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하나은행

거래 플랫폼

중고거래 플랫폼서 거래불가품목 판매 활발…응답자 45% “불법인줄 몰라”거래 플랫폼

[더퍼블릭 = 김강석 기자] 최근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중고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개인이 중고로 거래할 수 없는 품목들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4월 6~29일까지 당근마켓·번개장터·중고나라·헬로마켓 등 주요 중고거래 플랫폼 4곳의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최근 1년간 5434건의 거래불가품목 판매 게시글이 확인됐다.

현행법상 ▲기호식품(담배, 전자담배, 전통주 외 일반 주류) ▲의약품 및 마약류(전문 및 일반의약품, 동물의약품, 마약 등) ▲시력교정용 제품(도수 있는 안경, 콘텍트렌즈 등) ▲저작권 및 상표권 침해제품(모조품, 가품 등) ▲모의총포(총포와 비슷하게 보이는 모의총포 등) ▲적합성 평가 면제조건으로 해외직구 후 1년 이내의 전자제품 ▲면세품(관·부가세를 내지 않고 수입된 제품 등) ▲헌혈증(혈액 또는 헌혈증서) ▲화장품 샘플 및 소분된 화장품은 온라인 판매가 금지돼 있다.

판매 또는 구매 자격이 필요한 품목들은 ▲건강기능식품(홍삼, 유산균, 비타민, 루테인 등) ▲수제식품(수제청, 소분된 식품, 가공된 농산물 등) ▲무기류(총포, 도검, 화약, 석궁 등) ▲군 관련 용품(군용장구, 신형군복 등) 등이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영업 신고를 해야만 판매가 가능한 건강기능식품의 유통 건수가 5020건으로 대부분이었다. 판매가 불법인 홍보·판촉용 화장품과 소분 화장품을 파는 경우도 134건에 달했고, 온라인 판매가 불가능한 철분제와 파스 등 의약품을 판 사례도 76건이었다.

이밖에도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팔거나 도수가 있는 안경, 콘텍트렌즈를 판매한 게시글도 각각 62건, 45건에 달했다.

이처럼 허가가 필요하거나 온라인 판매가 금지된 상품이 판매되고 있는 데는 시민들이 대부분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가 불가한 품목들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원의 설문 조사에서 45.9%가 해당 사안을 몰랐다고 응답했다.

소비자원은 중고거래 플랫폼들이 공지사항에 거래불가품목을 안내하고 있지만, 게시글 작성 단계에서는 이를 안내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조사대상 플랫폼 모두 거래불가품목에 대한 검색어 차단 기능을 운영하고 있으나 약칭·은어·상품명 등으로 검색할 때는 차단이 되지 않아 품목명 외 다양한 검색어에 대한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1150명에게 설문한 결과, 주로 거래하는 품목은 주방·가사·용품 거래 플랫폼 등 ‘생활용품’이 21.1%(243명)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가전제품’ 16.2%(186명), ‘의류’ 13.7%(158명) 순으로 나타났다.

DBpia

비밀번호를 변경하신 지 90일 이상 지났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해 주세요.

비밀번호를 변경하신 지 90일 이상 지났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거래 플랫폼 비밀번호를 변경해 주세요.

간편 교외 인증 이벤트 응모

표지

  •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제22권 제8호
  • 2021.08
  • 1,153 - 1,163 (11 pages)

내서재 담기 미리보기 이용하기

초록·키워드 목차 오류제보하기

공유경제는 잉여자원을 공유하여 수익을 발생시키는 경제 모델로 물품뿐만 아니라 숙박과 같은 각종 인프라의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발생한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전자거래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블록체인 기반의 신뢰적 거래 플랫폼을 제안한다. 제안하는 플랫폼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거래 정보 및 송금 내역과 같은 중요 정보를 보안성 및 불변성의 거래 플랫폼 특성을 가진 블록에 저장하여 부인방지를 지원하며, 정보의 객관적 보관으로 거래 주체 간 신뢰를 향상시킨다. 동시에 블록체인의 저장 공간 제약 및 트랜잭션 지연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변적 데이터를 별도의 서버로 처리한다. 또한 본 논문에서는 신뢰적 거래를 위한 로그인, 구매, 구매확정, 대여, 반납 및 배상 등의 절차를 제안하였으며, 이를 스마트 컨트랙트로 구현하였다. 결과적으로 Web3.js 기반으로 신뢰적 중고거래 서비스 DApp을 개발하였다. #블록체인 #신뢰 #거래 플랫폼 #공유경제 #이더리움 #Block chain #Trust #Trading platform #Sharing economy #Ethereum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블록체인 기술 동향
Ⅲ. 블록체인 기반 신뢰적 거래 플랫폼
Ⅳ. 블록체인 기반 신뢰적 거래 플랫폼 구현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거래 플랫폼

                                                ⓒ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하나은행

ⓒ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하나은행

[데일리포스트=조경오 기자] 하나은행이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개편을 진행했다.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은 영업점 방문 또는 유선 통화 없이 손님이 비대면으로 실시간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직접 FX(외국환 매매)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외환거래 플랫폼이다.

출시 초기엔 중소기업 중심의 소액 환전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졌으나 거래 체결의 편리성과 급변하는 환율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기관까지 이용고객 스펙트럼이 확대되면서 FX거래의 새로운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확대 개편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한 호가 제시▲손님 주문 체결 ▲은행 간 시장에서 오토헤지(Auto Hedge)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또 정형화된 비대면 플랫폼 거래를 넘어 API를 통해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비철금속 전문업체의 이커머스 구축 사업에 참여해 API를 통해 환율 정보를 제공하고 현물환 및 선물환 거래를 자동으로 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외에도 최근 진행 중인 증권사와 API시스템 개발을 통해 증권사 자체 거래물량과 해외 주식 환전 물량 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하나은행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4시간 실시간 환율 거래 프로세스 구축과 함께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 버전 개발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트레져러 - 주식처럼 거래하는 수집품 조각거래 플랫폼

트레져러 - 주식처럼 거래하는 수집품 조각거래 플랫폼

◆ 조각투자 플랫폼 트레져러는
• 혼자서 구매하고 투자하기 어려웠던 롤렉스 시계, 고급 와인/위스키, 명품가방, 클래식카 등 고가의 투자 상품을 누구나 쉽게 거래 할 수 있도록 조각으로 나눠서 판매하고, 나누어진 지분을 구매해서 분할로 소유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 투자 물품은 트레져러에서 위탁하여 각 상품 전문가들의 관리하에 보관됩니다. 추후 더 높은가격에 판매되는 경우 수수료를 제한 나머지 금액을 조각 소유자들간 거래 플랫폼 원금 및 수익금이 배분됩니다.
• 모든 거래는 블록체인상 기록되어 트레져러에서 물품 거래시, 해당 제품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NFT(카카오 클립 지갑)를 발급받아 거래할 수 있습니다.

◆ 편리하고 스마트한 조각투자 플랫폼
• 각 투자 상품의 조각 모집에서 앞서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아 희소가치, 시장성, 거래량 등을 파악하여 수집가치가 있는 상품만을 투자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트레져러에서는 조각투자를 주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 기존의 매매 방식은 투자 후 빠른 시일내에 현금화가 어려웠던 반면 트레져러 조각마켓에서는 현금화 또는 조각 추가 구매도 가능합니다.

◆ 트레져러 앱에서는
• 매주 진행되는 조각투자, 트레져러와 간편하게 투자해요
• 매각현황과, 매각된 상품의 수익을 한눈에 확인 해 투자에 참고할 수 있어요
• 장마감 없이 365일 24시간 언제든 조각마켓에서 손쉽게 거래할 수 있어요
• 거래 플랫폼 소중한 자산을 블록체인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자산을 한눈에 확인해요

◆ 투자한 물품의 실물을 볼 수 있나요?
• 해외에서 파트너사를 통해 구매 및 보관되는 상품들을 제외한 나머지 국내 구매 및 보관 상품들은 트레져러 쇼룸의 금고안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 투자 상품의 실물을 보거나, 사용, 시착을 원하는 경우 물품을 20조각 이상 보유하신 소유주에 한해서 가능합니다. 일주일 전 고객센터를 통해 트레져러 쇼룸 방문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시면 됩니다.

◆ 어떻게 수익을 얻을 수 있나요?
• 조각투자 상품 매각 차익 - 소유하고 있는 조각 상품의 구매 희망자가 나타나면, 조각 투자 상품이 조각 소유자들의 투표를 통해 매각여부가 결정됩니다. 상품 매각 가결시, 해당 조각 소유 비율에 따라 조각투자 상품의 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조각마켓 구매, 판매 차익- 트레져러 조각마켓에서는 주식시장과 같이 유저들의 구매, 판매세에 따라 투자 상품의 조각당 가격이 달라집니다. 조각마켓에서 유저간 거래를 통해 시세차익(차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는 어떻게 보호되고 있나요?
• 트레져러에서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하는 대한민국의 관계 법령 및 개인정보 보호 규정 가이드라인을 준수합니다.

◆트레져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아래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주세요.
• 전화: [070-4104-9458](tel:07041049458)
• 이메일: [[email protected]](mailto:[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트레져러

(주) 트레져러
서울시 강남구 가로수길 55

Disclaimer:
AppAdvice does not own this application and only 거래 플랫폼 거래 플랫폼 provides images and links contained in the iTunes Search API, to help our users find the best apps to download. If you are the developer of this app and would like your information removed, please send a request to [email protected] and your information will be removed.

중고거래 플랫폼 춘추전국시대 '경매방식 앱' 등장

킨크 '흥정해'…최저가·블라인드 경매방식 특징
당근마켓·중고나라·번개장터 등과 경쟁

'중고 거래에 경매방식을 더했다'

중고 물품 정보를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한 기존 거래방식에 더해 경매기능을 추가한 중고 거래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킨크가 선보인 중고 거래 플랫폼 '흥정해'는 구매자가 구매하고 싶은 가격을 설정해 낙찰받아 거래할 수 있는 경매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경매는 판매자가 최저가를 지정하고 그 이상의 금액으로 입찰하는 '최저가 경매방식'과 구매자가 자유롭게 입찰에 참여하되 입찰 가격을 비공개로 하여 최고가에 낙찰 받을 수 있는 '블라인드 경매' 방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판매자는 자신이 판매하려는 가격을 설정한 후 해당 가격을 수용할 구매자가 나타날 때까지 일방적으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구매자는 일방적으로 정해진 가격이 아닌 원하는 가격에 물건을 낙찰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본인이 설정한 지역 반경 5km 이내 동네 주민간 직거래가 가능하며, 지역 구분없이 전국 단위로 설정할 수도 있다.

물품을 업로드 하거나 물품 거래를 위한 채팅 시 사진과 텍스트는 물론 음성녹음 기능·유튜브 공유기능도 더해 다양한 방식의 물품 설명이 가능하다. 판매자에 대한 평점 제도와 랭킹 시스템도 있어 판매자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다.

킨크 관계자는 "기존 중고거래 앱은 중고 물품의 정보를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는데 그쳤다면, 흥정해는 블라인드 경매와 최저가 경매 방식을 통해 구매자가 구매하고 싶은 가격을 설정, 낙찰 받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흥정해'의 등장으로 당근마켓·중고나라·번개장터 등 중고거래 플랫폼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중고거래 플랫폼 1세대 격인 중고나라는 지난해 롯데그룹이 인수하면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중고나라는 소통 기반의 협업형 거래 방식인 C커머스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중이다. 우선 세븐일레븐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 1만1000여 점포에서 중고나라 비대면 직거래 서비스를 추진키로 했다.

당근마켓은 동네생활, 내근처 등의 서비스로 지역 연결망을 만들면서 지난해 국내 16번째 유니콘 기업에 올라섰을 정도로 눈길이다. 당근마켓은 지역 거래 플랫폼 커뮤니티 역량을 토대로 신사업을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MZ세대에게 인기있는 번개장터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번개장터는 지난해 시리즈D 투자(300억원)에 이어 최근 신세계그룹 벤처캐피탈 시그나이트파트너스로부터 820억원을 투자받기도 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