힘에 완전히 노출되었고, 앞으로 분기마다 잠재적 성장뿐만 아니라 실제적 성장에 의해 자사의 가치를 입증해야 한다.

1) 주식을 공개하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된다

2) 최종단계에는 상장 발료, 주가 산정, 투자자 모집, 주식매매(공개일-임팩트 데이Impact day에 시작된다) 등이 진행된다.

* 회사는 기업공개일에 주식종목코드(시장 식별코드)를 지급받는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는 1985년부터 지금까지 매매 시작 오전 9시 30분에 시작종이 울리면서 개시된다. 새로 등록된 기업을 환영하는 의미로 개장을 알리는 시작종opening bell을 울리는 것으로 유명하며 환영행사에 해당 기업의 임원들이 등장하는 것이 상례다.

기업공개를 주관한 투자은행은 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주식을 매입하는 '시장조성'과정에 개입할때가 많다. 시장은 결국 이 신규 상장기업의 가치를 나름대로 판단을 내릴 것이고 거래 유무는 거기에 달렸다. 초기부터 주식거래가 활발할수도 있고 상황이 나쁘면 이목이 끌리 못할 수도 있다. 신규상장기업은 자력으로 가치를 입증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적어도 6개우러 동안은 주식을 팔 수 없는 창업자의 입장에서 기업공개는 유익하면서도 혹독한 과정이다.

외환시장은 각국 통화가치의 상대적 변화다. 외환거래의 전형적 사례는 달러화 대비 유로화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와 예측을 통해 미국 달러를 사는 동시에 유로를 파는 것이다. 외환거래 또한 투자은행과 기관 투자자들의 무대다. 일반 기업 및 개인 거래의 필수이기도 하다. 기업은 외국에서 소득을 올릴 경우 시장 변동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소득을 본국을 송금해야 한다. 개인도 해외에서 주택을 구입할 경우 외환시장에서 자국의 통화를 해당 국가의 통화로 바꿔야 한다.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에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는것이 중요하다.

# 외환 거래에서는 언제나 하나의 통화를 구매하는 동시에 다른 통화를 판매하는 것이 한 쌍이다.

환율은 언제나 영국 파운드& 미국 달러(GBP/USD)나 미국 달러&일본 엔(USD/JPY) 한 쌍으로 표시한다. 달러는 아직 세계에서 가장 자주 거래되는 통화다. 달러 다음으로 유로인데 비중은 상다한 격차를 보인다. 유로 다음은 엔과 파운드이고, 최근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달러와 캐나다 달러의 거래 비중이 꽤 증가했다.

EUR/USD 유로 VS. 미국 달러 - 반달러(anti-dollar)

GBP/USD 영국 파운드 VS. 미국 달러 - 스털링케이블(sterling cable)

USD/JPY 미국 달러 VS. 일본 엔 - 더 엔(the yen)

USD/CHF 미국 달러 VS. 스위스 프랑 - 스위시(swissie)

USD/CAD 미국 달러 VS. 캐나다 달러 - 루니(loonie)

AUD/USD 오스트레일리아 달러 VS. 미국 달러 - 오시(aussie)

NZD/USD 뉴질랜드 달러 VS. 미국 달러 - 키위(kiwi), 키위달러(kiwii dollar)

원자재 시장은 농업과 광업, 석유와 금 등 다루는 시장이다. '연성 원자재'(콩, 지방 종자, 밀, 옥수수, 차, 커피, 오렌지 등 주요 일상식품), '경성 원자재'(주요 산업공정에 활용되는 자동차 엔진이나 휴대전화 마이크로칩 같은 각종 제품의 부품)으로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나뉜다. 원자재는 생산자, 매매업자, 분석가 등이 활동하는 전문 거래소에서 매매된다.

미니아폴리스 곡물거래소 : 밀, 귀리, 옥수수 등의 생산자와 가공업자를 위한 시장

런던 금속거래소 : 알루미늄, 구리, 주석, 니켈, 납, 알루미늄 합금, 코발트, 몰리브덴 등 비철금속의 매매업자를 위한 세계적인 시장

석유(화석연료며 탄화수소 화합물 ) 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자 세계경제의 생명수다. 석유 가격은 언제나 배럴당 현물가격이다. 1배럴은 159L다. 원유 파생상품의 중요성을 고려해서 정유소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있다. 원유는 정제과정을 통해 가솔린, 디젤유, 제트 연료, 엔진오일, 프로판가스, 등유 등 소비재로 변심하여 부가가치를 높인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 1960년 바그다드에서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베네수엘라의 5개 석유수출국에 의해 창설되어 지금은 알제리, 앙골라, 에콰도르, 리비아, 나이지리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가 추가로 가입해 총 12개 회원국으로 구성됨. 1973년 1979년 12차 석유파동을 겪었다. 석유시장은 급등락을 반복해왔다. 1999년 배럴당 17달러로 저점을 찍었고, 2000년에 35달러로 치솟았다. 2008년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배럴당 145달러로 최고점에 도달, 그뒤 30달러 수준으로 곤두박질 치고 지난 몇 년간 회복세를 보이다. 2011년 100달러를 돌파했다

기타 에너지 자원 중 금시장 은 독보적인 유산이 있다. 금은 수많은 투자자의 철저한 상업적 이유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나라의 국가준비금의 중요한 부분이며 위기에 대비한 방파제이자 은행권을 지탱하는 토대다. 실제로 비상시 대비해 금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많다.

금은 비상시에도 거래가 가능하다.

금 가격은 (달러로 매겨지지만 특정 통화에 좌우되지 않는다) 전쟁이나 금융위기가 임박할 때 오른다.

금은 물가가 상승할 때도 가치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물가상승의 대비채기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험으로 생각한다.

채권거래와 달리 금거래에는 거래상대방 위험이 전혀 따르지 않고 채무도 발생하지 않는다.

금 가격이 소문과 억측에 휘둘린다.

금은 저장비용과 운반비용도 비싸다.

금에서는 이자나 배당금이 생기지도 않는다.

상장지수 펀드에 관심 : 다수의 소규모 금 채굴 업체들이 주식을 하나로 묶어 단일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가격을 제시해 투자자들이 위험을 분산시키기 위해서다.

상품을 연계매매 : 최종 소비시장에서의 가격 변동성을 관리하기 위해서다.

* 브레턴우즈 협정 :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금 1온스를 일정한 가격(35달러)으로 고정시켰고, 다른 나라들은 자국 통화를 미국달러에 고정해 금을 환율 설정기준으로 삼았다. 금을 기준으로 화폐가치를 평가하는 '금본위제'를 고수하면 통화 공급이 제한되어 본원통화량 확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여러 나라들이 자국 환율을 미국달러에 고정시키기로 합의한 협정이다.

탄소거래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 탄소거래는 일석이조의 장점이 있다. 탄소거래에 참여하면 지구온난화 감소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주요 오염물원이라는 이미지를 씻을 수도 있다(자료 블룸버그)

보험계약서는 보험시장의 핵심 상품이다. 부동자금에 속하는 보험료는 투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보험업자들은 세계금융시장에서 손꼽히는 투자자이자 운용자이기도 하다. 보험시장은 크게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으로 나뉜다. 전자는 생명보험증서,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과 관계있고, 후자는 여행보험, 운송보험, 재물손상보험, 신용보험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된다.

요약만 간다하게 해보려고 했는데 거의 옮겨오다싶히 적어버렸습니다. 알지만 제대로 깊이 알지못하는 분야인데요. 머릿속에 오고가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말할 수 없음이 지금의 제 수준인것 같습니다. 정말 어렵네요.. 북한의 화폐가치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었습니다. 다음에 그런 기회가 있기를 바라며..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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