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동평균선 (EMA)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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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1 Day Chart. Bullish momentum climbing above 5EMA(46.4K) attempting to push for retest of 47.7K. RSI 5일 이동평균선 (EMA) uptrend, Stoch.RSI neutral, high on 4H, If 47.7K claimed breakout confirmed towards 49.5K/51K. If rejected, support 9EMA(46K), retrace to 200EMA(44.8K). Will update✍️#BTC https://t.co/7Y3jC9DYjc pic.twitter.com/A5DW1ruSx4 — KevinCrates (@kevincrates_) April 5, 2022

차트를 읽어보자 5 — 지표 : 이동평균선

설명의 편의를 위해 1일봉 차트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예를들어 5일 이동평균선은 해당 차트, 시간 기준 5개봉의 마감가격(5일치 종가)의 평균을 뜻합니다.
기준값으로는 트레이딩뷰에서는 9를 쓰며 보통 5, 10, 20, 60, 120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기존 주식에서의 기준 값이란 것을 생각해보면 주말이 없는 1주일의 가격치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주일간의 가격의 평균을 내면서 알 수 있는 점은 1주일중에 작은 상승 3번과 큰 하락 4번이 있었다고 할 때 작은 3번의 상승세만을 보고 지금이 상승장 이구나! 할수도 있지만 1주일간의 평균값을 통해 일주일동안의 전체 시장 분위기는 하락이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값들을 선으로 쭉 이어나간다면 좀 더 하락 상승세 파악에 도움이 된다는 5일 이동평균선 (EMA)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함께 일정 기간동안의 가격 평균이 나오므로 지금 현재의 가격과의 거리차(이격)을 보고 얼마나 지금 가격이 흐름에서 벗어났는지도 알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기준값들은 역시나 정하기 나름이지만 의미있는 값을 찾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저는 암호화폐 시장의 5일 이동평균선 (EMA) 차트를 주로 읽기에 이에 맞는 이평선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이딩뷰는 전세계의 차트를 지원하는곳이지만 암호화폐 차트만을 다루는 거래소들의 차트를 보면 기본값들이 조금 다릅니다.
코인원은 15, 50일선
폴로닉스는 50, (30, 20 — EMA(지수이동평균선))일선을,
바이낸스에서는 7, 25, 99일선을 다룹니다.

암호화폐시장은 기존 주식시장과는 다르게 주말이 없이 돌아갑니다.
그래서 1주의 기준은 5일이 아닌 7일이 되고 기존 5(1주), 10(2주), 20(1달), 60(3달), 120(6달)이 7, 14, 28, 84, 168로 계산이 됩니다.

거래소에서 쓰이는 7, 15, 20, 25, 30, 50, 99일은 7(1주), 14(2주), 21(3주), 28(4주), 49(7주,약 2달), 98(14주,약 3달)과 비슷한것도 그러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평선은 또한 지지/저항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BTCUSD 1일 캔들차트(7,49,98일선)

각 이평선 별로 크게 지지 / 저항을 한 부분을 나타내 보았습니다. 위 차트와 같이 이평선은 때때로 지지, 저항선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지표로서 크게 보는 것이 있는데 바로 각 이평선간의 크로스가 될때입니다.
작은 이평선이 5일 이동평균선 (EMA) 큰 이평선을 뚫고 올라갈때(파란원)을 골든크로스라고 하며 상승장의 초반부에 나타납니다. 반대로 작은 이평선이 큰 이평선 아래로 내려올때(보라색원)을 데드크로스라고 하며 하락장 초반부에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이평선의 종류에는 단순이동평균선 (SMA), 가중이동평균선(WMA), 지수이동평균선 (EMA)가 있습니다. 단순이동평균선은 단순하게 평균을 낸것이며 가중이동평균선은 최근 종가에 비중을 더 주어 평균을 내어 구합니다. 보통 10일이면 최근 날짜부터 10, 9, 8 .. 와 종가를 곱해나가며 1~10까지의 합으로 나눠줍니다. 단순이동평균선보다 최근 종가에 더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폴로닉스의 기본값인 30,20일선에 적용한 지수이동평균선은 가중이동평균선과 마찬가지로 최근 종가에 비중을 주는 방식이지만 그 비중이 가중이동평균보다 크게 들어갑니다. 가중, 지수 이평선은 단순이평선 보다 빠르게 최근 가격변동을 보여줄수 있는 지표입니다.

이동평균선 - 지수이동평균선(EMA)의 중요성


단순이동평균선은 100일을 설정했을 경우 그 이전의 가격은 분석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 가격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알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그것을 5일 이동평균선 (EMA) 해결하려고 한 것이 가중이동평균선(WMA)이다.

예를 들어 5일간의 가격 변동이 A, B, C, D, E였다고 하자.
단순이동평균선은
(A+B+C+D+E)/5
이다.
반면 WMA는
÷ 15
으로 최근 가격에 비중이 높다.
A,B,B,C,C,C,D,D,D,D,E,E,E,E를 15로 나눈 값이다.
하지만 WMA는 2번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다.

그럼 이전의 가격을 버리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과거의 평균가격과 현재의 가격을 비교할 때 몇 일을 이동해야 하는 것인지, 어디에도 정답은 없다. 만약 10일선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자. 어느 날 폭락, 또는 폭등이 있었을 때 그 큰 움직임이 당분간은 영향을 받지만, 10일을 지나게 되면 갑자기 무시하게 된다.

다른 관점에서 예를 들어 5일 이동평균선에서
"5일 이동평균선이 어제 1000원 이었다. 즉 지난 5일간 평균치가 1000원 이었던 셈이다. 그리고 오늘의 가격이 1050원 이었다. 그럼 이동평균선은 상향이 될 것인가, 하락이 될 것인가?"
상향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경우 버려지게 되는 첫 번째 날의 가격에 따라 상승될 수도 하락될 수도 있다.
A,B,C,D,E 이렇게 총 5일의 이동평균선 값이 1000원 이었을 때 오늘이 1050원 이었다면, A의 값이 900원이 었다면 상승이 되겠지만, A의 값이 1100이 었다면 이동평균선은 하락하게 된다. (오늘의 값이 A보다 큰지 낮은지 5일 이동평균선 (EMA)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A가 사라지며 오늘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중요]
단순 이동 평균선의 움직임 (상승 · 하락)은
"오늘의 가격이 사라진 n 일 전 가격보다 큰지 여부"로 결정!


1번과 2번을 해결하기 위해 EMA를 사용하게 된다.

[ EMA의 계산식]
1. 과거의 각각의 가격 (1 일 전부터 n-1일전까지) 어제 EMA 대용
2. 오늘의 가격은 2 배
3. (오늘의 가격을 2배로 했기 때문에) 데이터가 하나 늘어나므로 n + 1로 나눈다.

"어제까지의 가격은 어제 EMA으로 대체한다. 오늘의 가격은 두 배로 한다. 오늘의 가격을 2 배로 했기 때문에 평균을 낼 때 5 대신 6으로 나눈다. "

EMA에서 포함되는 전일 EMA는 그 전일의 EMA를 포함하게 된다.이런 식으로 EMA에서는 모든 데이터가 반영되게 된다.

어제 EMA보다 오늘의 가격이 위이면 오늘의 EMA는 반드시 상승한다. 어제 EMA보다 오늘의 가격이 아래이면 오늘 EMA는 반드시 하락한다.
과거의 미결제 주문의 평균 가격이라는 기술자가 추구하지 못한 꿈에 지수 이동 평균선은 단순 이동 평균선보다 훨씬 가깝다.

이 정보는 cryptocurrencies 또는 투자 추천을 보증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됩니다. 역사적인 성과는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클래스로서 cryptocurrencies는 투기 적 투자이며 cryptocurrencies에 대한 투자는 중대한 위험을 포함합니다. 투자하기 전에 조언을 얻고 잠재 수익이 위험을 능가하는지 여부를 결정해야합니다.

이동평균선7개(SMA,EMA,SMMA) + 볼린저밴드 + 일목균형표 Multi-MA & BB & Ichimoku


방송에서 바로 도와주신다고 말씀해주시고 뚝딱 만들어주신 HeroA님 감사합니다.

이 지표는 HeroA님이 직접 만들어주셨으며 시청자 분들에게 공유해도 된다는 허락하에 공유해드리고 있습니다.

본 지표는 제가 사용하시는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수정한 부분이있습니다.

- 이동평균선 5개 -> 7개로 추가, 볼린저밴드 함수명 변경 및 디폴트값 수정, 각 지표의 대부분의 선 색 수정 및 지표 이름을 영어에서 한국어로 변경 이상 입니다.

이 보조지표는 트레이딩뷰 지표를 여러개 넣기 힘든 투자자분들을 위하여 만들어 졌으며

이동평균선 7개, 볼린저밴드 그리고 일목균형표를 동시에 켤 수 있는 멀티보조지표입니다.

SMMA = 스무디드 무빙 애버리지


지표 기본값 설명

1~5번 20일 50일 120일 240일 365일 기본 설정

6~7번 (여분선) 각 1일 기본 설정

2번 볼린저밴드(기본 볼린저밴드 설정)

기본 일목균형표의 설정과 동일


설정 수정 방법


인풋에서는 이동평균선, 볼린저밴드와 일목균형표를 끄고 키실수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의 종류와 일자를 바꾸실 수 있습니다.


볼린저밴드와 일목균형표는 기본 설정이 들어가 있기에 그대로 사용하셔도 문제없으십니다.

모습에서는 각 보조지표의 선의 굵기 및 색을 정하실 수 있습니다.

편하신 색으로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이동평균선은 무지개 색으로 하였으며 볼린저밴드와 일목균형표는 기본 세팅값과 동일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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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트레이딩뷰 하우스룰에 따라 번역기를 통한 영어로 번역된 동일한 내용입니다. (영어는 번역기를 사용하였기에 오역이 많을 수 있습니다)

From here, it is the same 5일 이동평균선 (EMA) content translated into English through a translator according to the Trading View House Rules. (English may use a translator, so there may be many mis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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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add auxiliary indicators

If you click the Add to Favorites script button at the bottom of the text,

It automatically goes into the part you see in the chart

Indicators-you may have added them to your favorites


Thank you HeroA for telling me that you are helping me right away on the air.

This indicator was created by HeroA and is shared with permission from viewers.

This indicator has been modified for the convenience of those I use.

-More than 5 moving average lines -> 7, Bollinger band function name change and default value change, most line color of each index and index name change from English to Korean or more.

This sub-indicator was created for investors who have difficulty entering multiple trading view indicators.

It is a multi-auxiliary indicator that can turn on seven moving average lines, a Bollinger band , and a daily balance table at the same time.

Moving average line type


Metric Default Description

-Moving average line

1-5 times 20 days 50 days 120 days 240 days 365 days Default setting

6~7 (extra line) Basic setting for each day

Standard deviation 1

Standard deviation 2

-Ilmok Balance Table

Same as the setting of the basic daily balance table


How to modify settings


In the input, you can turn off the moving average line, Bollinger band and the tree balance table.

You can change the type and date of the moving average line.


The Bollinger Band and the Ichimoku Balance Table have default settings, so you can use them as they are.

In the figure, the thickness and color of the lines of each indicator can be determined.

You can see it in a comfortable color.

Basically, the moving average line was made in rainbow color, and the Bollinger band and the tree balance table were made to be the same as the default settings.

가격이동평균선 (4) - 단순가격이동평균선과 지수가격이동평균선

블로그 이미지

이번 챕터는 "지수"가격이동평균선에 대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가격이동평균선(1) - 일봉, 분봉에서의 가격이동평균선 (https://roomkey.tistory.com/22?category=598514)의 연장선으로 보시면 될 것 5일 이동평균선 (EMA) 같습니다.

오늘 글에 수식적인 부분이 들어가는데.. 그 부분은 안읽으셔도 됩니다. 단순히 어떤식으로 반영이 되는지 보여드린 것 뿐이니 어려우시다면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위의 글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거래량 및 매물대 등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종가를 평균낸 수치이기 때문에 모든 5일 이동평균선 (EMA) 사람의 평균값이 아닙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5일 평균라고 나온 부분 다음 캔들을 보면 하락이 나왔으나 다음 이평선은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이는 5일 이동평균선 (EMA) 1로 표시된 날의 가격이 빠지며, 다음날 가격이 평균으로 들어가다 보니 주가의 하락에도 5일 이평선은 상승이 나오게 됐습니다.

가격이동평균선 (1) 내용

위와 같은 상황에서 "단순"가격이동평균선(SMA)의 단점이 나오게 됩니다. 이평선의 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위와 같이 괴리율(?)이 발생하고, 이평선의 기간이 길수록 예전 매물의 이탈 등이 고려되지 않아 정확도가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것이 "지수"가격이동평균선(EMA)인데요. 최근 만들어지는 보조지표들은 이 EMA를 반영하여 만들어져 사용되는게 많을 정도로 보완이 많이 된 이평선이라고 합니다. 이는 오늘의 종가의 비중을 더 실어서 계산하는 방식으로 예전 종가에 대한 비중을 줄이고, 5일만의 가격만을 보는 것이 아닌 예전 가격들에 대한 영향을 모두 포함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EMA의 계산 방식은 5일 이평선 기준으로보면 이전날 EMA값에 4(5-1)를 곱하여, 오늘의 종가를 2번 더한 뒤 6(5+1)로 나눠줍니다. 오늘 가격에 비중을 두고, 이전날의 EMA를 모두 반영하여 계산하여 이전 종가에 대한 정보를 모두 반영하게 됩니다. (계산 방식은 글 하단에 놨습니다.)

위 기준으로 5일선 EMA를 계산하면, 오늘의 종가의 비중을 33%, 전날을 22%, 전전날을 14.8%, 전전전날을 9.88% . 반영하면서 여태까지 있는 모~~~든 종가의 비중을 담아 계산하게 됩니다. 이평선의 기간에 따라 각각의 비중을 달리 보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알에프텍을 보시면 다른 글에서는 20일선을 이탈하고 다시 올라갔다고 말을 했지만, 지수가격이동평균선으로 적용하여 보면 ! 20일선을 지지한 뒤에 이탈하지 않고 상승이 나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다 더 정확하게 평균 내주는 방식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단순가격이동평균선을 보고 대응을 하기 때문에 !! 단순히 참조용으로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단순 가격이동평균선 지수 가격이동평균선

위 내용을 기반으로, X일 이평선 기준으로 n번째 날의 EMA En은 종가인 an과 다음과 같은 관계를 가집니다.

지수가격이동평균선 공식.. - X일 이평선과 n번째 날의 종가 an

상당히 복잡한데요. 저도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쓸라고 해보다 보니 쓰게 됐습니다..

5일이평선을 기준으로 오늘의 EMA는 !

지수가격이동평균선 - 5일이평선

5일 이동평균선 (EMA)

1. 코인 투자 분석가 케빈크라테스: BTC(비트코인) 일일 차트입니다. 5일 이동평균선(EMA)이 4만6400달러(약 5621만원)를 돌파하는 상승 모멘텀이 나왔습니다, 현재 4만7700달러(약 5778만원)의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4시간 봉 차트를 보면 상대강도지수(RSI)는 상승을, 스토캐스틱(Stoch. RSI)는 중립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4만7700달러를 돌파한다면 목표가는 4만9500달러(약 5996만원)에서 5만1000달러(약 6178만원) 구간입니다.5일 이동평균선 (EMA)

9일 이동평균선인 4만6000달러(약 5572만원)를 지지하지 못하면 200일 이동평균선인 4만4800달러(약 5427만원)까지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BTC 1 Day Chart. Bullish momentum climbing above 5EMA(46.4K) attempting to push for retest of 47.7K. RSI uptrend, Stoch.RSI neutral, 5일 이동평균선 (EMA) high on 4H, If 47.7K claimed breakout confirmed towards 49.5K/51K. If rejected, support 9EMA(46K), retrace to 200EMA(44.8K). Will update✍️#BTC https://t.co/7Y3jC9DYjc pic.twitter.com/A5DW1ruSx4

— KevinCrates (@kevincrates_) April 5, 2022

이동평균선이란? Exponential Moving Average(EMA)로, 특정 기간 동안 가격을 산술 평균한 지표입니다.

상대강도지수란? Relative Strength Index(RSI)로, 비트코인 가격의 변화(크기)와 속도를 토대로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수치화한 지표입니다.

스토캐스틱 상대강도지수란? Stoch. RSI로, 과매수 과매도로 판단하는 기술적 지표입니다. 특정 기간 동안 최고가와 최저가를 반영합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설정하는 시간 단위는 14주 또는 14시간입니다.

2. 코인 투자 분석가 켈리켈람: 비트코인이 핵심 저항 구간을 돌파했습니다. 현재는 이전 저항과 지지 구간을 리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매수·매도 비율과 펀딩 비율만 봐도 지금과 같은 리테스트는 건강한 시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주의하고 있는 가격 구간은 아래 차트에 표시했습니다.

#Bitcoin broke major resistance & now #btc is RETESTING/flipping prior resistance to support.
This is what healthy price action looks like and was hinted by the Long vs Short ratio & funding rates. Here's my BTC chart map 5일 이동평균선 (EMA) highlighting the levels I'm watching. pic.twitter.com/NZhUZT5p5p

— KellyKellam (@Kellykellam) April 1, 2022

매수·매도 비율 비율이란? 시장 매수 주문량을 5일 이동평균선 (EMA) 시장가 매도 주문량으로 나눈 지표입니다.

펀딩 비율이란? 만기가 없는 선물 계약이 현물 가격 대비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것을 측정한 값으로, 가격이 5일 이동평균선 (EMA) 오르는 데 베팅한 롱(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거나 가격이 내리는 데 베팅한 숏(매도) 포지션을 유지하는 비용입니다.

기자 코멘트: 분석가가 예측한 핵심 저항 구간은 5만2284달러(약 6334만원) 근처입니다. 최종 저항 가격은 6만6360달러(약 8039만원)로 이를 돌파하면 전고점을 찍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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