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운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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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TF 산업 투자? 이거 하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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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ETF 규모는 최근 10년간 연평균 19%씩 성장*하며 2010년 이후 꾸준히 규모와 개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KODEX 미국ETF산업 Top10 Indxx ETF는 이런 글로벌 ETF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ETF인데요.

*자료: ETFGI, 2021년 기준

ETF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는 ETF 운용사, 지수 사업자, 거래소, 데이터 제공 업체 네 가지로 분류됩니다. ETF 산업이 성장하면서 해당 기업들은 수익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산업 성장의 수혜를 보게 되죠.

*자료: 삼성자산운용, 2022년 4월 14일 기초지수 구성종목 기준
*구성종목은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TF 산업의 핵심 수혜주 10종목에 투자하며 대표 운용사 ‘BlackRock’, 지수사 ‘MSCI’ 등에 집중 투자할 수 있습니다. 지수 정기변경 시 ETF 운용사 15%, 지수 사업자 30%, 거래소 30%, 데이터 제공 업체 25%씩 투자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기초지수: Indxx US ETF Industry Top10 Index, 2022년 4월 14일 기준
*상기 내용은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ETF 산업 핵심 수혜 종목에 손쉽게 투자하고 싶으시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KODEX 미국ETF산업 Top10 Indxx ETF를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매매편의성 + 분산투자 + 투명성 + 환금성

매매편의성 + 분산투자 + 투명성 + 환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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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ETF투자자라면
꼭 알아야할 체크사항

NAV와 iNAV 무엇인지 살펴보기

  • NAV(Net Asset Value), 순자산가치 : 하루 한번 산출
  • 펀드의 기준가격과 동일
  • iNAV(indicative NAV),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 실시간 산출
  • ETF의 핵심투자지표
  • iNAV가 산출되는 원리: 직접방식(국내형), 간접방식(해외형)

가격괴리가 무엇인지 확인하기

  • ETF 시장가격과 NAV가 떨어져 있는 정도
  • 가격괴리가 발생하는 이유
    • 유동성수준: 유통성이 낮은 경우 가격괴리 가능성
    • 세금: 분배금에 대한 배당소득세로 인한 디스카운트 가능성
    • ETF 추가 공급지연: 수요대기 공급 부족으로 인한 프리미엄 가능성

    추적오차가 무엇인지 살펴보기

    • NAV가 기초지수를 잘 따라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Tracking Error)
    • 추적오차가 발생하는 이유: ETF운용사의 운용능력과 직결
      • 복제방법과 수준
      • 운용보수 등 제비용 수준
      • ETF 기초자산의 교체방법과 교체시 거래비용
      •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이자

      유동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살펴보기

      • 유동성공급자(LP)의 기능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 LP는 증권회사가 담당,매수와 매도호가를 보통 1,000주 ~ 1만 증권씩 제출
        • LP호가를 제시하여 언제든지 즉시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는 역할
        • 가격괴리 방지역할

        - LP가 제출하는 매수호가와 매도호가 간격인 호가스프레드비율 통제

        - 호가스프레드비율 : 국내주식형 1%, 채권형 0.5%, 해외형 1~3%

        둘째, NAV가 무엇인지 살펴 보세요

        • NAV(Net Asset Value). 순자산가치 : 하루 한번 산출
        • 펀드의 기준가격과 동일
        • NAV 산출방법 = (자산총액-부채총액)/ 발행된 ETF증권 수

        셋째, iNAV가 무엇인지 살펴 보세요

        • iNAV(indicative NAV).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 : 실시간 산출
        • ETF의 핵심투자지표
        • iNAV가 산출되는 원리 : 직접방식(국내형), 간접방식(해외형)

        넷째, 가격괴리가 무엇인지 살펴 보세요

        • ETF 시장가격과 NAV가 떨어져 있는 정도
        • 가격괴리가 발생하는 이유
          • 유동성수준 : 유동성이 낮은 경우 가격괴리 가능성
          • 세금 : 분배금에 대한 배당소득세로 인한 디스카운트 가능성
          • ETF 추가 공급지연 : 수요대기 공급 부족으로 인한 프리미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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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정보활용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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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세 꺾인 ETF…미래에셋운용 홀로 몸집 키웠다

          올해 상반기는 신규 상장지수펀드(ETF) ETF 운용 출시를 통해 몸집을 키우려는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했다. 그러나 상품 가짓수가 늘어났음에도 몸집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최근 국내외 주식시장 상황이 악화하면서 상품 가치가 하락한 탓이다.

          그러나 유일하게 미래에셋자산운용만이 덩치를 키우는 데 성공했다.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 부동의 선두를 달리는 삼성자산운용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이 가운데 중위권 운용사의 순위 경쟁도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이 NH-아문디자산운용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5위에 올라섰다.

          ETF 시장 움츠러든 상반기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국내에 상장된 전체 ETF의 순자산총액은 73조1560억원으로 연초 73조8014억원 대비 0.9% 감소했다. 연초 533개였던 ETF 종목 수가 571개로 38개 늘어났지만 순자산총액은 줄었다.

          /그래픽=유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올해 들어 꾸준히 늘어나던 전체 ETF 순자산총액은 최근 전 세계 증시가 악화하면서 감소하는 모습이다. 대부분 운용사들의 순자산총액이 줄어든 가운데 미래에셋운용만이 성장세를 보였다.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등 투자자의 수요가 높은 상품들의 발행 주식수가 늘어나면서 순자산총액이 증가했다.

          특히 원유 투자수요가 늘어나면서 'TIGER 원유선물인버스(H)'의 경우 연초 대비 시장가격이 반토막 났지만 발행 주식수가 급증하면서 순자산총액이 4850% 증가했다.

          ETF는 상품 투자수요가 높아지면 발행 ETF 운용 ETF 운용 ETF 운용 주식수가 늘어나 순자산총액도 증가하게 된다

          이로써 국내 ETF 시장 점유율 1위 삼성운용과 격차가 더 좁혀졌다. 전체 ETF 시장 순자산총액의 57%를 차지하는 주식형 ETF 순자산이 이미 앞지른 상황에서 전체 규모도 따라잡고 있다.

          중위권에서는 순위 변동이 나타났다. 키움운용이 NH-아문디운용을 앞지르면서 5위로 올라섰다.

          두 운용사의 순위가 뒤바뀐 이유는 키움운용의 약진보단 NH-아문디운용의 뒷걸음질 탓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상반기 키움운용의 순자산총액이 5% 감소한 반면 NH-아문디 운용의 순자산총액은 21%나 감소했다.

          NH-아문디운용은 올해 신규 상장된 상품과 HANARO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ICE(합성)를 제외한 모든 ETF의 순자산총액이 줄어들었다. 특히 순자산총액이 3번째로 많았던 HANARO 200 TOP10의 투자수요가 줄어들면서 순자산총액이 64%나 줄어들기도 했다.

          신규 ETF 늘어나며 하반기 성장 예상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기 있는 신규 ETF 상장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전체적으로 순자산총액은 감소했으나 신규 ETF를 상장하면서 감소세를 줄일 수 있어서다.

          실제 유일하게 순자산총액이 늘어난 미래에셋운용의 경우 ETF 운용 신규 상장된 ETF가 몸집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줬다. 상반기 상장된 7개의 ETF는 모두 합쳐 현재까지 순자산총액을 5290억원 모았다.

          키움운용도 상반기 신규 상품 4개를 상장하면서 순자산총액을 746억원 늘렸다. NH-아문디운용도 신규 ETF를 4개 출시하며 순자산총액을 303억원 불렸다.

          운용사들은 ETF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연이어 신규 ETF를 출시하고 있다. 삼성운용, 한화자산운용, 키움운용은 타깃데이트펀드(TDF) 성격을 가진 ETF를 이달 말 출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신규 상품이 늘어나면서 하반기에는 시장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오광영 신영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TDF형 ETF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이 소개되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거래소에서 검토 의견을 밝힌 다양한 제도적 지원이 가시화된다면 성장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호주 ETF 운용사 'ETF 시큐리티스' 인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ETF 운용 호주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인 'ETF 시큐리티스'(ETF Securities)를 인수했다고 15일 밝혔다.

          2002년 설립된 ETF 시큐리티스는 ETF 21개 종목, 약 4조2천400억원 규모를 운용하는 호주 7위의 ETF 운용사로, 주로 현물로 운용하는 원자재 ETF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 운용사의 해외 ETF 운용 자회사가 해외 ETF 운용사 인수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설명했다.

          사진 없음

          호주 시장 투자 확대…"호주 ETF 시장 선도할 것"

          호주 ETF 운용사 'ETF 시큐리티'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호주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인 'ETF 시큐리티스'(ETF Securities)를 인수했다고 15일 밝혔다.

          2002년 설립된 ETF 시큐리티스는 ETF 21개 종목, 약 4조2천400억원 규모를 운용하는 호주 7위의 ETF 운용사로, 주로 현물로 운용하는 원자재 ETF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상품인 'ETFS 피지컬 골드'는 2003년 3월 세계 최초로 상장된 금 현물 ETF로, 순자산은 2조3천600억원 수준이다.

          백금과 은, 팔라듐 등 현물 상품들과 함께 금, 팔라듐, 은, 백금 등 4개 귀금속 현물에 투자하는 상품도 출시됐다.

          아울러 로보틱스, 자동화, 인공지능(AI) 등 혁신 성장 산업에 투자하는 테마 ETF도 운용한다.

          이번 인수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국 ETF 운용 자회사인 글로벌 엑스(Global X)도 참여했다. 국내 운용사의 해외 ETF 운용 자회사가 해외 ETF 운용사 인수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설명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호주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앞서 2013년 호주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을 3천800여억원에 매입했고, 2016년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호주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다.

          루이스 베루가 글로벌 엑스 최고경영자(CEO)는 "ETF 시큐리티스와 혁신성장 테마, 원자재 및 디지털 자산 전반에 걸쳐 호주 투자자들에게 최초의 ETF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원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혁신부문대표 부사장은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호주 연금 시장에서 자금이 유입되는 호주 ETF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ETF 시큐리티스는 미래에셋, 글로벌 엑스와 투자 철학을 공유해 호주 ETF 시장을 선도할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말 기준 호주 ETF 시장 규모는 약 119조원으로, 같은 시기 한국 ETF 시장 규모(74조원)의 1.6배 이상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일본, 중국 다음으로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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