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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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년중 산은 ㆍ 기은 ㆍ 수은은 국내 중소 ㆍ 설비 투자 중견기업의 신규 설비투자에 대해 총 4.5 조원 규모의 특별자금 대출을 지원합니다 .

■ 산은 ㆍ 기은 ㆍ 수 은 은 국내 중소 ㆍ 중견기업 의 신규 설비투자 에 대해 총 4.5 조원 규모의 특별 정책자금 을 지원합니다 .

■ 동 특별자금대출 은 금년 중 실행되는 시설투자 에 대해 지원되며 , 최저 1.5% 의 금리 가 적용됩니다 .
( 다만 , 금리수준은 기업 신용도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

□ 정부 는 국내 중소 ㆍ 중견기업의 설비투자를 촉진 하기 위해 「 신규 설비투자 촉진 금융지원 프로그램 」 신설 한 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 (2020 년 경제정책방향 (‘19.12 월 ))

⇒ 「 2020 년 경제정책방향 」 의 후속조치 로 , 2.10 일부터 산은 ㆍ 기은 ㆍ 수은 은 「 설비투자 붐업 (Boom-up) 프로그램 」 을 출시 합니다 .

※ 2020 년 경제정책방향 발표 내용

● 운영기간 : 1 년간 한시 운영

● 지원대상 : 중소 ㆍ 중견기업 신 ㆍ 증설 투자

● 설비 투자 금리 : 최저 1.5% 의 특별우대금리 적용 ( 단 , 기업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

2. 「설비투자 설비 투자 붐업(Boom-up) 프로그램」 주요내용 (☞별첨 : 상세내용)

□ 산은 ㆍ 기은 ㆍ 수은 은 국내 중소 ㆍ 중견기업 의 신규 설비투자 에 대해 총 4.5 조원 규모의 특별 정책자금 을 지원합니다 .

□ 금번 특별 정책자금은 금년 중 실행되는 시설투자 에 대해 설비 투자 지원되며 , 최저 1.5% 의 금리 가 적용됩니다 .
( 다만 , 금리수준은 기업 신용도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

※ 현재 수은은 차주의 신용도 ㆍ 시장 차입금리 , 수은의 조달여건 및 개별거래의 특성 등을 감안하여 금리수준 등 세부 상품 설계 중

□ 대출실행 이후 에도 , 지속적 사후 관리 등을 통해 시설투자 가 계획대로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 할 계획입니다 .

□ 금번 특별 정책자금 지원 으로 중소 ㆍ 중견기업의 신규투자가 활성화 됨으로써 “ 경기반등의 모멘텀 ” 이 마련 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 총 4.5 조원 규모의 신규 설비투자 지원은 ‘20 년 중소 ㆍ 중견기업의 예상 설비투자 40.3 조원 ( 설비투자 계획조사 ( 산은 )) 의 11.2% 에 해당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올해 수출 호황을 맞은 반도체 분야에서 55조4,000억원 설비투자가 진행돼, 전체 제조업 설비투자 성장을 견인했다.

29일 산업은행이 발표한 '2021년 설비투자계획조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설비투자 규모(잠정)는 180조4,000억원으로 전년(166조4,000억원) 대비 8.4% 증가했다. 주요국 경기부양 기조 유지 및 수출 증가 등에 따른 경기 회복세 지속으로 설비투자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업종이 IT 제품 수요 확대 등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 등으로 설비투자 증가세가 지속됐다. 올해 반도체 설비투자 실적은 55조4,000억원으로 전년(43조7,000억원) 대비 26.7%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제조업 설비투자 규모는 100조2,000억원으로 전년(90조1,000억원) 대비 11.2% 증가했다.

글로벌 경기회복 지속 등으로 가전 등 전기장비업, 조선업, 철강업 및 운수업(해운 등)의 설비투자가 증가했다. 또 디지털화에 따른 수요 증가 등으로 정보서비스업의 설비투자도 늘었다.

출처=산업은행

내년 국내 기업들의 설비투자 규모는 올해 대비 3.6% 증가한 186조9,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산업은행은 제조업 경기 회복세 지속 및 민간 소비 회복 등으로 설비투자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디스플레이·철강 등이 국내 설비투자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는 미세 공정 투자 확대 등으로 설비투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디스플레이 업종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환 및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호조 등으로 설비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글로벌 경기 회복세 지속 등으로 자동차·기계장비·운수업 등 업종도 설비투자 규모가 증가할 전망이다. 철강업 및 발전 분야(전기·가스·수도업)는 친환경 설비투자 및 신재생에너지 등 탄소중립 관련 분야에 대한 설비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기계설비신문 장정흡 기자] 반도체 대기업을 비롯해 유통·운송 기업에 이르기까지 올해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 설비에 대한 투자가 최대 규모로 증가할 전망이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 경기 회복과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스탠다드 앤 푸어스(S&P) 글로벌마켓 인텔리전스를 인용해 올해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13% 증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예상대로라면 2007년(18%) 이후 최대폭이다.

특히 반도체, 소재, 소프트웨어(SW), 운송 등 모든 국가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공장과 기계설비 등 생산설비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업 투자 증가세는 공급과 수요 두 가지 측면의 원인이 모두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우선 공급 측면에서는 코로나19로 공급망 불균형을 겪은 기업들이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대확산 이후 심각한 공급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반도체의 경우 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또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춘 전기차, 배터리, 대체에너지에 대한 투자도 늘어나고 있다.

애나 웡 S&P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봉쇄조치와 원격근무의 수혜를 입은 부문은 전염병으로 인한 수요 급증을 겪으면서 사전 대응해야 한다는 트렌드에 영향을 받은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수요 측면에서는 코로나 이후 경기 회복 전망에 대비한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블룸버그는 “현재는 델타 변이 확산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지만, 세계 기업들은 경기 회복 전망에 베팅하고 있는 것”이라고 짚었다.

재택근무와 이에 따른 디지털 전환의 설비 투자 증가로 반도체 수요가 몰리면서 촉발된 공급 부족 사태는 투자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은 4500억달러(약 526조5000억원)를 들여 향후 10년간 세계 최대의 반도체 제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미국의 경우 장비·구조·SW에 대한 사업 지출이 올해 2분기까지 13.4%씩 증가해 1984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장비 투자 증가율은 지난 1년간 평균 14.4%로 설비 투자 2009~2019년 평균 증가율의 두 배가 넘는다.

미국의 대표 유통기업 월마트는 지난 2월 공급망·자동화·기술 등 분야에 올해 약 140억달러(약 16조3800억원)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럽 기업들도 코로나 이후 소비 급증에 대비하고 있다. 글로벌 레이팅스는 올해 유럽 기업의 투자가 16.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06년 이후 최고치다. 그동안 유럽연합(EU) 탈퇴로 억압을 받아온 영국 내 기업투자도 회복세로 돌아섰다.

설비 투자 증대의 또 다른 동력원은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이다. 각국 정부가 설비 투자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청정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블룸버그NEF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태양광, 해상풍력 등 기타 녹색기술과 기업에 1740억달러(약 20조3600억원)가 투자됐다.

블룸버그는 “소비자 수요가 냉각됨에 따라 설비 투자가 추진력을 잃거나, 설비 투자 대유행이 시기가 지나면 상품 부족이 공급 과잉으로 반전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산업은행 설비 투자 설비투자계획조사 발표…작년 대비 설비투자 규모 8.4% 성장

(사진제공=산업은행)

산업은행은 2021년 설비투자계획조사를 발표, 올해 설비투자 규모가 180억4000억 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주요국 경기부양 기조 유지 및 수출 증가 등에 따른 경기 회복세 지속으로 설비투자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업종이 IT 제품 수요 확대 등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 등으로 설비투자 증가세 지속됐다. 지난해 43조7000억 원에서 올해 55억4000억 원으로 26.7% 증가했다.

글로벌 경기회복 지속 등으로 가전 등 전기장비업, 조선업, 철강업 및 운수업의 설비투자 또한 늘었다. 전기장비업은 지난해 3조 원에서 올해 3조5000억 원으로 14.6%, 설비 투자 조선업은 지난해 1조2000억 원에서 올해 1조3000억 원으로 5.1% 늘었다. 운수업은 지난해 9조7000억 원에서 올해 11조1000억 원으로 5.1% 올랐다.

내년 국내 기업들의 설비투자 규모는 올해에 비해 3.설비 투자 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186조9000억 원 규모다. 제조업 경기 회복세 지속 및 민간 소비 회복 등으로 설비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업종별로는 반도체ㆍ디스플레이ㆍ철강 등이 국내 설비투자를 주도할 전망이다. 반도체는 미세 공정 투자 확대 등으로 설비투자 증가세가 지속, 올해 55조4000억 원에서 내년 57조1000억 원으로 3.0% 늘 전망이다.

디스플레이 업종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환 및 프리미엄 스마트폰 설비 투자 시장 호조 등으로 설비투자 증가가 전망된다. 올해 8조7000억 원에서 11조8000조 원으로 35.8% 늘어난다.

글로벌 경기 회복세 지속 등으로 자동차ㆍ기계장비ㆍ운수업 등 업종도 설비투자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설비투자는 올해 7조3000억 원에서 내년 7조7000억 원으로 6.3%, 기계장비업 설비투자는 올해 2조 원에서 내년 2조1000억 원으로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철강업 및 발전 분야는 친환경 설비 투자 및 신재생 에너지 등 탄소 중립관련 분야에 대한 설비투자 확대가 점쳐진다. 올해 철강업 설비투자 1조9000억 원에서 내년 2조7000억 원으로 40%, 전기가스수도업 설비투자는 올해 16조8000억 원에서 내년 17조2000억 원으로 2% 늘어난다는 전망이다 .

한편 올해 국내기업 설비투자 실적은 166조4000억 원으로 2019년 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 기업의 설비투자가 전반적으로 정체됐다. 다만 비대면 문화 확산 등에 따른 반도체 업종 등의 투자 증가로 당초 투자 계획 대비 8.2% 증가했다.설비 투자

중소기업의 신규 설비투자를 지원하는 설비투자 붐업 프로그램

➡ 「 2020 년 경제정책방향 」 의 후속조치 로 , 2.10 일부터 산은ㆍ기은ㆍ 수은 은 「 설비투자 붐업 (Boom-up) 프로그램 」 을 출시 하였다 .

※ 2020 년 경제정책방향 발표 내용

• 운영기간 : 1 년간 한시 운영

• 지원대상 : 중소ㆍ중견기업 신ㆍ증설 투자

• 금리 : 최저 1.5% 의 특별우대금리 적용 ( 단 , 기업 신용등급에 설비 투자 설비 투자 따라 차등 )

2. 「 설비투자 붐업 (Boom-up) 프로그램 」 주요내용 ( ☞ 별첨 : 상세내용 )

□ 산은ㆍ기은ㆍ수은 은 국내 중소ㆍ중견기업 의 신규 설비투자 에 대해 총 4.5 조원 규모의 특별 정책자금 을 지원한다 .

□ 금번 특별 정책자금은 금년 중 실행되는 시설투자 에 대해 지원되며 , 최저 1.5% 의 금리 가 적용된다 .
( 다만 , 금리수준은 기업 신용도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

※ 현재 수은은 차주의 신용도ㆍ시장 차입금리 , 수은의 조달여건 및 개별거래의 특성 등을 감안하여 금리수준 등 세부 상품 설계 중

□ 대출실행 이후 에도 , 지속적 사후 관리 등을 통해 시설투자 가 계획대로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 할 계획이다 .

□ 금번 특별 정책자금 지원 으로 중소ㆍ중견기업의 신규투자가 활성화 됨으로써 “ 경기반등의 모멘텀 ” 이 마련 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 총 4.5 조원 규모의 신규 설비투자 지원은 ‘20 설비 투자 년 중소ㆍ중견기업의 예상 설비투자 40.3 조원 ( 설비투자 계획조사 ( 산은 )) 의 11.2% 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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