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벌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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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향] GTA IV, 7일만에 리니지 6년 매출 벌다

이번 주 최대 이슈는 지난 주에 이어서 로 집중됩니다. 단일 컨텐츠로 역대 사상 발매 최단 시간에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죠. 또한 9일 블리자드와의 엠바고(보도제얀 약속)가 풀리며 의 두 번째 확장팩 에 대한 신규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댓글 면에서 가장 뜨거웠던 뉴스는 바로 'PC방 금연화 추진'이었습니다. 애연가와 비흡연자, 그리고 다양한 유저들, PC방 관계자들의 의견을 확인해 보시죠. /디스이즈게임 이성진 기자

1. 보건부, PC방 완전 금연화 추진중 - 6일 화요일 [취재]

보건복지부가 PC방을 완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추진중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빠르면 2009년 하반기부터 이 법안이 적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애연가와 비흡연가 사이에 이에 대한 논쟁이 뜨겁습니다. 특히 PC방 업주분들이 '만약 전면 금연화를 할 경우 담배 피우러 간다고 말한 다음에 도망가면 어떻해?'라는 심각한 문제를 제기했죠. 또한 '그동안 PC방 손님의 태반이 흡연가인데, 어떻게 밥 먹고 살라는 것인가?'라며 생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난처함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 PC방은 2003년에 PC방의 절반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며, 흡연 구역으로 나누어 영업을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한 푼이라도 아쉬운 업주 입장에선 흡연가들도 금연석에 앉히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 부분이 비흡연가들의 심기를 건드린 것 같습니다.

이번 완전 금연화와 관련된 디스이즈게임 가족들의 의견도 다양했습니다. '자신도 애연가이지만, PC방에서는 꼭 완전 금연화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시작으로, '처음부터 PC방 영업 허가를 낼 때 금연 PC방과 흡연 PC방 두 가지 종류로 하자'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PC방 완전 금연구역 지정 법안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6월 초 관계 부처 협의에서 자세히 공개될 전망입니다.

pidesa 님: "박수! 정부가 멋진 일 하나 하는구나! 순전히 개인적인 경험에서 말하는데, 대학 다니는 동안 PC방에 다녀 올때 마다 머리 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진한 담배냄새에 쩔어서 나오면 비참하기 짝이 없는 기분이 든다. 난 다른 문제들은 부드럽게 넘어가지만 담배는 몸서리나게 싫다.

굳이 청소년을 예로 들 것도 없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 버스 정거장, 식당과 마찬가지 이유로 PC방도 금연화되는 것이 당연하다. 담배와 커피는 둘 다 기호품이지만, 담배는 주위 사람들의 희생을 요구하는 기호품이라는데서 분명히 다르다"

LeoX 님: "금연PC방과 흡연PC방을 창업 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되지 않을까. 간판에 의무적으로 흡연인지 금연인지 표시하도록 해서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말이다. 물론 완전금연 PC방이 몇 %가 될지가 문제지만. "

아라시 님: "이 정책의 가장 문제점은 바로 이거다. PC방 등록제 때문에 칸막이 설치한지 얼마돼지 생각하고 벌다 않아 완전 금연화를 추진한다는 것이다. 업주들은 그래도 먹고 살아야 되니 가게 문닫고 몇일씩 쉬면서 형식적이지만 큰 돈 들여서 칸막이 설치하고 등록했는데, 완전 금연화를 한다고 하면 그 돈과 시간을 어떻게 되는 걸까? 한 마디로 '이랬다저랬다'하는 정책들이 서민들만 고통받게 하는 것 같다 "

2. GTA IV 7일만에 5천억 매출, 하지만 EA의 공격은… [취재]

의 기세가 정말 무섭습니다. 이미 기사를 접했다면 아시겠지만, 일주일만에 600만장을 판매하며 5천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매출을 기록했으니 말이죠. 감이 잘 오지 않는다고요? 예를 들어 보죠.

국내 MMORPG계의 최고봉이라 불리던 엔씨소프트의 가 2004년에 발표한 6년간 누적매출이 5천억 원이었습니다.(지금은 약 1조124억 원에 달합니다) 그리고 국산 중형자동차 약 3천대를 팔아야 비슷한 금액이 나오죠.

하지만 이런 행복한 상황 속에서도 의 개발사 테이크투는 고민이 많습니다. 바로 EA의 적대적 인수 합병 시도입니다. 분명 엄청난 매출을 기록했지만, 매매차익을 노리는 주주들의 주심(?)을 다스리기엔 여전히 불안합니다.

한 생각하고 벌다 장이라도 더 팔아야 하는 상황 속에 시카고시가 관련 광고 홍보물을 전면 철거해 버리는 상황이 발생했죠. 당연히 테이크투측은 시카고시를 대상으로 계약 위반과 언론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고소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이런 에 대한 디스이즈게임 가족들의 반응도 반반인 것 같습니다. "EA가 고가로 주식 매입에 나선 만큼 생각하고 벌다 주가가 떨어지기를 바라지 않는 주주들 입장에선 판매에 나설 수 있기에 걱정된다"는 의견과 "이번 발표를 시작으로 제대로 회사를 지켜내지 않을까"라는 의견으로 말이죠.

YouHo 님: "주주들이라도 생각을 바꿀수 밖에 없는상황인 것 같다. 시간을 오래끌면 끌수록 테이크투는 수성의 힘을 키우겠지만 EA로서는 난감해 질 것 같다. 지금 팔면 잠시의 이익을 얻겠지만 제대로 수성만 성공한다면 이번 EA의 강력한 공격은 실패로 끝날지도 모른다. 주주들이 발매까지 기다려주어 제작진으로서는 다행인 것 같다"

Cannith 님: "객관적으로 봐도 EA가 고가로 주식을 공개 매입중이다. 애초에 주당 10불 선이었는데, 거의 3배 가까운 가격에 매입중이니 말이다. EA가 공개매입을 종료하면 자연스럽게 주가는 떨어질거다. 분명 EA는 그 상태에서 조금만 밀어붙이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진행할 거라고 본다"

지리산불고기 님: "이건 뭐. 제작비는 이미 건지고 회식비에 플러스 알파하겠다. 제작자들 신날 것 같다. 아. 회사만 신나겠군 "

600만장! GTA IV 7일만에 5천억 매출

상반기 최대 블록버스터 게임 의 판매량이 마침내 발표되었다. 테이크-투는 7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가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매 당일과 1주일간의 매출 기록을 뛰어넘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29일 북미와 유럽에서 판매가 시작된 는 발매 후 1주일 동안 전세계적으로 600만 장 이상 팔렸으며, 매출은.

GTA IV의 테이크투, 미국 ‘시카고’시 고소

의 테이크-투가 미국 시카고를 고소했다. 로이터통신에 생각하고 벌다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의 유통사 테이크-투가 지난 5 일 시카고 교통국을 광고 계약 위반 건으로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테이크-투는 “ 시카고 교통당국이 언론의 자유와 계약권을 침해했다 ” 며 미국 뉴욕주 맨허튼 연방재판에 제소했다 .

EA 테이크투 공개매수, 변수는 GTA IV

전세계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생각하고 벌다 있는 . 그러나 출시 1주일이 지났지만 테이크-투에서 정확한 판매실적을 공개하지 않아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4월29일 발매가 시작된 에 대해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의 판매실적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는 발매 첫날 1억7천만 달러, 발매 후.

3. 웹젠 13분기 연속 적자, 강도 높은 구조조정 - 9일 금요일 [취재]

웹젠의 구조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웹젠은 경영 쇄신 방안을 사내에 공표하며, 직원 100명을 퇴직처리 했습니다. 그리고 의 개발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으나, 담당 개발자들이 퇴직처리되며 사실상 개발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로서 웹젠은 유일한 수익원인 와 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현재 웹젠의 희망이라 할 수 있는 와 미국 레드5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MMORPG 에 매진할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은 웹젠이 최근 의 전세계 퍼블리싱 및 라이선스에 대한 권한을 포기하고 투자 비용을 회수한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예고된 수순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죠.

하지만 이런 웹젠의 노력과는 별개로 실적은 아직도 힘겨운 시기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웹젠은 지난 9일 1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1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것입니다. 이는 3년이 넘는 기간 흑자를 한 번도 기록을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웹젠의 모습에 대해 디스이즈게임 가족들 역시 우려의 목소리가 컸습니다. "조금 더 빨리 그러질 못했냐"며 책망하는 분들과 "웹젠이 이번 계기로 회사 체계를 제대로 잡아서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았으면 좋겠다"라는 격려를 보낸 분들도 게셨습니다.

오징어구워먹자 님: "블리자드처럼 하나의 게임이라도 완성도 높게 만들어야 좋을텐데, 게임사에서 일을 해보지 않았으니 분명 그들만의 사정도 있겟지 "

내바라래 님: "비단 웹젠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내가 보기에는 한국 게임 업계의 총체적인 문제라고 생각된다. 웹젠이 이번을 계기로 체계를 제대로 잡아 재도약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쥬뗌래이 님: "웹젠의 를 앞세운 배수진이다. 기대되긴 하지만, 과연 대중적으로 성공할지는 의문이다"

웹젠, 파르페스테이션-일기당천 개발중단

웹젠이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직원 100여 명을 퇴직처리 하고, 과 의 개발을 잠정 중단한다. 웹젠은 지난 8일 이사진 사퇴와 직원 정리, 조직 개편 등을 골자로 한 경영 쇄신 방안을 사내에 공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용에 따르면 그동안 웹젠을 지켜오던 이사진이 사퇴하고.

웹젠 13분기 연속 적자, 매출은 상승

웹젠이 2005년 이후부터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연속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하지만 매출액이 작년 1분기와 비교해 증가한 모습을 보여 이 상황이 지속될 경우 올해 내로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웹젠은 9일 2008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71억원, 영업 손실 37억원, 당기순손실 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작년.

웹젠, 결국 APB 퍼블리싱 포기

웹젠이 결국 의 전세계 퍼블리싱 및 라이선스에 대한 권한을 포기했다. 웹젠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얼타임월드(이하 RTW)사와 체결한 의 전세계 판권 계약과 관련, 기존 계약 내용을 수정하는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계약 내용은 웹젠이 RTW에 선로열티 방식으로 개발비를 분할 지급하고 의.

4. 최신정보 공개 생각하고 벌다 - 9일 금요일 [취재]

지난 주 미국에 다녀온 귀염둥이(!) 깨쓰통 기자가 전하는 블리자드 특보 2탄! 팬들이 기다려오던 확장팩 에 대한 신규 정보들입니다.

참고로 미국 출장에서 막 귀국한 기자 깨쓰통은 블리자드와의 엠바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배들에게 맞아가면서까지 비밀을 유지했다죠. 끝끝내 실토한 내용은 결국 '생각하고 벌다 먹거리'에 대한 감상뿐…. --;;

여하튼 는 이번 확장팩을 통해 그간 말로만 듣고 또 들었던, 영웅 클래스가 첫 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죽음의 기사'라고 불리는 이 신규 영웅 클래스는 그간의 직업들이 지니지 않은 룬을 활용한 새로운 전투 스타일과 언데드를 소환하는 새로운 기능 등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되는 신대륙 노스랜드에 대한 정보와 영상이 함께 공개돼었는데, 이 역시 PVP 존에 공성 무기나 파괴되는 건물 등 신규 요소 등이 도입된다고 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당연히 디스이즈게임 독자들 대부분이 를 즐기거나 즐겼던 만큼 이번 업데이트 소식에 대한 반응 역시 "단순히 신규 업데이트 지역을 소개하는 동영상일뿐데도, 빠져 들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이었습니다.

이러한 반응과는 별개로 영상에 삽입된 배경 음악에 대해 불만을 표시한 의견도 있었습니다.

로브링어 님: "이번 에서 'Russell Brower'의 음악이 아닌 'Jason Hayes'의 음악을 듣고 싶다. Jason Hayes는 96년 부터 오리지날까지 배경 음악 작업 및 동영상음악 작업을 도맡아 해왔던 인물이다.

2004년 오픈베타 이후 NC소프트의 블리자드 직원 대거 스카웃때 따라가 현재 Carbine Studios에서 작업중인데, 블리자드 측은 왜 이 훌륭한 작곡가가 떠나는걸 그냥 내버려 뒀을까. 그와의 최근 인터뷰를 보니 의 음악 작업에도 참여할 의사가 있다는데, 비록 NC소프트에서 공동작업을 막고 있어 참여 여부는 불투명 하지만. "

Cogito 님: "단순히 지역 소개 동영상인데, 음악과 화면 편집에 왠지 빠져든다. 뭔가 큰일이 일어났듯한 느낌이 든다. 마지막 vehicle combat, 할말을 잃게 만든다"

리치왕의 분노, 미공개 지역 공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전 세계 기자들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위치한 본사로 초청해 (이하 WOW)의 두 번째 확장팩 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에 새롭게 등장하는 지역인 ‘노스렌드’(North Rend)의 주요 정보가 공개되었으며, 또한.

영웅 클래스, 죽음의 기사 최신정보!

지난해 블리즈컨 2007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어 전 세계 와우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의 2번째 확장팩 (Wrath of the Lich King). 이후 1년 만에 공개되는 이번 확장팩에는 특히 다른 무엇보다도 게임의 첫 번째 영웅 클래스로 ‘죽음의 기사’가 공개된다고 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블리자드는.

리치왕의 분노, 일리단 재등장 고려중

서비스를 시작한지 3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블리자드표’ MMORPG (이하 WOW). 이 블록버스터 게임의 2번째 확장팩 (Wrath of the Lich King)에 대한 상세정보가 마침내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1년 만에 등장하는 이번 확장팩은 신규 지역 ‘노스렌드’.

5. , 한국에선 다르다 - 8일 목요일 [취재]

드디어 CJ인터넷이 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다음달 15일 첫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죠. 그 동안 분명히 의 판권을 CJ인터넷이 확보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당체 언제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냐를 두고 궁금증이 많았던 높았었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선 CG영상 공개와 함께 프로게이머 마재윤 선수와 김준영 선수가 한 판 대결이 진행해 생각하고 벌다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특히 이 둘의 대결에 사용된 게임 버전이 한글화가 거의 진행이 완료된 것이라는 점에서 향후 서비스시의 모습을 살짝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CJ인터넷이나 KOEI 입장에서는 이번 에 대한 국내 반응이 액션에 초점을 맞추어 긍정적으로 나타나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디스이즈게임 독자들의 반응만을 놓고 보면. 살짝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이유는 CG 영상이 공개된 직후, "정말 느낌이 제대로 나는 영상이다"를 시작으로 "과장되면서도 호쾌한 액션성이 너무 좋다"라는 열렬한 반응에 비해 마재윤 선수와 김준영 선수의 대결 영상, 즉 플레이 영상을 접한 독자들의 반응이 "이걸 일본에 얼마를 주고 가지고 왔을까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난다" "전투와 사냥만 보면 이 훨씬 나을 것 같다"라는 식의 부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비즈니스 모델은 부분유료화 형태로 진행합니다.

레이사랑 님: "일단 은 때문에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이다. 부분유료화 모델만 괜찮게 만들면 중박 이상 확실하다. 나올 때마다 욕먹지만 고정팬들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패키지의 느낌을 상당히 잘 살렸다 "

앙큼배 님: "일본에 얼마나 많은 돈을 주고 가지고 왔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붓다 님: "사냥스타일은 조금하면 질릴듯한데, 전쟁 시스템은 어떨지가 관건?"

마재윤vs김준영, 한글판 시연영상

디스이즈게임은 프로게임단 CJ엔투스의 김준영 선수와 마재윤 선수가 직접 시연한 한글판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영상은 8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진행된 시연장면을 직접 촬영한 것이다. 김준영 선수는 조조군을, 마재운 선수는 유비군을 선택해.

진삼국무쌍 온라인 ‘액션의 손맛’ 기대하라

< 진삼국무쌍 온라인 >이 오는 6 월 5 일 1 차 클로즈 베타테스트 시작한다. CJ 인터넷은 8 일 서울 소공동 조선 호텔에서 발표회를 갖고 , 일본 코에이(KOEI) 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 진삼국무쌍 온라인 >을 공개했다 . 이날 발표에 따르면 < 진삼국무쌍 온라인 >은 오는 6 월 5 일 첫 번째 클로즈 베타테스트 (CBT)에.

진삼국무쌍 온라인 오프닝 CG 영상 공개

디스이즈게임은 일본 KOEI가 개발하고 한국의 CJ인터넷이 서비스하는 의 오프닝 CG 동영상을 공개한다. 이 동영상은 CJ인터넷을 통해 곧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가 시작될 의 오프닝으로, 실제 게임화면이 아닌 CG를 통해 제작된 영상이다. 시리즈 특유의 일기당천 액션을 감상할.

'서른살직장인 10억을 벌다' 저자, 최진곤의 아름다운 '은퇴' 이야기

‘서른살 직장인 10억을 벌다’ 저자, 칼럼니스트 최진곤

‘서른살 직장인 10억을 벌다’ 저자, 칼럼니스트 최진곤

은퇴 후 30년, 당신에게 꼭 필요한 것은?
직장인들의 평균 은퇴 연령을 55세로 가정하고 소득 없는 은퇴를 예상한다면, 85세 평균수명까지 무려 30년가량을 버텨야만 하는 우울한 전망이 나온다.
바꿔 말해, 은퇴 후 30년을 행복하고 평안하게 보낼 수도 있지만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힘든 시간을 겪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솝 우화의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처럼 지금은 조금 고생스럽지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은퇴 후에도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꼽으라면, 건강 가족 친구 돈 등을 언급할 수 있다. 이 가운데 관점에 따라서 다른 긴 하겠지만,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거나 별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것이 바로 '돈'이다.
상담이 본업이다 보니 여러 분들을 만나다보면 1억의 자산만 가져도 행복지수가 높은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산이 10억 혹은 100억이 넘어도 행복한 노후를 보내지 못하는 경우를 보곤 한다.

몇 년 전 순 자산이 20억대 인 자산가를 만났다. 첫 보기에 자산가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허름한 옷차림을 하고 계신 60대 어르신이었다.
상담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실제로 20억 상당의 토지를 소유하셨지만, 수중의 현금이 거의 없어 풍족한 노후 생활과는 거리가 멀어보였다. 부동산을 매매하여 노후대비를 하시는 건 어떠냐는 질문에 쉽게 팔리지도 않을뿐더러 싼값에 팔고 싶지도 않다는 푸념을 들었다. 재산이 많아도 실제로 현금이 없으면 노후가 평안하지 않다는 걸 깨달은 순간이었다.

다른 사례 하나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이다. 지인의 친척 중에 상가 경비를 보시던 분이 급작스럽게 돌아가셨는데 그 분의 자산이 어림잡아 10억이 넘는다는 것이다. 자산이 많지만 놀면 뭐하겠냐 싶어 소일거리로 일을 하셨다는 것이다.
물론 일의 소중함의 대한 삶의 태도에 대해서는 경의를 표하고 싶지만, 만약 이 추운 겨울에 아파트 경비를 하지 않으시고, 다른 활동이나 투자를 하셨다면 조금 더 질 높은 노후를 보내셨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이와는 반대로 행복한 노후를 준비한 분의 사례도 있다. 얼마 전 파주에서 만나 상담했던 분이었는데 현재 공무원 재직 중이고 퇴직까지 1년가량 남으신 분이었다.
공무원 연금과 기존의 불입한 개인연금을 합해서 퇴직 후 내년부터 월 500만 원씩 수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금과 관련된 문의를 하신 이유를 묻자,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 미리 연금계획을 세워주고자 상담을 하신 것이었다.
내년부터 500만 원가량의 연금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 동안 고생했던 부인과의 해외여행이나 노후생활에 대한 계획들을 실천에 옮길 수 있을 것이라며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현재 이 분 은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며 실물자산은 2억 내외에 불과하지만, 노후 준비는 충분하고도 남았고 생각하고 벌다 행복해 보였다.

상기 사례에서 보듯이 돈이 많다고 노후준비가 충분한가? 라고 물으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듯하다. 반대로 돈이 없다고 행복한 노후가 될 수 없는가? 라고 물으면 충분히 행복한 노후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고민해보면 알 수 있듯 돈에 대한 '태도'와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달려있어 보인다. 우리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돈은 필요하지만 그 돈이 절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돈 자체를 종족 목적으로 오해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노후에 필요한 자금이 5억 10억을 만들기 위해 그 동안 우리는 돈을 모으는 데만 급급하지 정작 노년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돈을 불리고 모으는 것만 생각하는 건 아닐까 돌아볼 필요가 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적당히 쓰는 계획도 세워야 한다. 평생을 돈 모으는 데만 치중하다 보면 정작 써야 되거나 쓰고 싶을 떼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정말 부유하지만 단 돈 천원 만원이 아까워서 벌벌 떠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보곤 한다. '저렇게 모으고 아껴서 죽을 때 갖고 가려고 저러나 보다.'라고 사람들이 농담처럼 말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젊었을 때는 아끼고 덜 써야 한다. 하지만 노년에도 돈을 쓰지 못하고 모으기만 한다면 그거처럼 불행한 게 또 있을까?
노년에 풍족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현금이 많아야 한다는데 이견이 없을 것이다. 부동산은 당장 현금으로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점차 비중을 줄여야 할 것이고, 부동산 처분에 따른 잉여자금은 즉시연금이나 국공채 등 안정적이면서도 절세를 노릴 수 있는 금융상품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또한 기대수명의 증가로 향후 종신형 연금이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가질 필요가 있다. 거주하면서 노후 연금까지 받을 수 있는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도 넉넉한 노후 생활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다.

나이가 들수록 현금은 많을수록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확률이 크다. 또한 생각하고 벌다 돈에 태도도 바꿔야 하는데 돈을 위해 살지 말고 내 행복을 위해 돈을 사용해야 한다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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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발명 특허로 연 매출 150억 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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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전 5,000만원의 빚을 떠안고 사업을 시작해 현재 연 매출 150억 원의 기업으로 탈바꿈 시킨 CEO가 있어 화제입니다.

그 주인공은 30년 동안 오로지 실리콘에 대한 열정으로 한 길 만을 걸어온 (주)한국실리콘 구본강 대표.

OEM 생산으로 시작해 현재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100여 가지가 넘는 실리콘 주방 용품을 개발하고 있는 구본강 대표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Q. 당시 미개척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던 실리콘 분야, 어떻게 발을 딛게 된 것인지?

A. 어릴 때부터 같은 동네에 외삼촌이 사셨어요. 외삼촌이 실리콘 원료 만드는 회사를 운영하셨는데 수출도하고 그러셨거든요. 그 외삼촌의 영향이 컸죠. 실리콘의 비전이나 장점 같은 것을 항상 듣고 자라왔거든요. 그래서 그 어렵다는 화학공학과를 미련 없이 선택해서 들어갔는데 실리콘 분야를 선택하고 공부한 사람은 저 밖에 없었어요. 각오는 하고 들어갔지만 정말 어렵고 또 혼자라 더 힘들었죠.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혼자 공부를 한 것이 지금 저만의 경쟁력을 만들 수 있게 해 준 것 같아요.


Q. 기술영업직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생산에 뛰어들었다고? 그 이유는?

A. 영업을 다니면서 설명회를 하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있으면 제품을 설명하는데 더 쉽겠다. 또 원가도 낮추는 법을 연구해서 싼 값에 팔면 더 잘 팔리지 않을까?’라고요. 공장 안의 온도가 200도가 넘어요. 땀이 비 오듯 하죠. 그래도 확실히 생산을 배우니까 영업 다니면서 설명하기가 훨씬 좋고 실적도 점점 오르더라고요. 나중에 생산 할 땐 거기 계시는 생산직 직원 분들 보다 더 많은 물량을 만들어 냈다니까요. 이렇게 생산도 배우고 기술, 영업을 골고루 알다보니까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Q. 친구가 운영하던 (주)한국실리콘을 인수하게 된 계기는?

A. 그 친구는 외삼촌 회사에서 영업직으로 있던 친구예요. 영업만 하다보니까 기술이나 생산에 대한 부분이 뒤처지더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회사를 5,000만원에 인수해 볼 생각 있냐고 묻더라고요. 그런데 그 때는 일반 회사원이었기 때문에 5,000만원은 너무 큰 돈 이었어요.

고민하다가 은행에 가서 신용대출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500만원을 해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뾰족한 수가 없으니, 일단 500만원 들고 친구를 찾아갔어요. 일을 해서 1년 안에 꼭 4,500만원을 갚겠다고 하니까 그 친구가 고맙게도 저를 믿고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하게 된 거죠.

A. 1년 만에 다 갚았어요. 제가 생산도 할 줄 알고 영업도 할 줄 알고 하다보니까 일단 인력을 줄였어요. 처음에 직원이 5명이었는데 3명으로 줄여서 제가 생산하다가 시간 남으면 영업 다니고 경리까지 봤어요. (웃음) 그렇게 하니까 1년 만에 다 갚아지더라고요. 친구도 놀라고요.


Q. 락앤락과 생각하고 벌다 거래를 하게 된 계기는?

A. 빚을 다 갚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제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배운 기술들로, 그 회사들과 경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 회사들에게 미안하고 양심의 가책마저 느껴졌어요. 그래서 다른 걸 찾아 본거죠. 처음에 미니 자판기 안에 들어가는 실리콘 호스를 만들다가 건축물을 만드는 데도 참여했어요. 실리콘이 정말 다양한 분야에 쓰이죠? 건축물에는 물이나 가스 누수 방지용으로 우리 실리콘을 사용했었습니다. 그

러다가 불현듯 생각한 것이 밀폐용기의 뚜껑에 들어가는 실리콘 패킹이었어요. 원래 소량생산으로 만들어졌었는데 이걸 대량생산 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서 하다보니까 입소문이 났는지 락앤락 회장이 찾아와서 같이 해보자고 하더라고요.


Q. 그 후로 승승장구 하셨겠네요?

A. 아니요. 공장도 더 큰 곳으로 옮기고, 생산 원가도 낮추려고 ‘하나실리콘’이라는 원료 회사도 직접 차렸는데 위기가 급작스레 닥쳤습니다. 갑자기 락앤락이 중국 진출을 한다는 거예요. 중국에 공장도 만들고요. 우리 매출의 50%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 때 정말 힘들었어요. 나만 믿고 일하는 생각하고 벌다 생각하고 벌다 직원들도 그렇고 너무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락앤락 중국 공장이 빨리 기반을 잡을 수 있게 우리 기술자를 그 쪽으로 보내서 훈련 시켜주는 거였어요. 당시로서는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러기를 잘 했다고 생각하고요. 어쨌든 그러면서 제가 락앤락에 조건을 하나 걸었죠. 한국 물량만이라고 우리가 생산할 수 있게 해달라고요. 흔쾌히 허락하더라고요. 덕분에 매출을 조금이나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Q. ‘주방 용품을 만들어 보자’라고 생각한 특별한 계기 같은 것이 있었나요?

A. 위기를 넘기면서 생각한 게 자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거였어요. OEM이다 보니 락앤락이 흔들리면 우리도 흔들리게 되고.. 그게 싫더라고요. 그러던 중, 중소기업청에서 생각하고 벌다 유럽 시찰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유럽으로 시찰을 떠났어요.

프랑스 백화점에 들어갔는데 실리콘으로 만든 주방 용품들이 가득 모여 있더라고요. 정말 충격 이었어요. 보는 순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시 한국에는 없던 제품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물건을 하나씩 다 사서 한국으로 들어온 후에 그 주방 용품들 보면서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Q. 실리콘 손잡이를 만들자는 아이디어가 어떻게 나왔나요?

A. 직원들에게 직접 음식 만들어보라고 시키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주방 용품은 아시다시피 소모가 많이 되잖아요. 뜨거운 곳에 닿기도 하고요. 일반 주방 용품은 손잡이 부분이 뜨거운 물에 담가 놓으면 달궈지고 불에 타면 녹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실리콘은 열에 강하기 때문에 달궈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손잡이에 실리콘을 넣으면 좋겠다 싶었죠. 실리콘이 부드러운 소재라 잡을 때 느낌도 좋을 것 같았고요.


Q. 1년간의 개발 끝에 만들어낸 실리콘 주방 용품들, 마트와 계약하게 된 비결?

A. 일단 실리콘 손잡이가 특허를 받았어요. 이 점이 가장 플러스 요인이 된 것 같아요. 또 세계적으로 주방 용품이 친환경적으로 바뀌고 있던 추세였거든요. 운이 좋았죠. 디자인도 예뻐서 신세대 주부들도 좋아하고 프라이 팬 같은 곳에 긁어도 긁히지 않고, 그렇게 소모가 잘 되지 않는 것이 비결이었던 것 같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일단 실리콘으로 만들 수 있는 용품의 가지 수를 더 늘리고 싶어요. 다양화를 시키는 것이죠. 아웃도어 용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캠핑 용품을 실리콘으로 만들려고도 생각하고 있고요. 정말 무궁무진한 시장입니다. 판로 확대가 또 하나의 과제죠.

국내 시장을 석권하는 것도 과제이지만,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것도 또 다른 과제입니다. 처음 유럽에서 물건을 보고 사들였지만, 역으로 제가 만든 물건을 유럽 백화점에 진열시켜놓고 싶어요. 일단 동남아나 중국 시장을 먼저 공략 후 에 유럽도 진출해서 글로벌 기업을 만드는 것이 제 꿈입니다.

[박용선의 투자터치]‘1% 성공’ 10번보다 ‘50% 실패’ 한방에 주의를

프로야구의 장기 리그전(페넌트 레이스)에서는 게임에서 이긴 횟수와 진 횟수를 따져 승률이 높은 팀이 1위를 차지한다. 이 때문에 몇 번 이겼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10전 7승 3패로 1위를 차지한 팀이 있다고 하자. 이 팀이 일곱 게임은 모두 1-0으로 간신히 이기고 세 게임에서는 모두 15-0으로 대패했다고 하더라도 승률을 따지면 1위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이와 다르다. 아무리 승률이 높아도 투자 내용이 좋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주식매매를 10번 해서 10전 9승 1패를 한 투자자가 9번은 겨우 1%씩 이익을 얻었다 하더라도 한 번의 실패에서 50%의 손해를 봤다면 전체적으로 큰 손해를 본 셈이다. 반면 10전 1승 9패의 투자자라 하더라도 1%씩 작은 손해를 아홉 번 보고 한 번 50%가 넘는 큰 수익을 냈다면 결과적으로 크게 성공한 것이다.

이렇게 주식 투자는 겉으로 드러나는 승률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인간이 신이 아닌 이상 주식 투자를 할 때마다 늘 성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실패를 할 때 그 손실을 최소화하고 성공할 때 그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것이다. 대개 초보 투자자는 초반 몇 번의 투자에서 돈을 벌면 주식투자를 만만하게 생각하고 본격적으로 큰돈을 마련해 투자에 나선다. 그런데 결과는 어떻게 될까.

‘고스톱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돈을 딴다’는 속설이 있다. 아마 고스톱을 쳐보지 않았거나 처음 배우려는 사람을 유혹하기 위해 만들어진 말이 아닌가 생각된다. 고스톱 초보자는 아무래도 게임을 하는 게 망설여져 선뜻 게임에 들어오지 못한다. 그러면 고수들이 위의 속설을 들먹이며 게임에 들어오라고 권유하고 초보자들은 긴가민가하면서도 막연한 희망을 안고 고스톱을 치게 된다. 막상 게임이 시작되면 처음에 초보자들이 이기는 경우가 많다. 고수들은 위의 속설을 다시 한 번 들먹거리며 초보자를 부추겨 세우고 초보자는 얼굴에 번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런데 초보자가 이기는 게임은 보통 3점짜리 기본 점수인 경우가 많다. 게임이 무르익고 판돈이 커지면 초보자는 생각하고 벌다 번번이 지게 되고 한꺼번에 큰돈을 잃는다. 초보자는 작은 점수의 게임에서만 이기고 큰 점수가 나는 게임에서는 지는 식이다. 결국 고스톱 판이 끝나고 정리해보면 승률은 초보자가 우세하지만 내용면에서는 단연 고수들이 앞서며 돈을 가져가는 것이다.

주식투자도 처음 주식을 하는 초보자들이 경험 삼아 적은 돈으로 투자를 할 때 성공하는 사례가 많다. 일단 투자 금액이 적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부담이 적어 과감하게 매매를 하므로 조금만 운이 따르면 성공하기 쉬운 것이다. 무엇보다도 초보자들이 주식시장에 자신 있게 뛰어드는 시점은 활황 국면의 막바지일 가능성이 크다. 그 시점에서는 웬만하면 누구라도 투자수익을 낼 수 있다. 투자 승률이 좋아지면 투자자는 자신감이 생겨 점점 투자금액을 늘린다. 그러다가 금액이 커진 상태에서 몇 번 실수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된다. 조금씩 벌다 한꺼번에 크게 잃는 투자를 반복하면서 투자의 승률은 높지만 내용면에서 참담한 결과를 안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초보 투자자들은 초반 몇 번의 성공으로 주식시장에 통달한 것처럼 자만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 초보자들이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 중 하나가 손절매의 기법을 익히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을 매수했다든지 주가 추세가 무너졌을 때는 미련을 갖지 말고 주식을 과감히 파는 결단이 필요하다.

또 좋은 종목을 적절한 시점에 잘 매수했다고 판단되면 꿋꿋하게 주식을 보유하고 버티는 배짱도 필요하다. 이익이 조금 났다고 서둘러 주식을 팔았다가 나중에 크게 후회하는 일이 많다. 자신이 판 주식이 크게 오르기 시작하면 그 주식이 주도 종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선뜻 되사지 못하는 게 투자자들의 속성이다. 하락 추세 종목은 과감히 손절매하는 ‘하락 종목 버리기’와 상승 추세의 종목은 꽉 쥐고 놓지 않는 ‘상승 종목 버티기’를 겸비하는 투자자가 돼야 한다. 이렇게 해서 투자 승률보다는 내용을 알차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집에서 돈을 벌다

우리 대부분은 모기지(또는 집세)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집에서 돈을 버는 방법을 살펴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그 여분의 현금이 유용할 생각하고 벌다 수 있습니다.

이맘때쯤이면 휴가를 생각하고 계실텐데요.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여행 계획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귀하의 비용을 잠재적으로 지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것 같죠?

우선, 당신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목적지입니까, 아니면 주요 스포츠 행사나 축제에서 가까운 이동 거리 내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운이 좋을 수 있습니다. 휴가객이나 지역 행사 방문객을 위한 숙박 시설로 객실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꽤 잘 지불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Rent A Room Scheme을 통해 연간 최대 4,250파운드를 세금 없이 벌 수 있습니다(공동으로 임대하는 경우 2,125파운드). 자격을 얻으려면 해당 부동산이 귀하의 유일한 집(또는 귀하의 가족 집)이어야 하고 가구가 제공되어야 하는 방(들)이어야 합니다. 이 제도는 주택 소유자 또는 세입자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모기지 대출 기관이나 집주인에게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 후 다음 단계는 임대 에이전트로부터 조언을 받는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이 현실적으로 얼마를 청구할 수 있는지 말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당신의 의무, 안전 요구 사항 및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식에 대한 조정에 대해 조언할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 진행하기 전에 일상 생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주의 깊게 생각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당신이 일을 위해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고 당신의 세입자가 약간 올빼미형인 경우 약간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측면에서, 당신은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휴가에서 돈을 버는 또 다른 방법은 휴가를 위해 특별히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주요 고려 사항은 위치, 위치, 위치입니다. 런던이나 에든버러와 같은 수도는 에든버러 페스티벌과 같은 행사와 같이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순전히 많은 관광객을 고려할 때 이상적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시골이 있는 지역의 부동산도 수익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개인은 현재 스코틀랜드의 데본과 콘월, 레이크 디스트릭트가 특히 인기가 있다고 보고합니다.

징후는 요즘 휴가를 위한 모기지를 얻는 것이 더 쉬워지고 있으며 합리적인 금액의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임대 가치는 현재 부동산 가치의 약 8-10%이므로 £100,000 상당의 부동산에 대해 연간 최대 £10,000를 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장은 없으며 특히 겨울철에 인기가 많지 않은 지역의 경우 계절별 최고점과 최저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또한 귀하를 위해 임대를 처리하기 위해 대행사의 서비스에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고려해야 할 비용도 있습니다. 이것은 임대 수입의 13-20% 사이의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목표 시장에 대해서도 미리 생각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가족을 유치하려면 숙소가 가족 ​​친화적인지, 해당 지역에 그들이 원하는 종류의 편의 시설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휴가용으로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휴가를 위해 직접 사용할 수도 있고 은퇴하기에 이상적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가구가 딸린 휴가에 대해 매력적인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귀하가 자산에 대해 손실을 입었다면 귀하의 자산 소득 대신 다른 모든 소득에 대해 이 손실을 세금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금 감면을 받으려면 해당 부동산이 1년 중 140일 동안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실제로는 70일 동안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같은 사람이 31일 이상 점유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임대할 방이 있든 휴가용 숙소에 투자할 돈이 있든 관계없이 앞으로 몇 년 동안 자신의 휴가 비용을 지불할 수 있으므로 조사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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