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란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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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주기적으로 MSCI지수란 게 발표됐다면서 증시가 출렁이는 모습을 본 적 있을 겁니다. 투자업계에서 MSCI지수에 편·출입된 종목이 무엇인지, 그에 따른 투자전략을 짜곤 하는데요. 과연 이 지수가 무엇이고 편·출입이 무슨 의미가 있기에 주목하는 걸까요.

MSCI란 미국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의 줄임말로, MSCI지수는 미국 투자은행인 모건 스탠리가 만들어 발표하는 세계 주가지수입니다. 파이낸셜타임스와 런던증권거래소가 공동설립한 FTSE인터내셔널(FTSE)이 발표하는 FTSE지수와 함께 글로벌 벤치마크 지수의 양대 산맥 지수로 꼽히죠.

MSCI가 다루는 시장은 크게 3곳으로 구분되는데요. 선진시장(DM)과 한국 등이 포함된 신흥시장(EM), 개발도상국 등이 포함된 프론티어시장(FM)입니다.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국제 지수인 MSCI는 미국계 펀드의 95%가 이 지수를 기준으로 삼을 정도로 글로벌 펀드를 운용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그만큼 글로벌 펀드들이 추종하는 자금 규모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 지수에 편입되는지 아닌지 여부가 투자시장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거든요.

한 번 지수 편·출입이 결정된다고 쭉 계속되는 게 아닙니다. MSCI는 3개월에 한번씩 편·출입 종목을 변경하는데 이를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2월과 8월에는 분기 변경, 5월과 11월에는 반기 변경에 나섭니다. 지난 12일에는 11월 분기 리뷰를 발표하고 MSCI코리아 지수에서 F&F와 일진머티리얼즈,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엘앤에프, SD바이오센서를 편입했으며, 대우조선해양과 휠라홀딩스, 신세계를 편출했습니다.

MSCI는 시가총액의 증감 여부를 기준으로 편·출입 여부를 먼저 결정하고 유동비율을 고려한 유동 시가총액 기준 등도 충족하는지 살핍니다. 이는 전월 10개 거래일 중 하루를 무작위로 선정해 책정하지요.

지수에 편입되면 좋은 점은 글로벌 펀드가 이들 종목들을 기계적으로 일정 비율을 매수하기 때문에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가령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되면 ETF(Exchange Traded Fund)도 해당 종목을 추종하는 것과 비슷하죠. MSCI는 그보다 패시브 투자와 액티브 투자 자금 등 글로벌 자금이 대규모로 추종 매매를 하기 때문에 주가 강세 기대감이 커지게 됩니다.

이번 11월 반기 리뷰에서 종목이 편입되면서 MSCI EM 내 한국 주식시장 비중은 12.0%에서 12.1%로 0.1%포인트 상승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국 비중은 34.7%로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MSCI지수에 편입되면 무조건 주가가 오를까요? 리뷰일부터 실제 적용돼 변경되는 리밸런싱일까지 향후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앞선 기대감이 다소 소멸되면서 주가가 소폭 약세를 보이기도 하고요.

노동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MSCI지수 변경일을 지수 란 무엇입니까? 활용한 대표 투자전략으로 리뷰일에 매수한 뒤 변경일(리밸런싱 당일)에 매도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그 이유로 "ETF 등 패시브 자금이 리밸런싱일 동시호가 때 주로 유입되기 때문"이라며 "종목 변경을 잘못 예상할 위험을 배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지수 편입이 패시브 자금 추종 등의 힘으로 주가 강세로 이어지겠지만, 반드시 그렇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너무 다양해서 이것 외에도 다른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죠. 투자를 할 때는 MSCI지수를 비롯 다른 여러 요소를 두루 따져보시길 권합니다.

돈, 잘 벌고 잘 쓰는 법

오늘은 코스피란 무엇인지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주식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나 아직 주식을 잘 모르는 분들은 코스피 지수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지수는 어떻게 결정되는지, 코스피에 담긴 뜻은 무엇인지 등을 궁금해 하실 것입니다. 오늘은 코스피란 무엇인가에 대해 샅샅이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중 중점을 둘 부분은 코스피의 뜻은 무엇인가, 코스피 지수는 무엇이며 어떻게 결정되는가,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입니다.

그럼 시작하기에 앞서 코스피에 대해 공부해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진국을 포함해 개발도상국까지 대부분의 나라에는 주식시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장을 주관하는 거래소가 나라마다 있습니다. 미국에는 미국 증권거래소가 있고, 홍콩에는 홍콩 증권거래소가 있죠. 한국에도 한국증권거래소인 한국거래소가 있습니다. 거래소가 있어야 공정하고 체계적인 주식시장이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있는 곳이라면 바로 이 거래소가 필수적으로 있게 됩니다. 미리 간단하게 코스피에 대해 정의하자면 한국 거래소 유가증권 시장의 종합주가지수를 의미합니다. 한국 거래소, 즉 한국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유가증권들의 가격 지수를 의미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주식을 매매 하신다면 여러분이 보유하신 주식의 가격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지수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반적인 주식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주식투자를 고려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참고해야할 지표입니다. 그러므로 코스피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란? 코스피지수 알아보기

1. 코스피의 의미

코스피는 오랜 시간의 걸쳐 의미가 확장되었습니다. 때문에 뉴스나 분석가의 레포트를 보실 때 이 단어가 어떤 의미로 사용되었는지를 파악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일단 코스피의 사전적인 의미, 즉 사전에 정의되어 있는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 종합 주가 지수 ( Ko rea Composite S tock P rice I ndex)

코스피의 사전적 의미는 한국 종합 주가 지수입니다. 코스피라는 단어도 한국 종합 주가 지수의 영어 앞자리를 따와서 만든 겁니다. 주가 지수이기 때문에 코스피는 한국 증권거래소 있는 주식들의 가격을 종합적으로 나타낸 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 전반의 주가 움직임을 파악하기 좋은 지표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하락했다는 것은 한국 대부분의 주식가격이 하락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코스피 산출 방식

그럼 코스피는 어떻게 산출될까요? 한국 거래소 있는 모든 주식에 있는 모든 주가를 더한 후 주식 수 만큼 나눈 평균값일까요? 사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알고 있었지만 고유의 산출방식이 존재합니다. 바로 이 공식인데요.

그러므로 이 공식에 의하면 이러한 점들을 알 수 있습니다. 1980년의 기준지수가 100이였는데요. 코스피지수가 2400이라는 것은 1980년 대비 현 시가총액이 24배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식에서 나온 '기준 시점'은 1980년 1월 4일이기 때문에 현재 코스피에 상장된 주식들의 가격이 24배 뛰었다는 해석이 가능하게 됩니다. 즉 내가 1980년에 만원짜리 주식을 1주 매수하였다면 오늘날에는 24만원이 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종목에 따라 다릅니다.)

코스피란 - 코스피 지수를 뜻한다

2. 코스피 코스닥의 차이점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계좌를 개설하고 mts나 hts의 화면을 키면 첫 화면에 두가지 지수가 보입니다. 하나는 코스피 하나는 코스닥입니다. 둘의 지수는 큰 차이가 나고 움직임도 다릅니다. 코스피가 오른다고 해서 코스닥이 오른다는 보장이 없고, 코스닥이 오른다고 해서 코스피가 오르지도 않습니다.

코스피란? : 코스피와 코스닥 차이

앞서 제가 코스피의 사전적 의미를 말씀드렸는데요. 코스피의 확대된 또 다른 의미는 유가증권시장을 의미합니다. 즉 지수가 아니라 그냥 한국의 증권시장 전반을 지칭하는데도 코스피가 사용됩니다. 그래서 '코스피 상장' 이라는 말이 성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확대된 의미에 따르면 한국 종합 주가 지수에 상장 된다는 것이 아니라 한국 증권 시장에 상장 된다는 뜻이 됩니다. 이제 제가 설명드릴 코스피와 코스닥도 바로 이 의미 즉 시장의 의미라는 것을 염두해 주세요.

a) 코스피 - 유가 증권 시장 본부

핵심부터 말씀드리자면 코스피와 코스닥은 다른 시장입니다. 우리가 주식을 매매할 때에는 코스피에 상장되어있는 종목도 쉽게 매매할 수 있고,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도 매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둘의 시장은 본질적으로 다른 시장입니다. 코스피는 '유가증권 시장 본부'에서 업무를 맡습니다. 코스피는 지수 란 무엇입니까? 한국의 최대 규모 시장이기 때문에 상장요건이 까다롭습니다. 코스피에 상장된 종목들은 파산 위험이 적은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기업들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삼성전자, 현대차 같은 대기업은 십중팔구 코스피에 지수 란 무엇입니까?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안전한 투자를 원하신다면 코스피에 상장된 종목들을 주로 매매하시면 됩니다.

b) 코스닥 - 코스닥 시장 본부

코스닥은 '코스닥 시장 본부'에서 업무를 맡습니다. 코스피에 비해서 상장요건이 덜 까다롭습니다. 이 때문에 성장성이 높은 기업, 중소규모의 기업, 재무구조가 불안정한 기업 들이 주로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코스피에 비해 비교적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안정성이 낮다는 말은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심지어는 상장폐지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주식 시장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코스피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높은 수익률을 원하신다면 코스닥에 투자하는 것이 맞습니다.

c) 코스피 코스닥 차이 - 변동성

코스피와 코스닥의 주된 차이는 바로 변동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변동성이라는 말은 가격의 변동성을 말합니다. 즉 내가 오늘 산 주식 가격이 위 아래로 널뛰는 범위가 크다는 의미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각각 1만원짜리 주식을 1주 구매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경기가 안 좋아 두 지수 모두 하락하게 된다면 코스피에서 산 주식은 8000원이 되었지만 코스닥에 산 주식은 5000원이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경기가 좋다면 코스닥에서 샀던 주식이 훨씬 수익률이 좋을 겁니다. 이처럼 코스닥의 변동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대박을 노리시는 분들이 주로 코스닥에 상장된 종목들을 주로 매매합니다. 하지만 변동성이 높다는 말은 다른 말로 리스크도 크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이 점 꼭 유의하셔서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지수 란 무엇입니까?

3. 코스피에 담긴 의미

앞서 언급했듯이 코스피란 대한민국의 대기업들이 모여있는 시장입니다. 코스피의 상장된 기업들을 시가총액 순으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LG화학,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알 만한 기업들이죠. 또한 한국 경제의 핵심적인 기업들이기도 합니다. 이 기업들이 잘 되어야 한국 경제도 살아나고 많은 분들의 삶도 더 나아질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현대 코스피 시가총액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코스피는 한국의 경제상황 전반을 나타내는 지표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많이 올랐다는 것은 기관, 개인투자자, 외국인들이 한국 기업들의 가치를 높게 사고 투자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코스피 지수가 오른다면 우리는 기뻐 해야 합니다. 한국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코스피란 : 이번 코로나19로 급락했던 코스피지수

하지만 안타갑게도 코스피는 지난 10년간 크게 상승하지 못하고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코스피의 별명 중 하나는 박스피인데요. 지수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박스 안에 갇힌 듯한 지수 란 무엇입니까? 모습을 지수 란 무엇입지수 란 무엇입니까? 니까? 그렸기 때문에 탄생한 별명입니다. 코스피가 상승하지 못한 이유에는 다양한 점들이 있겠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참여 저조, 불합리한 공매도제도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석가들은 한국의 기업들이 매우 저평가 되어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가가 급락하자 '동학 개미 운동'으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공매도 금지조치가 취해진 것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코스피도 박스권을 벗어나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재태크의 일환으로 주식 투자에 참여하신다면 한국 경제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실 직장인 재태크로 가장 적합한 것이 바로 주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은 너무 가격이 높기 때문에 월급으로 투자를 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주식은 주당 가격이 낮기 때문에 직장인 재태크로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CBOE 변동성 지수 란 무엇입니까? (VIX)

CBOE 변동성 지수 란 무엇입니까? (VIX)

CBOE 변동성 지수 (CBOE Volatility Index)라고 불리며 VIX라는 기호로 표시된 투자자와 분석가는 비공식 닉네임 인 공포 지수를 참조하기도합니다.

기술적으로 말해서 CBOE 변동성 지수는 대부분의 다른 지표와 같은 종류의 변동성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변동성은 과거 데이터를 살펴봄으로써 관찰 할 수있는 가격 변동 수준입니다. 대신 VIX는 내재 변동성으로도 알려진 미래의 변동성에 대한 기대를 봅니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미래 변동성이 더 커짐) VIX 값이 높아지며 불안한 시간은 낮은 값에 해당합니다.지수 란 무엇입니까?

초기 VIX는 1993 년 CBOE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당시이 지수는 8 개의 S & P 100 Put 및 Call 옵션의 묵시적 변동성만을 고려했습니다. 2002 년 이후 CBOE는 시장 심리를보다 잘 포착하기 위해 VIX를 S & P 500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VIX 선물은 2004 년에 추가되었고 VIX 옵션은 2006 년에 뒤 따랐다.

VIX 가치는 백분율로 표시되며 다음 30 일 동안 S & P 500의 주가 움직임을 예측한다고 가정한다. 이 값은 다음 12 개월 동안 적용될 수 있도록 연율 화됩니다. VIX 수식은 처음 30 일 동안의 파 분산 스왑 비율의 제곱근 (위험 중립 기대라고도 함)으로 계산됩니다. 이 공식은 1992 년 Vanderbilt University 교수 Robert Whaley가 개발했습니다.

투자자, 분석가 및 포트폴리오 관리자는 결정하기 전에 시장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CBOE 변동성 지수를 고려합니다. VIX 수익률이 높을수록 시장 참가자는 위험도가 낮은 투자 전략을 추구 할 확률이 높습니다.

데이 트레이딩 변동성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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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i 지수란 무엇인가?

최근 ELS 시장에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초자산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hsi지수 입니다. hsi지수는 hang seng index의 약자로서 홍콩의 항생은행이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우량종목을 대상으로 발표하는 주가 지수입니다.

그 동안 국내 els 시장은 hscei지수를 기초로 해서 발행된 상품이 대부분이었는데, 최근 hscei 지수가 너무 남용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그 대체수단으로 도입되는 것이 hsi 지수 입니다. 아직까지 많은 증권사에서 활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점진적으로 활용처가 확대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준일 : 1964년 7월 31일(기준가 100)

구성종목 : 50종목(홍콩증시 시가총액의 약 56%)

hsi지수의 성과를 알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1년, 3년, 5년 모두 수익률이 마이너스입니다. 홍콩증시도 국내 증시와 마찬가지로 장기간 급등락을 거듭했기 때문에 장기 성과는 생각보다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수의 평균배당률은 약 4%, PER은 9배 정도 수준입니다. 또한 hsi 지수 역시 기본적으로 홍콩증시를 대표하는 지수이므로 hscei지수와의 상관도가 0.9로서 상당히 높은편 입니다.

아래는 HSI지수의 산업별 비중입니다. 금융업, IT, 건설업, 통신 등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HSI지수 50개 구성 종목]

마지막으로 과연 HSI지수는 HSCEI에 비해 얼마나 수익률에서 차별화되는지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약 10년치 데이터를 비교해 볼 때 전체적인 지수 자체의 수익률은 HSCEI 지수가 HSI 지수에 비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ELS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사실 수익률보다는 변동성이 더 중요한 이슈인데,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HSI지수가 HSCEI지수에 비해서는 훨씬 변동성이 적은 것 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ELS에 투자하시는 분에게는 hsi지수가 추가된 상품이라고 무조건 배제하기 보다는, hsi지수는 hscei지수보다 변동성이 지수 란 무엇입니까? 약간 더 적은 홍콩지수라는 점을 인식하시고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S&P 500 지수는 무엇인가?

S&P500지수, 즉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미국 내 주요 상장기업 500개사의 시가총액 가중지수로,
이 지수에 포함될 다른 기준이 있어 시가총액 기준 미국 500대 기업의 정확한 목록은 아니다.
이 지수는 미국 대형주들의 가장 좋은 지표 중 하나로 여겨진다.
또 다른 일반적인 미국 주식시장 벤치마크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이다.

S&P 500 지수에는 시가총액에 중점을 둔 미국의 500대 상장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S&P 지수는 변동가중지수로 지수 내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공개거래가 가능한 주식 수에 따라 조정된다는 의미다.
미국 대형 주식의 가장 좋은 척도로 널리 여겨지기 때문에,
많은 펀드들이 S&P의 성과를 추적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S&P 500에 대한 가중치 공식 및 계산

S&P 500은 시가총액 가중치를 적용해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에 더 높은 비율을 할당한다.
S&P 500지수의 각 요소별 가중치를 결정하는 것은 지수에 포함된 모든 기업의 시가총액을 합산하여 지수에 대한 시가총액을 합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검토를 위해, 기업의 시가총액은 현재 주가를 취하여 회사의 유통 주식에 곱하여 계산한다.
다행히 S&P의 시가총액은 물론 개별 기업의 시가총액이 금융사이트에 자주 게재돼 투자자들의 계산 필요성이 줄어든다.
지수에서 각 기업의 가중치는 기업의 시가총액을 취하여 지수의 시가총액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S&P 500 지수 구축

S&P는 시가총액을 계산할 때 자유변동주만을 사용하는데, 이는 일반인이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을 의미한다.
S&P는 신주 발행이나 회사 합병을 보상하기 위해 각 회사의 시가총액을 조정합니다.
지수의 가치는 각 회사의 조정된 시가총액을 합한 후 그 결과를 제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불행하게도, 그 제수는 S&P의 독점 정보이며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하지만 지수에서 기업의 가중치를 계산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귀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종목이 오르거나 하락할 경우 전체 지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감을 잡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중치가 10%인 기업이 2%인 기업보다 지수의 가치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S&P 500 지수는 미국에서 가장 큰 상장 기업을 대표하기 때문에 가장 널리 인용되는 미국 지수 중 하나이다.
S&P 500은 미국 시장의 대형주 업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동가중지수(자본가중치의 일종)이기도 해
기업 시가총액이 공개거래가 가능한 주식 수에 따라 조정된다는 의미다.

중요점 : S&P 500의 가장 최근 리밸런싱은 2021년 9월 3일 발표돼 2021년 9월 20일 시장이 열리기 전 발효됐다.
지수에서 MTCH(Match Group Inc.)가 PRGO(Perrigo Company, PRGO)를 대체했다.
(매치는 이전에 인베스트피디아의 모회사인 인터랙티브 코퍼레이션(IAC)이 소유했다.)
S&P MidCap 400 구성 요소인 CDAY(Ceridian HCM Holding Inc.)와 Brown Inc(BRO)는
S&P 500으로 이전하여 Unum Group(UNM)과 NOV Inc.(NOV)를 대체하였다.

S&P 500 vs. 디제이아

S&P 500 지수는 깊이와 폭을 고려할 때 기관투자자가 선호하는 지수인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다음과 같다.
(IA)는 역사적으로 지수 란 무엇입니까?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소매 투자자의 측정과 관련이 있다.
기관투자가들은 S&P 500지수가 전 업종(다우지수 30지수 대비 500지수)에 걸쳐
더 많은 종목을 구성하기 때문에 미국 증시를 더 대표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나아가 S&P 500은 시가총액 가중치 부여 방식을 사용하므로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에 더 높은 비율을 할당한다.
아이에이는 주가가 높은 기업에 지수 가중치를 높여주는 주가 가중지수다.
시가총액 가중 구조는 미국 지수에 걸친 가격 가중치보다 더 일반적인 경향이 있다.

S&P 500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회사가 만든 지수 집합의 구성원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의 집합은 둘 다 시가총액 가중(동일 가중치 등) 지수라는 점에서 러셀 지수 계열과 같다.

다만 S&P와 러셀 지수군 구성에는 두 가지 큰 차이가 있다.
먼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위원회를 통해 구성기업을 선정하는 반면 러셀지수는 공식을 이용해 종목선택을 한다.
둘째, S&P스타일지수(성장 대 가치) 내에는 이름이 중복되지 않는 반면 러셀지수는 '가치'와 '성장'스타일지수 모두에 동일한 기업을 포함하게 된다.

S&P 500은 S&P 글로벌 1200 지수군의 일원입니다.
다른 인기 지수로는 기업의 미드캡 범위를 나타내는 S&P MidCap 400과 스몰캡 기업을 나타내는 S&P SmallCap 600이 있다.
S&P 500, S&P MidCap 400 및 S&P SmallCap 600은 S&P Composite 1500으로 알려진 미국의 전체 자본화 지수를 만든다.

S&P 500 vs. 뱅가드 지수 란 무엇입니까? 500 펀드

뱅가드 500 인덱스 펀드는 지수를 구성하는 주식에 총 순자산을 투자하고 S&P 지수와 거의 동일한 가중치를
각 구성 요소에 보유함으로써 S&P 500 지수의 가격 및 수익률을 추적하고자 한다.
이렇게 하면 펀드가 흉내를 낸 S&P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다.

S&P 500은 지수이지만 S&P를 구성하는 기업에 투자하려면 뱅가드500 ETF(VOO) 등 지수를 추적하는 펀드에 투자해야 한다.

S&P 500 지수의 한계

S&P를 비롯한 시가총액 가중지수의 한계 중 하나는 지수 내 주식이 고평가될 때 발생하는데, 이는 펀더멘털 보증액보다 더 높게 상승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식이 과대평가된 상태에서 지수 내 가중치가 높으면 해당 주식은 일반적으로 지수의 전반적인 가치나 가격을 부풀린다.

기업의 시가총액 상승이 반드시 기업의 펀더멘털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유통주식 대비 주식의 가치 상승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각 기업의 주가 움직임이 지수에 동등한 영향을 미치는 등가중치 지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S&P 500 시가총액 예

기초 종목이 S&P 지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 위해서는 개별 시가총액을 산출해야 하는데,
이는 각 기업의 시가총액을 지수의 시가총액으로 나눠서 이뤄진다.
아래는 지수에서 애플의 가중치를 보여주는 예이다.

애플 주식회사(AAPL)는 2021년 7월 15일 현재 1653만166,000개의 기본주 발행 및 유통을 보고했으며, 2021년 10월 13일 현재 주가는 141달러였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2조 3300억 달러였다. 지수 계산에는 2조3,300억 달러가 분자로 사용된다.
S&P 500의 시가총액은 약 38조 4,100억 달러로, 지수에 포함된 모든 주식의 시가총액을 합친 것이다.

애플은 지수에서 6.1%(2조3300억 달러/38조41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기업의 시장비중이 클수록 1%의 주가변동이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더 커진다.
S&P는 현재 상위 10개 기업 외에 500개 기업 전체의 목록을 웹사이트에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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