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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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상품 위험관리를 기반으로 하는 자동매매 시스템 전문 핀테크 스타트업인 포인트넛(대표 한세형. 부산 해운대구 우동) 지난달 13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한 자동화된 프로그램 금융거래 시스템 플랫폼인 로봇 하비스터 출시 기념 런칭행사를 개최했다. 포인트넛은 이어 모의금융투자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포인트넛은 지난달 13일 파크하얏트호텔에서 '로봇 하비스터 출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한세형 대표는 "이제, 로봇 하비스터로 누구나 금융상품 위험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인트넛의 파트너사인 포인트케이 대표는 이어 "금융상품은 위험과 기대 수익이 항상 함께한다. 그러나 하비스터를 이용한다면 위험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수익에 대한 기대는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인트넛의 주주들과 포인트넛 파트너사들이 참석했다.

포인트넛은 로봇하비스터의 시스템을 체험하기 위한 이벤트도 시작했다. 이번 체험 이벤트는 이베스트 증권사의 모의 계좌를 이용하며 하비스터를 사용하고 모의 수익이 나면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로봇하비스터는 금융거래를 위한 자동화된 프로그램 매매 시스템. 이 시스템은 로봇 소프트웨어(하비스터), 플레이어(이용자), 매매전략, 그리고 크리에이터(전략개발자)가 함께 구성하는 플랫폼이다.

이날 행사에는 포인트넛 파트너스들도 대거 참석했다. 이들 파트너는 포인트넛의 금융 기술을 검증하고 법인의 자산을 포인트넛의 솔루션으로 직접 운용하고 있는 회사들이다. 이들은 하비스터 플랫폼의 크리에이터로 활동 하면서 전략 모델을 개발 및 공급 하고 있다.

포인트넛 한세형 대표는 "로봇 하비스터는 금융 시장의 자동 매매 전략 플랫폼이다. 포인트넛은 주가가 떨어져도 수익이 나는 다양한 전략을 보유하고 서비스 하고 있다"면서 "한국거래소의 다양한 금융 공학적 상품들을 이용하면 주가가 오르거나 떨어져도 수익이 날 수 있다. 일반인도 우리의 전략과 솔루션을 사용하여 손쉽게 위험관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어 "날로 성장하는 금융도시 부산에서 토종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금융 위험관리 분야의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중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중고 시장은 '불황을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신상품 보다 저렴하게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고 판매자 입장에서는 집안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물건을 정리하면서 수익도 챙길 수 있다.

예전엔 전문 판매자가 매입해 재판매하거나 위탁을 맡기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들어선 사회관계망서비스(SNS)기반의 1인 마켓이 모바일에 친숙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중고거래 앱을 통한 개인 간 거래가 전자상거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개인 간 안전거래의 차별화를 통하여 중고거래 플랫폼 시장을 주도하며 지역기반을 통한 거래자의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물품추천, 거래금지 물품 식별을 위한 AI도입으로 각각의 개인 간 거래 플랫폼 이용자에게 새로운 기능을 더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온라인 환경에서 개인 간 거래를 진행할 때 서로 간의 신뢰가 중요해지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바로 안전거래를 중심으로 하는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이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은 1995년 시작된 미국의 온라인 벼룩시장 크레이그리스트(Craigslist)의 개인 간 거래 공유경제 모델이 그 시초라고 할 수 있다. 크레이그리스트에서는 개인 판매자·구매자 모두 오프라인 벼룩시장에서처럼 온라인에서도 쉽게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게 연결해주는 것이 특징인데, 국내에서도 중고거래 시장이 커짐에 따라 크레이그리스트와 같은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이 등장하게 되었다.

소비자 3명 중 2명은 중고거래 경험

2021년도 2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최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중고거래 및 관련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행태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 3명 중 2명은 최근 1년 새 중고거래를 경험했으며, 이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내 중고거래 시장은 2009년 미국 발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여 불과 10여 년 만에 5배 성장한 20조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

흔히 중고시장은 `불황을 먹고사는 시장`이라고 불릴 만큼 경기 상황에 밀접하게 반응한다.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소비 침체기에 평균 20~30%, 때에 따라서는 90% 이상 저렴하고 파격적인 값에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는 게 가능하다. 이는 위축된 소비심리로 인해 중고제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전성과 편의성을 보장하는 ‘기능의 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발전’은 규모의 성장세를 따라가지 못했다.

이것을 하나의 비즈니스 기회라고 판단한 국내 한 스타트업이 선도적으로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을 선보이게 되었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 기업은 오직 개인 거래자만을 위한 장터로서 사업자의 회원 등록을 제한하여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인 물품 거래는 엄격히 금지하였다. 이는 국내외 수많은 개인 간 거래 플랫폼들이 개인 판매자 뿐 아니라 기업도 입점비를 내고 입점할 수 있게 한 것과 대비 되었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 대표는 창업 당시 글로벌 스타트업이 공유경제 가치에 집중하고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기업으로 거듭난 데 주목하여 사업 초기부터 대규모 장터를 만들기 위해 B2C 물품 등록도 허용하는 동종업계의 경쟁사들과 달리 개인 간 거래 중개 서비스에만 집중하였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 업체 대표는 이에 대해 “다른 온라인 쇼핑몰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르는 일보다, 차별화한 사용자경험 제공으로 단골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고 봤죠. B2C 물품의 장터 유입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도 많으니까요”라고 했다. 무모한 도전일 수 있었지만 뚝심은 통했다는 의미다.

안심 결제 서비스 통해 개인 간 거래 문제점 극복

개인 간 거래 플랫폼 앱은 출시 5년 만에 350만 다운로드, 1,700만 아이템(거래를 위해 등록된 물건)을 돌파하며 국내 개인 간 거래 시장에서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구글 플레이스토어 쇼핑 부문 앱 가운데 2만개 이상의 리뷰 댓글이 달린 앱 중 평점이 4.6점(5점 만점)으로 1위를 기록한 적이 있을 만큼 질적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개인 간 거래 올인’ 전략이 통한 셈이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은 ‘편의성’과 ‘신뢰성’의 강화로 개인 간 거래이지만 B2C처럼 빠르게 안심하며 사고 팔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것이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은 판매자·구매자 간 실시간 채팅과 연락에서부터 결제·배송까지 거래가 원스톱으로 진행되고 있다. 판매자는 스마트폰으로 30초 정도면 팔 물건을 쉽게 등록할 수 있고, 구매자는 구입할 물건이 어느 곳에 있는지 위치 정보 제공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안심 결제 서비스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안심 결제 서비스를 통해 구매자는 건당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사기 피해의 우려를 떨치고 거래를 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하루 만에 판매 대금을 통장으로 받을 수 있으며 개인 간 거래의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하였다.

차별화한 장터 카테고리 역시 사용자를 모으는 요소로서 개인이 가진 물건뿐 아니라 재능도 사고 팔 수 있는 ‘재능 공유 카테고리’를 차별화 하여 음악 전공자가 카테고리에 ‘바이올린 개인 레슨’을 아이템으로 올리면 소비자가 이를 구매하는 식이다.

법률 상담을 해주는 변호사, 동영상을 제작해주는 애니메이션 마니아

“결혼식 사회를 잘 본다”, “편지를 손으로 잘 쓴다” 등의 이색 판매자의 글이 수시로 올라오고 거래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사업화 초기 ‘기타 카테고리’에 사용자가 재능을 판다는 글을 많이 올리는 걸 보고 카테고리를 강화한 전략이 차별화 플랫폼으로 성장하게 된 계기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의 성공을 위한 핵심요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자체 안전결제 서비스 개발을 통한 신뢰성확보

개인 간 거래를 중개하는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매자와 판매자에게 거래의 안전성을 제공해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의 안전결제 서비스는 구매자가 판매자에게 직접 돈을 입금하는 것이 아니라, 제3자인 플랫폼에 결제금을 보내는 방식을 사용한다.

그리고 택배로 배송 온 제품의 안정성이 확인된 이후에, 판매자에게 결제금이 전달되기 때문에 안전결제 서비스를 통해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신뢰관계가 구축되는 것이다. 최근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의 경우 안전결제 서비스와 함께 판매자가 제품을 동영상으로 찍어 구매자에게 보여주는 영상거래 서비스를 통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판매자가 올린 안심영상은 판매자의 핸드폰에 저장된 영상은 사용할 수 없고, 메신저에서 실시간으로 촬영한 영상만 업로드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돼 있어 구매자에게 신뢰감을 주어 믿고 거래할 수 있게 하였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 업체 대표는 “영상거래 아이템은 일반사진으로 올린 아이템보다 약 50% 이상 더 많이 팔리는 인사이트를 보여주고 있다”며 "개인 간 거래 서비스를 통해 공유경제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의 안전결제 서비스는 사업의 핵심요소이자 수익성 확보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로세스 단축과 시간 단축을 통한 거래의 편의성 제공

K-컬처 열풍에도 국내의 역직구(해외직접판매) 시장의 성장성에 한계가 있는 이유는 바로 결제의 어려움 때문이다. 요즘에는 간편 결제 시스템이 활성화 되어 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이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려면 개인인 증과 로그인의 번거로운 절차를 걸쳐야 한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의 경우, 판매자·구매자 간 실시간 채팅과 연락에서부터 결제·배송까지의 거래를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방식을 통해 시간 단축과 편의성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사업화하기 위해서는 거래의 프로세스를 다시 재정비해, 경쟁사 보다 간편하면서 빠른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사람과 사람 간의 신뢰가 형성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은 쉽게 사용할 수 없는 중요한 자산이다. 여기서 생기는 틈새가 바로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의 존재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시스템을 통해 개인 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신뢰를 중개하는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은 익명성이 존재하는 온라인 환경과 장기 불황으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 층과 취향이 뚜렷한 MZ(밀레니얼)세대의 소비 경향이 맞물리면서 개인 간 거래의 시장은 계속 성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3가지 조건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은 사업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로 수익을 내고, 이 수익으로 사업 자체를 유지하고 성장시켜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순환 구조입니다. 제과점 주인은 과자를 팔고 돈을 받습니다. 이 돈은 과자 재료와 과자를 만들 공간, 과자를 팔 공간을 마련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과정은 반복됩니다. 이것이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다 보면 종종 ‘어떻게 더 많은 수익을 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떻게 고객과 사업이 서로 윈윈하도록 만들 것인가’입니다. 왜일까요? 또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제품을 성장시키는 비즈니스 모델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타트업은 수익성보다 성장성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기술 발전이 가져다준 디지털 프로덕트의 잠재력이 막 터졌습니다. 여기저기서 새로운 시장이 개척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이 디지털 프로덕트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거대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첫 파도에서 빠르게 시장을 점유한 소수 기업은 해당 분야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일단 누구나 쓰는 제품을 만들었다면 돈 벌 방법은 말 그대로 선택의 문제였습니다. 폭발적인 스케일링은 곧 스타트업의 표준 운영 방식이 되었습니다. 국내만 해도 쿠팡, 마켓컬리와 같이 적자를 감수하고 투자금을 쏟아부으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필사적인 여러 기업이 있습니다.

B2B B2C 고객획득비용

데이터 출처: ProfitWell 2018 CAC Study

그런데 최근 수익성에 관한 평가가 달라졌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성장이 비싸지는 현상입니다. 제품 주도 성장(Product-led Growth) 시리즈의 1편에서도 말했듯, 디지털 프로덕트 기업이 의존하는 구글, 페이스북 등의 미디어가 보여주는 광고 성과는 감소하고 있습니다. 2018년 CAC(고객 획득 비용)은 4년 전보다 50% 넘게 올랐으며[1], 이 추세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발 인력 영입을 위한 연봉 경쟁도 성장 비용을 높이는데 한몫합니다. 이제 전과 같은 비용으로 같은 성장률을 가져갈 수 없습니다. 단번에 끌어올린 규모를 가지고 오랫동안 득을 봤던 운영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완만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성장 곡선이 그 방식을 대체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객과 윈윈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주목받는 것은 제품과 조직을 유지하는 수익을 낼 뿐만 아니라, 동시에 수익 구조 자체가 또 다른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입니다.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의 사용료를 청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수익으로 유지 비용을 대고 제품 발전에 투자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제품과 조직의 성장과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그에 반해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장기적 관계 형성에 집중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해당 모델을 운영하는 것만으로 수익을 내고 동시에 제품과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고객과 윈윈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제품 성장에 기여하는 대표적 측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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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속성 있는 가치 갱신으로 고객 유지

이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에게 제품에 오래 머물 동기를 부여합니다. 가격 책정 전략에 관한 글에서 설명했듯이 구독 고객은 일회성 고객보다 수익성이 높습니다.[2] 재방문 비율은 제품 유지의 핵심이며, 성장의 기반입니다.

2) 충성 고객 형성

고객이 제품에 관여할 기회가 늘어나고, 이에 대한 보상이 커짐에 따라 고객은 제품에 더 많이 기대게 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됩니다. 이런 충성 고객은 제품 성장에 관심을 가져 피드백과 바이럴에 적극적입니다.

3) 프로덕트 마켓 핏(Product Market-Fit)에 맞는 확장

이 비즈니스 모델은 사용료가 아니라 고객 니즈를 해결한 대가로 돈을 받습니다. 이 구조에서 수입원의 확장은 곧 제품의 확장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시킬수록 제품도 프로덕트 마켓 핏에 적합한 형태로 성장합니다.

그렇다면 고객과 윈윈할 수 있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3가지 핵심을 실제 제품 사례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적극적인 제품 사용 유도

이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과의 깊고 장기적인 관계에 초점을 두어, 최종적으로는 더 큰 고객 LTV(Lifetime Value; 생애 가치)를 창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이 제품을 더 많이, 더 자주, 더 적극적으로 쓰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할인, 추가 기능·정보, 지원 리소스 등 제품 상황에 맞는 보상으로 고객의 활동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쇼피파이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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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파이(Shopify)는 분산형 이커머스 플랫폼입니다. 175개국 175만 명에 달하는 쇼피파이 고객은 쇼피파이를 통해 간단하게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맨 처음 쇼피파이의 비즈니스 모델은 쇼피파이 쇼핑몰을 통해 발생하는 판매 수익에 부과한 단순 거래당 수수료였습니다. 고객은 상품만 쇼피파이로 보여주고, 결제는 외부에서 따로 진행했습니다. 쇼피파이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수수료를 줄였을까요? 그것만으로는 완전히 해소할 수 없었습니다. 쇼피파이는 월 구독료를 받고, 거래당 수수료 비율을 판매량에 반비례해서 차등 책정했습니다.

쇼피파이로 더 많은 상품을 팔수록 거래당 수수료는 줄어드는 구조[3]입니다. 이 거래당 수수료는 오늘날 구독 요금제에 따라 차등된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비싼 요금제는 저렴한 요금제에 비해 거래당 수수료가 낮습니다. 거래 규모가 커서 비싼 고급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을 겨냥한 정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거래당 수수료는 쇼피파이 내부 결제 서비스를 통해 결제된 거래의 경우에는 0%입니다. 고객이 수수료를 최대한 줄이고자 노력할 때 쇼피파이에 대한 의존도는 커집니다. 쇼피파이는 이런 구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제품 성장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 영향력 활용

결국 이 비즈니스 모델의 의미는 고객의 지원으로 제품을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때 고객의 지원은 꼭 돈일 필요가 없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제품 커뮤니티입니다. 제품 혹은 브랜드를 공통 관심사로 갖는 고객 및 잠재고객의 모임, 제품 커뮤니티는 지원 리소스를 보충합니다. 또한 제품 주요 지표를 개선하며,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해 제품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고객 획득, 전환, 유지 등 고객이 제품에 기여할 수 있는 방식을 열어두고 열심히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합니다.

유데미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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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데미(Udemy)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입니다. 15만 개가 넘는 강좌와 5천만 명에 이르는 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수강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강생이 유데미 마켓 플레이스에서 강좌를 탐색해 결제한 경우, 강사는 수익의 37%를 배분받습니다. 여기서 유데미는 강사 프로모션 기능을 제공합니다. 강사는 프로모션 기능으로 전용 쿠폰이나 초대 링크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쿠폰을 쓰거나, 해당 초대 링크를 통해 유입된 고객이 결제할 경우에 강사는 수익의 97%를 받습니다. 강사는 3배 큰 수익을 위해 개인의 영향력을 활용하여 쿠폰과 초대 링크를 퍼트립니다. 이 과정에서 유데미라는 브랜드 자체도 알려지게 되고, 이는 고객 획득과 직결됩니다.

고객 니즈로 확장

확장성은 좋은 비즈니스 모델의 조건이기도 합니다. 제품이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나면, 기존의 구조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비용을 전부 마련하지 못하는 시기가 옵니다. 크게 2가지 해결책이 동원됩니다. 기존 구조의 수익성을 개선하거나, 제품을 확장하여 새로운 수입원을 만들거나. 후자는 리스크가 따르지만, 그만큼 효과도 큽니다. 해당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확장을 위해 고객의 니즈와 행동을 분석합니다. 고객이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을 더 편하고 저렴하게 제공하여 부가가치를 만듭니다.

Etsy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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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시(Etsy)는 빈티지·핸드메이드 상품 전문 이커머스 플랫폼입니다. 436만 명이 넘는 판매자와 8,190만 명이 넘는 구매 고객이 빈티지·핸드메이드 분야 최대의 마켓 플레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엣시는 거래당 수수료, 상품 게시 수수료, 광고 수익 외에 판매자를 위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여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 운송장 판매가 대표적입니다. 엣시는 택배사에서 대량으로 운송장을 구매한 후 판매자에게 되팝니다. 판매자는 기존보다 저렴하게 운송장을 살 수 있습니다. 자체 결제 서비스 엣시 페이먼츠는 더 큰 수익의 흐름을 만들어 냈습니다. 엣시 페이먼츠의 결제 수수료는 기존보다 저렴하고 편의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엣시는 자체 결제 서비스로 PG사와 카드사에 갔던 수수료의 흐름을 돌렸습니다.

정리

성장이 수익보다 중요하던 시대는 저물고 고객과 사업이 윈윈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제품과 조직을 유지하는 수익을 낼 뿐만 아니라, 동시에 수익 구조 자체가 또 다른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 비즈니스 모델은 크게 3가지 측면에서 제품 성장에 기여합니다.

1) 연속성 있는 가치 갱신으로 고객 유지

3) 프로덕트 마켓 핏(Product Market-Fit)에 맞는 확장

이 모델의 핵심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적극적인 제품 사용 유도

비즈니스 모델은 제품의 평가가 이뤄지는 가장 적나라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설픈 속임수는 통하지 않습니다. 완벽이란 건 없을지 몰라도, 스스로 확신이 들 때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3]Chris Hladczuk(Threads by Chris Hlad), 2021 - Snowboards to $160 billion biz

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테크월드=방제일 기자] 몇 주 전, 총 수익이 2,000 % 이상에 도달 한 Covesting 전략을 언급하면서 암호 화폐 커뮤니티를 둘러싼 단어가 나왔다. 그 후 거의 6,000 %에 도달했다는 소문이 돌았고 비트 코인이 최근에 $ 16,000을 넘어 섰을 때 Covesting의 최고 트레이더는 단 76 일의 거래에서 10,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000 %의 수익을 달성했다.

전략 관리자는 현재 1200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 자본이 빈약 한 상태에서 팔로워 자산과 자신의 자산 간의 거래 력이 200 BTC 이상으로 증가했다. 팔로어 에퀴티 한도가 설정된다는 소식과 함께 최고 트레이더의 기록이 깨지고, 트레이더와 투자자가 모든 최고 자리가 채워지기 전에 Covesting으로 돌진하면서 광범위한 FOMO가 발생했다.

적절하게 NO 1이라는 상인이 한동안 글로벌 Covesting 순위표의 1 위를 차지했지만, 아무도 그들이 최근에 얻은 결과를 기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비트 코인이 $ 16,000 이상을 돌파했을 때 그 위업이 일어 났는데, 이는 NO 1이 비트 코인을 오래 유지했고 PrimeXBT가 제공하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11 월 초부터 NO 1의 총 이익은 약 2,000 %에서 10,000 % 이상으로 급증했다. 임계 수준에 도달 한 후 약간의 후퇴로 인해 전략에 대한 ROI가 9800 %에 달한다. 이 기간 동안 그들은 또한 별 5 개 중 4 개에 도달 할 수 있었는데, 이는 그 자체로는 드문 업적이며 일관된 성공과 위험 관리를 모두 강조했다.

초기 추종자의 자본 한도는 Covesting Leaderboard Top 10에서 FOMO를 생성한다.

최근 PrimeXBT는 "초기 추종자 자산"에 대한 새로운 최대 상한선을 도입하여 본질적으로 하나의 전략에 추가 할 수있는 자본 추종자 수에 제한을 부과했다.

이는 하나의 전략이 너무 많은 추종자 자본으로 거래하는 것을 방지하고 불필요한 위험에 처하게함으로써 플랫폼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개선하기위한 것이다. 추종자들이 자본을 분산시켜야하기 때문에 더 다양하고 경쟁력있는 Covesting 플랫폼을 장려 할 것이다. 전략 관리자는 건전한 성공률과 낮은 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위험 지표를 유지함으로써 자본을 유치하도록 더욱 장려 될 것이다.

그러나 상한선이 부과 된 후 며칠 내에 위에서 언급 한 최고 상인은 그의 한도에 도달했다. FOMO의 엄청난 물결이 시작되었고 몇 주가 지나지 않아 거의 Covesting 상위 10 위권 전체가 추종자 자산으로 예약되었다. 의도 한대로 추종자들이 자본을 분산시키고 추종자들이 다이아몬드의 순위를 더 자세히 살펴 보도록 강요했다.

Covesting의 별 5 개 시스템은 별 등급이 높을수록 거래자의 수입이 더 안전하고 일관되게 이루어 지도록 설계되었다. 한계에 도달함에 따라 별 다섯 개짜리 시스템은 따라야 할 올바른 전략을 찾는 데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PrimeXBT에서 Covesting 전략 관리자를 따르는 것이 너무 늦지 않았다.

두려움은 강력한 감정이며 추종자들은 Covesting에서 최고의 전략 관리자를 놓치는 것을 두려워한다. 이 거래자들은 다가오는 비트 코인 강세장과 주식 지수, 석유 및 금 거래와 같은 전통적인 시장의 난기류로부터 이익을 얻을 준비가되어 있다.

Covesting은 사용자가 수익성에 따라 투명하게 순위를 매긴 최고 전략 관리자의 거래를 모두가 볼 수 있도록함으로써 시장에서 수익을 올릴 때 추측을하지 않다. 팔로어는 포함 된 메트릭을 사용하여 팔로우 할 대상에 대한 정보에 입각 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제한이 명확하게 부과되어 신규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상위 10 명은 추종자 자산으로 곧 한계까지 채워질 것이다. 그러나 5 성급 시스템과 거래 경쟁의 바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P2P 네트워크 인 Covesting 카피 거래 모듈로 인해 PrimeXBT에 등록하고 Covesting 전략을 따르는 것이 너무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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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 본 전략평가 수익곡선에서는 수수료와 체결 슬리피지 고려하지 않은 상태.

- 전략자체의 가능성 여부 판단할 때는 수수료와 슬리피지는 무시하고 평가하여 가능성있는 전략 선택하고 이후 수수료 체결슬피지 까지 고려하여 최종 전략 다듬어 간다.

타입1. 완전한 우하향.

시스템 매매 입문하여 전략 만들어보면 대부분 아래그림같은 수익곡선이 나온다.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일관된 손실을 보여준다. 최종 손실 2천만원/1일.

타입2. 가격움직임과 동일한 수익곡선.

매매 전략을 조금 다듬을 줄 알게되면 최소한 가격움직임과 유사한 수익곡선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매수진입만 허용한 경우, 가격 하락 구간에서 손실나고 가격 상승구간에서 이익난다.

매도진입만 허용한 경우에는 가격 움직임과는 반대의 수익챠트를 보여준다.

아래 전략인 경우 가격 하락구간에서 손실 80만원까지 내다가 가격 상승구간에서 만회하여 최종 손실 20만원.

그나마 상기 완전한 우하향전략에 의한 손실 2천만원보다는 100배나 개선되었다.

그러나 이 정도 수익곡선으로는 자동 실전매매 투입불가.

타입3. 먹을 것 못먹을 것 조금 분간하는 수익곡선.

매수진입만 허용한 경우인데 가격 하락구간에서의 손실매매를 크게 줄였고, 가격 상승구간에서 이익을 챙기고 있다.

실전투입해볼까 싶은 전략. 그러나 연속손실이 큰 구간이 보인다. 이 전략 역시 자동매매 운용하기엔 불안정함.

타입4. 안정감/자신감을 주는 수익곡선.

상기 타입3 전략을 조금 더 개선시킨 경우,

매수진입만 허용한 상황에서 가격 하락구간, 횡보 구간에서도 매수진입으로 수익을 내고 있고 뒷부분의 급격한 가격 하락구간에서 손실 조금 발생. 이 정도 전략이면 실전 투입해도 된다. 최종 알짜 수익 22만원/1일.

타입5. 신의 경지.

- 과도한 필터 사용하지 않고, 전략에 사용되는 파라메타 과최적화 하지 않고도 완전한 우상향 수익.

- 개발 수익성있는 전략 거래 시스템 내공이 거의 득도한 경지에 오르면 만들 수 있는 수익곡선.

- 통상 이런 결과를 주는 전략은 매매빈도가 매우 높다.

최종 알짜 수익 1,600만원/1일.

1. 캔들기반 백데이터로 전략평가시 봉가정오류에 의한 가짜의 우상향 수익 나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자신이 만든 전략이 봉가정 오류에 의한 것인지 혹은 코드 오류인지 필수 검토해야함. 봉가정 오류 상세보기 -> http://igotit.tistory.com/869

2. 봉가정 오류/ 코드 오류가 아님에도 완전한 우상향을 보여주는 경우엔 해당전략 깊이 연구하고 다듬어 볼 필요 있다.

3. 코드상에서 오류가 없는 전략이라고 해도 실전에서 이런 류의 전략이 수익나지 않는 이유는 수수료 손실과 체결슬리피지에 의한 손실액이 수익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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