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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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서울--(뉴스와이어) 2005년 05월 10일 -- 온라인 외환 전문 업체인 에스엔뱅크는 5월 10일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G7통화 마진 거래 프로그램 설명회와 함께 제3회 실전 외환 투자 수익율 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 행사를 개최한다

국내에서 최초로 실시한 실전 외환투자 대회는 에스엔뱅크에서 하나, 우리, 대구은행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IBS 마진 현물환 거래를 이용한 외환거래 수익률 대회로 국내외환 시장의 낮은 변동성과 거래 정보 부족 등 이미 재테크 중심으로 자리잡은 증권시장에 비해 열악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외환시장 임을 감안할 때 2개월 정도의 거래 기간에 600%에 가까운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우선적으로 거래참가들의 부단한 노력의 성과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외환거래가 충분한 재테크나 투자의 수단으로 활용가능 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1등을 차지한 거래 ID “거래부진”님은 “ 어느 정도 이익이 나면 포지션을 정리해서 이익금을 유보해두는 보수적인 전략을 구사했으며, 겸손한 마음으로 유연함을 잃지 않고 시장에 순응하며 거래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 것 같다”고 말하며 “시장 방향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과감하게 거래를 하고, 일시적인 환율의 변동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밀고 나간 것이 주효해 좋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다” 고 나름 대로의 거래 비결은 애기 했다.

에스엔뱅크는 일반인들의 이러한 높은 외환거래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기존 달러/원 마진 현물환 거래에 G7 이종통화거래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하여 곧 서비스를 시행 할 예정이다

서비스 시행에 앞서 이번에 실시하는 G7이종통화 거래 프로그램 설명회에서는 동사가 오랜 기간에 걸쳐 개발한 순수 국내 G7통화 거래 시스템과 G7통화 마진거래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 이어서 외환시장에 관심이 높은 일반 거래자와 국내 외환 시장 관계자 등의 G7통화 마진 현물환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거래와 국제 외환시장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에스엔뱅크의 최세웅 사장은 “에스엔뱅크㈜가 개발한 G7이종통화 거래 프로그램은 국내 금융 기관을 중심으로 해외금융기관도 하나의 고객으로 시장에 참여하여 거래를 진행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국내외환시장 및 국내 금융기관이 시장의 주체가 되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외환시장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업들의 환 위험 헤지와 일반인들의 재테크 외환거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동사는 G7 이종통화 거래 설명회와 함께 일정기간의 모의거래 기간을 거쳐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한 동사는 중소기업을 위한 환위험 관리 및 헤지거래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되는 프로그램은 유동성 부족으로 환위험 헤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중소기업들이 적은 증거금으로 환위험 헤지 거래 후 수출입 대금 입금, 지급 시 거래 대금을 인수도 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환위험 헤지와 유동성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 할 수 있으며 은행 지점 등에서 직접 거래 기업들의 환위험을 관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 진흥공단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에스엔뱅크는 2002년 설립한 국내최초로 은행권과 업무제휴를 통해 온라인 외환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1995년 12월 대한민국으로 귀순한 최세웅씨가 대표이사 겸 대주주로 있는 회사이다. 국제적인 외환 및 금딜러 경력의 최세웅 대표이사는 귀순 전 북한의 대표적인 엘리트 경제관료로 특히 국제금융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영국 런던에서 외환중개사를 직접 운영한 경험이 있다.

최세웅 사장은 이러한 해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 최초로 온라인 외환 거래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현재 하나은행, 우리은행, 대구은행 등과 제휴하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외환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

최세웅 사장은 “G7이종통화 거래 서비스를 금년 하반기에 제공함으로써 기존 달러/원 거래와 함께 온라인 외환거래가 국내 외환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확대될 것이다” 라며, 향후 온라인 외환시장의 전망은 매우 밝다며 설립 5주년을 맞이한 회사의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외화증권 약정 등록하면 누구나 투자…거래수수료 열 배 비싸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직구’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서비스 이용 방법도 편리해지고 있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외화증권 거래약정을 등록하면 누구나 해외 주식을 손쉽게 사고팔 수 있다. 휴대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도 가능하다.

외화증권 약정 등록하면 누구나 투자…거래수수료 열 배 비싸

거래대금은 외화다. 원화를 외화로 환전하는 과정에서 거래금의 0.2~1%가량의 환전수수료가 발생한다. 최근에는 KB증권에서 환전수수료 없이 원화로 바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글로벌 원마켓)를 내놨다.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주식만 해당된다.

거래 시간은 나라마다 다르다. 미국은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30분에 개장해 오후 4시에 장을 마감한다. 한국 시간으로 따지면 오후 11시30분부터 오전 6시까지다. 3월 둘째주 일요일부터 11월 첫째주 일요일까지인 미국 서머타임에는 한 시간씩 앞당겨진다. 거래 시간이 늦어 부담이라면 예약 주문을 걸어놓을 수 있다. 모든 과정은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으로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

주의해야 할 점도 많다. 증권사 해외 주식 전문가들은 국가별로 다른 ‘거래제도’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컨대 한국은 거래 후 2영업일 뒤에 결제된다. 목요일에 매도·매수하면 대금은 월요일에 결제되는 식이다. 미국은 3영업일 후에 처리된다.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거래비용이 높다. 해외 주식 거래수수료는 온라인 0.20~0.25%, 오프라인은 0.45~0.50%로 국내 주식 거래수수료보다 약 열 배 비싸다. 최소 수수료도 있는데 최소 수수료가 가장 비싼 메리츠종금증권의 경우 온라인 매매 시 건당 5달러, 오프라인 매매 시 건당 10달러를 내야 한다.

소득에 따른 과세 방식도 알아둬야 한다. 해외 주식에 직접 투자해 배당소득이 발생하면 금융소득에 합산 과세된다. 양도소득세는 매매 차익의 22%를 납부해야 하는데, 연내 발생한 매매 차익이 250만원 이하면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에 대해 22%의 양도세를 납부해야 한다.

한경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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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21兆…해외주식 '직구' 폭발

개인투자자 K씨는 요즘 해외 주식에 푹 빠져 있다. 목돈이 생길 때마다 국내 우량주를 저축하듯 사모았지만 올초부터 관심주가 달라졌다. 애플 페이스북 등 미국 주식으로 눈을 돌렸다.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열어 몇 번만 클릭하면 매매가 가능하다. 애플은 연초 이후 수익률이 벌써 50%를 넘었다. 페이스북도 43%에 달한다.개인투자자들 사이에 해외 주식 ‘직구’(직접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까지 국내 투자자의 해외 주식 매수금액은 177억4061만달러(약 20조7565억원)로 지난해 연간 매수금액(170억7036만달러)을 넘어섰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해외 주식 직구 금액이 20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종목은 미국 주식이다. 올 1~10월 국내 투자자가 많이 산 해외 주식 10개 가운데 9개가 미국 주식이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같은 우량 주식과 함께 미국 증시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해외 주식 직구 열풍은 국내 주식시장 부진과 무관하지 않다. 올 들어 10월 말까지 미국 S&P500지수가 21.0% 오르는 동안 코스피지수는 3.7% 상승하는 데 그쳤다. 국내 주식 투자는 갈수록 줄고 있다. 올 들어 9월까지 개인들의 하루평균 국내 주식 매수액은 5조855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8조3032억원)보다 29.4% 감소했다.민성현 KB증권 글로벌BK솔루션팀 부장은 “코스피지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오르는 종목을 찾기 어렵게 됐다”며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자본에 국경이 없듯이 수익률이 높고 안정적인 곳으로 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3% vs 미국 21%…高수익에 목마른 개미들, 해외주식 '환승'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외 주식은 일부 자산가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2014년 중국 주식시장(후강퉁)이 열리며 해외 주식 ‘직구’(직접투자)가 늘어났지만 개인은 여전히 접근이 어려웠다. 하지만 2017년 이후 미국을 비롯해 선진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돋보인 성과를 내면서 개인들도 빠르게 해외 주식 투자로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다. 연간 매수 금액은 2017년 100억달러(약 11조7000억원)를 처음 넘어섰다. 직구 열풍은 작년과 올해를 거치며 더 강력해졌다.ㅍ최근 들어선 소액투자자와 2030세대의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다. 투자 절차가 훨씬 간편해지고 정보 수집도 한결 수월해졌기 때문이다. 증권사들도 평생 무료인 국내 주식보다는 환전수수료, 거래수수료 등 부수입이 짭짤한 해외 주식 영업을 강화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하락장과 올해 박스권을 거치며 개인의 관심이 국내에서 해외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매력적인 수익률, 개인 투자도 급증1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이 증권사의 해외 주식 매매가 있는 계좌(7월 말 기준)는 1년 새 127.78%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해외주식서비스 등록 계좌는 26.53% 늘었다. 다른 증권사도 비슷하다. 키움증권의 월평균 해외 주식 거래계좌 수는 지난해 2899개에서 올해 8441개(10월 27일 기준)로 세 배 가까이 늘었다.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시장 부진이다. 코스피지수는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3.7% 오르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미국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S&P500지수(21.0%), 중국 상하이종합지수(18.8%) 등을 크게 밑돌았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지수는 1971.01(10월 31일 종가)에 불과했다.기간이 길수록 해외 시장과의 수익률 격차는 더 커졌다. 코스피지수의 최근 3년과 5년 상승률은 각각 3.7%, 6.1%다. 같은 기간 S&P500지수는 각각 42.9%, 50.5% 올랐다. 송명찬 NH투자증권 해외상품부 차장은 “국내 주식은 선진국 시장에 비해 변동성이 심하고 수익률은 낮다”며 “빠질 땐 더 빠지고, 오를 땐 덜 오르는 방식으로 소외받고 있는 것도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이유”라고 분석했다.최선호주는 미국 기술주가장 큰 관심을 받는 시장은 미국이다. 외부 변수에 영향을 적게 받아 안정적인 동시에 통화 분산투자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 올 3분기 국내 투자자가 많이 산 종목 10개 가운데 9개가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이었다. 같은 기간 미국 주식 투자액은 52억9307만달러로 전체 해외 주식 매수 규모의 80.2%를 차지했다.수익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으로 한국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미국 아마존 주식은 올해 17.3%, 최근 3년간 115.2% 올랐다. 팡(FAANG)으로 알려진 페이스북(최근 3년 수익률, 44.9%), 애플(115.4%), 넷플릭스(118.9%), 구글(54.7%) 등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민성현 KB증권 글로벌BK솔루션팀 부장은 “미국은 외부 요인에 영향을 가장 적게 받아 기업 실적, 정책 등만 보면 된다는 점에서 예측 가능하고 이해하기 쉬운 시장”이라며 “미·중 무역분쟁이 벌어진 가운데 중국 시장은 빠져도 미국은 버텼다”고 말했다.자산 배분에 대한 관심 늘 것투자 절차가 간편해진 것도 개인 투자가 늘어난 이유로 꼽힌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부터 아마존, 애플 등 86개 미국 주식 종목을 대상으로 해외 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가의 해외 주식을 0.1주나 0.01주 단위로 살 수 있어 지갑이 얇은 청년층의 관심이 크다고 신한금융투자는 설명했다. KB증권은 올초부터 환전 없이 원화로 거래하는 ‘글로벌 원마켓’을 운영하고 있다.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도 늘어났다. 민 부장은 “투자자의 관심이 많은 애플, 아마존 등 대형주의 실적, 사업계획 등은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서도 쉽게 알 수 있다”며 “증권사 리포트, 관련 블로그, 투자 동영상 등 다양한 정보가 많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은 당분간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직 절대 규모가 크지 않고, 자산 배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김성봉 삼성증권 글로벌영업전략팀장은 “성장률이 낮아지고 금리가 인하되는 시점에 선진국의 해외 투자도 늘어났다”며 “한국 역시 저성장·저금리 상황으로 가고 있는 데다 국내 주식시장의 수익률도 좋지 않아 당분간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강영연 기자 [email protected]

올 들어 21兆…해외주식

"해외 주식도 안전하게"…ETF 직구↑

해외 주식 투자는 개별 종목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직구’하는 것으로 진화하고 있다.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해외 주식 거래 상위 10개 종목(결제금액 기준) 가운데 ETF가 차지한 비중은 30.3%로 지난해(19.6%)보다 크게 늘었다. 개별 종목보다는 안정적인 지수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ETF는 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펀드로 증시에 상장돼 종목처럼 거래가 가능하다. 표윤미 신한금융투자 GKB사업부장은 “개별 주식보다는 지수에 투자하는 게 안정적이라는 인식이 늘고 있다”며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위험 관리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분위기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가 76개로 늘어났지만 여전히 증가하는 수요에 비해선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김성봉 삼성증권 글로벌영업전략팀장은 “해외에서는 네 배 레버리지 ETF, 원자재,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채권 등에 투자하는 다양한 상품이 있다”며 “한국에선 대표지수 ETF를 제외하고는 거래량도 많지 않아 매매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ETF 다양화를 위한 규제 완화도 제자리걸음이다. 지난 5월 금융위원회는 파생상품시장 발전 방안을 내놓으면서 신규 지수 등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자에게 배타적 사용권 및 재산권을 부여하겠다고 했다. 신규 지수 사업이 가능해진 셈이지만 한국거래소가 관련 시행 규칙을 바꾸지 않아 여전히 새로운 지수 사업자가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수시장에 새로운 사업자가 들어가야 다양한 지수가 나오고, 이를 반영한 ETF, EMP(ETF 자문 포트폴리오) 펀드 등 상품도 다양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해외 ETF 관련 세금 부담도 적다. 국내에 상장된 ETF는 매매할 때마다 배당소득세(15.4%)가 붙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반면 해외에 상장된 ETF는 배당소득세가 아니라 손익을 합산한 기준으로 양도소득세만 부과된다.강영연 기자 [email protected]

'유니콘' 야놀자의 야심…"글로벌 1위 호스피탈리티 기업 도약"

여행·레저업계에서 최근 2~3년 새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회사 중 하나는 ‘야놀자’다. 2005년 포털사이트 다음의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한 야놀자는 지난해 사업 다각화와 해외시장 진출 등 광폭 행보로 주목받았다. 올 6월에는 기업 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인 ‘유니콘’ 기업에 등극하며 또다시 화제의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중심에 섰다.여기서 끝이 아니다. 야놀자는 최근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도약’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내놨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객실관리 자동화 시스템(PMS)으로 글로벌 호스피탈리티(호텔·레스토랑 등 서비스 업종)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2017년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야놀자는 올 연말까지 3000억원 대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외 여행·레저시장에서 글로벌 온라인여행사(OTA)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토종 기업으로는 드물게 야놀자가 대등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게 대다수 전문가의 평가다.글로벌 여가 기업 도약 선언지난해 3월 야놀자는 글로벌 여가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사업 다각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글로벌 R·E·S·T(재충전·오락·숙박·여행) 플랫폼이라는 청사진과 함께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라쿠텐과 손잡았다. 국내에선 레저·액티비티 플랫폼 회사 레저큐를 인수하면서 여가와 레저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2013년 설립된 레저큐는 정보기술(IT) 기반의 레저·액티비티 플랫폼 회사로 현재까지 전국 41개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40여 종의 투어패스를 개발했다.글로벌 OTA와의 협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익스피디아, 부킹닷컴, 아고다, 호스텔월드 등과 제휴를 맺은 데 이어 올 1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 여행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와도 손잡았다.대만의 공유숙박 플랫폼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회사인 아시아요(AsiaYo)와는 서로의 숙박 인벤토리를 교환하는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 아시아요는 대만을 비롯해 일본, 태국, 홍콩 등 아시아 60개 도시, 6만여 개 숙소 정보를 보유한 대만 1위의 공유숙박 플랫폼 운영회사다. 회사 설립 이후 줄곧 국내 숙박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던 야놀자는 올 1월 동남아시아와 중국, 일본, 유럽, 미주 등 세계 호텔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호텔 브랜드 개발, 체인사업으로 확대국내외 호텔 체인사업 역시 야놀자 사업 모델의 한 축이다. 2011년 호텔 체인사업을 시작한 야놀자는 현재 7개의 호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유니크한 디자인 콘셉트의 ‘에이치에비뉴’, 프리미엄 라이프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스타일을 지향하는 ‘하운드’, 2030 젊은 고객 취향에 맞춘 ‘호텔야자’, 도심형 부티크 호텔 ‘브라운도트’, 높은 가성비가 돋보이는 ‘호텔얌(yam)’, 중소형 스타일리시 호텔 ‘넘버(No.)25’, 지역 특성과 여행객의 취향을 반영한 신개념 호텔 ‘헤이(heyy)’ 등이다. 2014년 전국에 55개이던 야놀자의 브랜드 호텔은 올 연말까지 250여 개에 달할 전망이다.국내에서 기반을 닦은 호텔사업은 해외로 확대되고 있다. 야놀자는 지난해 1500만달러를 투자한 동남아 이코노미 호텔체인 ‘젠룸스(ZEN rooms)’ 1대 주주로 최근 올라섰다. 2015년 설립된 젠룸스는 동남아 1위의 호텔체인 및 예약 플랫폼 회사다. 싱가포르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 1000여 개가 넘는 객실을 보유한 젠룸스는 야놀자 투자 이후 400%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종윤 야놀자 온라인 및 사업전략 부문 대표는 “호텔 체인사업은 안정되고 차별화된 숙박시설을 확보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직영 호텔은 새롭게 개발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적용하는 ‘테스트베드’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다.세계 1위 객실관리 자동화 시스템 기업 등극숙박 및 레저·액티비티 예약, 체인호텔 운영 등 그동안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에 머물던 야놀자는 올해부터 B2B(기업 간 거래)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이다. B2B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여가 플랫폼에 이은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야놀자의 B2B 사업은 지난해 8월 국내 최대 숙박비품 유통회사 한국물자조달을 인수하면서 본격화했다. 숙박비품 쇼핑몰 ‘비품넷’을 통해 5만여 개 호텔에 비품을 공급하는 한국물자조달은 취급 상품 수가 무려 1만여 개에 달한다.올 2월에는 객실관리 자동화 시스템(PMS)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회사 가람정보시스템과 씨리얼을 인수했다. 9월에는 국내는 물론 중동과 동남아, 북미 등 160개 국가, 1만3000여 개 호텔에 객실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세계 2위 이지(eZee)테크노시스(인도)를 품에 안았다. 이들 회사는 전등제어 및 객실상태 관리뿐만 아니라 온라인 예약 연동을 통해 호텔운영 자동화와 무인 운영 솔루션을 제공한다. 야놀자는 올 한 해에만 가람과 씨리얼, 이지테크노시스 등 세 개 회사를 인수하면서 단숨에 2만1000여 개의 호텔·리조트를 고객사로 둔 세계 1위 클라우드 기반 PMS 기업에 등극했다.이선우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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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770g | 180*245*30mm
ISBN13 9788974425371
ISBN10 8974425378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외환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한국외환협회(비영리 민간단체)가 펴낸 외환투자법 책. 어떠한 불황기에도 이익 실현이 가능한 새로운 재테크 방법인 외환투자를 쉽고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환율은 널뛰기를 하고 있고 주식은 더이상 이익을 예상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런 틈새을 타고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부상하는 것은 환율의 오르 내림만 예측하면 간단히 할 수 있는 외환 투자 즉, FX마진거래이다. FX마진거래는 약간의 자본금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위탁하고, 자본의 운영권을 위임받아 국제 외환시장에서 외화를 매수ㆍ매도거래해 환차익을 발생시키는 금융거래방법이다. 8개의 주요 통화를 미국 달러 기준으로 두 개씩 묶어 만든 주요 통화쌍 7개를 주된 거래 대상으로 한다. 물론 21개의 교차 통화쌍이 존재하지만 초보자의 경우 7개의 주요 통화쌍만 연구분석해 투자해도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FX에 대한 소개
1. FX마진거래란?
2. FX마진거래의 매력
3. FX마진거래의 기본이해
4. FX마진거래의 일반적인 단계
5. FX의 거래 메커니즘
6. FX는 누가하면 좋을까?
7. 일본의 FX현황
8. 일본 여성의 실전 FX사례
9. FX마진거래와 다른 재테크 비교
10. 주식과 FX마진거래의 공통점과 차이점
11. FX마진거래를 해야 하는 이유

2장. FX마진거래의 기초
1. 국제 외환시장의 역사
2. 외환시장의 이해
3. 환율
4. 통화쌍 설명
5. 통화의 성격
6. 거래 스타일
7. 국내 중개회사
8. 핵심 용어 정리

3장. FX분석법과 매매시점
1.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2. 4가지 핵심 매매시점
3. 기본적 분석
1) 기본적 분석의 주요 요소
2) 경제적 상황
3) 경제지표의 구성요소
4) 기본적 분석의 매매시점
4. 기술적 분석
1) 차트
2) 추세
3) 패턴
4) 보조지표와 매매시점
5) 기술적 분석의 종합적 매매순서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대한민국 외환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 국제 외환교육 및 연구와 출판, 국민 캠페인, 정책제안, 외환정보 제공 등의 사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외환 엑스포, FX올림픽 등의 목표사업을 통해 국제 외환문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저자 : 김진백
고려대학교 문과대 졸업. 외환 슈퍼딜러의 거래법을 99% 따라할 수 있는 FX멘토링 시스템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했으며, ‘외환’이 경제의 핵심 ‘키워드’라는 확신으로 한국외환협회를 공동 설립, 현재 FX사업모델 연구 및 협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편집위원장 : 송영준
경북대학교 공학석사. 수년간의 주식 실전경험과 IT 개발을 바탕으로 FX멘토링 시스템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특허를 출원했다. 한국외환협회 창설멤버이며, FX컨설팅 및 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FX마진거래는 ‘나쁜 것’이 아니라 선진자본주의 경제를 움직이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스위스,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은 든든한 금융산업으로 우리처럼 열심히 땀 흘리지 않고서도 ‘돈이 돈을 버는 경제구조(Money Working Economy)'를 구축하여 여유롭고 풍요롭게 살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이용한 대표적인 투자로 부동산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2억 원의 24평 아파트를 구입할 때 전세금 1억 2,000원 원인 세입자가 있다면 전세를 안고 아파트를 매수합니다. 그러면 2억 원이 아니라 약 9,000만 원(8,000만 원+각종 세금 및 복비)의 실투자금으로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의 전세금이 레버리지 효과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부동산의 레버리지는 보통 투자금의 1~2배 정도밖에 안 됩니다. 하지만 FX마진거래는 투자금의 50배 레버리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외환시장은 증권거래소와 같은 오프라인(off-line)상의 건물 안에서 거래되는 시장이 아닙니다. 외환시장은 증권거래소처럼 특정의 장소나 공간을 지칭하기보다는 외환거래가 정기적 또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총괄적인 거래 메커니즘을 의미합니다. 장외거래라고도 하는 점두거래 형태를 띠고 있어 거래소 밖에서 쌍방 간의 협정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즉, 거래 당사자 간의 전화, 인터넷 시스템 등으로 이루어지므로 세계의 주요 은행이 청산보증을 하고 매수ㆍ매도의 호가를 지원하여 운영을 원활하게 돕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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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펀드, 부동산 위기 속에 떠오르는 태양!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불황기 없는 재테크

세계 경제가 커다란 불안에 휩싸여 있다. 흔들릴 것 같지 않던 미국 경제가 휘청거리며 전 세계가 끝도 없는 추락을 하고 있다. 주가는 사상 최악으로 떨어지고, 환율은 하루하루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키코(KIKO)의 실수로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도산의 위기를 맞고 있으며, 유학 간 자녀를 둔 부모들은 매일매일 환율을 확인하며 괴로워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제2의 외환위기를 말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이 긴 고통의 터널을 빠져나갈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1998년의 상황을 재현하지 않을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IMF 외환위기를 겪어내며, 환율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깊게 깨달은 외환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한국외환협회(비영리 민간단체)는 어떠한 불황기에도 이익 실현이 가능한 새로운 재테크 방법인 외환투자를 쌩초보도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을 발간했다. 그동안 뉴스나 신문에서 그 이름만 들어봤다면, 왠지 나하고는 거리가 먼 어려운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독자라면, 이 책 『쌩초보 외환투자 따라잡기』로 쉽고 편하게 외환투자를 시작해보자. 책장을 넘겨갈수록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될 것이다.

외환투자, 즉 FX마진거래는 ‘Foreign Exchange Margin’의 약칭으로 약간의 자본금(국내의 경우 최소금액 약 200만 원)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위탁하고, 자본금의 50~100배인 자본의 운영권(국내는 200만원*50배=약 1억 원)을 위임받아 국제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유로화, 영국 파운드화 등의 통화를 매수ㆍ매도거래해 환차익을 발생시키는 금융거래방법이다.
8개의 주요 통화(미국 달러, 일본 엔, 유로, 영국 파운드, 호주 달러, 뉴질랜드 달러, 캐나다 달러, 스위스 프랑)를 미국 달러 기준으로 두 개씩 묶어 만든 주요 통화쌍 7개를 주된 거래 대상으로 한다. 물론 21개의 교차 통화쌍이 존재하지만 초보자의 경우 7개의 주요 통화쌍만 연구분석해 투자해도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수십 수백 개의 종목을 분석하고 판단해야 하는 주식에 비해 훨씬 쉽고 간단한 것이다.

거래를 시작하려면 우선 은행에 통장을 개설하듯 선물회사에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4개의 선물회사가 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계좌 개설 후 최소 증거금인 2,000달러(한화 약 200만 원) 이상을 계좌에 예치하고, 인터넷 망이 연결된 HTS프로그램에 접속해 거래를 진행하면 된다. 거래 결과에 따라 환차익(이익)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과 환차손(손해)이 발생하며, 이는 본인 계좌로 송금되거나 출금된다. 복잡하고 어려운 계산은 컴퓨터 프로그램이 알아서 자동 실행해주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단지 오를지 내릴지만 분석판단해 거래를 실행하면 되는 것이다.
그럼 과연 어떻게 오르고 내릴지를 알 수 있을까? 이는 주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을 통해 자신만의 거래 스타일을 만들어 스톱과 리미트를 설정해 이익과 손해를 한정한다면 큰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분석의 방법은 책 안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으므로, 그 내용을 참고로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주식보다 쉽고 편하다!
환율 불안 시대! 당신의 경제적 위기감은 외환투자로 사라진다

저자는 FX마진거래의 매력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선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이나 주부 등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거래를 할 수 있다. 그리고 50배의 레버리지가 가능해 자본금이 적은 개인 소액 투자자에게 적합한 재테크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주식, 펀드, 부동산은 가격 상승기면 수익이 발생하고 하락기면 손해를 보게 되지만, FX시장은 하락기과 상승기에 상관없이 동시에 수익을 낼 수 있다. 게다가 세금이 없으며, 시간과 공간, 인간관계 등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FX시장은 전 세계 주식거래뺍의 50배가 넘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700배가 넘는, 하루 3조 달러가 거래되는 거대한 시장으로 유동성이 풍부하다. 따라서 언제든지 매수와 매도가 가능해 부동산이나 주식처럼 ‘기다림’의 고역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FX마진거래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FX마진거래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실전거래까지 안내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또한 실전 FX거래에 필수적인 내용을 위주로 구성되었고, 꼭 알아야 할 핵심 경제지식을 책 중간중간에 토막이야기 형식으로 포함했다. 실제차트와 그래픽 이미지로 시각적인 효과를 많이 주었고, 전문 FX딜러들이 사용하는 실전거래기법, 참고사이트, 그 외 필수 거래툴 등을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포함시켰기 때문에 초보자와 일반 FX딜러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다.

FX마진거래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동산과 주식, 편드에만 치중된 절름발이 재테크에서 무한증폭의 빅뱅 재테크로 자유로운 부자의 길을 안내할 것이다.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 전 세계를 우리 앞마당으로 여기고, 국제금융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길이 될 것이다.

주식과 FX마진거래의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
차트의 가격표현 방식이 같다
인터넷 HTS(Home Trading System)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차트의 기술적 분석방식이 같다
거래수수료가 있다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현상이 종합되어 가격에 그대로 반영된다

차이점
FX마진거래는 24시간 거래할 수 있다
FX마진거래는 레버리지 효과로 투자금의 50~ 100배를 운영할 수 있다
FX마진거래는 작전세력이 개입할 여지가 적은 공정한 시장이다
FX마진거래는 세금이 없다
FX마진거래는 하락기에도 돈을 벌 수 있는 양방향수익 구조다
FX마진거래는 주식보다 고위험 고수익 구조다
FX마진거래는 대체적으로 주식보다 1일 가격변동폭이 크다
FX마진거래는 주식시장보다 시장의 규모가 막대하게 크다
FX마진거래는 유동성이 매우 풍부하다
FX마진거래는 8개 나라의 통화만 분석하면 된다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250만원, 고반발 금장 아이언세트, '60만원'대 72% 할인 판매!

“외환거래, 외환딜러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회사원 A씨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달러를 사고파는 재미에 푹 빠졌다.

저금리와 주식시장 침체로 인해 적절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던 그는 일반인들도 쉽게 외환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외환거래를 시작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어 앞으로는 본격적으로 외환거래에 매달려 볼 생각이다.

A씨가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는 외환거래 전문 벤처기업인 에스엔뱅크가 개발하고 하나은행이 운영하고 있는 IBS(Internet Buy & Sell system). 지난해 9월 하나은행이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이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거래고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외환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다. 고객은 증권사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비슷한 IBS 프로그램을 자신의 PC에 설치해 거래금액 및 가격을 주문한다.

매매 대금의 5%에 해당하는 거래증거금(margin)을 은행 전용 계좌에 예치하고 증거금의 20배수 범위 내에서 외환거래를 수행하는 거래방식이며 하루 24시간 서비스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최소증거금 100만원에 거래단위를 1만달러로 낮게 설정하고 데이트레이딩 및 신용거래 규모를 증거금의 20배수까지 허용함으로써 소액 투자자도 외환거래가 가능하게 했다.

또 외환거래 수수료가 거래금액대비 0.005∼0.015%로 창구에서 환전하는 수수료에 비해 10분의 1 수준인 것도 큰 장점이다. 이와 동시에 최근 달러화에 대한 원화가치가 급변동함에 따라 환위험관리는 물론 외화 매매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기위해 가입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현재 가입자는 5000명 가량으로 하루 평균 2000만달러 이상의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

하나은행 EC사업팀의 이동석 과장은 “환거래는 어렵다는 인식 때문에 주식 등 타 투자수단에 비해 이용자들이 적은 것 같다”며 “HTS가 주식시장 활성화에 한 몫을 한 것처럼 IBS가 환시장 활성화에 한 몫을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듯 최근 타은행들도 하나은행의 시도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은행의 IBS 온라인 외환 투자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개발한 에스엔뱅크 관계자는 “여러 은행이 이러한 외환거래 시스템 개발을 위해 접촉해 오고 있다”며 “외환거래 시장이 최근의 금리 하락과 불안한 증시로 인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국내 부동자금을 상당 부분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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